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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매달 전 점포 공기필터 세척

    롯데마트가 지난 5월 전국 114개 점포에서 약 2만여개의 ‘공조용 프리 필터’를 분리해 세척하는 등 실내 공기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공조용 프리 필터란 외부로부터의 미세먼지나 분진 등 오염 물질의 유입을 막는 역할을 한다. 롯데마트에는 점포당 평균 200개가량의 공조용 프리 필터가 설치돼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마트는 매달 한 번씩 이 필터들을 전부 분리해 고압 세척기로 하나씩 씻어 낸다. 1차 필터 역할을 하는 프리 필터와 함께 2차로 미세입자의 유입을 막는 미디엄 필터는 1년에 한 번씩 교체한다. 롯데마트 측은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우리 점포의 실내 미세먼지 등은 기준보다 최대 90%가량 적게 나온다”고 강조했다. 내년에는 공기 살균 장치도 도입할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대체 무슨 일이?’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대체 무슨 일이?’

    8일 서울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48분쯤 제2롯데월드몰 지하 2층 마트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롯데마트 식품 보관용 냉장 쇼케이스 안쪽에서 시작된 불을 직원이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내에 위치한 냉장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불이 나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70여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있던 식품 냉장고에서 모터가 과열돼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5분만에 진화…화재 원인은? 70여 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5분만에 진화…화재 원인은? 70여 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보던 관람객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보던 관람객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관람객 70여명 안전요원 따라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관람객 70여명 안전요원 따라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영화관에서 영화 보던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영화관에서 영화 보던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롯데마트 불 ‘영화 보던 관객 대피 소동’ 대체 왜? 이유보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롯데마트 불 ‘영화 보던 관객 대피 소동’ 대체 왜? 이유보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이 나 쇼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 서울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48분쯤 제2롯데월드몰 지하 2층 마트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롯데마트 식품 보관용 냉장 쇼케이스 안쪽에서 시작된 불을 직원이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내에 위치한 냉장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불이 나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70여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있던 식품 냉장고에서 모터가 과열돼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입 맥주·과즙 소주 주류시장 평정

    수입 맥주·과즙 소주 주류시장 평정

    주류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여름철 맥주 성수기를 맞아 수입 맥주는 승승장구하는 반면 국산 맥주는 소비자의 지지를 잃고 있다. 소주는 여름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저도주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오르고 있다. 7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수입 맥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0.2% 커졌다. 수입 맥주 매출 신장률은 2013년 33.6%, 2014년 40.6%로 커진 데 이어 올 들어 더욱 큰 폭으로 확대된 것이다. 올 들어 5월까지 국산 맥주 매출 신장률은 2.4%에 그쳤다. 이에 따라 전체 맥주 매출에서 국산과 수입 간 점유율 격차도 크게 줄었다. CU에 따르면 전체 맥주 매출에서 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1~5월) 62.3%로 나타났다. 2011년 국산 맥주 점유율이 84.1%였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수입 맥주 비중은 2011년 15.9%에서 올해(1~5월) 37.7%로 시장을 크게 확대했다. CU 관계자는 이와 관련, “편의점을 중심으로 수입 맥주 할인 행사 등이 이뤄지면서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 간 가격 격차가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CU에서 수입 맥주는 4캔(캔당 500㎖)을 1만원(1캔당 2500원꼴)에 할인 판매하고 있다. 국산 제품 가격도 캔당 평균 2500원으로 별 차이가 없다. 올해(1~5월) CU에서 판매된 수입 맥주 상위 5개 제품을 보면 아사히(500㎖캔), 칭다오(500㎖캔), 하이네켄(500㎖캔), 산토리(500㎖캔), 크로넨버그1664블랑(500㎖캔) 등의 순으로 많이 팔렸다. 수입 맥주와 함께 소주도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CU에 따르면 올 들어 5월까지 소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5% 늘었다. 롯데마트 집계에서도 1~5월 소주 매출은 지난해 6.4% 감소했으나 올해는 2.8% 증가했다. 소주 매출이 증가한 것은 저도주가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주류는 지난 3월 소주에 유자 농축액을 넣은 ‘처음처럼 순하리 유자맛’(알코올 도수 14%)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달 25일로 1000만병 판매 돌파를 기록하는 등 주류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롯데마트 4∼5월 주류 매출에서 5위, CU의 1~5월 주류 매출에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소주업계 1위인 ‘참이슬’을 판매하는 하이트진로도 조만간 알코올 도수가 낮은 과즙 소주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헤어제품 절반 가격에

