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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내서 집 사고 빚내서 빚 막기 ‘악순환’… 가계부채 폭탄 임계점

    빚내서 집 사고 빚내서 빚 막기 ‘악순환’… 가계부채 폭탄 임계점

    지난달 전 은행권 가계대출이 1062조원에 달해 역대 최대 규모로 불어난 데 이어 7월에도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와 ‘집값 바닥론’에 힘입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이 두 달 연속으로 전월 대비 1조원가량 증가하며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4개월 연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금융취약 계층은 연이자 14%에 달하는 ‘카드론 돌려막기’에 내몰렸으며 이 같은 ‘카드 대환론’ 잔액은 1년 새 50% 가까이 부풀었다. 가계부채가 불어나도 통화당국이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여력이 사실상 없어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이 터지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지난 20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78조 5700억원으로 6월 말(678조 2454억원)보다 3246억원 늘었다.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전월 대비 감소세를 이어 갔지만, 5월(677조 6122억원)에 전월 대비 1431억원 증가한 것을 시작으로 6월(+6332억원)에 이어 7월까지 석 달 연속 증가세다. 가계대출 증가는 주담대가 이끌었다. 전세자금대출을 포함한 주담대 잔액은 지난 20일 기준 512조 3397억원으로 전월 대비 9389억원 늘었다. 6월에 1조 7245억원 증가한 데 이어 남은 영업일을 고려하면 두 달 연속 1조원 이상 증가할 공산이 크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4월(+2000억원)과 5월(+2조 8000억원), 6월(+3조 5000억원)까지 석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 갔으며 증가폭도 커졌다. 이 같은 추세를 고려하면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7월에도 전월 대비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대출 한파가 한층 매서워지면서 서민 급전 창구로 활용되는 카드론 연체자에게 재대출해 주는 카드 대환론 수요는 급팽창 중이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주요 카드사 7곳(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의 대환대출 잔액은 지난달 기준 1조 337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9032억원)에 비해 48.0% 급증했다. 카드사로부터 고금리 급전을 대출받은 뒤 이를 기한 내 갚지 못할 정도로 주머니 사정이 빠듯해진 저신용자가 크게 늘었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대환대출 증가율을 카드사별로 살펴보면 롯데카드가 무려 540.9%를 나타냈고, 우리카드가 81.2%, 현대카드가 65.5%, KB국민카드가 45.3%, 신한카드가 22.9%, 삼성카드가 13.4%를 나타냈다. 이자 부담 역시 만만치 않다. 이들 7개 카드사 카드론 평균 금리는 지난달 기준 연 14.10%로 집계됐다. 통화당국은 최근 이 같은 가계부채 증가 추세에 수차례 우려를 나타냈다. 그럼에도 ‘매파’적인 발언을 이어갈 뿐 경기 둔화와 금융 불안 탓에 ‘매파’적인 대응을 하지는 못하는 딜레마 상황에 처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13일 기준금리를 3.50%으로 동결한 뒤 기준금리 결정의 변수로 ‘가계부채’를 언급했지만, 이창용 총재는 “(가계부채를) 단기적으로 급격히 조정하려고 하면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은은 총부채상환비율(DSR)의 예외 대상을 축소하는 등 거시건전성 규제를 통해 가계부채를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 금융위 권고에도 시각장애인용 카드 발급 부진

    금융위 권고에도 시각장애인용 카드 발급 부진

    카드업계가 점자카드 발급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시각장애인들이 신용카드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7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카드) 가운데 모든 상품에 대해 점자카드를 발급하는 곳은 KB국민카드뿐이다. 2017년 금융위원회가 점자카드 발급을 권고했음에도 진전이 더딘 상태다. 당시 금융위는 장애인 금융 이용 제약 해소를 위해 은행 이용 시 편의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제시했는데, 여기엔 시각 장애인을 위해 점자통장 및 점자상품안내장(점자약관 포함) 등을 포함해 점자카드 서비스를 확대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카드사별로 살펴보면 신한카드는 실적이 높은 카드 중 7개(Hi-Point, Deep Dream(체크·신용), LG/LX/GS/LS/LIG패밀리 신한카드 Hi-Point, Deep Oil, Love, 신한금융그룹 패밀리 신한카드 Hi-Point) 카드만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우리카드는 8개(카드의정석SHOPPING·WOWRI·DISCOUNT·POINT·SSO3 CHECK·POINT CHECK, All For Me 카드, ONLY나만의 카드) 카드에서만 점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카드는 3개(1Q Daily+ (원큐 데일리플러스)카드, 1Q Daily (원큐 데일리)카드, 그린(BC)카드), 현대카드는 4개(현대카드XEdition2, 현대카드XCHECK, 현대카드ZERO Edition2), SC제일은행-현대카드 ZERO Edition2(할인형)), 삼성카드는 2개(삼성카드4, 삼성체크카드&Cashback) 상품의 점자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롯데카드는 현재 4개(ALL MY POINT, ALL MY DC, 롯데포인트 플러스 카드(신용·체크)) 카드만 점자카드를 발급하고 있는데, 올 연말까지 전 카드를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용카드 플랫폼인 카드고릴라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국내에서 이용되고 있는 카드는 총 1611종(신용 1100종·체크 551종)이었다. 한 대형 카드사의 경우 카드고릴라에서만 21일 기준 200여종 이상의 카드 상품을 소개하고 있는데 실제 점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는 가입자 수가 많은 일부 카드에 국한돼 있다 카드사들은 점자카드 발급을 당장 늘리기에는 효용성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이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내부적으로 확대를 검토 중에 있다”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수요가 적어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국 시각장애인은 총 26만 767명이다. 점자카드를 운영 중인 카드사들은 한국은행의 ‘금융거래 카드 점자표기 표준’에 따라 카드번호와 상품명, 유효기한, CVC값이 카드 전면부에 표기해 발급하고 있다. 국회에서는 지난 6월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시각장애인용 점자카드 발급의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자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 물 만난 카드… 워터파크·호캉스 비용 아껴요

