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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이 과감한 시스루룩을 선보인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강지영이 공항에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의 의해 공개된 사진 속의 강지영은 흰색 티셔츠에 블루진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하지만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이 팬들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평소 ‘거대아기’로 불리며 귀여운 막내 이미지를 고수해 온 강지영이였기에 이번에 선보인 패션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일부 네티즌들은 “속옷이 다 보인다”, “강지영이 1994년 고1 학생이다. 미성년자가 속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는 건 정도가 지나치다”, “어른이 입어도 야하다”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을 패션일 뿐”이라는 의견을 드러냈다. 이들은 “요즘 저렇게 입는 게 유행이다. 유행을 모르면 나서지도 말라”, “잘 어울린다”, “남이야 옷을 어떻게 입던 너무 참견하는 것 아니냐” 등 전자와는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포미닛 전지윤, 나나 ‘왕리본’ 달고 ‘전나나 캬라멜’

    포미닛 전지윤, 나나 ‘왕리본’ 달고 ‘전나나 캬라멜’

    걸그룹 포미닛의 전지윤이 머리에 ‘왕리본’을 달았다. 전지윤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색 왕리본을 머리에 달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지윤은 몸보다 큰 대형 리본을 머리에 이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전지윤의 곁에는 못마땅한 표정으로 뒷짐을 지고 있는 동료 멤버 허가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지윤이 착용한 분홍색 왕리본은 같은 날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오렌지 캬라멜 멤버 나나가 등 뒤에 달았던 것. 나나의 왕리본은 날개를 연상시킬 만큼 큰 크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데뷔 당시 항상 선글라스를 착용해 일명 ‘전글라스’라는 별칭을 얻었던 전지윤에게 ‘전나나’라는 애칭을 새로 붙였다. 이어 “깨알 같은 전나나, 웃음을 주는구나”, “전글라스, 전쭈글이, 전나나 까지 참 다양한 매력을 가진 듯”, “무대 위에서는 폭풍 카리스마인데 이렇게 보면 또래의 아이들과 다를게 없다”, “전나나도 웃기지만 허가윤 양, 표정을 어찌해”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전지윤 미님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걸그룹 시크릿 리더 전효성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전효성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메인 DJ 박경림을 대신해 8월 9일부터 일주일간 ‘별밤’ 임시 DJ로 발탁돼 진행을 맡게 됐다. 전효성의 DJ 발탁은 박경림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전효성은 시크릿이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별밤’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박경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과거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 곰TV ‘곰뮤직차트’, MBC Every1 ‘스타심부름’ 등을 통해 진행자로서 활약한 바 있는 전효성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갑작스런 DJ 발탁에 “평소 꿈이었던 라디오DJ를 임시로나마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별밤’ 청취자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시크릿은 8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무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케이블채널의 신데렐라로 떠오른 김은혜가 갑작스런 팬들의 관심에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며 미니홈피를 통해 감사의 글을 남겼다.팬들은 김은혜의 미니홈피를 찾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으며 김은혜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갑작스런 상황에 불안한 건지 초조한 건지 들떠있는 건지, 뭔가 모를 기분이 밀려오며 잠도 못 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글로 화답했다.김은혜는 케이블채널 Mnet의 다큐프로그램 ‘UV 신드롬’에 그룹 UV의 여자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는데 연예인 뺨치는 뛰어난 미모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UV 신드롬’은 유세윤과 뮤지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 UV에 대한 페이크다큐로 진짜처럼 꾸민 가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유세윤에게 당하기만 하는 미모의 여자 매니저로 열연하고 있는 김은혜는 어린 시절 무용으로 몸매를 다진 모델 출신 연기자 지망생으로 알려졌다.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국내 대표 여자 배우 황신혜와 김혜수가 운명의 라이벌 캐릭터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MBC 새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가제)에서 여고 동창생으로 등장, 재단 이사장의 아내와 정신과 의사 역을 맡아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몇몇 연예매체에 따르면 황신혜는 출연이 확정됐고, 김혜수만이 제작진과 마지막 조율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극중 김혜수와 황신혜는 중산층의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난 진서와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윤희로 분한다. 상반된 삶에서 각기 다른 목적으로 어린시절부터 돈독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지만 결국 각자의 욕망에 따라 대립각을 세운다. 드라마는 9월초 첫 촬영이 예정돼 있고, 주연 이외 연기자들은 섭외중인 상황. 9월 1일 방영되는 ‘장난스런 키스’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가제)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을 기획한 오경훈 PD가 연출을 맡았고 SBS 화제작 ‘신의 저울’을 집필했던 유현미 작가가 극본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가수 이소라가 출연을 약속한 행사에 지각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름음악 페스티벌’의 게스트로 초청됐다. 당초 1부 엔딩무대를 장식하기로 예정됐던 이소라는 1시간 가량 늦은 시각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소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수 윤종신은 추가 곡을 부르며 수습에 나섰고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 역시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진화에 나섰다. 결국 ‘여름음악 페스티벌’은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늦춰져 밤 11시가 넘어서 마무리됐다. 뒤늦게 도착한 이소라는 최근 38선 근처로 이사를 갔다고 설명하며 시간을 잘못 계산해 도착하기까지 1시간이 더 걸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소 철저한 공연준비로 유명한 이소라의 ‘지각 소식’에 의문을 표했다. 이들은 “다른 가수들의 스케줄까지 맞물려 있는 큰 행사에 지각을 하다니, 프로답지 못하다”, “하필이면 38선 근처로 이사를 가다니, 참으로 누님다운 생각이지만 그로인해 지각이라는 말썽이 발생했다”,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겠다”고 지적했다. 반면 “사람이 지각도 하고 결석도 하고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이 일로 이소라 씨 본인이 상처입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도 얼마나 피가 말랐을까, 더 이상의 비난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사람에게 채찍질 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등 이소라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관련 페스티벌에 참석했던 한 관람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보다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이소라 씨. 노래자체 너무 좋았지만 지각해서 부랴부랴 무대에 올라와 그런지 마음은 무대 위에 없는 것 같았달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공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프로축구] ‘조광래호 1기’ 윤빛가람 자축골

