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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하늘 “검정 쫄바지 과감하죠?”

    [NOW포토] 김하늘 “검정 쫄바지 과감하죠?”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하늘 ‘최강 동안’ 상큼 미소

    [NOW포토] 김하늘 ‘최강 동안’ 상큼 미소

    27일 오후 서울 건국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7급공무원’ (감독 신태라 ㆍ 제작 (주)하리마오 픽처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하늘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하늘 “강지환 열애설에 ‘푸하’ 문자 만”

    김하늘 “강지환 열애설에 ‘푸하’ 문자 만”

    최근 동료배우 강지환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김하늘이 열애설 베테랑 다운 여유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김하늘은 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7급 공무원’ 제작보고회에서 “열애설이 몇 번 난 경험이 있다. 강지환과 열애설 났을 때 ‘푸하’ 웃었다.”면서 “운동하고 있을 때 휴대폰에 강지환과 열애설이 났다는 문자가 와 강지환에게 ‘푸하’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당시 기분을 전했다. 김하늘은 이어 “관심 가져줘서 좋았다.”면서 “예전 같으면 열애설이 난 뒤 촬영현장에서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데 이번엔 재미있었다. 괜찮았다.”고 덧붙였다. 김하늘 강지환 주연 ‘7급 공무원’(감독 신태라)은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때로는 서로를 의심하며 대결을 펼치는 비밀 요원 커플의 활약을 그린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극중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서로를 속고 속이는 국정원 요원으로 등장한다. 오는 4월23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생애 첫 열애설 반가웠다”

    강지환 “생애 첫 열애설 반가웠다”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강지환-김하늘이 공개석상에서 자신들의 열애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강지환은 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7급 공무원’ 제작보고회에서 열애설 보도 당시 기분을 묻는 질문에 “첫 열애설이다. 축하 인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떤 뒤 “이번 영화가 김하늘과의 세 번째 만남이어서 친한 현장 분위기 때문에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대답했다. 강지환은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과 제작은 무산됐지만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김하늘과 함께 출연했다. 강지환은 이어 “젊은 남녀가 함께 작업하면서 열애설이 안 난다는 것도 이상하다. 그동안 한번도 안 났는데 (열애설이 나서) 반갑게 생각했다.”면서 “현장에서 호흡이 좋았던 게 열애설이 난 원인”이라고 거듭 밝혔다. 이에 대해 김하늘은 “나는 열애설이 몇 번 난 경험이 있어 강지환과 났을 때 웃었다.”며 “(열애설 난) 그 날 운동하고 있었다. 강지환으로부터 핸드폰에 문자 와 있어 ‘푸하’라고 답장을 보냈다.”고 처음 접했던 기분을 전했다. 이어 ”관심 가져주는 것이 좋았다.”면서 “예전엔 열애설이 나면 현장에서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데 이번엔 재미있었다. 괜찮았다.”고 말했다. 한편 김하늘 강지환 주연 ‘7급 공무원’(감독 신태라)은 때로는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때로는 서로를 의심하며 대결하는 비밀 요원 커플의 활약을 그린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극중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서로를 속고 속이는 국정원 요원 커플로 등장한다. 오는 4월23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발전기금 운용, 불황에도 高수익 달성

    영화발전기금 운용, 불황에도 高수익 달성

    지난해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주식시장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영화발전기금을 운용해 +6.96%라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타 기금들의 2008년 운용 수익률 공개 자료에 따르면 공무원 연금은 -4.9%, 사학연금은 -4.67%이며 국민연금은 +0.006%의 수익률을 보였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주식시장의 폭락으로 대부분의 기금들이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것. 그러나 영진위의 영화발전기금은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수익성 추구 전략으로 이같은 좋은 성과를 거뒀다. 영진위는 2008년 한해 평균 잔고 2107억원을 운용해 약 140억원을 벌어들였다. +6.96%의 수익률이다. 영진위의 강한섭 위원장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 체계와 채권투자 시점이 아주 적절했다.”고 이같은 수익률을 설명했다. 영진위의 영화발전기금은 2008년 하반기 강한섭 위원장의 취임 이후 혼합형 펀드 내 주식을 처분하고 확정금리 상품으로 편입자산을 교체했다. 하반기 금리 급등 시기에는 은행채권 위주의 채권투자 전략이 적중했다. 영진위 측은 “기존의 영화진흥금고에서 영화발전기금 체제로 전환한 첫 해인 2008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영화발전기금을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을 최대로 낼 수 있도록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영화발전기금의 운용방향에 대해서는 기금운용의 제 1원칙인 철저한 리스크 관리, 적정한 현금자금 운용으로 기회비용 최소화, 중장기 운용계획에 의한 시장 지향적 자산운용, 외부 전문가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자산운용 역량강화 등을 제시했다. (사진설명=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 없음, 제공=롯데시네마)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울산 옹기엑스포 열기 달아오른다

