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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던 스피스, 존디어 클래식 우승, “내가 이긴다 했지 않은가....”

    조던 스피스, 존디어 클래식 우승, “내가 이긴다 했지 않은가....”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클래식 최종순위 1.조던 스피스 -20 264(71 64 61 68) *연장전 우승 2.톰 길리스 -20 264(66 65 69 64) 3.잭 존슨 -19 265(66 68 66 65) 대니 리 -19 265(68 68 62 67) 5.크리스 스트라우드 -18 266(68 68 67 63) 존슨 와그너 -18 266(68 63 68 67) 저스틴 토마스 -18 266(63 67 69 67) 8.스티브 위트크로프트 -16 268(67 66 70 65) 윌 윌콕스 -16 268(66 66 69 67) 케빈 채펠 -16 268(68 69 64 67) 대니얼 서머헤이스 -16 268(65 67 68 68) 12.제이슨 본 -15 269(68 68 69 64) 칼 페터슨 -15 269(66 71 66 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D건설, 첫 홍보관 오픈한 ‘KD 아람채’ 분양 탄력

    KD건설, 첫 홍보관 오픈한 ‘KD 아람채’ 분양 탄력

    KD건설㈜(구 국제DY)이 지난달 29일 아산 법곡동에서 소형아파트 KD 아람채 홍보관을 오픈해 첫 분양이 탄력을 받고 있다. KD건설㈜은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처음으로 분양을 시작하는 소형아파트 ‘KD아람채’는 충남 아산시 법곡동 1번지외 16필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0층 2개 동 규모로 총 208세대 규모의 소형아파트를 공급한다. 사업지가 위치한 아산 법곡동 인근은 탕정산단, 배미농공단지 등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고, 이순신 종합운동장 시설 확충과 과학교육원 경찰종합 행정타운 아산 이전 예정 등 주변개발호재가 근접 영향권에 있는 수혜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천안아산역, 온양시외버스 터미널 등 이용이 편리하고 사업지 앞 외암대로 확장공사 등을 통해 주변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마트, 충무병원 등 편의시설과 온양초, 용화중, 용화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이 밖에도 신혼부부와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2룸형 구조로 전 세대를 정남향으로 배치해 우수한 일조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시스템과 빌트인시스템, 리빙아이템 등 첨단 홈 오토시스템을 통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고, 내부는 풍부한 수납공간과 빌트인 시스템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부 커뮤니티로 지하에 GX, 헬스룸이 만들어 지고, 1층 필로티 공간을 활용해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로프트스타일 가든 데크, 나무 위 다락방, 바람길 그늘집, 샌드비치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기존 소형 아파트에 비해 넓은 평면과 실용적인 공간배치로 실 거주는 물론 향후 투자가치까지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산업단지 수요와 계속 이어지는 개발호재로 투자가치가 상승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2룸 빌트인 시스템의 주거성과 풍부한 임대수요로 높은 투자상품으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D건설은 40여 년의 깊은 역사를 가진 건설회사로 더 높은 꿈, 더 많은 행복을 키우는 건설회사를 이념으로 건실한 성장을 거듭해 온 기업으로 최근 충청지역은 물론 수도권 주요 도시까지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KD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소형아파트 ‘KD아람채’ 홍보관은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567-1번지 농협건물 3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KD아람채’는 중도금전액 무이자,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 문의: 041-548-211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⑩ 웨지와 바운스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⑩ 웨지와 바운스

