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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崔, 입국 직후 청담동 호텔서 대책회의… 은행 돌며 거액 인출 소문도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崔, 입국 직후 청담동 호텔서 대책회의… 은행 돌며 거액 인출 소문도

    지난달 30일 귀국한 최순실(60)씨가 검찰에 소환되기 직전 32시간 동안 서울 강남 호텔에 머물며 변호사와 측근들과 대책회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시간에 은행 계좌에서 거액을 인출했다는 설도 나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의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법무법인 동북아)는 지난 31일 최씨의 검찰 소환 직후 “(최씨가) 자택에 들어가기 어려워 (서울 시내) 호텔에서 지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가 말한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엘루이호텔로 확인됐다. 최씨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 영상에는 최씨가 검찰 소환 당일 오후 수행원과 변호인 등으로 추정되는 남성들과 함께 호텔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이 찍혔다. 최씨가 검찰 출석 때 타고 온 차량도 호텔 주차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호텔의 숙박부에는 최씨의 이름이 없었다. 또 청담동 호텔에서 멀지 않은 삼성동의 한 특급 호텔에서도 30일 최씨와 비슷한 외모의 중년 여성이 투숙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최씨가 입국 직후 서울 강남 호텔에서 검찰 출두와 수사에 대비한 대책을 협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입국 직후 이 변호사는 경기 청평으로 향했지만 이는 기자들을 따돌리기 위한 연막작전으로 보인다. 검찰 소환 직전 최씨가 서울 강남권 은행을 돌며 자금 정리를 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서울 압구정지점의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최씨가 은행 지점을 찾아왔는지, 인터넷뱅킹을 통해 거래했는지 등을 확인해달라는 언론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다른 사람의 금융거래 기록을 보는 것은 현행법(금융실명제법) 위반이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은행의 강남지점 관계자는 “최씨가 거액의 현금을 인출해 갔다는 루머가 순식간에 퍼져 진위 파악에 나섰지만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전했다. 은행권은 가뜩이나 최씨 모녀에 대한 특혜 대출 의혹이 불거진 상황이라 불똥이 튀지 않을까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이런 소문에 대해 검찰 측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얼굴이 알려진 최씨가 위험을 감수하고 그랬겠느냐”고 반문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헐!리우드] 불륜설부터 거식증까지...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의 진짜 이유

    [헐!리우드] 불륜설부터 거식증까지...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의 진짜 이유

    할리우드 대표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파경 사유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헤드라인 앤 글로벌 뉴스 측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발표 전 망가진 관계 회복을 위해 심리 상담을 받았다”며 당시 상담을 진행한 상담사의 말을 인용했다. 상담사는 “두 사람은 자주 싸웠고 심지어는 아이들 앞에서도 자주 다퉜다. 그러면서 점점 잠자리를 가지지 않았다”며 이혼 사유로 꼽았다. 이어 “브래드 피트가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로 인한 분노 등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위태롭게 했다. 그가 이렇게 된 것은 안젤리나 졸리의 거식증 때문이었다. 매일 밥을 먹지 않고 말라가는 졸리를 보며 그가 약에 손을 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상담사는 “안젤리나 졸리는 식구를 더 늘리고자 했지만 브래드 피트는 더 이상 감당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며 입양 문제 또한 이혼 사유 중 하나였다고 언급했다. 이들이 지난 9월 이혼 소송을 시작했을 때부터 이혼 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으며 많은 루머를 파생시켰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혼 사유에 대해 “타협할 수 없는 의견 차이”라고 언급했다. 브래드 피트가 프랑스 영화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와 불륜을 했다는 ‘불륜설’도 불거졌지만 이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반박글을 통해 사그라들었다. 이후 브래드 피트가 첫째 아들인 매덕스를 전세기에서 학대했다는 정황이 퍼지며 ‘이혼 사유’에 대한 진실은 새 국면을 맞았다. 현재 미국 아동 보호국과 FBI에서 브래드 피트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용화 악플러 강경 대응 “선처 NO, 악플 수집 마쳤다”

    정용화 악플러 강경 대응 “선처 NO, 악플 수집 마쳤다”

