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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플러스] 울산 양궁대회 선수 숙소 확정

    울산 남구(구청장 김두겸)는 오는 9월 개최될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및 임원 숙소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수단 숙소는 롯데호텔, 현대호텔, 굿모닝호텔, 오션뷰호텔, 마우나 오션리조트, 송리관(현대자동차연수원) 등이다. 이에 따라 남구는 이들 호텔과 연수원측에 양궁선수권대회 기간에 참가 선수와 임원들이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2009 제45회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9월1일부터 9일까지 남구 옥동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전세계 80개국 700여명의 선수와 300여명의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초콜릿 맛 음악 선사” 한국데뷔 10주년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

    “초콜릿 맛 음악 선사” 한국데뷔 10주년 콘서트 유키 구라모토

    “들으면 편안해지고, 고급스럽지만 비싸지 않은 초콜릿 같은 음악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한국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 중인 일본의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58)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1986년 ‘루이스 호수(Lake Louise)’를 내놓으며 피아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유키는 1998년 음반 ‘회상’으로 본격적으로 국내에 알려졌고, 서정성 짙은 그의 음악은 국내 드라마, 광고 등의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지난 7~8일에는 대구와 마산에서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부제로 한 ‘화이트데이 콘서트-로망스’ 공연을 성황리에 끝내고 서울 노원 문화예술회관(13일)과 예술의전당(14일), 의정부 예술의전당(17일)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일본 젊은층에는 피아노 연주곡이 비주류에 속하지만 한국에서는 즐겨 듣는 풍토가 있어서인지 내 음악을 좋아해 주는 것 같다.”는 그는 “한국은 내 음악을 처음 인정해 준 곳”이라며 애착을 드러냈다. 유키의 음악은 멜로디 중심으로 화음도 비교적 간단하다. 유키는 이에 대해 “단순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다양한 시도를 한다.”면서 “가끔씩 먹는 고급 요리이기보다는 평범한 재료를 사용하지만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음악을 ‘초콜릿’에 비유하며 “고급스럽지만 비싸지 않고, 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내용물을 숨겨놓은 초콜릿처럼 숨겨진 맛이 있는 음악”이라고 덧붙였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유키 구라모토 “내 음악은 다양한 초콜릿”

    유키 구라모토 “내 음악은 다양한 초콜릿”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일본)가 본인의 음악을 ‘초콜릿’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유키 구라모토는 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화이트데이 콘서트 전국투어Romance-당신을 사랑합니다’의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7일,8일에 있었던 공연의 소감을 묻자 “그건 공연에 왔던 관객분들에게 소감을 묻는 게 맞는 거 같다.(웃음) 저는 공연하면서 편곡과 연주에 집중하고 있어 주위의 반응에는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고 답했다. 유키 구라모토는 한국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매력이라고 설명하기 보다 저의 음악을 듣고 인정해주신 분들이라 대단히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한국의 젊은 층이 저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제 음악이 ‘뉴에이지’ 장르라고 언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저 자신은 그런 음악 분류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국팬들이 많은 이유에 대해 유키 구라모토는 “제 음악에 상상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인기 있을 것 같은 곡들을 위주로 음반을 내고 있다. 여러 가지 시도한 음반을 내고 싶지만 많이 팔리지 않기 때문이다.(웃음) 제 음악은 클래식에 기반을 두고 친숙하고 알기 쉬운 선율의 음악이라 한국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화이트데이 콘서트’라는 제목의 공연인만큼 특별한 이벤트가 있냐는 질문에는 “특별히 달콤한 걸 준비하진 않았다. 많은 분들이 제 음악을 초콜릿으로 예를 많이 든다. 초콜릿도 여러 가지 맛과 모양이 있다. 단지 달콤한 맛 뿐 아니라 그 안에 숨은 맛도 있고 새로운 맛도 있다.”며 “나는 고급스러운 초콜릿을 비싸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음악을 만들고 있다. 나의 음악은 초콜릿같이 달콤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취향에 맞다고 생각한다.”며 환하게 웃었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첫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며 한국 데뷔를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매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에 뉴에이지 붐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1996년 첫 피아노 솔로앨범 ‘Lake Misty Blue’를 발표한 유키 구라모토는 데뷔 직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유키 구라모토는 드라마와 영화 음악에도 참여하며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로 한국 데뷔 10주년을 맞아 기념 전국 투어를 진행하는 유키 구라모토는 지난 7일 대구시민회관을 시작으로 8일 마산 3.15아트센터, 13일 노원문화예술회관, 14일 예술의 전탕 콘서트홀, 17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상의 멜로디’ 유키 구라모토