    헤어제품 절반 가격에

    7일 서울 중구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샴푸 등 200여개의 헤어용품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하는 헤어 살롱 대전을 소개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5분만에 자체 진화…영화보던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5분만에 자체 진화…영화보던 70여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영화 관람객 70여명 안전요원 따라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영화 관람객 70여명 안전요원 따라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화재 원인은? 70여 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화재 원인은? 70여 명 대피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70여명 대피… “냉동·냉장기계 전수조사 계획”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가 5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오전 0시 45분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지하 2층 식품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롯데 측이 5분 만에 자체 진화했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매장 내 협력업체의 행사용 냉동집기 표면에 모터 과열로 그을음과 연기가 발생했으며 곧바로 연기 감지기가 작동해 자체 소방대와 안전팀·소방대가 출동해 불을 껐다.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은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영화관(시네마) 부근에 있다. 제2롯데월드 내 영화관과 아쿠아리움(수족관)은 지난달 12일 재개장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70여명은 안전요원 유도에 따라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119에도 신고해 관할 송파소방서가 현장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와 함께 매장 내 냉동 및 냉장기계 전수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관람객 70명 대피 ‘화재 원인 알고봤더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심야영화 관람객 70명 대피 ‘화재 원인 알고봤더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8일 서울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48분쯤 제2롯데월드몰 지하 2층 마트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롯데마트 식품 보관용 냉장 케이스 안쪽에서 시작된 불을 직원이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내에 위치한 냉장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불이 나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70여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있던 식품 냉장고에서 모터가 과열돼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소식에 네티즌은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왜 사고가 끊이질 않는 걸까?”,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무섭다”,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아직 안전지대 아닌가?”,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원인 조사 철저히 해야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명란 젓갈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명란 젓갈

    2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장석준 명장의 저염 명란 젓갈을 선보이고 있다. 염도가 7~15%인 일반 명란젓과 달리 장 명장의 명란젓은 4%대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호텔∙오피스텔∙상가가 ‘한 몸’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860실 6월 분양

