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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 마스터즈 SKT T1·IM 격돌…상금 1억원 어떻게 분배하나

    롤 마스터즈 SKT T1·IM 격돌…상금 1억원 어떻게 분배하나

    롤 마스터즈 SKT T1·IM 격돌…상금 1억원 어떻게 분배하나 SK텔레콤 LTE-A ‘롤 마스터즈’ 2014 대회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SKT LTE 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2회차 경깅는 SKT T1과 IM의 경기로 펼쳐진다. SK텔레콤 LTE-A가 후원하고, 국내 최강의 7개 팀이 출전하는 ‘롤 마스터즈’는 라이엇 게임즈, 한국 e스포츠협회, 온게임넷 주관으로 온게임넷 생방송을 비롯해 판도라 TV, 아프리카 TV, Twitch TV 등을 통해 방송된다. SKT T1은 롤 최고 권위의 대회라고 일컬어지는 ‘챔피언스 윈터 2013-14시즌에서 압도적인 결과로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롤 마스터즈는 온게임넷에서 생방송되며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현장 관람도 가능하다. 롤 마스터즈 총상금은 1억원. 1위팀은 5000만원, 2위 2000만원, 3위 1000만원, 4~7위 500만원을 지급한다. 네티즌들은 “롤 마스터즈 SKT T1 압도적 경기 또 펼치나” ,”롤 마스터즈 결과 너무 궁금하다”, “롤 마스터즈 나도 현장가야 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만발…얼마 주고 사야하지?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만발…얼마 주고 사야하지?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만발…얼마 주고 사야하지?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가격이… 돈 주고 살 만 할까?

    사랑의 추적자 애쉬, 가격이… 돈 주고 살 만 할까?

    사랑의 추적자 애쉬, 가격이… 돈 주고 살 만 할까?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최고 인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 얼마에 살 수 있나 봤더니

    롤 최고 인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 얼마에 살 수 있나 봤더니

    롤 최고 인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 얼마에 살 수 있나 봤더니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새 스킨 공개, 남심 설레게 하는 비주얼 ‘발렌타인데이 선물?’

    롤 새 스킨 공개, 남심 설레게 하는 비주얼 ‘발렌타인데이 선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새로운 스킨을 내놨다. 라이엇게임즈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975RP(게임 돈 단위·약 7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꽃보다 와드’도 오는 21일 오후 5시 까지 640RP(약 5000원)에 살 수 있다.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연미복 제이스’와 ‘사랑의 추적자 베인’ 역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 =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롤 안해도 갖고 싶어” 꽃보다 와드까지 ‘로맨틱’

    사랑의 추적자 애쉬 “롤 안해도 갖고 싶어” 꽃보다 와드까지 ‘로맨틱’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사랑의 추적자 애쉬’ 스킨을 내놨다. 라이엇게임즈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975RP(게임 돈 단위·약 7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기념으로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애쉬’ 스킨은 외형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기본 공격 효과, 스킬의 색상, 귀환 모션 등이 모두 바뀌어 출시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 외에 ‘꽃보다 와드’도 오는 21일 오후 5시 까지 640RP(약 5000원)에 살 수 있다.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연미복 제이스’와 ‘사랑의 추적자 베인’ 역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네티즌들은 “사랑의 추적자 애쉬, 갖고 싶다”, “롤 스킨 센스 대박이다”, “밸런타인데이, 롤마저 솔로를 더 외롭게 하는 구나”, “사랑의 추적자 애쉬 매혹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캡처(사랑의 추적자 애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뭐길래 난리?…사진보니 생각 바뀌네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뭐길래 난리?…사진보니 생각 바뀌네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뭐길래 난리?…사진보니 생각 바뀌네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하트 화살 맞으면 큰일난다고?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하트 화살 맞으면 큰일난다고?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하트 화살 맞으면 큰일난다고?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새 스킨’사랑의 추적자 애쉬’, ‘사랑의 추적자 베인’ 인기 넘을까

