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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 ICT 전문가들 뭉쳤다’… 롯데홈쇼핑, ‘메타버스 원팀’ 출범

    ‘최강 ICT 전문가들 뭉쳤다’… 롯데홈쇼핑, ‘메타버스 원팀’ 출범

    롯데홈쇼핑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ICT 전문 기업들과 뭉쳤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국내 13개 ICT 전문 기업 및 전문가와 ‘메타버스 원팀’을 출범하고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롯데홈쇼핑이 추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첨단기술 연구, 공동 협의를 진행한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콘텐츠, 클라우드 등의 각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13개 기업 및 전문가와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ICT 기술 융합 트렌드를 주도하고, 서비스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완신 롯데홈쇼핑 대표를 비롯해 김세연 초록뱀미디어 부의장, 서동욱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부사장, 조영국 메가존클라우드 부사장, 이성규 엔진비주얼웨이브 대표, 서원일 스캘터랩스 부사장, 이수영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명예교수 등 참여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롯데홈쇼핑과 참여 기업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첨단기술 연구 개발 ▲전략 수립 및 콘텐츠 기획, 기술 활용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서는 메타버스의 상징성을 부여해 이례적으로 NFT로 발행했으며, 향후 참여 기업들을 확대해 기술 고도화는 물론 시너지를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이달 중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신설하고 전략 수립, 신기술 도입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한 후 내년 중 통합 플랫폼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모바일 앱을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을 준비 중이다. 가상모델, 가상패션 등 IP(자체 지적재산권)를 활용한 NFT 콘텐츠를 실물 상품과 연계해 판매하며 NFT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를 3차원 가상 세계로 구현, 아바타를 통해 상품과 브랜드 체험이 가능한 ‘메타라이브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4월 예정된 롯데홈쇼핑 초대형 쇼핑행사 ‘광클절’에서 XR 기반의 쇼핑 콘텐츠도 선보인다. 오는 10월에는 메타버스 채용을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중소기업 대상 온라인 수출상담회에 메타버스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진호 롯데홈쇼핑 디지털사업부문장은 “메타버스, NFT가 최근 기업들의 신사업 성장동력으로 떠오르는 만큼 국내 최고의 전문적인 기술과 연구 능력을 보유한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디지털 휴먼개발, 블록체인, 실감기술에서 나아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서비스를 본격 추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아시아교류협회,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 수료식 가져

    아시아교류협회,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 수료식 가져

    아시아교류협회는 지난 23일 방송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미디어 인재 육성 사업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1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온라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콘텐츠 창작자를 꿈꾸는 대학생 및 소외계층 청년이 외국인 유학생과 한 팀을 이뤄 1인 미디어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영상을 공동 제작하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이다. 롯데홈쇼핑이 주최하고 아시아교류협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지난 11월부터 시작된 아카데미 1기는 5회에 걸친 1인 미디어 양성 교육과정을 통해 1인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는 물론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이후 12개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주제로 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유튜브 시청자를 대상으로 우수팀 선발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으며, 1인 미디어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4팀의 우수팀을 선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12팀의 참가자가 참여해 그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협회는 최우수상 1팀을 포함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하고 소정의 상금과 함께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허동원 아시아교류협회 회장은 “참가자들이 보여준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콘텐츠 제작에 대한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중들에게 참신하고 유익한 콘텐츠로 전 세계를 잇는 글로벌 창작자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성욱 공정위원장 “홈쇼핑 CEO들 소비자중심경영 하세요”