    프로축구 K-리그 16라운드에서는 처음으로 축구 국가대표팀에 뽑힌 조광래 감독의 ‘애제자’ 경남 윤빛가람과 ‘돌아온 황태자’ 수원 백지훈이 자축골을 터트리는 등 ‘조광래호’의 출범과 함께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의 맹활약이 이어졌다. 조 감독은 경남 감독 시절 심혈을 기울여 키웠던 윤빛가람의 이름을 야심차게 나이지리아전 엔트리에 올려놨다. 윤빛가람은 이 같은 스승의 부름에 응답이라도 하듯 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과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경남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남은 전반 19분 아크부근에서 얻어낸 프리킥 찬스를 이용래가 수비벽 오른쪽을 감아 돌아가는 강한 왼발 슈팅을 때려 골망을 흔들면서 1-0으로 앞서갔다. 3분 뒤 부산은 페널티킥 찬스를 얻어냈지만 정성훈의 슈팅 방향을 경남 골키퍼 김병지가 정확하게 읽어내 막아냈다. 하지만 후반 9분 부산은 미드필더 유호준이 감아 올려준 크로스를 정성훈이 그대로 헤딩으로 받아 경남의 골망을 흔들면서 동점에 성공했다. 이후 최전방의 정성훈을 노린 부산의 롱패스와 미드필드에서 짧은 패스로 상대진영을 흔드는 경남의 일진일퇴가 이어졌고, 결국 승부는 새내기 국가대표 윤빛가람의 발끝에서 결정났다. 윤빛가람은 후반 28분 루시오의 절묘한 패스를 주저없이 왼발로 강하게 슈팅,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4년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단 백지훈은 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원정경기 1-0으로 앞선 전반 41분 중거리포로 골망을 흔들며 경기장을 찾은 조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또 2010 남아공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쳐, 팬들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던 수원 염기훈도 2-2 동점상황이던 후반 17분 이현진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3-2 수원의 승리.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단 제주 홍정호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 출장, 최종수비라인을 견고하게 지켜내며 팀의 4-0 완승에 한몫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 뛰고 있는 신예 조영철(니카타)은 일본 교토 니시쿄고쿠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17라운드 교토 상가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8분 선제 결승골(시즌 6호)을 터트려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한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제주 구자철은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선두탈환을 이끌었고, 리그 득점왕 인천 유병수는 후반 25분 조 감독이 보는 앞에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3게임 연속골 행진을 이어가며 아쉬움을 털었다. 유병수와 함께 토종 골잡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강원 김영후도 춘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16분 동점골을 터트리며 팀의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돌아온 ‘스나이퍼’ 포항 설기현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성남과 홈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에닝요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6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둔 제주와 전북, 경남이 모두 승점 31로 동률을 이뤘고, 골득실 순으로 1, 2, 3위에 올랐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주몽’의 카리스마 악역 대소 왕자가 돌아왔다? 배우 김승수가 ‘나는 전설이다’ 에서 ‘독설 승수’ 로 변신했다. 김승수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김정은 분)의 남편이자 대한민국 최대로펌의 공동대표,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장남인 차지욱 역을 맡아 나쁜 남자의 모습을 펼쳐내고 있다. 2007년 3월 종영된 드라마 ‘주몽’에서 대소왕자 역을 맡아 카리스마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김승수지만, 현대극에서는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상황. 1, 2회 분에서 차갑고 건조한 눈길로 전설희를 대하던 차지욱이 이혼을 요구한 전설희가 가출을 하자 방안의 물건을 모두 엎어 버리는가 하면, 전설희의 드레스를 찢어버리는 등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는 장면에서는 김승수의 소름 돋는 악역 연기가 빛을 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승수는 “설희 입장에선 비인간적인 대우를 못 견뎌 이혼을 결심하지만, 지욱 입장에선 이혼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며 “결국 각자의 이기심으로 인한 갈등으로 빚어진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욱이란 인물이 남성적으로 매력 있는 인물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웃음을 거두고 분노를 표출하는 연기를 위해 “촬영하러 갈 때부터 기분을 좀 다운시키고 약간은 화가 난 듯 한 상태의 기분을 만든다. 극중에서 웃을 일이 전혀 없어 아쉽다”고 고충을 전한 후 “내 속에 있는 분노를 확대시키고 그걸로 표현해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차지욱은 전설희와 이혼 소송을 벌이며 더 독한 면모를 보이게 될 예정. 김승수는 “전설희에게 더 많은 독설과 어려움을 주게 될 것 같아 부담이 많다”면서도 “시청자들이 넓은 시각에서 각자의 타당성을 생각해서 보면 좀 더 풍성한 내용의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지욱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 달라”고 남다른 부탁의 말을 남겼다. 한편 악역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을 한 김승수 외에도 김정은, 홍지민, 이준혁, 장신영, 쥬니 등이 출연 중인 ‘나는 전설이다’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호연과 함께 탄탄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짙고 커진 눈 카리스마