    롤 새 스킨’사랑의 추적자 애쉬’, ‘사랑의 추적자 베인’ 인기 넘을까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베인보다 낫다는 소문이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베인보다 낫다는 소문이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인기 폭발…베인보다 낫다는 소문이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사랑의 추적자 애쉬, 이럴수가! 내 이상형이 2D라니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가 추가됐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14일 챔피언 애쉬의 발렌타인데이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에 이어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이다. 특히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발렌타인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베인의 경우 원거리 딜러인 베인 유저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킨 가운데 하나다. 애쉬 역시 초보자부터 ‘장인’까지 원거리 딜러를 사용하는 챔피언들이 좋아하는 챔피언이기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인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의 가격은 975RP다. 챔피언 스킨 외에 와드 스킨도 추가됐다. 새롭게 추가된 와드 스킨은 ‘꽃보다 와드’로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한정판매된다. 꽃보다 와드 스킨의 가격은 645RP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새 스킨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함께 그동안 출시됐던 발렌타인데이 스킨 모두를 반값에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앞서 전날 진행된 롤 패치를 통해 챔피언 레넥톤의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출시됐다. 용광로 레넥톤의 가격 역시 사랑의 추적자 애쉬와 같은 975RP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또 미드 OP나오나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또 미드 OP나오나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또 미드 OP나오나 12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롤점검 이후 새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새 챔피언 벨코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날 북미 롤 공식 홈페이지에 신규 챔피언 벨코즈가 공개되면서 이번 롤점검이 끝나면 한국에서도 벨코즈를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벨코즈는 원거리 공격 챔피언으로, 상대방이 벨코즈를 초반부터 견제하지 못하고 성장한 채 둔다면 후반 들어 강력한 원거리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로 중단 라인에서 성장을 해 팀의 공격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벨코즈는 3번 공격을 한 챔피언과 미니언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패시브 스킬을 갖고 있다. 벨코즈를 상대하는 챔피언들은 이 점이 상당히 신경쓰이는 부분이 될 전망이다. 상대를 느려지게 만드는 Q스킬은 다른 챔피언과 합동으로 다른 챔피언을 공격하거나 도주하는 챔피언의 발을 묶어두는 데 유용한 스킬이다. W스킬은 일시적으로 균열을 만드는 것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데다가 벨코즈의 패시브 스킬 스택을 쌓기도 해 전투 중간중간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스킬은 상대를 띄우는 기술로, 데미지와 이동제어 효과를 줌으로써 상대방 챔피언을 둘러싼 뒤 사냥할 수 있는 공격진형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궁극기인 R스킬은 벨코즈가 조종 가능한 광선을 쏘는 것으로, 광선에 명중한 상대는 데미지는 물론 속도가 늦춰지며 패시브 스킬 스택까지 쌓여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2월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롤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번 롤 점검으로 인한 패치의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점검 완료, 공개된 신규 스킨은?

    롤 점검 완료, 공개된 신규 스킨은?

    13일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서버의 안정화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7시간동안 롤 한국 서버를 점검한다”고 공지했다. 업데이트 결과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벨코즈 대신 제라스 리메이크와 스카너 리메이크 그리고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이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수 세기를 지하 감옥에 봉인돼 보낸 시간은 용광로 레넥톤의 분노를 키웠을 뿐입니다. 끓어오르는 분노로 인해 도살자의 칼날은 전에 없이 치명적이며 날카로운 송곳니는 피비린내를 풍깁니다”라며 신규 챔피언 용광로 레넥톤을 소개했다. 이번 4.2 패치를 통해 공개된 용광로 레넥톤은 오랫동안 감금돼 있던 도살자를 형상화한 챔피언 스킨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벨코즈는 없었다…롤 용광로 레넥톤 출시, 제라스·스카너 리메이크

