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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자, 설리와 열애 뒤늦게 인정 왜? “저와의 관계, 속시원히 해명..”

    최자, 설리와 열애 뒤늦게 인정 왜? “저와의 관계, 속시원히 해명..”

    최자 설리, 최자 설리 공식인정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다정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이 공개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했던 최자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는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최자는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남산을 방문해 데이트를 즐겼다”며 남산데이트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손을 잡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은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감상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9월 서울숲 근처에서 함께 거니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알려지게 됐다. 양 측은 당시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올 6월 최자가 설리의 사진이 꽂혀있는 지갑을 분실하면서 다시금 화제가 됐다. 한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달 25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설리가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고통을 호소해 연예활동을 쉬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알렸다. 또 SM 측은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설리의 활동을 최소화하고 설리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디스패치 최자·설리 남산데이트 보도에 최자 “악성댓글로 고통받고 힘들어해” 무슨 내용이길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디스패치, 악성 댓글이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말하지?”, “최자 설리 디스패치, 그냥 열애하면 잘했다고 하면 되지 왠 악성댓글?”, “최자 설리 디스패치, 두 사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SM 월드투어’ 큐시트 유출에 려욱 “어떻게든 잡을테니 면상보고 말하자”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유출된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고 아직 회복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려욱 분노 “할 맛 안 난다” 설리 불참 이유보니..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려욱이 분노했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인 서울’의 큐시트가 유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M콘서트의 큐시트로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유출된 SM콘서트 큐시트에는 공연 순서와 해당 노래를 부르는 참여 가수, 특별 출연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스페셜 무대 내용까지 적혀 있어 논란이 됐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에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전 공개적으로 큐시트 뜨는 것, 무대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공연 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김빠지고 할 맛 안 난다. 스태프의 가족이든 친구든 아님 본인이든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잡을 테니까 면상 보고 말합시다”라며 다소 과격한 말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팬들이 위로 메시지를 보내자 려욱은 “미안해요. 글 자체가 격한 건 사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최초 유출자에게 전해지길 바란 마음이 먼저였어요. 우리 팬들 미안하고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SM 콘서트에는 소속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샤이니의 온유가 불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설리는 힙합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의 스캔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 최근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온유는 성대 수술이 아직 완치되지 않아 이날 SM 콘서트 샤이니의 공연에 서지 않았다. 온유는 지난 6월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려욱 정말 화 많이 났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공연자 입장에서는 정말 김 빠지겠다”,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누군지 꼭 잡았으면”, “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설리는 예상대로 불참했구나”, “설리는 아직도 최자에 납치 중?”, “설리 보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려욱 트위터(SM콘서트 큐시트 유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아 친언니가 소개? 서태지 해명 보니 이지아 주장과 달라.. 진실은?

    이지아 친언니가 소개? 서태지 해명 보니 이지아 주장과 달라.. 진실은?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 가수 서태지가 전 아내이자 배우인 이지아의 발언에 해명하고 나섰다. 이지아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서태지와의 첫 만남과 힘겨웠던 결혼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방송에 따르면 이지아는 16살 때 미국 LA 한인 위문 콘서트에서 서태지를 처음 만나 교제와 동거를 시작했다. 이지아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유명인과 함께 감춰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것이 아니었다”라며 “7년간 부모님과도 연락을 끊고 살았다”고 밝혔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 컴퍼니 측은 방송 이틀 뒤인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아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서태지 측은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를 했다. 1993년 이지아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으나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가 가요계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을 때 좋은 감정으로 발전,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냈다”라며 평범한 결혼 생활을 했다고 강조했다. 서태지가 결혼 사실을 누설하지 않기 위해 이지아를 감금했다는 등의 루머를 해명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누구 말이 사실일까”, “서태지 해명, 이지아 친언니도 궁금하네”, “서태지 해명, 같은 사건에 대해 두 사람이 다른 기억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서태지 해명이 맞다면 이지아는 대단한 연기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태지 컴퍼니(서태지 해명, 이지아 친언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자 눈물 “남편과 이혼하고 국내 활동 복귀, 일본에 있던 이유는..”

