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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엑스 설리, 응급실 루머 유포자 알고 보니

    에프엑스 설리, 응급실 루머 유포자 알고 보니

    11일 에프엑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SM 측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을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며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설리 측은 단순한 복통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는 설리의 응급실 행이 단순 복통이 아니라는 유언비어가 유포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응급실 루머, 최초 유포자 알고 보니..

    설리 응급실 루머, 최초 유포자 알고 보니..

    11일 에프엑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SM 측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을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며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설리 측은 단순한 복통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는 설리의 응급실 행이 단순 복통이 아니라는 유언비어가 유포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곧 공개?…9월 19일 출시 가능성 부상

    아이폰6 디자인 곧 공개?…9월 19일 출시 가능성 부상

    아이폰6 디자인 곧 공개?…9월 19일 출시 가능성 부상 애플이 새로운 운영체제 ‘iOS 8’을 공개하면서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열린 애플 (WWDC)세계 개발자 회의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폰6가 오는 9월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근 유튜브에는 아이폰6 모델이라는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약 5분 동안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을 소개하면서 아이폰5S와 타사 제품의 디자인을 비교하는 영상까지 등장했다. 앞서 미국 IT매체 언와이드뷰는 지난달 21일 애플이 이달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4.7인치 화면을 담은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개발자 회의에서 아이폰6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고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최근 중국에서 아이폰6 디자인 도면과 목업들의 사진들이 유출됐고,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 케이스 사진도 공개되는 등 현재 온라인상에는 아이폰6에 관한 신빙성 높은 루머가 있따라 등장해 아이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폰6는 4.7인치, 5.5인치 두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예정일은 그동안 차기 스마트폰이 발표됐던 9월 셋째주 금요일인 9월 19일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지난해 9월 20일 금요일 출시됐고, 아이폰5는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출시된 바 있다. 또 아이폰4S도 2011년 10월 14일 금요일 출시돼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또한 비슷한 시기인 9월 19일로 예상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루머 유포자, 또래 여학생인데 악성루머 왜? “응급실 치료 허위 내용으로…”

    설리 루머 유포자, 또래 여학생인데 악성루머 왜? “응급실 치료 허위 내용으로…”

    설리 루머 유포자, 또래 여학생인데 악성루머 왜? “응급실 치료 허위 내용으로…”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와 관련한 악성루머를 유포한 여성을 선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SM은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말경 온라인상에 확산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거짓 악성 루머를 유포한 자를 고소, 관할 경찰서의 협조로 유포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다만 SM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설리도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고 밝혀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설리는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SM은 “스트레스성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당시 치료과정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떠돌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설리 루머 악성 루머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트리는 이유가 도대체 뭐지”, “설리 루머 악성루머 유포자 다음에 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하면 강력하게 처벌해주시길”, “설리 루머 악성루머 유포자 무슨 악감정이 있길래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트리는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응급실 치료 사실을 루머로 가공·유포”

    설리 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응급실 치료 사실을 루머로 가공·유포”

    설리 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응급실 치료 사실을 루머로 가공·유포”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와 관련한 악성루머를 유포한 여성을 선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SM은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말경 온라인상에 확산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거짓 악성 루머를 유포한 자를 고소, 관할 경찰서의 협조로 유포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다만 SM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설리도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고 밝혀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설리는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SM은 “스트레스성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당시 치료과정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떠돌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설리 루머 도대체 왜 여학생이 이런 루머를 냈지”, “설리 루머 유포자 다음에는 봐주지 말고 강하게 처벌해야”, “설리 루머 악성루머 유포자는 제발 강하게 처벌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선처’…응급실 황당 루머 왜?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선처’…응급실 황당 루머 왜?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알고보니 여학생 ‘선처’…응급실 황당 루머 왜?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와 관련한 악성루머를 유포한 여성을 선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SM은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월 말경 온라인상에 확산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거짓 악성 루머를 유포한 자를 고소, 관할 경찰서의 협조로 유포자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다만 SM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설리도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고 밝혀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설리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설리는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SM은 “스트레스성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당시 치료과정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떠돌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설리 악성루머 강하게 처벌해야 하는데”, “설리 악성루머 유포자 선처했네”, “설리 악성루머 유포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응급실 간 이유 복통 아니다? 루머 유포자 잡았다

    설리, 응급실 간 이유 복통 아니다? 루머 유포자 잡았다

    11일 에프엑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SM 측은 “유포자는 허위 내용을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며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으로 앞으로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3월 말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설리 측은 단순한 복통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으나 온라인상에는 설리의 응급실 행이 단순 복통이 아니라는 유언비어가 유포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설리 루머, 악플러 잡고보니 “설리 또래 여학생” 충격…설리 루머 내용은?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응급실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를 선처하기로 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설리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하는 “유포자는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면서 “유포자는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포자가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다만 이번 고소 취하는 예외적인 건이다. 설리와 관련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확인된 내용을 추가 유포하거나 확산시키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더불어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및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설리가 지난달 말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것을 두고 다른 이유가 있다는 루머가 퍼져나갔었다. 소속사는 “스트레스 복통이었으며 응급실에 다녀온 뒤 안정을 취했다”고 설명했지만 이를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됐다. 결국 소속사는 퍼지는 소문을 막기 위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9월 출시설에 관심 고조

