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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통신] 뉴욕경찰국장 “흑인 경찰 뽑기 어렵다” 발언 파문 확산

    [미주통신] 뉴욕경찰국장 “흑인 경찰 뽑기 어렵다” 발언 파문 확산

    미국 사회에서 주로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과잉 진압 등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경찰(NYPD)의 총수인 빌 브래튼 뉴욕경찰국장이 흑인들은 감옥에 가 있는 시간이 많아 흑인 경찰을 뽑기가 어렵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브래튼 국장은 이날 발행된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많은 흑인(African-American) 남성들이 주로 감옥에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심한 인구 편차가 있어서, 그들을 고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브래튼 국장의 이 같은 발언은 NYPD 경찰관으로 채용하려면 수많은 전과 조회나 과거 범죄 사항 등을 조사하는데, 흑인들은 범죄율이 높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많이 탈락한다는 의미다. 브래튼 국장은 특히, 인권 침해 논란에도 NYPD가 실행 중인 '불심검문'(stop-and-frisk) 과정에서 주로 흑인들이 많이 체포되어 기소되거나 벌금 등을 납부해 전과 사실이 기록된다는 점도 인정했다. 하지만 이러한 NYPD의 불심검문 정책은 브래튼 국장 자신이 과거 루돌프 조지아니 뉴욕시장 시절 자신이 국장으로 재임하면서 처음으로 시행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브래튼 국장의 이러한 발언이 알려지자 '전미흑인경찰관협회'는 "감옥에 한 번 가보지 않은 흑인들이 더 많은데, 무슨 근거로 그러한 발언을 하느냐"며 발끈하는 등 비난 여론이 폭주하고 있다. 이에 관해 브래튼 국장은 성명을 내고 "진의가 완전히 왜곡된 보도 내용"이라며 "실제로 처음 말한 내용은 보도된 내용이 아니었다"고 해명하고 나섰지만, 좀처럼 파문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뉴욕데일리뉴스는 '뭐라고 말했다고?'(Say What?)라는 제목으로 이번 파문을 집중 보도하는 등 미 언론들이 브래튼 국장 발언 파문 보도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뉴욕은 흑인 인구 비율이 약 23%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3만4,631명의 NYPD 경찰관 중 흑인 경찰관의 비율은 15% 미만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지난 5일에도 텍사스주에서 한 백인 경찰관이 비키니를 입은 14세 흑인 소녀를 과잉 진압하는 장면이 그대로 보도되어 해당 경찰관이 사임하는 등 주로 백인 경찰관에 의한 흑인 차별 대응 논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뉴욕경찰국장의 발언 파문을 보도한 뉴욕데일리뉴스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안재욱 최현주 결혼, 로맨틱한 결혼식 사진 공개 ‘두손 꼭 잡고 입장’ 결혼 소감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로맨틱한 결혼식 사진 공개 ‘두손 꼭 잡고 입장’ 결혼 소감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짧았던 연애… 신부 닮은 예쁜 아이 원한다” 결혼 소감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예비남편 안재욱은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늦장가가는 노총각 축하해주려 오신 거니까 감사하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짧았던 연애 기간이었다. 뜨거울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추억을 쌓지 못한 채 바로 아이를 갖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욱 최현주는 2014년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안재욱 최현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영화같은 결혼식 현장 “신부 닮은 예쁜 아이 낳길 원해” 2세 계획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영화같은 결혼식 현장 “신부 닮은 예쁜 아이 낳길 원해” 2세 계획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영화같은 결혼식 사진 공개 “신부 닮은 예쁜 아이 낳길 원해” 2세 계획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안재욱 최현주 결혼 사진이 공개됐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클럽앤스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안재욱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 안재욱은 2세 계획으로 “몇 명을 낳는다기보다 건강한 아이를 낳길 바란다.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보면 짧았던 연애 기간이었다. 뜨거울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추억을 쌓지 못한 채 바로 아이를 갖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안재욱은 “물론 신부가 ‘오케이’해서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저의 장점보다는 신부의 장점이 보인다. 그래서 신부를 닮은 예쁜 아이를 원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2014년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1월부터 열애를 공식 인정 후 공개 열애를 해왔다. 