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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우존스지속가능성경영지수’ 월드 지수 KT 선정

    ‘다우존스지속가능성경영지수’ 월드 지수 KT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는 다우존스지속가능성경영지수(DJSI) 월드 지수에 포함됐다고 9일 발표했다.DJSI 월드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글로벌 기준으로 투명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미국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SAM이 전 세계 1천2백여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지수다.지난 2009년 DJSI 코리아에 포함된 KT는 올해 DJSI 월드 318개 기업 속에 포함돼 선정된 것.KT는 이번 평가에서 협력업체 표준관리를 통한 동반성장 시스템, 고객정보보호 및 시스템 안정운용, 리스크 관리 등 세계적인 수준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또한 KT는 유무선 컨버전스 시장을 주도의 견인차로 지난해 KTF와의 합병 이후 ‘모바일 생태계’ 조성과 중소기업 지원 ‘3불 정책’ 등 이해 관계자들과 동반성장을 지속해온 것이 작용됐다는 분석이다.KT는 이번 DJSI 월드 포함으로 글로벌 선진기업들과의 원활한 제휴와 해외시장 진출, 글로벌 투자기관의 장기투자에 따른 안정적인 재원조달 등이 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KT를 비롯해 국내 기업 중 올해 처음으로 DJSI에 가입한 곳은 아모레퍼시픽, GS엔지니어링, 현대건설, S-Oil, 삼성증권, 하이닉스 등 7개사다.이로써 올해 DJSI 월드 지수에 등재된 국내기업은 포스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롯데쇼핑, SKT 등 기존 6개 사를 포함해 모두 13개사로 늘어났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부고]

    ●진동수(금융위원회 위원장)정수(한진해운 상무)영옥(미국 거주)영현씨 모친상 유병준(미국 거주)김종천(우리은행 글로벌본부장)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30 ●김갑수(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국장)씨 장모상 29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31)386-2345 ●박준성(삼성물산 상무)도성(옥천식품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3410-6915 ●김윤채 상길(목사)씨 모친상 주현(전남일보 정치·지역부 기자)씨 조모상 29일 전남 벌교 중앙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61)857-3000 ●윤상호(신세계음향공업 대표)씨 별세 태원(이스트윈드 대표)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31 ●성백인(춘천MBC 경영기획팀장)씨 모친상 28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927-4404 ●성종하(대우증권 인사부장)종윤(NH투자증권 차장)종국(파주경찰서)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40분 (02)2227-7556 ●이명학(BBS 불교방송 아나운서)씨 장인상 27일 한일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901-3934 ●김진규(자영업)원규(우리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재원(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서보영(대구시청 공무원)씨 장모상 29일 경북대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8시 (053)420-6141 ●김탁훈(미국 거주·사업)씨 부친상 이동호(롯데쇼핑·롯데시네마 이사)김용주(현대자동차 차장)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5시 (02)3010-2294 ●신완호(사업)현호(미국 거주)미현(인비트인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전준모(전 KBS 감사)서정기(서정기콜렉션대표)씨 장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02)3010-2232 ●윤재흥(지산도장 대표이사)씨 부친상 최화진(부동산 대표)이훈묵(고명초 교감)이상영(서울탁주 강동합판소 대표이사)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2시30분 (02)3010-2295 ●임재수(전 석관고 교장)씨 모친상 29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9시 (02)2001-1093 ●이태호(전 한국수출입은행장)씨 별세 원용(자영업)씨 부친상 김한집(아주대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7시 (02)3410-6916 ●노승관(서울경제신문 총무국장)씨 조모상 29일 서울 미아리뉴타운장례식장, 발인 31일 오후 2시 (02)909-4444 ●강병호(경기신문 정치부 차장)씨 부친상 김상은(엔터스테크)정철현(한국도로공사)씨 장인상 29일 경북 영주 소망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9시 (054)636-0880
  • “롯데百 4년내 세계10위권 진입”

    “롯데百 4년내 세계10위권 진입”

