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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데믹에 ‘날개 단’ 백화점…롯데·신세계 나란히 호실적

    엔데믹에 ‘날개 단’ 백화점…롯데·신세계 나란히 호실적

    지난해 코로나19 엔데믹에 힘입어 백화점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면서 ‘유통 공룡’ 롯데와 신세계가 나란히 호실적을 냈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5조47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3942억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89.9% 성장했다고 8일 공시했다.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손상차손이 약 6000억원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은 2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9.1% 확대됐다.사업부문 가운데 특히 백화점 실적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면서 호실적을 거뒀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매출 3조2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9% 늘었다. 백화점 매출액이 3조원을 넘은 것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롯데마트도 간편식·주류 매출 호조로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3% 늘어난 5조904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54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롯데슈퍼는 매출 1조3430억원으로 전년 대비 7.5% 감소했으나 영업손실 40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점포수 감소로 매출은 줄었지만 매출총이익율 개선과 구조조정 노력으로 영업적자를 줄였다는 설명이다. 이커머스 사업은 매축 1130억원, 영업손실 1560억원을 기록했다. 하이마트는 매출이 3조3370억원으로 13.8% 감소하며 영업손실 520억원으로 적자전환했고, 롯데홈쇼핑 등의 계열사도 부진을 겪었다. 최영준 롯데쇼핑 재무본부장은 “지난해 롯데쇼핑은 코로나 이후 급격히 감소했던 백화점, 마트 등 주요 사업부들의 매출이 엔데믹과 함께 다시 개선되는 한 해였다”며 “올해는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픈, 그로서리 혁신, 버티컬 전문몰로의 변화 등 각 사업부별로 수익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세계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645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2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전년도인 2021년에 세운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우게 됐다. 매출액은 7조8128억원으로 전년 대비 23.7% 증가했다. 순이익은 29.9% 늘어난 5050억원이다. 부문별로는 백화점 매출이 1조8657억원으로 1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79억원으로 전년보다 864억원 증가했다. 별도법인으로 공시된 대구·대전·광주 신세계 백화점까지 더하면 백화점 사업 총매출은 2조48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4% 증가, 영업이익은 5018억원으로 1396억원 증가했다. 연결 자회사 중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거리두기 해제 효과로 패션부문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지난해 매출액 1조5539억원, 영업이익은 11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올해 영업전망에 대해서는 매출액 5조2700억원, 영업이익 3500억원을 제시해 지난해보다는 실적이 축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신세계 관계자는 “어려운 업황에도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투자, 자체 브랜드 개발과 육성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온오프라인에 걸친 새로운 유통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본업 경쟁력을 높이는 등 내실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카드혜택 줄어드는 가운데…설 명절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는

    카드혜택 줄어드는 가운데…설 명절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는

    올해 경기 침체에 대비해 카드사들이 무이자 할부 등 기존 혜택을 줄줄이 축소하고 있는 가운데, 잘 찾아보면 명절에 쏠쏠히 쓸 수 있는 카드들이 남아 있다. 고물가에 아직 명절 선물 세트 구매 등을 망설이는 고객이라면 카드사 이벤트를 이용해 지출 부담을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오는 22일까지 이마트·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에서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만원(1000만원 이상 구매 시)의 신세계 상품권 또는 즉시 할인 혜택을 준다. 이마트에서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 설 선물 세트를 사면 최대 50만원의 홈플러스 상품권이나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홈플러스에서 25일까지 설 관련 제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 할인 혜택도 있다. 국민카드로 위메프에서 이달 말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GS수퍼마켓에서는 매주 전단 대표 상품을 최대 50% 즉시할인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이달 말까지 이마트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행사 상품에 따라 최대 40%의 현장 할인 혜택을 준다. 결제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한다. 주요 온라인쇼핑(티몬·AK몰·마켓컬리 등)에선 최대 20%, 홈쇼핑에서도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쇼핑몰은 현대H몰·CJ몰·NS홈쇼핑·GS홈쇼핑·홈앤쇼핑·롯데홈쇼핑·신세계TV쇼핑·SK스토아다.하나카드는 오는 24일까지 이마트·홈플러스·홈플러스 익스프레스·롯데마트·롯데슈퍼·농협하나로마트·지에스 더 프레시(GS THE FRESH)·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에서 하나카드로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를 할인해준다. 롯데카드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마트에서는 22일까지 신선세트, 가공세트, 생활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 혹은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플러스에서는 23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 최대 40% 할인이나 홈플러스 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24일까지 행사상품 대상 최대 30% 할인 또는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 원 증정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 널 위해 준비했‘설’… 셰프의 맛 담아 럭셔리하게, 할인에 할인 더해 부담 없이