    주말골퍼인 A씨는 그만 세컨드 그린 앞 벙커에 공을 빠뜨렸다. 가슴팍 높이의 제법 깊은 벙커였다. 벌타를 받을까 봐 만져 보진 못했지만 발이 푹푹 빠지는 걸 보니 입자가 꽤 곱고 새하얀 백사였다. 이런 부드러운 모래일수록 벙커샷이 까다롭다. A씨는 약 20야드 바깥에 꽂혀 있는 핀을 향해 힘껏 샷을 휘둘렀다.그러나 공은 벙커 턱을 맞고 제자리로 데굴데굴 굴러 내려왔다. 골프채가 부드러운 모래를 걷어올리지 못하고 박혀버리는 바람에 스윙을 끝까지 못한 탓이었다. A씨가 잡은 골프채는 늘 쓰던 대로 52도 갭웨지였다. A씨는 벙커샷에 왜 실패했을까. 바운스란 지면과 맞닿게 되는 솔(헤드의 밑부분)이 둥그렇게 튀어나온 부분을 지면에 대한 각도로 표시한 것인다. 돌출 부분이 클수록 바운스가 높다고 하는데, 이 경우 헤드는 바운스의 높이만큼 지면과 더 멀어지게 된다. 반면 이 바운스 때문에 헤드가 지면에서 튕겨나가는 정도와 폭도 커진다. 바운스는 통상 웨지의 로프트(헤드 각도)에 비례하는데 같은 로프를 가진 웨지라도 스윙의 스타일이나 계산된 비거리에 따라, 또 지면 상태에 따라 최적의 샷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달리 제작된다. A씨가 벙커샷에 실패한 이유는 지면 상태에 대한 바운스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로프트 선택부터 잘못됐다. 가슴 깊이의 벙커라면 56도 이상의 로프트를 써야 하고, 발목이 잠기는 정도의 부드러운 벙커라면 최소한 중간(10도) 정도 이상의 바운스가 적용된 웨지를 사용해야 했다. A씨가 사용한 웨지의 바운스(6도)는 52도 로프트치고는 매우 낮은 것이었기 때문에 모래바닥을 제대로 튕기지 못하고 그대로 박혀버린 것이다. 성공적인 웨지 샷의 핵심 요소는 갭·샌드·로브 등 거리와 용도에 따라 최적화된 구성은 물론 자신의 스윙 스타일과 지면 상태에 맞는 바운스를 선택하는 것이다. 최근 출시되는 웨지에는 대부분 로프트와 함께 바운스도 표기돼 선택이 용이하다. 적절한 웨지 선택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조건들이 고려돼야 한다. 그러나 아마추어 골퍼라면 보통의 코스 상태에서는 중간 바운스의 웨지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단단한 코스에서는 낮은 바운스를, 부드럽고 무른 지면에서는 높은 바운스의 웨지를 사용하면 큰 무리가 없다. cbk91065@seoul.co.kr
  • 사파리 차량 지붕서 떨어진 치타 ‘굴욕’

    사파리 차량 지붕서 떨어진 치타 ‘굴욕’

    지프를 타고 사파리투어에 나섰던 관광객들이 차 지붕 위를 걷던 치타가 균형을 잃고 차량 안쪽으로 떨어지는 굴욕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21일 영국 바크로프트TV는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 마라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방문한 60대 관광객이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관광객들이 탄 지프차 지붕 위에 표범 한 마리가 우아하게 올라가 있다. 차량 특성상 지붕이 없기에 녀석은 지붕 뼈대를 조심스럽게 밟으며 이동한다. 그러나 잠시 후 녀석의 발이 미끄러지며 사람들이 타고 있는 차량 안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다. 그러자 조금 전까지 우아하게 있던 치타는 지붕에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버둥거린다. 이에 관광객들은 놀란 마음도 잠시, 맹수의 귀여운 모습에 모두 웃음을 터뜨린다. 이 영상은 두바이에서 파일럿으로 일하는 아미르 아프메드(69)씨가 촬영했다. 그는 “치타가 지프 차량 지붕 위를 품위 있게 걷다가 갑자기 균형을 잃으며 떨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포유류 중 단거리를 가장 빨리 달릴 수 있는 치타는 최고 시속이 110km 전후다. 성질이 온순하며 길들이기 쉬워 인도의 황후가 영양 사냥을 하는데 쓰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단독 사냥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치타는 주로 영양과 사슴 등을 먹는다. 사진 영상=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 멧돼지와 눈 마주치자 ‘급 도주’ 왜?

    표범, 멧돼지와 눈 마주치자 ‘급 도주’ 왜?

    멧돼지를 사냥하려던 표범이 이내 꽁무니를 내 빼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24일 영국 바크로프트TV(Barcroft TV)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멧돼지를 사냥하는 표범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멧돼지를 사냥하기 위해 숨죽이고 있는 표범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때를 기다리던 표범이 전광석화 같이 몸을 날려 멧돼지를 덮치길 시도한다. 그러나 표범의 공격을 눈치 챈 멧돼지가 몸을 돌려 세우며 이내 상황은 반전된다. 멧돼지와 정면으로 마주친 표범이 되레 놀라며 공중뛰기를 한 것. 이렇게 서로의 모습에 놀란 두 녀석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달아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쉴라 그로벨라(Sheila Grobbelaar, 53)가 촬영했다. 그는 현장에서 두 시간 가량 기다린 끝에 이같은 절묘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짝이야’ 멧돼지 사냥하던 표범 눈 마주치자 ‘화들짝’