    이철우 롯데쇼핑 대표가 “롯데백화점의 세계 10위권 진입 목표를 4년 앞당겨 2014년에 달성하고 2018년에는 세계 7위의 백화점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롯데백화점 광복점의 신관인 아쿠아몰 개장에 앞서 지난 24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감에 찬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매출 9조 2000억원으로 세계 13위에 올랐다.”면서 “2014년에는 매출 13조원을 조기에 실현한 뒤 2018년에 매출 22조원을 달성, 세계 7위권으로 훌쩍 도약하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또 롯데그룹의 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코리아세븐, 면세점,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등 7개 유통 기업의 매출을 매년 평균 17% 늘려 지난해 22조원에서 2018년에는 88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롯데백화점은 이런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러시아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 가속하고, 패션브랜드 본격 진출과 프리미엄 온라인몰 개장 등 신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패션브랜드 사업과 관련해 “2018년까지 패션브랜드 사업만으로 3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구체적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특정 브랜드를 인수·합병(M&A) 하는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또 새로 추진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사업에 대해서는 “기존의 롯데닷컴이 취급하지 않은 백화점 수준의 고급 상품을 중심으로 온라인몰을 만들 것”이라면서 “이르면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쯤 프리미엄 온라인몰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대기업 패션사업 강화

    대기업 패션사업 강화

    최근 대기업들이 잇따라 패션사업을 강화하는 데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경기가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패션 부문이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기준으로 60개 품목 450억원 규모였던 해외 직매입 상품을 올해 180개 품목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직매입 상품 대부분이 의류, 잡화 등 패션 브랜드들이다. 핸드백 편집숍인 ‘백앤백’과 롯데백화점 자체브랜드(PB)인 ‘타스타스’ ‘훌라’, 그리고 롯데백화점에만 공급되는 독점 브랜드(NPB)들이 주요 대상이다. ●경기회복세로 강한 성장세 롯데쇼핑은 해외 직매입 브랜드 비중을 높여 상품 기획에서부터 디자인 개발, 생산, 유통 등 패션 부문 전 과정을 아우르는 노하우를 쌓아 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등 든든한 유통망이 받쳐주고 있기에 시장 공략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오랜 패션사업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국내 브랜드를 인수·합병(M&A)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면서 “대신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확보해 패션시장 외연 성장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SK네트웍스도 최근 공시를 통해 “패션사업 성장 방안의 하나로 ㈜한섬의 인수조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섬 최대주주인 정재봉 대표의 지분 34.64%를 인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한섬은 고급 여성복 브랜드인 마인, 타임, 시스템, SJSJ 등을 보유해 ‘한국의 루이뷔통’으로 불리는 중견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3869억원, 영업이익 657억원, 순이익 515억원을 거뒀다. SK네트웍스는 스마트 학생복을 비롯해 오브제, 타미힐피거, DKNY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9년 패션사업 매출은 3513억원이다. SK네트웍스가 한섬을 인수하면 연매출이 단박에 8000억원에 근접해 국내 5위권 의류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업계에서는 한섬 인수대금이 4000억~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견업체 생존위해 합종연횡 대기업들이 속속 패션사업 강화에 나서는 것은 최근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서면서 패션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실제 지식경제부가 분석한 지난 6월 백화점 매출성장률에 따르면 ▲명품 16.4% ▲잡화 12.2% ▲여성캐주얼 9.8% ▲남성의류 8.4% 등 패션분야 대부분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여기에 올 초부터 ‘쌈지’ ‘톰보이’ 등 토종 브랜드들이 몰락하고 대신 ‘자라’ ‘유니클로’ 등 글로벌 SPA(기획부터 유통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전문 소매점)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중견 업체들이 생존을 위해 백화점 및 의류업계와 ‘합종연횡’에 나서는 것도 요인이 되고 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주요 대기업 임원 연령 살펴보니