    김연자 눈물 “남편과 이혼하고 국내 활동 복귀, 일본에 있던 이유는..”

    ‘김연자 눈물’ 가수 김연자가 국내 활동 복귀 심정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연자는 1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데뷔 4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김연자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루머, 국내 활동에 대한 계획 등을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김연자는 “2년 전 남편과 이혼한 후 회사를 직접 차려서 대표를 맡고 있다. 신경 쓸 부분이 많아서 정말 힘들다”고 입을 열었다. 1982년 18세 연상의 밴드 악단장 출신 재일교포와 결혼한 김연자는 1988년 일본 시장으로 진출하며 원조 한류스타로 활동했다. 쉬지 않고 바쁘게 활동했지만 매니저였던 남편으로부터 수익금은 거의 받지 못했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의지할 곳은 남편뿐이었다. 남편이니까 내 장래를 설계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일했다. 개런티가 얼마인지 물어본 적도 없고 은행에 가본 적도 없이 믿고 일을 했다. 40대 중반이 돼 생각해보니 수익 부분에 대해 확인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혼할 때 알았다. 내 앞으로 된 게 아무것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40~50대는 명예로 살아야 하니 재산도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화려하게 살지 못해도 뭔가 얻은 게 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앞으로 갈 길이 막막하게 느껴졌다.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 답답했다”고 털어놨다. 김연자는 경제적인 상황이 어려워져 한국으로 귀국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시선에 대해 “제로 상태로 한국에 돌아왔다. 이유가 돈이 될지 아닐지 모르지만, 고국 팬들과 가족 옆에서 노래하고 싶어서 왔다.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도 달게 받겠다. 진작에 한국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시댁이 일본이고, 내가 하던 걸 마지막까지 끝내자는 성격이라 일본에서 계속 머물렀다”고 해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김연자는 올해 40주년을 기념해 10월 8일 신곡 ‘쟁이쟁이’를 발표한다. 또 10월 11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네티즌들은 “김연자 눈물, 그동안 많이 힘들었구나”, “김연자 눈물에 많은 것이 담겨있는 듯”, “김연자 눈물, 타지에서 고생이 많았다”, “김연자 눈물, 결국 이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방송 캡처(김연자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이지아 고백 정면 반박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서태지 이지아 고백 정면 반박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서태지 이지아 고백 정면 반박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서태지 이지아 반박 및 해명 요구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해명 “지금까지 침묵한 것은 과거에 대한 책임이 컸기 때문…매도하면 안돼”

    서태지 해명 “지금까지 침묵한 것은 과거에 대한 책임이 컸기 때문…매도하면 안돼”

    서태지 해명 “지금까지 침묵한 것은 과거에 대한 책임이 컸기 때문…매도하면 안돼”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두 살마이 헤어졌는데 그걸 이러쿵 저러쿵 얘기를 하고 다니면 안되는 것 아닌가”, “서태지 해명, 누구 말이 맞는 지 진실은 밝혀지기 어렵겠네”, “서태지 해명, 일방적으로 매도당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해명 “이지아와 평범한 결혼생활 했다” 네티즌 반응 보니..

    서태지 해명 “이지아와 평범한 결혼생활 했다” 네티즌 반응 보니..