    ‘깜짝이야’ 멧돼지 사냥하던 표범 눈 마주치자 ‘화들짝’

    멧돼지를 사냥하려던 표범이 이내 꽁무니를 내 빼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24일 영국 바크로프트TV(Barcroft TV)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멧돼지를 사냥하는 표범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멧돼지를 사냥하기 위해 숨죽이고 있는 표범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때를 기다리던 표범이 전광석화 같이 몸을 날려 멧돼지를 덮치길 시도한다. 그러나 표범의 공격을 눈치 챈 멧돼지가 몸을 돌려 세우며 이내 상황은 반전된다. 멧돼지와 정면으로 마주친 표범이 되레 놀라며 공중뛰기를 한 것. 이렇게 서로의 모습에 놀란 두 녀석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달아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쉴라 그로벨라(Sheila Grobbelaar, 53)가 촬영했다. 그는 현장에서 두 시간 가량 기다린 끝에 이같은 절묘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9)웨지의 구조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9)웨지의 구조

    그린을 가운데 두고 거듭되는 미스샷으로 양쪽을 넘나드는 이른바 ‘냉탕 온탕’ 참사는 주말골퍼라면 한두 번쯤은 경험했을 일이다. 이 쇼트게임을 망치는 원흉(?)은 웨지다. 당초 골퍼들에게 웨지는 그다지 관심을 끌지 못했다. 용품업체가 마케팅의 초점을 온통 비거리에 맞췄고, 골퍼들도 비거리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라고 했지만 그린 위에 올라가 돈도 만들기 전에 웨지샷을 잘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는 그야말로 다반사다. 웨지의 거장 봅 보키는 “상급자와 중·하급자의 차이는 그린 주변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아마추어는 한 라운드에서 약 6~8차례 정도 파온을 하는데 나머지는 대부분 벙커나 러프 등 여러 가지 상황과 거리에서 웨지를 사용해야 한다. 웨지의 다양성이 인정받아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웨지의 사전적 의미는 ‘쐐기’다. 스코어를 결정 짓는 마지막 한 방이라고나 할까. 골프백 속 14개의 클럽 가운데 통상 1~2개 이상의 웨지가 반드시 포함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웨지는 가장 로프트(지면에 대비해 헤드가 들려진 각도)가 큰 클럽군(群)이다. 비거리보다는 정확성에 초점을 맞춘 골프채이기 때문에 공에 스핀이 잘 걸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지의 로프트는 48~64도까지로 다양한데, 각도에 따라 별칭이 각기 다르다. 48도는 피칭웨지로, 50~52도는 갭웨지, 54~58도는 샌드웨지, 60~64도의 로프트를 가진 클럽은 로브웨지로 불린다. 물론, 이 로프트에 따라 각 웨지의 역할도 달라진다. 웨지의 핵심은 바운스에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바운스란 지면과 맞닿게 되는 솔(헤드의 밑부분)의 굴곡 정도를 나타내는 말인데, 지면에 대해 리딩에지(헤드의 날)~트레일링 에지(밑면의 뒷부분)이 이루는 각도로 표시한다. 역할은 골프채가 잔디나 모래 안으로 깊숙히 파고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보통 로프트가 커질수록 바운스각도 커지게 되는데 56도 샌드웨지의 경우 바운스는 두 자릿수(10도~14도)가 된다. cbk91065@seoul.co.kr
  • 혀가 눈까지…세계에서 가장 긴 혀 가진 소녀