    주요 대기업 임원 연령 살펴보니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임원은 40대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50대가 주축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컨설팅업체 아인스파트너가 한국CXO연구소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임원 중 40대는 각각 60%, 57%를 차지했다. ●참신성 중요한 전자업종 젊어 삼성전자 임원 중에는 1963년생(47세)이 12%(107명)로 가장 많았고, LG전자는 1961년생(49세)이 최다인 10.7%로 집계됐다. 두 기업 임원의 평균 연령은 삼성전자 49.9세, LG전자가 49.5세였다. 반면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는 50대 임원이 각각 91.9%와 76.2%를 점유, 전자업계와는 다른 연령 분포를 보였다. 신경수 아인스파트너 대표는 “40대 임원 비율이 높은 전자업종은 젊은 임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에 의해 기업 흥망이 달려 있다는 뜻”이라면서 “반면 현대중공업 등은 축적된 기술력과 경험을 요하는 업종 특성에 따라 50대 임원 숫자가 유독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100대기업 임원 7.1% 증가 지난해 매출 기준 상위 100대 기업의 올해 1분기 현재 임원 수는 모두 6026명. 전년 동기 대비 407명(7.1%) 증가했고 평균 연령은 52.7세로 0.1세 높아졌다. 100대 기업의 임원이 가장 많이 포진한 출생연도는 1959년(566명). 이어 1958년과 1957년생이 각각 555명과 552명이었고, 1960년대생 임원도 494명이나 됐다. 최고령 등기임원은 1922년생인 신격호 롯데쇼핑 회장, 최연소는 1982년생인 김요한 서울도시가스 전무였다. ●출생연도는 1959년生 최다 기업별로는 웅진코웨이 임원의 평균 연령이 47세로 100대 기업 중 가장 젊었다. 이어 ▲SK브로드밴드 48.6세 ▲SK텔레콤·LG 48.8세 ▲LG유플러스 48.9세 ▲제일모직 49.4세 등이다. 반면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곳은 대한해운(58.1세)으로 나타났다. 기업별 임원 숫자는 삼성전자가 1년 전보다 129명 늘어난 8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LG전자(289명), 현대중공업(209명), 현대자동차(193명), 효성(156명) 등의 순이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경제플러스] 롯데쇼핑 반기이익 5903억

    롯데쇼핑이 유통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가입할 전망이다. 롯데쇼핑은 올 상반기 매출 6조 6072억원과 영업이익 590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0%, 30.7% 성장한 수치다. 백화점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2.0%, 영업이익이 17.3% 신장했다. 마트 부문도 전년 대비 매출이 13.9%, 영업이익이 80.5% 올랐다. 롯데쇼핑 측은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각 사업 부문별로 효율성이 높아져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SSM 진출에 대구 영세상인 울상

    중대형 할인점과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잇따라 대구에 진출하면서 지역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지난 15일 대구 동구 율하동에 문을 연 롯데쇼핑프라자는 개장 첫날 14억 5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뒤 지금까지 하루평균 10억원이 넘는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롯데쇼핑프라자는 지하 2층, 지상 6층, 영업면적 3500㎡의 복합쇼핑몰이다.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디지털파크, 완구전문점, 문화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이로 인해 부근 중소형 마트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장길진 대구 동북부슈퍼마켓조합장은 “롯데쇼핑프라자 반경 500m내에 40여개의 중소형 마트가 있다. 롯데쇼핑프라자가 문을 연 후 이들 중소형 마트들은 개점휴업 상태다.”라고 말했다. 율하동 모 마트 주인 김모씨는 “매출이 예전보다 50%가량 줄었다. 앞으로 좋아질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더욱 우려되는 점”이라고 밝혔다. 롯데쇼핑프라자 인근에 있는 전통시장인 반야월시장의 경우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반야월시장에는 646개 점포중 250개 점포만 입주해 있으나 이마저도 롯데쇼핑프라자 개점 일주일만에 폐업을 고민하는 곳이 상당수다. 떡집을 운영하는 배모씨는 “대형마트가 들어선 뒤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지 않는다. 하루에 떡 1만원어치도 팔기 힘들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랜드그룹이 인수한 동아백화점과 동아마트도 최근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면서 인근 상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홈플러스도 올 하반기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에 짓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에 들어설 예정이다. SSM이 갈수록 늘어 대구에만 27곳에 이른다. 롯데슈퍼가 15곳으로 가장 많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8곳, GS슈퍼 4곳이 영업 중이다. 달서구 상인동 대동시장 맞은편에 들어선 GS슈퍼 상인점 진출을 둘러싸고 최근 시장 상인 60여명이 입점 저지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SSM이 들어서면 전통시장 상권은 고사하고 말 것이라며 GS슈퍼 측에 입점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시장 상인들은 지난 9일 중소기업청에 사업 조정 신청을 냈고 다음달 7일까지 집회신고를 내놓은 상태다. 이에 대해 대구상의 관계자는 “중소 영세상인들의 밥그릇까지 빼앗는 대기업의 무분별한 사업진출을 막을 법률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신격호 롯데회장 자서전 출간

