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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근로자 5명 중 1명은 ‘불량 일자리’

    대기업 근로자 5명 중 1명은 ‘불량 일자리’

    기업 규모가 클수록 정규직이라고 할 수 있는 직접 고용 비율이 낮고 파견·하도급 등 간접고용 비율이 높은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3월부터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2942곳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고용형태 공시 결과 전체 근로자 436만 4000명 중 직접고용 근로자는 348만 6000명(79.9%), 파견·하도급·용역 등 소속 외 근로자는 87만 8000명(20.1%)으로 집계됐다. 대기업 근로자 5명 가운데 1명꼴로 파견이나 하도급이었다. 이 가운데 소속 외 근로자의 80%(70만명), 기간제 근로자의 60%(40만 3000명)가 상시 1000명 이상 대기업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을 정도로 대기업의 직접고용 회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산업재해로 최근 문제가 된 건설업·조선업·철강업 등은 파견·하도급 근로자 비율이 다른 업종보다 두드러지게 높았다. 대우조선해양의 경우 전체 근로자 4만 3874명 가운데 3만 666명(69.9%)이 간접고용 근로자였고, 삼성중공업(62.8%)·현대중공업(59.5%)·대우건설(50.7%)·포스코(46.6%)도 근로자의 절반가량을 파견·하도급 근로자로 사용했다. 이보다 적지만 삼성전자도 10명 중 2명꼴로 간접고용 근로자였다. 직접고용 형태이긴 하지만 근무 기간이 정해져 있는 기간제 근로자 수는 롯데리아가 9397명으로 1만인 이상 사업장 가운데 가장 많았다. 롯데리아와 마찬가지로 아르바이트생을 주로 고용하는 한국맥도날드(8156명)가 그 뒤를 이었다. 3위 롯데쇼핑은 기간제 근로자(7230명)뿐만 아니라 간접고용 근로자(1만 1114명)도 많이 고용했다. 1만인 이상 사업장 가운데 기간제 및 간접고용 근로자가 가장 적은 곳은 미8군(USFK)으로 조사됐다. 미8군은 사업장 내 근로자의 97.6%를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우리나라 대기업이 기간제 또는 파견·하도급 근로자 고용에 열을 올리는 동안 미8군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셈이다. 씨제이푸드빌(95.5%), 엘지디스플레이(92.3%), 삼성전기(90.2%)도 정규직 채용률이 90%를 웃돌았다. 반면 대우건설의 정규직 채용률은 8.2%로 한 자릿수에 불과했다. 고용 형태 공시제는 상시 300인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주가 매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해당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근로자의 고용 형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는 제도로, 이번에 처음 시행됐으며 공시 대상 사업장의 99.8%가 참여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롯데리아 양념감자 1000원 “도대체 언제?”

    롯데리아 양념감자 1000원 “도대체 언제?”

    롯데리아 양념감자 1000원 “도대체 언제?” 롯데리아가 지난 14일 ‘리아데이’를 맞아 새우버거에 이어 양념감자 할인 이벤트를 열어 화제다. 이날 롯데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양념감자 1000원의 으리! 롯데으리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리아데이 14일 하루”라는 글이 올라왔다. 롯데리아 양념감자는 포테이토에 시즈닝(치즈맛, 양파맛)을 뿌려 직접 흔들어 먹는 형식으로 롯데리아의 인기 메뉴다. 네티즌들은 “왜 14일 하루만 하나”, “기간 좀 연장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롯데리아는 5월 한 달간 오후 2~6시 사이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하며 치킨버거 15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120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치즈스틱 900원…‘리아데이’ 언제까지?

    롯데리아 치즈스틱 900원…‘리아데이’ 언제까지?

    ‘롯데리아 치즈스틱’ ‘리아데이’ ’오징어버거 1200원’ 롯데리아가 오늘부터 이틀간 ‘Ria Day(리아데이)’를 연다. 8일에는 오징어버거를 약 52% 할인된 가격인 1200원에 판매하고 다음날은 롯데리아의 대표 디저트인 치즈스틱을 50% 저렴한 가격인 900원에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틀간 오후 2~10시 진행되며 홈서비스와 단체주문은 제외된다. 특히 오징어버거 1200원 할인 판매는 지난해 12월 12일 진행했던 이벤트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기 판매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만우절 롯데리아 이벤트, 직원에게 이 멘트 외치면 공짜 “오글거려” 멘붕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하는 점포는 숙대입구 노량진 구로디지털역 마들 신림 수유역 성신여대 이대역 신촌연세로 아현 광화문 의정부회룡역 지행역 소공2호 답십리 건대역 건대스타시티 혜화 명동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밀리오레 종각역 종로3가 홍제역 면목중앙 서울역사 서울역광장 왕십리역사 원주일산 구로가산 가산디지털역 평촌주공 안양 천호역 풍납 올림픽공원 명일D/T 강남우성사거리 강남삼성타운 평택중앙 사당 안산D/T 롯데평촌 신천 새나라 월드 선릉 수원역광장 강릉교동 캐슬플라자 판교D/T 청담 등이며 공식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해당 점포를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대박이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오글거려서 이 멘트 어떻게 하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롯데리아 홈페이지 캡처(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경험담 알고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매장가서 해보니까 너무 오글거려서 정신이 나갈 정도”,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이건 돈 주고 사먹는 게 훨씬 속 편하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이벤트 난이도간 너무 높아요”,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한명도 없을 줄 알았는데 외치는 사람 많아서 깜짝 놀랐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보니 “민망해서 어떻게…”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정말 부끄럽겠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낫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어렵게 해야 이벤트 참가자가 적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나도 해보려고 했는데 매장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옵티머스 프라임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이날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여’라는 제목으로 3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쓴 채 롯데리아 매장에 들어선다. 그는 연극톤의 과장된 발성으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고 지정멘트를 외친다. 매장 직원은 웃으며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응수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직원과 대화를 이어간다. 매장내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이 남성이 불고기버거를 받고 걸음을 돌리는데서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용기 있는 자가 버거를 얻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이라니 대단하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벤트 끝나버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마케팅 통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마케팅 통했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인증글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가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선착순이라는 점이 문제”,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해도 못받았는데”,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시작해보기도 전에 이벤트 끝나버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민망한 상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민망한 상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민망한 상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이날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여’라는 제목으로 3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쓴 채 롯데리아 매장에 들어선다. 그는 연극톤의 과장된 발성으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고 지정멘트를 외친다. 매장 직원은 웃으며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응수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직원과 대화를 이어간다. 매장내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이 남성이 불고기버거를 받고 걸음을 돌리는데서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너무 오글거려서 점원 쳐다보지도 못하겠어”,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서로 민망한 상황”,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나도 하고 싶었는데 못했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해보기도 전에 끝나버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멘트 뭐기에..