    물 만난 카드… 워터파크·호캉스 비용 아껴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 1년 넘게 지났지만 고물가 여파로 여름휴가를 앞두고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소비자들을 고려해 국내 주요 카드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카드사 혜택을 이용해 지출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는 것은 어떨까. 신한카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전국 24개 제휴 워터파크에서 최대 40% 현장 할인 혜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월 실적 이용 조건은 없으며, 신한카드 소지 및 결제 고객이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비발디 오션월드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1인 정상가 구매 시 동반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본인은 마이신한포인트로 100%까지 구매 가능하다. 용평 워터파크는 신한카드 단독으로 ‘아빠는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아빠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고 동반 3인은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 역시 물놀이 혜택을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KB페이를 이용해 오션월드 이용권을 예매하면 본인 포함 2장까지 50% 할인받을 수 있다. 8월 27일까지 KB페이로 경주월드 자유이용권 구매 시 동반 1인까지 50%, 캘리포니아비치 이용권 구매 시 동반 3인까지 최대 73% 할인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로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구매하면 본인 및 동반 1인에게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다. KB국민 국제브랜드 카드(KB국민 기업·비씨·마에스트로 카드 제외) 회원을 대상으로는 해외 이용 수수료를 포인트로 돌려주고 추가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B페이에서 응모 후 이달 말까지 해외 이용 금액이 20만원 이상이면 이용 금액의 1.25%를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현대카드는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반얀트리그룹 호텔·리조트를 이용할 때 2인 무료 조식을 비롯해 2박 요금으로 3박 투숙, 스파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부킹닷컴과 아고다에서는 숙박요금의 최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직전 6개월간 대한항공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앱에서 항공권 구입 시 최대 10만원의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하나카드는 캐리비안베이 종일권 최대 50%,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권 최대 47%,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입장권 4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에서는 7월 한 달간 ‘2만원의 서프라이즈’를 진행하는데, 현장 결제 시 본인 입장권을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다음달 31일까지 노랑풍선·온라인투어·웹투어·투어버스에서 해외항공권 결제 시 최대 15%를 즉시 할인해 준다. 여기어때에서 국내 숙박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즉시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있다.
  • 이복현 눈치보는 카드업계… 신한도 4000억원 ‘상생 보따리’

    이복현 눈치보는 카드업계… 신한도 4000억원 ‘상생 보따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중구의 신한카드 본사를 방문한 17일. 신한카드가 8개 카드사 가운데 네 번째로 4000억원 규모의 상생 보따리를 풀었다.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이날 ‘마이샵(MySHOP) 투게더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 솔루션’을 발표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하고, 금융 취약계층에게 2500억원의 유동성을 제공하는 한편 취약차주들의 채무를 1500억원 완화하겠다는 내용이다. 잇따른 상생금융안 발표를 바라보는 업계의 속내는 복잡하다.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가까이 감소하는 등 실적 악화로 울상인데, 금융당국의 눈치를 보느라 상생금융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카드사 상생금융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우리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29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안을 내놓은 데 이어 현대카드가 지난 7일 현대커머셜과 함께 60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 방안을 발표했다. 일주일 뒤인 지난 14일 롯데카드가 3100억원 규모의 상생금융안으로 동참했다. 신한카드를 포함해 이들 4개 카드사가 쏟아낸 상생금융 규모만 총 1조 5300억원에 이른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다른 회사 상생금융 규모에 신경 쓰고 있다. 일단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놓고 적당한 규모, 구체적인 방안 등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금융권 관계자는 “올해 초반 은행권 상생금융 발표 당시에도 발표가 후순위일수록 조금이라도 더 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 것 같다. 카드업계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아직 상생금융 방안을 발표하지 않은 카드사는 삼성카드, KB국민카드, 비씨카드, 하나카드 등 4곳이다. 이 원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카드사들이 고객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맹점에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그동안 주로 은행권을 중심으로 상생금융 노력이 있었는데 최근 카드, 캐피털, 보험사 등도 적극 동참한 데 감사한다. 이미 발표된 상생금융 방안을 최대한 조기에 집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는 “지난해 고금리로 카드업계가 상당히 많은 돈을 벌었다. 이제 협력할 시점”이라면서 “다만 최근 카드사들 실적이 좋지 않은 만큼 종합지급결제업 진출 허용 등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당국도 지원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 롯데카드, ‘띵크어스’ 캠페인 통해 지역 가치 창업가 도와