    호텔∙오피스텔∙상가가 ‘한 몸’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860실 6월 분양

    세계적 규모의 복합 레저시티로 개발되는 인천 영종도 일대 수익형부동산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 가까이 있어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 관광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외국계 기업과 카지노시티 개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이 일대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 등 수익형부동산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채우코리아나(위탁사)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2807-4 일대에서 오피스텔과 4성급 호텔로 이루어져 있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를 6월 공급할 예정이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신영그린시스, GS네오텍,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으며, 건물 연면적 7만 941㎡,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오피스텔, 호텔(비즈니스/레지던스),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영종도 단 하나의 복합건물이다. 오피스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60㎡ 310실이며,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레지던스 호텔 전용면적 31~85㎡ 215실과 비즈니스 호텔 전용면적 26~30㎡ 335실 등 총 860실로 이뤄져 있다. -카지노시티 개발, 국제도시로 발돋움하는 영종도영종도 일대 수익형부동산이 관심을 끄는 건 지난 4월 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미국 동부 최대 카지노 기업인 ‘모히건 선(Mohegan Sun)’과 리조트 건설 투자유치 MOU를 체결했기 때문이다. 모히건 선은 2020년까지 국제업무단지(IBC-Ⅱ)에 16억 달러를 투입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특급호텔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 파라다이스그룹과 일본 세가사미홀딩스가 함께 설립한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국제업무단지(IBC-Ⅰ)에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를 착공해 2017년까지 1조3000억 원을 들여 특급호텔과 카지노, 쇼핑몰 등을 짓고 있다. 이밖에 영종도 미단시티 내에는 지난 2월 홍콩의 글로벌 기업인 주대복(CTF)그룹이 외국인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지난해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카지노 등 복합레저단지 사업자로 사전심사를 통과한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이 외국인 카지노 등 복합리조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복합리조트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외국인 이용객이 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어, 호텔과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 임대수익률이 높아질 것” 이라고 말했다. -개발호재와 입지 모두 갖춘 영종도 오피스텔•호텔 결합형 수익형부동산이러한 개발 호재와 지리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지난 13년간 영종도의 오피스텔 신규 공급이 전무하고 퀄리티 높은 상품성을 갖춘 호텔도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번에 선보여지는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초로 오피스텔과 호텔 결합형 수익형부동산이므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의 최 중심에 위치한 만큼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연간 약 4,500만 명이 찾는 인천국제공항과 직선거리로 5.8km에 불과하여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유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종도 최 중심에서 누리는 최대 배후수요 현재 영종도 공항신도시 인근에는 스태츠칩팩 코리아, BMW드라이빙센터, 보잉사 항공운항훈련센터를 비롯한 다국적기업 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 로지텍, 현대로지텍스. 자스포워딩 코리아 물류센터 등 공항에 인접한 지리적 장점을 살린 대규모 물류단지(99만2000㎡규모) 종사자 수요와 함께 6만명에 달하는 인천국제공항 근로자까지 합치면 약 3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2정거장, 운서역광장과 직통 연결되는 수퍼역세권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영종도 최중심에 위치한 운서역광장과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퍼역세권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2개 정거장거리이며 서울역까지는 50분이 걸리고 5호선이나 9호선으로 환승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쉽다. 도로망도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연결되는 인천공항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인천대교, 영종대교를 이용하면 인천 송도지구, 청라지구도 가깝다. 초 인접해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상가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영종도 개발과 함께 더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소형 오피스텔, 유럽최정상 호텔그룹 루브르 그룹의 골든튤립 호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소형(전용면적 21~47㎡)이 전체의 88%로 구성되어 있다. 이 오피스텔은 업무 환경에 적합한 첨단 업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고 대용량 수납공간, 붙박이 냉장고 및 세탁기, 인덕션 빌트인 등을 설치하여 주거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평당 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는 그 동안 영종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최고급 월드클래스 호텔로 지어진다. 4성급 호텔로 전세계 35개국에 자리한 루브르 호텔그룹의 상위 클래스 골든튤립 브랜드 호텔이다. 비즈니스 호텔과 레지던스 호텔 모두 3.3㎡당 약 9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해 투자 부담을 낮췄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연 1%대의 초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 호텔은 3년 간 연 7%대의 확정 수익을 지급 할 것이고 준공이 되면 내국인 및 외국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에 맞춘 영종도 대표 호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도에 13년만에 공급되며 운서역광장과 직통연결되는 고급 오피스텔 ‘영종 지웰 에스테이트 오피스텔’과 영종도 최 중심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호텔 ‘골든튤립 인천에어포트 호텔&스위트’가 결합된 영종도 단 하나의 복합건물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는 6월 분양예정이다. 또한,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착공식은 6월5일(금) 14시에 영종 버터플라이 시티 사업지 내(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2807-4번지)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 중구 운서동 2806-3 한스빌딩 10층에 위치해 있다. 문의 : 1661-00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르스 패닉] ‘메르스 공포’ 걷잡을 수 없이 확산…다중시설 기피·위생용품 판매 급증