    조성욱 공정위원장 “홈쇼핑 CEO들 소비자중심경영 하세요”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17일 소비자중심경영(CCM) 확산을 위해 8개 홈쇼핑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었다. CCM 인증을 받았거나 준비 중인 공영홈쇼핑·CJ E&M(커머스부문)·NS쇼핑·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GS리테일 홈쇼핑·티알엔·현대홈쇼핑·홈앤쇼핑이 참석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홈쇼핑 사업자들의 자발적인 TV 광고가 CCM 인증제도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CEO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최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불공정·갑질 기업은 소비자에게 외면받게 됐다”면서 “홈쇼핑 사업자들은 소비자와 협력사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중심경영과 상생에 더욱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홈쇼핑 사업자들은 소비자중심경영이 기업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점에 공감하며 “공정거래와 소비자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소비자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런 공감대를 바탕으로 조 위원장, 장덕진 한국소비자원장, 홈쇼핑 사업자들은 ‘소비자중심경영 자율실천 선언문’을 공동으로 작성하고 CCM 확산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CEO들이 서명한 선언문에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자율적인 실천이 진정한 경쟁력임을 자각하고, 이를 기업경영의 최고 가치로 삼는다 ▲업계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후생 증대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일체의 소비자 기만행위나 불공정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공정거래 및 소비자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홈쇼핑 업계의 소비자중심경영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공정위와 소비자원도 ‘홈쇼핑 업계의 소비자 중심경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문구를 선언문에 넣었다.
  • “중소 협력사 임금격차 줄이자”…삼성·현대차 등 대기업, 6조 7400억원 지원

    “중소 협력사 임금격차 줄이자”…삼성·현대차 등 대기업, 6조 7400억원 지원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대기업 9곳이 앞으로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의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6조 7000억원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동반성장위원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동반위의 대기업 위원사인 9대 대기업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운동 협약’을 체결한다. 9개 대기업은 롯데홈쇼핑,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기아자동차, CJ제일제당, GS리테일, KT, LG화학, SK하이닉스 등이다. 지난 2018년 ‘임금격차 해소 운동 협약’을 맺은 동반위와 대기업 위원사는 3년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추가 3년 지원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협약 대기업들은 향후 3년간 동반성장펀드 조성 등 협력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5조 1053억원을 출자하고 임금 및 복리후생, 스마트공장 구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등에 1조 6379억원을 지원한다. 대기업들은 또 위·수탁, 납품, 용역 등의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3원칙은 합리적으로 대금을 산정하고 최대한 이른 시일에 지급하며 상생결제 지급 규모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생결제는 납품 대금을 협력사까지 지금 보증하는 어음결제 대체 수단으로 현재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 밖에 동반위는 협약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임금격차 해소 및 동반성장 활동이 실천되도록 기술 및 구매 상담의 장을 마련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우수사례를 찾아 홍보하기로 했다. 권기홍 동반위원장은 “2018년 동반위 8개 대기업 위원사가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준 것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면서 “새롭게 동반위 9개 대기업 위원사와 함께하는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다 함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중소기업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생태계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판촉비 떠넘기기 등 ‘갑질 여전’… 홈쇼핑 7곳에 과징금 41억

    판촉비 떠넘기기 등 ‘갑질 여전’… 홈쇼핑 7곳에 과징금 41억

    GS·롯데·CJ·현대백화점 등 대기업그룹에 속한 유명 TV홈쇼핑사가 납품업체 직원을 모델로 쓰는 등 ‘갑질’을 일삼다 4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특히 2015년 3월 똑같은 유통 갑질로 143억원의 과징금을 낸 이후에도 불공정 행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TV홈쇼핑 7개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41억 4600만원을 부과한다고 5일 밝혔다. GS SHOP(GS리테일) 10억 2000만원, 롯데홈쇼핑(우리홈쇼핑) 6억 4000만원, NS홈쇼핑 6억원, CJ온스타일(CJENM) 5억 9000만원, 현대홈쇼핑 5억 8000만원, 홈앤쇼핑 4억 9000만원, 공영쇼핑 2억원 등이다. 이들 7개사는 방송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방송판매 채널 사용승인을 받은 소매업자들로, 연 매출액이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유통업자에 해당한다. GS SHOP 등 6개 TV홈쇼핑은 납품업자와 판매촉진 비용을 분담한다는 약정도 하지 않고 판촉행사에 드는 사은품 비용 전액을 납품업자가 내도록 했다. 홈앤쇼핑은 비용 분담 약정은 했으나 판촉비용의 50% 이상을 납품업자에게 부담하도록 해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했다. 이들 7개사는 서면 약정 없이 납품업자가 인건비를 부담하는 종업원을 파견받아 방송게스트, 시연모델, 방청객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규모유통업법은 인건비 분담 조건을 사전에 약속하거나, 홈쇼핑사가 직접 인건비를 주거나, 납품업체가 자발적으로 요청할 때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TV홈쇼핑사가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GS SHOP과 롯데홈쇼핑, NS홈쇼핑 3사는 납품업체에 상품 판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늦게 지급하면서 지연 이자를 주지 않았다. 특히 GS SHOP은 멀쩡한 재고상품 6만 2399개를 정당한 이유 없이 납품업자에게 반품해 법을 위반했다. 롯데홈쇼핑은 상품 매입 계약을 할 때 최저 납품가를 지키려고 32곳의 납품업자에게 “다른 사업자에게 더 낮은 가격으로 납품하지 마라”며 가격 결정권을 침해했다. 현대홈쇼핑은 일부 파손·훼손된 제품을 수선·재포장하는 작업을 납품업자에게 떠넘긴 다음 작업비용 1억 5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홈앤쇼핑은 납품업자에게 작업비용은 줬지만 물류비 24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공정위 관계자는 “7개 사업자의 과점체제로 운용되는 유통업태 중 납품 수수료율이 통상 29%로 가장 높은 TV홈쇼핑 분야에 만연한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행위를 적발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GS·롯데·CJ·현대百 유명 TV홈쇼핑의 여전한 ‘유통갑질’

