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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아 동창 송창의 “전교생이 알만큼 예뻤다” 과거발언 화제.. 졸업사진 보니

    이지아 동창 송창의 “전교생이 알만큼 예뻤다” 과거발언 화제.. 졸업사진 보니

    ‘이지아 고백, 이지아 송창의’ 배우 이지아가 송창의와 동창생이 맞다고 인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지아가 출연해 그간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본명은 이상은이고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으로 36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지아가 배우 송창의와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다는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원중학교 출신 이지아와 송창의가 동창이라는 것. 송창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상은을 기억하지만 당시 김상은이 지금의 이지아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학교 재학 당시 김상은이란 친구는 전교생이 모두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중대초등학교와 가원중학교에 김상은이라는 본명으로 다녔으며 1993년 중학교 2학년 중반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네티즌들은 “송창의가 말한 김상은이 이지아가 맞았구나”, “송창의 이지아 동창이었네”, “이지아 외계인도 CG도 아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온라인 커뮤니티(이지아 졸업사진, 이지아 송창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아 16살, 이지아 나이 송창의와 동갑 ‘서태지와 16살에 만나’

    이지아 16살, 이지아 나이 송창의와 동갑 ‘서태지와 16살에 만나’

    ‘이지아 16살’ 배우 이지아가 힐링캠프에서 16살에 만난 서태지와 옛 연인 정우성, 동창 송창의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를 통해 데뷔 후 처음 토크쇼에 출연하며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송창의와 동갑인 사실과 본명, 시나리오 작가 데뷔와 중견배우 통해 광고 데뷔 등 과거에 대해 전했다. 이날 이지아는 MC 이경규로부터 “이지아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게 없다. 그래서 외계인설도 있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지아는 “이지아는 가명이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다.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 생으로 36세. 이지아는 “내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뒤 프로필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외계인설’, ‘CG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돌았다. 나는 그 소문을 듣고 대중이 황당할 줄 알았다. 그런데 예상보다 그걸 믿는 사람이 많더라”고 덧붙였다. 이지아는 서태지에 대해 “그분과 LA 한인 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들에게는 큰 불효를 저질렀다”며 가족들과도 7년 정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부분이 있어 내 이야기가 아마 끊어진 다리와 같을 것이다.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정우성과의 열애에 대해서는 “SBS ‘아테나’ 촬영을 할 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던 나에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며 “루머로 힘들어 할 당시 묵묵히 많은 힘이 돼줬다”고 밝혀 준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태지컴퍼니 “서태지-이지아 결혼, 양가 부모 허락 하에 왕래도 오갔다…‘힐링캠프’ 일부 사실과 달라”

    서태지컴퍼니 “서태지-이지아 결혼, 양가 부모 허락 하에 왕래도 오갔다…‘힐링캠프’ 일부 사실과 달라”

    ‘서태지컴퍼니’ ‘서태지-이지아’ 서태지컴퍼니 측이 서태지-이지아 결혼 관련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 씨 관련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 한다”며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를 했다”고 전했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 씨는 1993년 상대방의 친언니를 통해 그를 처음 알게 되었으나 당시에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 씨가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를 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 두 사람의 동의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두 사람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7개월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별거를 시작했고 그 후로 사실혼 관계 역시 없었으며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서태지컴퍼니 측은 전했다. 서태지컴퍼니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며 “서태지 씨에게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 된 일이지만, 그에게도 지워지지 않은 아픈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 그 동안 서태지 씨가 침묵해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했던 과거와 그 시간들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일 것이다. 더 이상은 사실이 왜곡 되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아 고백, 16살 서태지와 첫만남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이지아 고백, 16살 서태지와 첫만남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이지아 고백, 16살 서태지와 첫만남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과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지아는 우선 자신의 본명을 밝혔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이다. 아울러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 연인 정우성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궁금한 것은 그 분(정우성)은 이지아의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을 알았냐는 것이다”라고 묻자 이지아는 “함께 파리에 갔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 때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힘들게 모든 것을 얘기했다. 그런데 그분(정우성)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라고 반응을 하더라. 그게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나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있었다. 거의 다 알고 있다”라며 “신기한건 그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상처를 입은 소문은 유흥업소 출신설”이라면서 “그런 소문이 돌자 가까웠던 지인이 내게 찾아와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를 제일 잘 알아 줄 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나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아 “송창의와 동창 맞다” 나이 베일 벗었다