    울산 옹기엑스포 열기 달아오른다

    ‘숨 쉬는 그롯’ 옹기를 주제로 세계에서 처음 10월에 열리는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시민·기업체들의 본격적인 참여로 후끈 달아오르게 됐다. 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박맹우 울산시장)는 23일 시민들과 함께하는 엑스포를 만들기 위해 5월에 범시민협의회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봉사단체 등 700여명으로 구성돼 엑스포 홍보와 행사장 안내·운영지원·관광객 편의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시는 또 기업체들과 손을 잡고 윈·윈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미 일부 기업체가 옹기엑스포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 방안을 제의해 오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 등 대형백화점은 전단지에 엑스포 홍보물을 게재하고 엑스포 입장권을 지참하면 백화점 또는 협력업체(롯데시네마, 롯데리아, 롯데호텔 등)에서 할인혜택을 받는 방안을 제안해 놓고 있다. 아울러 조직위는 전국 96개 대기업과 124개 울산 연고 기업을 중심으로 엑스포 참여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 각 기업이 가진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 유치 및 기업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세제혜택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옹기 만들기 작업이 이날 국내 최대 옹기생산지인 울산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시작됐다. 8명씩 3개조로 나눠 돌아가며 세계 최대 옹기가 완성될 때까지 만드는 ‘배틀(Battle)’ 방식으로 진행된다. 옹기는 작은 크기로 만들기는 쉽지만 높이 1m 이상은 날옹기(굽기 전 유약을 바른 것)를 만들어 가마로 옮겨 굽는 작업이 상당히 어렵다. 이날도 신일성(67)씨 조가 만든 현존 세계 최대인 높이 2.4m, 직경 1.96m, 둘레 5.5m의 날옹기를 가마로 이동하다 일부가 파손됐다. 2~3일 보수 작업 뒤 굽게 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 자산인 옹기와 울산의 옹기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엑스포는 세계 40여개국에서 참가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참가 기업체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판매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NOW포토] 박희순, ‘난 멜로 영화가 좋을 뿐이고’

    [NOW포토] 박희순, ‘난 멜로 영화가 좋을 뿐이고’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박희순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혜정, “승리는요…”

    [NOW포토] 강혜정, “승리는요…”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승리,강혜정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승리 “강혜정, 일할때 만큼은 냉정해져”

    승리 “강혜정, 일할때 만큼은 냉정해져”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5인조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선배배우 강혜정, 박희순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우리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ㆍ제작 랜덤리서치)의 제작발표회에 승리를 비롯해 강혜정, 박희순, 황수아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다소 긴장한 표정의 승리는 배우들과 호흡이 어땠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기다렸다는 듯이 칭찬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같은 소속사 가족이기도 한 강혜정에 대해서는 “영화 출연을 제의한게 (강)혜정 누나다. 회사 가족이기 때문에 잘 알지만 일에 있어서는 정말 냉정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혜정 누나가 저를 불러 놓고 ‘한번 해봐’하며 꼭 확인을 했다. 덕분에 첫 작품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희순에 대해서는 “영화 촬영 할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영화가 끝난 지금도 전화나 문자로 연락을 한다. 얼마전에는 선배가 출연했던 영화 ‘작전’의 시사회를 보고 왔다.”며 “인생 선배로서 알려주실 수 있는 부분을 많이 알려주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찍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승리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첫 작품인데 아직은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이해를 해주시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첫 작품이고 배우로서 솔직한 심정은 무조건 봐달라고 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승리는 극 중 학창시절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이수강’(강혜정 분)에게 호기심 때문에 말 한번 걸었다가 살짝 인생이 꼬여버린 ‘박지민’을 연기한다. 그 후 10년 동안 수강을 피해 이사와 전학을 반복하지만 결국 수강의 레이더망에 걸리고 만다. 한편 ‘우리집에 왜 왔니’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병희’(박희순 분)와 자신을 버린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 ‘지민’(승리 분)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를 쫓는 수상한 여자 ‘수강’(강혜정 분)이 사랑을 깨달아 가는 내용이다. 4월 초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크린 데뷔’ 승리 “가수 아닌 배우로서 노력했다”