    GS·롯데·CJ·현대百 유명 TV홈쇼핑의 여전한 ‘유통갑질’

    GS·롯데·CJ·현대백화점 등 대기업그룹에 속한 유명 TV홈쇼핑사가 납품업체 직원을 모델로 쓰는 등 ‘갑질’을 일삼다 40억원대 과징금을 물게 됐다. 특히 2015년 3월 똑같은 유통 갑질로 143억원의 과징금을 낸 이후에도 불공정 행태는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TV홈쇼핑 7개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41억 4600만원을 부과한다고 5일 밝혔다. GS SHOP(GS리테일) 10억 2000만원, 롯데홈쇼핑(우리홈쇼핑) 6억 4000만원, NS홈쇼핑 6억원, CJ온스타일(CJENM) 5억 9000만원, 현대홈쇼핑 5억 8000만원, 홈앤쇼핑 4억 9000만원, 공영쇼핑 2억원 등이다. 이들 7개사는 방송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방송판매 채널 사용승인을 받은 소매업자들로, 연 매출액이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유통업자에 해당한다. GS SHOP 등 6개 TV홈쇼핑은 납품업자와 판매촉진 비용을 분담한다는 약정도 하지 않고 판촉행사에 드는 사은품 비용 전액을 납품업자가 내도록 했다. 홈앤쇼핑은 비용 분담 약정은 했으나 판촉비용의 50% 이상을 납품업자에게 부담하도록 해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했다. 이들 7개사는 서면 약정 없이 납품업자가 인건비를 부담하는 종업원을 파견받아 방송게스트, 시연모델, 방청객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규모유통업법은 인건비 분담 조건을 사전에 약속하거나, 홈쇼핑사가 직접 인건비를 주거나, 납품업체가 자발적으로 요청할 때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TV홈쇼핑사가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GS SHOP과 롯데홈쇼핑, NS홈쇼핑 3사는 납품업체에 상품 판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늦게 지급하면서 지연 이자를 주지 않았다. 특히 GS SHOP은 멀쩡한 재고상품 6만 2399개를 정당한 이유 없이 납품업자에게 반품해 법을 위반했다. 롯데홈쇼핑은 상품 매입 계약을 할 때 최저 납품가를 지키려고 32곳의 납품업자에게 “다른 사업자에게 더 낮은 가격으로 납품하지 마라”며 가격 결정권을 침해했다. 현대홈쇼핑은 일부 파손·훼손된 제품을 수선·재포장하는 작업을 납품업자에게 떠넘긴 다음 작업비용 1억 5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홈앤쇼핑은 납품업자에게 작업비용은 줬지만 물류비 2400만원을 지급하지 않았다. 공정위 관계자는 “7개 사업자의 과점체제로 운용되는 유통업태 중 납품 수수료율이 통상 29%로 가장 높은 TV홈쇼핑 분야에 만연한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행위를 적발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납품업체 직원을 홈쇼핑 모델로…” 갑질한 TV홈쇼핑 7곳에 41억 과징금