    씨엔블루 정용화가 악플러 강경 대응에 나선다.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최근 정용화를 대상으로 일부 악성 네티즌들이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한다”며 법적 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이를 바탕으로 한 악성 루머 생산 등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선처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이미 상당수 악성 게시물과 댓글 수집을 마쳤다”면서 “향후 추가 수집 자료에 대해서도 선처없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FNC는 “인터넷 언어폭력은 반드시 척결해야 할 사안이다”며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용화는 이연희와 호흡을 맞추는 JTBC 새 드라마 ‘더 패키지’로 브라운관에 컴백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세청 “崔일가 탈루 조사… 확인 땐 엄정 처리”

    임환수 국세청장은 31일 “최순실씨 일가의 법인 운영이나 재산 취득 과정에서 세금 탈루 혐의가 있는지 쭉 보고 있다”면서 “조금이라도 탈루 사실이 확인되면 세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최씨는) 과거 유치원 원장 정도를 제외하면 경제활동을 한 것이 크게 발견되지 않았다. 어떻게 재산을 축적했는지를 국세청에서 조사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이렇게 답했다. 국세청은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수면 위로 드러난 최씨의 서울 강남 부동산 등 막대한 재산 축적과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의 세금 탈루 여부, 그가 설립한 국내외 법인 운영 과정에서 탈세가 없었는지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최씨 관련 의혹을 집중적으로 보도한 언론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계획 중이라는 루머에 대해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국세청과 무관한 일이다”라고 부인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민호 악플러 고소-박해진 고영태 루머 강력대응 “선처 없다” 어떤 내용이길래?

    이민호 악플러 고소-박해진 고영태 루머 강력대응 “선처 없다” 어떤 내용이길래?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 고소에 나섰다. 31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수년간 배우 이민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로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들을 강남 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는 이어 “악플러 중 죄질이 나쁘고 반복적으로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1차 고소를 진행했다”며 “선처나 합의 없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한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배우 박해진 또한 ‘최순실 게이트’ 측근 고영태와 관련된 루머에 강경 대응에 나섰다.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분명한 것은 박해진 고영태가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관련성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악플러들과 허위 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고영태가 ‘최순실 게이트’ 핵심 인물 중 한명으로 떠오르며 박해진 고영태가 함께 찍은 과거 사진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고영태의 과거 전력에 박해진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하며 루머를 양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배우 박해진 측이 최순실 측근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우연히 찍힌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4년 전 박해진이 고영태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며 이들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영태는 최순실 씨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 씨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펜싱 전 국가대표로 알려졌지만 마약 투약 혐의, 호스트바에서 일한 경력이 보도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고영태 루머부터 정아름 늘품체조 해명까지..최순실 불똥 ‘정면돌파’

    박해진 고영태 루머부터 정아름 늘품체조 해명까지..최순실 불똥 ‘정면돌파’

    배우 박해진이 ‘최순실 게이트’ 측근 고영태와 관련된 루머에 강경 대응에 나섰다. 31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분명한 것은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악플러들과 허위 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은 박해진과 고영태가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최순실 게이트’ 논란과 함께 온라인 상에서 돌아다니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영태의 과거 전력을 거론하며 박해진과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계속되자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전면적으로 밝혔다. 또 한 명의 ‘최순실 게이트’ 피해 연예인이 있다. 늘품체조와 관련된 트레이너이자 방송인 정아름이다. 2014년 국민체조로 지정된 늘품체조에 정권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늘품체조와 연관된 차은택과 정아름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늘품체조가 정아름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고 언급했으나 정아름은 2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문체부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오거나 사람들이 물어오면 제가 제안한 것으로 얘기해야 한다면서 그렇게 말하기를 부탁받았다”며 “늘품체조 때문에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 제가 제안한 거라고 해야만 아무 문제 없이 조용히 넘어간다는 내용을 들었다”고 늘품체조에 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거짓 해명 요구를 폭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측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박해진 측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배우 박해진이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 최측근 고영태와 관련이 있다는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31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분명한 것은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악플러들과 허위 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논란은 박해진과 고영태가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최순실 게이트’ 논란과 함께 온라인 상에서 돌아다니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영태의 과거 전력을 거론하며 박해진과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한 것이다. 소속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계속되자 강경 대응을 하겠다고 입장을 전면적으로 밝힌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마운틴무브먼트 공식입장 전문. 박해진의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최근 불거진 루머에 대하여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 28일 박해진의 팬클럽 사이트(클럽진스)를 통해 일련의 루머들로 배우 못지않게 힘들었을 팬들에게 먼저 소속사 차원에서 현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드렸는데, 이후 29일 새벽 이 내용이 공식입장인양 보도가 되면서 팩트에 확대 재생산을 더해 기사와 SNS 글들이 무수히 양산되고 있습니다. 공식입장을 표명할 생각조차 못한 사안이었으나 오래 전 같은 공간에 있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루머에 루머가 더해지고 전혀 관련 없는 얘기들에 악의적인 비방을 더해 터무니없는 가십거리가 되면서 지금껏 박해진을 사랑해준 많은 분들이 받게 될 상처와 실망감을 생각하여 이와 같이 입장을 밝히는 바입니다. 해당 사진은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중에 찍었던 것으로 이미 2011년 명백한 합성 사진 한장을 포함해 돌았던 4개의 사진중 하나이며, 해명과 고소 고발을 통하여 보도 매체까지 처벌돼 박해진의 명예를 회복한 오래된 사진입니다. 그 당시 유행하던 설정샷을 찍은 중에 고영태씨로 추정되는 분이 있었을 거란 상상조차 못한 일로, 연락처도 근황도 알지 못하며 며칠 전에야 정치적으로 중대한 사안에 연루된 고영태씨와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박해진씨는 고씨와 개인적으로 알거나 연락을 취하는 사이는 더더욱 아니라는 점입니다. 더 이상은 사실과 다른 왜곡, 무엇보다 최근 사건들의 본질과 관련 없는 가십성 루머는 자제해 줄 것을 깊이 당부 드리는 바이며, 이와 더불어 악플러들과 허위사실 유포 매체 등에 대하여는 이유를 불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현재 자료 취합 후 법리 검토 중으로 이번 주 내 고소장 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박해진 역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라에 발생한 어지러운 현황들이 명명백백 하나의 의혹 없이 밝혀지길 바라며, 이런 일에 더이상 본인의 이름이 거론되어 본질이 흐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걸 거듭 말씀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박해진, 최순실 게이트? “14년 전 부산에서..”