    벨코즈는 없었다…롤 용광로 레넥톤 출시, 제라스·스카너 리메이크

    벨코즈는 없었다…롤 용광로 레넥톤 출시, 제라스·스카너 리메이크 13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완료되면서 이번 롤점검 이후 생긴 변화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새로운 챔피언인 벨코즈가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벨코즈 출시는 뒤로 미뤄졌다. 벨코즈는 아직 북미 서버에도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밸런스 조정 등을 마친 뒤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날 롤점검을 통해 ‘고인’(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챔피언)이라고 불리던 제라스의 리메이크 소식과 스카너의 재조정,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 출시 등 다양한 화제거리가 등장했다. 이번 롤점검 뒤 완전히 새로운 챔피언으로 변신한 제라스는 리메이크를 통해 암살자형 마법사라는 특징에 더욱 어울리도록 모든 스킬이 변했다. 스킬 효과, 음성 대사와 애니메이션까지 기존과 달라진 모습으로 바뀌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라스의 스킬은 그 이름은 물론 특성까지 모두 변경됐다. 기본 지속 효과인 ‘마나 쇄도’는 일정 시간마다 기본 공격시 일정량의 마나를 회복하며, ‘비전 파동’은 최초 사용시 스킬의 도달거리가 점차 증가하고 두번째 사용시 직선상의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파멸의 눈’은 목표 지점의 모든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둔화를 걸며, ‘충격 구체’는 마법 구체를 일직선상으로 발사해 피해를 줌과 동시에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궁극기인 ‘비전 의식’ 또한 제자리에 고정된 상태에서 3회 동안 매우 긴 거리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취소시 재사용 대기시간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기술이 대대적으로 변경됐다. 높은 연사력을 바탕으로 연속 스킬 구사에 의존하던 기존 특징에서 중후반 이후 주요 목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변경돼,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때 최고의 정글 챔피언으로 자리잡았다가 하향세로 돌아선 스카너도 전장에서 적을 베고 꿰뚫으며 활약할 수 있도록 기본 지속 효과인 ‘솟아오르는 힘’은 물론, ‘수정 베기’, ‘수정 외골격’, ‘균열’, 궁극기인 ‘꿰뚫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킬 및 능력치가 재조정됐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스카너는 현재 정글 사냥꾼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모두 갖춘 정글 챔피언으로 거듭나게 됐다. 플레이 패턴의 큰 변동 없이 각 스킬의 효과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전반적인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됐다. 안정적인 성장과 단단한 방어력으로 상단 라인의 인기 챔피언으로 자리잡은 레넥톤의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용광로 레넥톤은 기존 외형과 다르게 불이 붙은 어깨 갑옷과 도끼를 휘두르며 가슴에 쇠살을 두르고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 마다 용암 불길 효과가 일어나며 궁극 기술 ‘강신’을 쓰면 주변에 커다란 불보라가 일어난다. 기존의 레넥톤과는 다른 화려한 스킬 효과로 눈길을 끄는 용광로 레넥톤은 북미서버에서 975RP에 팔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점검, 제라스 스카너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 출시…벨코즈는?

    롤점검, 제라스 스카너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 출시…벨코즈는?

    롤점검, 제라스 스카너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 출시…벨코즈는? 13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롤점검 이후 생길 변화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새로운 챔피언인 벨코즈가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왔다. 이번 롤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으로 알려져 벨코즈를 만나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을 보인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롤점검에 대해 정확히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벨코즈는 아직 북미 서버에도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밸런스 조정 등을 마친 뒤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 외에도 ‘고인’(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챔피언)이라고 불리던 제라스의 리메이크 소식과 스카너의 재조정,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 출시 등 다양한 화제거리가 등장했다. 이번 롤점검 뒤 완전히 새로운 챔피언으로 변신한 제라스는 리메이크를 통해 암살자형 마법사라는 특징에 더욱 어울리도록 모든 스킬이 변했다. 스킬 효과, 음성 대사와 애니메이션까지 기존과 달라진 모습으로 바뀌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라스의 스킬은 그 이름은 물론 특성까지 모두 변경됐다. 기본 지속 효과인 ‘마나 쇄도’는 일정 시간마다 기본 공격시 일정량의 마나를 회복하며, ‘비전 파동’은 최초 사용시 스킬의 도달거리가 점차 증가하고 두번째 사용시 직선상의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파멸의 눈’은 목표 지점의 모든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둔화를 걸며, ‘충격 구체’는 마법 구체를 일직선상으로 발사해 피해를 줌과 동시에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궁극기인 ‘비전 의식’ 또한 제자리에 고정된 상태에서 3회 동안 매우 긴 거리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취소시 재사용 대기시간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기술이 대대적으로 변경됐다. 높은 연사력을 바탕으로 연속 스킬 구사에 의존하던 기존 특징에서 중후반 이후 주요 목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변경돼,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때 최고의 정글 챔피언으로 자리잡았다가 하향세로 돌아선 스카너도 전장에서 적을 베고 꿰뚫으며 활약할 수 있도록 기본 지속 효과인 ‘솟아오르는 힘’은 물론, ‘수정 베기’, ‘수정 외골격’, ‘균열’, 궁극기인 ‘꿰뚫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킬 및 능력치가 재조정됐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스카너는 현재 정글 사냥꾼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모두 갖춘 정글 챔피언으로 거듭나게 됐다. 플레이 패턴의 큰 변동 없이 각 스킬의 효과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전반적인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됐다. 안정적인 성장과 단단한 방어력으로 상단 라인의 인기 챔피언으로 자리잡은 레넥톤의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용광로 레넥톤은 기존 외형과 다르게 불이 붙은 어깨 갑옷과 도끼를 휘두르며 가슴에 쇠살을 두르고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 마다 용암 불길 효과가 일어나며 궁극 기술 ‘강신’을 쓰면 주변에 커다란 불보라가 일어난다. 기존의 레넥톤과는 다른 화려한 스킬 효과로 눈길을 끄는 용광로 레넥톤은 북미서버에서 975RP에 팔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 용광로 레넥톤이 먼저!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 용광로 레넥톤이 먼저!

