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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의 거물들은 왜 싱크탱크로 갔나

    워싱턴의 거물들은 왜 싱크탱크로 갔나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 백악관 출신 고위 당국자들이 퇴직 후 싱크탱크(정책연구소)로 몰려가고 있다. 특히 굴지의 대형 싱크탱크들은 은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몸값 높은’ 고위 당국자들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주 공식 퇴임한 윌리엄 번스 전 미 국무부 부장관은 내년 2월 카네기국제평화연구원 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외교가에서는 30여년 경력의 ‘국무부 2인자’였던 번스 전 부장관의 거취에 관심이 쏠렸는데, 결국 싱크탱크행을 택한 것이다. 번스 전 부장관은 29일(현지시간) 연구원을 통해 낸 자료에서 “건설적 역할을 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번스 전 부장관이 카네기국제평화연구원장을 맡게 되면서 워싱턴DC의 3대 싱크탱크 수장 모두 국무부와 국방부 부장관 출신들로 채워지게 됐다. 최고 싱크탱크로 평가받는 브루킹스연구소의 스트로브 탤벗 소장도 국무부 부장관 출신이며,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햄리 소장은 국방부 부장관을 역임했다. 싱크탱크가의 한 소식통은 “대형 싱크탱크들은 외교안보부처 부장관 등 고위급 출신들을 선호한다”며 “이들의 영향력이 여전히 막강해 조직의 신뢰를 높이고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형 싱크탱크일수록 고위 당국자 출신 영입이 활발하다. 유력 싱크탱크들이 정부를 상대로 정책 보고서를 만들어 건의하고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세미나 등 활동을 벌이는 과정에서 정부 및 의회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사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제프리 베이더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로버트 아인혼 전 국무부 비확산·군축담당 특보 등도 공직을 떠나 브루킹스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 CSIS의 마이클 그린 선임부소장, 빅터 차 한국석좌는 백악관 보좌관 출신이다. 커트 캠벨 전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직접 만든 싱크탱크 신미국안보센터(CNAS)와 아시아그룹 회장을 맡고 있으며, 톰 도닐런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외교협회(CFR) 최고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미경제연구소(KEI)는 30여년간 국무부에 몸담았던 마크 토콜라 전 주한미대사관 부대사를 최근 부소장으로 영입했다. 소식통은 “싱크탱크로 옮긴 당국자 출신들의 특징은 정권에 따라 정부와 싱크탱크를 넘나들며 활동한다는 것”이라며 “미국은 시스템상 정부와 의회, 싱크탱크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시너지를 내고 있어 인적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진다”고 전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아이언맨’도 피할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포착

    ‘아이언맨’도 피할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포착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아이언맨'의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9)의 이색적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다우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말끔한 양복을 차려입고 근엄한 자세로 서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마치 잡지 화보 촬영을 연상시키지만 이는 '아이언맨'도 피해갈 수 없는 운전면허 갱신 장면이다. 다우니는 "산타모니카 DMV에서 면허증을 갱신 중에 있다" 면서 3장을 사진을 함께 올렸다. DMV는 미국 내에서 자동차 운전면허 발금과 갱신, 차량 등록 등을 관장하는 기관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매의 눈'을 가진 네티즌들이 DMV에서의 복장과 같은 날 할리우드에서 열린 마블 스튜디오 라인업 공개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입었던 양복이 같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행사 전 후로 다우니가 DMV에 들려 면허증을 갱신한 셈이다. 한편 이날 마블 스튜디오는 2019년까지 예정된 영화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블에 따르면 내년 5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시작으로 캡틴 아메리카:시빌워(2016년 5월), 토르3: 라그나로크(2017년 7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파트1(2018년 5월) 등이 순차적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세계의 창] 오바마의 對중동 정책 비판하는 사람들…오바마도 “IS 과소평가했다”

    [세계의 창] 오바마의 對중동 정책 비판하는 사람들…오바마도 “IS 과소평가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와 시리아를 3개월째 공습하면서 ‘이슬람국가’(IS) 격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오바마 정부의 전직 외교·안보 책임자들이 일제히 오바마 대통령의 대중동 정책을 비판하고 나서 주목된다.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은 최근 회고록 ‘값진 전투들’(Worthy Fights)에서 자신의 재임 기간이던 2011년 “일부 미군을 이라크에 잔류시켰더라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가 부상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오바마 대통령은 싸움을 피하고 불만만 터뜨리다가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깎아내렸다. 패네타 전 장관은 또 언론 기고 및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의 우유부단한 결정 때문에 IS와의 싸움은 매우 어려운, 30년 전쟁이 될 것”이라며 “대통령은 대학교수가 아니라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패네타 전 장관은 이어 “오바마 대통령이 시리아 반군 무장 건의를 거부한 것도 IS 부상에 일조했다”고 지적했다. 패네타 전 장관에 앞서 오바마 정부 초대 국방장관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도 올해 초 저서 ‘임무(Duty): 전장에 선 장관 회고록’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대중동 전쟁을 불신한 것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발을 뺄 생각만 했다”며 “그는 자신이 승인한 전쟁 전략과 직접 임명한 사령관도 믿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오바마 대통령이 당시 이라크·아프간 전쟁을 책임진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중부군사령관은 물론 마이클 멀린 합참의장이나 게이츠 장관 자신 등 군 지도부를 신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민주당 차기 대권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도 한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대시리아 정책을 ‘실패’라고 규정한 뒤 ‘멍청한 짓(전쟁) 하지 마라’(DDSS·Don’t Do Stupid Stuff)라는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 독트린에 대해 “위대한 국가는 원칙을 수립하는 게 필요하다. ‘DDSS’는 원칙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논란이 일자 힐러리 전 장관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했지만 오바마 대통령과 정책에서 각을 세운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비판에 가세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미 정부가 시리아·이라크에서 IS의 세력 확장을 너무 오래 방치했다”며 “오바마 대통령의 대중동 전략에 대한 비판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난이 이어지자 오바마 대통령은 한 인터뷰에서 “IS는 과소평가했고, 이라크군은 과대평가했다”며 무정부 상태인 시리아 내 IS의 세력 확장을 파악하는 데 실패했음을 시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군 주도 공습이 해결책의 일부분은 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시리아와 이라크가 정치적 위기를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기고] 청소년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다/이홍기 한국4-H본부 회장

