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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어 인터뷰, 총각행세+혼외 성관계 주장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어 인터뷰, 총각행세+혼외 성관계 주장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

    ‘에네스 카야 인터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인터뷰를 통해 첫 심경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는 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 여성에 대해 “결혼하기 2년 전, 2009년 처음 미니홈피로 쪽지 주고받으며 알게 됐다.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얼굴조차 직접 본 적이 없다. 결혼 전부터 알게 됐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해명했다. 피해자라고 밝힌 또 다른 여성들에 관해서는 “과한 것도 있고, 일방적인 것도 있다. 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도 물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미안하다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라며 “‘이 상황이 미안하지만 한 번만 곁을 좀 지켜달라’고 말했다.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숨기지 말고 야단을 쳐달라’고 했더니 ‘지금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고 말해주더라”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이 여성들은 에네스 카야가 미혼인 척 접근했으며 성관계까지 가졌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3일 법무대리인을 통해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및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인터뷰, 진실은 무엇일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인터뷰, 그를 믿고 싶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인터뷰, 정말 힘들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인터뷰, 일부는 인정하는 건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인터뷰, 그래도 소용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에네스 카야 인터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인터뷰 “눈물 흘리며 기사 읽었다” 해명 아닌 호소?

    에네스 카야 인터뷰 “눈물 흘리며 기사 읽었다” 해명 아닌 호소?

    ‘에네스 카야 인터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루머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인터뷰를 통해 첫 심경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는 3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눈물을 흘리면서 기사를 읽었다”며 심경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뷰에서 “2011년 4월 터키에서, 그해 9월 한국에서 결혼식을 한 차례씩 올렸다. 딸은 없고 19개월 된 아들이 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사진은 터키 결혼식 때 하객으로 온 손님의 딸을 아내가 껴안고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각행세 하지 마라’는 글을 올린 여성에 대해 “결혼하기 2년 전, 2009년 처음 미니홈피로 쪽지 주고받으며 알게 됐다. 서로가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얼굴조차 직접 본 적이 없다. 결혼 전부터 알게 됐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해명했다. 피해자라고 밝힌 또 다른 여성들에 관해서는 “과한 것도 있고, 일방적인 것도 있다. 또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것도 물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아내의 상태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미안하다는 말 외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라며 “‘이 상황이 미안하지만 한 번만 곁을 좀 지켜달라’고 말했다.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숨기지 말고 야단을 쳐달라’고 했더니 ‘지금 나보다 네가 더 힘들 것 아니냐’고 말해주더라”고 털어놨다. 에네스 카야는 “곧 사과하는 입장을 따로 밝힐 것이다. 이런 일에 휘말린 것에 대해 열심히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반성할 것이다. 오해받지 않을 행동을 하겠다. 뉘우치는 마음으로 더 신중하고, 조심히 행동하겠다”고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는 글과 함께 메시지와 음성 등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이 여성들은 에네스 카야가 미혼인 척 접근했으며 성관계까지 가졌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3일 법무대리인을 통해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과장된 주장이다” 총각행세 부인

    에네스 카야 “과장된 주장이다” 총각행세 부인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유부남에게 “성관계 했다” 여성 입장과 비교하니..[전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인 에네스 카야 측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했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터키 출국설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고 부인한 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 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자신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가족들과 괴로운 시간 보내고 있구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명예훼손에 법적대응 예고했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진실이 밝혀지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드디어 입장 밝혔군요”,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 보수적 이미지 어필하더니 총각 행세? “과장된 주장” 입장 밝혀

    에네스 카야, 보수적 이미지 어필하더니 총각 행세? “과장된 주장” 입장 밝혀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 해명 “과장된 주장이다”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 해명 “과장된 주장이다”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과장된 주장”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과장된 주장”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與 “비선실세 문제는 불통 국정 탓” 野 “김기춘·문고리 3인방 물러나야”