    혀가 눈까지…세계에서 가장 긴 혀 가진 소녀

    상상하지 못할 길이의 혀를 가진 소녀가 화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미시간주(州) 트윈 레이크에 사는 애드리안 루이스(Adrianne Lewis·18)란 혀 길이 4인치(약 10cm) 소녀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 앞에 선 루이스가 긴 혀를 내민 루이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뱀처럼 긴 혀를 내밀어 코나 턱, 팔꿈치, 심지어 눈에도 닿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루이스의 혀는 무려 10cm. 현재까지 세계에서 혀가 가장 긴 기네스북 기록은 캘리포니아주 닉 스토벌(Nick Stoeberl·24)로 길이 약 9.9cm의 기록을 가졌다. 루이스의 어머니 줄리안 루이스는 바크로프트TV(Barcroft TV)와의 인터뷰에서 “루이스가 10살 또는 12살 때 긴 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루이스의 남자친구팀 헤게두스(Tim Hegedus)도 등장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가끔 온라인상에 불편한 댓글이 올라오면 루이스는 모두 지워버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이스는 트위터를 통해 “네티즌들 일부는 내 혀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혀 내민 모습을 비교하곤 하는데 사실 난 마일리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녀의 동영상은 현재 78만 4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drianne Lewis facebook / Barcroft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끼하마 사냥하던 사자…놀라운 반전

    새끼하마 사냥하던 사자…놀라운 반전

    하마는 ‘물에 사는 말’(河馬)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온순한 초식동물처럼 여겨지기 쉽지만 초식동물이기는 하되 결코 온순하지 않다. 아프리카의 육상 동물 가운데 코끼리, 코뿔소에 이어 세번째로 크고 강력한 힘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성격도 사나워서 사자, 악어와 같은 맹수들도 좀체 범접하지 못한다. 특히 어른 키 만큼이나 벌어지는 거대한 입과 크고 날카로운 송곳니는 악어도 대번에 두 동강 낼 정도의 파괴력을 보인다. 아프리카에서는 하마에 물리거나 밟혀 죽는 사람의 수가 사자나 코끼리에 희생되는 사람보다 더 많다고 한다.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하마의 위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영상들이 올라와 있다. 바크로프트TV는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사자들이 새끼 하마를 잘못 건드렸다가 위기를 자초하는 모습의 동영상 클립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영상을 보면 먹잇감을 찾는 암사자 2마리가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하마 무리에 접근한다. 어미 하마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사자 한 마리가 그 옆에서 풀을 뜯고 있던 새끼 하마의 등에 올라탄다. 그러나 이를 보고 깜짝 놀란 어미 하마가 무서운 기세로 달려오자 사자들은 사냥을 포기하고 줄행랑을 친다. ‘백수의 제왕’의 위엄은 온데간데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③샷 바꾸는 비밀, 킥포인트에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③샷 바꾸는 비밀, 킥포인트에 있다

    주말 골퍼 A씨의 고민은 드라이버샷이 좀처럼 뜨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친목 골프 도중 동반자였던 친구 B씨의 드라이버를 빌려 잡고 하늘 높이 샷을 날린 A씨는 “드디어 제 물건을 찾았군”이라고 쾌재를 부른 뒤 주머니를 털어 친구 B씨의 것과 똑같은 드라이버를 구입했다. 그런데 웬걸, 골프공은 여전히 긴 포물선을 그리길 거부하고 ‘뱀샷’에 가까운 탄도를 보였다. A씨의 낙심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공의 탄도는 헤드의 로프트(지면과 헤드 페이스면이 만들어 내는 각도)가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10.5도짜리 드라이버가 9.5도 드라이버보다 높은 탄도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샤프트에는 ‘킥포인트’(Kick Point)라는 것이 있다. ‘밴드 포인트’라고도 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휘는 부위’다. 로킥, 미드킥 그리고 하이킥으로 나뉘는데 포인트가 팁(Tip·헤드와 이어지는 부분) 쪽인 로킥 포인트의 샤프트가 버트(Butt·그립과 이어지는 부분) 쪽에 위치한 하이킥의 그것보다 탄도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 또 킥포인트에는 제조 공정상 다른 곳보다 부드러운 재질을 쓰는데 볼에 스핀을 많이 걸어 탄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골프채 브랜드는 9.5도보다 10.5도 드라이버에 부드러운 팁을 장착한다. 우리나라 골퍼들에게는 아주 독특한 구매 패턴이 있는데 초보자는 10.5도, 여성 골퍼는 11.5도 등으로 공식화돼 있다. 상대적으로 힘이 달리는 여성 골퍼들,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짜’들은 스핀을 많이 주는 부드러운 팁에다 로킥 포인트를 채용한 샤프트가 비거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보통 이상의 근력을 가진 중·장년 남자 골퍼들은 스핀이 너무 많아 볼이 하늘로 치솟는 경우가 많다. 이들에게는 팁이 딱딱하고 미드, 또는 하이킥 포인트의 샤프트로 볼의 스핀을 줄여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헤드가 자동차의 외관이라면 샤프트는 엔진이다. 헤드의 로프트와 샤프트의 플렉스(强度)만 대충 보고 산다면 A씨와 같은 낭패를 보게 된다. 자신의 몸에 맞는 골프채, 열쇠는 킥포인트가 쥐고 있다. ■도움말 신재호 한국클리블랜드골프㈜ 대표이사
  • [골프 단신]

