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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C 합의이혼, 조인성-김민희 열애설 증권가 루머에..‘김C 아내 화났나?’

    김C 합의이혼, 조인성-김민희 열애설 증권가 루머에..‘김C 아내 화났나?’

    ‘김C 합의이혼’ 4일 한 매체는 가수 김C(43 본명 김대원) 측근의 말을 빌어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이후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김C 소속사 디컴퍼니 관계자 역시 “법적인 정리를 모두 끝낸 게 맞다.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을 잘 모른다”며 “워낙에 김C가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밝히지 않았던 것뿐”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C는 2000년 전 아내 유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합의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 한차례 별거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조인성 김민희 커플’이 공개됐을 때 김C가 둘 사이의 관계를 이어준 ‘사랑의 전도사’라고 평가해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조인성과 베프로 알려진 김C는 김민희의 스타일리스트 A씨와 인연이 있었다. A씨가 김민희를, 김C가 조인성을 대동하면서 지난 1월부터 넷의 만남이 시작됐고 이 과정에서 조인성과 김민희 커플이 탄생한 것. 때문에 네티즌들은 ‘조인성-김민희’ 커플보다는 김C와 스타일리스트A가 어떤 관계인지에 더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김C가 직장 동료를 만나고 있으며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얘기가 나돌았다. 지난 2월에는 여성지 우먼센스가 ‘김C, 아내와 3년째 별거 이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단독 보도해 김C가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김C 합의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C 합의이혼..언제 이혼했지?”, “김C 합의이혼..설마 그 소문이 사실이었나” “김C 합의이혼 아이들은 엄마가 키우는가보네” “김C 합의이혼..안타깝네” “김C 합의이혼..13년 만에 파경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C는 1997년 베이시스트 고범준과 뜨거운 감자를 결성, 2000년 정규 1집 ‘나비’를 발표했다.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KBS 2FM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C 합의이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C 이혼, 결혼 13년 만에 합의이혼 ‘루머 돌더니..’ 두 아이는?

    김C 이혼, 결혼 13년 만에 합의이혼 ‘루머 돌더니..’ 두 아이는?

    ‘김C 이혼, 김C 합의이혼’ 가수 김C(43)가 지난해 합의이혼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C의 소속사 디컴퍼니 관계자는 4일 “김C가 합의이혼을 했다”며 “정확한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소속사 측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C가 전 아내와 지난해 합의이혼을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원만하게 합의이혼 했으며 두 아이는 아내가 키우기로 했다. 2000년 결혼한 김C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0년 독일 유학에 따른 별거설 등이 나 돌기도 했다. 현재 KBS 라디오 2FM ‘김C의 뮤직쇼’를 진행 중이다. 네티즌들은 “김C 합의이혼, 뒤늦게 알려졌네”, “김C 합의이혼, 별거설 있더니 정말이었구나”, “김C 합의이혼, 소문이 맞았나”, “김C 합의이혼,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눈] 불신의 시대, 사람이 문제다/박승기 정책뉴스부 차장

