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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인, 요염한 ‘사막의 여인’…모래 위 댄스로 전신 타박상

    가인, 요염한 ‘사막의 여인’…모래 위 댄스로 전신 타박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사막의 여인’으로 변신해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지만, 모래 위의 격렬한 댄스로 전신에 타박상을 입었다. 가인은 솔로 앨범의 출격을 앞두고 10월 4일 오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호주의 사막을 배경으로 100% 로케이션 촬영을 소화한 가인은 영상 속에서 여러 남자 댄서들로부터 던져지고 과격하게 끌려 다니는 장면을 소화했다. 오는 8일 공개되는 솔로 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으로 알려진 가인의 사막 댄스는 요염하고도 절박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기존의 귀엽고 털털한 이미지를 포기한 가인은 사막에서의 격렬한 댄스로 온 몸에 타박상을 입어 한동안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티저 영상에는 ‘돌이킬 수 없는’의 독특한 음악 역시 깔려있어 가인의 솔로 데뷔곡 장르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 역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가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관계자는 “가인의 솔로 활동은 기존 아이돌 가수들과 차원이 다른 무대로 준비하고 있다. 음악과 장르, 뮤직비디오, 안무 등을 확실하게 차별화됐다”고 귀띔했다. 한편 가인은 오는 8일 ‘돌이킬 수 없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솔로 데뷔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 = ‘돌이킬 수 없는’ 티저 영상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미녀감독’ 이사강 “인도 여자로 보낸 나날” (인터뷰②)

    ‘미녀감독’ 이사강 “인도 여자로 보낸 나날” (인터뷰②)

