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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강인, 눈웃음 머금고 “난 1등급 남자”

    [NOW포토] 강인, 눈웃음 머금고 “난 1등급 남자”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가 참석했다. ‘하자 전담반 제로’는 MBC드라마넷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체 제작 드라마이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14일 밤 12시 MBC드라마넷 첫 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 부부 “돈가츠(돈가스)는 승리의 요리”

    박찬호 부부 “돈가츠(돈가스)는 승리의 요리”

    박찬호 선수 부부가 ‘돈가츠(돈가스)’가 승리의 요리라고 깜짝 공개했다. 박찬호 선수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리혜의 메이저 밥상’(저자 박리혜)의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한 요리가 있냐는 질문에 “실제로 예전에 남편이 승리하는 날 돈가츠를 해줬다. 일본어로 ‘가츠’는 이긴다는 뜻으로 일본에서는 특별한 날 먹기 때문에 당연히 해주고 싶었다.”며 “다행히도 남편이 등판했을 때 게임에서 이겼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박찬호 선수가 남편으로 몇 점을 매길 수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부인 박리혜씨는 “정말 잘하고 싶지만 날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100점”이라며 남편을 치켜세웠다. 아내의 점수를 묻자 박찬호 선수 역시 “아내에게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운다. 일본문화나 예절 습관 등을 통해서 저의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알 게 된다.”면서 “제자가 스승에게 가르침을 배울 때 감히 점수를 매길 수 없는 것”이라고 답했다. 오히려 ”변함없는 모습에 감사하다.”며 부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박리혜씨는 출간한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의 수익금 전액을 100%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찬호 부부는 “밥을 굶는 아이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하트하트재단’을 알게 돼서 소개를 받고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었다.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도록 하고 싶다.”며 기부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의 요리메뉴 플래너와 푸드라이터를 겸한 요리 전문가다. 일본 도쿄 조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요리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 입학했다. 활발하고 다양한 요리 관련 경험을 쌓았던 박리혜씨는 2005년 11월 박찬호 선수와 결혼해 슬하에 3살, 5개월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리혜의 메이저 밥상’(중앙북스 박리혜)은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공개했다. 총 4가지 파트로 나눠진 이 책은 ‘첫 번째 이야기 결혼과 함께 배운 한국요리’,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일본요리’, ‘세 번째 이야기 정성스레 준비하는 손님초대요리’, ‘네 번째 이야기 남편 위해 만드는 건강요리’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다인, ‘그사세’ 이미지 벗고 ‘까칠 4차원’

    [NOW포토] 이다인, ‘그사세’ 이미지 벗고 ‘까칠 4차원’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태성, ‘까칠 훈남’ 으로 변신

    [NOW포토] 이태성, ‘까칠 훈남’ 으로 변신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가 참석했다.‘하자 전담반 제로’는 MBC드라마넷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체 제작 드라마이다.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14일 밤 12시 MBC드라마넷 첫 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귀여운 아내 공개!

    [NOW포토] 박찬호, 귀여운 아내 공개!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플매니저 이태성 “드라마 종영 후 주선하고파”

    커플매니저 이태성 “드라마 종영 후 주선하고파”

    배우 이태성이 MBC드라마넷 새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에서 커플매니저로 열연하며 “드라마가 끝난 후 남녀만남을 주선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태성은 5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진행된 MBC드라마넷 새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연기하는 김우진 역은 계산적이고 데이터적인 까칠한 팀장이다. 하자전담반 팀을 맡아서 불협화음이 점차 변해가는 과정을 그려낸다.”고 맡은 배역을 소개했다. 이태성은 “솔직히 이 드라마를 찍기 전에는 커플매니저 직업이 굉장히 생소했다. 결혼이나 사랑, 남녀 만남은 누군가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 보다 운명을 만들어가는 거라 생각 한다. 현실 속에서 커플매니저가 과연 필요한 직업일까 생각해봤다.”며 “하지만 드라마 촬영하면서 느끼는 점은 사회 속에서 사람매칭(연결)이 굉장히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 16부 촬영이 끝나면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드라마가 끝나면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살짝 드러냈다. 故 이수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이태성은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일본에서 알려질 수 있었던 계기는 아무래도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 덕분이다.”며 “이번 드라마가 일본에 수출돼 제가 재도약하는 단계로 삼고 싶다. 현재 일본에서 한국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큰 걸로 알고 있다. 저 스스로도 연기력으로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이태성이 맡은 김우진 역은 지독한 결벽증에 모난 성격으로 이 시대 최고의 까칠 훈남이다. 모든 사랑을 조건과 머리로만 계산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커플 매칭률을 기록했던 그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하자전담반의 팀장을 맡는다. 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등이 열연하는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는 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는 9일 대보름… 아이 눈높이 ‘엄마표 요리’ 2선