    [NOW포토] ‘환상의 멜로디’ 유키 구라모토

    한국에 뉴에이지 붐을 일으킨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화이트 데이 콘서트 전국 투어 기자간담회 전 사진촬영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한 웃음의 유키 구라모토

    [NOW포토] 환한 웃음의 유키 구라모토

    한국에 뉴에이지 붐을 일으킨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화이트 데이 콘서트 전국 투어 기자간담회 전 사진촬영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키 구라모토 ‘화이트 데이 콘서트로 인사’

    [NOW포토] 유키 구라모토 ‘화이트 데이 콘서트로 인사’

    한국에 뉴에이지 붐을 일으킨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화이트 데이 콘서트 전국 투어 기자간담회 전 사진촬영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국 콘서트 투어 앞둔 유키 구라모토

    [NOW포토]한국 콘서트 투어 앞둔 유키 구라모토

    한국에 뉴에이지 붐을 일으킨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화이트 데이 콘서트 전국 투어 기자간담회 전 사진촬영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발행 회사채 국내기관 매입 검토”

    기업이 해외에서 발행하는 회사채를 국내 기관투자가들도 인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양극화된 회사채 시장에 숨통을 틔우자는 취지다.권혁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개최한 비상경제대책반회의에 참석, 이같은 내용을 담은 회사채 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삼성·현대차·LG·SK 등 주요 그룹 임원들은 회사채 시장에 숨통을 틔워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권 처장은 “현행 자본시장법에는 해외에서 회사채 발행 시 국내 기관투자가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는데, 국내 기관투자가가 들어가면 경쟁 때문에 금리도 떨어지고 회사채 발행이 원활해질 수 있어 허용하는 쪽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해외에서 발행하는 회사채는 유가증권신고서가 제출되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1년이 넘어야 국내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이 기준을 어떤 방식으로 완화시킬 수 있을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채권시장안정펀드의 역할도 늘릴 방침이다. 권 처장은 “지금도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을 받은 BBB 등급 이하 회사채도 채권시장안정펀드가 사들이고 있지만 더 탄력적인 방안이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환율 폭등 때문에 초과한 여신 한도와 무역금융 한도를 유예하는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권 사무처장은 중견기업 대책과 관련, “중소기업은 신규대출 100% 보증 등의 대책으로 자금난이 어느 정도 해소되겠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중견 기업에 대해서는 신용 보강 정책 등 별도의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중견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기업 자금 조달 실적 5조 2703억원 가운데 대기업 5조 1872억원(98.4%), 중소기업 831억원(1.6%)으로 극심한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NOW포토] 정려원ㆍ정경호ㆍ박민영 ‘비련한 삼각관계’

    [NOW포토] 정려원ㆍ정경호ㆍ박민영 ‘비련한 삼각관계’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려원, 정경호, 박민영(사진 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 ‘한복 곱게 차려 입고’

    [NOW포토] 정려원 ‘한복 곱게 차려 입고’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려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현아 ‘냉철한 왕의 여자’

    [NOW포토] 성현아 ‘냉철한 왕의 여자’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성현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한위 “처음하는 왕족 연기!”

    [NOW포토] 이한위 “처음하는 왕족 연기!”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한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성령 ‘여왕 아닌 공주 같죠?’

