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 MVP
    2026-03-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96
  • ‘D컵’ 오초희, “비법 전수 좀…”

    ‘D컵’ 오초희, “비법 전수 좀…”

    오초희가 PC방에서 ‘롤’을 하고 있는 인증샷을 또 공개했다. 오초희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온게임넷 한판만 시즌2 준비하느라 요즘 팔자에도 없는 게임에 빠져서 짬짬이 PC방(에 온다)”면서 “롤 잘하시는 분 팁 좀 주세요”라고 남겼다. 미투데이에 함께 올린 사진 속 오초희는 오렌지 빛깔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포즈로 PC방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재접속 이렇게 하면 OK…그러나 롤 서버 점검은 진행 중

    롤 재접속 이렇게 하면 OK…그러나 롤 서버 점검은 진행 중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가 현충일인 6일 접속자가 몰려 접속불안을 겪었다. 롤 서버를 담당하는 라이엇게임즈 측은 서버 안정화를 위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롤 재접속조차 안 되자 게이머들은 롤 재접속 해결책을 찾느라 분주했다. 회사 측은 이날 이용자가 몰려 대기시간이 늘어나자 홈페이지를 통해 “대기시간 증가 현상 완화를 위해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11시간 동안 ‘빠른 게임 대전 검색 참가’ 인원을 제한하겠다”고 공지했다. 이어 “현재 로그인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서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동시에 로그인 할 수 있는 인원을 제한 중이다”라며 이용자들의 양해를 구했다. 하지만 이날 롤 서버 불안이 지속되자 회사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후 3시 50분부터 오후 6시 5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서버 안정화를 위한 긴급 점검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미 진행 중인 게임 이용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롤 서버 장애로 로그인 대기열 증가 및 롤 재접속 무반응 상태가 계속되자 네티즌들은 롤 재접속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나섰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일단 롤 클라이언트를 실행한다. 롤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사용할 수 없음’이라는 창이 뜨고 실행버튼은 비활성화돼 있다. 이때 그 상태를 유지한 채로 아무 것도 건들지 말아야 한다. 대신 허공에다 ‘thereisnourflevel’를 치면 실행버튼이 활성화된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설명이다. 롤 서버 점검과 롤 재접속 무반응에 대해 게이머들은 “롤서버 장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롤 재접속 무반응, 이젠 인내심이 바닥났다”, “롤서버 점검으로 모처럼 쉬는 날 제대로 게임을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재접속 무반응 대처법…“롤서버 대기열 땐 허공에…”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이하 롤) 서버 장애가 오랜 시간 지속되면서 롤 재접속조차 정체돼 게이머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롤 서버 장애시 로그인 대기열 및 롤 재접속 무반응에 대처하는 방법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일단 롤 클라이언트를 실행한다. 롤 클라이언트를 실행하면 ‘사용할 수 없음’이라는 창이 뜨고 실행버튼은 비활성화돼 있다. 이때 그 상태를 유지한 채로 아무 것도 건들지 말아야 한다. 대신 허공에다 ‘thereisnourflevel’를 치면 실행버튼이 활성화된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설명이다. 한편 롤 서버 점검과 롤 재접속 무반응에 대해 게이머들은 “롤서버 장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롤 재접속 무반응, 이젠 인내심이 바닥났다”, “롤서버 점검으로 모처럼 쉬는 날 제대로 게임을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월 모의고사 끝난 현충일 전날 롤 서버 장애 재접속 안돼… “롤서버 장애에 오초희도 발 동동”

    6월 모의고사 끝난 현충일 전날 롤 서버 장애 재접속 안돼… “롤서버 장애에 오초희도 발 동동”

