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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삼성벨트 교육열 품은 아파트 ‘우뚝’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 삼성벨트 교육열 품은 아파트 ‘우뚝’

    가을 이사철과 맞물려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수도권에서 전세가율이 70%를 넘기는 지역이 속출했다. 지난달에는 수원시 권선구(70.0%)와 안양시 만안구(70.6%) 등 2곳이 전세가율 70%대 지역에 이름을 올려 집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내에서도 유독 교육열이 높은 수원의 경우 강남 8학군 못지않은 교육 시장이 형성돼 있다. 실제 2014 수원지역 고교 서울대 합격자수를 보면 유신고(8), 수성고(6), 창현고(6), 수원고(5), 영복여고(4), 동원고(3), 수원여고·수일고(2) 등 20개교에서 총 48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성남(78)에 이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인근 삼성 등 대기업 종사자가 많은 수원은 안정적인 수입과 고소득층 거주자가 많아 분양가 외에도 단지조성과 주변환경 교육시설, 사교육 학원가 형성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하는 등 거주의 목적에 삶의 질까지도 세세히 고려하는 추세다. 이에 수원 아피파크시티 4차는 수원지역의 교육열과 대기업 종사자들의 눈높이를 맞춘 단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분양을 마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으로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북측 길 건너 수원 이마트와 NC백화점 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및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물론 동남쪽에는 메디컬파크까지 꾸며질 예정이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23개 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 59㎡ A·B·C·D 1079가구, ▲ 75㎡ A·B 427가구, ▲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전용 59㎡A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이며, 75㎡A는 3억6420만원, 84㎡A는 3억9000만원이다. 또한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하천을 볼 수 있다. 보통 조망권은 중대형 위주로 제공되기 마련인데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에서도 쾌적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삼성벨트에 근무하는 대기업 종사자와 3040 부모들의 교육열을 수용하는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대단지 아파트로 수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신규 아파트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 저렴한 가격으로 새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원활한 상담 및 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예약 시 로열층 우선 배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016년 8월 입주 예정. 문의전화: 031-222-2146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 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4188
  • 알짜 아파트의 완판 행진,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져…

    알짜 아파트의 완판 행진,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져…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분양시장이 살아나는 가운데,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은 아파트들이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신도시 및 택지지구 아파트 공급 중단 등의 내용을 담은 9·1 부동산대책에 따라 신도시 및 택지지구 분양 단지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거환경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들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리면서 완판 행진이 이어지고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래미안 위례’의 프리미엄은 평균 5,000만원에 달하며 전매제한이 풀린 ‘위례 힐스테이트’도 3,5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어있다. 전용 120㎡ 로열층의 경우 프리미엄 호가가 1억 원 선으로, 호가 역시 오르고 있다는 게 현지 부동산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아직 전매제한이 풀리지 않았지만 프리미엄 기대감이 높은 단지들은 벌써부터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하는 분위기다. 친환경 입지와 서울과의 접근성으로 주목을 받았던 구리갈매지구도 완판 행렬에 합류했다. 구리갈매지구에서 분양한 첫 민간 분양 아파트인 포스코건설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100% 완판으로 기대에 부응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신도시 중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에 위치해 있으면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구성에 경쟁력을 갖춘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3.3㎡당 평균 1,050만원대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인근 별내신도시 아파트의 평균 시세가 3.3㎡당 1,200만원 선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구성은 물론 가격의 차이까지 있어 향후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도시 희소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세종시에서는 금성백조 예미지가 완판 신화를 썼다. 세종 2-2생활권 P4구역(M9·M10블록)에서 분양한 금성백조의 ‘세종 예미지’는 평균 청약경쟁률 30대 1로 시장의 반응을 한껏 달궜으며 계약마저 100%로 이끌면서 세종시 2-2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했다. 지난 5월 분양한 하남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도 100%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분양 당시 지역 내 가장 높은 민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85.1%의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 속에서 완판을 이어갔다. 미사강변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는 “미사강변 더샵 리버포레’의 로열층은 벌써부터 3000만~5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프리미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완판 아파트들은 정부 부동산 정책의 주된 수혜 대상이었다는 공통점이다. 신도시 또는 택지지구 아파트, 중소형 평형 구성 등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는 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더 이상 신도시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만큼 기존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미래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은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고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시세도 높아지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프리미엄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LTV·DTI 완화와 금리인하 등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가 연이어 어필되면서 매수심리가 꿈틀거리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매매가 상승 및 거래량 증가 등의 각종 지표를 통해서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성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서울 인근 지역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았던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소진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주택이 2만679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3만212가구 대비 3415가구(11.3%)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김포(1045가구 감소), 파주(649가구), 평택(625가구) 등 경기도에서 기존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전세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매수세로 전환한 수요자들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과 미래가치가 우수하고 계약조건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미분양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의 경우 2014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에서 중소형대 전세가격으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128㎡(46형), 149㎡(55형) 등 중대형 프리미엄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포 우방아이유쉘 아파트는 고촌역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여의도까지 10분대, 광화문은 30분대로 출퇴근이 용이함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에게 관심을 모은다. 합리적인 가격에 중대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128㎡(46형), 149㎡(55형)의 분양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열층은 선착순 우선순위 배정되기 때문에 청약을 서두르는 이들도 많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 128㎡(46형)은 3.3㎡당 950만원대, 149㎡(55형)대는 900만원대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이는 인근 서울 지역 평균시세인 3.3㎡ 1400만~1600만원대 분양가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주변 지역 호재도 풍부하다. 오는 2018년 완료예정인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 시네 폴리스는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 등이 들어서서 앞으로 고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여기에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이 오는 2018년에 완료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또 홍콩 이딩스얼실업유한회사는 김포고촌 아라뱃길에 100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 관계자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부가세 포함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85㎡(34형)의 경우에는 회사보유분 마감 완료되는 등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66-8071
  • 서울 도심 연말까지 재개발·재건축 6600가구 일반분양

