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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YP 루머고소 ‘정준영 사건’ 관련 소속 가수들 언급에 “형사처벌”

    JYP 루머고소 ‘정준영 사건’ 관련 소속 가수들 언급에 “형사처벌”

    JYP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들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작성자와 유포자들을 고소했다. JYP는 14일 “자체 조사 및 팬들의 제보 등을 종합, 하루 만에 상당량의 사례 및 증거를 확보했다”면서 “지난 13일 검찰에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된 사례와 관련해 즉시 고소는 물론, 앞으로 추가 발견될 시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사소송 역시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논란을 빚은 정준영 사건에 JYP 소속 가수들이 거론된 데 따른 조치다. JYP는 13일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한 즉각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경찰 “정준영 동영상, 루머 단순 유포도 처벌한다”

    경찰 “정준영 동영상, 루머 단순 유포도 처벌한다”

    경찰이 가수 정준영(30)의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와 관련해, 악성 루머 확산을 막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 행위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최근 유명 연예인들과 관련된 불법 촬영물이나 불법 촬영물 속 등장인물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져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허위사실 유포 및 불법 촬영물 유포·제공 행위가 확인되면 적극적이고 철저한 수사를 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카카오톡 대화방 등을 통해 정준영과 관련된 ‘지라시’(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담은 글)가 무분별하게 전파되는 것과 관련해 “정보통신망을 통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정보를 재전송하는 경우, 최초 유포자가 아닌 단순 유포자라도 명예훼손죄(정보통신망법 위반)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은 이날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했다. 정준영은 2015년 말 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여성들과의 성관계 사실을 언급하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전송하는 등 수차례 동영상과 사진을 지인들과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도 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준영이 올린 영상들이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해당 영상이 촬영·유포된 경위를 집중적으로 캐물을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JYP “소속 아티스트 관련 루머 작성자·배포자 형사 고소 접수”

    JYP “소속 아티스트 관련 루머 작성자·배포자 형사 고소 접수”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에 대해 형사 고소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14일 JYP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대해 최초 작성자와 배포자들에 대한 파악에 나섰고 자체 조사 및 팬들의 제보 등을 종합, 하루 만에 상당량의 사례 및 증거를 확보했다”며 “지난 13일 검찰에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JYP는 또 “확인된 사례에 대한 즉시 고소는 물론, 향후 추가 발견될 시에도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민사 소송 역시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JYP는 ‘아티스트 악성 루머 대응 조치’ 공지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퍼지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루머가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고,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SNS 해킹당해” 문채원, 정준영 루머에 휘말린 연예인들..어떤 친분?

    “SNS 해킹당해” 문채원, 정준영 루머에 휘말린 연예인들..어떤 친분?

    문채원이 정준영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 화제를 모았다. 14일 문채원이 정준영의 SNS 게시글 여럿에 ‘좋아요’를 눌렀지만 해킹에 따른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과거 정준영은 영화를 통해 문채원과 친분을 쌓게 되었고, 자신의 SNS 계정에 문채원과 절친 인증샷을 올리며 “와 주신 분들 고마워요. 사진은 청담에서 날 보러 날아온 내 사랑 현우랑 채원 누나”라는 언급을 한 바 있다. 또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에도 정준영은 “지코가 문채원과 밥을 먹는다고 하면 ‘나 그 누나 진짜 좋아하는데!’하며 소리를 지른다”라 폭로했다. 이어 “또 하루는 문채원과 술을 마신다고 하니 그때도 ‘형!’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고 말하며 문채원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른바 ‘정준영 동영상’ 피해자와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피해자 외에도 단톡이 오간 내용을 봐서는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여자 연예인들은 정준영과 과거 친분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본질은 개인 일탈 아닌 性상업화”… 무분별 루머에 2차 피해도 확산