    이사강 감독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를 위해 공식 트레일러의 메가폰을 잡았다. 이를 위해 그녀가 로케이션 장소로 선택한 곳은 인도, 바라나시를 흐르는 ‘어머니의 강’ 갠지스였다. ◆ 인도, 문명이 시작된 이국적인 땅 이사강 감독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사무국으로부터 트레일러 연출 제의를 받은 것은 인도 출장을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트레일러를 만들고 떠날 시간적 여유도 있었지만, 이사강 감독은 인도 로케이션을 택했다. “출장을 앞두고 인도에 대한 이미지를 검색하던 중 바라나시라는 도시를 보게 됐죠. 때 묻지 않은 원초적인 이미지가 세상으로부터 초탈한 느낌까지 주는 곳이었어요.” 갠지스강이 흐르는 바라나시는 힌두교의 7개 성지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인도의 고도(古都). 이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사강 감독의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어머니와 아들을 관통하는 빛을 통해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테마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바라나시의 갠지스를 보신 적이 있나요? 한편에서는 순례자들이 목욕재계를 하고 다른 한 편에서는 죽은 사람을 화장하여 그 재를 갠지스강에 뿌립니다. 일출이 유명한 그 곳은 과거와 현재, 한 가족의 일상과 죽음이 모두 공존하는 곳이에요.” 단 몇 분에 그치는 트레일러를 위해 이사강 감독은 “가장 단순하고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 의도를 충족시키기에 바라나시의 갠지스만한 로케이션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 이사강, 인도 여자가 다 됐다 인도에서 진행한 촬영이 힘들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사강 감독은 “원래 불편함을 심하게 느끼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답했다. “고생할 거라는 걱정은 주변에서 더 많이 했죠. ‘우리 사강이가 잘 버틸 수 있을까?’ 물론 30시간 동안 기차를 타야했고, 화장실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끔찍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저도 물에는 손을 안 대고 있더라구요. 심지어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도.(웃음)” 그렇게 환경에 적응해 나간 이사강 감독은 “어느새 인도 여자가 돼 있더라”며 웃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보낸 특별한 나날을 사진으로 기록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했다. 인도 여인의 화사한 옷을 입고, 바라나시 강가에 선 이사강 감독의 일상사진들은 최근 네티즌들로부터 열광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인도는 정말 이국적인 나라에요. 인도의 느낌을 오롯이 담기 위해 특별한 연출을 의도하지 않았죠. 일출의 빛을 조명으로 이용했고, 영상 속에 출연한 이들은 거의 다 일상을 영위하던 인도인들입니다.”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를 통해 인도의 이국적 풍광과 갠지스강의 모성을 보여준 이사강 감독은 현재 첫 번째 장편영화 ‘블링블링’을 준비 중이다. “관객들의 마음에 와 닿는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이 실현될 날이 머지않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이사강 미니홈피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현장 톡톡]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현장 톡톡]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대중문화의 꽃’ 영화. 하지만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재는 의외로 적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줄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 2010)가 27일부터 11월2일까지 서울 문정동 CGV송파 등에서 열린다. ‘사랑하면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이 말해주듯 영화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로 바꿔 보겠다는 게 영화제 취지다. 30여개국에서 출품된 120여편의 영화가 경쟁·비경쟁 부문으로 나뉘어 상영된다. 이계경 조직위원장은 지난 29일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족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영상축제가 SIFFF”라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영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홍보 영상물)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이 만들었다. 이 감독은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라고 제목을 붙인 트레일러는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라면서 “원초적이고 때묻지 않은 땅 인도에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 갠지스강에서 100% 로케이션으로 촬영했다.”면서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촬영 순간을 회상했다. 과거 걸작 가족영화를 선보이는 ‘마스터피스’ 섹션이 신설된 것은 올해 축제의 특징. ‘E.T’, ‘구니스’, ‘유령수업’ 등 1980년대 미국 할리우드 가족영화 대표작과 유럽 가족영화들이 상영된다. 배용국 집행위원장은 “가족을 소재로 한 추억의 명화들을 볼 수 있는 기회”라면서 “과거 영화의 향수를 지닌 세대들에게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보대사는 탤런트 정준(31)과 한채아(26)가 맡았다. 정준은 드라마 ‘사춘기’, ‘목욕탕집 남자들’, ‘커피 하우스’ 등으로 주목 받았다. 한채아는 ‘스타일’, ‘이웃집 웬수’ 등에 출연했다. 정준은 “뜻깊은 행사인데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아쉬움이 크다.”면서 “이번 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개막작은 영국 출신의 데비 이시트 감독의 ‘크리스마스 스타’다. 실연 충격에 휩싸인 교사가 천진무구한 아이들과 함께 훈훈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는 이야기다. 폐막작은 결혼을 앞두고 갈등하는 모녀를 조명한 마르크 피투시 감독의 프랑스 영화 ‘코파카바나’다. 국제 경쟁부문은 ‘해양천국’ 등 9편의 장편영화가 최우수상과 상금 7000달러(800만원), 관객상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 단편 경쟁부문에서는 ‘낮잠’, ‘바캉스’ 등 16편의 영화가 최우수상, 우수상, 관객상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 (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 29일 첫 방송된 ‘도망자’는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16.6%) MBC ‘장난스런 키스’(4.5%)를 제치고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방송 전부터 많은 홍보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높여놨으며, 비 이나영 이정진등 쟁쟁한 스타들의 출연이 기록적인 시청률을 뽑아낸 이유라 볼 수 있다. 또 ‘추노’의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 PD 콤비가 다시 뭉쳤다는 사실도 한몫 했다. ‘도망자’ 첫회는 마카오 일본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를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장면과 정지훈의 할리우드 작품 ‘닌자 어쌔신’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를 더했다. 허나 1회분에 너무 많은 장면을 담아 산만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 전달력이 부족했고, 동남아 수개국을 돌며 촬영했다는 장면들은 그저 눈요기에 그쳤다. 또한 정지훈의 능청스럽고 코믹한 연기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과도한 오버 연기가 오히려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이는 드라마인지 시트콤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 극중 명탐정 지우라는 캐릭터에서 억지스러운 정지훈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극중 뜻하지 않은 반가운 얼굴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추노’의 출연진 이다해, 오지호등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는 정지훈의 비서로 나와 엉뚱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드라마 ‘도망자’는 성공적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드라마의 인기를 지속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특히 내달 6일 첫 방송을 앞둔 고현정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대물’이 시작할 예정이어서 두 드라마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를 앞두고 ‘미녀감독’ 이사강의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내달 27일 개막 예정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와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를 공개했다. 내달 27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영화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을 총 11개의 섹션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영국 데비 이시트 감독의 가족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7일 간의 영상축제를 마무리하는 폐막작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프랑스 영화 ‘코파카바나’로 선정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준과 한채아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배용국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두 배우는 영상축제의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나얼 연인’ 한혜진, 라스베이거스 촬영 웨딩화보 공개