    서울 도심 연말까지 재개발·재건축 6600가구 일반분양

    가을 하반기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서울 도심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 분양은 연말까지 무려 6600여 가구가 일반 분양돼 관심이 뜨겁다. 강남·북을 가리지 않는다. 다음달 전국으로 공급되는 아파트 4만 5000여 가구 가운데 서울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 분양은 14%에 달한다. 정부가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한 7·24, 9·1 부동산 규제 완화 발표에 이어 지난 19일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재건축 연한 단축 및 안전진단기준 개편,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건설비율 완화 등에 대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하면서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 21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분양 물량은 올해 말까지 모두 17곳으로 1만 9932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일반 분양분은 재개발 아파트 6272가구, 재건축 405가구다. 재개발이 강북 뉴타운 지역에 집중돼 있다면 재건축은 강남 서초구에 몰려 있다. 이들 아파트는 도심 내 입지가 좋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데다 일반 분양가구수도 적지 않아 로열층 선택을 통한 미래 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 재개발 아파트 분양 단지로는 롯데건설이 강북구 미아4구역을 재개발한 ‘꿈의 숲 롯데캐슬’을 이달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4㎡ 615가구 가운데 절반인 30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삼성물산도 이달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7구역에 ‘래미안 에스티움’을 분양한다. 전용 39∼118㎡ 1722가구로 구성되며 788가구(45.7%)가 일반 분양분이다. GS건설은 오는 11월 종로구 교남동 돈의문 뉴타운1구역에 ‘경희궁 자이’를 선보인다. 전용 33∼138㎡ 2533가구 규모로 49%인 124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재건축 아파트 분양 단지는 모두 아파트 매맷값 최상위권을 차지하는 서초구에 터를 잡고 이달 분양을 시작한다. 삼성물산은 서초동 서초우성3차를 헐고 짓는 ‘서초 래미안 에스티지’를 분양한다. 전용 59∼144㎡로 421가구 중 일반 분양은 49가구다. 대우건설도 서초동 삼호아파트를 새롭게 지은 ‘서초 푸르지오 써밋’을 분양한다. 전용 59∼120㎡ 907가구 가운데 143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서초구 반포동 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 2회차 분양에 들어간다. 1612가구 가운데 213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전문가들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들이 대부분 대형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도로, 편의시설 등이 잘 정비된 노른자위 지역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뿐 아니라 다음달에는 전국적으로도 신규 분양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많은 4만 5666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 분양시장에는 서울 3982가구를 포함해 1만 6126가구, 지방에는 충남 6936가구, 부산 5087가구, 세종 3850가구 등 2만 9540가구가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쏟아지는 분양 물량 속에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GS건설은 고급화 전략을 택했다. ‘위례자이’는 창곡천이 바라보이는 특화평면 테라스하우스(전용 121㎡형~131㎡)와 펜트하우스(전용 125㎡, 134㎡) 33가구를 공급한다. 테라스 면적이 각각 최대 40㎡, 20㎡ 제공되고 별도 전용 옥상 공간도 제공된다. 중흥종합건설은 엄마들을 노렸다. 강원 원주혁신도시에 분양하는 ‘원주혁신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에 유아 전용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 수영장, 어린이도서관, 보육실 등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대규모 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실속을 차렸다. 경기 수원 ‘힐스테이트 영통’은 전체 2140가구(전용 62∼107㎡)의 95%를 인기가 좋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 공급하고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건설사들이 어린이 시설, 노인정, 헬스클럽 등 주민편의시설 조성 경쟁에 나서고 있는데 이는 결국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무조건 시설이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 결국 입주민들이 부담해야 하는 만큼 수익성 등의 측면에서 제대로 운영될 수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물량 주목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물량 주목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이 마지막 회사보유분을 절찬리에 분양중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위시티 블루밍은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이 마감을 임박해 두고 있으며,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인천 영종도에 최초의 수익형 호텔로 들어서는 웨스턴호텔이 인기다. 영종도 최초의 수익형호텔로 공급돼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카지노 추가유치로 인한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도 이와 맞물려 있어 호텔의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으로 기대돼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 2천억을 들여 카지노,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를 조성된다. 산자부조사에 따르면, 이에 따른 파급효과가 고용 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이런 개발호재들로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도 확정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현재 개별등기분양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고 전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호텔운영은 국내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세안텍스가 맡는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준공 시까지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로 분양 중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했고 분양권전매도 자유롭다. 분양가 대비 연8%, 실투자금 대비 연 14%의 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와 계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함께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이 제공될 뿐 아니라 제휴골프장이용 등 혜택도 있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 지가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이라며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 투자로 개별등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월 82만~96만원확정임대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자와 재테크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 및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02-6049-12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신규입주 기회~!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회사보유분 마지막 신규입주 기회~!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이 마지막 회사보유분을 절찬리에 분양중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위시티 블루밍은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이 마감을 임박해 두고 있으며,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영종도 카지노 정부허가 승인으로 “영종 웨스턴호텔 수혜 집중”