    롤점검 뒤 신챔프 벨코즈 출시? 용광로 레넥톤이 먼저! 13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롤점검 이후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새 챔피언 벨코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날 북미 롤 공식 홈페이지에 신규 챔피언 벨코즈가 공개되면서 이번 롤점검이 끝나면 한국에서도 벨코즈를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벨코즈는 원거리 공격 챔피언으로, 상대방이 벨코즈를 초반부터 견제하지 못하고 성장한 채 둔다면 후반 들어 강력한 원거리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로 중단 라인에서 성장을 해 팀의 공격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벨코즈는 3번 공격을 한 챔피언과 미니언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패시브 스킬을 갖고 있다. 벨코즈를 상대하는 챔피언들은 이 점이 상당히 신경쓰이는 부분이 될 전망이다. 상대를 느려지게 만드는 Q스킬은 다른 챔피언과 합동으로 다른 챔피언을 공격하거나 도주하는 챔피언의 발을 묶어두는 데 유용한 스킬이다. W스킬은 일시적으로 균열을 만드는 것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데다가 벨코즈의 패시브 스킬 스택을 쌓기도 해 전투 중간중간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스킬은 상대를 띄우는 기술로, 데미지와 이동제어 효과를 줌으로써 상대방 챔피언을 둘러싼 뒤 사냥할 수 있는 공격진형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궁극기인 R스킬은 벨코즈가 조종 가능한 광선을 쏘는 것으로, 광선에 명중한 상대는 데미지는 물론 속도가 늦춰지며 패시브 스킬 스택까지 쌓여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하지만 이번 롤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으로 알려져 벨코즈를 만나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을 보인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롤점검에 대해 정확히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벨코즈는 아직 북미 서버에도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밸런스 조정 등을 마친 뒤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대신 북미 서버에 공개된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와 일부 챔피언의 밸런스가 수정되는 4.2 패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날부터 북미 서버에는 챔피언 레넥톤의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용광로 레넥톤은 기존 외형과 다르게 불이 붙은 어깨 갑옷과 도끼를 휘두르며 가슴에 쇠살을 두르고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 마다 용암 불길 효과가 일어나며 궁극 기술 ‘강신’을 쓰면 주변에 커다란 불보라가 일어난다. 기존의 레넥톤과는 다른 화려한 스킬 효과로 눈길을 끄는 용광로 레넥톤은 북미서버에서 975RP에 팔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점검 뒤 제라스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벨코즈는 언제쯤?

    롤점검 뒤 제라스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벨코즈는 언제쯤?