    “납품업체 직원을 홈쇼핑 모델로…” 갑질한 TV홈쇼핑 7곳에 41억 과징금

    7개 TV홈쇼핑 사업자들이 납품업체에 판촉비용, 종업원 인건비 등을 떠넘기는 갑질을 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2015년 1월∼2020년 6월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GS SHOP, 롯데홈쇼핑, NS홈쇼핑, CJ온스타일,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 등 7개 사업자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41억 4600만원을 부과한다고 5일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GS SHOP 등 6개 회사는 납품업자와 판촉 비용 분담에 대해 약정을 하지 않고서 판촉 행사에 드는 사은품 비용 전부를 납품업자에게 떠넘겼다. 홈앤쇼핑의 경우 비용 분담 약정은 했지만, 총 판촉 비용의 50%를 초과하는 비용을 납품업자가 부담하게 해 법을 어겼다. 7개 회사는 인건비 분담 등 파견조건에 대한 서면 약정 없이 납품업자가 인건비를 부담하는 종업원을 파견받은 후 이들을 방송 게스트, 시연모델, 방청객 등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대규모유통업법은 원칙적으로 대규모 유통업자가 납품업자의 종업원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되 사전에 파견조건에 관한 서면 약정을 한 경우 등 예외적 허용요건을 갖춘 때에만 파견받을 수 있도록 한다.현대홈쇼핑은 직매입 상품에 대한 양품화 작업(반품 도중 일부 파손되거나 훼손된 제품을 재판매하기 위해 재포장하는 작업)을 납품업자에게 위탁한 후 작업비를 주지 않았고, 홈앤쇼핑은 양품화 비용 중 물류비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GS SHOP은 상품 하자 등 정당한 사유가 없음에도 직매입 상품의 재고를 납품업자에게 부당하게 반품했고, 롯데홈쇼핑의 경우 직매입 계약 때 최저 납품가를 보장받으려고 납품업자에게 다른 사업자에게 더 낮은 가격으로 납품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이밖에 계약서면 즉시 교부 의무 위반 행위, 상품 판매대금 지연 및 미지급 행위도 적발됐다. 공정위 관계자는 “TV홈쇼핑, T커머스, 온라인쇼핑몰 등 새롭게 부각되는 비대면 유통채널의 납품거래 관계를 더욱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면서 “백화점, 대형마트 등 기존 대면 유통채널에서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서도 감시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홈쇼핑, 지속 가능 발전·사회적 가치 기업 찾아 지원

    롯데홈쇼핑, 지속 가능 발전·사회적 가치 기업 찾아 지원

    롯데홈쇼핑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5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홈쇼핑 부문 우수기업 1위를 수상했다. 이 대회는 사회적 책임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 기업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의 친환경 녹지공간 조성 프로젝트 ‘숨:편한 포레스트’, 음성도서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 지역 저소득층 반찬 지원 ‘희망수라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소기업 자금 지원 프로그램, 비대면 입점 상담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중소기업 지원 프로젝트도 눈길을 끌었다. 실제 롯데홈쇼핑은 동반성장펀드 2000억원, 무이자 대출 100억원, 재기자금 지원 5억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중소기업 자금 지원 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이를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 완성에도 박차를 가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 8월 ESG 경영 선포식을 갖고 ‘ESG위원회’ 설립을 발표했다.
  • [인사] 롯데그룹, 한국관광공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 △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 △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 △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 △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 △ 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 △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 △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 △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 △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 △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 △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 △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 △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 △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 △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 △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 △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 △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 △ 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 △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 승진 [롯데제과] △ 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 △ 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 △ 상무 박찬호 △ 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 △ 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 △ 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 상무 김치만 △ 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 양시영 △ 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 △ 상무 이승조 △ 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 △ 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 △ 전무 이호설 △ 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 △ 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 △ 전무 김창용 △ 상무 신주백 △ 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 △ 전무 정원호 △ 상무 김동하 △ 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 △ 상무 김장규 △ 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 △ 상무 박왕근 문병철 △ 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 △ 상무 김영혁 이우식 △ 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 △ 전무 김재겸 △ 상무 이용환 강재준 △ 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 △ 상무 정경재 △ 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 △ 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 최명호 조창락 △ 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 △ 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 △ 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 △ 전무 Morten Andersen △ 상무 이효섭 △ 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 △ 상무 이상진 △ 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 △ 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 △ 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 △ 상무 김경봉 △ 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 △ 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 △ 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 △ 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 △ 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 △ 상무 하양호 △ 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011170] 기초소재사업] △ 전무 황민재 박수성 △ 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 △ 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 △ 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 △ 상무 신준혁 권의헌 △ 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 △ 상무보 노동인 [LC USA] △ 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 △ 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 △ 상무 한충희 이상원 △ 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 전무 김병근 △ 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 △ 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 △ 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 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 △ 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 △ 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 상무 권오승 △ 상무보 진주태 ■ 한국관광공사 ◇ 상임이사 임명 △ 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 전보 △ 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 △ 국민관광실장 김성훈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상무 승진 △ 서종원 △ 이철승 △ 조성일 ◇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 △ 이종승
  • [인사]

