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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시각장애인 5명 안내견 기증 분양식 개최

    삼성화재, 시각장애인 5명 안내견 기증 분양식 개최

    삼성화재는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시각장애인 5명에게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분양식을 열었다. 안내견을 분양받은 대학생 황인상(20)씨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를 한 안내견 ‘현명’이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화재 제공
  •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루돌프 빨간코와 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 ‘루돌프 빨간코와 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보해양조가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출시했다.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소주병의 잎새주 글자 주위에 크리스마스의 상징 중 하나인 루돌프의 빨간 코와 뿔을 그려 넣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200만 병만 생산되는 잎새주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지난 11일부터 음식점 등에 공급되고 있다. 16일 보해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추억과 감성을 전달하고자 한정판을 출시했다”며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시즌 마케팅을 꾸준히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보해는 지난 1월 잎새주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70년대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잎새주 복고풍 한정판을 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뿌까’ 버스 등장, 1월까지 서울 운행… “몇번 버스 타야 만날 수 있나?”

    ‘뿌까’ 버스 등장, 1월까지 서울 운행… “몇번 버스 타야 만날 수 있나?”

    ‘타요 버스’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서울시가 또 다른 만화 캐릭터 ‘뿌까’를 입힌 시내버스 300대를 15일부터 다음 달까지 운행한다. 일명 ‘뿌까와 함께하는 메리크리스버스’는 ㈜부즈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버스 옆면에는 뿌까와 뿌까의 남자친구인 ‘가루’가 눈싸움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반대쪽 면에선 모닥불 옆에서 뿌까와 가루가 함께 목도리를 따뜻하게 두른 모습을 볼 수 있다. 25일 성탄절 이후에는 내년 을미년 청양띠의 해를 기념해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2015 의기양양’ 메시지가 붙을 예정이다. 뿌까 버스는 103번(월계동∼서울역), 152번(수유동∼경인교대), 172번(하계동∼상암동), 702번(서오릉∼종로2가), 401번(장지공영차고지∼광화문), 462번(송파공영차고지∼영등포역) 등 60여 개 노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뿌까가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점에 착안, 연말까지 시티투어버스 1대에 뿌까 이미지를 입히고 주요 관광지의 금연 안내 표지판에도 뿌까를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계광장에 뿌까 등의 캐릭터로 꾸민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23일, 24일, 31일 사흘간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모금 캠페인도 벌인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15일 “타요 버스, 라바 지하철, 뽀로로 택시, 루돌프 버스에 이어 탄생한 뿌까 버스와 함께 시민이 다사다난했던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하루, D컵 볼륨 섹시루돌프 하의실종 꿀벅지 “아찔한 도발”

    오하루, D컵 볼륨 섹시루돌프 하의실종 꿀벅지 “아찔한 도발”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변신해 화제다. 15일 오하루의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티지스타일’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루는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와 산타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D컵 볼륨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타 로또 맞았네요” “루돌프 사슴 입술 불 날듯” “늘씬하다” “크리스마스는 하루 루돌프와 함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하루는 지난 9월 레이싱모델로 정식 데뷔해 170cm의 늘씬한 기럭지와 강렬한 이미지로 팬층을 단숨에 확보하고 있다. 언변 실력과 몸매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내년부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싱모델 오하루, 크리스마스 루돌프 변신 ‘D컵 볼륨 최강 섹시’

    레이싱모델 오하루, 크리스마스 루돌프 변신 ‘D컵 볼륨 최강 섹시’

    ‘레이싱모델 오하루’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변신해 화제다. 15일 오하루의 소속사 씨쓰리피알은 ‘티지스타일’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루는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와 산타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D컵 볼륨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꿀벅지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타 로또 맞았네요” “루돌프 사슴 입술 불 날듯” “늘씬하다” “크리스마스는 하루 루돌프와 함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정주 포토그래퍼는 “오하루의 다년간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라인을 완벽하게 잡아내려고 노력했다”며 “황금몸매 비율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었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하루는 지난 9월 레이싱모델로 정식 데뷔해 170cm의 늘씬한 기럭지와 강렬한 이미지로 팬층을 단숨에 확보하고 있다. 언변 실력과 몸매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내년부터 공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레이싱모델 오하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슈퍼맨’ 삼둥이 크리스마스 요정 변신, 빨간 내복 흰 양말