    롤 서버 이용 장애 현상이 발생해 게이머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이하 롤) 운영진 측은 5일 홈페이지에 서버 장애 공지를 띄웠다. 롤 서버 장애에 대해 운영진 측은 “현재 게임 서버 및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하여 담당부서에서 문제를 확인 중에 있다”면서 “관련 부서에서 최대한 빠른 원인 파악 및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상화까지의 현황에 대해 공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안내했다. 롤서버 장애는 오후 6시 29분쯤 게임 검색 지연 및 게임 로그인 불가 현상이 발생했고 10분쯤 뒤인 6시 41분 관련 부서에서 확인에 들어갔다. 이후 6시 48분 보상 모드를 활성화했다. 롤 서버 장애로 보상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동안에는 랭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다. 이미 진행 중인 랭크 게임에서 패배해도 랭크 점수가 하락하지 않으며 승리 시에는 평소 습득하는 점수의 50%만 획득한다. 롤 서버 장애를 접한 게이머들은 “롤서버 장애, 하루가 멀다하고 반복되니 짜증난다”, “롤 서버 장애, 빨리 복구되기를”, “롤 서버 장애, 6월 모의고사 끝난 다음인데 하필”, “롤서버 장애, 하필 현충일 전날 이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일이 특별한 용산구… 폐비닐 쓰레기 버리는 날

    용산구가 자치구 최초로 전 동을 대상으로 폐비닐 쓰레기 배출 요일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요일제에 참여하려면 라면 봉지, 과자 봉지 등 폐비닐 쓰레기를 1개 투명 봉투에 압축해 배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가정마다 실천함으로써 환경미화원의 수거 효율을 높이고, 재활용 선별장에서 선별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일반 쓰레기와 섞여 버려지는 폐비닐은 25%다. 구는 폐비닐과 일반 쓰레기가 분리 배출되면 일반 가정에서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 구입 비용을 25% 줄일 수 있고, 재활용 선별 및 쓰레기 처리 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 한편 구는 이달부터 ‘종이팩-화장지 교환제 사업’도 시범 실시한다. 종이팩과 종이컵 1㎏을 모아 동주민센터로 가져가면 친환경 화장지 1롤과 교환해 준다. 우유팩 200㎖ 100개, 500㎖ 55개, 1000㎖ 35개, 종이컵 250개에 해당한다. 교환 가능한 종이팩의 종류는 우유팩, 두유팩, 주스 등 종이음료팩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자원도 아끼고 환경도 살릴 수 있는 재활용 사업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LA 고급주택가에 中고위층 ‘애첩 마을’ 있다

    LA 고급주택가에 中고위층 ‘애첩 마을’ 있다

    가족과 재산을 해외로 빼돌리고 홀로 남아 언제든 출국할 준비를 한 중국의 관리를 뤄관(裸官)이라고 부른다. 그 수는 1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의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 등 외신들은 中 뤄관(裸官)들이 얼나이(二奶)라고 불리는 애첩까지 해외에 거주시키며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절레스(LA) 시내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고급주택가 롤랜드 하이츠는 ‘얼나이 마을’로 불릴 정도로 중국 관리의 첩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이곳은 총 4만 9000여 명의 인구 중 약 30%를 중국계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롤랜드 하이츠에는 고위 관리의 별장 관리 명목으로 거주하는 얼나이의 수가 수십 명 이상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개인 교사를 두고 영어를 배우며 외출할 때에는 포르셰 등의 고급 차로 이동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얼나이가 거주하는 주택은 침실 4개와 욕실 3개, 수영장 등을 갖춘 3800제곱피트(약 353㎡) 규모로, 부동산 가격은 90만 달러(약 10억 원) 정도라고 현지 전문가는 전했다. 얼나이 마을의 존재는 현지 중국인 사회에서는 일찍부터 공공연한 비밀이다. 최근 중국에서 인기를 끈 영화 ‘베이징에서 시애틀을 만나다’의 주인공인 탕웨이(원자자 역) 역시 젊은 얼나이의 생활 모습을 극 속에서 그리고 있을 정도로 얼나이 문화는 중국 내에서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한편 캐나다 밴쿠버 등지에도 LA롤랜드 하이츠와 같은 대규모 얼나이 마을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국인 女교수, 예일대 수학과 312년 금녀의 벽 깨다