    팀혼마 발대식·TW727 시리즈 발표회 혼마골프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팀혼마’ 발대식과 함께 TW727 신제품 발표회를 했다. 올해부터 양수진과 양제윤, 인주연이 가세한 팀혼마 코리아는 종전 김혜윤, 이승현, 김다나, 허윤경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멤버인 유소연, 장하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이보미, 김하늘, 정재은까지 총 12명. 새롭게 선보인 TW727 시리즈는 4종류(로프트 포함 9종)의 헤드라인을 가진 드라이버, 4종의 아이언,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로 이뤄져 있다.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새달 1일 개장 코오롱그룹의 대중제 골프장 라비에벨 컨트리클럽(구 산요수 골프장·강원 춘천 동산면)이 다음달 1일 정식 개장한다. 484만㎡의 부지에 조성된 이 골프장은 총 36홀의 사업 승인을 받았다. 18홀 올드 코스가 이날 먼저 문을 열고 나머지 18홀 듄스 코스는 2016년 5월 개장된다. 골프장 외 숙박시설과 상업시설, 문화시설을 개발해 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033)245-7000. 브리지스톤골프 J815 드라이버 출시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가 미국 ‘PGA 머천다이즈쇼’와 일본 ‘JGGA 골프쇼’에서 선보인 브리지스톤골프 J815 드라이버를 전격 출시했다. 헤드에 적용된 최첨단 기술로 임팩트 순간 헤드의 스프링 효과를 극대화해 비거리를 향상시킨다. 기존 J715 드라이버에 사용됐던 ‘파워 밀링’으로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해 방향성을 극대화했다.
  • 낚시에 걸린 연어 쫓다 보트 들이박는 5m 거대 백상아리

    낚시에 걸린 연어 쫓다 보트 들이박는 5m 거대 백상아리

    거대 백상아리가 보트를 들이박는 순간이 포착돼 화제다. 바크로프트TV는 호주에 사는 데이비드와 그의 아버지 앤디 락이 최근 서호주 퍼스 프리맨틀 해안에서 낚시 중 5m 백상아리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낚싯줄에 걸린 연어 한 마리를 먹기 위해 추격하는 5m짜리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이 보인다. 부자가 낚싯줄을 감아 보트 쪽으로 연어를 당기는 순간, 연어를 향해 상어가 돌진한 후, 보트를 들이박는다. 갑작스러운 상어의 충돌에 작은 보트가 기우뚱거리며 좌우로 심하게 흔들린다. 놀란 부자가 보트 난간을 잡으며 백상아리에게 ‘여기서 꺼져!’라 소리친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부자가 많이 놀랐겠네요”, “무서워요”, “정말 큰 상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높이 12m!…세계서 가장 높은 모래성 등장

    높이 12m!…세계서 가장 높은 모래성 등장

    높이 12m짜리 모래성이 한 해변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 거대한 모래성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州) 니테로이의 한 해변에 세워졌다. 미국인 예술가 러스티 크로프트가 제작한 이 모래성은 브라질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미국의 두 기업이 홍보 목적으로 공동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최고 높이를 목표로 한 이 모래성은 12일 기네스 세계기록(GWR)의 공식 인증 절차를 밟게 된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냥한 임팔라 악어에게 강탈당하는 들개 무리 포착

    사냥한 임팔라 악어에게 강탈당하는 들개 무리 포착

    애써 잡은 사냥감을 악어에게 도둑맞는 들개 무리들의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다. 21일 영국 바이로프트TV(Barcroft TV)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올리팬츠 강 인근에서 커다란 악어가 들개들이 사냥한 임팔라를 훔쳐 달아나는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들개 무리들이 죽어있는 임팔라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잔뜩 굶주린 녀석들이 배를 채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축제를 벌이기 직전, 갑자기 불청객이 등장한다. 다름 아닌 거대한 몸집의 악어. 물 밖으로 쏜살같이 기어 나온 악어는 이내 들개들의 먹잇감인 임팔라를 집어물고 다시 유유히 강으로 돌아간다. 순식간에 자신들의 먹잇감을 빼앗긴 들개 무리는 악어에게 덤비기는커녕 아무런 손을 쓰지 못한 채 그저 악어 꽁무니만 쳐다보는 신세가 된다. 그야말로 ‘닭 쫓던 개’ 신세가 된 들개들의 모습은 지난 8월 스위스의 사진작가 ‘마르쿠스 나이더러’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Barcroft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그녀’ 비의 완벽 슈트 자태, 알고보니 이태리 장인의 재단 기술