    최근 인천 영종도에 최초로 공급되는 수익형 호텔인 ‘웨스턴호텔’의 분양 열기가 뜨겁다. 영종도미단시티 카지노 개발과 국제비지니스단지, 드림아일랜드 등 미래 국제레져, 관광도시 개발 등 세계적 복합리조트 개발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기 때문에 교통은 물론 전 객실은 바다 조망권도 갖췄다. 전체 객실이 관광객의 특성을 고려해 소형(전용면적 21~24㎡)으로 구성됐다. 현재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 중이며, 선착순으로 개별등기분양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중저가 객실료로 높은 확정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어 투자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 관광자료에 따르면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1,200만명으로 이 중 중국인 관광객은 405만명 정도로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 인근지역은 중국과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관광객이 연평균 4000만명 정도 찾는 곳으로 전국 호텔 가동률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 중 영종도가 50% 이상의 외래 방문객을 흡수하고 있다. 웨스턴호텔은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개발호재로 주목 받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2천억원이 투자된다. 카지노와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가 조성된다. 여기에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원이 투자되는 영종도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특급 호텔, 복합 쇼핑몰,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 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난달에는 BMW 드라이빙센터(축국장 33배 크기)가 개관했으며, 오는 2015년에는 미단시티에 리포&시저스(LOCZ코리아)가 약 1조원 규모의 카지노 복합리조트와 오는 2017년까지 파라다이스가 약 2조원을 투자해 10만평 규모의 파라다이스 시티를 개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역과 영종역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개발에 따른 파급효과가 높아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는 데다가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이 확정돼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불리고 있다. 교통여건도 쾌적하다. 수도권 전 지역을 1시간 이내 접근할 수 있다. 공항고속철도와 자기부상열차 수도권 전철도 연계로 영종도로의 진입도로와 접속된 인터체인지의 교통 환경이 더 수월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철도역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로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월 82만~96만원의 확정 임대수익을 보장하고 있다”며 “분양문의가 몰려 사정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률과 계약률을 보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텔운영은 ㈜세안텍스가 맡고,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더했다. ㈜세안텍스는 서초 아르누보시트와 동탄 퍼스트에비뉴 등 다수 호텔과 목동 삼성쉐르빌, 목동파라곤, 여의도 롯데캐슬아이브 등을 운영∙관리하는 회사다.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로 분양되며,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가 가능해 투자 부담이 적고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풀 옵션 인테리어제공 및 제휴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약자나 청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주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23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해 입주 아파트 중 프리미엄 붙는 단지들의 공통점은?