    아이폰6 디자인 공개?…9월 출시설에 관심 고조

    아이폰6 디자인 공개?…9월 출시설에 관심 고조 애플이 새로운 운영체제 ‘iOS 8’을 공개하면서 차기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웨스트에서 열린 애플 (WWDC)세계 개발자 회의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폰6가 오는 9월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최근 유튜브에는 아이폰6 모델이라는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약 5분 동안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제품을 소개하면서 아이폰5S와 타사 제품의 디자인을 비교하는 영상까지 등장했다. 앞서 미국 IT매체 언와이드뷰는 지난달 21일 애플이 이달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4.7인치 화면을 담은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개발자 회의에서 아이폰6 디자인은 공개되지 않았고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최근 중국에서 아이폰6 디자인 도면과 목업들의 사진들이 유출됐고, 4.7인치 아이폰6의 뒷면 케이스 사진도 공개되는 등 현재 온라인상에는 아이폰6에 관한 신빙성 높은 루머가 있따라 등장해 아이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폰6는 4.7인치, 5.5인치 두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예정일은 그동안 차기 스마트폰이 발표됐던 9월 셋째주 금요일인 9월 19일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소속사 “엄중 처벌할 것”

    현아 합성사진, 소속사 “엄중 처벌할 것”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원본 보니 ‘옷 입고 있어..’ 소속사 분노 “타협은 없다”

    현아 합성사진 원본 보니 ‘옷 입고 있어..’ 소속사 분노 “타협은 없다”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포미닛 현아 측이 합성사진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라인에는 “한 아이돌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해야한다”, “현아 합성사진 강경 대응 당연하다”, “현아 합성사진 상처 많이 받았을 듯”, “현아 강경 대응,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뿔난 소속사 “타협은 없다”

    포미닛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뿔난 소속사 “타협은 없다”

    포미닛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번 현아 합성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네티즌들은 “현아 강경대응,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현아 강경대응, 말도 안되는 사진을 만들어 퍼트리는 게 도대체 누구야”, “현아 강경대응, 왜 아무 잘못도 없는 현아가 피해를 봐야 하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 현아 강경 대응, 일본도 아니고 왜 이런일이..‘너무 약한 처벌?’

    현아 강경 대응, 일본도 아니고 왜 이런일이..‘너무 약한 처벌?’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 사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하게 대응했다. 지난 5일 온라인상에슨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사진이 공개됐다는 설명과 함께 현아의 합성 사진이 올라와 급속도로 퍼졌다.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과 한 여성의 상반신 나체 사진을 교묘하게 합성한 이미지로 이 사진과 루머가 함께 인터넷상에 확산되자 포미닛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한 것.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 및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합성 사진 제작 의뢰 사이트)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 의뢰했고 엄중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고의적인 비방을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강경하게 덧붙였다.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합성 사진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것은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 사진 잘했다. 사진 유포한 자, 너무했다”,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보면 당연한 일”, “현아 강경 대응 합성사진 유포자 꼭 찾아내라”, “현아 강경 대응..원본사진과 비교했더니 얌전한 사진이 19금 사진으로 바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현아 강경 대응, 현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현아 합성사진, 생일 하루 앞두고..‘현아 인스타그램에 하는 말이..’

    생일을 앞둔 걸그룹 포미닛 현아 합성 사진이 유포됐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아의 소속사측은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현아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정말 정말 고마워요. 생일 축하 편지. 정말 많이 사랑 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고 말했다. 한편 현아에 앞서 다비치의 강민경과 미쓰에이의 수지도 지난해 이와 유사한 사건을 겪은 바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생일 전 날 충격이 크겠다”,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너무 심했다”, “현아 합성사진..아직도 이런 합성 사진을 만드는 사람이 있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강경 대응, 2000만원이하 벌금형 될 것 ‘마땅해’

    현아 강경 대응, 2000만원이하 벌금형 될 것 ‘마땅해’

    ‘현아 대응’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하게 대응했다. 큐브는 공식입장을 통해 “온라인 및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에 소속사 강경 대응 “최초 유포된 곳은?”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제대로 해주세요”,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도대체 이런 사진을 퍼트리는 게 누구야”, “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 대응, 처벌 강하게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 현아 누드 사진이 은혁 휴대폰에? 경악 루머에 소속사 분노.. 원본 보니

    현아 누드 사진이 은혁 휴대폰에? 경악 루머에 소속사 분노.. 원본 보니

    ‘현아 합성 사진, 현아 은혁 사진’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 사진이 유포돼 소속자 측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또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온라인에는 “슈퍼주니어 은혁이 분실한 휴대폰에 현아의 사진이 있었다”며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급속도로 유포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네티즌들은 “현아 합성 사진, 진짜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현아 합성 사진, 합성이라 다행”, “현아 합성 사진 유포, 속상하겠다”, “현아 합성 사진, 누가 이런 짓을. 은혁은 또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현아 합성 사진, 현아 은혁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 상에 유포된 현아의 합성사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합성사진에 이용한 현아 원본 사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생일을 하루 앞둔 5일 축하편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불거진 합성사진 유출 파문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생일축하편지.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생일선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심슨 가족’의 피규어와 수십 통의 편지 옆에서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모바일 메신저, SNS를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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