    오는 9일 대보름… 아이 눈높이 ‘엄마표 요리’ 2선

    음력 1월15일, 9일은 정월 대보름이다. 그 해 가장 처음 맞는 보름으로 예로부터 설, 추석 등 큰 명절 못지않았다. 세심한 신경을 쓰기로는 설, 추석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았다. 큰 명절에는 조상님 모시는 데 열과 성을 다하면 됐지만 대보름은 이승에 남은 자들의 한해 운수와 건강을 결정짓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날 먹는 음식에는 남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밖에 없다. 대보름에 먹는 두부는 몸피를 키우게 하고, 국수는 저승행을 늦추며, 땅콩·호두 등 부럼은 종기나 부스럼이 달라붙지 못하게 하며, 마시는 술 한잔은 한해 동안 좋은 소식만 들려오라는 기원이다. 다섯 가지 곡식을 넣은 오곡밥은 풍년을 비는 마음이 담겨 있다. 대보름을 맞아 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의 정문화 조리장이 묵은 나물을 이용해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 두 가지를 소개한다. 대보름 음식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로 아이들의 입맛을 먼저 사로잡는 것도 좋겠다. 보름에 보통 아홉 가지 나물을 해먹는다. 아홉이란 수가 길운을 상징하기 때문에 뭐든 아홉수에 맞춰 했다. 대보름에 묵은 나물을 먹어야 그 해 여름 더위를 먹지 않고 잘 지낸다고 한다. 가지, 호박 등은 썰어서 그냥 말리고 취나물, 고사리 등은 한번 삶은 뒤 건조시키는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부터 말려야 무르지 않는다. 사시사철 푸른 채소가 넘쳐나는 지금이야 왜 꼭 나물을 묵혀 먹을까 하지만 보관이 쉽지 않았던 그 옛날 겨울철에도 ‘비타민의 보고’인 나물을 섭취해 기초 체력을 다지고자 했던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 글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묵은 나물 잡채 가정에서 엄마들이 가장 쉽게 만들 수 있고 나물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의 경계심을 무너뜨리기에 알맞다. 김밥처럼 하나의 요리에서 다채로운 맛을 내는 잡채는 영양면에서도 훌륭하다. 묵은 나물로 대체하는 것일 뿐 일반 잡채와 조리법은 같다. ●재료: 건가지, 건취나물, 건고사리, 호박고지 등 각각 100g, 당면 300g ●기본 양념: 간장 5.5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깨소금 1/2큰술 ●만들기: 1. 각각의 묵은 나물을 물에 불린 다음 5㎝ 길이로 썬다. 2. 프라이팬에 각각의 나물을 넣고 소금, 다진 마늘,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볶아 둔다. 3. 당면은 물에 불린 뒤 큰 솥에 물을 넉넉하게 붓고 팔팔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는다. 당면이 투명한 색을 띠면 충분히 익었다는 표시다. 4. 당면을 찬물에 재빨리 헹궈 물기를 빼놓는다. 5. 프라이팬에 기본 양념을 넣은 뒤 물기를 뺀 당면을 넣고 빠르게 볶아 낸다. 6. 볶은 당면에 묵은 나물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 준다. 복쌈은 모든 복을 싸서 먹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마른 김이나 마른 취나물에 밥을 싸서 먹었는데 복쌈을 여러개 만들어 그릇에 쌓아 올린 뒤 복을 기원했다고 한다. 한 입에 먹을 수 있도록 작은 복주머니 모양으로 예쁘게 싼 복쌈은 아이들에게 먹는 재미를 줄 만하다. → 삼색 복쌈밥 ●재료: 밥 4공기, 건가지, 건취, 고사리, 호박고지 각 100g, 삶은 취나물 100g, 김치 100g, 김 10장 ●기본 양념: 간장, 설탕,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춧가루 ●만들기: 1. 건나물을 물에 불려 기본 양념을 넣어 볶아 낸다. 2. 밥과 볶은 나물을 함께 섞어 준비해 둔다. 비빔밥처럼 비벼 쌈을 싸면 먹기 좋고, 묵은 나물을 잘게 썰어 쌈 위에 고명처럼 올리면 보기에 좋다. 3. 취나물, 김치, 김 등 쌈 재료는 밥을 싸기 좋은, 손바닥 크기로 손질하여 준비한다. 4. 한 입 크기로 복쌈을 싼 뒤 색깔을 맞춰 낸다.
  • 대보름 ‘호텔 외식’…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대보름 ‘호텔 외식’…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9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로비라운지, 중식당, 일식당, 카페, 뷔페 입구에서 귀밝이술과 부럼을 제공할 예정. 중식당 앞에서는 부럼을 바닥에 깔아 놓고 식당을 찾는 고객들이 부럼을 밟고 지나가도록 해 한 해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도록 하는 행사도 펼친다. 중국에서 대문 앞에 부럼을 깔아 놓고 잡귀를 쫓았던 풍습에서 고안해 낸 것이다. 뷔페 식당 훼밀리아에서도 이날 영양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 부럼을 준비하고 고객을 맞는다. 행운을 상징하는 미니 표주박도 증정한다. 20층에 위치한 한국 전통 가옥 분위기의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에서는 궁중 한정식을 예약 주문하면 오곡밥과 나물을 제공한다. (02)3440-8000. 서울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는 9일 하루 대보름 메뉴를 선보인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오곡밥, 천연시래기 된장찌개, 세 가지 묵은 나물, 호두죽 등 절기에 맞는 음식을 기본으로 버섯갈비구이, 갈치구이 등이 곁들여진다. 식당 입구에 땅콩, 호두 등 부럼을 잔뜩 쌓아 놓고 오가는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점심·저녁 5만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02) 317-7061. 메이필드호텔 한식당 봉래정은 대보름 메뉴를 별도로 마련하지 않았으나 7일부터 9일까지 식단에 오곡밥과 묵은 나물 3~4가지, 쌈을 싸먹으며 복을 기원하도록 구운 김을 기본으로 넣었다. 특히 이금희 조리장이 산수유로 직접 담근 귀밝이술이 제공된다. (02)2660-9020.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박찬호 “결혼 초 아내요리 억지로 먹었다”