    널 위해 준비했‘설’… 셰프의 맛 담아 럭셔리하게, 할인에 할인 더해 부담 없이

    예년보다 이른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실속’과 ‘프리미엄’으로 요약된다. 고물가, 고금리 여파로 여느 때보다 소비심리가 짓눌려 있는 가운데 가격 대비 성능을 따지는 알뜰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 늘어난 한편 특별한 날 명품 소비가 일어나는 소비 양극화 경향에 따라 프리미엄 상품군이 더욱 다양해졌다. 업계도 일제히 설 선물 세트 본판매에 나서며 설 대목 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는 12일 일제히 설 선물 세트 본판매에 돌입한다.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가성비 ‘투 트랙 전략’으로 실속 선물 고객과 프리미엄 선물 고객을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롯데마트는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이어지는 것을 고려해 ‘마블나인 한우 등심혼합세트 1호’, ‘대한민국 으뜸 제주 은갈치 세트’ 등 프리미엄 물량을 지난 추석보다 10%가량 늘렸다. 실제 롯데마트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기간인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9일까지의 매출을 들여다보면 10만원 이상 선물 세트 매출이 지난해 설보다 10% 늘었다.●할인 혜택으로 고물가 파고 넘어라… 사전 예약 매출 25% 늘어 전체 매출은 2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 방어를 위해 혜택이 큰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객이 몰리면서다. 이에 롯데마트는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10만원 미만의 ‘물가안정 한우 기획세트’, 2만~3만원대의 과일 선물 세트 등 가성비 선물 세트 역시 넉넉히 준비했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의 상품기획자(MD)들은 매일 산지로 출근해 설 선물 세트 사전 물량을 확보했다. 아울러 롯데슈퍼와 축산, 과일 선물 세트 물량을 통합 소싱함에 따라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실제 이번 설 한우 선물 세트와 사과·배 선물 세트 평균 가격은 지난해 설 대비 각각 5%, 10% 이상 저렴하다. 이마트는 실속·실용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 세트를 앞세웠다. 과일 혼합 세트는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준비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 이마트는 이번 매출이 지난해 설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 세트 매출은 45.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실용적인 제품 구성이 인기였는데 여러 종류의 과일이 들어간 과일 혼합 세트의 매출이 25.3% 늘었고 구이·국거리·불고기용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한우 혼합 세트의 매출도 40.9% 증가했다. 반찬으로 좋은 굴비와 조미김 세트의 매출은 각각 20.4%, 34.6% 올랐으며, 조미료와 통조림 합산 매출도 20.1% 늘었다. 홈플러스도 가성비, 프리미엄 세트를 비롯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섰다. 가성비 선물 세트로는 상주 곶감 세트, 견과 세트 등이, 프리미엄 세트로는 LA 꽃갈비 세트 등이 포함됐고 ESG 선물 세트로는 친환경 종이 소재를 이용한 참치·스팸·식용유 선물 세트 등을 준비했다. 계묘년을 기념해 토끼띠 전용 잔이 포함된 이색 선물도 선보인다.백화점 업계는 지난 2일부터 이미 설 선물 세트 본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백화점 업계는 프리미엄 상품의 기준을 높이고 선택지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다양해진 고객 수요와 기호에 부응하기 위해서란 설명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초고가 선물 세트에 붙는 5스타의 기준을 강화했다. 한우는 마블링(근내지방) 기준을 7~9단계에서 8~9단계로 조정하고, 수산물은 1m 이상 특대 갈치와 28㎝ 이상 굴비로만 구성했다. 사과, 배, 샤인머스캣 등 청과물도 당도 기준을 1~2브릭스 높였다.●저탄소 한우·사탕수수 포장재 등 친환경 세트도 늘어나 유명 셰프와 협업하는 등 차별화 제품도 쏟아졌다. 롯데백화점은 고든램지버거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 ‘1966버거’에 쓰이는 한우를 선물 세트로 내놨고, 현대백화점도 세계적인 명문 요리학교 ‘르 코르동 블뢰’ 출신 김형석 셰프와 협업한 특제 디핑 소스 3종을 한우와 함께 선보였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선물 세트 포장도 대세가 됐다. 롯데백화점은 일반 한우보다 탄소 배출량이 65% 적은 저탄소 한우 선물 세트를 선보이는 한편 보냉 가방에도 재활용 소재를 사용했다.현대백화점 역시 종이 소재 과일 선물 세트 2만 5000세트를 준비했고 와인 포장도 재활용이 쉬운 종이로 교체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연 생분해되는 사탕수수 100%로 만든 햄퍼박스(식품 바구니)를 선보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설인 만큼 명절 분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 다채로운 설 선물 세트 가짓수만큼이나 주는 이도 기쁘고 받는 이도 즐거운 대표적인 설 선물 상품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 롯데마트, MD들이 발로 뛰니 가성비 선물세트 잘 팔리네

    롯데마트, MD들이 발로 뛰니 가성비 선물세트 잘 팔리네

    올 설에는 고물가 등 경제불황의 여파로 실속 있는 가성비 선물세트가 인기다. 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10만원 미만의 한우 ‘물가안정 기획세트’ 물량을 전년 설 대비 30% 이상 확대 준비했다. 또 한우 직경매 자격을 갖춘 한우 전문 MD(상품기획자)가 매일 아침 충북 음성 등 축산물 공판장으로 출근해 한우 시세가 전년 대비 하락한 시점에 미리 설 선물세트 사전 물량을 확보했다. 아울러 롯데슈퍼와 함께 전체 축산 선물세트 물량을 통합 준비함에 따라 전년 대비 물량이 60% 이상 늘면서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대표 상품인 ‘한우 갈비세트 2호’를 엘포인트(L.POINT) 회원가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 1등급 한우 냉장 국거리 500g 2개, 불고기 500g 2개 등 모두 4개로 구성된 ‘한우 정육세트 2호’ 역시 엘포인트 회원가 9만 9000원에 선보인다. 명절 대표 상품인 사과와 배도 전년 설 대비 평균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깨끗이 씻은 GAP 사과(11~12입·3㎏ 내외)를 엘포인트 회원가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전주 한옥토 배(6~10입·5㎏ 내외)’는 엘포인트 회원가 3만 5900원이다. 가성비 선물세트도 확대했다. 대표적인 가성비 선물세트로는 ‘김’과 ‘육포’ 선물세트가 있다. 대표상품으로 소고기 본연의 맛을 담아 40g×7봉으로 구성한 ‘코주부 육포세트 2호’를 엘포인트 회원가 2만 9900원에, 곱창 도시락김을 나눠 54봉으로 구성한 ‘대천 곱창도시락김 세트’를 엘포인트 회원가 1만 5900원에 선보인다.
  • 내년 초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수혜 기대”

    내년 초 부동산 규제 완화 예고…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수혜 기대”