    ‘슈퍼맨’ 삼둥이 크리스마스 요정 변신, 빨간 내복 흰 양말

    ‘슈퍼맨’ 삼둥이가 ‘루돌프 요정’으로 변신 깜찍함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56회에서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지난 회에 이어 새해 달력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날 삼둥이는 귀여운 D라인이 살아있는 빨간 내복 풀 세트와 루돌프 머리띠, 털 모자로 앙증맞게 치장한 채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다가 ‘흰 양말’로 위트를 더한 삼둥이는 동화 속에서 갓 튀어나온 꼬마 요정이었다. 그러나 삼둥이의 장난기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았다. 아빠가 벽에 붙여놓은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에 흥미를 느낀 삼둥이는 장식 떼기에 나섰고, 송일국은 “얘들아~ 얘들아~”라고 애원하며 말리기에 나섰다. 그러나 한번 장난기에 발동이 걸린 삼둥이는 오히려 손놀림이 점점 격렬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은 루돌프의 썰매라는 미끼를 던졌다. 송일국은 “루돌프가 되는 거야!”라며 빨간 자전거를 건네 삼둥이의 관심을 돌렸다. 자전거로 대동단결 하고서야 겨우 카메라 앞에 선 삼둥이.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삼둥이의 인형자태에 송일국은 흐뭇하게 웃으며 빛의 속도로 셔터를 눌러댔다는 후문. 한편, 송일국과 대한-민국-만세의 새해 달력 만들기는 14일, 오후 4시 50분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6회를 통해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과학으로 보는 산타클로스와 선물 배달

    과학으로 보는 산타클로스와 선물 배달

    연말이 되면 전 세계 어린이들은 선물을 잔뜩 싣고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오는 산타클로스를 목 놓아 기다린다. 일반적으로 산타클로스는 북극 또는 핀란드에 살며, 크리스마스 하루 전인 이브(Eve)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일괄적으로’ 선물을 배달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산타클로스의 이러한 행적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일단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줘야 할 어린이는 3억 7800만 명 정도에 달하며, 지구 자전의 영향으로 24시간의 절대 시간이 아닌 31시간의 상대 시간동안 선물을 배달할 수 있다. 최근 인구조사현황으로 봤을 때, 산타클로스가 방문해야 할 가정은 총 9180만 가구이며, 초당 822.6 가구를 방문해야 크리스마스이브 하루 동안의 선물 배달을 모두 마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산타클로스의 썰매는 초당 1050㎞를 달려야 한다. 이는 빛의 속도의 0.35%, 소리 속도의 3000배에 달하는 엄청난 속력이다. 이 같은 속도로 움직인다면 산타클로스에게는 특수상대성 이론의 시간팽창(Time Diliation)이론이 적용될 수 있다. 시간팽창 이론은 서로 다른 두 물체가 상대적 시간기준계를 가졌다는 기준 하에, 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의 시간이 다른 물체에게 상대적으로 더 느리게 관측되는 현상을 뜻한다. 때문에 산타클로스의 신체 시간과 노화 속도는 보통 사람보다 느려진다. 선물을 가득 실은 썰매의 경우, 선물 하나의 무게가 1㎏ 미만, 평균 0.9㎏으로 가정했을 때, 32만 t에 달한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무게(37만t)에 육박하는 수치다. 썰매를 끄는 루돌프인 순록의 평균 무게는 135㎏이므로, 제시간에 제 속도로 선물을 배달하려면 21만 4200마리의 순록이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영국의 한 과학단체는 지난 해 “산타클로스가 크리스마스이브에 여행에 나서기 위해서는 1500억 칼로리에 달하는 우유와 민스파이(크리스마스때 먹는 파이)가 필요할 것이다. 또 선물을 사는데 드는 비용은 44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루돌프’를 먹는다? 훈제 순록고기 판매 논란