    ‘아시아의 별’ 보아가 SBS ‘인기가요’무대에서도 ‘갸루 화장법’을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아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세 번째 컴백 무대인 SBS ‘인기가요’에서 파워풀한 댄스와 갸루 화장으로 단장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무대를 압도했다.이날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인 보아는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검은색 점프수트를 입고 나타났다. 특히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눈을 강조한 갸루 화장법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 무대에서는 은빛 아이쉐도와 마스카라로 눈을 강조했다.보아는 최근 발표한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영상, 트위터 사진들을 통해 눈을 크게 보이도록 강조한 짙고 화려한 ‘갸루’ 화장법을 공개한 바 있다.이번 앨범에서 보아는 화려한 헤어 염색과 스모키 화장 등 일본에서 유행하는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에 자신의 색깔을 덧입힌 ‘가류 화장’을 선보였다. ‘갸루’란 영어 단어 ‘Girl’의 일본어 발음을 사전화한 것으로, 짙고 화려한 눈화장에 태닝한 피부, 화려한 헤어와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일본 여성을 통칭하는 말이다. 최근 케이블방송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국내 ‘갸루족’들이 출연, 화제가 되기도 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박지성, ‘맨유 vs 첼시’ 커뮤니티실드 선발 ‘출격’

    박지성, ‘맨유 vs 첼시’ 커뮤니티실드 선발 ‘출격’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박지성이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에 선발로 출격한다. 맨유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박지성은 8일 오후 11시(한국시각)부터 잉글랜드 웸블리 경기장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실드에 나선다. 앞서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6일 “오는 8일 잉글랜드 웸블리에 서열리는 커뮤니티 실드에 박지성을 다시 출전시킬 것”이라는 뜻을 밝혀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커뮤니티 실드는 전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과 FA컵 우승팀이 치르는 경기다. 지난 시즌에는 첼시가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해 리그 2위 맨유가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한편 지난해 커뮤니티 실드에서도 맞붙었던 첼시와 맨유는 승부차기 끝에 첼시가 승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그룹 샤이니의 루시퍼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해 화제다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를 맡고 있는 설리는 방송 말미 같은 소속사 식구 샤이니가 뮤티즌송 1위를 했다고 발표했다.설리는 즐거워하며 샤이니에게 박수로 축하를 해줬다. 노래 ‘루시퍼’가 시작되고 샤이니가 노래를 부른 뒤에도 설리는 무대 뒤에 있다가 샤이니 멤버들 옆으로 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이에 샤이니 멤버 종현은 설리를 무대 중앙으로 데려가 함께 춤을 췄다. 설리는 샤이니의 안무를 다 알고 있는 듯 틀리지 않고 췄고 이어 ‘루시퍼’의 대표 안무 중 하나인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했다.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설리가 추니까 깜찍해진다”, “샤이니 춤 욕심 있네”, “설리언니 춤 잘 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동해 북한 무수단서 韓어선실종, 北 나포 가능성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2AM 창민, ‘개콘 시간여행’서 쓴약 원샷… 예능감 폭발

    2AM 창민, ‘개콘 시간여행’서 쓴약 원샷… 예능감 폭발