    한국인 女교수, 예일대 수학과 312년 금녀의 벽 깨다

    2006년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수학과에서 브라운대 수학과로 자리를 막 옮긴 오희(44) 교수에게 국제소포가 도착했다. 서울대 수학과 시절 지도교수였던 이인석 교수가 보낸 소포에는 오 교수의 1991년 대수학Ⅱ 중간고사 답안지가 들어 있었다. 당시 학생운동을 하느라 수업을 거의 듣지 않았던 오 교수는 답안지에 문제풀이 대신 “이 땅의 민중을 위해서 옳은 길로 가려고 합니다. 사랑스러운 제자로 기억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 교수는 동봉한 편지에 “오 교수가 그때 참 명문을 썼던 것 같다”면서 “한국으로 오라”고 적었다. 하지만 브라운대와 갓 계약한 처지라 스승의 부탁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 오 교수는 “이곳에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는 것이 한국 수학계를 위하는 길”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 같은 결정을 했던 그가 오는 6월부터 미 예일대 수학과에서 ‘종신직 교수’를 맡게 됐다. 1701년 설립된 예일대 수학과 312년 역사상 여성이 종신직 교수가 된 것은 처음이다. 29일 서울 성북구 청량리동 고등과학원에서 만난 오 교수는 “머리가 좋은 학생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겸손해했다. 그는 2008년부터 고등과학원의 펠로(겸임교수)를 맡아 1년에 2~3개월씩 한국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가 수학자가 된 것은 본인의 의지가 아니었다. 그는 “서울대 의대에 지원하면서 2지망으로 뭘 택할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경희대 대학원에 다니던 오빠에게 도움을 청했다”면서 “오빠 지도교수님이 ‘수학을 하면 좋겠다’고 조언해 그대로 했다”고 말했다. 뒤늦게 알게 된 일이지만, 당시 그 지도교수는 김중수 현 한국은행 총재였다. 그는 대학 3학년 때 학생운동으로 눈길을 돌렸다. 명절 귀향버스를 인솔했던 법대 학생회장(법무법인 태평양 상하이 오기형 대표변호사)의 언변에 반한 이유가 컸다. 학생운동을 하고, 사회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그는 수학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깨닫기 시작했다. 그는 “사회과학에는 최선과 차선만 있었다”면서 “정답이 없다는 것을 견딜 수 없었고, 수학이 내 길이라는 것을 그때야 알았다”고 설명했다. 예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오클라호마 주립대, 프린스턴대 등 내로라하는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그의 연구분야는 정수론이나 기하학의 문제들을 고전적인 방법이 아닌 동역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현대수학이다. 이 분야를 일컫는 ‘호모지니어스 다이내믹스’는 아직 한국어 표현도 정립되지 않았다. 그는 “학문과 집안 모두에서 롤 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유학시절 결혼해 11살과 6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도 여성 수학자는 흔치 않고, 여성을 뽑기를 꺼려 한다”면서 “이 같은 고정관념에 도전하기 위해 여성은 남성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예일대뿐 아니라 하버드(0명), 프린스턴(1명), 브라운(3명) 등 유명대 수학과에서 여성 교수는 희귀한 존재다. 공부를 잘하는 비결을 묻자 “열심히 하는 것”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는 “서점에 가면 공부 잘하는 법에 대한 책이 수없이 많지만, 사람들은 그걸 읽을 뿐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그 사람이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치부한다”면서 “재능으로만 공부하는 사람은 분명한 한계가 있고, 가장 뛰어난 학자는 그 분야에서 가장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조언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롤 보상…전원에게 준다는 캐릭터는?

    롤 보상…전원에게 준다는 캐릭터는?

    최근 거듭된 접속 장애로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는 29일 불편을 겪은 이용자들에게 보상책으로 IP 부스트와 게임 캐릭터, 한정판 스킨 지급 등을 내놓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여러차례 발생한 게임 이용 장애의 원인은 ‘코어 네트워크 스위치(이용자와 서버 사이의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장치) 결함’이었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코어 네트위크 스위치의 리소스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2개월에 걸친 추가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접속 장애로 게임을 하지 못한 이용자 전원에게 10승 IP(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는 포인트) 부스트와 캐릭터 소나, 한정판 스킨 ‘고요한 밤 소나’를 무료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주말인 25일부터 이날까지 계속 접속 장애가 발생해 게임을 하지 못한 이용자들이 불만을 토로했었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서버 점검 등을 계속하며 복구가 완료됐다는 공지를 올렸지만 여전히 게임은 원활히 진행되지 않았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19禁 서유리·오초희 가슴…