    ■한국관광공사 ◇상임이사 임명△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전보△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국민관광실장 김성훈 ■㈜LG ◇부회장 승진△권봉석 부회장 COO ◇사장 승진△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전무 승진△정정욱 ◇상무 선임△김경환 ◇전입△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사장 승진△조주완 CEO 겸 CSO ◇부사장 승진△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전무 승진△김종필 박인성 박희욱 신석홍 이동선 장진혁 정재철 조휘재 진심원 ◇상무 승진△강용석 권혁진 김사녕 김선형 김용국 김용태 김의도 김종호 김철 김태년 류승호 박영은 손창우 송준명 신동훈 신정은 심상보 안경모 양정휴 원종화 유시목 윤성일 이병훈 이재승 이준행 장진호 전홍걸 정대희 정성한 정재훈 제영호 조서린 조성태 차현승 최규남 홍순열 황상문 [LG화학] ◇부사장 승진△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양선민 이건주 김성현 김무용 이규호 한민기 ◇상무 신규선임△김범식 양철호 이종호 정지후 조성복 고경덕 곽민한 정옥영 형훈 김정민 이윤호 이재수 정종은 ◇수석연구위원 승진△이충훈 신부건 ◇수석전문위원 승진△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상무 신규선임△강경원 이훈성 이동형 신기창 박재홍 김범재 김정수 신준영 최상훈 여상욱 신동환 김남호 ◇수석연구위원 승진△김기웅 ◇수석전문위원 승진△허양현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김명규 ◇부사장 승진△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전무 승진△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상무 신규 선임△강태욱 김광태 김규동 김성곤 김종덕 김판열 남한용 배종욱 서재협 손기환 안재준 여준호 이형정 이후각 장준혁 정상훈 정의진 정인근 최종섭 최준혁 유준석 정우남 [LG이노텍] ◇부사장 승진△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승진△김기수 CHO ◇상무 신규선임△김민준 박동욱 성기철 신정곤 이광태 이동훈 이세진 ◇전입△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이동언 ◇전무 승진△황준오 [지투알] ◇상무 선임△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CEO 선임△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부사장 승진△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전무 승진△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상무 선임△양성직 이화영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선임△이현정 [LG CNS] ◇승진△부사장 김홍근(CAO)△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전무 이말술(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상무 신규선임△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고영목 인사 담당△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상무급 전보△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승진 △정원석 CEO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승진 [롯데제과]△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상무 박찬호△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상무 김치만△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상무 양시영△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상무 이승조△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전무 이호설△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전무 김창용△상무 신주백△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전무 정원호△상무 김동하△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상무 김장규△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상무 박왕근 문병철△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상무 김영혁 이우식△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전무 김재겸△상무 이용환 강재준△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상무 정경재△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 최명호 조창락△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전무 Morten Andersen△상무 이효섭△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상무 이상진△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상무 김경봉△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상무 하양호△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전무 황민재 박수성△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상무 신준혁 권의헌△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상무보 노동인 [LC USA]△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상무 한충희 이상원△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전무 김병근△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상무 권오승△상무보 진주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승진△서종원△이철승△조성일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이종승
  • 롯데홈쇼핑,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응원 키트’ 전달