    ‘내그녀’ 비의 완벽 슈트 자태, 알고보니 이태리 장인의 재단 기술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32)가 드라마에서 완벽한 슈트 자태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비는 연예기획사 대표 이현욱 역을 맡아 12살 연하의 크리스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전보다 성숙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비는 젊은 대표의 상징인 슈트 패션을 선보이며 스타일링 또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 속 비는 연예기획사 대표로서 슈트를 즐겨 입으며 품위 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또한 넥타이 대신 스카프를 선택해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 비의 완벽한 슈트 자태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 에트로의 재단사들로 인해 완성됐다. 에트로 관계자는 비의 완벽한 슈트 맵시에 대해 “첫 번째 비밀은 로프트 숄더(Roped Shoulder) 기법으로 어깨 끝이 살짝 올라가며 단단해 보여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어깨 재단 기술이다. 여기에 양복 깃 아래 부분의 각도를 크게 위로 올린 피크드 라펠(Peaked Lapel)과 슬림한 허리라인으로 멋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에트로는 이탈리아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로 최근 고객 취향에 따라 슈트 디테일을 변형하는 수미주라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아리 끼리 잡아먹는 희귀장면 포착

    백상아리 끼리 잡아먹는 희귀장면 포착

    ‘바다의 무법자’ 백상아리끼리 싸우는 희귀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호주 해안에서 거대한 백상아리가 자신보다 작은 상어를 공격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국 바크로프트TV(Barcroft TV)가 보도한 영상에는 최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넵튠 섬으로부터 50마일(약 80km) 떨어진 해역에서 약 16피트(약 4.8m) 크기의 거대 백상아리가 자신보다 작은 크기의 상어를 잡아먹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놀라운 광경은 넵튠 섬 주위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33세 애덤 말스키에 의해 촬양됐다. 영상을 보면, 보트 주위 물고기를 잡기 위해 미끼를 던져 놓은 곳에 약 2.5m 크기의 백상아리가 출현한다. 잠시 뒤, 그보다 몸집이 2배 정도 더 큰 4.8m 크기의 백상아리가 큰 입을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작은 상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거대한 백상아리는 작은 상어의 머리 부위를 물고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한편 ‘길버트’(Glibert)란 이름으로 알려진 거대 백상아리는 이 싸움 이후에도 자주 바다에서 목격되고 있지만 작은 상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당시 잡아먹힌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44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상어가 상어를 잡아먹다’ 동족 사냥하는 거대 백상아리 포착

    ‘상어가 상어를 잡아먹다’ 동족 사냥하는 거대 백상아리 포착

    ‘바다의 무법자’ 백상아리끼리 싸우는 희귀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호주 해안에서 거대한 백상아리가 자신보다 작은 상어를 공격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국 바크로프트TV(Barcroft TV)가 보도한 영상에는 최근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넵튠 섬으로부터 50마일(약 80km) 떨어진 해역에서 약 16피트(약 4.8m) 크기의 거대 백상아리가 자신보다 작은 크기의 상어를 잡아먹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놀라운 광경은 넵튠 섬 주위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33세 애덤 말스키에 의해 촬양됐다. 영상을 보면, 보트 주위 물고기를 잡기 위해 미끼를 던져 놓은 곳에 약 2.5m 크기의 백상아리가 출현한다. 잠시 뒤, 그보다 몸집이 2배 정도 더 큰 4.8m 크기의 백상아리가 큰 입을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 채 작은 상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거대한 백상아리는 작은 상어의 머리 부위를 물고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한편 ‘길버트’(Glibert)란 이름으로 알려진 거대 백상아리는 이 싸움 이후에도 자주 바다에서 목격되고 있지만 작은 상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당시 잡아먹힌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44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코끼리 심기 건드렸다가 날벼락맞는 하마 무리