한편 이날 안재욱 최현주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주영훈은 두 사람의 본식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욱과 최현주가 함께 손을 잡고 입장하는 모습을 찍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소 흐릿하지만 미소를 활짝 짓고 있는 안재욱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안재욱 최현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뮤지컬 ‘엘리자벳’에 죽음 역할로 캐스팅된 가수 세븐(SE7EN)의 음원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세븐이 부른 ‘그림자는 길어지고’(Die Schatten werden langer) 풀 버전 음원은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대표곡인 ‘그림자는 길어지고’는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과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하는 비운의 황태자 루돌프가 죽음과 극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에서 부르는 듀엣곡이다. 세븐은 지난달 23일 선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고음역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인 엘리자벳 황후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킨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원곡자 실베스터 르베이 듣더니 “그저 환상적..” 극찬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원곡자 실베스터 르베이 듣더니 “그저 환상적..” 극찬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 듣더니 “그저 환상적..” 극찬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세븐의 ‘그림자는 길어지고’가 원작자의 극찬을 받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원작자 실베스터 르베이(Szilveszter Levay)가 ‘죽음’ 역을 맡은 세븐의 ‘그림자는 길어지고’에 극찬을 보냈다. EMK뮤지컬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의 ‘그림자는 길어지고’ 풀 버전 음원을 들은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가 “그저 환상적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다. 세븐의 노래하는 스타일과 감정을 전달하는 표현력 등 모든 것이 훌륭했”고 전했다.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는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레베카’ 등을 통해 국내에 유럽 뮤지컬 돌풍을 일으킨 인물이다. 세븐이 이날 발표한 ‘그림자는 길어지고’는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과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하는 비운의 황태자 루돌프가 죽음과 극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에서 부르는 듀엣곡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초연에서 황태자 루돌프를 연기한 김승대의 목소리가 함께 담겨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2013년 공연에서 활약했던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등 최정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거기에 뮤지컬 배우 조정은, 뮤지컬 배우 겸 탤런트 신성록, 가수 최동욱 등 새로운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작품의 풍성함을 더한다.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극찬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엘리자벳’은 6월13일부터 9월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합니다” 해외서 로맨틱 프러포즈 ‘빛나는 반지’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합니다” 해외서 로맨틱 프러포즈 ‘빛나는 반지’ 눈길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합니다” 로맨틱 프러포즈 사진 공개 ‘꼭 잡은 손 보니..’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배우 안재욱이 최현주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안재욱이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재욱은 31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깜짝 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1994년 6월에 데뷔를 하고 어느덧 여러분들과 2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응원 해주시는 많은 팬들 덕분에 지금까지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다. 때로는 가족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함께 하며 여러분들과 멋진 추억이 참 많이도 쌓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재욱은 “드디어 최현주와 결혼 날짜가 정해졌다.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 오늘 결정이 났다”고 최현주와 결혼을 직접 알렸다. 안재욱은 “여러분들께 먼저 알리겠다는 약속을 지키려는 이 상황 또한 경황이 없다. 아무튼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한다.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또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며 글 말미 지난 3월 14일 푸켓에서 선사한 프러포즈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반지를 낀 최현주의 손을 잡고 있는 안재욱의 손과 프러포즈를 받고 미소를 짓고 있는 최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해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을 전한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기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안재욱 최현주는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안재욱 홈페이지(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결정적 이유?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결정적 이유?