    “본질은 개인 일탈 아닌 性상업화”… 무분별 루머에 2차 피해도 확산

    ‘단톡방 참여 의혹’ 용준형·지코 등 반박 몰카 피해자 거론 여자연예인 “법적 대응” 전문가 “거대 연예산업 문제 등 논의 촉발” “관심 분산돼 클럽·경찰 유착 묻힐까 우려”버닝썬 사태에서 촉발된 빅뱅 승리(29·본명 이승현)의 성접대 의혹이 가수 정준영(30)의 ‘몰카 공유’ 파문으로 번지면서 연예계에 뒤숭숭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대중문화 전문가들은 이 같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구조적 원인이 있다고 진단하고 우리 사회가 고민해야 할 지점을 제언하고 있다. 승리를 가리키던 의혹의 화살이 다수 연예인으로 확대된 것은 승리의 해외 투자자 성매매 알선 의혹의 단초가 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복수의 연예인이 참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부터다. 지난 11일 경찰은 대화방에 있던 연예인 중 일부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후 해당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올랐고, 정준영의 불법촬영물 유포로 관심이 옮겨가며 새로운 이름들이 오르내렸다. 승리와 정준영 의혹은 마약류 유통, 성범죄 등과 관련이 있는 만큼 이와 연루된 것으로 지목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는다. 이 때문에 연예계는 사태가 어디까지 번질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한편 루머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고 있다. 12일에는 다수 연예인 측 해명이 하루종일 쉴 새 없이 이어졌다. 하이라이트 멤버 용준형 측은 전날 SBS ‘8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 “용준형은 그 어떠한 불법동영상 촬영 및 유포와 관련이 없고, 정준영의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됐던 어떤 채팅방에도 있었던 적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단체방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엑소 멤버가 지목되자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선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단체방 참여 연예인으로 알려진 FT아일랜드 최종훈 측은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성접대 등 의혹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13일에도 지코 등 정준영과 친분이 알려진 연예인들과 ‘몰카’ 피해자로 거론된 여자 연예인들의 해명은 계속됐다. 정준영과 관련한 지라시가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애꿎은 피해자도 등장했다. 단체방 참여자라는 의혹을 받은 모델 허현 측은 “동명이인일 뿐 전혀 친분도 없고 관계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연예인이 몰카 범죄 피해자라는 루머가 돌자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알렸다. 정준영이 경찰에 입건되면서 불길은 방송계로 옮겨 붙었다. 정준영이 출연 중인 KBS2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 현지 촬영 중이던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측은 서둘러 정준영의 하차를 발표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또 다른 연예인이 연루될지, 어디까지 번질지에 대한 위기감이 있다”며 “제작진이 출연자에 대해 문제는 없는지 일일이 확인하려고 하는 등 긴장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전문가들은 연예계에서 반복돼 터져 나오는 약물, 성추문 등 논란을 단순히 특권의식에 빠진 연예인 개인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기획사의 이른바 ‘리스크 매니지먼트’란 것이 인성 교육 등 예방보다는 사건이 터진 뒤 대처가 일반적이어서 연예인 일탈이 소속사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게다가 소속 연예인이 문제를 일으키면 소속사는 이른바 ‘관리’를 앞세워 덮기에 급급하다 슬그머니 활동을 재개시키는 행태가 반복되는 것이 현실이다. 공정식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연예산업 자체가 성적인 요소들을 상업화하고 있는 점과 산업 종사자들이 공인임에도 윤리의식이 약한 점 등 구조적인 문제에 개인의 성적·도덕적 특성이 맞물려 발생한 사건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버닝썬 폭행 사건이 승리 게이트로 비화했듯이 현재 사건이 다양한 어젠다로 확산될 수 있다는 견해도 제시됐다.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는 “이 사건이 트리거(방아쇠)가 돼 우리 사회에 쌓여온 경찰에 대한 불신, 거대 연예산업에 대한 불신 등이 터져나왔다”며 “그간 제기되지 않았던 YG 등 기획사의 소유·경영 문제, 연예인의 실제와 TV에서 보여지는 삶의 간극에 대한 문제 등 다양한 논의가 촉발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개인의 범죄를 연예계 전체로 확대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했고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맞지만, 연예계 전체가 매도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또 다른) 연예인 찾기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클럽과 경찰의 유착 같은 사안이 묻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 언급에 “관계없는 일..내 말 좀 들어봐”

    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 언급에 “관계없는 일..내 말 좀 들어봐”