    ‘나얼 연인’ 한혜진, 라스베이거스 촬영 웨딩화보 공개

    배우 한혜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국내 셀러브리티 최초로 웨딩 전문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 9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혜진은 특유의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과 현대적이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라스베가스 현지 중심가를 배경으로 한혜진은 드레스와 도시의 야경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사진을 연출했다. 그녀만의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사진 속에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현재 한혜진이 가수 나얼과 열애 중인 사실을 토대로 “이대로 바로 결혼해도 되겠어요”, “두 분 정말 잘 어울리던데 빨리 결혼하세요”, “정말 예쁘다. 실제로 결혼하면 더 예쁠 듯” 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인스타일 웨딩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배우 한혜진이 ‘인스타일 웨딩’(InStyle Weddings)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한혜진은 지난 9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촬영 작업에 참여했다. 한혜진은 특유의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과 더불어 현대적이고 발랄한 매력까지 더 해 차별화된 웨딩화보를 완성해 냈다. 현지 중심가를 배경으로 한예진은 도시 야경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사진을 연출, 현지 최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와 한혜진의 라스베가스 여행기는 ‘인스타일 웨딩’ 겨울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웨딩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가든파이브서 ‘아테나… ’ 촬영

    서울 가든파이브가 드라마 촬영 명소의 자부심을 잇는다. 서울시 SH공사는 드라마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와 내년 1월까지 송파구 문정동 복합문화쇼핑몰 가든파이브 내 청와대 세트장을 SBS 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장으로 제공하는 사용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리스 후속작으로 주목받는 ‘아테나-전쟁의 여신’에는 정우성·차승원·수애 등 정상급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제작비도 200억원이 투입돼 이탈리아를 비롯한 6개국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 전작에 버금가는 방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드라마에는 대통령 집무실만 사용하게 된다. 오는 11월 초 방영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배우 정우성과 수애가 촬영한 로맨틱한 베드신이 공개돼 시선을 당긴다. 정우성과 수애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연인호흡을 맞춘다. 최근 첫 키스신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화제를 일으켰던 두 사람은 일본 돗토리 로케이션 촬영에서 행복한 커플을 모습을 연출했다. 극중 일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책임을 지고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정우(정우성 분)는 단독 수사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왔던 차에 우연히 혜인(수애 분)을 만났다. 뜻밖의 장소에서 만난 정우와 혜인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틱하고 뜨겁게 사랑을 확인한다. 아련한 표정으로 잠이 든 혜인과 그녀를 바라보는 정우. 앞으로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 지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실제 이들의 베드신은 호수 위에 떠 있는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배우들의 몰입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둔 채 촬영됐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드라마는 12월 첫 방송된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작곡가로 분한 배우 최다니엘이 피아노 치는 장면이 공개돼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다니엘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최다니엘에게 ‘피아노 치는 남신’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극중 천재 작곡가 재이 역을 맡은 최다니엘은 연주 장면에 대역을 제의한 제작진에게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우리도 모르게 피아노를 구입해 매일 연습했다”며 최다니엘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드라마 ‘더 뮤지컬’은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로케이션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다.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사진 = 최다니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작곡가로 분한 배우 최다니엘이 피아노 치는 장면이 공개돼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다니엘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최다니엘에게 ‘피아노 치는 남신’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극중 천재 작곡가 재이 역을 맡은 최다니엘은 연주 장면에 대역을 제의한 제작진에게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우리도 모르게 피아노를 구입해 매일 연습했다”며 최다니엘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드라마 ‘더 뮤지컬’은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로케이션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다.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사진 = 최다니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세계속 한국영화의 힘

