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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가연 6kg 감량 “내 롤모델은 론다 로우지“ 탄탄한 11자복근 공개

    송가연 6kg 감량 “내 롤모델은 론다 로우지“ 탄탄한 11자복근 공개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은 론다 로우지 ‘존 다이어트’ 방법으로 6kg을 감량해 화제인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롤모델이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송가연의 롤모델은 론다 로우지로, 그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유도 70kg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했다.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 은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하여 UFC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그녀는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래플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메치기 조르기 누르기 등의 능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다. 송가연의 롤모델이 알려진 후 네티즌들은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닮아가려고 노력한 듯, “송가연 6kg 감량이라니, 론다 로우지도 몸매 좋다”, “송가연 6kg 감량 얼마나 힘들었을까”, “송가연 6kg 감량 멋지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 ‘ROAD FC 017’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론다 로우지 페이스북, 서울신문DB(송가연 6kg 감량 론다 로우지)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실력·미모 어느 정도길래?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실력·미모 어느 정도길래?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실력·미모 어느 정도길래?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27)가 화제다. 미국 출신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으로, 격투 실력은 물론 뛰어난 미모를 갖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선수다.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한 그는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조르기·누르기,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췄다. 경기를 앞두고 있는 송가연은 최근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그를 본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너무 예쁘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몸매가 예술이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격투도 잘하고 몸매도 예쁘고 어디 뒤진 구석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누구? ‘170cm 61kg 탄탄 몸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누구? ‘170cm 61kg 탄탄 몸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가 화제다. 최근 송가연의 6kg 감량 소식과 함께 롤모델로 언급한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에서 태어난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유도 선수 은퇴 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론다 로우지는 170cm, 61kg의 탄탄한 신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타격이 위협적이다. 특히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그래플링 능력이 평을 듣고 있다. 메치기·조르기·누르기와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춘 UFC 강자다. 한편 론다 로우지의 비키니 사진도 함께 조명됐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건강미 넘쳐”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이런 게 정말 건강한 섹시미”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살짝 야한 화보네”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롤모델을 뛰어 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맥심 (송가연 6kg 감량, 롤모델 론다 로우지)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미모 속 숨길 수 없는 야성미 “11자 복근 깜짝”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미모 속 숨길 수 없는 야성미 “11자 복근 깜짝”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미모 속 숨길 수 없는 야성미 “11자 복근 깜짝”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27)가 화제다. 미국 출신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으로, 격투 실력은 물론 뛰어난 미모를 갖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선수다.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한 그는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조르기·누르기,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췄다. 경기를 앞두고 있는 송가연은 최근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그를 본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이런 선수는 하늘이 내려주는 듯”,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얼굴도 예쁜데 격투 기술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듯”,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격투 선수로는 세계 최정상급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 몸매 보니 ‘예술’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 몸매 보니 ‘예술’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 몸매 보니 ‘예술’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27)가 화제다. 미국 출신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으로, 격투 실력은 물론 뛰어난 미모를 갖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선수다.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한 그는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조르기·누르기,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췄다. 경기를 앞두고 있는 송가연은 최근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그를 본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이렇게 예쁜 격투기 선수가 있었나”,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나도 저런 몸매면 소원이 없겠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아무 남자나 추근대기도 힘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화려한 복근 보니 ‘충격’ 그래플링+복싱 만능선수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화려한 복근 보니 ‘충격’ 그래플링+복싱 만능선수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화려한 복근 보니 ‘충격’ 그래플링+복싱 만능선수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27)가 화제다. 미국 출신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으로, 격투 실력은 물론 뛰어난 미모를 갖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선수다. 과거 유도 선수로 활약한 그는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조르기·누르기,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췄다. 경기를 앞두고 있는 송가연은 최근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그를 본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격투기 선수가 아니라 거의 모델이네”,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저 주먹에 한방 맞으면 나가 떨어질 듯”, “송가연 롤모델 론다 로우지, 여자 선수인데 정말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론다 로우지, 송가연 롤모델 몸매보니…군살없는 ‘아찔’한 명품몸매

    론다 로우지, 송가연 롤모델 몸매보니…군살없는 ‘아찔’한 명품몸매

    론다 로우지 송가연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그녀는 2008 베이지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론다 로우지는 현재 유도 선수를 은퇴한 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메치기 조르기 누르기 등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래플링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들으며 UFC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론다 로우지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론다 로우지, 송가연이 롤모델 삼을만하네”, “론다 로우지 몸매 대박”, “론다 로우지 저런 몸매 어떻게하면 가질 수 있니”, “론다 로우지 남자들 좋아할 몸매다”, “론다 로우지 격투기하는거 보고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이라고 밝힌 송가연은 오는 17일 ‘ROAD FC 017’ 로드FC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며 이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2014맥심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영화 多樂房] ‘비긴 어게인’