    ‘루돌프’를 먹는다? 훈제 순록고기 판매 논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이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루돌프는 어린이 사이에서는 ‘친구’로도 여겨질 만큼 친근한 이미지인데, 최근 해외에서는 이 루돌프를 ‘먹을 수 있다’는 비교적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대형 체인 마트인 리들(Lid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모크(훈제) 순록 고기’를 출시했다. 리들 관계자는 “순록 고기의 맛과 식감은 영양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지만, 아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에서는 영양 고기와 순록 고기의 맛은 모두 상상하기가 어렵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순록 고기의 ‘원산지’는 러시아다.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순록 고기가 상업화 됐으며, 최근 ‘리들’이 순록 고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자 동물보호단체는 “역겹고 더러운 이윤 추구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한 동물보호운동가는 “순록을 잡는 것은 여우나 곰 등 순록의 포식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판매업체는 소비자의 식탁에 순록 고기가 올라오면 다른 야생 동물들까지도 순차적으로 포획되거나 사냥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들 측은 “우리는 시베리아 고원지대 및 툰드라에서 키운 순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서식지를 옮겨가며 양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곳에서는 순록의 고기를 먹고 털로 옷을 짓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 논란을 떠나 영양학자들은 순록 고기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한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의 한 영양학자는 자신의 논문에서 “순록 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몸에 좋은 영양소를 2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B12가 매우 풍부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럽 중 특히 영국에서는 순록 고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강하다.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는 자신의 푸드 프로그램에서 ‘순록 고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눈웃음이 제 매력이랍니다~”

    “눈웃음이 제 매력이랍니다~”

    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동아운수 종점에서 산타복을 입은 운전기사들이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는 이날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운행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깜빡깜빡 움직이는 눈동자 ‘언제까지 운행하지?’

    루돌프 타요 버스, 깜빡깜빡 움직이는 눈동자 ‘언제까지 운행하지?’

    ‘루돌프 타요 버스’ 서울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타요 버스’가 연말을 맞아 눈동자가 깜빡깜빡 움직이고 빨간코와 사슴뿔을 단 ‘루돌프 타요 버스’로 업그레이드 돼 시내 운행을 시작한다.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는 8일 기존에 운행 중인 타요버스 26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로 제작해 오는 1월 중순까지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준비된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했다.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가칭)’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연말 선물을 한다는 계획이다.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내용은 ‘꼬마버스 타요’ 페이스북( www.facebook.com/tayotayobus) 내 행사공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운영부(☎02-415-4103) 또는 (주)아이코닉스(☎031-8060-256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버스’를 총괄해 제작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버스가 서울 시내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내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우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돌프 타요 버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돌프 타요 버스, 진짜 귀엽다”, “루돌프 타요 버스, 사랑스러워”, “루돌프 타요 버스, 나도 한 번 타보고 싶다”, “루돌프 타요 버스..서울만 하나요?”, “루돌프 타요 버스..우리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시 (루돌프 타요 버스) 뉴스팀 chkim@seoul.co.kr
  • 산타의 ‘루돌프’를 잡아먹는다면…순록 고기 논란

    산타의 ‘루돌프’를 잡아먹는다면…순록 고기 논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이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루돌프는 어린이 사이에서는 ‘친구’로도 여겨질 만큼 친근한 이미지인데, 최근 해외에서는 이 루돌프를 ‘먹을 수 있다’는 비교적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대형 체인 마트인 리들(Lid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모크 순록 고기’를 출시했다. 리들 관계자는 “순록 고기의 맛과 식감은 영양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지만, 아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에서는 영양 고기와 순록 고기의 맛은 모두 상상하기가 어렵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순록 고기의 ‘원산지’는 러시아다.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순록 고기가 상업화 됐으며, 최근 ‘리들’이 순록 고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자 동물보호단체는 “역겹고 더러운 이윤 추구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한 동물보호운동가는 “순록을 잡는 것은 여우나 곰 등 순록의 포식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판매업체는 소비자의 식탁에 순록 고기가 올라오면 다른 야생 동물들까지도 순차적으로 포획되거나 사냥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들 측은 “우리는 시베리아 고원지대 및 툰드라에서 키운 순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서식지를 옮겨가며 양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곳에서는 순록의 고기를 먹고 털로 옷을 짓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 논란을 떠나 영양학자들은 순록 고기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한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의 한 영양학자는 자신의 논문에서 “순록 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몸에 좋은 영양소를 2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B12가 매우 풍부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럽 중 특히 영국에서는 순록 고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강하다.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는 자신의 푸드 프로그램에서 ‘순록 고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루돌프를 ‘호로록’ 먹는다고? 순록 고기 논란