    롯데카드, ‘띵크어스’ 캠페인 통해 지역 가치 창업가 도와

    롯데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띵크어스’(THINK & EARTH)를 전개한다. 띵크어스란 세상을 바꾸는 고객의 가치 있는 생각(THINK)을 크리에이터들과 연결해 지속가능한 사회(US)와 지구(EARTH)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플랫폼에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홍보 채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캠페인을 통해 롯데카드는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전달하고 특산품 등 특유의 자연자원을 활용하는 지역 가치 창업가인 ‘로컬 크리에이터’를 지원한다. 로컬 크리에이터의 철학이 담긴 스토리와 상품을 디지로카앱(롯데카드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알리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해 친환경 제품이나 사회적 기업 등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토대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고객들의 ‘가치 소비’와도 연결한다. 또 우수한 재능이 있음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 작가, 아티스트 등 ‘히든 크리에이터’도 지원한다. 디지로카앱 초기 화면 및 팝업창을 활용해 히든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소개하고 오프라인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까지 공개된 23개 크리에이터 업체 중 롯데카드 설문조사에 응한 14개 업체는 참여 시작 후 2개월간 월평균 매출이 직전 5개월간 월평균 매출과 비교해 최소 11%에서 최대 914%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대다수 기업이 ‘띵샵(회원 전용 쇼핑몰) 입점 제안’과 ‘높은 완성도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상품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얻었다고 응답했다.
  • 롯데카드 쇼핑몰 띵샵 ‘환승 프로젝트’

    롯데카드 쇼핑몰 띵샵 ‘환승 프로젝트’

    롯데카드가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디지로카앱’의 쇼핑몰 ‘띵샵’에서 가전기기, 스마트폰, 골프용품 등을 부담 없이 구입하고 쉽게 교체할 수 있는 ‘환승 프로젝트’와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환승 프로젝트 월 이용료를 캐시백해 주는 ‘LOCA 환승카드’를 최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환승 프로젝트는 띵샵에서 결제할 때 금액의 일부를 20개월, 24개월, 30개월, 50개월 중 선택해 나눠 내고 남은 금액은 이용 기간 종료 후 납부하는 서비스다. 여기에 제품 반납을 위한 수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고 상품 상태에 따라 이용 기간 종료 후 남은 납부 금액 전액 또는 일부를 차감해 준다. 반납 신청은 디지로카앱에서 이용 기간 종료 1~3개월 전부터 가능하다. LOCA 환승카드를 통해 환승 프로젝트 월 이용료를 캐시백받을 수도 있다.
  • 수협은행 ‘연 최고 13% 금리’ 플러스알파적금

    수협은행 ‘연 최고 13% 금리’ 플러스알파적금

    Sh수협은행은 롯데카드와 손잡고 최대 연 13%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Sh플러스알파적금(with롯데카드)’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수협은행 모바일뱅킹앱인 파트너뱅크앱이나 롯데카드 디지로카앱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후 Sh플러스알파적금(with롯데카드) 상품 가입 및 롯데카드 사용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13%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카드는 ▲1인 1계좌 ▲12개월 만기 ▲월 최대 3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기본금리 연 2.75%에 마케팅 동의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0.65%의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여기에 이벤트 조건인 롯데카드 사용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연 9.6%의 스페셜 리워드가 추가 지급된다.
  • 어디가 대출금리 제일 낮을까... 내일부터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보고 갈아탄다

    어디가 대출금리 제일 낮을까... 내일부터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보고 갈아탄다