    배우 박해진 측이 최순실 측근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우연히 찍힌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4년 전 박해진이 고영태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며 이들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영태는 최순실 씨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 씨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펜싱 전 국가대표로 알려졌지만 마약 투약 혐의, 호스트바에서 일한 경력이 보도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고영태 친분 루머 딛고 “4년 만에 예능 출연”

    박해진, 고영태 친분 루머 딛고 “4년 만에 예능 출연”

    박해진이 고영태 친분 루머 딛고 4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31일 “박해진이 30일,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했다”며 “방송은 11월 초에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박해진은 ‘최순실 게이트’ 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와의 루머에 휩싸여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비정상회담’ 뿐 아니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촬영 스케줄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한 ‘비정상회담’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강력대응-고주원 황당 입장 ‘고영태 루머’ 연예계까지 불똥

    박해진 강력대응-고주원 황당 입장 ‘고영태 루머’ 연예계까지 불똥

    배우 박해진, 고주원 등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고영태와의 연관성이 제기된 스타들이 진화에 나섰다. 29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주원은 고영태와 사촌지간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고주원 측은 “고주원의 본명이 고영철, 남동생의 예전 이름이 고영태였다. 동명이인인 동생을 두고 있고, 동향이라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다. 동생은 몇 년 전 다른 이름으로 개명했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영태는 최순실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 27일 채널A가 고영태가 연예인 야구단인 플레이보이즈 멤버로 뛰었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고영태와 연예계의 커넥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계광장 촛불집회, 외신들 “‘박근혜 하야’ 팻말…최대 규모 반정부 집회”

    청계광장 촛불집회, 외신들 “‘박근혜 하야’ 팻말…최대 규모 반정부 집회”