    롤점검 뒤 제라스 리메이크·용광로 레넥톤…벨코즈는 언제쯤? 13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롤점검 이후 생길 변화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새로운 챔피언인 벨코즈가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도 나왔다. 이번 롤점검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으로 알려져 벨코즈를 만나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을 보인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날 롤점검에 대해 정확히 내용을 밝히지 않았지만 벨코즈는 아직 북미 서버에도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밸런스 조정 등을 마친 뒤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 외에도 ‘고인’(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챔피언)이라고 불리던 제라스의 리메이크 소식과 스카너의 재조정,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 출시 등 다양한 화제거리가 등장했다. 이번 롤점검 뒤 완전히 새로운 챔피언으로 변신한 제라스는 리메이크를 통해 암살자형 마법사라는 특징에 더욱 어울리도록 모든 스킬이 변했다. 스킬 효과, 음성 대사와 애니메이션까지 기존과 달라진 모습으로 바뀌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라스의 스킬은 그 이름은 물론 특성까지 모두 변경됐다. 기본 지속 효과인 ‘마나 쇄도’는 일정 시간마다 기본 공격시 일정량의 마나를 회복하며, ‘비전 파동’은 최초 사용시 스킬의 도달거리가 점차 증가하고 두번째 사용시 직선상의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파멸의 눈’은 목표 지점의 모든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둔화를 걸며, ‘충격 구체’는 마법 구체를 일직선상으로 발사해 피해를 줌과 동시에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궁극기인 ‘비전 의식’ 또한 제자리에 고정된 상태에서 3회 동안 매우 긴 거리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취소시 재사용 대기시간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기술이 대대적으로 변경됐다. 높은 연사력을 바탕으로 연속 스킬 구사에 의존하던 기존 특징에서 중후반 이후 주요 목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변경돼,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때 최고의 정글 챔피언으로 자리잡았다가 하향세로 돌아선 스카너도 전장에서 적을 베고 꿰뚫으며 활약할 수 있도록 기본 지속 효과인 ‘솟아오르는 힘’은 물론, ‘수정 베기’, ‘수정 외골격’, ‘균열’, 궁극기인 ‘꿰뚫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킬 및 능력치가 재조정됐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스카너는 현재 정글 사냥꾼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모두 갖춘 정글 챔피언으로 거듭나게 됐다. 플레이 패턴의 큰 변동 없이 각 스킬의 효과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전반적인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됐다. 안정적인 성장과 단단한 방어력으로 상단 라인의 인기 챔피언으로 자리잡은 레넥톤의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용광로 레넥톤은 기존 외형과 다르게 불이 붙은 어깨 갑옷과 도끼를 휘두르며 가슴에 쇠살을 두르고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 마다 용암 불길 효과가 일어나며 궁극 기술 ‘강신’을 쓰면 주변에 커다란 불보라가 일어난다. 기존의 레넥톤과는 다른 화려한 스킬 효과로 눈길을 끄는 용광로 레넥톤은 북미서버에서 975RP에 팔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광로 레넥톤-제라스 리메이크-스카너 리메이크…롤 달라진 점은?

    용광로 레넥톤-제라스 리메이크-스카너 리메이크…롤 달라진 점은?

    용광로 레넥톤-제라스 리메이크-스카너 리메이크…롤 달라진 점은? 13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완료되면서 이번 롤점검 이후 생긴 변화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새로운 챔피언인 벨코즈가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벨코즈 출시는 뒤로 미뤄졌다. 벨코즈는 아직 북미 서버에도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밸런스 조정 등을 마친 뒤 출시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날 롤점검을 통해 ‘고인’(유저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챔피언)이라고 불리던 제라스의 리메이크 소식과 스카너의 재조정, 새 스킨 ‘용광로 레넥톤’ 출시 등 다양한 화제거리가 등장했다. 이번 롤점검 뒤 완전히 새로운 챔피언으로 변신한 제라스는 리메이크를 통해 암살자형 마법사라는 특징에 더욱 어울리도록 모든 스킬이 변했다. 스킬 효과, 음성 대사와 애니메이션까지 기존과 달라진 모습으로 바뀌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라스의 스킬은 그 이름은 물론 특성까지 모두 변경됐다. 기본 지속 효과인 ‘마나 쇄도’는 일정 시간마다 기본 공격시 일정량의 마나를 회복하며, ‘비전 파동’은 최초 사용시 스킬의 도달거리가 점차 증가하고 두번째 사용시 직선상의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파멸의 눈’은 목표 지점의 모든 적들에게 타격을 입히고 둔화를 걸며, ‘충격 구체’는 마법 구체를 일직선상으로 발사해 피해를 줌과 동시에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는 기술이다. 궁극기인 ‘비전 의식’ 또한 제자리에 고정된 상태에서 3회 동안 매우 긴 거리의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로 취소시 재사용 대기시간에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기술이 대대적으로 변경됐다. 높은 연사력을 바탕으로 연속 스킬 구사에 의존하던 기존 특징에서 중후반 이후 주요 목표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챔피언으로 변경돼,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때 최고의 정글 챔피언으로 자리잡았다가 하향세로 돌아선 스카너도 전장에서 적을 베고 꿰뚫으며 활약할 수 있도록 기본 지속 효과인 ‘솟아오르는 힘’은 물론, ‘수정 베기’, ‘수정 외골격’, ‘균열’, 궁극기인 ‘꿰뚫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스킬 및 능력치가 재조정됐다. 이번 리메이크 작업을 통해 스카너는 현재 정글 사냥꾼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모두 갖춘 정글 챔피언으로 거듭나게 됐다. 플레이 패턴의 큰 변동 없이 각 스킬의 효과가 서로 긴밀하게 연계되어 전반적인 상황 대응 능력이 향상됐다. 안정적인 성장과 단단한 방어력으로 상단 라인의 인기 챔피언으로 자리잡은 레넥톤의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도 판매를 앞두고 있다. 용광로 레넥톤은 기존 외형과 다르게 불이 붙은 어깨 갑옷과 도끼를 휘두르며 가슴에 쇠살을 두르고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 마다 용암 불길 효과가 일어나며 궁극 기술 ‘강신’을 쓰면 주변에 커다란 불보라가 일어난다. 기존의 레넥톤과는 다른 화려한 스킬 효과로 눈길을 끄는 용광로 레넥톤은 북미서버에서 975RP에 팔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점검, 신챔프 벨코즈 위해서?…북미서버 정보 살펴보니