    [오늘의 눈] 불신의 시대, 사람이 문제다/박승기 정책뉴스부 차장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사회가 심각한 ‘불신의 병’을 앓고 있다. 침몰의 전 과정을 지켜본 국민은 위기 상황에서 정부와 사회 시스템의 무기력함에 침통할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사고 원인이 될 수 있는 각종 불·탈법 사실이 드러나면서 아쉬움과 한탄은 정부에 대한 불신으로 돌변했다. 정부에 모든 책임을 물을 수는 없지만 ‘소통’과 ‘정부3.0’을 내세운 투명한 정부는 무색해졌다. 곳곳에서, 너나없이 소통을 외치지만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정부와 여당의 불통을 질타하던 야당조차 내부 소통에 실패하며 재·보선에서 참패했다는 평가를 듣는다. ‘소통한다’는 게 결코 말처럼 쉽지 않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하다. 그것이 사라지면 불통 및 갈등이 생겨나고 종국에는 불신을 야기시킨다. 한번 도드라진 불신을 해소하는 데는 수십, 수백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사망으로 종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태는 심각한 ‘불신 사회’의 단면을 그대로 드러냈다. 체포 노력이 장기화되자 “안 잡는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더니 시체가 발견되자 “유 회장이 아니다” “시체가 바뀌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급속히 퍼져나갔다. ‘유병언 사망’을 치면 음모론, 의문점, 사망 진실 등이 연관어로 뜬다. 온라인, 도시, 젊은 층에서의 특정 현상이 아니다. 50대 택시기사, 40대 미용사, 휴가 때 해변 식당에서 만난 60대 어부조차 “믿을 수 없다”는 결론을 전했다. 초동수사 부실이 드러나면서 평범한 국민조차 불신의 굴레에 빠지게 한 정부의 무능이 한심스럽다. 후유증도 심각하다. 대한민국은 ‘마피아’ 소굴로 전락했다. 불법과 잘못된 관행 등 부정에는 어김없이 마피아가 등장한다. ‘관피아’(관료+마피아)가 직격탄을 맞았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논란 속에 부패사슬 척결에 대한 정당성은 확보됐다. 대형 사고나 사회적 이슈가 생기면 반드시 법과 제도가 강화된다. 제한 및 처벌 규정 등 규제가 세지거나 확대된다. 관피아 대책으로 재취업 심사대상 등이 확대됐지만 현실감이 떨어진다. 정부가 심사를 일률적인 잣대로 재단하면서 스스로 불신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무연관성을 따져야 하지만 대우가 좋고 선호하는 재취업은 선택된 일부 능력자의 몫이기에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다. 기업 등에서 필요로 하는 공직자 출신의 ‘능력’은 성실하고 일을 잘하는 것이 아니다. 힘센 부처 출신에, 고시를 비롯해 두터운 학맥·인맥이 우선 고려된다. 금품·향응 수수 사실이 드러난 전 청와대 행정관의 취업 행태가 도마에 올랐다. 비위로 퇴출돼 소속 부처로 복귀된 뒤 징계를 피하기 위해 퇴직해 취업승인까지 받아 로펌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도의 허점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눈을 감았다.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관피아 논란 속에서도 공기업 감사들은 수천만원을 들여 외유성 해외 출장을 감행하기도 했다. 심사도 관리도 허술했다. 법과 제도를 갖췄다고 부패가 사라지고 불신이 녹아내리는 것이 아니다. 허점은 항상 드러나기 마련이다. 결국 사람, 양심의 문제다. skpark@seoul.co.kr
  • 심형탁 루리웹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심형탁 루리웹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심형탁 루리웹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배우 심형탁이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심형탁은 자신의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네요.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밌어요. 내가 BMW 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네요”라고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옵티마 2002년 형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7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심형탁 멋지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 무슨 루머? 말도 안돼네”, “나혼자 산다 심형탁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루머 “BMW7 몬다”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해명이 ‘깜짝’

    심형탁 루머 “BMW7 몬다”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해명이 ‘깜짝’

    심형탁 루머 “BMW7 몬다”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해명이 ‘깜짝’ 배우 심형탁이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심형탁은 자신의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네요.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밌어요. 내가 BMW 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네요”라고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옵티마 2002년 형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7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심형탁 멋지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 무슨 루머? 말도 안돼네”, “나혼자 산다 심형탁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혼자산다’ 심형탁, BMW7 루머 해명 “옵티마 몰다가 중고로 장만했지만..”

    ‘나혼자산다’ 심형탁, BMW7 루머 해명 “옵티마 몰다가 중고로 장만했지만..”