    서태지 해명 가수 서태지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배우 이지아가 발언한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소속사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와 관련된 부분 가운데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잡으려 한다”며 전문을 보내왔다. 서태지 측은 “서태지와 이지아는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께 정식 허락을 받았다”며 “1993년 상대방의 친언니를 통해 이지아를 처음 알게 되었으나 당시에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가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이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또한 “그동안 서태지가 침묵해 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했던 과거와 그 시간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라며 “더 이상 사실이 왜곡되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입장을 마무리했다. 서태지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누가 진실일까”, “서태지 해명 그럴수도있겠네”, “서태지 해명, 방송보고 억울했나보다”, “서태지 해명 진실은 무엇일까”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서태지 해명)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이지아 ‘힐링캠프’ 언급, 사실과 다르다” 이지아 해명 요구

    서태지 “이지아 ‘힐링캠프’ 언급, 사실과 다르다” 이지아 해명 요구

    ‘서태지 이지아’ ‘이지아 해명’ 서태지 이지아 반박 및 해명 요구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아 친언니, 과거 구준엽과 교제..서태지 해명 “16세 이지아는..”

    이지아 친언니, 과거 구준엽과 교제..서태지 해명 “16세 이지아는..”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 과거 온라인사이트 게시판에는 ‘구준엽이 이지아의 친언니와 한때 절친한 사이였으며, 1993년 미국 LA공연 때 서태지와 이지아의 만남을 주선했다’는 주장을 담은 글이 게재됐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이지아를 본 적도 없고, 서태지랑 친하지도 않다”며 “예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가 자기 동생이 서태지를 만난다고 했는데 그때 당시는 이지아인 줄은 몰랐다”고 고백했다. 한편, 서태지컴퍼니는 지난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아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태지 측은 “11일 모 방송에서 서태지씨 관련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한다”고 운을 뗐다. 또 “(한국 나이로) 22세이던 1993년, 16세의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양가 부모의 허락 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서태지 컴퍼니의 공식입장 전문. 지난 8월 11일 모 방송에서 서태지씨 관련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1.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를 하였습니다. 서태지씨는 1993년, 상대방의 친언니를 통해 그를 처음 알게 되었으나 당시에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 씨가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것 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를 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두 사람의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두 사람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2년 7개월 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별거를 시작했고 그 후로 사실혼 관계 역시 없었으며 2006년 합의 이혼하였습니다. 2.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냈습니다.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서태지씨에게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 된 일이지만, 그에게도 지워지지 않은 아픈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합니다. 그 동안 서태지씨가 침묵해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했던 과거와 그 시간들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일 것입니다 . 더 이상은 사실이 왜곡 되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에 네티즌은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한 쪽 말만 들을 수는 없지”,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안타깝다”,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이지아 친언니가 구준엽과 교제?”,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서태지 성격 자체가 돌아다니는 것을 안 좋아하는 듯”, “이지아 친언니, 서태지 해명..더 이상 루머는 그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태지 해명, 이지아 친언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태지 해명, 이지아 16살 때 만났나? “미성년자와 연애 아냐” [전문]

    서태지 해명, 이지아 16살 때 만났나? “미성년자와 연애 아냐” [전문]

    ‘서태지 해명’ 서태지가 이지아와의 결혼생활이 왜곡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의 전 부인이었던 배우 이지아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내용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당시 이지아는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히 설명해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내 이야기가 끊어진 다리처럼 느껴지시더라도 양해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서태지와의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비밀결혼에 대해 “바위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다람쥐에게도 들켜서는 안 되는 생활이었다” 등의 발언을 했다. 또한 서태지와의 사랑과 결혼으로 인해 부모님에게도 큰 불효를 저질렀다며 7년의 세월이 지난 후 부모와 재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태지 컴퍼니는 “서태지 관련 방송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루머가 확대 재생산 되고 있어 사실을 바로 잡겠다”며 이지아의 주장을 일부 반박했다. 다음은 서태지 컴퍼니의 공식입장 전문 지난 8월 11일 모 방송에서 서태지씨 관련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 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1.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를 하였습니다. 서태지씨는 1993년, 상대방의 친언니를 통해 그를 처음 알게 되었으나 당시에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 씨가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것 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를 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두 사람의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두 사람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2년 7개월 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별거를 시작했고 그 후로 사실혼 관계 역시 없었으며 2006년 합의 이혼하였습니다. 2.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냈습니다.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서태지씨에게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 된 일이지만, 그에게도 지워지지 않은 아픈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합니다. 그 동안 서태지씨가 침묵해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했던 과거와 그 시간들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일 것입니다 . 더 이상은 사실이 왜곡 되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서태지 해명에 네티즌은 “서태지 해명..한 쪽 말만 들을 수는 없지”, “서태지 해명..안타깝다”, “서태지 해명..서태지도 어느 정도 억울한 부분은 있을 듯”, “서태지 해명..서태지 성격 자체가 돌아다니는 것을 안 좋아하는 듯”, “서태지 해명..더 이상 루머는 그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태지 해명)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태지 해명 “언론 발표 하지 않았을 뿐 지인은 결혼 사실 알아…매도 용납 못해”