    올해 입주 아파트 중 프리미엄 붙는 단지들의 공통점은?

    올해 입주한 아파트 중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단지의 특징을 분석해보면, 분양 예정 단지 중 어느 곳에 프리미엄이 붙을지를 예상해볼 수 있다. 최근 닥터아파트가 상반기 입주 예정인 전국 150개 단지(전매제한 단지 제외), 총 93,057가구의 입주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이 중 46.2%인 43,035가구에 입주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단지의 공통점으로 ‘대규모 택지지구’와 ‘민간 분양’을 들 수 있다. 강남보금자리지구의 ‘래미안강남힐즈’, 세종시의 ‘세종시 웅진스타클래스’와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 도안신도시의 ‘트리풀시티’, ‘호반베르디움’ 등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분양된 단지들이 프리미엄 상위 20개 내에 대거 포함돼 있다.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아파트 대부분이 민간 건설사의 민간 분양 아파트라는 점도 눈에 띈다. 강남보금자리 내 유일한 민간분양 아파트로 큰 인기를 얻은 ‘래미안강남힐즈’는 입주 프리미엄 상위 1~3위, 6~7위를 모두 차지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인기 있는 지역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경우, 계약이 끝난 뒤부터 웃돈이 붙기 시작하며 전매제한이 풀리는 시점부터 매물이 나오기도 한다. 입주 아파트에 붙은 프리미엄의 공통점을 아파트 구입에 적용한다면, 좋은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은 물론 향후 프리미엄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포스코건설이 분양 중인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택지지구와 민간 분양이라는 프리미엄 요소를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가 들어서는 미사강변도시는 지난해부터 위례신도시의 열기를 이어갈 지역으로 지목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삼성역까지의 직전거리가 약 12km로 뛰어난 강남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해 체감 접근성은 더욱 탁월하다. ’더샵’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도 인기 요소 중 하나다. 더샵은 주방 환기시스템을 새로 개발하며 세세한 부분까지 고민하는가 하면, 신평면 개발, 차별화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인기는 청약경쟁률과 계약률에서도 나타났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지역 내 가장 높은 민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85.1%의 초기 계약률을 보였다. 인근지역 공인중개사는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전매가 1년간 금지돼 있음에도 벌써부터 로열층 분양권에 3000만~5000만원(호가기준)의 웃돈이 형성됐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가치가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특집] 원덤그룹-제주 데이즈호텔

    [부동산 특집] 원덤그룹-제주 데이즈호텔

    원덤그룹이 제주도 서귀포에 들어서는 ‘데이즈 호텔’을 분양한다. 원덤그룹은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한 세계 최다 호텔 운영업체로 데이즈 브랜드로만 2000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데이즈는 같은 그룹 계열사인 라마다 브랜드 인지도를 앞서는 특급호텔로서 중국에서만 120개를 운영할 정도로 원덤그룹의 대표 브랜드다. 데이즈 서귀포호텔은 원덤그룹의 에이전시이자 국내 50여개 호텔을 운영 중인 산하HM이 운영한다.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에 입성한 배경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것이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난 데 이어, 2020년에는 연 16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귀포 데이즈호텔은 290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뤄졌다. 부대시설로 뷰티숍, 테라피 스파, 마사지, 테라스 카페(bar), 피트니스, 전망대 카페 등이 들어선다. 각층 객실 로비는 조경 분수 등 5성급 호텔 수준의 멋진 인테리어와 자재로 시공된다. 호텔 객실당 분양가는 1억 4470만원. 오피스텔처럼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중도금 50%에 대한 무이자 융자 혜택과 계약금 10%에 대하여 연 5% 이자를 2015년 말까지 지원한다.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하면 바다 조망 로열층 호수를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실투자금 대비 연 16% 수익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16년 1월 준공 예정. 1599-4766.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분양 봄바람] 삼성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5년만에 나온 고덕동 최대 재건축 아파트