    [영화 多樂房] ‘비긴 어게인’

    아일랜드산 음악영화 ‘원스’(존 카니·2006)의 감동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그 뉴욕판으로 불리는 존 카니 감독의 신작 ‘비긴 어게인’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원스’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강렬한 OST와 두 남녀의 닿을 듯 말 듯한 서정적 로맨스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수년간 음악영화로서, 또 저예산영화로서 가장 성공적인 롤모델로 손꼽혀 왔던 작품이기도 하다. ‘비긴 어게인’은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여성과 그녀의 음악적 재능을 알아본 남성이 만나 교감하고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원스’의 플롯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지만 모든 면에서 훨씬 대중적이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졌다. 뮤지션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었고, 음악은 여주인공의 음색만큼 밝아졌으며, 로맨스의 비중도 커졌다. 키이라 나이틀리, 마크 러팔로, ‘마룬 5’의 애덤 리바인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연하는 데다 ‘뉴욕’이라는 도시를 전면에 내세웠으니 변화가 있는 것도 당연하다. ‘원스’가 투박하면서도 은근하게 다가왔다면, ‘비긴 어게인’은 좀 더 세련되고 직설적인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아가씨 ‘그레타’는 유명 음반 회사와 계약한 애인 ‘데이브’를 따라 뉴욕에 온다. 그러나 유명세를 타게 된 데이브가 그레타를 배신하자 그녀는 실연의 아픔을 간직한 채 집으로 돌아가려 한다. 그때 막 해고당한 빈털터리 프로듀서 ‘댄’이 그녀의 노래에 반해 접근해 오고, 두 사람은 함께 음반을 만들며 자신들의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 당장 뉴욕으로 간 시골내기가 곡절 끝에 일과 사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된다는 내용의 할리우드 고전 뮤지컬 영화들이 떠오르는 이야기다. 뮤지컬 장르를 개척한 영화, ‘브로드웨이 멜로디’(1929)로부터 시작된 음악과 로맨스의 결합 방식이 21세기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비긴 어게인’에서 진부함은 별로 느껴지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먼저 스튜디오로 변신한 뉴욕의 새로운 모습에서 발견할 수 있다. 뉴욕은 선남선녀 배우들과 함께 그 자체로 뮤지컬 영화의 화려한 춤을 대신하는 시각적 포인트이면서 그레타의 음반에 도시 곳곳의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러한 뉴욕의 공감각적인 기능은 로맨스에도 관여하는데, 그레타와 댄이 이어폰을 낀 채 밤거리를 자유로이 거닐며 교감하는 장면에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그들이 듣고 있는 것은 뉴욕의 시청각적 분위기와 합치된 음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음악영화는 역시 음악으로 가장 잘 설명될 수밖에 없다. ‘비긴 어게인’에는 방금 사랑에 빠진 이들도, 이별의 슬픔으로 만신창이가 된 이들도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노래가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따라 두루마리처럼 펼쳐진다. 로맨틱하면서도 유치하지 않은 이야기, 시적인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한여름의 습기를 날려 주는 상쾌한 작품이다. 13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전신사진 보니 의외의 키 차이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전신사진 보니 의외의 키 차이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 영화사 집,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환상의 ‘케미’를 뽐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 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미니 원피스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아이를 낳은 당돌한 엄마 미라 역을 맡은 송혜교는 롤모델에 대해 “친구같이 지내는 제 어머니가 롤모델이었다”며 “미라의 나이가 실제 나이와 비슷하다.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하기에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다. 미라의 동갑내기 남편 대수로 분한 강동원은 “대수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내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라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키 차이에 대한 질문에 “주변 사람들이 송혜교 씨의 키가 작다고 하더라. 그런데 생각보다 작지 않았다. 내 키가 186cm고 송혜교가 161cm다. 프로필상 키가 맞구나 생각했다”며 “연기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와 이제 막 서른넷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와 미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이건 그냥 무조건 본다”, “송혜교 강동원, 서로 얼굴만 봐도 좋은 듯”,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최고의 캐스팅이다”,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도 대박이지만 아들 누구일까 기대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부부 ‘얼굴만 봐도 좋아’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부부 ‘얼굴만 봐도 좋아’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 영화사 집,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서 환상의 ‘케미’를 뽐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 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미니 원피스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아이를 낳은 당돌한 엄마 미라 역을 맡은 송혜교는 롤모델에 대해 “친구같이 지내는 제 어머니가 롤모델이었다”며 “미라의 나이가 실제 나이와 비슷하다.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하기에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다. 미라의 동갑내기 남편 대수로 분한 강동원은 “대수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내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라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와 이제 막 서른넷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와 미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3일 개봉.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심하게 물오른 미모 “16세 아들의 엄마?”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심하게 물오른 미모 “16세 아들의 엄마?”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보고회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감독 이재용, 제작 영화사 집, 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이날 송혜교는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미니 원피스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아이를 낳은 당돌한 엄마 미라 역을 맡은 송혜교는 롤모델에 대해 “저희 어머니가 롤모델이었다”며 “어머니와 나는 친구 같은 사이다”라고 말했다. 송혜교는 “딸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니 저도 우리 어머니 같은 엄마가 될 것 같다. 나도 딸과 친구처럼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라의 나이가 실제 나이와 비슷하다.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하기에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와 이제 막 서른넷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강동원 분)와 미라(송혜교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오는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팩트(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철부지 부모 연기 기대하세요”