    한류(韓流) 열풍이 거세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드라마와 대중가요에 집중돼 있다. 영화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한국영화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영화 글로벌 마켓 진출을 위한 전략포럼’을 개최한다. 세계 영화산업의 흐름을 짚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영화의 위상과 가능성을 모색해 보자는 취지다. ‘세계시장 내 한국영화 콘텐츠의 경쟁력 제고’, ‘해외 주요시장에서 바라본 한국영화와 국제 공동제작’, ‘로케이션, 영화 후반작업 유치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스킬 강의’ 등 4개 섹션별로 각각 2명의 전문가가 주제발표에 나선다. ‘한국영화의 글로벌 콘텐츠 개발과 해외투자유치’(이주익 보람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영화와 글로벌 기업전략 논의’(서현동 CJ엔터테인먼트 해외투자제작팀장) 등의 강연도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아테나’ 정우성·수애·차승원, 국정원 방문+오찬

    ‘아테나’ 정우성·수애·차승원, 국정원 방문+오찬

    배우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등이 지난 12일 국정원을 방문했다.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제작사 측은 13일 “극중 첩보요원으로 출연하는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최시원, 이지아 등과 정태원 대표가 국정원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자리는 국정원이 마련한 것으로, 드라마를 통해 국정원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일조하는 배우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배우들은 국정원과 실제 첩보요원에 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는 등 ‘아테나’에서의 리얼한 연기를 위해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등 톱배우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테나’는 유럽과 일본, 뉴질랜드 등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정우성-신애 키스신 직후 소감 “모기 많이 물렸다”

    정우성-신애 키스신 직후 소감 “모기 많이 물렸다”

    ‘자이언트’ 후속으로 방영될 SBS 드라마 ‘아테나’의 정우성과 수애가 키스신 촬영 직후 소감을 밝혔다. 정우성은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로케이션 촬영지인 이탈리아에서 상대 여배우 수애와 키스신을 촬영한 직후 “느낌은 뭐... 수애씨가 모기를 많이 물렸다”고 다소 엉뚱한 소감을 전했다. 수애는 “(키스신 촬영할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웃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멋진 그림이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해 키스 자체보다는 화면 구성에 더 신경 썼음을 드러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정우성과 수애의 강렬하고 로맨틱한 키스신은 극중 작전에 투입된 요원 정우(정우성)와 혜인(수애)이 스릴 넘치는 임무를 수행하고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한 후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다. 정우성은 이탈리아 촬영에서 농담처럼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너무 힘들다. 발바닥도 아프코 끝나고 울거다”라고 투정어린 말을 하면서도 가벼운 부상에는 “타박상을 입었다. 신발 밑창을 내가 미리 챙겼어야 하는데 내 불찰이다”라고 말해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오는 11월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아시아의 별’ 보아가 특수요원 정우성의 경호를 받을 전망이다. 보아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속편 격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특별출연을 결정했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는 극중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가수로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최근 캐스팅을 확정한 할리우드 영화에 앞서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먼저 연기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아테나’에 이어 보아는 영화 ‘스텝업’의 각본을 쓴 듀안 애들러의 신작 댄스영화 속 여주인공으로서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등 톱배우들과 함께 톱가수 보아가 출연하는 ‘아테나’는 지난달 이탈리아 촬영을 마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다. 유럽과 일본, 뉴질랜드 등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발표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이나영-이정진 ‘도망자’ 스틸사진 릴레이 공개