    정부가 지난 21일 ‘2023년 졍제정책 방향’ 발표를 통해 부동산 규제완화를 예고하면서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해제와 실거주 의무 및 전매제한 완화 등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2023년 졍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주택 가격 하락을 고려해 내년 초 규제지역을 추가로 해제할 방침이다. 올해 3차례의 단계적 해제에도 여전히 규제지역으로 묶여 있는 광명·하남·과천·성남 등 수도권 4곳과 강남을 제외한 서울이 그 대상이 될 전망이다.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 대출과 세제·청약·거래(전매제한) 등 집을 사고파는 전 과정과 관련한 규제가 완화된다. 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에 대한 과도한 실거주 의무와 전매제한 규제를 5년 전 수준으로 환원하는 방안도 내년초 발표할 계획이다. 규제가 완화될 경우 현행 최대 5년까지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는 없어지고 최대 10년까지 적용되는 전매제한은 등기시점 혹은 1년까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규제 완화 조치는 현재 금리상승, 부동산 거래 절벽 등으로 인해 시장 전반이 침체된 것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아직 구체적인 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미 분양 일정에 돌입한 단지들도 소급적용이 가능한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2008년 민간아파트의 전매제한이 사라지면서 개정안 이후 주택뿐 아니라 시행일 이전 계약을 진행한 주택도 시행일부터 팔 수 있게 된 전례가 있다”며 “부동산 시장의 경착륙 우려가 큰 상황인 만큼 분양시장 안정화를 위해 분양 후 계약이 이뤄진 경우에도 전매제한을 소급해 풀어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6일부터 본격 청약일정에 돌입한 경기도 광명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광명시 철산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0층 23개동 총 380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중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8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4일, 정당계약은 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전 평형이 12억원 미만으로 형성돼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 대출금액(50%)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한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반포역, 논현역, 청담역 등 강남주요지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안양천로, 서부간선(지하)도로를 통해 상암동이나 여의도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고, 제2경인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으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원도심 지역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단지 근처에 광명경찰서와 광명시청,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광명시법원 등 관공서가 밀집해 있으며, 중앙시장, 광명전통시장, 롯데슈퍼, 롯데시네마, 이마트, 주요 은행 및 로데오거리 등도 가깝다. 단지 가까이 도덕초가 들어설 예정으로 초품아 인프라도 누릴 수 있고, 연서도서관, 철산도서관, 철산역 인근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옆에 안양천이 있어 일부 가구에서 조망이 가능하며, 건너편에는 현충근린공원이 위치했다. 한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5년 예정이다.
  • [인사]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부사장 박윤기△롯데중앙연구소 연구소장 부사장 이경훤△㈜호텔롯데 롯데월드 대표이사 부사장 최홍훈△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부사장 노준형△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전무 김태현△롯데지에스화학㈜ 대표이사 전무 김윤석△캐논코리아㈜ 대표이사 전무 박정우△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전무 오일근△㈜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 전무 이강훈△㈜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주남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이사 겸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 강성현△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이갑△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 부사장 고수찬△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남창희△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전무 김재겸△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전무 김재겸△롯데멤버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혜주 ■롯데제과 △상무 이석렬 이은승,임종구 정성숙 정병기△상무보 김종기 정미혜 조능제 Komal Anand ■롯데칠성음료 △전무 이동진△상무 문효식 여철호△상무보 류영석 신제철 윤종혁 채혜영 최재진 ■롯데지알에스 △상무 이장묵△상무보 권오삼 이재용 ■롯데중앙연구소 △상무 조혁준 진은선△상무보 김태우 이재호 ■롯데백화점 △전무 현종혁△상무 김상우 김종환 이진우△상무보 강정구 김상호 김준영 문언배 이동현 한지연 황윤석 ■롯데마트 △전무 정재우△상무 윤회진△상무보 김태윤 ■롯데슈퍼 △상무 조수경△상무보 홍재환 ■롯데e커머스 △상무 박세호△상무보 권오열 ■코리아세븐 △상무 박정후△상무보 구인회 김상엽 이규환 ■롯데홈쇼핑 △상무 박재홍△상무보 김지연 이보현 이태호 ■롯데하이마트 △상무보 김기성 이용우 ■롯데멤버스 △상무 오상우 ■호텔롯데 △전무 김태홍△상무 김상민 박종우 홍성준△상무보 조상열 ■롯데면세점 △상무 안대현△상무보 남궁표 양희상 임형일 ■롯데월드 △상무 박상일△상무보 김경범 ■롯데물산 △상무 최영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전무 김진엽 박인구△상무 김기순 이상현 이성기 이영재 천양식 최영헌 김민우 최영광△상무보 강수훈 김형호 신승환 안필성 양호철 장진근 서광영 이진섭 정명철 조계연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상무 박강열 이종호 정종훈△상무보 강병길 김방덕 이창욱 정철희 ■롯데정밀화학 △상무 김도윤 이진안△상무보 권순일 박경철 최낙운 한일민 ■롯데이네오스화학 △상무 김길태 이근영△상무보 황학진 ■LC USA △상무 오옥균 ■롯데엠시시 △상무 김상명 ■롯데알미늄 △전무 최연수△상무 김태룡 이승민△상무보 김광현 이창재 장은성 ■롯데건설 △전무 박은병△상무 공성태 주영수△상무보 김정환 석원균 이경화 이재명 이정민 전성호 조도휘 조현준 ■CM사업본부 △전무 전구호△상무보 조우도 ■롯데렌탈 △상무 구범석 이장섭 최근영△상무보 김지훈 정종민 정효진 ■롯데정보통신 △상무 정인태 현종도△상무보 김근배 김영갑 김은일 박성오 이장훈 ■롯데글로벌로지스 △전무 김공수△상무 백승기 장기룡△상무보 박희종 서정원 황호진 ■롯데캐피탈 △상무 배교 안승찬△상무보 정재경 ■롯데AMC △상무보 윤영주 ■대홍기획 △상무 이창우△상무보 강태호 김선태 임지욱 ■롯데컬처웍스 △상무 김병문△상무보 이경재 ■캐논코리아 △상무 이세철△상무보 김광수 김정민 ■롯데상사 △상무보 박강민 ■롯데지주 △상무 감동훈 김민아 배극소 서승욱 이상학 이성현 임종욱 조성욱 △상무보 김성진 김춘식 황선준 ■LF ◇부사장 △정연우 경영지원부문장 ◇상무보 △조문재 전략영업본부장△김정규 여성2사업부장△양윤호 헤지스여성 CD
  • ‘쇄신’ 꺼내든 신동빈…젊은 리더십 전면 배치하고 외부 수혈…장남은 상무 승진

    ‘쇄신’ 꺼내든 신동빈…젊은 리더십 전면 배치하고 외부 수혈…장남은 상무 승진

    지난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외부 영입으로 파격을 택한 롯데그룹은 이번에도 ‘쇄신의 칼’을 꺼내들었다. 글로벌 복합 위기 속 유동성 위기로 증폭된 안팎의 위기감을 잠재우기 위함이란 평가다. 젊은 리더십을 전면 배치하고 외부 인사 수혈로 전력 보강을 택한 것이 눈에 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씨는 롯데케미컬 상무로 승진했다. 롯데그룹은 15일 롯데지주를 포함한 38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지속적으로 ‘새로운 롯데’를 강조해온 만큼 올해 인사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미래경쟁력 창출’을 중점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먼저 지주에선 ESG경영혁신실 이훈기(55)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50대 사장 반열에 올랐다. 1990년 호남석유화학으로 입사해 롯데케미칼 타이탄 대표이사, 롯데렌탈 대표이사를 거친 그는 롯데바이오로직스 등 미래 먹거리 발굴 위한 인수합병(M&A)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공을 인정받았다. 오랜 시간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온 송용덕(67)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은 일선에서 물러난다. 송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젊고 새로운 리더를 중심으로 그룹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용퇴의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35년 이상 롯데에 몸을 담았던 김현수(66)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 하석주(64) 롯데건설 대표이사 사장도 롯데를 떠난다. 롯데는 글로벌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재를 영입하는데도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먼저 롯데제과와 롯데멤버스 대표에 이창엽(55) 전 LG생활건강 사업본부장과 김혜주(52) 현 신한은행 상무를 각각 내정했다.롯데그룹의 모기업인 롯데제과 대표이사에 외부 인사가 영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임 롯데제과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 부사장은 30년 이상 글로벌 소비재 회사에서 근무한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다. 롯데는 이 신임 대표가 국제 감각과 전략을 바탕으로 롯데제과를 글로벌 종합식품회사로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1993년 한국P&G를 시작으로 허쉬 한국 법인장, 한국코카콜라 대표 등을 지냈다. 롯데멤버스의 첫 외부 여성 대표이사로 내정된 김혜주 전무는 금융, 제조,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풍부한 데이터 분석 경험을 보유한 빅데이터 전문가다. 롯데렌탈 대표이사도 외부에서 전략전문가를 영입해 선임 절차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기존 CEO들이 재배치도 큰 폭에서 이뤄졌다. 먼저 지난 11월 롯데건설 대표이사로 선임된 박현철(62) 사장은 중대한 역할을 부여받은 만큼 기존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우수한 리스크 관리와 사업구조 개편 역량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시장 불안을 해소하고 롯데건설 현안을 해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완신(62)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와 롯데호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반면 지난해 첫 외부 인사 영입으로 주목 받았던 롯데그룹 호텔군 안세진(53) 총괄대표는 1년 만에 호텔군 총괄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룹의 싱크탱크인 롯데미래전략연구소장으로 이동한다. 롯데미래전략연구소는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2002년 설립한 롯데경제연구실을 전신으로 한다. 이밖에도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에 각각 김주남(55) 전무(전 롯데면세점 한국사업본부장), 김재겸(55) 전무(전 롯데홈쇼핑 TV사업본부장)가 내정됐다. 남창희(56) 롯데슈퍼 대표는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로 이동한다.한편 관심을 모았던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37) 상무는 상무보에서 상무로 한 직급 승진했다. 신 상무는 롯데케미칼 일본 지사에서 근무하며 그룹의 신성장 동력인 수소에너지, 전기 소재 분야 글로벌 협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다만 직급 승진에 따른 역할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롯데마트·슈퍼 서비스 통합… ‘식료품 1번지’ 노린다