    롯데리아, 불고기버거 멘트 뭐기에..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에는 불고기버거 공짜?

    만우절에는 불고기버거 공짜?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펀펀 이벤트 ‘빵 터졌다’

    롯데리아, 펀펀 이벤트 ‘빵 터졌다’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 매장서 해봤더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매장에서 해보니까 정말 민망하더라. 사람들이 다 쳐다 봐”,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훨씬 나을 뻔 했다. 부끄러워”,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려니까 정말 힘듬”,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주는 지 알 수도 없는데 어떻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가면 인증글 내용 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심지어 가면을 쓰고 매장에서 이벤트에 참가했다는 글도 올라왔다. 이날 오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참여’라는 제목으로 31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하는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을 쓴 채 롯데리아 매장에 들어선다. 그는 연극톤의 과장된 발성으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고 지정멘트를 외친다. 매장 직원은 웃으며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응수하고 남성은 계속해서 직원과 대화를 이어간다. 매장내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이 남성이 불고기버거를 받고 걸음을 돌리는데서 영상은 끝난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옵티머스 프라임 가면이라니 너무 웃기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정말 웃겨”,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난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던데”,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해보기도 전에 끝나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펀펀이벤트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쳐봐

    롯데리아 펀펀이벤트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쳐봐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실제로 해보니…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해보니까 정말 민망하더라”,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그냥 돈주고 사먹는 게 훨씬 나을 듯”,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려니까 정말 힘듬”,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나도 해보려고 했는데 매장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 외쳤더니..

    롯데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에서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주는 ‘펀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이벤트는 1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해 “불고기버거 먹으로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다만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돼 사전 확인은 필수다. 또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우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공짜로 먹으려면?

    만우절 롯데리아서 불고기버거 공짜로 먹으려면?

    ‘만우절 롯데리아’ ‘만우절 불고기버거’ 만우절 롯데리아에서 공짜로 불고기버거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롯데리아에서 1일 만우절을 맞아 대대적인 불고기 버거 공짜 이벤트에 들어갔다. 만우절에 열린 이벤트라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실제 이벤트인지 만우절 장난인지 헷갈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실제로 이뤄지는 행사다. 롯데리아가 만우절을 맞아 펀펀이벤트를 펼친다. 불고기버거와 관련된 정해진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펀펀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롯데리아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를 외치면 무료로 햄버거를 증정한다. 만우절에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또 롯데리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을 운영한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롯데리아의 새로운 한정판매 버거인 ‘포크커틀렛버거’와 콜라로 구성된 ‘포크커틀렛 콤보’를 2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포크커틀렛 버거’는 돈까스처럼 바삭한 식감의 등심 통살을 맛볼 수 있는 버거로 40만개 한정 판매하며 판매수량은 매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불고기 버거 먹으러 왔소” 해봤다가…민망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롯데리아는 1일 ‘펀펀이벤트’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 만우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미션을 수행한 선착순 100명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고객과 직원의 대화로 이뤄졌다. 고객은 롯데리아 직원에게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라는 멘트를 하며 된다. 직원이 “롯데리아에서 먹어봤소?”라고 물으면 고객은 “그렇소!”라고 말한 뒤 또 다른 두 개의 질문에 정해진 답을 하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후 실제로 이벤트를 진행한 네티즌들의 인증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봇물처럼 터져나왔다. 네티즌들은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매장에서 해보니까 정말 오글거려서 힘들더라. 사람들이 쳐다보고 난리남”,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실제로 하려고 갔는데 도저히 못해서 나와버렸다”,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매장 가서 해보려고 해도 쳐다보는 눈이 많아서 너무 부끄러워”, “롯데리아 만우절 장난 이벤트, 실제로 주는 지 알 수도 없는데 어떻게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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