    이지아 “송창의와 동창 맞다” 나이 베일 벗었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해 그간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본명은 이상은이고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으로 36세다. 송창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상은을 기억하지만 당시 김상은이 지금의 이지아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학교 재학 당시 김상은이란 친구는 전교생이 모두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중대초등학교와 가원중학교에 김상은이라는 본명으로 다녔으며 1993년 중학교 2학년 중반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창의 언급한 김상은, 이지아 맞다

    송창의 언급한 김상은, 이지아 맞다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해 그간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본명은 이상은이고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으로 36세다. 송창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상은을 기억하지만 당시 김상은이 지금의 이지아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학교 재학 당시 김상은이란 친구는 전교생이 모두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중대초등학교와 가원중학교에 김상은이라는 본명으로 다녔으며 1993년 중학교 2학년 중반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아 서태지 언급, 어떤 얘기했을까?

    이지아 서태지 언급, 어떤 얘기했을까?

    배우 이지아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정우성과 서태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지아는 ‘외계인설’ 루머에 대해 묻는 MC들에게 “이지아라는 이름은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맞다”고 답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11년 서태지와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아, 서태지와 16살 첫 만남·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유흥업소 출신 루머 마음 아팠다”

    이지아, 서태지와 16살 첫 만남·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유흥업소 출신 루머 마음 아팠다”

    이지아, 서태지와 16살 첫 만남·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유흥업소 출신 루머 마음 아팠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과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지아는 우선 자신의 본명을 밝혔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이다. 아울러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 연인 정우성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궁금한 것은 그 분(정우성)은 이지아의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을 알았냐는 것이다”라고 묻자 이지아는 “함께 파리에 갔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 때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힘들게 모든 것을 얘기했다. 그런데 그분(정우성)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라고 반응을 하더라. 그게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나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있었다. 거의 다 알고 있다”라며 “신기한건 그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상처를 입은 소문은 유흥업소 출신설”이라면서 “그런 소문이 돌자 가까웠던 지인이 내게 찾아와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를 제일 잘 알아 줄 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나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대단하네”,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정말 재미있다”,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멋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본명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본명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베일 속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갑…본명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할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과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지아는 우선 자신의 본명을 밝혔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이다. 아울러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 연인 정우성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궁금한 것은 그 분(정우성)은 이지아의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을 알았냐는 것이다”라고 묻자 이지아는 “함께 파리에 갔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 때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힘들게 모든 것을 얘기했다. 그런데 그분(정우성)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라고 반응을 하더라. 그게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나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있었다. 거의 다 알고 있다”라며 “신기한건 그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상처를 입은 소문은 유흥업소 출신설”이라면서 “그런 소문이 돌자 가까웠던 지인이 내게 찾아와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를 제일 잘 알아 줄 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나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정말 대단한 스타와 결혼 열애라니”,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이번 기회에 다 털어놓네”,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유흥업소 출신설은 너무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이지아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서태지·정우성 스토리는?

    힐링캠프 이지아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서태지·정우성 스토리는?

    힐링캠프 이지아 “유흥업소 출신설 루머 마음 아팠다” 서태지·정우성 스토리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과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지아는 우선 자신의 본명을 밝혔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이다. 아울러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 연인 정우성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궁금한 것은 그 분(정우성)은 이지아의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을 알았냐는 것이다”라고 묻자 이지아는 “함께 파리에 갔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 때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힘들게 모든 것을 얘기했다. 그런데 그분(정우성)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라고 반응을 하더라. 그게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나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있었다. 거의 다 알고 있다”라며 “신기한건 그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상처를 입은 소문은 유흥업소 출신설”이라면서 “그런 소문이 돌자 가까웠던 지인이 내게 찾아와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를 제일 잘 알아 줄 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나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누가 말도 안되는 루머를 퍼트리지?”,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정말 이렇게 굴곡있는 인생 산 사람도 별로 없을텐데”, “힐링캠프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정우성과 서태지라니 정말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워드 웹 “내가 맨유 팬?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하워드 웹 “내가 맨유 팬? 전혀 사실이 아니다”