    내일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한눈에 대출 금리를 비교하고, 유리한 조건으로 단번에 ‘대출 갈아타기’(대환대출)가 가능해진다. 금융당국은 이번 조치가 금융사간 경쟁이 촉진되고 대출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31일부터 스마트폰 앱에서 은행, 저축은행, 카드·캐피탈사 등에서 기존에 받은 신용대출 정보를 조회해 유리한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출 갈아타기는 네이버페이,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 토스 등 대출비교 플랫폼 앱에서 가능하다. 마이데이터를 통해 기존 대출을 확인하고 여러 금융사의 대출조건을 비교한 후 원하는 금융사 앱으로 이동해 대출을 갈아타는 식이다. 당국은 플랫폼별 제휴 금융사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롯데카드, 우리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등 주요 금융사 앱애서도 대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 마이데이터에 가입하지 않아도 다른 금융사에서 받은 기존 대출을 확인할 수 있고 대출 갈아타기도 바로 할 수 있다. 옮길 수 있는 기존 대출은 53개 금융사에서 받은 10억원 이하의 직장인 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보증 및 담보가 없는 신용 대출이다. 갈아탈 수 있는 새로운 대출도 동일하다. 기존 대출을 새희망홀씨대출, 징검다리론, 햇살론 등 서민·중저신용자 대상 정책 대출로 갈아타는 것은 보증 여부와 관계 없이 가능하다. 7월부터는 대출비교 플랫폼에서도 모든 카드론을 조회해 다른 대출로 갈아탈 수 있게 되지만, 연체 대출 또는 법률 분쟁, 압류 및 거래 정지 상태의 대출 등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갈아탈 수 없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대환대출 서비스 출시는 12월 시작이 목표다. 이와 관련해 신진창 금융위 금융산업국장은 “주담대 대환대출은 플랫폼에서 원스톱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등기나 표준화 측면에서 가격 확인이 용이한 아파트 대상의 주담대부터 대환대출을 시작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환대출 서비스 이용 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다. 대출비교 플랫폼 또는 금융사 앱 내 대환대출 서비스를 선택하면 자신이 기존에 받은 대출의 금리, 갚아야 할 금액을 먼저 확인하게 된다. 이후 자신의 소득, 직장, 자산 정보를 입력해 새로 받을 수 있는 대출 조건을 조회해 더 나은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가장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타기 위해서는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우대금리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후 아낄 수 있는 이자와 기존 대출을 갚을 때 내는 중도상환 수수료를 비교해 갈아타는 게 얼마나 유리한지 파악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새 대출을 최종 선택하면 해당 금융회사 앱에서 대출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계약이 완료되면 기존 대출금은 대출 이동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상환된다. 소비자가 기존 대출이 완전히 갚아진 사실과 새 대출을 받은 결과를 모두 확인하면 갈아타기가 끝나게 된다. 서비스는 은행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이용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 플랫폼 이용 시 앱 설치, 마이데이터 가입, 계좌 개설 등을 포함해 15분 이내로 상품을 갈아탈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은 금융사 영업점에서 대출 갈아타기를 신청할 수 있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서비스 개시 초반에는 지난해 고금리 대출을 받은 차주, 2금융권 고신용 차주를 중심으로 이자 경감 혜택이 있을 것”이라면서 “향후 소비자의 지속적인 이동과 금융회사 간 경쟁으로 각 금융회사의 대출금리가 일정한 범위 내로 수렴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 입석 없는 광역버스, 한 주 전에 편하게 예약

    입석 없는 광역버스, 한 주 전에 편하게 예약

    광역버스 입석 금지로 출퇴근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 모빌리티 서비스에 광역버스 예약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원하는 광역버스 노선, 탑승 정류장, 출발 일시와 좌석을 선택한 다음 탑승 시 이용할 교통카드를 등록한 후 예치금을 결제하면 예약이 완료된다. 예약한 광역버스에 탑승해 등록한 교통카드를 접촉하면 예치금이 자동 반환된다. 탑승 카드 등록과 예치금 충전은 롯데카드와 함께 타사 신용·체크카드로도 가능하다. 매일 탑승하는 노선은 ‘마이 버스’로 등록해 ‘빠른예약’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빠른예약은 매번 노선, 탑승지, 탑승시간, 좌석 등을 검색할 필요 없이 예치금과 탑승카드가 등록돼 있다면 클릭 한 번으로 예약이 완료되는 기능이다. 광역버스 예약은 탑승일 일주일 전부터 가능하다. 노선 예약 오픈 알림과 취소석 알림도 받아 볼 수 있다. 현재 예약 가능 노선은 총 42개이며,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다음달 15일까지 이벤트 응모 후 빠른예약 광역버스를 탑승하면 엘포인트 1000점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해 최적 경로는 물론 최소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로카 길찾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광역버스 좌석예약 대폭 늘린다