    국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발병 환자가 지난 20일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열흘 만인 31일 현재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고 격리 수용된 감염 의심 환자도 50여명에 이르면서 ‘메르스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 주말 동안 영화관, 공연장,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기피하며 ‘방콕’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출처 불명의 루머들이 퍼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말 동안 영화관 관람객은 눈에 띄게 감소했다. CGV의 경우 지난 22일 금요일 43만 3000명, 23일 토요일 89만 8000명이던 관객 수가 일주일 만인 29일 금요일 36만 8000명, 30일 토요일 85만명으로 줄었다. 대형 여행업체 관계자는 “메르스 탓에 경유지를 두바이, 카타르 등 중동이 아닌 다른 곳으로 바꾸고 싶다는 문의도 많다”며 “메르스 공포로 인해 중동 출국자 규모도 급감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특히 어린아이를 두거나 출산을 앞둔 가정의 경우 더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지역맘 카페에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바깥나들이를 자제한다는 엄마들의 하소연이 줄을 이었다. 확진 환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경기 평택 지역의 학부모 커뮤니티에는 ‘남편이 당분간 아가랑 친정에 가 있으라고 한다’(ID xlxss****) 등 타 지역으로 ‘피난’ 간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임박한 돌잔치를 취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네이버 한 카페에는 ‘3주 뒤 아이 돌잔치인데 이제 와서 취소하자니 위약금만 300만원 이상 물어야 하고, 그냥 진행하자니 걱정스럽다’(ID sery*****), ‘20일쯤 돌잔치 예약했는데 남편이랑 일주일만 더 상황을 보고 안 되면 계약금을 날리더라도 취소할 예정’(ID lee****)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반면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용품 판매는 급증했다. 오픈마켓 11번가에서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마스크 판매율은 105%, 손세정제 판매율은 78% 늘었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에서도 마스크와 구강청결제 매출이 각각 67.6%, 18.0% 증가했다. 늘어난 환자 수와 비례해 정부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성토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보건 당국이 메르스 환자 입원 현황을 정확하게 공개하고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해야 한다는 여론도 들끓고 있다. 네이버의 한 블로거(ID qorr****)는 “현시점에서 정부가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 자신들의 이해관계 때문”이라며 “더이상 정부의 물타기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최소한의 권리를 위해 정보 공개를 요청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밖에 “정보의 불통으로 인한 공포심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ID 11ha****), “보건 당국은 최초 발병 환자와 그 가족들을 자신들이 놓친 걸 환자 탓으로 돌리지 말라”(ID dnag****) 등의 글이 쏟아졌다. 메르스 의심 환자가 각 지방의 주요 대학병원으로 분산 수용됐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해당 병원들은 빗발치는 문의 전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아현역 푸르지오, 사통팔달 교통 서울 직장인의 주거 요충지로 거듭나다

    아현역 푸르지오, 사통팔달 교통 서울 직장인의 주거 요충지로 거듭나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전국의 모든 권역에서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은행은 27일 발표한 5월 지역경제보고서(골든북)를 통해 지난4~5월 주택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수도권과 강원권 등에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올 1분기 주택거래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주택경기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향후 집값 전망에 대해서는 전국의 모든 권역에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으며 특히 수도권은 응답자의 90%가 집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저금리로 주택구입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전세입자들이 매수로 전환되는데 따른 영향이 크다. 또 30대 이하 젊은 층의 주택구입이 눈에 띠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 아현역 푸르지오는 개관 후 주말동안에만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신규분양 아파트의 열기를 반영하였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 구성되어있고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분양 중이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여의도, 광화문, 신촌 등 직장과 명문대학 가까워 선호도 높아 가장 큰 장점은 도심 접근성이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까우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이용도 쉬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가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쉽다. 아현역 푸르지오단지 옆에 북성초, 한성중·고가 위치하고 단지 인근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도 가깝다.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 프리미엄, 향후 타 구역 단지 고분양가 예상북아현 뉴타운의 첫 분양단지이자 첫 입주단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들어서게 될 타구역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차익적인 면에서도 기대를 걸어볼만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만의 쾌적한 시스템쾌적한 주거환경에 더해 방범과 보안을 한 층 강화해 더욱 안전한 생활을 제공한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하고, 지상에 차량이 없는 단지로 설계되어 안전하다. 화재에 대비해 전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에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이 설치된다.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여의도, 광화문, 신촌 등 직장과 가까워 계약한 고객들이 많았고, 부동산 분위기가 좋은 대구, 부산 등 지방에서도 투자 목적으로 많은 분들이 계약을 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원활한 상담과 주차안내를 위해 현재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분양문의: 1688-688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통영산 참돔회 드세요”

    “통영산 참돔회 드세요”