    배우 오초희가 가수 정준영과 관련된 루머에 함께 언급된 것에 대한 불쾌한 마음과 함께 “아니다”라는 입장을 강력하게 밝혔다. 11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아니라고요. 전 관계없는 일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하는 일인데. ‘상처 많이 받지 말아라’ 걱정해주시는 주변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초희는 강아지를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멍멍, 내 말 좀 들어봐”라는 말을 덧붙이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정준영 몰카에 당한 여성들의 이름이라는 목록이 나돌았다. 오초희를 비롯, 유명 여배우들의 이름이 올랐고 이들은 모두 루머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유미, ‘우결’ 당시 정준영 집 방문 “빨리 나가자” 연발

    정유미, ‘우결’ 당시 정준영 집 방문 “빨리 나가자” 연발

    정준영과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은 정유미가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과 얽힌 악성 루머에 거론된 정유미는 13일 법적 조치를 거론하며 잇달아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 정유미는 과거 정준영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한 바 있다. 정유미는 당시 방송에서 가상 결혼 전 정준영의 집을 방문했다. 정준영은 “안녕...하세요”라며 어색하게 정유미를 맞았다. 정유미는 “이렇게 나를 들었다 놨다”한다고 반응하면서, 정준영의 집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깔끔해서 놀랐다”고 평했다. 이어 정준영은 집 곳곳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집에 통신이 잘 통한다고 자랑하며 ‘게임매니아’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부엌에는 술이 가득했다. 그러나 정유미는 정준영의 침실 및 음악방에서 “냄새가 난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점점 실망했다. 급기야 계속 “빨리 나가자”를 연발하며 빠져나가고 싶어해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 정준영 우결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정유미는 알았을까?”, “정준영에게 많이 실망했을 듯”, “안타깝네”, “‘우리 결혼했어요’ 테이프 없애고 싶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오전 정준영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더 이상 정준영과의 계약을 유지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하여 당사는 2019년 1월 자사 레이블 ‘레이블엠’과 계약한 가수 정준영과 2019년 3월 13일부로 계약 해지를 합의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 측 “허위 사실 작성 및 유포자에 법적 대응” [공식]

    오연서 측 “허위 사실 작성 및 유포자에 법적 대응” [공식]

    배우 오연서 측이 악성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유포 중인 당사 소속 배우 관련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대로 배우의 심각한 명예훼손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의 작성·게시·유포자에 대한 증거 수집과 법적 대응 및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임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1일과 12일, SBS ‘8뉴스’는 정준영이 지인들과의 카톡 대화방에서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정준영 동영상’ 관련 근거 없는 지라시가 유포됐다. 이 과정에서 오연서의 이름이 거론되자 소속사 측이 공식 대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유포 중인 당사 소속 배우 관련 내용은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허위 사실의 무분별한 확대로 배우의 심각한 명예 훼손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의 작성, 게시, 유포자에 대한 증거 수집과 법적 대응 및 소속 배우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에 “정말 아니라고요”

    오초희, 정준영 동영상 루머에 “정말 아니라고요”

    배우 오초희가 가수 정준영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관계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11일 오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아니라고요. 전 관계없는 일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몇 통의 연락을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선배님이 해주신 말씀, 배우는 사람을 이해해야하는 일인데”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오초희는 이어 “‘상처 많이 받지 말라’고 걱정해주시는 주변의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정준영이 불법 촬영 및 유포한 동영상의 존재에 관심이 쏠렸다. 이 과정에서 오초희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피해를 받은 것. 오초희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으며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영 동영상 루머’ 최종훈 이종현 “친분만 있을 뿐 관련 없어”

    ‘정준영 동영상 루머’ 최종훈 이종현 “친분만 있을 뿐 관련 없어”

    씨엔블루 이종현과 FT아일랜드 최종훈 측이 ‘정준영 동영상 루머’와 관련 이름이 오르내린 가운데, 소속사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종현 최종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혀두고자 한다.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고 밝혔다. FNC는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 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재차 강조하며 억측 및 추측성 보도에 대해 자제를 부탁했다. <이하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당사의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해당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혀두고자 합니다.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습니다. 또한,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합니다.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한 악성 루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봄 측 “명백히 마약 하지 않았다..현재도 ADD 치료 중” [전문]