    광역버스 좌석예약 대폭 늘린다

    앞으로 더 많은 노선에서 광역 예약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는 8월까지 수도권 광역 예약버스를 안성·평택·포천시를 포함한 50개 노선 243회 운행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경기도, 버스 운수사 등과의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의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예약제 활성화 방안이 확정됐다. 광역버스 좌석예약은 모바일 앱으로 미리 좌석을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정류소 대기 없이 바로 버스에 탑승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다음 달 초 기준으로 경기 고양·수원시 등 23개 노선에서 39회 운영하는데, 이를 8월까지 노선은 50개로 2배 늘리고 운행 횟수는 243회로 6배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는 모바일 앱 ‘미리’(MiRi)로만 예약할 수 있는데, 롯데카드 앱(디지로카)으로도 예약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확대해 예약 편의성을 높인다. 아울러 네이버·카카오 계정과 연동해 앱 간편 회원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선·시간·정류소 즐겨찾기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예약한 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차량 번호와 함께 도착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이용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광역 예약버스에는 전용 로고를 부착하고, 정류소 내에서 일반·예약버스 탑승 장소를 분리하기로 했다. 매우 혼잡한 사당역은 아예 별도로 광역 예약버스 전용 정류소를 운영한다. 일반 승객이 이용하는 기존 버스는 사당역 4번·9번 출구 정류소에서 타고, 예약버스는 노선 번호에 관계없이 전용 정류소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고장 등으로 예약 버스 운행이 어려우면 즉시 알림을 제공한다. 이성해 위원장은 “광역버스 좌석예약은 동일한 가격으로 더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리는 것”이라며 “국민들께 출퇴근 시간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광역교통 혁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계부 구멍 나는 5월… ‘반값 놀이공원’ 회심의 카드 떴다

    가계부 구멍 나는 5월… ‘반값 놀이공원’ 회심의 카드 떴다

    회사원 장모(43)씨는 초등학교 4학년과 1학년 두 자녀를 데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어디로 갈까 고심하고 있다. 놀이공원을 가려 하니 4인 가족 종일권이 20만원을 훌쩍 넘고, ‘키즈 풀빌라’를 가자니 1박 요금이 50만원에 육박한다. 고물가 시대에 외식과 여가, 숙박 등의 가격도 치솟아 가정의 달에 가장들의 허리가 휜다. 전면 ‘노마스크’ 이후 처음 맞는 가정의 달에 카드사들이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이용한다면 부담을 조금은 덜 수 있다. 카드 할인 혜택을 가장 쏠쏠하게 누릴 수 있는 곳은 단연 놀이공원이다. 에버랜드는 오는 5일까지 하나카드의 앱카드인 하나원큐페이나 QR코드, KB국민카드 또는 KB페이로 결제 시 최대 45%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준다. 현장 결제 또는 스마트 예약 모두 가능하다. 서울랜드는 KB카드와 KB페이,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로 결제 시 최대 반값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KB페이로 결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어른 주간권의 경우 가격이 4만 9000원에서 2만 900원으로 내려간다. 롯데카드는 주간권에 2+1 혜택을 제공한다. 단 카드사마다 할인 기간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롯데카드 고객은 이달 말까지 롯데월드 서울·부산 종합이용권을 50%, 롯데월드 서울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본인 40%와 동반 3인 30% 할인받을 수 있다. 숙박을 예약할 때도 카드 혜택을 챙기면 좋다. 롯데카드는 올해 연말까지 호텔스닷컴 제휴 채널에서 국내외 숙박 상품 결제 시 8%를 즉시 할인해 준다. 번잡한 명소 대신 ‘호캉스’(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즐길 때도 혜택을 누려 보자. KB국민카드는 이달 말까지 KB국민 플래티늄 등급 이상 개인 신용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롯데호텔 월드·울산·제주의 자녀동반 객실 패키지를 예약할 경우 할인해 준다. 선착순 프로모션으로 기간 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올해 본격적으로 수요가 폭발하는 해외여행을 겨냥한 카드 혜택도 쏟아지고 있다. 우리카드는 11월 29일까지 프리미엄 호텔 그룹 아코르 호텔과 아코르 플러스 48%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이너스 클럽 포인트’, ‘다이너스 클럽 마일리지’를 이용 중인 고객이 대상이다. 하나카드는 해외여행 시 하나카드를 이용하면 ‘하나머니’를 지급하는 ‘여행라운지 스탬프’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 NH농협카드는 호텔스닷컴에서 월 4회까지 20% 즉시 할인받을 수 있는 여행특화 ‘zgm.휴가중’ 카드를 출시했다.
  • 카드론 금리 내림세인데... 신한·우리 올렸다