    이나영-이정진 ‘도망자’ 스틸사진 릴레이 공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의 스틸사진이 연달아 공개됐다. 이나영과 비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로 떠오른 ‘도망자’의 새로운 현장사진과 스틸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앞서 마린룩, 로프액션 등으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예고했던 이나영은 권총을 들었고, 이정진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외사과 형사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신비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눈 이나영의 모습에서 그간 여리고 착했던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매서운 눈빛으로 형사들을 진두지휘하는 이정진의 모습에서는 베테랑 형사의 노련미가 느껴진다고 평했다. 한편 드라마 ‘도망자’는 한·중·일을 망라하는 블록버스터급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아시아 각 도시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을 통한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영은 9월 예정. 사진=도망자에스원문전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해우 “이민호 선배님처럼 되려면 열심히 해야죠”(인터뷰)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승기-신민아 서로 다른 ‘구미호’ 키스신 소감 눈길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배우 윤은혜의 드라마 ‘러브송’(극본 오수연 / 연출 지영수) 하차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드라마 ‘러브송’ 제작사 베르디미디어 측은 윤은혜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고 현재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진행중이라는 것을 전했다.이와 함께 9월 중 첫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알렸다.‘러브송’은 영화 ‘첨밀밀’을 리메이크한 드라마. 윤은혜가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에 이어 故 박용하가 캐스팅 돼 화제가 됐다.하지만 박용하의 죽음으로 남자 주인공 자리가 비면서 드라마 제작 일정이 지연돼 윤은혜의 하차설이 제기됐다.드라마에서 중국동포 유채화 역을 맡은 윤은혜는 한국에 건너와 생활력이 강하며 때론 남을 속이기도 하지만 지극히 순수하고 한 남자를 잊지 못하는 여인의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러브송’은 한국, 일본, 중국을 오가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뤄질 예정이며 아시아 11개국에 권리 선판매가 진행된 바 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이지아·정우성, 이탈리아서 ‘연인 포스’…수애는?

    이지아·정우성, 이탈리아서 ‘연인 포스’…수애는?

    배우 이지아와 정우성이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다정한 연인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테나’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전 정우성과 이지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이탈리아 촬영 분의 스틸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의 정우성과 이지아는 어깨동무를 하고 나란히 앉은 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극중 정우성과 이지아는 국정원 동기로 호흡을 맞춘다. 이지아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NTS의 에이스로 손꼽히는 유능한 요원 한재희로 분한다. 이지아의 재희는 현장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요원이지만, 정우(정우성 분)의 뒷모습을 바라보는 눈빛은 언제나 애틋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테나’에서 그려질 정우성과 수애, 이지아의 삼각 로맨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정우성은 앞서 공개된 ‘아테나’ 스틸이미지에서 수애와 ‘탈출키스’ 선보인 바 있어 세 캐릭터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 관계자는 “극중 대통령의 딸 조수영(이보영 분)의 납치 사건을 계기로 이탈리아에서 처음 맞닥뜨리게 되는 윤혜인(수애 분) 한재희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고 귀뜸했다. 한편 ‘아테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7월 말까지 20여 일 동안 진행된 이탈리아에서의 촬영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다.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 사진설명 = (위) 이지아·정우성, 정우성·수애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배우 수애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여신과 여전사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테나’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3일 수애가 연기하는 정체불명의 여전사 윤혜인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윤혜인은 국정원 소속의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로, 수애는 ‘드레수애’라는 우아한 기존 애칭을 넘어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했다. 수애는 ‘아테나’의 거대한 음모 속에서 NTS 요원과 냉정한 킬러를 오가는 윤혜인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두 달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았다. 또 최근 정우성과 ‘탈출 키스’를 선보이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수애는 비극적인 사랑의 갈등을 그릴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수애는 여전사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수 있는 의상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에서 수애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채 여성스러움과 여전사의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했다. ‘아테나’ 속 수애의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수애”라는 반응을 보이며 우아함과 강인함을 오가는 윤혜인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다. 특히 ‘아테나’의 전편 격인 ‘아이리스’에서 프로파일러로 열연한 김태희와 수애를 비교하며, 수애가 김태희를 넘고 새로운 여성요원 캐릭터의 정석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수애를 비로스 정우성, 차승원 등 ‘아테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7월 말까지 20여 일 동안 진행된 이탈리아에서의 촬영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다.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 사진설명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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