    롯데홈쇼핑,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응원 키트’ 전달

    롯데홈쇼핑은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영등포구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 100여 명에게 비타민, 마사지건, 다리순환패치 등으로 구성된 ‘응원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본사가 있는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들을 지원했다. 또한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롯데홈쇼핑 신성빈 마케팅본부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8000만원을 기부했다. 영등포지역 소외계층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희망수라간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지난 2015년부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영등포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등 소외계층에 6년째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80회, 4만 7000여 개의 반찬을 지원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3월 감염 예방이 시급한 취약계층에 ‘생활용품 키트’를 시작으로 원격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나서고 있다.
  • 롯데홈쇼핑, 비대면 나눔 활동 적극

    롯데홈쇼핑, 비대면 나눔 활동 적극

    롯데홈쇼핑은 독거노인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등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비대면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상황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해 반찬 나눔, 생필품 지원, 비대면 교육 서비스 등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본사가 있는 영등포 지역 소외계층에 반찬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희망수라간’ 활동은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 2015년부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영등포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 대상자 등 소외계층에 6년째 전달하고 있다. 2016년에는 영등포구청 내에 전용 조리시설 희망수라간을 건립해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고 설·추석에는 명절 음식,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김치를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계층을 더욱 챙기고 있다.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나눔 활동을 언택트 방식으로 전환하고, 올해는 지원 대상별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용품을 전달하며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문화 소외 지역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전국에 70호점을 완공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워진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비대면 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전자도서관을 기획했다. 지난달 서울 강동구 소재의 ‘배움터지역아동센터’, 경기도 여주시 소재의 ‘여주지역아동센터’ 등 2개소에 비대면 학습 지원에 중점을 둔 온라인 도서관 1·2호점을 차례로 개관했다. 김태곤 서울비즈 기자 kim@seoul.co.kr
  • VR 비대면 쇼핑·가상 한강매장… 기업·금융 ‘메타버스’에 빠지다

    VR 비대면 쇼핑·가상 한강매장… 기업·금융 ‘메타버스’에 빠지다

    가상현실을 뜻하는 ‘메타버스’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당초 게임·정보통신(IT) 업계를 중심으로 유행하던 메타버스 신드롬은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상황과 맞물리며 이제 업종을 가리지 않고 번지는 모습이다. 비대면 쇼핑을 고민하고 있는 유통업계는 메타버스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가상현실(VR) 기술로 캠핑장을 구현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쇼핑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향후에는 고객이 직접 가상공간에 참여하는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편의점 업계는 경쟁적으로 기존 오프라인 세계를 넘어선 가상의 매장을 만들고 있다. 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8월부터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CU 제페토 한강공원점’을 연다. 제페토 내에서도 인기 장소인 한강공원에 가상 편의점을 열고 CU의 PB(자체브랜드)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BGF리테일 측은 온·오프라인의 연계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리테일도 원조 메타버스로 불리는 ‘싸이월드’에 쇼핑 채널을 단독으로 연다고 밝혔다. 조만간 서비스를 재개하는 싸이월드에서 이용자들은 쇼핑 채널에 접속해 GS25나 GS더프레시 등의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CU처럼 제페토와 협업하는 유명 기업들의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나이키, 구찌에 이어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LVMH그룹이 제페토와 협업한 상품을 내놨고, 현대차는 제페토에서 가상의 시승행사를 갖기도 했다.통신업계 1위 SK텔레콤은 지난 14일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을 출시했다. 전세계 가입자가 2억명을 넘을 정도로 성장한 제페토에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둘러싼 국내 업체간 경쟁이 본격화했다는 관측이다. 금융권도 ‘가상 영업점’을 운영하는 등 ‘메타버스 실험’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가상의 영업점인 ‘KB금융타운’을 시험 운영하기 시작한 KB국민은행은 앞으로 메타버스에서 실제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C제일은행은 21일 금융권 최초로 메타버스 개념을 도입한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고객 대상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롯데건설도 부동산정보업체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VR 기술과 모바일·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최근에는 전시회, 엑스포 등 각종 대형행사나 수료식, 세미나 등 사내 행사를 가상현실에서 진행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국내 최대 공간정보 전시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올해는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플랫폼에서 21~23일 열린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각종 대형 행사들이 코로나19로 취소·축소 운영되자 기업·기관들이 가상현실을 활용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 유통도, 금융도...기업경영 필수된 메타버스