    카드론 금리 내림세인데... 신한·우리 올렸다

    연초 15%를 넘겼던 장기카드대출(카드론) 평균 금리가 13%대로 떨어져 고금리에 허덕였던 서민들이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 신한카드와 우리카드는 카드론 금리는 소폭 올렸다.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7개 주요 카드업체(KB국민·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카드)의 지난달 카드론 평균 금리는 13.99%였다. 이들 7개 사의 카드론 평균 금리는 지난해 10월까지 12∼13%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자금시장 경색으로 조달 금리가 올라가면서 같은 해 12월에는 15.07%까지 상승했다. 올해 들어서도 1월 15.01%를 기록했다. 그러나 차차 떨어져 2월 14.24%, 3월 13.99%로 안정화하는 추세다. 각사별로는 현대카드가 2월 13.97%에서 3월 12.89%로 하락해 유일하게 12%대로 내려왔다. KB국민카드는 14.38%에서 14.03%로, 롯데카드는 14.84%에서 14.75%로, 삼성카드는 14.29%에서 14.16%로, 하나카드는 14.91%에서 14.64%로 내렸다. 반면 신한카드는 13.75%에서 13.95%로, 우리카드는 13.51%에서 13.54%로 인상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기준금리가 동결됐고, 채권 시장도 안정화하면서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카드론 금리도 조금씩 안정화되는 모습”이라며 “금융당국에서 상생 금융을 강조하고 있는 것도 각 사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카드사 연봉킹’ 정태영… 20억 육박

    실적 둔화와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는 카드업계에서 삼성·현대 등 대기업 계열 카드사 수장들이 지난해 수십억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았다. 오너 최고경영자(CEO)인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연봉 1위에 올랐고, 전문경영인인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가 뒤를 이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7개 카드사 CEO 가운데 정 부회장의 연봉이 19억 41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정 부회장은 급여 12억 9000만원에 상여금 6억 3500만원을 받았다. 연봉 총액은 1년 전(16억 7800만원)과 비교해 15.7% 올랐다. 현대카드는 정 부회장의 보수와 관련해 “직급, 직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급여를 결정했다. 연간 사업 성과와 업적 기여도를 고려해 보수위원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현대캐피탈 경영에서 2021년 손을 뗀 정 부회장은 현대캐피탈에서 특별공로금 70억원을 포함해 74억 7300만원을 받았다. 현대커머셜 보수(18억 8200만원)까지 합치면 지난해 3사에서 받은 보수 총액이 112억 9600만원에 달한다. 2위에 오른 김 대표는 18억 600만원을 받았다. 급여와 상여금은 각각 6억 7700만원, 10억 1500만원으로 상여금이 급여를 웃돌았다. 임영진 전 신한카드 대표는 지난해 12억 1700만원을 받았고,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는 9억 9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이사·감사의 1인당 평균 연봉은 현대카드가 6억 9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카드(6억 21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카드사는 삼성카드였다. 삼성카드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3900만원이었고, 신한카드(1억 2700만원), 국민카드(1억 2700만원) 순이었다. 현대카드는 1억 2000만원, 하나카드는 1억 1300만원, 우리카드는 9100만원, 롯데카드는 8900만원으로 나타났다.
  • 국제 강아지의 날 기념 LG퓨리케어 펫 공기청정기, 특별 기획전 및 기부 행사 진행

    국제 강아지의 날 기념 LG퓨리케어 펫 공기청정기, 특별 기획전 및 기부 행사 진행

    LG전자가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기념하여 LG전자 공식홈페이지에서 특별 기획전과 기부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퓨리케어에 따르면 국제 강아지의 날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유기견 입양문화를 정착시키자는 취지로 매년 3월 23일이 제정됐다. 그리고 이를 기념하여, 더 많은 강아지들이 사람과 함께 청정하고 행복한 공간에서 지내길 바란다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특별기획전과 기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특별 기획전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 신규 가입시 ▲5% 웰컴 쿠폰 증정(최대 10만원 할인) ▲신한/현대/롯데/하나카드 7% 결제일 할인(50만원 이상 결제 시 할인 제공) ▲하나카드(최대 12/24/36개월) ▲롯데카드(최대 12/24개월) ▲신한/현대카드(최대 12개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그리고 행사 기간 중 이벤트 대상 제품 구매 시 공기청정기 판매수량의 1%에 해당하는 수량 만큼 LG펫 공기청정기가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의 유기견 보호시설과 유기견 입양 보호자에게 기부된다.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는 ‘안락사 없는 단체’, ‘유기동물도 똑같은 생명이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대나 위험에 처한 동물을 구조·보호하고 입양까지 보내는 농림축산부 인가 비영리단체이다. 행사기간은 21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알파UP 펫 전체 모델과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전체 모델이 이벤트 대상 제품이다.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360˚ 공기청정기 알파UP 펫 모델은 별도의 펫 모드를 통해 일반모드 대비 약 2배(99.62%) 더 강한 청정성능과 기존 V필터 대비 4배 더 강한 360 G펫필터가 탑재 되어 있으며 LG퓨리케어 오브제컬렉션 에어로타워 모델은 집중청정모드 대비 79%더 강한 펫모드, 기존 V필터 대비 3배더 강한 에어로타워 G펫 필터가 탑재 되어있다. 또한, 두 제품군 모두 동일하게 냄새 걱정 없는 광촉매 필터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교체형 필터 등의 제공되는 특징이 있다. LG퓨리케어 이벤트 관계자는 “사람보다 체구가 작은 반려동물에게는 미세먼지가 치명적이고 털이나 비듬, 침, 배설물 등에서 서식하는 미생물로 인해 심해진 악취는 사람보다 후각이 뛰어난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는 스트레스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에서는 공기청정기 설치는 이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특별기획전으로 펫 전용 공기청정기를 구입해 반려동물에게 상쾌한 공기를 선물하고 유기견 보호시설에 기부도 하는 1석2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본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부고]