    ‘나혼자산다’ 심형탁, BMW7 루머 해명 “옵티마 몰다가 중고로 장만했지만..” 나혼자산다 심형탁, BMW7 루머 해명, 옵티마 배우 심형탁이 ‘나혼자산다’ 출연 후 불거진 ‘BMW7’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심형탁은 자신의 루리웹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BMW7 루머 해명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를 보내주셔서 읽어봤다.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다.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미있다. 내가 BMW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방송 직후 나온 BMW7 루머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옵티마 2002년형을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다. 하지만 BMW7은 아니다”고 해명하며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다.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다.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형탁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릭터 도라에몽 마니아인 심형탁의 모습과 고물상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타 관심을 모았다. 사진 = MBC ‘나혼자산다’, 심형탁 블로그 캡처(나혼자산다 심형탁, BMW7 루머 해명, 옵티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심형탁 블로그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심형탁 블로그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심형탁 블로그 루머 해명 “BMW7 몬다?” 해명은? “중고로 하나 샀다. 7은 아냐” 배우 심형탁이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심형탁은 자신의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네요.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밌어요. 내가 BMW 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네요”라고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옵티마 2002년 형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7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나혼자 산다 심형탁 멋지다”, “나혼자 산다 심형탁 무슨 루머? 말도 안돼네”, “나혼자 산다 심형탁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루머 해명 “BMW7 몬다?” 실제로는 “아버지 하나 사드리고 지난해 저도 마련…7은 아냐”

    심형탁 루머 해명 “BMW7 몬다?” 실제로는 “아버지 하나 사드리고 지난해 저도 마련…7은 아냐”

    심형탁 루머 해명 “BMW7 몬다?” 실제로는 “아버지 하나 사드리고 지난해 저도 마련…7은 아냐” 배우 심형탁이 MBC ‘나혼자 산다’ 방송 직후 불거진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일 심형탁은 자신의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네요.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밌어요. 내가 BMW 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네요”라고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옵티마 2002년 형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7은 아니에요”라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심형탁 루머 해명, 왠지 솔직해 보인다”, “심형탁 루머 해명, BMW 몬다고 해도 그게 뭐 흠인가”, “심형탁 루머 해명, 심형탁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형탁 블로그에 bmw7 루머 해명

    심형탁 블로그에 bmw7 루머 해명

    2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루리웹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를 보내주셔서 읽어봤다.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다.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미있다. 내가 BMW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방송 직후 나온 루머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옵티마 2002년형을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다. 하지만 BMW7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심형탁 bmw7 논란, 블로그에 심경 고백

    심형탁 bmw7 논란, 블로그에 심경 고백

    2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루리웹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를 보내주셔서 읽어봤다.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다.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미있다. 내가 BMW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방송 직후 나온 루머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옵티마 2002년형을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다. 하지만 BMW7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심형탁 “BMW7 탄다고? 사실 아니다”

    심형탁 “BMW7 탄다고? 사실 아니다”

    2일 배우 심형탁은 자신의 루리웹 블로그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를 보내주셔서 읽어봤다.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사실이 아닌 글도 올라오고 참 재미있다. 일단 제가 사는 건물에 사시는 분들도 글을 올린 것 같은데 재미있다. 내가 BMW7을 몬다는 이야기도 있다”며 방송 직후 나온 루머를 언급했다. 심형탁은 “옵티마 2002년형을 2010년까지 몰다가 아버지에게 차 한 대 선물해드리고 2013년에 저도 중고로 한대 마련했다. 하지만 BMW7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심형탁은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빅시 모델 샤니나 샤이크와 세미누드 셀카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빅시 모델 샤니나 샤이크와 세미누드 셀카

    저스틴 비버가 샤니나 샤이크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한국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아름다운 샤니나 샤이크. 데이트 루머는 아직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와 샤니나 샤이크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것으로 보이는 저스틴 비버는 가슴의 문신까지 드러냈다. 샤니나 샤이크는 1991년 생으로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비비안 웨스트우드, 샤넬,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또 모델 겸 배우 타이슨 벡포드와 몇 년 간 연인 사이로 지내다가 2013년 헤어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스페인의 이비자에서 미란다 커의 전남편인 올랜도 블룸과 주먹다짐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둘이 진짜 사귀는거야?”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여자친구가 매일 바뀌네”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올랜도 블룸이랑은 화해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설리는 여행 중? ‘활동 중단..때 아닌 여행 논란’