    ‘두근두근 내인생’ 송혜교 강동원 “철부지 부모 연기 기대하세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 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아이를 낳은 당돌한 엄마 미라 역을 맡은 송혜교는 롤모델에 대해 “친구같이 지내는 제 어머니가 롤모델이었다”며 “미라의 나이가 실제 나이와 비슷하다.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하기에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다. 미라의 동갑내기 남편 대수로 분한 강동원은 “대수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내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라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와 이제 막 서른넷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와 미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3일 개봉.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헤교-강동원, 꿈의 비주얼 커플

    송헤교-강동원, 꿈의 비주얼 커플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제작 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했다.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17살에 아이를 낳은 당돌한 엄마 미라 역을 맡은 송혜교는 롤모델에 대해 “친구같이 지내는 제 어머니가 롤모델이었다”며 “미라의 나이가 실제 나이와 비슷하다. 캐릭터 자체가 밝고 명량하기에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었다”고 전했다. 미라의 동갑내기 남편 대수로 분한 강동원은 “대수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 중 가장 내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라고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80살의 신체 나이를 갖게 된 16살 소년 아름이와 이제 막 서른넷의 나이를 맞은 어린 부모 대수와 미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9월 3일 개봉.
  • [대한민국 혁신 리포트] 입시개혁, 경쟁에서 격려로