    박찬호 “결혼 초 아내요리 억지로 먹었다”

    야구선수 박찬호가 “결혼 초 아내가 만들어준 요리가 너무 싱거웠지만 표현 못 하고 억지로 먹은 적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박찬호 선수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리혜의 메이저 밥상’(저자 박리혜)의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결혼 후 달라진 점을 묻자 “식생활이 많이 바뀌었다. 그동안은 아침을 늦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결혼 후에는 달라졌다. 사실 아침을 먹는 게 처음에는 좋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일본으로 두산캠프에 갔을 당시 김경문 감독님께서 아침 먹는 건 아주 좋은 습관이라고 해주셨다.”며 “나 스스로도 체력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환하게 웃었다. 아내 요리와 어머니 요리의 맛을 비교해 달라는 요청에 박찬호 선수는 “어머니와 아내 요리는 아예 다르다. 어머니는 33년을 해줬고 아내는 3년을 해줬다. 사실 아내의 요리는 굉장히 싱거웠다. 전 원래 얼큰하고 짭짤한 맛을 좋아했는데 표현도 못하고 억지로 먹은 적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맛있다는 표현을 하면서 먹고 있다. 이제는 어머니 요리와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맛있다. 정성이 많이 담겨서 그런 것 같다.”며 아내의 요리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또 박찬호 선수는 아내와의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해 펼쳐보였다. 그는 “결혼 후 음식 외적으로 달라진 점은 평소에 아내가 잘 웃는다. 게임결과랑 상관없이 참 잘 웃는다. 그 모습을 보면 게임 중에 기분 나쁜 홈런이나 에러, 실책도 다 잊어버릴 수 있다. 아내한테 정말 많은 도움을 받는다.”면서 “아내가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는 성격이다. 아내를 보면 솔직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게 만든다.”고 아내로 인해 느끼는 행복을 전했다.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란 부인 박리혜씨가 이후 미국생활로 한국어가 서툰 부분에 있어 박찬호 선수는 “아내가 혼자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제가 아내에게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오히려 한국어를 다 배워서 저를 배려해준다.”며 “미국에서는 영어로 대화하고 한국에서는 한국어로 많이 하려고 한다. 얼마 전에는 딸아이가 일본에 있으면서 일본어를 배워 내가 못 알아들었다.”는 해프닝을 소개했다. “유부남이 된 후 총각 때 받았던 여러 유혹을 자연스럽게 뿌리칠 수 있게 됐다.”는 박찬호 선수는 “게임이 끝나면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집으로 향한다. 결혼하고 누구를 위해서 인내하고 일을 해야 하는지 야구 외적으로도 많은 공부를 하게 됐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도 관심이 많아져 최근에는 육아관련 서적이 눈에 띈다.”고 귀띔했다.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의 요리메뉴 플래너와 푸드라이터를 겸한 요리 전문가다. 일본 도쿄 조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요리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 입학했다. 활발하고 다양한 요리 관련 경험을 쌓았던 박리혜씨는 2005년 11월 박찬호 선수와 결혼해 슬하에 3살, 5개월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리혜의 메이저 밥상’은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공개했다. 총 4가지 파트로 나눠진 이 책은 ‘첫 번째 이야기 결혼과 함께 배운 한국요리’,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일본요리’, ‘세 번째 이야기 정성스레 준비하는 손님초대요리’, ‘네 번째 이야기 남편 위해 만드는 건강요리’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배우 김희원, ‘하자전담반’ 발표회