    박봄 측 “명백히 마약 하지 않았다..현재도 ADD 치료 중” [전문]

    박봄 측이 박봄의 마약 밀수 혐의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13일 소속사 디네이션 측은 박봄의 솔로앨범 ‘Spring(봄)’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을 앞두고 박봄과 관련해 제기된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까지도 마약 밀수, 마약 밀반입 등의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바로 잡는다”며 “에더럴은 미국 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합법적인 의약품이다. 아직 국내법으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무지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하지만 국내에서 허가받은 다수의 의약품들도 광범위하게 마약류로 분류 되어 있으며, 이를 복용하였다고 전부 마약을 한다고 표현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박봄은 현재까지도 ADD라는 병을 앓고 있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한국에서 복용할 수 있는 성분이 비슷한 합법적인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박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입니다. 금일 박봄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박봄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에 대하여 직접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 잡고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게 맞을 듯 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을 먼저 전하고자 합니다. 1. 지난 2010년 국제특송 우편으로 미국에서 에더럴이란 의약품을 들여왔던 건에 대하여 현재까지도 마약 밀수, 마약 밀반입 등의 표현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 박봄은 명백히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이 부분을 바로 잡습니다. 에더럴은 처방전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미국 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한 합법적인 의약품입니다. 단, 아직 국내법으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유통이 금지되어 있고 당시 이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허가받은 다수의 의약품들도 광범위하게 마약류로 분류 되어 있으며, 이를 복용하였다고 전부 마약을 한다고 표현 하지는 않습니다. 박봄 역시 치료의 목적으로 복용 중이고, 당시 진행한 소변 검사를 통해서도 성분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고 이에 경찰에서도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조사가 마무리 됐던 것입니다. 2. 박봄은 현재까지도 ADD라는 병을 앓고 있고, 국내 대학병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한국에서 복용할 수 있는 성분이 비슷한 합법적인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병을 이겨내려 노력하고 있으며, 힘든 시간들이 있었지만 다시 용기를 내어 홀로서기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매우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조금은 따뜻한 시선으로 봐 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청아 법적대응, 정준영 동영상 등장? 답답해서 SNS에 한마디

    이청아 법적대응, 정준영 동영상 등장? 답답해서 SNS에 한마디

    ‘정준영 동영상 루머’에 이름이 거론된 배우 이청아가 SNS와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청아는 12일 오후 트위터에 “고마워. 하지만 걱정 말아요”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관련 이청아 소속사는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서 무대응 하려고 했지만, 이청아가 많이 언짢아한다. 본인도 속상해서 소셜 미디어에 심경을 짧게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포털사이트에 이청아의 이름이 계속 오르내리는 일에 대해서도 “소속사에서 가만히 있으면 많은 분들이 오해하지 않느냐. 지금도 계속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어서 강경대응 할 수밖에 없다. 내부에서 논의 후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청아는 정준영 동영상 사건 이후 퍼진 지라시에서 정준영이 카카오톡에서 언급한 여자 연예인으로 전해졌다. 한편 불법 성관계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가수 정준영은 13일 공식 사과하며, 연예 활동 중단은 물론 공인으로서 모든 것을 내고 평생 반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최종훈·이종현 측 “승리·정준영 사건과 무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최종훈·이종현 측 “승리·정준영 사건과 무관…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씨엔블루 이종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승리의 ‘성접대 의혹’ 및 정준영의 ‘카톡방 몰카 공유’ 사건 등과 자사 아티스트들은 무관하다고 밝혔다. FNC는 12일 밤 공식입장을 통해 “당시 소속 연예인 이종현과 최종훈은 현재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어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FNC는 최종훈과 관련해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힌다”며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종현에 대해서는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FNC는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한 악성 루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앞서 SBS ‘8시 뉴스’는 이날과 전날 정준영이 속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성관계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SBS에 따르면 정준영과 이야기를 나눈 사람으로 이모씨, 최모씨 등이 등장했고 네티즌들은 이를 이종현과 최종훈으로 추측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모델 허현 측 “정준영 채팅방 연루? 전혀 관계 없는 일” 루머 강력 부인