    유통도, 금융도...기업경영 필수된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뜻하는 ‘메타버스’가 재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당초 게임·정보통신(IT) 업계를 중심으로 유행하던 메타버스 신드롬은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상황과 맞물리며 이제 업종을 가리지 않고 번지는 모습이다. 비대면 쇼핑을 고민하고 있는 유통업계는 메타버스 개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가상현실(VR) 기술로 캠핑장을 구현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쇼핑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향후에는 고객이 직접 가상공간에 참여하는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편의점 업계는 경쟁적으로 기존 오프라인 세계를 넘어선 가상의 매장을 만들고 있다. BGF리테일의 편의점 CU는 8월부터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CU 제페토 한강공원점’을 연다. 제페토 내에서도 인기 장소인 한강공원에 가상 편의점을 열고 CU의 PB(자체브랜드) 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 홍보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BGF리테일 측은 온·오프라인의 연계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S리테일도 원조 메타버스로 불리는 ‘싸이월드’에 쇼핑 채널을 단독으로 연다고 밝혔다. 조만간 서비스를 재개하는 싸이월드에서 이용자들은 쇼핑 채널에 접속해 GS25나 GS더프레시 등의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CU처럼 제페토와 협업하는 유명 기업들의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나이키, 구찌에 이어 루이비통으로 유명한 LVMH그룹이 제페토와 협업한 상품을 내놨고, 현대차는 제페토에서 가상의 시승행사를 갖기도 했다. 통신업계 1위 SK텔레콤은 지난 14일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을 출시했다. 전세계 가입자가 2억명을 넘을 정도로 성장한 제페토에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둘러싼 국내 업체간 경쟁이 본격화했다는 관측이다.금융권도 ‘가상 영업점’을 운영하는 등 ‘메타버스 실험’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가상의 영업점인 ‘KB금융타운’을 시험 운영하기 시작한 KB국민은행은 앞으로 메타버스에서 실제 금융 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C제일은행은 21일 금융권 최초로 메타버스 개념을 도입한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고객 대상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롯데건설도 부동산정보업체 직방과 업무협약을 맺고 VR 기술과 모바일·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최근에는 전시회, 엑스포 등 각종 대형행사나 수료식, 세미나 등 사내 행사를 가상현실에서 진행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국내 최대 공간정보 전시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지만 올해는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플랫폼에서 21~23일 열린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각종 대형 행사들이 코로나19로 취소·축소 운영되자 기업·기관들이 가상현실을 활용해 돌파구를 찾고 있다”고 진단했다.
  • 롯데홈쇼핑, 소외계층에 ‘보양식 키트·이불’

    롯데홈쇼핑, 소외계층에 ‘보양식 키트·이불’

    롯데홈쇼핑은 지난 7일 초복을 맞아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가구에 ‘보양식 키트와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윤지환(왼쪽)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과 박래찬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이 소외계층에 전달할 물품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 롯데홈쇼핑, 지역 소외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기부

    롯데홈쇼핑, 지역 소외계층에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 기부

    롯데홈쇼핑은 지난 7일 초복을 맞아 영등포구 소외계층 200가구에 ‘보양식 키트와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의 일환이다.롯데홈쇼핑은 불볕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추어탕 등 간편 보양식과 무더위에도 겨울 이불로 생활하는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여름용 홑이불을 지원했다. 물품 전달은 봉사자가 집 앞에 걸어 놓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 롯데홈쇼핑, 서울 은평구에 두 번째 ‘숨;편한 포레스트’ 완공

    롯데홈쇼핑, 서울 은평구에 두 번째 ‘숨;편한 포레스트’ 완공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21일 서울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2호를 조성하고 완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홈쇼핑 신성빈 마케팅본부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념 현판을 설치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롯데홈쇼핑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 숨;편한 포레스트를 진행 중이며, 지난 4월 여의샛강생태공원에 1호를 구축한 데 이어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2호를 완공하게 됐다.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 중앙의 교통섬 약 300㎡ 면적에 총 7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저감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에 총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숨;편한 포레스트 50곳을 조성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일에는 대표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를 통해 방송 중 주문 1건당 나무 한 그루씩 자동으로 기부되는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1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기부하기도 했다. 앞서 3월에는 아름다운가게에 4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도심 숲 조성 사업 숨;편한 포레스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여의샛강생태공원에 이어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2호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중심으로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에몬스가구,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하야트’… 18일 롯데홈쇼핑서 첫선