    ”내가 맨유 팬이라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 루머는 결코 내 판정에 영향을 준 적이 없다” 지난주 EPL 프로경기 감독관위원회(PGMOL) 기술위원장으로 부임하며 심판직에서 물러나 화제를 불러모았던 유명 심판 하워드 웹이 드디어 본인을 둘러싼 ‘맨유 팬’ 의혹에 대해 스스로 입을 열었다. 하워드 웹 전 주심은 11일(현지 시간) 영국 언론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심판으로서의 커리어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그 내용 중에 단연 팬들의 관심을 끄는 내용은 EPL 주심을 보는 내내 그를 쫓아다녔던 ‘하워드 웹은 맨유 팬이다’라는 의문에 대한 대답이었다. 웹 전 주심은 “내가 맨유 팬이라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 루머는 내 판정에 결코 영향을 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내 마음에 걸렸던 것들은 내가 경기중에 중요한 판정에서 실수를 범했던 장면들이다”라며 “만약 내가 그 장면들을 후회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면 나는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내가 은퇴를 선언한 이후 한 신문에서 내가 잊고 싶을만한 다섯 가지의 판정을 선정한 것을 봤다”며 “그러나 내가 500경기가 넘는 경기의 주심을 봤다는 것을 감안할 때 나는 그 만큼의 경기를 뛰는 동안 많은 실수를 하고도 최고로 여겨지는 선수들을 많이 알고 있다”며 자신의 심판 커리어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번 그의 인터뷰로 인해 팬들의 인식이 완전히 바뀔 거라고 볼 수는 없다. 단, 그가 처음으로 본인의 입으로 ‘맨유 팬’이라는 루머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힐링캠프’ 이지아 “송창의 동창 맞다” 나이-본명은?

    ‘힐링캠프’ 이지아 “송창의 동창 맞다” 나이-본명은?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지아가 출연해 그간의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본명은 이상은이고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으로 36세다. 송창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상은을 기억하지만 당시 김상은이 지금의 이지아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학교 재학 당시 김상은이란 친구는 전교생이 모두 알 만큼 예쁘고 인기가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아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중대초등학교와 가원중학교에 김상은이라는 본명으로 다녔으며 1993년 중학교 2학년 중반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 “송창의 동갑…본명 김상은인데 김지아로 개명” 만남과 이별 스토리 네티즌 화제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 “송창의 동갑…본명 김상은인데 김지아로 개명” 만남과 이별 스토리 네티즌 화제

    이지아, 서태지·정우성 언급 “송창의 동갑…본명 김상은인데 김지아로 개명” 만남과 이별 스토리 네티즌 화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결혼할 당시 가족과도 연락을 끊었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서태지와의 결혼, 연예계 데뷔, 정우성과의 만남과 이별 등 과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지아는 우선 자신의 본명을 밝혔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갑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이다. 아울러 이지아는 “16세 때 LA 한인 공연에 왔었던 그분(서태지)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서태지의) 열혈 팬은 아니었다. 그건 와전된 것이다.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오는 다람쥐에게도 들켜선 안되는 거였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라 생각했다. 그건 너무 멀리 갔을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이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었냐”고 묻자 이지아는 “내가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아는 “약 7년 정도 뒤에 부모님께 연락을 했다. 7년 만에 찾아뵀다. 그 당시에는 그런 상황이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삶을 살기로 선택한 것은 그 분이 그렇게 해주길 원했기 때문이다. 난 그게 제 사랑을 지키는 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지아는 “촬영장에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고 전 연인 정우성과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MC 이경규가 “궁금한 것은 그 분(정우성)은 이지아의 비밀(서태지와의 결혼)을 알았냐는 것이다”라고 묻자 이지아는 “함께 파리에 갔을 때 살면서 처음으로 거리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 때 모든 것을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지아는 “힘들게 모든 것을 얘기했다. 그런데 그분(정우성)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어’라고 반응을 하더라. 그게 고마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나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있었다. 거의 다 알고 있다”라며 “신기한건 그런 루머를 믿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장 상처를 입은 소문은 유흥업소 출신설”이라면서 “그런 소문이 돌자 가까웠던 지인이 내게 찾아와 ‘소문이 사실이냐’고 묻더라. 나를 제일 잘 알아 줄 거라고 생각했던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들은 얘기로 나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게 정말 마음이 아팠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어떻게 스타와 사랑을 두번이나”,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베일에 싸여있던 이미지였는데 전부 다 나오네”, “이지아 정우성·서태지 언급, 송창의 동갑, 루머를 믿는 사람이 많았다니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루머 보도.. 청와대 “강경 대응할 것”