    모델 허현 측 “정준영 채팅방 연루? 전혀 관계 없는 일” 루머 강력 부인

    모델 허현이 정준영 동영상 유포 관련 채팅방에 속한 멤버 H라는 루머가 생긴 가운데 허현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정준영이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카톡 태이방 멤버들 명단이 지라시로 공개됐다. 해당 지라시에 포함된 멤버 H씨가 모델 허현씨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허현 소속사 에이전시가르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논란인 모 연예인 카카오톡 대화방 관련해 모델 ‘허현’이 포함되어 있다는 의혹이 있는 가운데, 동명이인일뿐 허현은 전혀 친분도 없으며 본인과 전혀 관계없는 일임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로 명예를 훼손하고 피해를 주는 사례에 관해서는 엄격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니 주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현은 이 게시물에 “난 술도 안마신지 2년이 넘었는데”라는 댓글을 달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11일 SBS ‘8뉴스’는 빅뱅 승리가 포함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정준영이 불법 촬영 영상을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2015년 말부터 정준영이 촬영한 몰카로 인해 피해 받은 여성만 10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데이즈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루머 관련 강경 대응 예고한 JYP “법적 조치 취할 것”

    트와이스 루머 관련 강경 대응 예고한 JYP “법적 조치 취할 것”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와 관련된 악성 루머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악성 루머 대응 조치 관련 공지’를 올렸다. 소속사는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루머의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등을 근거로 한 즉시적인 고소 및 고발과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 및 내외부 로펌과 조치 방안을 논의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본 사안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팬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리며, 자사는 소속사로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모든 수단과 죄를 강구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스페인하숙’ 나영석PD “지라시 악성 루머, 억울했다” 심경 고백

    ‘스페인하숙’ 나영석PD “지라시 악성 루머, 억울했다” 심경 고백

    ‘스페인하숙’ 나영석 PD가 악성 루머 사태와 관련,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코리아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페인하숙’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나영석 PD, 장은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PD는 지난해 10월 불거졌던 악성루머와 관련된 심경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지난해 나영석PD는 ‘지라시’로 인해 배우 정유미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난 2월 해당 루머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악플러 등 10명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되며 사건은 일단락됐다. 이에 대해 나영석PD는 “마음고생이 없진 않았다. 억울하더라”며 “개인적인 일이라 뭐라 제 심정을 객관화시켜 이야기하긴 힘든데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얼마 전에 완전히 결론이 났다기 보다는 몇몇 분들이 검찰로 송치가 됐다고 들었다. 변호사를 통해서, 기사를 통해서 이야기를 접했다. 가족들에게 심려를 끼쳐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 그런 적 없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누구를 고소해야 하는 게 마음이 조금 그렇더라”며 “10명이 송치된다고 들었는데, ‘아싸 다 잡았어’ 이런 느낌이 아니었다. 우리 사회가 돌아가는 일 가운데 이런 일이 많지 않나. 저 또한 제 일이 아닌 다른 일에서는 이런 과정 속에 있지 않았나 싶다”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스페인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영·승리 카톡방 참여 의혹에 이홍기 간접 해명 “걱정마쇼”

    정준영·승리 카톡방 참여 의혹에 이홍기 간접 해명 “걱정마쇼”

    이홍기가 ‘연예인 불법촬영물 카톡방’에 참여했다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이홍기는 12일 새벽 자신의 SNS에 “생라면과 맥주, 다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보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걱정 안 해도 되겠다”, “믿고 안심하고 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홍기와 팬들의 소통 창구인 카카오톡 채팅방 ‘고독한 이홍기방’에는 이홍기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구만. 걱정마쇼. 내일 라이브 때 봅세”라는 말을 적기도 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일명 ‘승리 카톡’의 실체가 밝혀지는 과정에서 이홍기가 자신은 참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한편, 지난 11일 SBS ‘8뉴스’는 가수 정준영이 빅뱅 승리가 성접대를 했다는 정황이 담겨있는 카카오톡 채팅방 내에서 불법촬영 영상을 다수 유포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뉴스1, SBS ‘8뉴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림 측 “가오쯔치와 이혼설 사실 무근” [공식입장]