    19禁 서유리·오초희 가슴…

    일명 ‘19금(禁) 몸매’로 불리는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와 ‘D컵녀’ 오초희가 몸매 대결을 펼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과거 서유리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오초희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유리는 반달 모양의 목걸이와 튜브톱 드레스 사이로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오초희도 원숄더 드레스와 목장식으로 섹시미를 발산하며 은근한 볼륨감이 돋보였다. 서유리는 최근 중국에서 상하이에서 열린 롤 올스타전(리그 오브 레전드 2013 올스타전)에서 구미호 캐릭터 ‘아리’로 분장한 ‘볼륨 코스프레’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초희도 25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여성 하프마라톤 대회 ‘나이키 쉬런 서울 7K’에서 볼륨있는 무결점 몸매를 자랑해 참석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둘다 멋진 가슴 부러워요”, “누가 승자인지 헷갈릴 정도”, “몸매가 좋아서 서로 정말 친하게 지내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볼륨 코스프레로 극강 ‘베이글녀’

    서유리, 볼륨 코스프레로 극강 ‘베이글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롤 올스타전(리그 오브 레전드 2013 올스타전) 인증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리, 공안 아저씨들 무서워서 옷을 최대한 끌어올렸는데 그래도 엄하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서유리가 롤에 등장하는 한국의 구미호 캐릭터인 ‘아리’를 코스프레 한 모습이다. 서유리는 여우의 긴 꼬리와 귀 모양 머리띠로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볼륨 몸매가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특유의 동그란 눈을 통해 요염한 섹시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롤 올스타전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은 서유리는 현지 팬들의 뜨건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tvN ‘SNL코리아’에서 과감한 노출 의상은 물론 전신 타이즈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귀여운 얼굴에 반전 몸매 정말 굿”, “공안들이 제지할 정도로 미모가 뛰어나신 듯”, “대표팀에 응원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 ‘서유리’ 코스프레까지

    19금 ‘서유리’ 코스프레까지

    인기 성우 겸 VJ ‘서유리가’ 24일 개막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롤 올스타전)’이 열리는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 등장해 대표팀을 응원했다. 서유리는 tvN 개그프로그램 ‘SNL코리아’에서 파격적으로 가슴을 노출시키는 19금 몸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었다. 서유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에 목소리로 출연하는 등 게임 마니아로 알려졌다. 그녀는 웨이샤오 가오 쉐청이 속한 중국과 더블리프트피터 펭이 속한 미국팀의 경기 전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결승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한국선수들 실력이 대단해 충분히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 선수 중 특히 샹이를 좋아한다”고 깜찍한 고백도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이날 현장에서 게임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구미호 ‘아리’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볼륨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한국 대표팀 화이팅! 함께 응원해요”, “아리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서버 점검 완료…서비스 정상화

    롤 서버 점검 완료…서비스 정상화

    25일 오후 긴급 서버 점검을 실시한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의 서비스가 정상화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인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25일 오후 4시30분 공식 홈페이를 통해 게임 서버 안정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당초 오후 6시 5분까지 서버 안정화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예정 시간 보다 1시간 30분 정도를 앞당겼다. 앞서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지난 23일에도 서버 정기정검을 이유로 4시간이 넘게 서비스를 중단해 이용자들의 빈축을 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스토리텔링, ‘비전 2050’/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