    [분양 봄바람] 삼성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5년만에 나온 고덕동 최대 재건축 아파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주관사 삼성물산)은 다음 달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최고 35층, 51개동, 59~192㎡짜리 3658가구다. 강동구에서 가장 큰 단지. 84~192㎡짜리 111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이 1000가구를 넘어 로열층도 많다.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전체의 68%를 차지한다. 2017년 2월 입주 예정. 시공능력평가 1, 2위 건설사의 공동사업인데다 2009년 이후 5년 만에 고덕동에서 나오는 최대 재건축 아파트라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이용도 쉽다. 반경 1km 안에 이마트 명일점, 강동경희대학병원, 강동아트센터 등이 있다.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데백화점(잠실점) 등도 가깝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친환경 설계도 자랑한다. 고덕산, 고덕천, 한강 시민공원이 인접해 있다. 고덕산림욕장, 까치공원, 두레공원, 동자공원 등 근린공원들로 둘러싸였다. 일반 단지보다 난방에너지를 20~30% 이상 절감하고, 단지 생태면적률이 40%를 넘는다. 1층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및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02)554-5574.
  • [분양 봄바람] 현대건설 마곡 힐스테이트, 5·9호선 이용…여의도·강남 출퇴근 OK

    [분양 봄바람] 현대건설 마곡 힐스테이트, 5·9호선 이용…여의도·강남 출퇴근 OK

    현대건설이 다음 달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서 재건축하는 ‘마곡 힐스테이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상 15층 8개동, 603가구이고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9㎡ 52가구 ▲84㎡ 236가구 ▲114㎡ 28가구 등 316가구. 2015년 12월 입주예정이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평가받는 마곡지구와 가깝다. LG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롯데, 이랜드 등의 국내 대기업의 입주가 예정돼 배후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지하철 5호선 송정·마곡역이 가까워 여의도·강남·도심진입이 쉽다. 공사 중인 치현터널이 내년 6월 완공되면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된다. 여의도공원 두 배 면적의 보타닉공원(서울 화목원) 개발과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롯데마트·NC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신세계 복합쇼핑몰과 이화의료원 등이 들어선다. 마곡힐스테이트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집안의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HAS(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와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HEMS(힐스테이트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59㎡와 114㎡는 환기·채광이 잘되는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고, 소음 방지를 위한 층상배관 시스템도 적용했다. 조합원분과 동·호수를 분리했고, 로열층도 많다. (02)2661-0277.
  •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4060특별분양 혜택!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4060특별분양 혜택!

    전세금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로 전환하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미니신도시’라 불리는 1000채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들이 대거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이런 신도시들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주변 시세를 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하나의 호재거리로 정부가 지난 28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 가운데 ‘경기 고양 킨텍스역~서울 삼성역’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새로 생기는 역 주변 주택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서울 접근성이 취약했던 고양시, 파주시와 서울 북쪽인근의 주택단지에 ‘호재’가 될 것으로 부동산업계는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GTX역까지 20분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하철로 경의선 운정역을 이용하면 일산역까지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일산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제2자유로와 김포관산도로, 경의선 복선전철은 물론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통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역급행버스(M버스) 2개 노선이 추가로 신설돼 총 3개 M버스가 강남역, 양재역, 여의도, 광화문, 서울역 등을 연결하고 있다. 경의선운정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2호선 홍대역까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또한 서울~일산~운정신도시~문산간 고속도로 인프라 개발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롯데캐슬’(조감도)은 지하 2층, 지상 18~30층 20개동에 총 188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78가구,84㎡ 867가구, 101㎡ 216가구, 113㎡ 471가구, 126㎡ 1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녹지율도 50%나 되고 일산처럼 호수공원 바로 앞이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되어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단지 남측으로 약 72만㎡ 규모의 운정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공원과 호수를 조망 가능하다. 단지 내에도 4개의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자낙나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단풍나무길, 억새밭길 등 단지 내에 1.1Km의 테마산책로가 설계된다. 인근 거리의 교육시설로는 가온초, 해솔중, 지산중교, 경기영어마을 등이 있으며, 단지 뒤편으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인 운정행복센터가 자리잡는다. 지하2층~지상8층 규모로, 공연장(584석), 수영장(25m 5레인),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다목적 연회장, 노인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구)48평형이 꾸준하게 잘 나가고 있으며 (구)48평형 로열층에 경우에는 이미 프리미엄이 2,000만원까지 붙어있다고 전했다. 현재 잔여 세대를 조건 변경하여 분양 중이며 59㎡타입은 분양이 완료됐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입주지원금지급혜택 등 ‘4060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전체 금액의 40%만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며, 나머지 60%에 대해서는 2년~최대4년(일부세대)간 이자가 지원된다. 모델하우스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95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건축 가속화 기대 고조…강남 3구 1000만~1억↑