    [NOW포토] 김성령 ‘여왕 아닌 공주 같죠?’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성령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려원·정경호 ‘공주와 왕자의 만남’

    [NOW포토] 정려원·정경호 ‘공주와 왕자의 만남’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려원, 정경호(사진 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던사극 ‘자명고’ 주역들 한자리에

    [NOW포토] 모던사극 ‘자명고’ 주역들 한자리에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원종 “사극에 제가 빠지면 재미없죠~”

    [NOW포토] 이원종 “사극에 제가 빠지면 재미없죠~”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원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요섭 “시놉시스도 안보고 ‘자명고’ 선택”

    홍요섭 “시놉시스도 안보고 ‘자명고’ 선택”

    배우 홍요섭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를 “시놉시스도 보지 않고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요섭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지금은 다 잊어버렸는데 26년 전 사극에서 젊은 왕 역을 맡았었다. 사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명우 감독님의 인상이 좋았다. 장군도 왕도 한다고 들었다.(웃음)”고 맡은 배역을 소개했다. 다리수술 후 ‘자명고’로 브라운관에 컴백하게 된 홍요섭은 “다리 수술한 후 많은 준비를 못한 상태였지만 참여하게 됐다. 저 때문에 작품에 문제 생겼다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했다.”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자명고’ 촬영 당시 완치되지 않은 다리 때문에 거동이 불편했다는 홍요섭은 “극중 아기를 안고 돌계단을 내려가는데 정말 긴장했다. 모형 아기를 안고 가는데 떨어트려서 아기가 튕겨져 날아갔다.”며 “평소 성격이 급하지도 않고 긴장을 잘 안 하는데 진짜 아기를 들고 연기할 때 연기생활 30년 중 긴장을 가장 많이 했다.”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전 사극들과 다르게 패전국이야기를 다룬 ‘자명고’에 대해 홍요섭은 “패자던 승자던 역사속에는 이런저런 아픔과 상황이 함께 살아간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비록 패전국이지만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도 사랑과 아픔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어떻게 그려나갈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극과는 확실히 다를 것이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명고’를 통해 연기생활 30년 만에 첫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홍요섭은 “시놉시스도 보지 않고 작품을 선택했다. 이명우 감독님을 믿고 드라마를 결정했다. 솔직히 요즘 드라마는 비슷비슷하고 다 재미없다. 다리수술 하기 전 2년 전 제가 활동했을 때와 달라진 게 없어서 아쉽다. 작품과 연기는 각자의 컬러를 정해야 시청자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요섭이 맡은 최리 역은 낙랑국의 왕으로 자명(정려원 분)과 낙랑공주 라희(박민영 분)의 아버지다. 젊어서는 왕굉과 연합헤 한사군인 낙랑군을 몰아내고 자주독립국을 세우고자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낙랑국이 세워진 후 왕권과 토후 세력의 균형을 잡기위해 골몰한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민영 ‘예쁜 낙랑공주’

    [NOW포토] 박민영 ‘예쁜 낙랑공주’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민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민영 ‘정경호 바라보는 구슬픈 눈빛’

    [NOW포토] 박민영 ‘정경호 바라보는 구슬픈 눈빛’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SBS대하사극 ‘자명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경호, 이민영(사진 왼쪽부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배우 박민영이 데뷔작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이미지를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낙랑공주 역은 겉으로 매력적이지만 복잡한 이면을 갖고 있다. 사실 처음에는 자신 없었지만 많은 선배분들 덕분에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다.”는 박민영은 “다른 느낌의 사극으로 다가가는 게 시청자분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부담을 안고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하는 정려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박민영은 .“앞으로 액션신이 많이 나올텐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액션스쿨을 통해서 기초부터 배웠다. 우리 작품에 고난이도 액션이 있어서 몸치인 저로서는 노력을 많이 했다.”며 “기초체력부터 다졌다. 지금도 완벽하지 않지만 정말 열심히 찍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작품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2TV ‘아이엠샘’까지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였던 박민영은 “모두 연장선상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처음에는 제가 사극을 한다고 하니까 의아해했다. 저에게 하나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제가 아직 연차가 안돼서 많은 작품을 하지 않아 그런 거라 생각한다.”며 “이전의 이미지를 잊지는 않겠지만 이미지의 틀을 깨도록 하겠다. 이 작품을 통해서 분명 다르게 보실거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이 맡은 낙랑공주 라희 역은 낙랑국의 왕 최리(홍요섭 분)와 두 번째 부인 왕자실(이미숙 분)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명(정려원 분)과 한날한시에 태어나 낙랑군의 태사령(영성을 보고 나라의 운명을 읽는 직책) 자묵으로부터 ‘한 아이는 나라를 구하고 한 아이는 나라를 멸하고 제 백성을 죽인다’는 예언을 공수 받는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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