    주요 외신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29일 열린 청계광장 대규모 촛불집회를 주목해 보도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P통신은 촛불을 든 시민들이 ‘누가 진짜 대통령이냐’, ‘박근혜 퇴진’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집회에 참여했다며 “경찰 추산 1만2000명이 모여 최근 몇 개월 사이 서울에서 열린 반정부 집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AFP통신은 “교복 입은 10대와 대학생, 어린아이를 데려온 중년 부부 등 다양한 시민이 집회를 함께했다”면서 박 대통령을 둘러싼 압박과 국민적 분노가 커진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 역시 “박 대통령이 국민의 신뢰를 배신했고 국정 운영을 잘못했다고 화난 시민들이 말했다”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고(故) 최태민 씨가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불린다는 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의 본국 보고 사실을 언급한 뒤 “비선 실세 루머와 족벌주의, 부정 이득 등이 포함된 드라마틱한 전개의 스캔들이 박 대통령을 집어삼키고 있다”고 썼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순실 씨와 박 대통령의 신령스러운 관계를 짚은 보도를 보고 많은 한국 국민은 대통령이 ‘돌팔이’(quack)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믿는다”며 “한국 첫 여성 대통령의 레임덕이 굳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공영방송 NPR는 ‘샤머니즘적 숭배가 연관된 스캔들 소용돌이가 한국 대통령을 위협한다’는 제목의 기사로 이번 스캔들이 “수천만 달러의 돈과 국정개입 혐의뿐만 아니라 ‘샤머니즘 예언자’, 승마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일본과 중국 언론 역시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기사를 1면과 국제면 주요기사로 소개했다. NHK는 30일 “검찰이 청와대 고위 간부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서는 사태가 될 수 있다”며 “29일 밤 서울 도심 집회에는 주최측 발표로 2만명이 참가했다”며 집회 영상을 중계했다. 교도통신도 “청와대도 수사 대상이 되는 이례적 사태로, 박근혜 정권은 중대 위기를 맞았다”고 지적했고, 지지통신은 “박 대통령이 구심력을 잃고 있어 대일관계에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기가 어렵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도 이같이 보도했다. 특히 위안부 합의 이행과 관련해서 마이니치신문은 “박 정권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으면 한일간 위안부 합의 이행,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한 협력도 진전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신화통신,환구망,인민망 등도 앞다투어 보도에 나섰다. 환구시보(環球時報)는 29일 8면 전체를 할애해 ‘한국이 전역에서 박근혜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전날 이 신문의 기사에서는 자국 학자가 의견을 인용해 ‘박 대통령의 외교 정책이 최근 2년간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에 최씨의 영향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지적하면서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의 이메일 스캔들보다 더 심각한 사건이라고 진단했다. 인민일보 해외판은 29일자 기사에서 이번 사태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의 미래도 짐작하기 어렵게 됐다며 “한국 민중들이 사드 배치가 박 대통령 자신의 생각에서 나온 것인지도 확인할 길이 없게 됐다. 사드 배치는 확실히 일정한 저항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해진 강력대응-고주원 황당 입장 ‘고영태 루머’ 연예계까지 불똥

    박해진 강력대응-고주원 황당 입장 ‘고영태 루머’ 연예계까지 불똥

    배우 박해진, 고주원 등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고영태와의 연관성이 제기된 스타들이 진화에 나섰다. 29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주원은 고영태와 사촌지간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에 고주원 측은 “고주원의 본명이 고영철, 남동생의 예전 이름이 고영태였다. 동명이인인 동생을 두고 있고, 동향이라 오해를 받고 있는 것 같다. 동생은 몇 년 전 다른 이름으로 개명했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고영태는 최순실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 27일 채널A가 고영태가 연예인 야구단인 플레이보이즈 멤버로 뛰었다는 소식을 보도하며 고영태와 연예계의 커넥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강력대응, 고영태와 찍은 사진 진실은? “14년 전 부산에서..”

    박해진 강력대응, 고영태와 찍은 사진 진실은? “14년 전 부산에서..”

    배우 박해진 측이 최순실 측근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우연히 찍힌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29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4년 전 박해진이 고영태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며 이들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영태는 최순실 씨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 씨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펜싱 전 국가대표로 알려졌지만 마약 투약 혐의, 호스트바에서 일한 경력이 보도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강력대응, 고영태와 찍은 사진 진실은? “14년 전 부산에서..”

    박해진 강력대응, 고영태와 찍은 사진 진실은? “14년 전 부산에서..”

    배우 박해진 측이 최순실 측근 고영태 관련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밝혔다. 사진에 대해서는 우연히 찍힌 사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29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고영태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박해진이 데뷔 전인 14년 전 부산의 한 술집에서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박해진도 사진 속 인물 중 한 명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고영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고 놀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술자리에는 열댓 명이 참석했고 참석자끼리 다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14년 전 박해진이 고영태를 포함한 3명의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유포되며 이들의 연관 가능성을 제기했다. 고영태는 최순실 씨의 회사 ‘더블루K’ 대표이사로, 비선실세 최 씨의 최측근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물이다. 펜싱 전 국가대표로 알려졌지만 마약 투약 혐의, 호스트바에서 일한 경력이 보도돼 논란이 일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대응 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영태 루머 강력대응’ 박해진, 인천공항 포착 ‘블랙 수트+시크 무표정’