    오는 31일 ‘바다의 날을 앞두고 롯데마트가 26일 서울역점에서 유비키 방식으로 손질한 통영산 활 참돔회 한 마리를 2만 4800원에 판매하는 홍보를 하고 있다. 유비키 방식이란 뜨거운 물로 살짝 데친 후 얼음물에 식힌 참돔을 껍질째 써는 방식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33년 건설외길을 걸어오며 경남지역에서만 2만여세대를 공급해 온 향토기업 덕산이 장유신도시에 에코의 가치를 품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998세대를 분양한다. 덕산은 이미 검증된 시공력을 바탕으로, 품질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 건설 중견기업으로 지난 1983년 창업 이래 2011년 거제에서 덕산아내 프리미엄 1, 2차 1,286세대 100% 분양에 성공한 바 있으며, 또한 2012년 3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인 창원감계 에코프리미엄은 2014년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품질과 주거가치에 대한 만족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5월 말 선보이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살아본 사람들이 인정하는 덕산에 대한 신뢰와 에코생활에 대한 기대수요가 맞물려 또 한 번 지역 분양시장의 핫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덕산다운, 덕산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 설정덕산은 이번에 분양하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의 브랜드 방향성을 에코특화단지의 완성과 여자공감아파트로 잡았다. 브랜드 네이밍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여자공감아파트는 덕산아내 브랜드 철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장유 에코명당에 짓는 998세대 에코특화단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장유신도시의 삶을 드높일 마지막 한 수라고 평가된다. 장유 도심인프라와 불모산자락 푸른 숲에 인접하여 지금까지 장유에 없던 최고의 힐링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37% 높은 녹지율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단지 경계의 한 면을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 주는 완충녹지로 구성하였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소공원이 위치한다. 또한 단지와 설계에도 에코과학을 담아 동서 ․ 남북으로 조망통로와 바람길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테마파크를 단지 안에 들였으며 단차를 이용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자연채광을 들여 더 쾌적한 지하공간을 연출하였다. 풍부한 일조와 채광을 위해 4Bay 및 광폭 3Bay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특화했다. 또한 건강친화형 건설기준을 적용하고 태양광 발전기등 및 빗물이용시설 등의 설치, 대기전력차단, 실별온도제어 등의 에코시스템으로 에코특화단지를 완성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화 시스템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여자의 삶을 더 편하고 똑똑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 안팎에서 원격제어와 정보조회, 안전한 생활까지 다 누리는 스마트 홈네트워크시스템과 휘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필요한 세대만 이용할 수 있는 입주민 대여창고는 중소형의 수납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준다.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CCTV를 단지 곳곳 설치하여 24시간 완벽하게 모니터링 하고 무인택배시스템과 차별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여 주부의 수납고민을 덜었으며 욕실 바닥난방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함으로써 진정한 여자공감아파트를 실현한다. 교통 ․ 교육 ․ 생활을 위한 완벽한 도심인프라 덕산아내 에코캐슬이 들어서는 김해시 장유면 삼문동 산128-1번지 일원은 자연과 도심이 만나는 곳으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14번 국도, 경부 ․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김해 및 부산 접근성이 용이하며 창원터널, 불모산터널을 이용해 창원, 마산, 진해 출 ․퇴근이 편리하며 능동초, 능동중, 김해삼문고와 수준 높은 학원시설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롯데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의료 ․ 금융 ․ 관공서가 인접하였으며 예술회관, 워터파크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998세대 대단지이며 높은 입지적 특성으로 같은 층이라도 더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69㎡, 84㎡A, 84㎡B, 100㎡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델하우스는 5월중 오픈 예정이며 위치는 김해 서부경찰서 인근이다. 문의 055) 311-8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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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행복카드’ 임신에서 육아까지 혜택 롯데카드가 임신부터 육아까지 모든 혜택을 담은 ‘롯데 국민행복카드’를 내놓았다. 기존의 ‘아이행복카드’ ‘고운맘카드’ ‘맘편한카드’를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카드’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업종에서 쓰면 할인이 된다. 예컨대 이 카드로 어린이집 보육료나 유치원 학비를 결제하면 본인부담금의 10%가 할인된다. 학원, 학습지, 유원지, 놀이시설에서도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병원, 약국, 산후조리원에서는 결제금액의 5%를 깎아준다. 롯데마트(몰), 롯데홈쇼핑(아이몰)을 포함해 G마켓, 인터파크 등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때도 5% 할인이 적용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BC카드 ‘아이행복카드’로 공공사업 확대 BC카드가 ‘아이행복카드’를 앞세워 공공사업 확대에 나선다. 올 초 조직 개편을 통해 공공사업팀을 신설한 BC카드는 공공시장을 공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포화 상태의 카드 업계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퍼플 오션’(레드 오션과 블루 오션 사이의 틈새시장) 공략 작전이다. BC아이행복카드는 아이 한 명만 있어도 롯데마트 다둥이 클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롯데멤버스 적립뿐 아니라 그린카드 혜택(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전국 지자체 문화·관광 시설 무료 입장)도 주어진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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