    [NOW포토] 뮤지컬 배우 김희원, ‘하자전담반’ 발표회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가 참석했다.‘하자 전담반 제로’는 MBC드라마넷이 새롭게 선보이는 자체 제작 드라마이다.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14일 밤 12시 MBC드라마넷 첫 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한국말 잘 못하는 아내 ‘걱정’

    [NOW포토] 박찬호, 한국말 잘 못하는 아내 ‘걱정’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자상한 박찬호 “자기 나만 믿어!”

    [NOW포토] 자상한 박찬호 “자기 나만 믿어!”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인 “‘우결’ 이후 이성 외모보단 조건 본다”

    강인 “‘우결’ 이후 이성 외모보단 조건 본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강인이 결혼과 이성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인은 5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진행된 MBC드라마넷 새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의 제작발표회에서 “요즘에 가수 안 하냐고 많이들 물어오시는데 조금 있으면 앨범이 나온다.”며 “저에게 너무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께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이끌어주셔서 예쁨 받으며 촬영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영화 ‘순정만화’와 뮤지컬 ‘제너두’를 통해 이미 연기에 도전한바 있는 강인은 “영화와 뮤지컬을 동시에 작업해서 많이 힘들었다.”며 “영화는 하루에 2~3신 정도만 찍는데 드라마는 빨리빨리 촬영해야하니까 겁이 났다. 하지만 감독님이 잘 끌어주셔서 큰 부딪힘 없이 현재 잘해내고 있다. 하지만 제가 벌써부터 연기에 대해 논하는 건 이르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실제 이성간의 만남을 잘 주선하냐는 질문에 강인은 “솔직히 개인적으로 소개를 받고 소개해주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제가 알아서 여자를 찾는 스타일”이라며 “그동안은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만류했는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아름다운 여배우들을 알게 되서 주변 남자들에게 소개시켜주겠다.”는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고 있는 강인에게 공교롭게도 결혼을 소재로 한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에 출연하며 겪게 된 에피소드를 물었다. 이에 강인은 “얼마 전에 ‘우결’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시청자 입장일 때는 다 설정인줄 알았는데 상황이 정말 열악했다.”며 “제가 어려서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는데 무작정 마음만으로는 결혼성사가 안 된다는 걸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마음이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이성을 볼 때 외모를 먼저 봤는데 이제는 경제적인 것과 상대의 발전가능성도 보게 됐다.”며 “2세가 태어난 후 이 아이가 누구를 닮을 것인지도 고려해보게 된다. 완벽한 이성이 나타나면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장가가겠다.”고 덧붙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결혼정보회사에 등록된 회원이라면 어떤 등급을 매길 수 있겠냐고 묻자 강인은 “저 정도면 괜찮지 않나요?”라고 되물으며 “웃음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전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이 있어서 1등급 A+등급을 매기고 싶다. 저를 만나면 굉장히 복 받은 사람이 될 것이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인이 맡은 나호태 역은 겉으로는 바람둥이 같지만 사랑에 대해 진지하고 열정적인 로맨티스트다. 나호태는 김우진(이태성 분)과는 정반대로 모든 사랑을 마음으로 생각해 저돌적이며 때론 감성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등이 열연하는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는 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는 김치∙된장찌개 좋아해” 부인 박리혜씨 요리책 발간