    루돌프를 ‘호로록’ 먹는다고? 순록 고기 논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서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이미지를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루돌프는 어린이 사이에서는 ‘친구’로도 여겨질 만큼 친근한 이미지인데, 최근 해외에서는 이 루돌프를 ‘먹을 수 있다’는 비교적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대형 체인 마트인 리들(Lidl)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위해 ‘스모크(훈제) 순록 고기’를 출시했다. 리들 관계자는 “순록 고기의 맛과 식감은 영양과 매우 유사하다”고 설명했지만, 아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에서는 영양 고기와 순록 고기의 맛은 모두 상상하기가 어렵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순록 고기의 ‘원산지’는 러시아다. 핀란드에서 처음으로 순록 고기가 상업화 됐으며, 최근 ‘리들’이 순록 고기를 판매하기 시작하자 동물보호단체는 “역겹고 더러운 이윤 추구 방식”이라고 비난했다. 한 동물보호운동가는 “순록을 잡는 것은 여우나 곰 등 순록의 포식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면서 “판매업체는 소비자의 식탁에 순록 고기가 올라오면 다른 야생 동물들까지도 순차적으로 포획되거나 사냥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리들 측은 “우리는 시베리아 고원지대 및 툰드라에서 키운 순록을 사들이고 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서식지를 옮겨가며 양호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그곳에서는 순록의 고기를 먹고 털로 옷을 짓는 등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동물보호 논란을 떠나 영양학자들은 순록 고기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한다. 노르웨이 북극대학교의 한 영양학자는 자신의 논문에서 “순록 고기는 다른 고기에 비해 몸에 좋은 영양소를 2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면서 “특히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비타민 B12가 매우 풍부하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유럽 중 특히 영국에서는 순록 고기에 대한 반대 여론이 강하다. 세계적인 셰프인 고든 램지는 자신의 푸드 프로그램에서 ‘순록 고기 스튜’ 레시피를 공개했다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노선 어느 곳인가 봤더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스티커 대신 LED 눈 만들어” 어떤 모습?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디자인 실제로 보니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사상 첫 눈동자 움직이는 버스”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루돌프 타요 버스 ’빨간코’ 루돌프 타요 버스 “눈 모양 특이한 이유는?”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움직이는 첫 타요 버스” 이렇게 생겼다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눈동자 스티커를 LED로 바꿔”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루돌프 타요 버스 루돌프 타요 버스 “버스 운행 언제까지 하나 보니…” 대박 서울시는 연말을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눈동자가 움직이는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와 함께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스티커를 발광다이오드(LED) 방식의 기판으로 교체해 약 10가지 움직임을 표출하도록 할 예정이다. 여기에 빨간 코, 사슴 뿔, 종을 붙여 루돌프를 형상화한다. 시는 눈동자 구현 테스트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동아운수 1165 노선의 시내버스 1대를 눈동자가 움직이는 타요버스로 제작해 시범 운행해왔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10일까지 26대로 점차 확대되고, 약 한 달간 각 노선을 운행한다. 주말에는 ‘찾아가는 산타 타요’ 행사도 열린다. 시는 13일엔 서대문구 구세군후생원과 강서구 지온보육원, 20일엔 강동구 암사재활원과 노원구 다운복지관을 방문해 대중교통 안전교육, 타요 공연, 산타 마술쇼를 선보인다. 행사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루돌프 타요버스 운행을 추진한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는 “타요 버스가 서울 버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싶다”고 말했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 정책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루돌프 버스가 시민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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