    재건축 가속화 기대 고조…강남 3구 1000만~1억↑

    부동산 시장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재건축 시장이 올 들어 수천만원 이상 호가(아파트를 팔려고 내놓는 사람이 판매 금액으로 제시한 가격)가 오르고 있다. 6일 강남의 대표적 재건축 단지인 개포동 개포주공아파트, 잠원동 한신2차 아파트, 잠실동 잠실주공아파트, 둔촌주공아파트 주변 공인중개사 현장을 찾았다. 이들 지역은 재개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평균 시세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지난해 6월 말 취득세 감면 종료로 거래 절벽을 불러일으킨 7월과 비교했을 때 6일 현재 평균 매매가격은 적게는 1000만원, 많게는 1억원까지 급등했다”면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완화 조치에 따른 기대 심리가 높아지면서 주택 매매 호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 개포주공1단지 인근 공인중개소 관계자들은 지난해와 비교해 최근 매매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고 입을 모았다. 강남공인의 한 관계자는 “실제 호가에 거래되는 양은 많지 않지만,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데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이 완화되면서 호가는 엄청 뛰었다”고 말했다. 실제 개포주공1단지(5040가구) 56.2㎡는 지난해 7월 매매가가 평균 8억 5500만원이었다. 반면 6일 현재 호가는 9억 5000만원까지 오른 상태다. 반년 만에 9500만원이 뛴 셈이다. 2단지의 62.81㎡도 현재 호가 8억 9500만원으로, 지난해 7월에 비해 7700만원이 올랐다. 현재 건축심의를 통과한 상태로 오는 5월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연내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계획인 개포주공2단지도 매도자들이 매물을 회수하거나 매도 호가를 올리면서 매매가가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 비해 7700만원이 올랐으며 지난달 중순 4억 2000만원 선에 매매가 이뤄지던 25㎡는 최근 4억 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53㎡도 같은 기간 2000만원 정도 올랐으며 71㎡는 한 달 사이 3500만원 올라 10억 500만~10억450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개포 시영아파트(1970가구)는 지난해 7월과 비교했을 때 평균 5000만원가량 올랐다. 44㎡의 경우 지난해 7월 5억 3000만원에 거래됐는데 현재 매물로 나온 아파트들은 대개 5억 8000만원 선이다. 31㎡는 지난해 7월 4억 2000만원에 거래됐지만 현재는 4억 7000만원 선에 매물로 나왔다. 서초구 한신 재건축 단지도 상황은 비슷하다. 지난해부터 가격이 상승해 최대 1억원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서초 한신 2차(1572가구) 115.72㎡는 지난달 매매 최고가가 12억 5000만원이었다. 지난해 7월 최고 매매가 11억 1500만원과 비교해 보면 1억 3500만원까지 급등한 셈이다. 인근의 시티공인중계사 이종화 대표는 “반포동 한신 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 분양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인근 재건축 단지들도 관심이 높아져 반포한양, 한신 6차 등도 매매가가 올랐다”며 “한신 6차는 최근 시공사 변경과 함께 걸려 있던 소송을 조합이 위임받으면서 매매 문의가 크게 늘었다. 재건축 사업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 심리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한신 6차 109㎡는 지난해 4·11 부동산 대책 이전에 9억 5000만원 선에 거래됐는데 지금은 10억 3000만원까지 올랐다.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 단지도 강남구·서초구와 비슷한 상황이다. 잠실주공 5단지 인근 잠실 박사공인 박준 대표는 “매수 문의 전화가 하루에 평균 30건가량 된다”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연초부터 급매물이 팔려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잠실주공 5단지(3930가구)는 119.83㎡가 현재 12억 1000만원에 매물로 나온 상황이다. 지난해보다 1억 5000만~1억 7000만원 정도 더 오른 가격이다. 113.15㎡도 현재 10억 7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난해 7월과 비교했을 때 1억원가량 올랐다. 강남 3구 인근 지역인 강동구 둔촌주공아파트도 지난해 중순 2억 7000만원에 거래되던 25㎡가 현재 3억 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둔촌1번지행운공인중개사 문혜영 대표는 “지금과 같은 재건축 기대 심리가 계속 된다면 현재보다 1000만~2000만원은 더 오를 것 같다”고 전망했다. 오는 4월 아파트 수직증축 리모델링 시행을 앞두고 리모델링을 추진해 온 경기 성남 분당신도시 또한 기대 심리에 따른 아파트 매매 호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야탑동 매화마을 1단지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는 수직증축 시행 시점에 맞춰 건축허가를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말 3억 1000만원에 거래된 매화 공무원 1단지 79.33㎡는 현재 3억 3000만원 이상의 가격대에서 매물로 나와 있다. 한솔주공5단지 56㎡의 경우 로열층이 지난해 말 2억 6000만원에 거래됐는데 현재 호가는 2억 7500만원 선이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강북 중심지에 ‘왕십리 KCC 스위첸’ 오는 10월 분양