    롯데마트·슈퍼 서비스 통합… ‘식료품 1번지’ 노린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상품 소싱과 서비스 통합에 나선다. 대형마트와 슈퍼로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춘 대형 식료품 전문 매장과 생활 밀착형 상품에 최적화된 중소형 매장으로 탈바꿈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지난 8일 100개 협력사 대표 및 임원 초청 콘퍼런스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개별적으로 운영돼 오던 상품 소싱 업무를 통합해 시너지를 강화한다. 업태 특성상 중복된 협력사가 많은 만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상품 코드 통합 작업도 진행한다. 발주와 상품 관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어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롯데마트·슈퍼, 파트너사 콘퍼런스... ‘그로서리 1등’ 도약 목표

    롯데마트·슈퍼, 파트너사 콘퍼런스... ‘그로서리 1등’ 도약 목표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상품 소싱과 서비스 통합에 나선다. 대형마트와 슈퍼로 구분하지 않고 다양한 상품 구색을 갖춘 대형 식료품 전문 매장과 생활 밀착형 상품에 최적화된 중소형 매장으로 탈바꿈하겠다는 목표다.양사는 지난 8일 100개 협력사 대표 및 임원 초청 콘퍼런스를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우선 개별적으로 운영돼오던 상품 소싱 업무를 통합해 시너지를 강화한다. 업태 특성상 중복된 협력사가 많은 만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소싱 업무를 통합하면 상품 도입 기준과 시점이 통일돼 협력사 입장에서는 더 안정적으로 생산 계획을 세우고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상품 코드 통합 작업도 진행한다. 발주와 상품 관리,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어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또 롯데온과도 온·오프라인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 “쇼핑 대목 잡는다” …롯데, 24일부터 유통군 8개 계열사 혜택 모은 ‘롯키데이’

    “쇼핑 대목 잡는다” …롯데, 24일부터 유통군 8개 계열사 혜택 모은 ‘롯키데이’

    롯데 유통군은 8개 계열사가 함께하는 통합 마케팅 행사 ‘롯키데이’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롯데백화점과 마트, 슈퍼, 이커머스, 코리아세븐, 홈쇼핑, 하이마트, 멤버스 등 8개 계열사가 총출동한다. 롯키데이는 롯데 유통군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통합 행사로 24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사전 행사를 연다. 롯데온에서는 버버리, 입생로랑 등 인기 브랜드 55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하며 백화점·마트 행사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과 카드사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24일에는 벨리곰 굿즈가 들어 있는 럭키박스를 1000개 한정으로 선보이고,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벨리곰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에서는 170억원 상당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고, 단독 상품을 최대 9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27일부터 한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롯데슈퍼는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한편 롯데는 행사 메신저로 MZ세대(20~30대)에게 인기인 벨리곰을 선정했다. 롯데 유통사 매장에서 만난 벨리곰과 인증샷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 MZ세대가 만든 롯데마트 간편식 ‘요리하다’

    MZ세대가 만든 롯데마트 간편식 ‘요리하다’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요리하다’를 재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집에서 즐기는 셰프의 레시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브랜드 이름을 제외한 콘셉트와 전략, 패키지 등 모든 것을 바꿨다. 먼저 주요 고객층을 바쁜 일상에서도 미식 생활을 추구하는 30대 워킹맘으로 설정했다. 이들을 겨냥해 안전한 식재료와 최신 트렌드, 건강 등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레시피는 강레오 푸드이노베이션센터장과 7명의 셰프가 개발했다. 바쁜 워킹맘의 특성을 고려해 상차림을 20분 안에 완료할 수 있도록 조리 과정을 간소화했고, 별도의 재료를 더하지 않아도 패키지 사진과 비슷한 완성도가 나오게 했다. 이번 재출시는 롯데마트의 MZ세대(20~30대) 직원 20명이 이끌었다. 이들은 매주 시장조사와 설문을 진행해 콘셉트와 디자인을 결정했고 레시피 개발에도 참여했다. 대표적으로 MZ세대에서 인기를 끈 유명 맛집의 대표 메뉴를 벤치마킹한 ‘쿵파오 치킨’, ‘만다린 오렌지치킨’, ‘새콤바삭 유린기’ 등 중식 3종을 선보인다. ‘요리하다’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롯데온에서 판매된다.
  • “30대 워킹맘 보세요”…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브랜드 ‘요리하다’ 리론칭