    코끼리 심기 건드렸다가 날벼락맞는 하마 무리

    풀을 뜯어먹고 있는 코끼리의 심기를 건드렸다가 혼쭐나는 하마들의 영상이 유튜브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해 나미비아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하마들이 코끼리에 너무 가까이 다가갔다가 코끼리의 공격을 받는 장면을 담고 있다. 바크로프트 티브이가 실감나는 스틸컷들을 모아 영상으로 구성했다. 영상에는 3~4마리 정도의 하마들과 수컷 코끼리 한 마리가 등장한다. 영상과 함께 올라온 설명에 따르면 당시 수컷 코끼리는 조용히 풀을 뜯어먹고 있었다. 그런데 주변에 있던 하마들이 겁없이 코끼리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갔고, 코끼리는 위협을 느꼈는지 큰 코를 이용해 하마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했다. 결국 하마들은 땅바닥에 나뒹구는 등 곤욕을 치르다 혼비백산해 달아난다. 다행히 하마들은 몇군데 피부가 찢어지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을 뿐 참변을 당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 바크로프트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게임로프트 “광복절 연휴, 다양한 이벤트 실시”

    게임로프트 “광복절 연휴, 다양한 이벤트 실시”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게임로프트 코리아가 이를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게임로프트의 대표 인기 모바일 게임인 오더앤카오스 온라인, 아스팔트8, 던전 룬스 유저를 위해 광복절 연휴 동안 특별한 기간한정 이벤트, 무료보상과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한 것. ▲오더앤카오스, 리뷰 쓰고 PS4와 5천원 문상 받자! 유료 캐쉬 30% 할인 3년 연속 서비스에 빛나는 정통 모바일 MMORPG ‘오더앤카오스 온라인’은 플레이스테이션4(PS4)와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리뷰 이벤트와 유료 캐쉬 아이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3주년을 기념한 2vs2, 4vs4 PVP를 선보이는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 다운로드 무료화 전환은 보다 많은 유저들이 진정한 모바일 MMORPG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아스팔트 8: 에어본, 람보르기니vs페라리 라이벌 전 (8/14~8/16) 전세계 내로라하는 최강 슈퍼카를 만나볼 수 있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아스팔트 8: 에어본(이하 아스팔트 8)’은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람보르기니와 페라리의 불꽃튀는 라이벌전’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프스와 도쿄 트랙을 배경으로 각 레이스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달성하면 획득할 수 있는 트로피를 많이 모을수록 추가 크레딧과 니트로 부스터, 엑스트라 탱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하루동안 업그레이드 비용 30% 할인 기회를 추가로 제공한다. ▲던전 룬스, 캐쉬 구입하면 최대 5성 카드 증정… 엘리트 가챠 확률 UP! (8/15~8/16) 실제 던전을 탐험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하는 Full 3D 판타지 퍼즐 RPG, ‘던전 룬스’는 더욱 과감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료 캐쉬 최대 50%할인 혜택과 캐쉬 구매 시 4성 이상의 카드를 증정하기로 한 것. 캐쉬 구매 시 최대 5성급 EXP(10,000)카드 또는 4성급 EXP(4,500)카드 1장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광복절을 기념해 무조건 4성 이상 카드를 획득하는 엘리트 가챠 확률 증가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 밖에도, 게임로프트는 SK T스토어를 이용자를 위해 아스팔트 8과 히어로즈 오브 오더앤카오스 유료 캐쉬 최대 50%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로프트가 마련한 광복절 기념 이벤트와 게임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공식카페(http://cafe.naver.com/gameloftkr), 트위터(@gameloft_kr)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amelof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먹느냐, 먹히느냐! 악어와 뱀의 5시간 사투 포착

    먹느냐, 먹히느냐! 악어와 뱀의 5시간 사투 포착

     거대 악어와 뱀이 물가에서 5시간 동안 혈투를 벌이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3월 바크로프트 TV가 업로드한 이 영상은 불과 4개월여만에 289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은 5시간여의 혈투끝에 비단뱀이 악어를 제압, 통채로 삼키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약 10피트 정도 크기의 이 비단뱀은 악어를 물가를 끌어내 사투를 벌였으며, 결국 도저히 삼킬 수 없을 것 같은 거대 악어를 뱃속에 넣고야 만다. 사진, 영상= 바크로프트 TV,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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