    [열린세상] 스토리텔링, ‘비전 2050’/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금연구센터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국민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거의 모든 세대가 분노에 휩싸여 있다. 20대와 30대는 취직하기 어렵고 취직을 하더라도 비정규직에다 월급이 적어서 불만이다. 40대는 대출 받아 산 집값이 떨어져 가슴이 답답한 상황에서 사교육비도 엄청나게 들어가다 보니 불만이 많다. 직장 다니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인 50대, OECD 회원국 중 최고라는 노후빈곤과 이에 기인한 높은 노인 자살률은 60세 이상 세대가 드러내는 분노의 단적인 표출이라 할 것이다. 이처럼 거의 모든 연령층이 분노에 휩싸여 있는 우리나라,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까. 나의 경쟁 상대는 주변 사람과의 우열 관계가 아니라, 어제 그리고 그 이전으로 대표되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와의 발전 정도로 인식한다는 핀란드의 경쟁 의식을 받아들이면 해결될 수 있을까. 유난히도 평등 의식이 강한 우리나라 국민의 특성상 들국화의 ‘행진’ 노래 가사의 외침만큼이나 자기 확신이 있어야 해소되지 않을까. 불만은 지난 몇 년 동안 복지 광풍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를 휩쓸었다. “국가가 내게 무엇을 해주었느냐”로 시작해, “명색이 OECD 회원국이라는데, 우리 복지수준은 왜 이리 형편없느냐”는 형태로 불만이 표출되었다. 이 같은 불만을 껴안으려 제시한 복지공약은 수습이 간단치 않아 보인다. 65세 이상 노인 대상의 기초연금 공약이 대표적인 사례다. 일단 ‘국민행복연금(안)’으로 정리되긴 하였으나 연금 수급 대상자 비율, 연금액 수준, 차등지급 기준과 차등지급 정도 등에 대한 논란 해소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2060년에 기금이 소진된다는 국민연금도 그렇고, 세금으로 재원을 조달한다는 기초연금도 누가 얼마를 부담하고, 누가 얼마를 받을 것인가를 놓고 세대 간 힘겨루기에 들어간 분위기다. “기금이 소진되면 세금으로 충당하면 되지”, “젊었을 때 기껏 보험료만 내다 정작 나이 들어 연금 한푼 못 받는 것 아니냐”는 등 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 제시가 그야말로 백가쟁명식이다. 이미 국민의 안목은 높아져 있다. 스칸디나비아 복지국가만큼의 복지지출을 기대하는 눈치다. 그렇지만 복지재원은 나보다 더 잘사는 사람이 부담하라는 식이다. 북유럽 국가들의 평균 조세부담률이 45%를 넘나들며, 흔히 롤 모델로 삼고 있는 스웨덴의 복지모형이 이른바 ‘렌-마이드너’ 모델로 불리는 임금연대 모델이라는 사실은 외면하면서. 높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자기 월급 일부를 떼어내 낮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를 보조하는 형식으로 운영되는 체제라는 사실을 모른 척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2030세대’가 느끼는 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우리 사회의 비전은 무엇일까. 이들 세대의 퇴직 시점인 2050년 전후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면, 이들 세대의 불안감과 분노가 진정될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떠한 비전을 설정하여, 어떠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협력을 이끌어낼 것인가. “앞으로 급속하게 다가올 인구고령화 파도를 넘기 쉽지 않다고 보아, 한국이 예상보다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일본 전문가들의 분석 배경도 염두에 두면서 말이다. 1990년대 국내총생산(GDP) 대비 70%로 유사한 수준이었던 스웨덴과 일본의 국가부채 비율이 20여년이 지난 지금, 스웨덴은 40%로 감소한 반면, 일본은 230% 이상 증가했다. 5배 이상 차이가 벌어진 것이다. 비슷했던 두 나라 정부 곳간이 이렇게 차이 나게 된 이유는 비전과 스토리텔링을 통한 사회적 합의 도출에서의 차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거의 모든 세대가 분노에 휩싸여 있는 시대에서의 비전과 스토리텔링은 매우 절박한 시대적 과제다. 어떤 비전이 필요하고, 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우리 사회 구성원 각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스토리텔링 말이다. 비전 공유와 추진력 확보를 위해 노·사·정,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합심해 비전과 스토리텔링을 마련할 때다.
  • 롤 올스타전, 온게임넷·티빙으로 전경기 생중계