    ‘스크린 데뷔’ 승리 “가수 아닌 배우로서 노력했다”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5인조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배우로서 임하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우리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ㆍ제작 랜덤리서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승리는 배우로서 공식석상에 처음 서는 자리여서 그런지 시종일관 긴장한 표정이었다. 승리는 “일단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첫 작품인데 연기라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아직은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이해를 해주시고 봐주셨음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캐스팅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강)혜정 누나가 처음으로 이 영화를 해보면 어떻겠느냐 제의를 해주셨다. 기쁘기도 했지만 부족한 면이 많아 걱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혜정은 “승리에 대해 깜짝 놀랐다. 주문을 하면 주문하는 대로 믿고 그대로 한다. 전 어린 시절 연기할 때는 그렇게 못했던 것 같은데 승리는 받아들이는 대로 액션이 바로 나온다. 설득력이 있는 친구”라고 창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도 승리의 연기에 대해 “승리는 무슨일이든 굉장히 즐기면서 한다. 그 와중에도 연기에 있어서는 진지하다. 연기가 처음인데 그런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촬영 내내 활력소가 됐다.”고 덧붙였다. 승리는 극 중 학창시절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이수강(강혜정 분)에게 호기심 때문에 말 한번 걸었다가 살짝 인생이 꼬여버린 ‘박지민’을 연기한다. 그 후 수강을 피해 10년 간 이사와 전학을 반복하지만 결국 수강의 레이더망에 걸리고 만다. 한편 ‘우리집에 왜 왔니’는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병희’(박희순 분)와 자신을 버린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 ‘지민’(승리 분)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를 쫓는 수상한 여자 ‘수강’(강혜정 분)이 사랑을 깨달아 가는 내용이다. 4월 초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혜정 “사랑관? 느끼는 대로 표현한다”

    강혜정 “사랑관? 느끼는 대로 표현한다”

    최근 가수 타블로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강혜정이 자신의 사랑관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우리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 ·제작 랜덤리서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혜정은 사랑관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사랑관이 뚜렷하지는 않다. 다만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영화 속 캐릭터 매력에 대해서는 “이 캐릭터의 가장 매력 포인트가 바로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 같은, 그러면서도 여린 부분이 좋았다. 잘 꾸미지 않아도 사실감 있어 좋았다.”고 설명헀다. 극 중 강혜정은 구멍 난 양말에 특이한 헤어스타일, 빈티지 룩까지 외모는 물론 사고방식, 사랑방식도 남다른 정체불명의 ‘이수강’ 역을 맡았다. 촬영 1년 전부터 캐릭터를 연구했다는 강혜정 완벽한 소화를 위해 실제로 며칠 씩 머리를 감지 않은 것은 물론 한여름에도 의상을 겹겹히 껴 입은 채 촬영에 임했다고 한다. 연기 호흡을 맞춘 상대배우에 대해서는 “박희순 선배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치밀한 배우다. 나 같은 경우는 머리가 좋지 않아서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 편인데 선배는 머리로 하는 연기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승리에 대해서는 “연기가 처음인데도 놀란 게 주문하면 하는대로 연기 한다. 연기에 있어서도 설득력이 있는 친구”라고 평했다. 한편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는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남자 ‘병희’(박희순 분)와 그의 집에 갑자기 들어오게 된 여자 ‘이수강’(강혜정 분)의 색다른 동거를 담은 작품으로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의 스크린 데뷔전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4월 초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가 제2의 워낭소리”

    “우리가 제2의 워낭소리”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가 관객 300만명을 향해가는 가운데 작품성과 재미, 감동을 두루 갖춘 ‘작은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노영석 감독의 ‘낮술’과 독일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이 소규모 개봉에도 기대 이상의 흥행을 올리고 있는 것. 실연 당한 남자의 강원도 여행기를 담은 영화 ‘낮술’은 지난달 5일 개봉한 뒤 지난 1일까지 1만 6000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의 관객을 모았다. 불과 전국 13개관에서 상영되고, 그마저 1일 2~3회 교차상영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배급사인 진진의 장선영 팀장은 “코믹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대한 선호도, 각종 영화제 수상경력이 말해주는 높은 완성도 등이 맞물려 좋은 반응을 낳고 있다.”고 설명했다. ‘낮술’은 최근 프랑스 브졸 국제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울 하이퍼텍 나다, CGV강변, 씨네시티, 인디스페이스와 지역 8개 극장에서 상영되고 있다. 지난달 19일 개봉한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도 1일까지 7000명이 관람했으며 주말인 7~8일쯤 1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장선영 팀장은 “평일에는 40%, 주말에는 70~80%까지 높은 좌석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은 ‘파니 핑크’, ‘내 남자의 유통기한’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도리스 되리 감독의 작품으로 노년 부부의 사랑과 사별, 이해와 그리움의 여정을 가슴 시리게 그리고 있다. 현재 CGV 압구정·상암·오리와 씨네코드 선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상영되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박희순 “강혜정은 여우의 본색을 지닌 배우”

    박희순 “강혜정은 여우의 본색을 지닌 배우”