    최현주와 결혼,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결정적 이유?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때문?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때문?

    최현주와 결혼,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안재욱 결혼설’ 때문?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 키스 사진 보니 ‘달달’

    안재욱 최현주 결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 키스 사진 보니 ‘달달’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소감보니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 달달한 애정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배우 안재욱이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31일 뮤지컬 배우 안재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최현주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안재욱은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라며 프러포즈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6월 1일 서울 남산에 위치한 반얀트리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측근들에게 결혼 일정을 알리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1월 열애 보도 이후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함께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열연했다. 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여러 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푸켓서 로맨틱한 프러포즈… 최현주 표정보니 ‘사랑에 빠진 미소’

    안재욱 최현주, 푸켓서 로맨틱한 프러포즈… 최현주 표정보니 ‘사랑에 빠진 미소’

    안재욱 최현주, ‘6월 결혼’ 푸켓서 깜짝 프러포즈… 반지 사진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6월 결혼’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가 6월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안재욱 최현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안재욱은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전했다. 또 안재욱은 “2015년 3월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 푸켓 프로포즈 현장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주변의 관심과 응원 속에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장문의 글에서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며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해당 글과 함께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안재욱-최현주 결혼 소식에 과거 조미령의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미령은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재욱이 만나는 여자를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면서 “안재욱은 매번 어린 여자만 만난다”라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6월 1일 결혼, 청혼 반지 실제로 보니 ‘로맨틱’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4세 안재욱 “나도 품절남”

    44세 안재욱 “나도 품절남”

    배우 안재욱(44)이 9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오는 6월 1일 결혼한다. 안재욱은 31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결혼식 날짜가 6월 1일로 정해졌다”며 “(안재욱이)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막을 올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주인공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안재욱은 “지금 정신이 없다.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말 외에는 잘 떠오르지 않는다”고 했다. 안재욱은 홈페이지에 지난 14일 태국 푸껫에서 예비 신부에게 청혼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에서 열연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는 날” 예비신부 최현주 누구?

    안재욱 최현주 결혼,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는 날” 예비신부 최현주 누구?

    안재욱 최현주, 6월 결혼 “새롭게 태어나는 날” 푸켓 프러포즈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6월 결혼한다. 안재욱은 3월 31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기사가 먼저 나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말들도 많아서 당황들 하셨을 텐데요. 오늘 결정이 났어요”라며 팬들에게 제일 먼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안재욱은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근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고 차분하게 다시 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안재욱은 지난 3월 14일 푸켓에서 최현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히며 당시 모습을 담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지를 낀 최현주의 손을 살포시 잡은 안재욱의 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현주의 모습 등이 담겼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설이 보도되자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예비 신부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안재욱 공식홈페이지(안재욱 최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만나는 여자보면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조미령 “만나는 여자보면 한숨이 나온다” 왜?

    안재욱 최현주 결혼 푸켓 프로포즈 현장보니 ‘로맨틱’ ‘안재욱 최현주 결혼’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 측은 “안재욱과 최현주가 오는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주변의 관심과 응원 속에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장문의 글에서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며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해당 글과 함께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연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안재욱-최현주 결혼 소식에 과거 조미령의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미령은 2012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재욱이 만나는 여자를 보면 한숨이 저절로 나온다”면서 “안재욱은 매번 어린 여자만 만난다”라고 폭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결혼 최현주와 6월 1일 결혼…어디서하나? 대박

    안재욱 결혼 최현주와 6월 1일 결혼…어디서하나? 대박

    안재욱 결혼 최현주 안재욱 결혼 최현주, 6월 1일 결혼 “어디서 청혼했나 보니…” 대박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대박’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대박’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대박’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결혼, 예비신부 뮤지컬 스펙이?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어디서 청혼했나 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어디서 청혼했나 보니…” 대박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 최현주, 6월 1일 결혼 “어디서 청혼했나 보니…” 대박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최현주 결혼 서두른 이유, ‘소문’ 때문?

    안재욱-최현주 결혼 서두른 이유, ‘소문’ 때문?

    안재욱 최현주 안재욱-최현주 결혼 서두른 이유, ‘소문’ 때문?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배우 최현주(33)가 오는 6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31일 안재욱의 소속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안재욱과 최현주가 6월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할 나이에 연애소식을 접한 주변들의 관심이 컸던 것 같다. 프로포즈 준비 단계에서 한 발 앞서 결혼설이 먼저 기사로 발표된 것을 보며 조금 더 결혼 준비를 서두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이날 오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안재욱은 “저 장가갑니다.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정해졌어요. 2015년 6월 1일.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날입니다”라면서 “연애 소식, 결혼 소식들이 나오며 우리 팬들 다양한 반응들이 나온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만큼이나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들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드릴 수 있는 말은 누구보다도 예쁘고, 착실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는 얘기 외에는 정신이 없어서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여러분들의 축하 속에 예식 치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응원 많이 해주실거죠?”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2015년 3월 14일. 푸켓에서 깜짝 프러포즈를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당시의 모습과 반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현주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반짝이는 청혼 반지와 서로 맞잡은 두 손도 공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1월 열애 보도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함께 연기를 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비 신부 최현주는 1980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일본 극단 사계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한 이래,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아름다운 외모와 목소리로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는 최현주와 ‘러블리’의 합성어인 ‘최블리’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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