    서태지 해명 “언론 발표 하지 않았을 뿐 지인은 결혼 사실 알아…매도 용납 못해”

    서태지 해명 “언론 발표 하지 않았을 뿐 지인은 결혼 사실 알아…매도 용납 못해”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두 사람 좋지 않게 헤어졌으니 앙금이 있겠지”, “서태지 해명, 서태지 말도 일리가 있는데?”, “서태지 해명, 누구 말이 맞는 건지 솔직히 확인도 안되고 헷갈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해명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도대체 왜?

    서태지 해명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도대체 왜?

    서태지 해명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도대체 왜?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두 사람 무슨 일로 헤어진걸까”, “서태지 해명, 양쪽 주장이 서로 다르네?”, “서태지 해명, 좀 황당하긴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태지 해명 “1993년 이지아 처음 만났지만 결혼이나 동거한 것 아냐”

    서태지 해명 “1993년 이지아 처음 만났지만 결혼이나 동거한 것 아냐”

    서태지 해명 “1993년 이지아 처음 만났지만 결혼이나 동거한 것 아냐” 서태지 이지아 반박 및 해명 요구 소식이 전해졌다. 가수 서태지(42)가 전처인 배우 이지아(36)가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자신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13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1993년 이지아를 그의 친언니를 통해 처음 알게 됐고 당시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다”며 “그로부터 3년 후(1996년)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양가 부모의 허락하에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지아는 1978년생이다. 서태지는 두 사람이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7개월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2000년 6월) 별거를 시작했고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덧붙였다. 서태지는 특히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서태지와 만난 후 큰 비밀(결혼)을 안게 됐고 친구는 물론 가족에게도 얘기할 수 없었다’, ‘내가 선택한 사랑은 산에서 내려온 다람쥐한테조차도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등의 발언에 대해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와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서태지는 “우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며 “서로 동의 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우리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아가 서태지를 만난 후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는 말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이지아)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대목은 이지아가 방송에서 “부모님께 정말 큰 불효를 저질렀다. 누구에게도 알리면 안 됐기에 7년간 가족과도 연락하지 않았다. 7년 후에야 부모님을 찾아뵈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이지아가 가족과 연락을 두절한 것이 서태지 탓으로 비친 데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또 ‘세상이 다 아는 사람과 함께 숨겨진다는 것은 바위 뒤에 숨는 것처럼 간단한 게 아니었다’, ‘머리카락 한 올까지 감춰진다는 건 쉬운 수위의 노력이 아니다’ 등 고립된 채 살았다는 듯한 이지아의 발언에 대해서도 “둘이 미국에서 지낸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며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보냈다.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고 설명했다. 서태지컴퍼니는 갖은 루머에도 함구하던 서태지가 평소 행보와 달리 반박 자료를 낸 데 대해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된 일이지만 서태지 씨에게도 아픈 부분이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며 “그간 침묵해온 것은 두 사람이 함께한 과거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이다. 더 이상 사실이 왜곡돼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지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은성과 재혼했으며 이달 말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즈음 9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명,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서태지 해명,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서태지 해명, 워낙 신비주의로 살았으니 답답하기도 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잔적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솔직한 해명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잔적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솔직한 해명