    롤 올스타전, 온게임넷·티빙으로 전경기 생중계

    라이엇 게임즈의 인기 AOS(Aeon of Strife)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이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과 인터넷 방송 서비스 티빙을 통해 전경기 위성 생중계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은 오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다. 온게임넷과 티빙은 중국 현지에서 가지 못하는 게임팬들을 위해 조별 토너먼트부터 결승전까지 전경기를 위성으로 생중계한다. 24일 오후 1시 40분(한국시간) 북미 대표와 중국 대표의 조별 토너먼트 1차전을 시작으로 같은 날 7시 한국 대표와 유럽 대표의 경기가 열린다. 25일 토요일에는 패자조 경기와 4강 1경기가 펼쳐지며 26일 오전 10시 40분부터 4강 2경기와 결승전이 열린다. 온게임넷은 한국 대표를 응원하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온게임넷이 운영하는 ‘롤 챔스’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OGN.LOLChampions?ref=hl“!/photo.php?v=265296243615229&set=vb.231588610319326&type=2&theater)에 ‘좋아요’ 버튼을 누르고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모자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시아 등 5개 지역 대표가 참가하는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한국 대표로는 ‘엠비션’ 강찬용(CJ ENTUS Blaze), ‘샤이’ 박상면·‘매드 라이프’ 홍민기(이상 CJ ENTUS Frost), ‘프레이’ 김종인(Najin Sword), ‘인섹’ 최인석(KT Rolster B) 등이 나선다. 박정석 Najin e엠파이어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설마 연장?” 롤 점검에 게이머들 ‘멘붕’ 왜?

    “설마 연장?” 롤 점검에 게이머들 ‘멘붕’ 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 점검으로 게이머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온라인 PC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23일 오전 “리그 오브 레전드는 현재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안내를 띄우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번 롤 점검 시간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4시간 예정돼 있다. 점검 내용은 네트워크 안정화 및 채팅 서버 증설이다. 롤 점검 시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능하다. 롤 점검 소식을 접한 게이머들은 “롤 점검, 설마 연장되진 않겠지?”, “롤 점검에 멘붕”, “롤 점검, 겨우 4시간인데 이렇게 애가 타니 정말 중독 심한 듯”, “롤 점검, 요새 너무 자주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국 연장’ 롤 점검에 게이머들 분노에 ‘멘붕’…대체 언제까지?

    ‘결국 연장’ 롤 점검에 게이머들 분노에 ‘멘붕’…대체 언제까지?

    온라인 PC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 점검이 결국 2시간 연장돼 게이머들이 ‘멘붕’에 빠졌다. 온라인 PC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23일 오전 “리그 오브 레전드는 현재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안내를 띄우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번 롤 점검 시간은 네트워크 안정화 및 채팅 서버 증설을 위해 당초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4시간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10시를 넘기고도 점검이 계속되면서 서비스가 재개되지 않았다. 결국 오전 10시까지로 예정됐던 롤 점검은 2시간 연장돼 오후 12시에 마치는 것으로 다시 공지됐다. 롤 점검 시간 동안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능해진 게이머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공지보다 늦어진 롤 점검에 분개했다. 게이머들은 “롤 점검, 제발 빨리 끝내주세요”, “롤 점검, 처음부터 12시까지 한다고 하든지”, “롤 점검 기다리다 지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종차별 핑계 말고 흑인 스스로 롤모델 돼야”

    “인종차별 핑계 말고 흑인 스스로 롤모델 돼야”

    “노예제도와 인종차별의 유산을 핑계로 대지 말고 스스로 흑인들의 롤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흑인 명문대학인 모어하우스 대학 졸업식 축사에서 이례적으로 인종 문제를 거론하며 연설을 했다. 흑인 남성만 다닐 수 있는 모어하우스 대학은 1867년 개교 이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와 영화 ‘말콤 X’ 제작자인 스파이크 리, 영화배우 새뮤얼 잭슨 등 명사들을 배출했다. 특히 이날 축사는 흑인노예 해방선언(1863년) 150주년, 킹 목사의 워싱턴 평화대행진(1963년) 50주년을 기념해 이뤄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 도중 킹 목사가 ‘내게 꿈이 있습니다’ 연설에서 썼던 ‘형제들’(brothers)이라는 단어를 반복하며 “인종차별을 핑계로 스스로를 정당화시키지 말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도 성장과정에서 잘못을 저질렀고, 때로는 그 잘못을 세상이 흑인을 억압하고 있다는 것으로 여겼다”면서 “자라나는 형제들을 위해 좋은 롤 모델을 만들고 힘없는 사람들을 돌보라”고 호소했다. 그는 또 “내 아버지가 나와 어머니에게 한 일을 나는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미셸과 딸들에게 다짐해 왔다”면서 “흑인 남성으로서 스스로를 위해 많은 일을 하면서도 좋은 아버지와 남편이 돼라”고 당부했다. 오바마의 이날 연설은 국세청(IRS)의 보수단체 표적 세무조사, 연방검찰의 AP통신 전화 통화 기록 압수, 미 중앙정보국(CIA)의 리비아 벵가지 영사관 테러 축소 의혹 등 ‘3대 악재’에 시달리는 와중에 이뤄졌다. 워싱턴포스트는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3일 국방대학 연설에서 중산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소개하고, 미국 대테러정책의 상징이자 인권유린이라는 비난을 받아온 ‘드론’(무인공격기)과 관타나모 수용소에 대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집권 2기 최대 정치적 위기를 맞은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사회의 민감한 사안들에 대한 소신 발언으로 정면 돌파를 선택함에 따라 반전의 계기를 맞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재헌 기자 goseoul@seoul.co.kr
  • ‘엄친딸’ 조윤선 장관은