    에몬스가구,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하야트’… 18일 롯데홈쇼핑서 첫선

    에몬스(대표이사 회장 김경수)는 패브릭 원단 ‘캣츠(Kets)’를 사용한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하야트’를 오는 18일 오후 8시 45분부터 60분 동안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론칭 방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방송 중 구매자에게는 소파 스툴과 소파 쿠션을 주며 자동주문 3만원 할인, 일시불 5만원 할인, 무이자 최대 36개월 할부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야트 소파는 터키 캣츠(Kets)사에서 직수입한 패브릭 기능성 원단을 적용했다. 위사와 경사를 통하는 직조(위빙)방식으로 촘촘히 짜여져 있어 포근한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뜯김이나 스크래치에 강하다는 게 에몬스 측의 설명이다. 또한 원단에 오염물이 잘 스며들지 않고 햇빛·마찰로 인한 변색 현상이 거의 없다고 한다. 통기성도 좋은 편이라고. 캣츠 패브릭 원단은 ‘OEKO-TEX 친환경 인증’ 패브릭으로 환경호르몬, 유해물질로부터 걱정을 덜 수 있다. 내장재는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등급의 합판과, 이태리 엘라스틱 밴드, 무독성의 이태리 프라보 접착제 등을 사용했다. 이 소파는 바닐라 화이트, 코랄 핑크, 다크 네이비, 도프 그레이, 선셋 브라운 등의 5가지 색상이 있다. 크기에 따라 3·4·6인용이 있으며 형태로는 오픈형, 카우치형, 코너형, 라운지형, 카페형 등이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롯데홈쇼핑 ‘건강 백세꾸러미’ 독거어르신 140가구에 전달

    롯데홈쇼핑 ‘건강 백세꾸러미’ 독거어르신 140가구에 전달

    롯데홈쇼핑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지역 독거어르신 140가구에 카네이션과 함께 ‘건강 백세꾸러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꾸러미에는 갈비탕, 잡곡 등 식료품 등이 담겼다. 롯데홈쇼핑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활동의 하나로 롯데홈쇼핑은 매월 반찬을 정기적으로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266회 4만 5000여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뇌물 수수·횡령’ 전병헌,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뇌물 수수·횡령’ 전병헌,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한국e스포츠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 당시 홈쇼핑업체 등에서 뒷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63)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11일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전 수석의 상고심에서 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업무상 횡령 혐의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전 전 수석은 국회 미래창조과학통신위원회(미방위)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기업에 e스포츠협회에 기부하거나 후원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롯데홈쇼핑·GS홈쇼핑·KT는 전 전 수석의 요구에 따라 각각 3억원·1억5천만원·1억원 등 총 5억5천만원을 e스포츠협회에 기부·후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청와대 정무수석 재직 당시 기획재정부 예산 담당 간부에게 전화해 협회 예산 지원을 요구하고 협회 자금을 횡령한 혐의도 받는다. 1심은 전 전 수석의 혐의를 상당 부분 인정하고 뇌물수수 등 혐의에 징역 5년의 실형을, 업무상 횡령 등 나머지 혐의에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대기업 후원금 중 롯데홈쇼핑이 협회에 낸 3억원만 제3자 뇌물죄로 인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무죄로 봤다. 롯데홈쇼핑으로부터 받은 5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는 뇌물로 인정됐고 기재부의 예산업무에 영향력을 행사한 점도 유죄 판결이 났다. 2심에서는 롯데홈쇼핑의 후원금 3억원이 무죄로 뒤집히면서 뇌물수수 등에 형량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기재부에 예산편성을 압박한 혐의도 무죄로 뒤집혀서 업무상 횡령 등 다른 혐의의 형량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줄었다. 전 전 수석은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전 전 수석과 함께 기소된 전직 비서관 윤모씨도 이날 징역 5년과 벌금 5억원이 확정됐다. 전 전 수석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함께 기소된 강현구 전 롯데홈쇼핑 대표에 대해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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