    최자-설리는 여행 중? ‘활동 중단..때 아닌 여행 논란’

    랩퍼 톱밥(Topbob)의 인스타그램 올라온 글과 사진 속 인물이 최자와 설리라는 주장이 돌고 있다. 지난 30일 톱밥 인스타그램에는 “동해바다로 납치당하는 중 앞좌석 연애질...사랑#방해#누구손”이라는 글과 함께 차 앞좌석에서 손을 잡고 있는 연인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어 “납치 만세! #납치#동해#만세#sexyback”이란 메시지와 바다를 바라보며 두 남성과 손을 번쩍 들고 있는 여성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은 최자의 차 내부와 최자 손의 흉터를 근거로 들며, 사진 속 여성이 설리이며 사진 왼편에 있는 남성을 최자라고 주장했다. 힙합듀오 TBNY 출신 톱밥은 최자의 사촌형으로, 톱밥 인스타그램에는 최자와 함께한 사진들이 많아 두 사람의 친분을 확인할 수 있다. 논란이 일자 현재 톱밥 인스타그램에는 위 게시물들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한편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 “당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톱밥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톱밥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남녀가 설리랑 최자?

    톱밥 인스타그램, 사진 속 남녀가 설리랑 최자?

    ‘톱밥 인스타그램’ 걸그룹 f(x)의 설리가 온갖 악플과 루머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가운데 열애설의 주인공인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함께 여행을 갔다는 추측이 제기돼 관심이 뜨겁다. 30일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두 장 때문이다. 이날 새벽 2시39분경 톱밥에 인스타그램에는 “동해바다로 납치당하는 중, 앞좌석 연애질. 사랑 방해. 누구 손”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내부를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맞잡은 손 사진이 게재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6’ 의 럭셔리 버전이 먼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귀금속 업체 ‘브릭’이 돈많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아이폰6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선주문 받고 있는 이 아이폰6는 원제품을 재가공한 것으로 금과 다이아몬드로 한껏 ‘치장’한 것이 특징이다. ’럭스 아이폰6’(Lux iPhone 6)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테두리와 바디가 순금으로 도금돼 있으며 애플 로고가 24K 핑크 골드 혹은 1.08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단언컨대, 메탈보다는 ‘금’이 가장 완벽한 물질’이라는 카피가 어울리는 제품. 그러나 가격은 만만잖다. 보석 장식에 따라 4,495달러(약 460만원)에서 8,795달러(900만원)이기 때문.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회사 측이 출시도 안된 아이폰6의 사양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브릭 측은 “‘럭스 아이폰6’의 크기는 4.7인치이며 128기가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면서 “아이폰6 출시 후 한달 내 주문 고객에게 배송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는 여전히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오는 9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가 발매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5.5인치는 오는 12월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새로 추가됐다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세월호 ‘남탓 국회’