    매직아이 이효리 비와의 루머 해명 가수 이효리가 비와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는 ‘휴대폰 테러’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증권가 정보지 찌라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이효리는 “나도 비랑 잤다는 루머가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홍진경은 “god의 한 멤버가 비와 생방송 전화연결을 했는데 갑자기 ‘나 이효리랑 잤어’라고 말했다는 루머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이효리는 “생방송인데 전화를 불시에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하면서 “비와 자지도 않았다. 잔 적이 있으면 의심했겠지만, 그런 적이 없었다. 말이 안된다”고 화끈하게 해명했다. 매직아이 이효리의 화끈한 루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직아이 이효리 해명 화끈한데?”, “매직아이 이효리 너 때문에 본다”,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쿨해”, “매직아이 이효리 루머 때문에 마음고생했을 듯”, “매직아이 이효리 루머 믿지도 않았다”,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멋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매직아이’ 방송 캡쳐 (매직아이 이효리)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서태지 이지아, 고백에 공식입장

    서태지 이지아, 고백에 공식입장

    ‘서태지 이지아’ 서태지가 이지아와의 결혼생활이 왜곡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서태지컴퍼니는 서태지의 전 부인이었던 배우 이지아의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내용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서태지 컴퍼니는 “서태지 관련 방송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루머가 확대 재생산 되고 있어 사실을 바로 잡겠다”며 이지아의 주장을 일부 반박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아 고백, 숨겨왔던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창 맞다” 서태지-정우성 언급까지

    이지아 고백, 숨겨왔던 나이-본명 공개 “송창의 동창 맞다” 서태지-정우성 언급까지

    ‘힐링캠프 이지아 고백 송창의 서태지 정우성 언급’ 배우 이지아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궁금증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힐링캠프’ MC 이경규는 이지아에게 “이지아를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면 나오는 게 없다. 그래서 외계인설도 있다”고 물었다. 이지아는 “이지아라는 이름은 우선 가명이고 성은 김씨다. 원래 이름은 김상은이었고 지금은 김지아로 개명을 했다. 나이는 배우 송창의와 동창이라고 예전에 기사가 나갔었는데 맞다”고 설명했다. 송창의는 1979년생으로 과거 한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김상은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예뻐서 전교생이 다 알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지아는 “내가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뒤 프로필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외계인설, CG설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다. 나는 대중이 황당해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걸 믿는 사람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날 이지아는 가수 서태지와의 첫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고 정우성과의 러브 스토리도 공개했다. 이지아는 “서태지와 LA 한인 콘서트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시작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온 국민이 다 아는 연예인과 숨겨진다는 건 바위 뒤에 몸 숨기는 것과 다르더라. 힘겨웠고 포기해야 하는 것도 많았다. 더 이상 혼자일 수 없이 혼자였다. 혼자인 게 익숙해질 정도가 되니까 이게 독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들에게는 큰 불효를 저질렀다”며 가족들과도 7년 정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부분이 있어 내 이야기가 아마 끊어진 다리와 같을 것이다. 속 시원하게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정우성과의 열애에 대해서는 “SBS ‘아테나’ 촬영을 할 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던 나에게 정우성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줬다. 첫 눈에 반한 것은 아니지만, 8개월 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 같다”며 “루머로 힘들어 할 당시 묵묵히 많은 힘이 돼줬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 뭔가 짠했다”,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 정말 많이 힘들었을 듯”,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 더 아름다운 사랑 만나길 응원한다”,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언급은 이해하는데 송창의는 뭐지”, “송창의 언급까지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지아 고백 송창의 서태지 정우성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아, 김수현 작가에 감사인사..왜? ‘정우성과의 만남 회상까지..’