    “30대 워킹맘 보세요”…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브랜드 ‘요리하다’ 리론칭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요리하다’를 재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요리하다는 ‘집에서 즐기는 셰프의 레시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브랜드명을 제외한 콘셉트와 전략, 패키지 등 모든 것을 바꿨다. 우선 주요 고객층을 바쁜 일상에서도 미식 생활을 추구하는 30대 워킹맘으로 명확히 설정했다. 이들을 겨냥해 안전한 식재료와 최신 트렌드, 건강 등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요리하다는 강레오 센터장과 7명의 셰프가 레시피를 개발했다. 바쁜 워킹맘의 특성을 고려해 상차림을 20분 안에 완료할 수 있도록 조리과정은 간소화했고, 별도의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패키지 사진과 유사한 완성도가 나오게 했다. 또 롯데중앙연구소의 품질검사,식품 안전 전문업체를 통한 위생 진단과 검사,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인증까지 받아 안심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요리하다 리론칭은 롯데마트의 MZ세대 직원 20명이 이끌었다. 이들은 매주 시장조사와 설문을 진행해 요리하다의 콘셉트와 디자인을 결정했고 레시피 개발에도 참여했다. 리론칭되는 상품 66가지로 가운데 11가지는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이다. 대표적으로 MZ세대(20~30대)에서 인기를 끈 유명 맛집의 대표 메뉴를 벤치마킹한 ‘쿵파오 치킨’, ‘만다린 오렌지치킨’, ‘새콤바삭 유린기’ 등 중식 3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롯데온에서 판매된다.
  • 롯데슈퍼 스마트팜 브랜드 ‘내일농장’ 첫선

    롯데슈퍼 스마트팜 브랜드 ‘내일농장’ 첫선

    롯데슈퍼는 스마트팜 브랜드 ‘내일농장’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적용해 농수축산물의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농장이다. 첫 상품으로는 무항생제 계란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산란 이후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 완전 냉장유통 시스템으로 생산해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할 때까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다. 롯데슈퍼는 버섯, 쌈채소,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 상품 등을 출시한다. 상품의 종류와 품목은 앞으로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슈퍼는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17일 직영점에서 내일농장 상품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등급별로 최대 50배 적립해 준다. 15일에는 라이브 방송으로 내일농장 계란 등을 할인 판매한다.
  • ‘MZ세대 취향은 MZ세대가’…롯데슈퍼, MZ세대 직원이 개발한 막걸리·분짜곤약면 출시

    ‘MZ세대 취향은 MZ세대가’…롯데슈퍼, MZ세대 직원이 개발한 막걸리·분짜곤약면 출시

    롯데슈퍼가 MZ세대(20~30대)로 구성된 아이템전략팀을 꾸려 단독 상품을 내놓는 등 MZ세대을 겨냥한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있다. 24일 롯데슈퍼에 따르면 아이템전략팀은 매주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시기, 장소, 상황에 맞게 상품을 도입한다. 트렌드에 맞는 신상품과 이슈 상품을 빠르게 도입해 MZ세대 소비자의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키기 위해서다.아이템전략팀은 고객 후기를 반영해 생연어의 느끼한 맛을 보완하고 한 끼 분량으로 양을 줄인 ‘그라브락스 연어’ 상품을 지난해 11월 출시한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저칼로리면을 이용한 누들 샐러드인 ‘분짜곤약면’과 탄산을 강화한 스파클링 막걸리 ‘오늘,막걸리 한잔하세요’를 내놓는다. ‘분짜곤약면’은 저칼로리의 곤약면에 양파 토핑을 더해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 MZ세대에게 대중화된 ‘분짜소스’를 더했다. ‘오늘, 막걸리 한잔하세요’는 뒷맛이 깔끔하고 상쾌한 전통주를 선호하는 MZ세대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김정열 롯데슈퍼 아이템전략팀 팀장은 “개인의 취향이 중요해지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자체 상품 개발이나 단독 상품을 기획하는데 MZ세대의 영향이 커졌다”면서 “고객 니즈에 최적합한 신선식품, 조리식품, 간편식 등을 강화해 고객이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에서 맞춤형 힐링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에서 맞춤형 힐링

    ‘다시 한번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됐다.’(‘찾아가는 심리상담소’에 참여한 롯데마트 직원 후기) 롯데쇼핑의 마음 건강 프로그램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조이스가 간다’가 임직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소’는 전국의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전문 심리 상담과 미술을 통한 힐링 테라피를 제공한다. 현장 직원들은 매장 관리, 계산 업무 등 고객과 대면하면서 근무하는 서비스업의 특성상 다른 산업군에 비해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다. 심리상담은 전문 심리 상담사와의 1대1 심층 상담을 통해 직원 개개인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그룹으로 진행되는 미술 힐링 테라피는 직접 그림을 그리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돕는다. 강원도 원주, 전남 무안, 경북 포항 등 모두 9개의 점포에서 임직원과 파트너사 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 복귀한 허희수 반전 발판… 존재감 드러낼까

    복귀한 허희수 반전 발판… 존재감 드러낼까

    SPC그룹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이 ‘퀵커머스’(근거리 즉시 배송)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3년 전 그룹 경영에서 잠시 물러났던, 허영인 회장의 차남 허희수(사진) 부사장이 섹타나인의 신규사업부 임원으로 복귀한 지 6일 만이다. 섹타나인은 주문 후 15분~1시간 내에 상품을 배송해주는 퀵커머스 서비스 ‘해피버틀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피버틀러는 행복(Happy)과 집사(Butler)의 합성어다. 해피버틀러는 롯데슈퍼와의 제휴를 통해 파리크라상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 SPC 브랜드 제품 이외에 가공식품, 신선식품, 생활잡화, 과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해피버틀러 전용 제품(아이스크림, 도넛 등 45종)도 갖춰 차별화한다.섹타나인의 이번 움직임은 퀵커머스 시장의 성장세와 무관치않다. 퀵커머스 시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자리 잡은 온라인 장보기 트렌드에 힘입어 나날이 몸집을 키우고 있다. 업계는 2025년 퀵커머스 시장 규모를 5조원으로 추정한다. 섹타나인 측은 “경쟁사는 갖추지 못한 SPC 브랜드 제품의 경쟁력을 앞세워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퀵커머스 시장이 가장 활성화된 서울 강남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 뒤 수도권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업계 관심은 반전의 발판을 마련한 허 부사장이 새 사업으로 존재감 드러낼 수 있을지에 쏠린다. SPC그룹의 승계구도는 2018년 허 부사장이 경영에 배제되면서 장남 허진수 SPC그룹 부사장(글로벌 BU장)에게 기우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허 부사장의 복귀로 다시 한번 승계를 놓고 형제간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SPC 그룹은 장자 승계 원칙이 없는데다 형제가 그룹 내 보유한 지분(허진수 16.31%, 허희수 11.94%)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허 회장 역시 고 허창성 삼립식품 창업주의 차남이다. 업계 관계자는 “배달의 민족, 쿠팡 등 배달 업계 외에도 전통 유통 대기업이 너도나도 퀵커머스 시장에서 뛰어든 만큼 해피버틀러의 차별화 전략이 통할지는 미지수”라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되려면 허 부사장의) 압도적인 경영 성과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 SPC 허희수 복귀 섹타나인, ‘퀵커머스’ 시장 진출… 존재감 드러내기 성공할까