    메이저리그 박찬호(36∙필라델피아)선수의 아내 박리혜(32)씨가 ‘리혜의 메이저밥상’이란 요리책을 출판했다.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출판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찬호는 “오늘은 제 기자회견이 아니다.”라며 “제 아내 출판기념회의 사회자이며 통역자”라고 입을 열었다. 박 선수는 “아내의 요리책을 출판하기 전 두 가지 조건을 걸었다.”며 “첫째, 책을 준비하면서 절대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않을 것과 둘째, 책으로 인한 모든 수입은 좋은 일에 쓴다는 전제로 출판을 허락했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3세로 일본에서 자란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결혼 후 시어머니에게서 배운 한국음식과 일본의 가정요리, 미국과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며 익힌 서양요리를 포한한 160가지 음식을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박씨는 “요즘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이 떨어지고 있다.”며 “주부로서 가족에게 내놓는 가정요리가 더욱 소중해져 책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씨는 “남편이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아침을 꼭 챙겨주고 있으며 염분 섭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아침은 국물요리, 점심은 기름기 없는 고기 등의 가벼운 요리, 저녁은 찌개 중심의 요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찬호 선수는 “이번 요리책은 아내에게는 꿈과 희망 이루는 것”이며 “출판에 대한 모든 수익금은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전국의 결식아동들의 식사를 제공하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찬호 선수는 2005년 박씨와 결혼해 두 딸 애린(3)과 혜인(1)을 두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트랙스 제이, ‘하자전담반’으로 드라마 진출

    [NOW포토] 트랙스 제이, ‘하자전담반’으로 드라마 진출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아내 쳐다보는 ‘그윽한 눈빛’

    [NOW포토] 박찬호, 아내 쳐다보는 ‘그윽한 눈빛’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찬호 “아내 책 출판 3가지 조건 내걸었다”

    박찬호 “아내 책 출판 3가지 조건 내걸었다”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내 박리혜씨가 책 출판을 허락하는데 “세 가지 조건을 내걸었다.”는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박찬호 선수는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리혜의 메이저 밥상’(저자 박리혜)의 출판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아내가 책을 내고 싶다고 했을 때 내 뒷바라지를 부족하게 할까봐 반대했었다. 하지만 책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책 쓰시는 좋은 분들을 만나서 책 내는 것을 허락했다.”며 아내가 책을 출판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박찬호 선수는 “사실 아내는 책 내는 것을 단념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에 책을 내는 게 꿈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는 많은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고자 다양한 일을 선보이고 있는데 제일 가깝고 소중한 사람의 꿈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생각에 바로 책 출판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내 박리혜씨의 책 발간에 몇 가지 전제조건을 내걸었다는 박찬호 선수는 “첫째는 책을 준비하면서 절대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을 것을 다짐받았다. 두 번째는 아이들에게 소홀해서는 안 되며 남편의 뒷바라지 역시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며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출판으로 얻어지는 수익금은 100% 기부하겠다는 조건을 수락하면 책을 내도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박찬호 선수의 제안 아내 박리혜씨는 “No problem(문제없어)”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고 전했다. 이날 박찬호 선수는 아내 박리혜씨의 서툰 한국어를 교정해주고, 말하기 편하도록 마이크를 바로 잡아주는 등 아내를 위한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박찬호 선수의 아내 박리혜씨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의 요리메뉴 플래너와 푸드라이터를 겸한 요리 전문가다. 일본 도쿄 조치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나 요리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 입학했다. 활발하고 다양한 요리 관련 경험을 쌓았던 박리혜씨는 2005년 11월 박찬호 선수와 결혼해 3살, 5개월 된 두 딸을 두고 있다. ‘리혜의 메이저 밥상’은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공개한 책이다. 총 4가지 파트로 나눠진 이 책은 ‘첫 번째 이야기 결혼과 함께 배운 한국요리’, ‘두 번째 이야기 우리 입맛에 잘 맞는 일본요리’, ‘세 번째 이야기 정성스레 준비하는 손님초대요리’, ‘네 번째 이야기 남편 위해 만드는 건강요리’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찬호, 아내와 함께 기자회견

    [NOW포토] 박찬호, 아내와 함께 기자회견

    한국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의 밥상을 담아낸 책 ‘리혜의 메이저 밥상’이 출간됐다. 야구 선수 박찬호와 부인 박리혜(저자)씨는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책을 출판하게 된 계기와 음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드라마 첫 데뷔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드라마 첫 데뷔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눈부신 블랙’

    [NOW포토] 미코 출신 이경은, ‘눈부신 블랙’

    MBC드라마넷 ‘하자 전담반 제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이태성, 강인, 이다인, 김희원, 제이, 이경은이 참석했다.MBC드라마넷 자체 제작 드라마로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16부작으로 그려낸다.오는 2월 14일 밤 12시에 1,2회 연속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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