    [대한민국 혁신 리포트] 입시개혁, 경쟁에서 격려로

    # 독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직장 생활을 하다 올 초 귀국한 김태건 녹색기술센터 국제협력팀장은 지난해 독일에서 딸 가영(가명)의 유치원 상담을 갔다가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 선생님은 “애가 좀 이상하다”는 얘기로 말을 꺼냈다. 다섯 살인 가영이가 자꾸 6살 반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결국 가영이는 한 학년 위 언니들과 1부터 5까지 ‘숫자’를 배웠고, ‘위 학생은 1부터 5까지 쓰고 읽을 수 있음’이라고 쓰인 졸업장도 받았다. 김 팀장은 “아이가 노는 것보다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면서 “부모가 공부를 강요하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반응에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최근 ‘창조경제’ ‘안전’ ‘사회시스템’ 등에서 롤모델로 꼽히는 독일은 ‘공부 안 하는 나라’다. 우선 유치원은 공부와 담을 쌓았다. 유치원은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우는 곳이다. 이를 닦으면서 물을 틀어 놓지 말고, 컵에 물을 받고 잠그는 것, 줄 서는 법, 식당에서 조용히 앉아 밥 먹는 것 등이 주요 학습 내용이다. 그 결과 이들에게 ‘하지 말라’는 부모의 한마디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독일의 공공 장소에서 제 멋대로인 어른은 있어도 제 멋대로인 아이는 보기 힘든 이유다. 본격적인 공부는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시작된다. 1학년은 알파벳과 숫자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간다. 독일인의 진로는 초등학교 4학년이면 결정된다. 4년간 아이를 지켜본 담임교사가 공부를 계속할 아이와 직업학교에 갈 아이를 결정한다. 이를 번복하기 위해서는 법원에 가야 할 정도로 절대적이다. 대학은 누구나 갈 수 있다. 평준화된 독일의 대학은 입학 정원을 제한하거나 별도의 시험을 치를 수 없다. 다만 대학생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매년 학기가 끝날 때마다 15~20%의 학생이 낙제하거나 학교를 떠난다. 석·박사 과정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교수는 논문 주제를 알려주거나 첨삭해 주지 않는다. 철저히 혼자 공부하는 체제다. 인문계의 경우 10년 이상 학교에 머무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독일 자르브뤼켄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의 김상헌 환경센터장은 “독일의 교육 시스템은 공부 이외에도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굳이 공부를 하지 않고, 기술을 배워도 먹고살 수 있고 그에 따른 차별도 없는 사회다. 공부를 했다고 해서 더 존경받거나 돈을 많이 벌지도 않는다. 한국의 입시 문제를 얘기하면서 빠지지 않는 나라가 프랑스다. 프랑스는 독일과 달리 비교적 한국에 가까운 입시 문화가 있다. 대학은 평준화됐지만, 대학 위의 대학으로 불리는 ‘그랑제콜’에 입학하기 위해 초등학교 때부터 과외하는 아이도 많다. 프랑스 사회를 이끄는 정치인과 학자 대부분이 그랑제콜 출신이다. 하지만 프랑스 입시 역시 ‘학업 능력’이 최우선은 아니다. 대입자격시험인 바칼로레아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철학’으로 학생의 사고력을 평가한다. 최근 나온 문제를 살펴보면 ‘진실을 추구하는 것이 공정할 수 있는가’, ‘미래를 설정하기 위해 과거를 잊어야 하는가’, ‘역사가의 역할은 심판을 내리는 것일까’ 등이다. 본인의 뚜렷한 사고가 평소에 확립돼 있지 않다면 학원 수강 등으로 준비하기엔 한계가 보이는 질문들이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부하는 나라다. 사교육 시장 규모나 학업 시간 등에서 비교할 나라를 찾을 수 없을 정도다. 학생들의 성과 역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교육의 롤모델로 꼽았고, 개발도상국들은 한국의 교육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앞다퉈 찾고 있다.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에서는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한다. 하지만 한국 학생들과 학부모는 불행하다. 한국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지수는 지난 4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다. 반면 교육 성취도지수는 1위, 물질적 행복지수는 4위다. 교육과 돈이 아이들의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준다. 학생들이 불행한 이유로 전문가들은 ‘경쟁 위주의 입시체제’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실제로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교육부 장관이 바뀔 때마다 ‘입시 체제’를 바꾸겠다고 큰소리쳤지만 오히려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스웨덴식 교육모델, 핀란드식 교육모델, 독일식 교육모델 등을 벤치마킹해도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송관재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는 “한국의 학교는 사고의 확장이 필요한 시기에 경쟁 체제의 교육을 강요하면서 학생들의 사고 발달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면서 “특히 초등학교 5학년 시기를 기준으로 창의성 수준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이 시기까지는 절대로 아이들을 경쟁 체제로 내몰아선 안 된다”고 진단했다. 사실상 초등 교육 시스템 전체를 바꿔야 한다는 의미다. 송 교수는 “학습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중고교 시절에도 좌절하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하는데, 지금은 공부 잘하는 것만 최우선으로 여기고 순위에 따라서 차별을 받는 구조니까 너도나도 공부에만 매달리게 된다”면서 “공부를 못하는 사람이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나라와 사회가 그 길을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위덴 국립교육청 정부재정국장을 지낸 황선준 경기도 교육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은 “한국의 교육은 전근대적인 방식”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경쟁 교육의 특징은 순위를 가르기 위해 아이들에게 정답이 있는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라며 “과거에는 통했는지 몰라도 미래는 달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위원은 “한국 교육의 큰 틀은 교수 학습, 학력 평가, 교육 과정 등 삼각편대를 꼽을 수 있는데, 이 세 가지가 변화를 막고 있다”면서 “이는 교육의 차원을 넘어 선 정치적인 문제인데 보수나 진보 어느 쪽도 이러한 변화를 생각하는 이들이 주류가 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울대 추천 도서 100선-읽어라, 청춘]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안도현·신경림의 롤모델