    “사업 구상을 하면 행복해. 뭔가 목표를 정해 놓고 그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 때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다 이뤘다 하면 무슨 재미냐? 나는 24시간 생각해. 이 다음에는 뭘 어떻게 저 이상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 꿈을 꾸고 설계를 하는 거야.” 롯데그룹의 어제와 오늘을 분석하고 신격호 회장의 경영철학을 소개하는 책 ‘롯데와 신격호, 도전하는 열정에는 국경이 없다’(청림출판)가 14일 출간됐다. 임종원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 책에서 롯데의 경영 방식과 성과를 짚고 신 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과 이철우 롯데쇼핑 대표,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사장 등과의 인터뷰를 통해 롯데 신화의 근간이 된 신 회장의 철학과 성품도 전했다. 이인원 사장은 신 회장에게 휴식을 권할 때마다 신 회장이 마다한다고 전하면서 신 회장을 ‘아흔 나이에도 꿈꾸는 청년’이라고 불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대구동구 패션타운으로

    대구 동구가 거대한 패션타운으로 변신한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동구 율하동 지하철 1호선 율하역 인근 율하택지지구 내에 지하 2층, 지상 6층에 연면적 9만 9914㎡ 규모로 건설 중인 롯데쇼핑프라자가 내달 중순에 오픈한다. 2008년 11월 착공한 쇼핑프라자에는 지하 1층에 6600여㎡ 규모의 롯데마트와 1650여㎡의 디지털파크가 자리잡고, 지상 1~2층에는 1만 560㎡의 롯데아울렛이 입점한다. 또 지상 3~6층에는 문화센터와 롯데시네마, 고객전용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동구 봉무동에 조성 중인 복합신도시 ‘이사아폴리스’ 내에도 복합쇼핑몰 ‘라이프스타일센터’가 조성된다. 120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매장에 입점하지 못한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주변에 별도의 의류상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의류도매업자들이 롯데아울렛매장 주변의 소규모 상업용지를 분양받았거나, 분양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NTN포토] 송중기,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소’

    [NTN포토] 송중기,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송중기가 웃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꽃미남 송중기도 거부한 마음이’

    [NTN포토] ‘꽃미남 송중기도 거부한 마음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중기, ‘마음이2 많은 기대 바랍니다~’

    [NTN포토] 송중기, ‘마음이2 많은 기대 바랍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중기·성동일·김정태, ‘즐거운 기자간담회’

    [NTN포토] 송중기·성동일·김정태, ‘즐거운 기자간담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성동일 김정태 송중기가 웃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성동일, ‘달이 소감 말해봐~’

    [NTN포토] 성동일, ‘달이 소감 말해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성동일이 강아지 달이에게 마이크를 대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중기, ‘우리 마음이 예쁘죠?’

    [NTN포토] 송중기, ‘우리 마음이 예쁘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송중기가 달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마음이2’의 감독과 주연배우들

    [NTN포토] ‘마음이2’의 감독과 주연배우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이정철 감독 성동일 송중기 김정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성동일·송중기·김정태, ‘마음이2’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성동일·송중기·김정태, ‘마음이2’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성동일 송중기 김정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정태, ‘센스있는 매너’

    [NTN포토] 김정태, ‘센스있는 매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성동일 김정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정태, “저 차가운 사람 아니에요~”

    [NTN포토] 김정태, “저 차가운 사람 아니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김정태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송중기, ‘성동일 선배의 칭찬 쑥스러워’

    [NTN포토] 송중기, ‘성동일 선배의 칭찬 쑥스러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4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 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보고회에서 송중기가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성동일 송중기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수상한 사람들에게 납치된 새끼를 구하기 위해 기꺼이 몸을 던지는 마음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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