    채림 측 “가오쯔치와 이혼설 사실 무근” [공식입장]

    채림 측이 이혼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채림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국 시나연예는 채림이 SNS 웨이보 계정의 글 대부분을 삭제하고 팔로우를 모두 끊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한 관계자가 지난해 말 채림과 가오쯔치가 이미 이혼했다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빠르게 부인하면서 루머가 일축됐다. 한편,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함께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7년 12월 아들을 얻었다. 다음은 채림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후너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중국 매체를 통해 보도된 소속 배우 채림의 기사와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전혀 사실무근 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이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 판단되었으나, 국내로까지 기정 사실화 되어 보도가 되고 있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침내 나온 15억달러 잭팟 주인공…일시불 1조원 챙기면서 “이름 밝히지 말라”

    마침내 나온 15억달러 잭팟 주인공…일시불 1조원 챙기면서 “이름 밝히지 말라”

    지난해 10월 23일 있었던 미국의 메가 밀리언스(15억달러·약 1조 6894억원)의 당첨금을 수령한 사람이 4일(현지시간) 마침내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당첨금을 일시불로 약 1조원(8억 7800만달러)을 받아가면서 복권위원회에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말라고 당부했다. 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한 주민이 잭팟 당첨금을 청구했으며, 익명으로 남아 있기를 원했다고 AP와 CNN 등이 미국 복권위원회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당첨자의 이름 뿐만 아니라 연령대, 성별, 인종, 직업 등에 대해 밝혀진 게 없다. 복권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미국에서 역대 두번째로 많은 잭팟 당첨금을 청구한 사람이 일시불로 거의 8억 7800만 달러(약 9888억원)를 수령하는 캐시옵션을 선택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단일 당첨자에 전달하는 가장 큰 잭팟 지불금”이라고 말했다. 복권위원회 이사인 호건 브라운은 “당첨자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민이고 놀라운 당첨금의 소유자로 나서게 돼 기쁘다”며 “당첨자는 익명으로 남기로 원했고, 우리는 이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법은 복권 당첨자가 신원 공개를 거부할 수 있다고 CNN이 전했다. 당첨자가 복권위원회에 행운의 그날에 대해 설명했다. 위원회는 당첨자가 “메가 밀리언을 사려고 가게 앞에 길게 줄을 서 있었는데 한 고객이 먼저 가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다”며 “간단한 친절한 행동이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당첨된 복권은 지난해 10월 20~23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 교외 심슨빌에 있는 편의점인 KC 마트에서 팔렸다. 그러나 몇주간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아 각종 루머가 나돌았다. 당첨자가 경찰을 피해 도주 중이라거나 당첨 번호를 보고 너무 놀라 현장에서 그대로 숨졌다는 억측도 나돌았다. 또 당첨 복권을 공동 구매하는 바람에 소송이 불었다는 관측도 나왔다. 천문학적인 금액의 당첨금 청구시한은 오는 19일이었다. 당첨 복권을 판매한 심슨빌 KC 마트가 5만 달러를, 사우스캐롤라이나주가 당첨자 소득세로 6100만 달러를 각각 받는다. 익명을 원한 당첨자는 당첨금 수령 절차가 예정된 다음주에 복권위원회가 마련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자회견엔 당첨자 자신이 아니라 법률 대리인이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미국 현지 매체들은 관측한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강다니엘 내용증명, 소속사와 계약해지? “회사-아티스트간 오해”

    강다니엘 내용증명, 소속사와 계약해지? “회사-아티스트간 오해”

    강다니엘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3일 LM엔터테인먼트는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오해가 생긴 부분으로, 전속 계약해지에 대한 내용 증명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원만한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위한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빅뱅 승리가 강다니엘의 배후에서 그를 돕고 있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소속사 측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해명하지 않았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8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마지막 콘서트를 끝으로 지난해 12월 팀 활동을 마무리한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를 예고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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