    그룹 2AM의 창민이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시간여행’에서 특유의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웃음을 자아냈다. 8일 오후 방송된 ‘개그콘서트’에 방청객으로 참석한 창민은 ‘시간여행’의 쓴약 체험에 나섰다. ‘시간여행’에서는 늙은 어머니로 분장한 정태호가 효자 양선일에게 몸에 좋은 쓴약을 반복해서 먹는 상황을 그렸다. 이날 창민은 쓰지도 않은 약을 쓴 것처럼 연기한다는 말을 했다고 오해를 받아 직접 쓴 약 체험에 나섰다. ‘쓴약 체험’ 결과, 창민은 온몸을 통해 약이 쓰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하지만 서둘러 자리로 돌아가려던 창민은 멀리 도망가지 못하고 다시 무대 위로 올라와 쓴 약을 한 번에 들이키는 고문(?)을 당했다. 한편 ‘개그콘서트’의 ‘시간여행’은 개그맨 이상민, 정태호, 양선일, 장도연, 이상호 등이 출연하는 코너로, 시간을 되돌리는 시간여행을 통해 여러 가지 상황들을 코믹하게 그려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아시아의 별’ 보아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보다 먼저 그룹 샤이니의 춤을 선보인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보아는 방송 말미 뮤티즌송에서 샤이니가 1위를 차지하자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축하인사를 건넸다. 특히 보아는 MC인 설리와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2AM 멤버 조권이 마무리 인사를 하는 동안 뒤에서 샤이니의 민호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이어 앵콜무대를 위해 샤이니의 노래 ‘루시퍼’가 나오자 보아는 잠깐이지만 샤이니 멤버 온유 옆에서 ‘루시퍼’의 대표 안무 중 하나인 수갑춤을 췄다.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정말 깨알같이 춘다”, “샤이니하고 같이 추는 모습 보고 싶다”, “같은 소속사끼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외에도 보아, 샤이니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는 샤이니 ‘루시퍼’의 안무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해 화제가를 모았다.앞서 샤이니는 7일 자신들의 미투데이에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보아와 함께 수갑춤 동작을 취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배우 양동근이 군 제대 후 복귀작이 기대되는 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하반기 극장가에는 양동근과 공유, 조현재 등 군 제대 후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남자 배우들이 잇따른다. 이중 양동근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는 ‘그랑프리’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그랑프리’의 양동근은 최근 영화매거진 ‘씨네21’에서 실시한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중 양동근은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간직한 기수 주희(김태희 분)를 알아보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이우석으로 분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27)가 2년 전 민낯 생얼을 공개했다.배다해는 7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2년 전 사진 우연히 발견. 뭐든 생각지 못하고 있을 때 찾아내고 알게 되고 발견하는 일은 흥미롭고 설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2년 전의 배다해는 지금의 짧은 커트머리 스타일과는 다르게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하고 있어 청순함이 돋보인다. 특히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민낯 생얼이 깨끗한 느낌을 준다.배다해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진짜 귀엽고 예쁘다”, “‘남격’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배다해는 지난달 방송된 ‘남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박휘순 “깡패한테 맞아 앞니 부러져…현재 임플란트”