    롤점검, 신챔프 벨코즈 위해서?…북미서버 정보 살펴보니

    롤점검, 신챔프 벨코즈 위해서?…북미서버 정보 살펴보니 12일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롤점검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롤점검 이후 새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새 챔피언 벨코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전날 북미 롤 공식 홈페이지에 신규 챔피언 벨코즈가 공개되면서 이번 롤점검이 끝나면 한국에서도 벨코즈를 만나볼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벨코즈는 원거리 공격 챔피언으로, 상대방이 벨코즈를 초반부터 견제하지 못하고 성장한 채 둔다면 후반 들어 강력한 원거리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주로 중단 라인에서 성장을 해 팀의 공격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벨코즈는 3번 공격을 한 챔피언과 미니언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는 패시브 스킬을 갖고 있다. 벨코즈를 상대하는 챔피언들은 이 점이 상당히 신경쓰이는 부분이 될 전망이다. 상대를 느려지게 만드는 Q스킬은 다른 챔피언과 합동으로 다른 챔피언을 공격하거나 도주하는 챔피언의 발을 묶어두는 데 유용한 스킬이다. W스킬은 일시적으로 균열을 만드는 것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데다가 벨코즈의 패시브 스킬 스택을 쌓기도 해 전투 중간중간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E스킬은 상대를 띄우는 기술로, 데미지와 이동제어 효과를 줌으로써 상대방 챔피언을 둘러싼 뒤 사냥할 수 있는 공격진형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궁극기인 R스킬은 벨코즈가 조종 가능한 광선을 쏘는 것으로, 광선에 명중한 상대는 데미지는 물론 속도가 늦춰지며 패시브 스킬 스택까지 쌓여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한국 서비스를 맡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2월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롤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코리아는 이번 롤 점검으로 인한 패치의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용광로 레넥톤-스카너 리메이크-제라스 리메이크’ 공개! 벨코즈는?

    롤 ‘용광로 레넥톤-스카너 리메이크-제라스 리메이크’ 공개! 벨코즈는?

    ‘벨코즈, 용광로 레넥톤, 스카너 리메이크, 제라스 리메이크’ 롤 점검이 완료되며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 스카너 리메이크, 제라스 리메이크가 공개됐다. 벨코즈는 없었다. 13일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 서버의 안정화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7시간동안 롤 한국 서버를 점검한다”고 공지했다. 업데이트 결과 출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벨코즈 대신 제라스 리메이크와 스카너 리메이크 그리고 신규 스킨 용광로 레넥톤이 공개됐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수 세기를 지하 감옥에 봉인돼 보낸 시간은 용광로 레넥톤의 분노를 키웠을 뿐입니다. 끓어오르는 분노로 인해 도살자의 칼날은 전에 없이 치명적이며 날카로운 송곳니는 피비린내를 풍깁니다”라며 신규 챔피언 용광로 레넥톤을 소개했다. 이번 4.2 패치를 통해 공개된 용광로 레넥톤은 오랫동안 감금돼 있던 도살자를 형상화한 챔피언 스킨이다. 리메이크 된 챔피언 2종은 고인 챔피언으로 낙인 찍혔던 암살자형 제라스, 정글 챔피언 스카너다. 네티즌들은 “롤 점검 벨코즈 기대했는데”, “용광로 레넥톤 대박이다”, “제라스 리메이크, 스카너 리메이크 반갑다”, “벨코즈는 다음 롤 점검을 기다려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롤 홈페이지 캡처(벨코즈, 용광로 레넥톤, 스카너 리메이크, 제라스 리메이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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