    최근 계속되는 전세값 상승세에 연내 분양하는 단지들이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KCC건설이 강북의 중심 왕십리에 10월 중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전 주택형이 실 수요자들에게 인기 높은 59~84㎡ 규모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건축ㆍ재개발 사업 분양이 아닌 전체 일반 분양 아파트로 공급돼 최근 분양한 텐즈힐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전망이다. 재건축ㆍ재개발에서 공급하는 일반 분양물량은 조합원 물량보다 통상적으로 비싸며 계약률이나 사업시간에 따라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로열층은 조합원이 선점하는 경우가 많아 로열층을 분양 받기 힘든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왕십리 KCC 스위첸’은 100% 일반 분양되기 때문에 확정된 분양가로 층수나 주택형의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조합원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이 가능하다. ‘왕십리 KCC 스위첸’이 위치한 왕십리는 행정ㆍ문화ㆍ쇼핑의 중심지로 생활편의 시설이 풍부하고 강남권과 강북도심과의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형 단지로 손색이 없다. 또 인근에 왕십리 뉴타운 공사가 한창이라 이에 따른 개발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에서 도보 10분이면 2호선 상왕십리역과 2ㆍ5호선, 중앙선, 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왕십리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왕십리역과 상계역을 잇는 경전철인 ‘동북선’까지 뚫리게 되면 고려대, 미아삼거리, 상계역 등의 이동시간이 단축돼 교통편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 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학봉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 무학초등학교가 약 6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의 분양 관계자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양도세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며 “여기에 인근이 주거타운으로 구성되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분양분의 : 1588-906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 분양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오피스 분양이 시작된다. 이번 분양은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오피스는 총 11개 층을 이뤄졌다. 이 중 로열층인 10~11층을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양하고 있다. 층당 1415㎡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1510만원대다. 투자금액은 9억여원부터 가능하며 1개 층 전체를 투자할 경우 64억원이다. (02)795-3218.
  • 아파트 로열층 주택담보대출 더 받는다