    여야의 세월호특별법 논의가 공전하고 있다. 의혹은 늘고 있다.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증인으로 여당은 참여정부 인사인 문재인·전해철 의원을, 야당은 현 정권 청와대 인사인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정현 전 홍보수석을 요청하는 등 신경전도 치열했다.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새누리당이 보·배상 조항이 과도해 세월호특별법 타결이 못 되는 듯 호도하고 있다”면서 “(재·보궐 선거 이전인) 29일까지 진상조사법만 우선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희생자를 ‘의사자’가 아닌 정해진 보상이 없는 ‘의인’으로 지정하고 ▲수도·전기요금 면제가 없고 ▲단원고 2~3학년만 대입 특례를 허용하는 등 과도한 특혜를 배제한 방향으로 여야 협의가 이뤄졌지만, 이 과정은 생략된 채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공공요금 면제안’을 특별법 주요 내용으로 포함시킨 뒤 ‘전례 없이 과도한 특혜’라고 지적하는 식으로 정리된 A4 8장짜리 새누리당 문건을 흔들며 “여당 의원들끼리 공유한 잘못된 내용이 카카오톡으로 유포되는 공작정치”라고 비난했다.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야당은 조사위에 수사권을 부여하자는 주장을 철회했지만, 야당 추천 특별검사 임명과 특검보의 조사위 파견안을 제시했다”면서 “정파(야당)를 대변하는 특검 출범은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 세월호 첫 출항 2주 전 국가정보원이 개축, 선원 휴가 등 100가지 사안에 개입한 문건이 세월호 업무용 노트북 복원 과정에서 나온 것 역시 여야 갈등을 격화시키고 있다. 신경민 새정치연합 최고위원은 “1000t급 여객선이 국내 17척인데 사고가 나면 세월호만 유일하게 국정원에 보고하도록 운영 규정이 돼 있다. 국정원이 왜 소유주처럼 행세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29일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원 대상 긴급 현안질의 개최를 주장했다. 새누리당 김 수석부대표는 “정치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괴담을 쏟아내고 국가기관(국정원)의 정당한 직무집행 사실을 음모론적으로 접근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잠적설’ 설리, 결국 활동 중단 선언 ‘충격’ 에프엑스 활동도 종료.. 무슨 일이?

    ‘잠적설’ 설리, 결국 활동 중단 선언 ‘충격’ 에프엑스 활동도 종료.. 무슨 일이?

    ‘설리 활동 중단’ ‘잠석설’에 휩싸인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리는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설리 활동 중단의 이유에 대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활동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 앞서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최자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한 바 있다. 논란 속에서 신곡 ‘레드 라이트’ 활동을 시작한 설리는 지난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부터 무대에 서지 않았고 나머지 멤버 네 명만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설리가 감기 몸살에 걸렸다”고 해명했지만 설리는 계속해서 나타나지 않은 채 네 명만 활동을 계속했고 ‘설리 잠적설’까지 나돌았다. 결국 에프엑스는 지난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레드 라이트’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활동 중단을 선언한 설리를 제외한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의 멤버들은 개별 활동과 8월 15일 열리는 SM타운 서울 콘서트 및 해외 프로모션 등에 참여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설리 활동 중단, 안타깝다”, “설리 활동 중단, 설리가 무슨 죄냐”, “설리 활동 중단, 악플이 너무 해”, “설리 활동 중단,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임신+낙태설 도대체 누가? ‘응급실 왜 갔나봤더니..’

    설리 활동 중단, 임신+낙태설 도대체 누가? ‘응급실 왜 갔나봤더니..’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간 설리는 가수 최자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이후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렸다. 그 중에는 성희롱 수준의 악플이 넘쳐났다. 또한 설리는 지난 3월 복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이를 둘러싸고 임신설, 낙태설 등 감당하기 힘든 루머가 퍼져 괴로워한 바 있다. 설리 활동 중단을 접한 네티즌은 “설리 활동 중단..악플러들은 다 사라져야 한다”, “설리 활동 중단..너무 안타깝다”, “설리 활동 중단..도대체 왜?”, “설리 활동 중단..설리 불쌍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의 활동 중단에 따라 에프엑스 멤버인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 개인활동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인스타그램 (설리 활동 중단) 연예팀 chkim@seoul.co.kr
  • 설리 활동 중단, 악플 얼마나 심했길래..결국 활동 중단

    설리 활동 중단, 악플 얼마나 심했길래..결국 활동 중단

    ‘설리 활동 중단’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25일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 설리의 활동 중단 소식을 알렸다. SM측은 “설리가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며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설리는 지난 3월 복통으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했으나 이를 둘러싸고 임신설, 낙태설 등 감당하기 힘든 루머가 퍼져 괴로워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M “설리, 심신 많이 지쳐 활동 중단”

    SM “설리, 심신 많이 지쳐 활동 중단”

    에프엑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리는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이 같은 결정의 이유에 대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등 심신이 많이 지쳐있어 회사에 당분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신중한 논의 끝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아티스트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는 것. 앞서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최자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미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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