    정윤회씨 국정개입 문건 의혹으로 새누리당 내부에 미묘한 파열음이 번지고 있다. 주류인 친박(친박근혜)계가 관련 발언을 자제하는 반면, 비박계를 중심으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등 총공세 분위기다. 새누리당 비주류를 중심으로 3일 청와대 비선라인의 불통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4선의 정병국 의원은 “역대 정권마다 비선실세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국정 운영이 투명하지 못하고, 공조직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장관이 비서실을 통해 대통령과 접근하는 체제가 존속하는 한 비선실세 문제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4선의 원유철 의원도 “검찰 수사와 별개로 청와대는 내부 보안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인사와 검증시스템을 철저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개 발언은 없었지만 문고리 권력으로 지목된 3인방(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비서관)이 물러나야 하는 게 아닌지 타진하는 분위기도 여당 내에서 감지됐다. 김무성 대표 등 당 지도부의 공식 대응법은 ‘함구’다. 청와대로부터 함구령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반면 새정치연합에서는 문건 의혹 발언에 가담하는 의원이 늘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국가정보원 1급 국장이 청와대 비서관 관련 첩보를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에게 제공하다 청와대 외압으로 요직에서 밀려났다는 의혹과 관련, 서영교 의원이 “국정원이 청와대 관계자들의 뒤도 추적하느냐”고 물었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안민석 의원은 김기춘 비서실장과 정씨 간 권력암투 끝에 지난 7월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에서 사퇴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안 의원은 비상대책회의에서 “김 전 위원장이 국가 대사인 올림픽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사퇴해 의구심을 자아냈다”면서 “사퇴 배경에 권력 암투가 있었는지 해명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새정치연합 지도부는 비선 핵심으로 꼽히는 정씨와 함께 김기춘 비서실장, 문고리 권력 3인방에 화력을 집중시켰다. 박지원 의원은 비대위 회의에서 “대통령이 비서실에 굉장한 신뢰를 표시했는데 어떻게 검찰이 수사할 수 있겠느냐”면서 “이분들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수사 결과를 국민이 믿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의원은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이 찌라시 루머를 모아 사실인 양 보고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비서실 기능 정상화 쇄신부터 해야 한다”고 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과장된 주장이다” 총각행세 논란 해명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과장된 주장이다” 총각행세 논란 해명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상황이 벌어졌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까지 등장해서 도대체 이게 뭐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진짜 상황 심각하네. 무서울 정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오해와 억측” 호소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오해와 억측” 호소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 다문 靑, 고강도 내부 조사…루머 차단 위해 적극 대응 나서

    입 다문 靑, 고강도 내부 조사…루머 차단 위해 적극 대응 나서

    청와대는 요즘 고요 속에 잠겨 있다. 행정관들까지 식사 등 약속자리를 줄줄이 취소한 상태다. 웬만하면 자리를 떠나려 하지 않고 있고, 시중의 논란에 대해서도 먼저 말을 꺼내려 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건을 둘러싸고 온갖 의혹과 주장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서도 이렇다 할 대응이나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이런 가운데서도 높은 강도의 내부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3일 전해진다. 관련자들은 통화내역까지 모두 제출했으며 조사는 거의 마무리됐다는 전언이다. 청와대의 한 인사는 “대통령이 ‘누구든지 부적절한 처신이 확인될 경우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로 조치할 것’이라고 한 것이 엄중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면서 “‘부적절한 처신’이 대단히 광범위한 행위를 의미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상당히 긴장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청와대는 그간 문서 유출의 책임자로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박 모 경정을 지목하고 있었으나, 이번 조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시작해 그 외에도 몇 사람을 용의선상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진다.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도 포함됐다는 후문이다. 청와대 일각에서는 ‘조 전 비서관이 박 모 경정에게 박지만 EG회장 관련 업무에서는 나를 계속 챙겨줘야 한다’고 했다는 것과 박 모 경정이 ‘나는 타자수에 불과했다’고 한 인터뷰 내용 등을 감안할 때 조 전 비서관도 문건을 둘러싼 작업 전반에 관여했을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후로는 각종 의혹 제기에도 이전보다는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관측된다. 정윤회씨, 조응천 전 비서관, 박 모 경정 등이 내놓은 저마다의 주장이 사실로 굳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드러난 논쟁 이외에도 각종 루머가 급속하게 민간에 퍼져 나가고 있어 이를 차단하는 게 시급하다는 판단도 작용한 듯 보인다. 사건과 관련 세계일보 등을 고소한 비서관·행정관 등이 직접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로 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청와대는 1차적으로 이른바 3인방이 정윤회씨의 하수인처럼 비쳐지고 있는 점을 개선하려 하고 있다. 이 논쟁이 정윤회씨-박지만 EG그룹 회장 간의 권력 다툼으로 인식되고 각각의 하수인으로 3인방과 조응천-박 경정 라인이 형성된 것처럼 알려진 데 대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들은 “세 비서관이 정말 정윤회씨의 하수인이라면 그들을 보호했어야지, 정씨가 3인방에게 자신이 무엇을 지시한 것처럼 비쳐지도록 하는 언론인터뷰를 했겠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정호성 비서관도 이날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정윤회씨가 이재만, 안봉근 비서관과 통화를 한 것은 간헐적으로 어쩌다 이뤄진 통화임을 암시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과장된 주장이다” 입장 밝혀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과장된 주장이다” 입장 밝혀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과장된 주장” 입장 밝혀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과장된 주장” 입장 밝혀