    박휘순 “깡패한테 맞아 앞니 부러져…현재 임플란트”

    개그맨 박희순이 깡패에게 맞아 앞니가 부러진 사연을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한 박휘순은 과거 바캉스를 가다가 깡패를 만났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휘순은 “바캉스 가던 중에는 깡패를 만났는데 돈을 주지 않아 맞아서 앞니 2개를 잃었다”며 “지금 앞니는 임플란트”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은 박휘순을 위로하기 위해 즉석에서 “임플란트가 싫어요”라는 노래를 만들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휘순은 “바닷가에서 한 여자를 만났는데 잠깐 맥주 사러 갔을 때 내 가방을 들고 도망쳐버렸다”며 또 한 번 ‘눈물뿐인 바캉스’를 회상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걸스데이 민아, ‘슈주’ 성민에 고백 “희철 좋아했지만…”

    걸스데이 민아, ‘슈주’ 성민에 고백 “희철 좋아했지만…”

    신예 걸그룹 걸스데이의 민아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에게 깜짝 고백을 전했다. 민아와 성민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성민은 “오늘 출연한 많은 걸그룹 중 이상형에게 꽃다발을 선사하라”는 MC들의 제안을 받고 민아에게 앉아 꽃다발을 건넸다. 성민은 “민아의 격한 막춤에 반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민아는 “사실 나는 슈퍼주니어 멤버 중 김희철을 가장 좋아했다. 사실 성민은 두 번째였다”고 밝혀 성민에게 굴욕을 안겼다. 하지만 민아는 “그런데 오늘부터는 성민을 첫 번째로 좋아하겠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이특은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를 이상형으로 함께 지목했다. 이에 징거는 은혁을 이상형으로 꼽아 출연진으로 하여금 “‘꽃다발’이 아니라 ‘천생연분’ 프로그램 같다”는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성민, 민아, 희철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프로축구] 새 선장 온 경남, 돌풍 이을까