    ●정병진씨 별세, 정경희(대구 달성초 교감)·혜금(경북대사대부중 교감)·무섭(동아대 국제무역학과 교수)·은숙·동훈(MBC 뉴스룸 외교안보팀 차장)씨 부친상=20일 대구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053)620-4647 ●이성환씨 별세, 이기용(세영종합무역 전무)·기창(전 연합뉴스 상무이사)·영미(충남교육청 과학교육원 총무부장)씨 부친상, 서용성(송현플러스 부사장)씨 장인상=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02)2258-5957 ●권중원(전 남강고 교사)씨 별세, 권선무(BC카드 신금융연구소 전무)·선욱(사업)·선정(샛별음악학회장)씨 부친상, 이진희(전 SAP 부장)씨 시부상, 김성원(롯데카드 자금팀장)씨 장인상 = 20일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02)2002-8444 ●김창순씨 별세, 김화중씨 배우자상, 김선혜·선석·선봉(한국증권금융 상무)·을순·순남·월순씨 모친상, 이성수(영등포구의원)씨 장모상 = 19일 충남 신풍장례문화원, 발인 21일. (041)841-4442
  • 롯데카드로 생활비 ‘반띵’…월 최대 4만 5000원 혜택

    롯데카드로 생활비 ‘반띵’…월 최대 4만 5000원 혜택

    롯데카드가 자회사인 로카모빌리티와 함께 대중교통과 생활가맹점에서 5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4만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상품인 ‘로카모빌리티(LOCA Mobility) 반띵 카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로카모빌리티 반띵 카드는 지난달 이용 금액이 80만원 이상일 경우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업종에서 이용 금액의 50%를 월 2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커피(스타벅스), 미용실, 온라인쇼핑(쿠팡·위메프·티폰), 스트리밍(넷플릭스·유튜브·왓챠·멜론·지니뮤직·디즈니플러스), 멤버십(쿠팡 로켓와우·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 5개 생활 업종에서 각각 월 5000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전월 실적이 40만원 이상 80만원 미만인 경우 대중교통 월 1만원, 생활업종에서 각 월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할인의 경우 할인받은 이용 금액도 전월 이용 실적에 포함된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 1만 7000원이다. 카드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카드혜택 줄어드는 가운데…설 명절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는

    카드혜택 줄어드는 가운데…설 명절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는

    올해 경기 침체에 대비해 카드사들이 무이자 할부 등 기존 혜택을 줄줄이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잘 찾아보면 명절에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들이 남아 있다. 고물가에 아직 명절 선물 세트 구매 등을 망설이는 고객이라면 카드사 이벤트를 이용해 지출 부담을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오는 22일까지 이마트·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에서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만원(1000만원 이상 구매 시)의 신세계 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준다. 이마트에서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설 선물 세트를 사면 최대 50만원의 홈플러스 상품권이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홈플러스에서 25일까지 설 관련 제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 할인 혜택도 있다. 국민카드로 위메프에서 이달 말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GS수퍼마켓에서는 매주 전단 대표 상품을 최대 50% 즉시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말까지 이마트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행사 상품에 따라 최대 40%의 현장 할인 혜택을 준다. 결제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한다. 주요 온라인쇼핑(티몬·AK몰·마켓컬리 등)에선 최대 20%, 홈쇼핑에서도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쇼핑몰은 현대H몰·CJ몰·NS홈쇼핑·GS홈쇼핑·홈앤쇼핑·롯데홈쇼핑·신세계TV쇼핑·SK스토아다.하나카드는 오는 24일까지 이마트·홈플러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롯데마트·롯데슈퍼·농협하나로마트·지에스 더 프레시(GS THE FRESH)·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에서 하나카드로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를 할인해준다. 롯데카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마트에서는 22일까지 신선세트, 가공세트, 생활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 혹은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플러스에서는 23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 할인이나 홈플러스 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24일까지 행사상품 대상 최대 30% 할인 또는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 롯데카드 컷띵 “아이패드 반값은 나중 결제”