    터키 출신의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루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솔로 행세 발각되자 방송 하차…”결혼2년차는 작가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솔로 행세 발각되자 방송 하차…”결혼2년차는 작가가…”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30)가 2일 루머에 휩싸이면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에네스 카야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과 영화채널 스크린의 ‘위클리 매거진 : 영화의 발견’에 출연하고 있으며, 채널CGV가 오는 4일부터 선보이는 ‘로케이션 인 아메리카’의 촬영에도 참여했다. 스크린은 “에네스 카야가 조금 전 연락을 해와 ‘위클리 매거진’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이번 6일 방송부터 에네스 카야 대신 성우를 투입해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가 루머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프로그램에 누가 될 것 같아 그만두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JTBC ‘비정상회담’ 측도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기존 녹화분은 에네스 카야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네스 카야가 미국에서 김지석 등과 6박7일간 촬영을 하고 온 채널CGV ‘로케이션 인 아메리카’는 아예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해졌다. 채널CGV는 “4일 첫방송할 계획이었던 프로그램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넷에는 에네스 카야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가 불거졌으며 일파만파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에네스 카야는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MBC TV ‘오늘저녁’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사전 녹화한 내용이 방송을 타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난 2002년 유학생 신분으로 한국 땅을 밟은 에네스 카야는 2007년 MBC TV ‘느낌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올들어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어를 잘하는 터키인’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여세를 몰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와 부산영화제 관련 프로그램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광고모델로도 발탁됐다. 그는 2011년 한국여성과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루머 충격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루머 충격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유생’ 에네스 카야(30)가 총각 행세를 하며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였다. 불륜 논란이 커지자 에네스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고 조만간 터키로 출국해 고국 생활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네스 카야, 카톡 미공개 사진+녹취파일 실제로 확인해보니 ‘충격’…비정상회담 하차 “부인에게도 사과하고 그렇게 살지마” 옛 연인 비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휘말려 2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 글이 논란이 되자 스로 피해자라고 밝히는 여성들이 추가로 나타나 증거들을 제시했다. 특히 에네스 카야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한 여성은 그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올리는가 하면 자신에게만 보냈다는 미공개 사진과 음성 파일까지 공개했다. 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정말 황당하다 못해 어이가 없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결혼을 하고도 대놓고 이렇게 불륜을 저질렀으니 비난 여론이 생길 수 밖에”,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아주 터키 사람 망신은 다 시키고 돌아가네. 터키에서도 방송 보고 그랬을 텐데 얼굴 들고 살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프로그램 떠난다..제작진 입장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프로그램 떠난다..제작진 입장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총각행세 논란’에 프로그램 떠난다..제작진 입장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한 네티즌은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며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메시지에는 수위높은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일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했다. 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번주부터 녹화 참여 안한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이번주부터 녹화 참여 안한다”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에네스 카야가 프로그램을 하차한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정상회담 측은 2일 “에네스 카야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으며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제작진 “에네스 카야와 연락…이번주 녹화부터 불참, 불륜설 사실 여부는…”

    비정상회담 제작진 “에네스 카야와 연락…이번주 녹화부터 불참, 불륜설 사실 여부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나한텐 자기 이름이 에네스라고 안 했고 닉이라고 했다”며 “우연히 방송 보고 나서 방송에도 나온다고 했고 유부남이라는 사실에 쇼크를 받았다. 유부남이라는 언급 전혀 없었다”고 했다. 이어 “관계도 있었으니 100% 불륜이지. 이걸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우리집 들어갔다 나간거 가지고는 전혀 안 될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톡 아이디 뿐만 아니라 전화 번호도 다 알고 우리집 왔던 CCTV에도 다 찍혔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비정상회담’ 측은 “에네스가 루머의 진위와 상관없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사건의 사실유무는 본인이 의사를 표명할 것이다”라며 “이번 주 녹화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기존 녹화분은 분량을 최대한 편집해서 내보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과거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사상으로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나도 사람인데 스트레스 풀고 놀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보수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내가 보수적인 것이 아니라 요즘 너무 개방적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 뒤통수 제대로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불륜설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카야, 부인 불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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