    SPC 허희수 복귀 섹타나인, ‘퀵커머스’ 시장 진출… 존재감 드러내기 성공할까

    SPC그룹의 마케팅 솔루션 계열사 섹타나인이 ‘퀵커머스’(근거리 즉시 배송)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3년 전 그룹 경영에서 잠시 물러났던, 허영인 회장의 차남 허희수(사진) 부사장이 섹터나인의 신규사업부 임원으로 복귀한 지 6일 만이다.섹타나인은 주문 후 15분~1시간 내에 상품을 배송해주는 퀵커머스 서비스 ‘해피버틀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해피버틀러는 행복(Happy)과 집사(Butler)의 합성어다. 해피버틀러는 롯데슈퍼와의 제휴를 통해 파리크라상 케이크,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등 SPC 브랜드 제품 이외에 가공식품, 신선식품, 생활잡화, 과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해피버틀러 전용 제품(아이스크림, 도넛 등 45종)도 갖춰 차별화한다. 섹타나인의 이번 움직임은 퀵커머스 시장의 성장세와 무관치않다. 퀵커머스 시장은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이후 자리 잡은 온라인 장보기 트렌드에 힘입어 나날이 몸집을 키우고 있다. 업계는 2025년 퀵커머스 시장 규모를 5조원으로 추정한다. 섹타나인 측은 “경쟁사는 갖추지 못한 SPC 브랜드 제품의 경쟁력을 앞세워 새로운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퀵커머스 시장이 가장 활성화된 서울 강남 일대에서 시범 운영한 뒤 수도권 등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업계 관심은 반전의 발판을 마련한 허 부사장이 새 사업으로 존재감 드러낼 수 있을지에 쏠린다. SPC그룹의 승계구도는 2018년 허 부사장이 경영에 배제되면서 장남 허진수 SPC그룹 부사장(글로벌 BU장)에게 기우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허 부사장의 복귀로 다시 한번 승계를 놓고 형제간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SPC 그룹은 장자 승계 원칙이 없는데다 형제가 그룹 내 보유한 지분(허진수 16.31%, 허희수 11.94%)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허 회장 역시 고 허창성 삼립식품 창업주의 차남이다. 업계 관계자는 “배달의 민족, 쿠팡 등 배달 업계 외에도 전통 유통 대기업이 너도나도 퀵커머스 시장에서 뛰어든 만큼 해피버틀러의 차별화 전략이 통할지는 미지수”라면서 “(경쟁 구도가 형성되려면 허 부사장의) 압도적인 경영 성과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 [인사] 롯데그룹, 한국관광공사,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롯데그룹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 △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 △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 △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 △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 △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 △ 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 △ 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 △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 △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 △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 △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 △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 △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 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 △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 △ 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 △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 △ 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 △ 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 △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 △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 △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 △ 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 △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 승진 [롯데제과] △ 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 △ 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 △ 상무 박찬호 △ 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 △ 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 △ 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 상무 김치만 △ 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 △ 상무 양시영 △ 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 △ 상무 이승조 △ 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 △ 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 △ 전무 이호설 △ 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 △ 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 △ 전무 김창용 △ 상무 신주백 △ 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 △ 전무 정원호 △ 상무 김동하 △ 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 △ 상무 김장규 △ 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 △ 상무 박왕근 문병철 △ 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 △ 상무 김영혁 이우식 △ 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 △ 전무 김재겸 △ 상무 이용환 강재준 △ 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 △ 상무 정경재 △ 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 △ 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 △ 상무 최명호 조창락 △ 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 △ 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 △ 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 △ 전무 Morten Andersen △ 상무 이효섭 △ 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 △ 상무 이상진 △ 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 △ 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 △ 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 △ 상무 김경봉 △ 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 △ 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 △ 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 △ 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 △ 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 △ 상무 하양호 △ 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011170] 기초소재사업] △ 전무 황민재 박수성 △ 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 △ 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 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 △ 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 △ 상무 신준혁 권의헌 △ 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 △ 상무보 노동인 [LC USA] △ 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 △ 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 △ 상무 한충희 이상원 △ 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 전무 김병근 △ 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 △ 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 △ 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 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 △ 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 △ 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 △ 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 상무 권오승 △ 상무보 진주태 ■ 한국관광공사 ◇ 상임이사 임명 △ 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 전보 △ 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 △ 국민관광실장 김성훈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상무 승진 △ 서종원 △ 이철승 △ 조성일 ◇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 △ 이종승
  • [인사]