    ‘고영태 루머 강력대응’ 박해진, 인천공항 포착 ‘블랙 수트+시크 무표정’

    ‘고영태 루머’에 강력대응 입장을 힌힌 배우 박해진의 인천 공항 포착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박해진은 지난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 (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잇달아 인천 공항에 첫 등장,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제작사를 통해 공개된 현장 스틸컷에서 박해진은 드라마 속 천의 얼굴을 지닌 국정원 고스트 요원답게 말끔하게 올린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 여기에 트렌치 코트를 매치,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한 무채색 계열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차가우면서도 어딘지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등장해 순식간에 좌중을 압도한 모습이다. 이날 박해진은 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긴박하게 이어진 촬영 내내 김설우에 오롯이 몰입한 모습으로 스태프들과 현장을 지켜본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성수동에 이어 인천 공항 신까지 무사히 첫 촬영신을 마친 박해진에 대해 제작사 측은 “박해진이 맡은 김설우는 순진한 듯 섹시하고, 거친 듯 도발적인 신비로운 인물이 될 것”이라며 “박해진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매력이 더해져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수 있는 역할이다. 지금껏 알려진 모습들 외에 앞으로의 그가 보여줄 변화무쌍한 모습들을 더욱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맨투맨(Man To Man)’은 100% 사전 제작으로 JTBC를 통해 내년 상반기에 방영된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최순실 측근인 고영태와 함께 있는 과거 사진이 유포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2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현재 루머는 해당 사진과 전혀 관련이 없다. 하지만 호스트 사진으로 둔갑해 악의적인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며 “현재 ‘고영태’ 관련 검색 및 게시물 노출만으로 이미지 손상을 받고 있다. 허위사실을 퍼뜨릴 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력대응 입장을 전했다. 사진 =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진 소속사 “고영태 관련 허위사실 유포시 강경 대응”

    박해진 소속사 “고영태 관련 허위사실 유포시 강경 대응”

    배우 박해진이 최순실씨의 측근인 고영태와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박해진 측 소속사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고영태와 박해진이 함께 있는 듯한 사진이 퍼지면서 생겨난 루머다. 이 사진은 출처나 진위여부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에 박해진의 소속사인 마운틴무브먼트는 28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배우 박해진 관련 허위 사실 유포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박해진 측은 “현재 루머는 해당 사진과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하지만 호스트 사진으로 둔갑해 악의적인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며 “현재 ‘고영태’ 관련 검색 및 게시물 노출만으로 이미지 손상을 받고 있다. 허위사실을 퍼뜨릴 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해진 소속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운틴무브먼트 엔터입니다. 어제에 이어 현재까지도 각종 포털사이트는 물론 커뮤니티에서 요즘 정치적인 중대한 사안에 개입된 인물인 ‘고영태’의 검색어에 배우 ‘박해진’ 이름이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배우 박해진님은 대한민국 연예인으로서 현재 ‘고영태’ 관련 서제스트 키워드는 물론 게시물 노출만으로도 심각한 이미지 손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의 루머가 해당 사진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호스트 사진으로 둔갑해 악의적 루머를 양산하고 있으며, 배우 박해진님에게 심각한 명예훼손 및 심리적인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 없는 루머로 인하여 배우님뿐 아니라 팬 여러분들도 심적으로 많이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박해진님과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도 이번같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함부로 퍼뜨릴 시에는, 이유 불문하고 관련 사항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에 회사에서는 CLUB Jin’s 팬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하오니 많은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해진님 관련하여 허위 사실, 루머 등의 게시물 & 댓글을 발견한 경우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창 JTBC ‘맨투맨’ 촬영으로 바쁜 박해진님에게 팬 여러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회장, ‘팔선녀’ 멤버 의혹 일축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김성주 회장, ‘팔선녀’ 멤버 의혹 일축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비선 실세’로 불리는 최순실씨 주도의 비밀 모임인 ‘팔선녀’에 포함돼 있다는 의혹을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전면 부인했다. 최근 최순실 씨의 비선 실세 논란으로 그의 측근들에 대한 각종 의혹과 소문이 퍼지면서 일각에서는 최씨가 기업 여성 대표, 고위 공무원 아내 등이 참여하는 비밀 모임 ‘팔선녀’를 꾸려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성주그룹은 28일 공식 입장자료를 내고 “일각에서 팔선녀에 김성주 회장이 포함돼 있다는 근거 없는 추측성 소문이 나돌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김성주 회장은 ‘팔선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성주그룹은 “김성주 회장이 현재 대한적십자사 총재로서 공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을뿐 아니라 기업인으로서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범적 기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추측성 루머가 무분별하게 퍼져 명예가 훼손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모든 법적 조처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주 회장 역시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순실 씨는) 만난 적도 없고, 존재하는지도 몰랐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최 씨는 ‘팔선녀 비선 모임’까지 만들어 조직적으로 국정을 농단했다고 한다”며 공개석상에서 이런 의혹을 거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前 주한 미국대사관 “최태민 목사, 한국의 라스푸틴”