    이지아, 김수현 작가에 감사인사..왜? ‘정우성과의 만남 회상까지..’

    ‘이지아 김수현’ 이지아가 ‘힐링캠프’에서 김수현 작가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그동안 많은 루머에 둘러싸여 있던 이지아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솔직히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SBS 주말드라마 ‘세번 결혼하는 여자’의 김수현 작가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아는 “’세번 결혼하는 여자’ 당시 처음 대본 리딩을 할 때 매 문장마다 지적을 당했고, 나 때문에 리딩이 진행이 안 됐다. 그때는 정말 숨고 싶었다”며 “나는 안 되겠구나, 너무 부족하구나 싶었고 못할 줄 알았다”고 그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무사히 마치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회식 당시 김수현 작가님이 오셨는데, 한진희 선배님이 ‘작가님이 회식자리에 참석한 건 처음’이라고 했다”며 “그런데 회식 자리에서 김수현 작가님이 잔을 부딪히시더니 ‘지아야 고생했다’고 했다”고 말하며 벅찬 그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드라마가 절반 남아있던 상황이라 당황했는데 ‘그 얘기가 아니야’라고 하셨다”며 “순간 내 가슴 속에 울리는 게 너무 컸다. ‘선생님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더니 ‘이 나이가 되면 다 보여’ 하더라. 그 순간을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지아는 정우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전남편 서태지와 관련한 비밀을 먼저 털어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지아 김수현) 연예팀 chkim@seoul.co.kr
  • 서태지컴퍼니 “서태지 이지아, 양가 부모 왕래 있었다”…이지아 해명 요구

    서태지컴퍼니 “서태지 이지아, 양가 부모 왕래 있었다”…이지아 해명 요구

    ‘서태지컴퍼니’ ‘서태지-이지아’ ‘이지아 해명’ 서태지컴퍼니 측이 서태지-이지아 결혼 관련 소문에 대해 반박하며 이지아 해명을 요구했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 씨 관련 부분 중 사실이 아닌 부분들이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루머들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기에 사실을 바로 잡으려 한다”며 “두 사람은 여느 평범한 가정의 남녀와 같이 양가의 부모님도 서로 왕래하며 정식 허락을 받고 교제를 했다”고 전했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서태지 씨는 1993년 상대방의 친언니를 통해 그를 처음 알게 되었으나 당시에 결혼이나 동거를 한 것은 아니며 그로부터 3년 후, 서태지 씨가 가요계를 은퇴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좋은 감정으로 발전, 1997년 10월 성인의 나이로 혼인신고를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양가 부모님과 가족, 친척들, 각자의 친구들도 미국 집에 초대를 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곤 했다. 두 사람의 동의하에 언론 발표를 하지 않았을 뿐 많은 지인들은 두 사람의 교제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유로 인해 어느 시점부터 상대방의 부모님과 연락을 못하게 되기는 했으나 그 사유는 상대방만이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라고 전했다. ’힐링캠프’에서 이지아가 “가족들과 연락도 못했다”고 말해 일각에서 퍼진 ‘감금이나 다름없는 결혼생활’이라는 소문에 대해 서태지 측이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두 사람은 2년 7개월간의 결혼 생활을 마치고 별거를 시작했고 그 후로 사실혼 관계 역시 없었으며 2006년 합의 이혼했다고 서태지컴퍼니 측은 전했다. 서태지컴퍼니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에서 여행도 다니고 쇼핑, 외식도 하며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컴퍼니 측은 “두 사람이 미국에서 지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각지로 함께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평범한 생활을 했다”며 “서태지 씨에게 미국에서의 생활은 아주 오래 된 일이지만, 그에게도 지워지지 않은 아픈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상대방의 아픔도 존중한다. 그 동안 서태지 씨가 침묵해왔던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했던 과거와 그 시간들에 대한 책임감이 컸기 때문일 것이다. 더 이상은 사실이 왜곡되어 일방적으로 매도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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