    지루하기만 한 국어책을 넘기다 보면 나타나 여학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한 장의 사진.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를 문학소녀들의 애송시로 만들고 마는 흑백 사진 속의 백석은 ‘모던 보이’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존재다. 1920~30년대 일제시대 서울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의 모습은 대다수 이 사진을 모티브로 삼았다. 백석의 사랑은 쓸쓸한 시만큼이나 비극적이었다. 백석은 노천명, 최정희 등 당대 주요 여류 문인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백석의 마음은 항상 다른 곳에 있었다. 백석은 이화여고를 다니던 박경련을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박씨 집의 반대로 결혼을 할 수 없었다. 박씨가 조선일보 동료 기자였던 신현중과 결혼하자 백석은 함흥으로 떠난다. 실연의 아픔으로 괴로워하던 백석은 함흥 영생여고보 회식에서 만난 김영한과 사랑에 빠진다. 그는 김씨를 ‘자야’라 부르며 동거까지 했지만 1939년 헤어진다. 김씨는 훗날 법정 스님에게 길상사를 기부한다. 시인 안도현은 스무 살에 백석을 만났다고 한다. 그는 백석의 시를 ‘나의 둥지’라고 표현했다. 1989년 발간한 두 번째 시집의 이름을 ‘모닥불’로 하자고 우겼다. 백석을 베끼고 싶었던 간절한 소망이었다. “시를 쓰면서 백석의 어투, 시어는 물론 시를 전개하고 마무리짓는 방식과 세계에 반응하는 시인으로서의 태도까지 닮아보려고 전전긍긍했다”는 것이 다산북스 백상웅 편집자가 전하는 안 시인의 고백이다. 신경림 시인 역시 롤모델로 백석을 꼽는 데 주저하지 않았다. 진보적 성향을 띤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를 발표하며 등단하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맛도 달아…문경 애플수박 백화점 판매 가격 알아보니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맛도 달아…문경 애플수박 백화점 판매 가격 알아보니

    ‘문경 애플수박’ ‘애플수박’ 문경 애플수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애플수박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경북 문경에서 시설재배에 성공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데다 일반 수박 못지않게 달고 맛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수박은 한 귀농인이 다국적 종묘회사에서 보급을 포기한 종자를 가져와 4년간 시험재배를 한 끝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다. 일반 수박은 바닥에 깔아서 재배하는 포복재배 방식으로 포기당 한개씩 수확하지만, 애플수박은 입식재배로 최대 6개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애플수박은 지름이 10~12㎝로 일반 수박 20~30㎝에 비해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먹을 수 있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길태)는 24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인 애플수박 품평회를 열었다. 농장주 박인규(42)씨는 “애플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크기가 작아 먹다가 나머지를 보관해도 신선함과 맛이 변하지 않는다”며 “휴대도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김길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껍질째 먹는 애플수박은 6차 농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창조농업”이라며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부응하고 농가소득 배가 시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2012년부터 미니수박 재배법을 비롯해 동절기 재배기술, 당도 향상 방법 등의 개발을 위해 시험재배해 왔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애플수박은 현재 서울의 백화점에서 개당 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출하될 전량이 예약 판매된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항리 “내 롤모델은 오상진·전현무” 프리랜서 전환?…조우종·도경완 표정이

    조항리 “내 롤모델은 오상진·전현무” 프리랜서 전환?…조우종·도경완 표정이

    조항리 “내 롤모델은 오상진·전현무” 프리랜서 전환?…조우종·도경완 표정이 조항리 KBS아나운서가 자신의 롤모델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오상진, 전현무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 아나운서 특집에 가애란 도경완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조항리 아나운서는 “오상진, 전현무가 내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전현무와 오상진이 대학교 선배다. 그 분들은 아나운서가 걷지 못한 새로운 길을 걷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나도 그분들처럼 MC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항리 아나운서는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해보고 싶다. 손범수 아나운서가 ‘가요톱텐’을 진행한 이후 남자 아나운서가 음악프로그램 진행을 한 적이 없다”고 꿈을 밝혔다. 한편 조항리 아나운서의 말을 들은 조우종, 도경완 아나운서는 조항리 아나운서를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껍질째 먹을 수 있어…휴대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 제격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껍질째 먹을 수 있어…휴대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 제격

    ‘문경 애플수박’ ‘애플수박’ 문경 애플수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애플수박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경북 문경에서 시설재배에 성공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데다 일반 수박 못지않게 달고 맛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수박은 한 귀농인이 다국적 종묘회사에서 보급을 포기한 종자를 가져와 4년간 시험재배를 한 끝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다. 일반 수박은 바닥에 깔아서 재배하는 포복재배 방식으로 포기당 한개씩 수확하지만, 애플수박은 입식재배로 최대 6개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애플수박은 지름이 10~12㎝로 일반 수박 20~30㎝에 비해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먹을 수 있다. 농장주 박인규(42)씨는 “애플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크기가 작아 먹다가 나머지를 보관해도 신선함과 맛이 변하지 않는다”며 “휴대도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김길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껍질째 먹는 애플수박은 6차 농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창조농업”이라며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부응하고 농가소득 배가 시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애플수박은 현재 서울의 백화점에서 개당 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출하될 전량이 예약 판매된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껍질째 먹을 수 있어…서울 백화점서 판매 가격은?