    일본 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루머 보도.. 청와대 “강경 대응할 것”

    7일 윤두현 홍보수석은 산케이신문의 박근혜 대통령 관련 보도에 대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것을 기사로 썼다.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거짓말을 해 독자 한명을 늘릴지 모르겠지만 엄하게 끝까지 대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시했다. 앞서 산케이신문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통해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루머를 여과 없이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서울 특파원 카토 타츠야가 작성한 이 기사는 ‘추적 서울발’이라는 부제를 통해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리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신문은 증권가 정보지를 그대로 인용해 “이 소문은 박근혜 대통령과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침몰 당시 사라진 7시간..’ 산케이신문 보도에 청와대 분노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침몰 당시 사라진 7시간..’ 산케이신문 보도에 청와대 분노

    ‘박근혜 대통령 산케이신문’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일본 산케이신문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윤두현 홍보수석은 산케이신문의 박근혜 대통령 관련 보도에 대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것을 기사로 썼다.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거짓말을 해 독자 한명을 늘릴지 모르겠지만 엄하게 끝까지 대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시했다. 이어 윤두현 홍보수석은 “이미 시민단체도 산케이신문을 고발했다. 민·형사상 소송과 관련해 당사자인지, 제3자가 소송 주체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게 있더라. 소송은 제3자의 고발로 이미 시작됐지만 소송 주체에 따라 법적 의미가 많이 달라진다. 우리는 엄정하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산케이신문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통해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루머를 여과 없이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서울 특파원 카토 타츠야가 작성한 이 기사는 ‘추적 서울발’이라는 부제를 통해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리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신문은 박근혜의 지지율이 40%로 폭락했다며 이로 인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대통령 등 현 정권의 권력 중심에 대한 진위를 알 수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며 이는 박근혜가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 동안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사실이 불거지면서 정권이 통째로 흔들리는 사태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증권가 정보지를 그대로 인용해 “이 소문은 박근혜 대통령과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산케이 신문, 박근혜 대통령 루머 보도

    일본 산케이 신문, 박근혜 대통령 루머 보도

    7일 윤두현 홍보수석은 산케이신문의 박근혜 대통령 관련 보도에 대해 “입에 담기도 부끄러운 것을 기사로 썼다.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 거짓말을 해 독자 한명을 늘릴지 모르겠지만 엄하게 끝까지 대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표시했다. 앞서 산케이신문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통해 세월호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루머를 여과 없이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서울 특파원 카토 타츠야가 작성한 이 기사는 ‘추적 서울발’이라는 부제를 통해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의 사리진 7시간에 대한 의혹을 전면 제기하고 나섰다. 산케이신문은 증권가 정보지를 그대로 인용해 “이 소문은 박근혜 대통령과 남성에 관한 것”이라며 “이러한 소문은 한국의 인터넷 등에서 사라지고 읽을 수 없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C 아내와 지난해 합의 이혼 “현재 열애 중 맞다” 인정.. 루머가 진짜? 멘붕

    김C 아내와 지난해 합의 이혼 “현재 열애 중 맞다” 인정.. 루머가 진짜? 멘붕

    ‘김C 아내 이혼, 김C 스타일리스트 열애 인정’ 가수 김C(43)가 현재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김C가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 모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최근 언약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김C가 아내 유 모 씨와 합의이혼을 한 사실이 알려진지 하루만의 일이다. 김C는 지난해 합의 이혼에 관한 법적 절차를 마무리했지만 이미 2010년부터 파경을 맞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C는 2011년 독일 유학에서 돌아온 후 전 아내와 별거를 시작했다. 실제로 증권가에서는 지난해 김C가 스타일리스트를 만나고 있으며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얘기가 나돌았다. 김C 소속사 측은 스타일리스트와의 열애는 인정했지만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김C가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이혼을 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황이므로 기사화된 것처럼 현재 결혼까지는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다. 상대가 일반인이므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으니 부디 고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은 김C는 아내 유 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이들은 아내가 키우기로 했다. 현재 김C는 KBS 2FM ‘김C의 뮤직쇼’ DJ를 맡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C 열애 인정 충격이다”, “김C 열애 인정, 찌라시가 맞았다니”, “김C 열애 인정, 루머 설마 했는데”, “김C 열애 인정, 이혼과 만남의 시기가 겹치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 얼레리, 톡톡 튀는 가사