    변호사, 씨티은행 부행장, 대변인, 국회의원, 장관… . ‘이 시대의 엄친딸’(엄마 친구 딸)로 불리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의 이력이다. ‘두 딸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결혼 23년차 주부’로, 일하는 여성의 롤 모델이기도 하다. 박근혜 정부의 국무위원 가운데 유일한 기혼여성이기도 하다. 청와대에서 지난 3월 장관 임명장을 수여할 때 남편 박성엽 김앤장 변호사도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잠시 헷갈려서 장관이 서는 줄과 배우자가 서는 줄을 바꿔 세워서 조 장관이 “바꿀까요?”라고 물으며 웃었다고 털어놓았다. 로펌 변호사로 일하면서 화장실에서 운 경험은 한 번도 없지만, 천안함 희생자 영결식이나 미혼모 보호시설 등에서는 자주 눈물을 흘린다. 현장 간담회장에서는 눈을 마주치면 눈물이 나올까 봐 주로 수첩에 필기를 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태권V’ 김청기 감독, 꿈 전파

    ‘태권V’ 김청기 감독, 꿈 전파

    11일 강동구에 가면 태권V의 원작자 김청기(72) 감독을 만날 수 있다. 강동구는 청소년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한 ‘롤 모델 특강 쇼’에 김 감독을 초빙했다고 9일 밝혔다. 김 감독은 1960년 만화가로 입문한 뒤 1976년 장편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 브이’를 제작하면서 국내 만화영화계의 거장으로 떠올랐다. 지난 2004년에는 8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김 감독은 ‘내 인생을 바꾼 영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뒤 참가 학생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이 강연은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강동구가 지난해 6월에 개관한 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김 감독 이전에 로켓 연구 전문가 채연석 박사, 유인택 영화감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얘기들을 들려줬다. 이해식 구청장은 “사회가 다양화되어감에 따라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잘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상상팡팡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어떤 경험을 통해 어떤 적성을 찾을 수 있고, 또 어떻게 진로를 결정하는지 배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파파라치] 금발스타 골디 혼 ‘아 옛날이여~’

    [파파라치] 금발스타 골디 혼 ‘아 옛날이여~’

    미녀도 세월은 비켜가지 못한다? 이름만 들어도 깔깔거리는 금발 미녀가 연상되는 1970~90년대 할리우드 코미디 영화 스타 골디 혼(67)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골디 혼은 이날 브렌트우드에 있는 한 의류상점에서 탑 원피스 차림으로 지인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 포착됐다. 젊은 시절 인형보다 더 인형같은 외모로 유명했던 골디 혼은 헝클어진 머리와 탑 위로 드러난 거무튀튀한 피부로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했다. 1968년 ‘오리지널 패밀리 밴드’로 영화에 데뷔한 그녀는 1969년 ‘선인장의 꽃’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80~90년대 ‘핑크빛 소동’, ‘결혼 만들기’, ‘조강지처 클럽’등에서 로맨틱 코미디 스타로 활동했으며, 로맨틱 코미디의 아이콘 맥 라이언의 롤 모델이었다. 1984년 ‘위험한 유혹’에서 만난 커트 러셀과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던 골디 혼은 케이트 허드슨 등 세자녀를 모두 영화배우로 키웠고 2003년 할리우드 영화제에서 여배우 부문 공로상을 받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