    문경 애플수박, 사과만한 크기에 껍질째 먹을 수 있어…서울 백화점서 판매 가격은?

    ‘문경 애플수박’ ‘애플수박’ 문경 애플수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애플수박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경북 문경에서 시설재배에 성공했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데다 일반 수박 못지않게 달고 맛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수박은 한 귀농인이 다국적 종묘회사에서 보급을 포기한 종자를 가져와 4년간 시험재배를 한 끝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했다. 일반 수박은 바닥에 깔아서 재배하는 포복재배 방식으로 포기당 한개씩 수확하지만, 애플수박은 입식재배로 최대 6개까지 수확이 가능하다. 애플수박은 지름이 10~12㎝로 일반 수박 20~30㎝에 비해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아 먹을 수 있다. 농장주 박인규(42)씨는 “애플 수박은 일반 수박에 비해 크기가 작아 먹다가 나머지를 보관해도 신선함과 맛이 변하지 않는다”며 “휴대도 편리해 캠핑 등 나들이 간식으로도 제격”이라고 강조했다. 김길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껍질째 먹는 애플수박은 6차 농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창조농업”이라며 “최근 소비자 트렌드에 부응하고 농가소득 배가 시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서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2012년부터 미니수박 재배법을 비롯해 동절기 재배기술, 당도 향상 방법 등의 개발을 위해 시험재배해 왔다.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애플수박은 현재 서울의 백화점에서 개당 9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출하될 전량이 예약 판매된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OSSA! 월드컵] ‘돌풍의 핵’ 코스타리카…이변 원동력=해외파 경험+무한 자신감

    “그래, 우린 할 수 있어.”(Si, se puede) 지난 21일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1-0으로 물리치고 ‘죽음의 조’ D조에서 가장 먼저 16강행을 확정한 순간 헤시피의 페르남부쿠 경기장을 찾은 수천 명의 원정 응원단이 외쳐 댄 구호다. 인구 450만명에 불과한 이 나라가 어떻게 네 차례나 월드컵을 제패한 이탈리아를 일축, 1990년 이탈리아대회 이후 24년 만에 16강에 드는 감격을 맛봤을까. 전문가들은 코스타리카를 조 최약체로 꼽았지만, 팬들은 이번 대표팀이 큰 일을 낼 것이라고 믿었다. 선수들의 해외 진출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던 2002년 한·일대회와 2006년 독일대회 때는 고작 3명만 해외 리그에서 뛰고 있었는데 지금은 11명이 유럽에서, 3명이 미국에서 활약하고 있다. 걸림돌도 많았다. 대회 직전 왼쪽 풀백 브라이언 오비에도(에버턴)와 북중미 예선에서 8골을 터뜨린 스트라이커 알바로 사보리오(솔트레이크)가 부상당했다. 2006년대회 북중미 예선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가 두 번째로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호르헤 루이스 핀토 감독은 지난 4월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다친 곳은 없었지만 20년간 수집한 자료가 담긴 아이패드가 망가지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 자료를 모아야 했다. 그는 이탈리아전 직후 “2006년부터 안드레아 피를로를 연구해 왔다”고 털어놓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핀토 감독은 이탈리아에 견줘 초라하지만 23명이 힘을 합치면 대단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믿었다. 롤모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조제 모리뉴 감독을 좇아 탄탄한 수비 조직과 기민한 역습 능력을 겸비한 팀으로 조련했다. 코스타리카는 이날 이탈리아를 무려 11차례나 오프사이드 트랩으로 묶었다. ‘파이브백’의 성공률치고는 놀랄 만한 일이다. 태클도 예술이었다. 23개를 성공했는데 옐로카드는 단 한 장뿐이었다. 모리뉴 감독은 얼마 전 “(코스타리카가) 우루과이를 격파했더라도 이탈리아를 꺾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핀토 감독은 “그가 그런 식으로 얘기한 것에 놀랐다. 이탈리아가 매우 어려운 상대란 점은 알지만 우리는 우루과이를 상대했을 때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고 단언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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