    ‘쇼미더머니3’ 육지담 얼레리, 톡톡 튀는 가사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육지담의 ‘얼레리’가 공개됐다. Mnet ‘쇼미더머니3(SHOW ME THE MONEY 3)’ 측은 지원자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을 6일 정오 엠넷닷컴을 포함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앞서 ‘쇼미더머니3’ 방송 후 일진 논란과 랩 실력 등 화제의 중심에 선 육지담은 이번 ‘얼레리’ 음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육지담 얼레리, “YG의 육지담은 JYP의 수지” 루머 뭐길래..

    육지담 얼레리, “YG의 육지담은 JYP의 수지” 루머 뭐길래..

    ‘육지담 얼레리’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 중인 육지담의 ‘얼레리’가 공개됐다. Mnet ‘쇼미더머니3(SHOW ME THE MONEY 3)’ 측은 지원자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을 6일 정오 엠넷닷컴을 포함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다. 앞서 ‘쇼미더머니3’ 방송 후 일진 논란과 랩 실력 등 화제의 중심에 선 육지담은 이번 ‘얼레리’ 음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육지담은 ‘얼레리’에서 ‘많은 논란 그리고 날 보고 놀란/ 사람들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책상 속에 날 가뒀던 18년을 버려’ 등의 가사로 논란에 휩싸였던 당시의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내 어머니에 대한 오해 증오와 새어머니와 지내온 세월/ 이불을 뒤집어썼던 밤이 가득해/ 그 많은 게 날 강하게 키웠지’라며 가족사에 대한 아픔을 전하기도 했다. 육지담은 또 ‘넘어져도 용서될 나이/ team yg의 육지담은 마치 JYP의 수지’라는 가사로 당찬 여고생 래퍼의 면모를 과시했다.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음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net<쇼미더머니3>는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중에게 알리는 등용문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국내 유일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육지담 얼레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육지담 얼레리, 가사 패기 넘쳐” “육지담 얼레리, 힘들었구나” “육지담 얼레리, 힘내요” “육지담 얼레리..여고생의 패기” “육지담 얼레리..육지담 파이팅” “육지담 얼레리..수지만큼 뜨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육지담 얼레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쇼미더머니3 ‘육지담 vs 올티’ 스페셜 음원 공개 “육지담 논란 해명 나오나”

    쇼미더머니3 ‘육지담 vs 올티’ 스페셜 음원 공개 “육지담 논란 해명 나오나”

    쇼미더머니3 ‘육지담 vs 올티’ 스페셜 음원 공개 “육지담 논란 해명 나오나” 엠넷 ‘쇼미더머니3’ 참가자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 음원이 깜짝 공개돼 화제다. 엠넷 측은 6일 “올티와 육지담의 스페셜 음원 ‘쇼미더머니3 올티vs육지담’이 엠넷 닷컴을 포함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깜짝 발매됐다”고 전했다. 이 음원은 7일 방송되는 6회 1차 본 공연 무대를 위해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래퍼 지원자 올티와 육지담이 동일한 비트로 작업한 랩을 담은 곡이다. 1차 본공연 무대에서는 래퍼들이 ‘I am’이라는 주제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랩으로 전할 예정이다. 특히 방송 이후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육지담은 이번 랩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과거 육지담은 방송 이후 미모와 랩 실력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지만 이후 일진 루머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육지담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단독 미션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며 공연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순위 9위에 올라 눈총을 사기도 했다. 올티는 “이번 곡은 가사를 꼭 봐주셨으면 한다”면서 “대결의 승자로서 당당히 본 공연 무대에 진출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패자부활전 같은 길을 걷진 않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육지담도 “여고생 래퍼라고 만만하게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랩을 준비했다. 지난 방송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음원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올티 육지담 궁금하네”, “올티 육지담 음원 돌풍 일으킬까”, “올티 육지담 난 별로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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