    아파트 로열층 주택담보대출 더 받는다

    금융당국은 앞으로 같은 아파트라도 전망 등이 좋은 이른바 ‘로열층’은 주택담보대출을 더 받을 수 있게 하기로 했다. 같은 단지에 같은 평수라도 층수, 소음, 방향 등에 따라 가격차가 나는 만큼 이를 주택담보대출의 담보가치비율(LTV·Loan to Value ratio)에 반영한다는 것이다. LTV 재산정 주기도 3개월마다 할 예정이다. 또 KB금융의 ING생명 한국법인 인수에 대해서는 “지금이 인수할 시점인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며 다소 보수적 입장을 드러냈다. 금융감독원은 14일 같은 주택이라도 층·호별 격차에 따라 8~20% 가격차가 나는 만큼 담보가치 계산에 이를 반영, LTV를 산정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은행감독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쉽게 말해 같은 강남지역 A아파트(10억원 상당)에 살아도 채광이 좋고, 전망이 뛰어난 곳은 20% 집값이 더 높을 수 있으므로 2억원의 가격 차이를 주택담보대출에서 반영하도록 한다는 의미이다. LTV는 대출금을 집값(담보가치)으로 나눈 값으로 집값이 높을수록 은행에서 빌릴 수 있는 돈도 늘어난다. 그러나 현재 LTV는 한국감정원이 조사하는 시세의 중간값이나, KB국민은행이 발표하는 부동산 가격지표의 일반 거래가를 기준으로 삼아 계산한다. 실거래가와 상관없이 특정 아파트 단지 상·하한가의 중간값으로 계산되고 있다. 때문에 집값보다 높거나 낮게 담보가치가 매겨질 수 있어 과소·과대 대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권혁세 금감원장은 지난 12일 기자들과 만나 “실질가격을 반영해 정확하게 담보가치를 매겨 LTV를 산정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LTV 산정 방식이 바뀌어도 전체 대출 현황에 큰 차이는 없을 전망이다. 실제 금감원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대상으로 시뮬레이션한 결과를 보면 이 아파트 단지의 전체 담보가치는 LTV 산정 방식으로 바꾼 후에도 기존 중간가 계산 방식에 견줘 1.8% 오르는 데 그쳤다. 금융당국은 바뀐 LTV 산정 방식을 은행의 담보가치 평가에 적절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LTV 재산정 주기를 현행 ‘1년 이내’에서 ‘분기별(3개월)’로 바꿀 계획이다. 권 원장은 “은행 건전성을 보여주는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분기마다 내는 만큼 주택의 담보가치 평가 주기도 맞추는 게 정확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바뀐 LTV 산정 방식과 주기는 은행들이 전산 시스템을 마무리한 오는 12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권 원장은 또 KB금융의 ING생명 인수에 대해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의 가계 부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테스트도 해야 하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자본 확충도 필요하며 바젤3 도입도 준비해야 한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없다면 인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인허가권을 쥔 금융당국 내에서도 보수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박근혜 620호 右 남경필·左 진영

    박근혜 620호 右 남경필·左 진영

    여야 ‘실세’들은 사무실도 특별 대우를 받았다. 23일 문을 연 국회 제2의원회관내 최고 ‘명당’에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유력 정치인들이 둥지를 틀었다. 새 의원회관에서 명당은 북서쪽 방향 의원실들로 꼽힌다. 각층의 13호부터 22호까지(10층은 1~10호)가 해당된다. 이곳에서는 국회 뒤편에 심어진 울창한 나무와 함께 넓은 한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6층부터 9층까지가 전망이 좋다. 새누리당 내에서 경쟁이 매우 치열했던 620호는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배정됐다. 박 전 위원장은 남경필(619호) 의원과 진영(622) 정책위의장과 이웃이 됐다. 5선의 남 의원은 쇄신파를 이끌며 개혁적 목소리를 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수도권 출신의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향후 박 전 위원장이 대선 국면에서 끌어안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진 정책위의장은 박 전 위원장의 비서실장을 지냈다가 한때 ‘탈박’한 바 있다. 총선 이후부터 최근 원내대표 경선을 거치며 박 전 위원장과 다시 우호적인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 전 위원장의 경제교사 역할을 했던 이한구 원내대표도 618호에 입주하면서 박 전 위원장과 더욱 가까워졌다. ●박지원 남북공동선언일 615호 고수 박 전 위원장과 고소전까지 치닫게 된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도 지근거리인 615호을 쓰게 됐다. 박 원내대표는 2000년 당시 6·15 남북공동선언의 의미를 새기기 위해 지난 18대 국회에서부터 615호를 고수해 왔다. 박 전 위원장이 6층으로 옮기면서 껄끄러운 이웃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박 원내대표의 건너편인 616호에는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가 자리잡았다. 또 다른 로열층은 9층이다. 특히 9층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18~22호를 사용하게 되면서 실세 중진의원들이 대거 몰렸다. 한명숙 전 대표가 919호를 받았고 당권 주자인 김한길(918호) 의원과 김진표(920호) 전 원내대표가 각각 한 전 대표의 옆 방으로 배정됐다. 이들 옆에는 친박계 핵심 의원들이 나란히 모였다. 유승민(916호) 전 최고위원, 서병수(914호) 사무총장, 한선교(913호) 의원 등이 9층의 명당을 차지했다. ●한명숙·김한길 등 민주실세 9층에 포진 한편 민주당 대권 주자로 꼽히는 문재인(325호) 상임고문과 당권 주자인 이해찬(1001호) 전 총리도 각각 신관에 자리했다. 새누리당 대권 주자인 정몽준(762호) 전 대표와 새누리당 황우여(871호) 대표는 그러나 원래의 국회의원회관 구관에 그대로 남기로 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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