    前 주한 미국대사관 “최태민 목사, 한국의 라스푸틴”

    과거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순실 씨 아버지인 고(故) 최태민 씨에 대해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불린다고 본국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 수록된 2007년 7월 20일자 문서에 따르면 윌리엄 스탠턴 당시 주한 미 부대사는 한국 대선을 앞둔 각당 후보들의 상황과 판세, 대선이슈 등을 본국에 보고하면서 당시 한나라당 경선후보였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서술했다. 스탠턴 전 부대사는 “경쟁자들이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부르는 최태민이라는 목사(pastor)와의 35년전 관계와 그가 육영수 여사 서거 후 박 후보가 퍼스트레이디로 있던 시절 박 후보를 어떻게 지배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받고 있다고 적었다. ‘요승’으로 불리는 그리고리 라스푸틴(1872∼1916)은 황태자의 병을 고쳐주겠다며 니콜라이 2세의 황후 알렉산드라를 사로잡아 막강한 권력을 누리며 전횡을 일삼다 결국 제정 러시아의 몰락을 이끈 인물이다. 스탠턴 전 부대사는 또 “최태민이 인격 형성기에 박 후보의 심신을 완전히 지배했고, 최태민의 자제들이 그 결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는 루머가 널리 퍼져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이원종 “정호성, 최순실에 자료 전달 부인… 문고리 3인방 일하며 잘못된 것 안 보였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이원종 “정호성, 최순실에 자료 전달 부인… 문고리 3인방 일하며 잘못된 것 안 보였다”

    “굿판 의혹 있을 수 없는 일” 靑 “최씨 옷 값 朴대통령 사비”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은 27일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과 관련, 일각에서 종교적 배경과 연관 짓는 주장에 대해 “그런 사실이 있어서야 되겠느냐.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 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최순실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주술적 멘토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사교(邪敎)를 의심하는 말도 있는 데다 최씨가 굿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비서실장은 청와대 정호성 부속비서관이 최씨에게 청와대 보고자료를 전달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본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한다”면서 “자기는 청와대에 들어온 이후에는 밖에 나갈 시간도 없고 사람도 만나지 못했다는 부연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비서실장은 정 비서관이 이메일로 자료를 전달했는지에 대해선 “들고 가서 전달했느냐 하는 것만 물어봤다”면서 “그건 수사하면 밝혀질 일”이라고 답했다. 김현미 예결위원장이 “정 비서관이 청와대에 들어온 이후 최씨를 만난 적이 없다는 것이냐”고 거듭 묻자 “만난 적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비서실장은 이병기 전 비서실장이 ‘문고리 권력 3인방’(정호성·이재만·안봉근)과의 갈등으로 그만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비서실장이 바뀐 것은 본인 뜻에 대한 존중과 인사권자의 판단에서 이뤄진 것으로, 어떤 의혹이나 루머에서 이뤄진 것이 아니다”라면서 “‘문고리 3인방’도 일하는 것을 보니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제 눈엔 안 보였다”고 말했다. 김재원 정무수석은 “정 비서관이 개인적으로 최씨에게 이메일을 보냈는지 구체적으로 기억할 수 없는 것 같다”면서 “굉장히 오래된 일이기 때문에 본인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하고 있어서 (저에게) 정확히 답변을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예결특위 민주당 간사인 김태년 의원은 “김재원 수석에게 (TV조선에서 보도한 최씨가 박 대통령에게 제공한) 옷값과 자료요청을 했는데, 부속실 확인결과 ‘대통령이 사비로 정산한 것으로 안다’는 답변이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송금이나 출금 기록이 있을 것으로, 이 자료를 제출하길 바란다”고 추가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에 김 수석은 “대통령 개인 예금계좌 일부를 제출하라는 취지인 것으로 안다”면서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은 그동안 국회에 제출하지 않는 게 관례로 안다”고 말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나타냈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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