    배우 박희순이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강혜정에 대해 “어릴 때부터 여우의 본색을 가진 대단한 배우”라고 평했다. 5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우리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ㆍ제작 랜덤리서치)의 제작발표회에는 박희순을 비롯해 강혜정,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는 승리, 황수아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박희순은 영화 출연에 대해 “작품에 강혜정이 출연한다고 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강혜정은 어릴 때부터 여우의 본색을 가진 대단한 배우다. 신뢰와 실력을 갖춘 배우”라고 칭찬했다. 강혜정의 연기에 대해서는 “촬영 때 강혜정이 연기하는 것을 모니터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다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맥을 잘 짚어낸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센 역할만 하다가 로맨틱 코미디에 출연한 것에 대해서는 그는 “부드러운 멜로를 한 것은 처음인데 사실 내 전공은 멜로다. 강한 연기만 하다보니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연기만 하나 궁금하실텐데 연극을 할 때도 멜로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 마지막 그는 “이번 영화를 찍으면서 너무 좋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 됐다.”고 말했다. 박희순은 극 중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집 안을 벗어나지 못한 채 3년 째 자살 시도만 하는 역할을 맡아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3년째 자살만 시도하던 병희(박희순 분)와 자신을 버린 고등학교 시절의 첫사랑(승리 분)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일념으로 그를 쫓는 수상한 여자 수강(강혜정 분)의 사랑을 그린 ‘우리집에 왜 왔나’는 4월 초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승리, ‘오늘은 가수 아닌 배우’

    [NOW포토] 승리, ‘오늘은 가수 아닌 배우’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승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리집에 왜왔니’ 포토타임

    [NOW포토] ‘우리집에 왜왔니’ 포토타임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승리, 강혜정, 박희순), 황수아 감독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우리집에 왜왔니’ 출연진

    [NOW포토] ‘우리집에 왜왔니’ 출연진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승리,강혜정,박희순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강혜정 ‘동안외모 여전~’

    [NOW포토]강혜정 ‘동안외모 여전~’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강혜정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혜정, ‘어색한 포토타임’

    [NOW포토] 강혜정, ‘어색한 포토타임’

    영화 ‘우리집에 왜왔니’(감독 황수아)의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배우 강혜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우리집에 왜왔니’는 자살중독에 걸린 남자 ‘병희’ (박희순 분)와 첫사랑에 집착하는 ‘수강’ (강혜정 분)의 이야기를 다룬 유니크 멜로 영화로 4월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드래곤볼’ 프레젠테이션 “박준형 중요 역할”

    영화 ‘드래곤볼’ 프레젠테이션 “박준형 중요 역할”

    18일 오전 서울시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얼에서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제임스 왕 감독은 “20분 정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화려한 액션과 캐릭터를 볼 수 있다. 최종본은 작업 중이며 다음달에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힌 뒤 한 장면 씩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했다. “첫번째 화면은 젊은 청년 오공(저스틴 채트윈 분)이 할아버지 오반과 선의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다.” 할아버지와 줄을 타며 대결을 펼치는 손오공은 할아버지 손오반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할아버지에게 7개의 구슬이 모아지면 큰 소원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전해들은 오공은 7개의 구슬을 모두 찾기 위해 멈추지 않는다. 오공은 부르마(에미 로섬 분)를 만난 후 무천도사를 만나게 된다. 무천도사를 만나 거하게 신고식을 치른 오공은 오반의 죽음을 전하고 피콜로(제임스 마스터스 분)가 돌아왔음을 알린다. 제임스 왕 감독은 “영화를 위해서 배우를 찾을 때 2~3명의 세계적인 배우를 염두에 두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무천도사 역은 오직 주윤발 뿐이라는 생각이다. 무천도사는 재미있는 인물이고 우주에 대한 진리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야무치는 박준형 씨가 맡았다. 야무치는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이다.”고 소개한 뒤 영화의 하이라이트를 설명했다. 30분 정도의 프레젠테이션이 마무리 되자 “이 자리에서 전체 영상을 공개하지는 못했지만 오공 부르마 무천도사 치치가 피콜로와 싸우며 역경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담았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주의 운명을 결정짓게 되는 엄청난 모험을 담은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오는 3월12일 한국과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준형 ‘영화배우라고 불러주세요!’

    [NOW포토] 박준형 ‘영화배우라고 불러주세요!’

    국내 가수 겸 영화배우인 박준형이 17일 저녁 영화 ‘드래곤볼 에볼루션’ (감독 제임스왕) 홍보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팬들이 준비한 꽃다발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박준형은 이 영화에서 야무치로 분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드래곤볼 에볼루션’의 감독인 제임스 왕을 비롯해 저스틴 채트원(손오공 역), 에미 로섬(부르마 역), 주윤발(무천도사 역), 제임스 마스터스(피콜로 역), 제이미 정(치치 역)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토리야마 아키라’의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인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손오공이 무천도사, 부르마, 야무치 등과 소원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을 찾아나서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담았다. 한편 이날 입국한 감독 및 배우들은 내한 이튿날인 18일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리는 영상 프레젠테이션 및 내한 기자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갖는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인천)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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