    ■한국관광공사 ◇상임이사 임명△경영혁신본부장 전영민 ◇전보△국제관광본부장 서영충△국민관광실장 김성훈 ■㈜LG ◇부회장 승진△권봉석 부회장 COO ◇사장 승진△하범종 사장 CFO 겸 경영지원부문장 ◇전무 승진△정정욱 ◇상무 선임△김경환 ◇전입△박준성 전무 ESG팀장(현 LG화학)△안준홍 전무 전자팀장(현 LG경영개발원)△장건 전무 법무·준법지원팀장(현 LG유플러스)△조케빈 전무 미래투자팀장(현 LG화학)△이호영 상무 업무지원담당(현 LG전자) [LG전자] ◇사장 승진△조주완 CEO 겸 CSO ◇부사장 승진△김병훈 CTO 겸 ICT기술센터장△이삼수 CDO(최고디지털책임자)△장익환 BS사업본부장 ◇전무 승진△김종필 박인성 박희욱 신석홍 이동선 장진혁 정재철 조휘재 진심원 ◇상무 승진△강용석 권혁진 김사녕 김선형 김용국 김용태 김의도 김종호 김철 김태년 류승호 박영은 손창우 송준명 신동훈 신정은 심상보 안경모 양정휴 원종화 유시목 윤성일 이병훈 이재승 이준행 장진호 전홍걸 정대희 정성한 정재훈 제영호 조서린 조성태 차현승 최규남 홍순열 황상문 [LG화학] ◇부사장 승진△남철 첨단소재사업본부장 ◇전무 승진△양선민 이건주 김성현 김무용 이규호 한민기 ◇상무 신규선임△김범식 양철호 이종호 정지후 조성복 고경덕 곽민한 정옥영 형훈 김정민 이윤호 이재수 정종은 ◇수석연구위원 승진△이충훈 신부건 ◇수석전문위원 승진△정운태 [LG에너지솔루션] ◇전무 승진△노세원 소형전지·개발센터장 ◇상무 신규선임△강경원 이훈성 이동형 신기창 박재홍 김범재 김정수 신준영 최상훈 여상욱 신동환 김남호 ◇수석연구위원 승진△김기웅 ◇수석전문위원 승진△허양현 [LG디스플레이] ◇사장 승진△김명규 ◇부사장 승진△윤수영 김종우 민융기 ◇전무 승진△신우섭 김성희 박유석 ◇상무 신규 선임△강태욱 김광태 김규동 김성곤 김종덕 김판열 남한용 배종욱 서재협 손기환 안재준 여준호 이형정 이후각 장준혁 정상훈 정의진 정인근 최종섭 최준혁 유준석 정우남 [LG이노텍] ◇부사장 승진△문혁수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승진△김기수 CHO ◇상무 신규선임△김민준 박동욱 성기철 신정곤 이광태 이동훈 이세진 ◇전입△유병국 상무 [S&I코퍼레이션] ◇CEO 선임 및 부사장 승진△이동언 ◇전무 승진△황준오 [지투알] ◇상무 선임△김진혁 이성재 [LG스포츠] ◇CEO 선임△김인석 부사장 CEO [LG경영개발원] ◇부사장 승진△서동희 부사장 정도경영TFT장 ◇전무 승진△배경훈 전무 AI연구원장 ◇상무 선임△양성직 이화영 ◇수석연구위원(상무) 선임△김승환 최정규 [LG연암문화재단] ◇상무 선임△이현정 [LG CNS] ◇승진△부사장 김홍근(CAO)△전무 조형철(스마트F&C사업부장)△전무 이말술(스마트 물류전략·컨설팅 담당) ◇상무 신규선임△전왕근 클라우드사업부 클라우드서비스 담당△김영란 클라우드사업부 싱글렉스추진센터장△조성우 DT 파이낸스사업부장△변하석 스마트F&C사업부 R&D·생산품질 담당△장민용 D&A사업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 담당△임재혁 CAO 마케팅·전략 담당△전은경 CTO 정보기술연구소장△고영목 인사 담당△나영필 홍보·대외협력 담당 ◇상무급 전보△김대성 DT사업부 싱글렉스사업 담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승진 △정원석 CEO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겸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부회장 김교현△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동우△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사장 박찬복△㈜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홍성현△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 부사장 강성현△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 부사장 남창희△롯데물산㈜ 대표이사 부사장 류제돈△롯데정밀화학㈜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김용석△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조현철△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부사장 고정욱△롯데이네오스화학㈜ 대표이사 내정 전무 정승원△㈜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정재학△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상무 정현석△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 김진엽△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상무 이형규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롯데그룹 유통군 총괄대표 겸 롯데쇼핑㈜ 대표이사 내정 부회장 김상현△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 겸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이영구△롯데그룹 호텔군 총괄대표 겸 ㈜호텔롯데 대표이사 내정 사장 안세진△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 부사장 정준호△롯데컬처웍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최병환△롯데엠시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부옥△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박두환△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내정 전무 추광식△㈜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강경보△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상무 이재옥△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상무 오일근 ◇승진 [롯데제과]△상무 김현덕 최성철 허진성△상무보 이경재 최규상 김경수 윤여욱 [롯데푸드]△상무 박찬호△상무보 윤덕환 최호형 김홍규 [롯데칠성음료]△상무 이양수 이남철 여명랑△상무보 안진표 서인환 [롯데지알에스] △상무 김치만△상무보 최용환 이권형 [롯데중앙연구소]△상무 양시영△상무보 곽중기 [대홍기획]△상무 이승조△상무보 김의중 황정호 [롯데유통사업본부]△상무보 김동현 [롯데백화점]△전무 이호설△상무 김선민 구성회 김재범 정경운 임재철△상무보 윤우욱 강우진 윤형진 우순형 신남선 전일호 이원석 박성철 [롯데마트]△전무 김창용△상무 신주백△상무보 이준혁 배효권 윤병수 [롯데슈퍼]△전무 정원호△상무 김동하△상무보 현영훈 배대성 [롯데e커머스]△상무 김장규△상무보 김종환 [롯데하이마트]△상무 박왕근 문병철△상무보 박창현 김은정 [코리아세븐]△상무 김영혁 이우식△상무보 홍준 손승현 [롯데홈쇼핑]△전무 김재겸△상무 이용환 강재준△상무보 정지현 전호진 [롯데컬처웍스]△상무 정경재△상무보 김무성 [롯데멤버스]△상무보 김근수 [롯데글로벌로지스]△상무 최명호 조창락△상무보 김태웅 권순근 권재범 [롯데정보통신]△상무 김경엽 김성환 박종표△상무보 김양규 임종삼 곽미경 장병철 김봉세 강은교 [호텔롯데]△전무 Morten Andersen△상무 이효섭△상무보 두경태 조창용 김지태 권정근 [롯데면세점]△상무 이상진△상무보 노재승 한경완 [롯데월드]△상무보 김관식 김기훈 [롯데리조트]△상무보 하태홍 [롯데렌탈]△상무 김경봉△상무보 이규필 이상엽 이광호 [롯데물산]△상무보 손유경 이윤석 [롯데상사]△상무보 이창휘 [캐논코리아]△상무보 김정현 이호성 전형준 [한국후지필름]△상무보 박찬성 [롯데캐피탈]△상무 하양호△상무보 오용하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전무 황민재 박수성△상무 김성권 박재철 임오훈 박경선 김용학 강종원△상무보 박인철 조용준 박중성 최정규 김해철 이현섭 권조현 김기생 심미향 송근창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상무 김대중 양재호 한명진△상무보 문정식 이한수 이경남 [롯데정밀화학]△상무 신준혁 권의헌△상무보 김주용 강경하 [롯데이네오스화학]△상무보 노동인 [LC USA]△상무 한경조 Mark Peters [롯데엠시시]△전무 윤승호 [롯데알미늄]△상무 한충희 이상원△상무보 백병옥 [롯데건설] △전무 김병근△상무 김진 지승렬 김상민 고용주 김태완△상무보 이정원 박용신 이대풍 김영균 이상한 강민종 김영주 성무진 [CM사업본부]△상무보 고권석 [롯데미래전략연구소]△상무보 안성준 [롯데벤처스]△상무보 배준성 [롯데인재개발원]△상무보 임원균 [롯데지주]△전무 임성복 정영철 김홍철 △상무 권오승△상무보 진주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승진△서종원△이철승△조성일 ◇더테이스터블(자회사) 상무 승진△이종승
  • 기발한 아이디어, 혁신적 지방행정… 주민편익 위해 뛰었다