    롯데카드 컷띵 “아이패드 반값은 나중 결제”

    카드사들의 ‘디마케팅’(demarketing)으로 무이자 할부를 찾아보기 어려워진 가운데 롯데카드가 무이자 할부와 청구 이월이 가능한 프로모션을 내놨다. 롯데카드는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애플 제품 기기값의 절반을 1년 후에 내는 ‘컷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디지로카앱 ‘띵샵’에서 컷띵 전용 애플 제품 구매 시 상품가의 반액만 12개월 무이자 할부로 우선 결제하고, 나머지 반액은 구매 1년 후 결제할 수 있도록 청구 이월해 주는 이벤트다. 구매 당시 차감됐던 상품가 반액은 마지막 12회차 월 할부금과 함께 일시불로 청구된다. 예컨대 92만원짜리 아이패드를 컷띵을 적용해 구매하면 46만원을 12회차에 나눠 약 4만원씩 1년간 납부하고, 나머지 절반은 마지막 12회차 할부금과 합산해 납부하면 된다. 롯데카드는 컷띵으로 산 제품을 1년 사용하고 중고 판매한 다음, 다시 컷띵을 통해 새 제품을 사는 구독 서비스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컷띵 전용 애플 제품은 아이패드 에어 5세대, 에어팟 프로, 애플 워치 8 및 SE2, 맥북 프로 13·14·16인치, 맥북 에어 13인치 등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컷띵은 제품을 소유하기보다는 경험하고 누리길 원하는 ‘구독 경제’ 트렌드와 함께, 애플 제품의 경우 중고 기기를 높은 가격에 재판매할 수 있는 리셀 시장이 활성화돼 있는 점을 겨냥한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 순천농협 ‘2022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 수상

    순천농협 ‘2022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 수상

    순천농협은 28일 농수축산신문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후원으로 올해 처음 열린 ‘2022 대한민국 농식품 ESG 경영대상’에서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지난달 19~2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업체 7군데를 선정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인 농식품부장관상에는 경농, 농촌진흥청장상에는 순천농협과 롯데카드가 각각 선정됐다.순천농협은 탄소중립시대 도래에 따라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에 부합하고자 영농형 태양광발전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 캠페인, 농촌고령화에 따른 지역의 고령·독거 농업인을 보살피는 우리마을 복지사 운용, 치매예방을 위한 Care & Cure 프로그램 도입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강성채 순천농협 조합장은 “불평등 없는 사회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ESG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가치다”며 “농협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국민의 일상생활까지 보듬어야 하기에 농협에 맞는 실천 방안을 전 사업분야에서 선제적으로 발굴해 사업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조합장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를 공유함으로서 농협만의 색과 향을 발산하고 차별화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하나카드, 신용판매·실적 부진…현대, 국민 제치고 점유율 3위

    업계 신용판매 최하위인 하나카드가 실적 부진까지 겪으면서 하나카드의 경영 전략이 실패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6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 등 7개 전업카드사의 1~9월 누적 개인 신용판매 이용금액은 451조 916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나카드 신용판매 이용금액은 28조 630억원으로 점유율 6.2%를 차지해 7위에 머물렀다. 점유율 1위는 99조 4664억원의 이용금액을 올린 신한카드(22.0%)가 차지했고, 삼성카드(89조 9381억원)가 뒤를 이었다. 현대카드(79조 2947억원)는 공격적인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영업을 앞세워 국민카드(77조 1420억원)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하나카드에는 현대카드처럼 순위를 뒤집을 비밀무기가 없다는 점이 한계로 꼽힌다. 하나금융이 롯데카드를 인수하려는 것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되는데, 유통 강자 롯데카드(45조 115억원)의 신용판매 실적을 합친다 하더라도 하위권을 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실적도 부진하다. 상반기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우리카드는 각각 1년 사이 당기순이익이 12.4%, 12.0%, 10.6% 증가하는 등 10%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하나카드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18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5% 쪼그라들었다. 시장에선 올 들어 하나카드의 실적이 감소한 이유로 경영 전략 실패를 꼽는다. 하나카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취급액 한도를 빡빡하게 관리해 왔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중소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탓에 신용판매만으로 이익을 크게 올리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카드론이 실적을 만회할 수 있는 수단이었는데 업계가 고객을 잡으려고 출혈경쟁까지 하는 가운데 대출 증가액을 제한한 게 패착”이라고 분석했다. ‘뒷심 부족’ 꼬리표를 달게 된 하나카드에는 하반기 손익 감소 방어가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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