    ‘경남 유치원’을 이끌던 조광래(56) 감독은 더이상 없다. 프로축구 경남FC의 지휘봉을 잡은 지 2년7개월 만에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떠났다. 지난달 31일 인천과의 리그 15라운드가 마지막 경기였다. 최종전 뒤 그라운드로 내려온 조 감독은 퇴임사에서 “무거운 마음으로 떠나지만 내 마음과 경력에는 영원히 경남FC 감독이 깊게 새겨져 있다.”면서 “이제 김귀화 코치가 아닌 김귀화 감독으로 불러달라.”며 후임 사령탑에게 힘을 실었다. 이제 김귀화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는다. 조 감독이 “선수시절부터 대우-안양-서울-경남까지 오랫동안 함께 생활해 왔다. 형제나 마찬가지”라고 했을 정도로 마음이 잘 통한다. 김 감독대행도 “앞으로 조광래 감독 스타일을 유지할 것이다. 3년간 쌓은 틀을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어린 선수들로 전반기 K-리그에 돌풍을 일으켰던 경남FC의 상승세가 후반기까지 이어질지 주목받고 있다. 새 사령탑의 데뷔 무대는 8일 부산아시아드경기장. 7위 부산(승점22)과의 대결이다. 경남(승점28·골득실 +9)은 선두 FC서울(승점30)과 승점은 2점차에 불과하지만 골득실에서 전북(+13), 제주(+12)에 뒤져 4위에 올라있다. 서울과 전북이 비기고 경남이 승점 3을 챙기면 1위를 탈환할 수 있다. 하지만 삐끗한다면 순식간에 중위권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경남으로선 선두권과 중위권을 가를 심판대나 다름없다. 첫 태극마크를 단 윤빛가람(20)이 진가를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데뷔 시즌인 올해 벌써 4골 4도움. 지난 15라운드 인천전에선 프리킥 골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특급 골잡이’ 루시오(12골 5도움)의 득점력이 불을 뿜는 것도 윤빛가람의 지능적인 패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둘의 찰떡호흡과 어린 선수들의 세밀한 패스워크가 경남의 돌풍의 원동력이다. 다만 선수층이 얇아 체력이 떨어진 것이 흠이다. 전반기 대결에선 부산이 1-0으로 이겼다. 역대 전적에서는 경남이 8승1무6패로 우위. 감독을 바꾼 경남이 전반기의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까. 부산아시아드경기장으로 눈길이 쏠린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샤이니 종현, 고교 졸업사진 화제...자연미남 인증

    샤이니 종현, 고교 졸업사진 화제...자연미남 인증

    그룹 샤이니 종현의 고등학교 때 모습이 최근 발표한 2집 콘셉트와 비슷해 화제다.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연미남 샤이니 종현’이라는 제목으로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퍼져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 종현은 고등학교 1학년 때의 모습으로 지금과 거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짙은 눈썹과 똘망똘망하고 선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얼굴뿐만 아니라 종현의 이리저리 뻗친 헤어스타일이 정규 2집 ‘루시퍼’(LUCIFER) 콘셉트와 매우 비슷해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을 접한 샤이니 팬들과 누리꾼들은 “원판불변의 법칙이 여기 있네”, “자연미남 인증”, “진짜 방금 졸업사진을 찢고 나온 듯 똑같다. 신기하네” 등 변하지 않는 종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샤이니는 지난 달 19일 발매된 정규 2집 ‘루시퍼’가 발매 직후부터 한터차트,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판매량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석권하는 등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디카프리오, 모델 라파엘리에 청혼준비…‘결혼설’ 탄력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남격’ 배다해, 알고보니 과거 ‘황현희의 그녀’?

    ‘남격’ 배다해, 알고보니 과거 ‘황현희의 그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신인가수 배다해가 개그맨 황현희와 커플로 맺어진 인연이 있어 화제다. 배다해는 지난 2008년 12월 MBC ‘내 딸의 남자’에 긴 머리의 청순한 모습으로 출연, 황현희와 커플 인연을 맺은 경험이 있다. 예비 사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황현희는 ‘예비 장모’로 출연한 배다해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아 배다해와의 데이트 기회를 얻었다.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팔짱을 끼고 가벼운 포옹도 나누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은 두 사람은 결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로 맺어졌다. 당시 배다해는 황현희에게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많이 가진 것 같다”라며 호감을 표했고 “내일 전화하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황현희도 “내가 좀 매력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평생 즐겁게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덧붙였다. 현재는 짧은 짧은 커트 머리로 변신한 배다해는 지난 7월 18일 방송된 ‘남격’ 합창단 오디션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또 배다해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그룹 바닐라루시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는 오디션 당시 “신인이라 일이 없어 시간이 많다”며 노래를 불렀고, 빼어난 가창력으로 인해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휩쓸었다. 한편 뒤늦게 배다해의 과거를 알아 본 네티즌들은 “배다해의 머리가 달라서 처음에는 잘 못 알아봤는데 얼굴이 그대로라 알아차렸다”,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상큼하고 예쁘다”, “혹시 지금도 황현희와 사귀는 거 아니냐”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내 딸의 남자’ 화면캡처, 배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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