    기발한 아이디어, 혁신적 지방행정… 주민편익 위해 뛰었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은 2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1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을 열고 주민안전, 지역경제, 문화관광, 보건위생 등 10개 분야 공무원 8명을 ‘달인’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각계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면 검토와 영상 심사 등을 했다. 지방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 28명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 끝에 탁월한 아이디어와 높은 업무 숙련도를 바탕으로 공익에 이바지한 지방공무원들이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 첫해인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선정된 달인은 158명에 이른다. 지방공무원이 이룩한 혁신적인 업무 성과를 다른 지자체에서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달인으로 뽑힌 지방공무원 8인의 성과를 소개한다.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개발 특허 ‘주민안전 달인’ 유정식씨 경기 일산소방서 소방경 유정식(42)씨는 조립식 수조를 활용한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장비를 개발해 특허를 받는 등 주민안전 분야 달인으로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차 화재진압을 위한 대응매뉴얼 제작·배포는 물론 오염된 소화수 성분분석 및 처리방법 등 친환경 화재진압대책 마련에도 이바지했다. 소방수사관으로서 소방시설공사 불법 하도급 수사로 대형 건설사 7곳을 검찰에 송치하고 청평호와 북한강 주변 불법 위험물 취급업체 13곳을 적발하는 성과도 거뒀다. 2019년에는 소방청이 주관하는 현장대응능력 강화방안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서해대교 교량 케이블 화재진압 유공으로 1계급 특진을 하는 등 재난현장 소방활동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딸기 국산품종 개발·보급 앞장 ‘종자독립 달인’ 이인하씨 충남 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이인하(50)씨는 딸기 국산품종 개발보급으로 종자 독립을 이뤄 지역경제 분야 달인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딸기 국산품종 개발과 보급을 통해 국산 품종 보급률을 1.4%에서 96%로 높이면서 일본에 지불해야 할 로열티 350억원을 절감했을 뿐 아니라 수출 품종을 개발해 딸기 수출액을 440만 달러에서 5300만 달러로 무려 12배나 높이는 등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했다. 국내 최초로 바이러스 없는 딸기 우량묘 보급체계를 구축해 딸기 바이러스 발생률 1%대 청정국가를 실현했다. 지금까지 영농교육과 현장컨설팅, 민원해결을 4650건가량 실시하는 등 연구성과를 현장에 적용하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농촌진흥청 농업기술대상 우수전문연구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남도장터 매출 급성장 일등공신 ‘디지털 유통 달인’ 서동순씨 전남도 농식품유통과 농업5급 서동순(50)씨는 전남 대표 종합쇼핑몰인 남도장터를 통해 지난해 매출 32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411% 증가를 기록했다. 입점업체는 1250곳, 취급하는 품목은 1만 5698개, 남도장터 회원은 29만 4000명으로 늘렸다. 남도장터가 일군 성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롯데슈퍼 등 34개 대형 유통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4537억원에 이르는 농수산물 구매약정을 맺었고, 쿠팡·카카오 등 쇼핑몰과의 제휴도 확대했다. 남도장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드는 등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업무 시스템 효율화에도 공을 들였다. 남도장터를 알리기 위해 광고와 유튜브 등에 출연하는 등 전속 모델 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친환경 농축산·도시농업 활성화 ‘농축산미생물 활용 달인’ 오용익씨 경기 이천시 농촌지도사 오용익(57)씨는 농축산미생물 대량생산시설 설치와 보급, 유산균을 활용한 농업생산성 향상 및 가축매몰지 침출수 오염 줄이기 등을 통해 친환경농축산과 농가소득 증대, 도시농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짧은 시간에 대량으로 손쉽게 생균제를 생산할 수 있는 가루형 유산균(생균제) 생산체계를 개발·보급해 ‘임금님표 이천한우’ 브랜드를 육성하는 데 토대를 쌓아 이천시에 연간 190억원에 이르는 소득 증대 효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유산균을 활용한 가축매몰지 침출수 오염도 저감 등으로 화훼 농가 생산성을 30% 늘리는 데 이바지했고, 최근에는 유산균과 포도당을 활용해 가축매몰지 2차 침출수 오염도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산학연관 교류 협력 기반 마련 ‘중소기업 지원 달인’ 송창주씨 광주 북구 행정6급 송창주(46)씨는 산학연관 교류협력 기반 구축과 시책 발굴추진을 통해 중소기업에 보탬이 되는 행정을 펼친 중소기업 지원의 달인이다. 무엇보다 산학연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과 실무협의회 운영, 4차산업 융합미니클러스터, 주민참여형 과학프로그램 운영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해외바이어 화상수출상담소와 산업단지 방역도움센터를 운영하고, 산업단지 개발실시계획 변경으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행정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기업민원해결단(방문 851회, 민원해결 406건)과 기업성장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기업을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도 성과를 냈다.농업인 창업·일자리 창출 기여 ‘농식품 가공창업 달인’ 장상현씨 충북 청주시 농업연구사 장상현(42)씨는 농식품가공 인프라 구축으로 농업인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농식품 가공창업 활성화의 달인으로 선정됐다. 가공기술을 겸비한 창업농 육성을 위해 320명에게 창업교육, 915명에게 기술교육을 실시했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치·운영(1293㎡)은 HACCP 인증과 창업 23곳으로 이어졌다. 라이스애플베리 식품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을 쏟아 공동브랜드 3종과 가공상품 10종을 개발하기도 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로 농업인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저온추출 포도주스 제조방법과 간이 감탈삽 기술 등 4건을 개발하고 주류·장류 등 28곳 창업지원, R&D기술 품질개선도 이뤄 냈다. 판로 다변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 역시 큰 성과를 냈다.삼악산케이블카·투자유치 성과 ‘관광개발 달인’ 이철호씨 강원 춘천시 행정5급 이철호(49)씨는 투자유치를 통한 관광개발의 달인이다. 특히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도 시행령 개정, 생태자연도 등급조정, 문화재현상변경허가 등을 통해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개발계획 수립과 투자유치 사업이 성사되도록 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를 통해 560억원 규모 투자를 유지해 연간 127만명에 이르는 관광객을 유치하고 연간 500억원에 이르는 경제효과를 달성했다. 강아지숲테마파크 사업 역시 6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지해 연간 관광객 42만명을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현재도 4000억원 규모 의암호 관광휴양·마리나 조성사업, 5000억원 규모 춘천 위도관광지 개발사업 등 다양한 민간투자유치 진행 중인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관광개발을 이끌고 있다.수산물 유해물질 검사체계 구축 ‘불량수산물 유통 차단 달인’ 안태영씨 경기 해양수산자원연구소 해양수산연구사 안태영(34)씨는 불량 수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경기도 생산단계 수산물 유해물질 검사체계를 구축한 게 효과가 컸다. ‘동물용의약품 동시 다성분 시험법’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수산종자 금지물질 검사체계 구축으로 안전 사각지대 관리 토대도 닦았다. 현장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수산물의 안전성조사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등 각종 지침과 처리요령 등 법적 근거 개선과 홍보책자 발간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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