    [기고] 청소년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다/이홍기 한국4-H본부 회장

    요즘 TV와 서울시내 전광판을 보면 4H세계대회를 알리는 공익광고가 나오고 있다. 이 영상이 나간 뒤 한국4H본부에는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과거 고향마을에서 4H활동을 했던 50대 중반 이상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우리 마을 입구에 네 잎 클로버가 새겨져 있던 돌비석이 눈에 선합니다.” “이번 대회에 과거 4H활동을 했던 사람들도 참석할 수 있나요?” “4H가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세계대회까지 개최한다니 참 놀랍습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4H. 4H는 결코 과거가 아니다. 지금도 전국에서 10만여명의 현역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고, 세계 7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를 27일 서울에서 개막됐다. 한국 4H본부와 미국 4H본부가 공동 개최하는 ‘제1회 글로벌4H네트워크 세계대회 2014’는 오는 11월 2일까지 ‘청소년, 세상을 바꾸는 힘!’이란 주제로 서울올림픽파크텔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4H활동을 하고 있는 나라 대표들이 참석해 4H모델이 가진 강점 및 전 세계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4H프로그램의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세계 4H운동 110년 역사상 처음 갖는 행사로 앞으로 매년 11월 1일을 ‘세계4H의 날’로 기념하게 된다. 190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4H운동은 청소년사회교육운동으로 세계 70여개국에서 농촌은 물론 국가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돼 왔다. 우리나라에는 1947년 경기도 일원에서 ‘4H구락부’란 이름으로 처음 시작돼 올해로 67년이 됐다. 그동안 활동했던 회원만 450만명에 이른다. 한국의 4H는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농업과 농촌,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창출하는 운동으로 바뀌었다. 청소년문제가 심각한 요즘 이번 세계대회는 4H활동 프로그램이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 되도록 하고 4H의 재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대회에서 4H관계자들은 국제회의를 통해 글로벌4H운동 전개로 회원을 확대 육성해 지구촌이 안고 있는 식량안보, 에너지부족, 기후변화, 안전, 기아와 빈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혜와 경험을 모으게 된다. 또한 새로운 100년의 비전도 선포한다. 이번 4H세계대회는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의 청소년 가슴에 4H의 이념을 심어 살기 좋고 아름다운 지구촌을 건설해 나가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
  • 中관영매체 ‘홍콩 시위 반대’ 여론몰이

    중국 관영 매체가 한 달째로 접어든 홍콩 민주화 시위에 반대하는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좌충우돌’ 행보를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관영 신화통신은 26일 ‘홍콩 재벌들이 홍콩 시위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전날 ‘홍콩 재벌들이 시위에 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있다’는 비판 칼럼을 내놨다가 하루 만에 번복한 것이다. 통신은 전날 “지난 9월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만난 홍콩 내 주요 재벌들이 시위에 대한 입장을 여전히 밝히지 않고 있다”며 관련 재벌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홍콩 최고 부호인 리카싱(李嘉誠) 청쿵그룹 회장은 최근 시위대를 향해 귀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지만 정작 시위에 대한 찬반 태도는 밝히지 않았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나 통신은 이날 발표한 중문 칼럼에선 “리카싱이 성명에서 법 준수를 요구한 것은 시위 반대의 뜻을 표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전날 시위에 침묵하고 있다고 지목한 리쇼키(李兆基) 헨더슨부동산그룹 회장, 로버트 쿡(郭鶴年) 케리그룹 회장 등에 대해서도 사실상 시위 반대 의사를 표명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영문 칼럼은 삭제 처리됐다. 통신의 이 같은 오락가락 행보는 시위대 해산을 바라는 당국의 조급한 심경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당국은 베이징을 지원하는 홍콩 재벌들이 당국의 기대와 달리 시위 반대 여론을 펴는 데 주저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있으면서도 ‘홍콩의 주류는 시위를 원하지 않는다’는 소리를 부각시키고 싶어 한다. 당국은 또 시위대를 공개 지지한 채프먼 토(杜汶澤) 등 홍콩 연예인 3인방에 대한 중국 TV 출연 금지 지침을 내렸다고 타이완 연합보가 보도했다. 신문은 각급 방송사 간부들이 향후 최소 1년간 이들 3인방을 출연 정지시키라는 지침을 구두로 지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홍콩 시위와 관련해 연일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이 지난 25일 기자들과 만나 사퇴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시위대와 홍콩 의회 내 범민주파 의원, 그리고 로마가톨릭 교회 홍콩교구의 조지프 젠(陳日軍) 추기경 등의 민주파 인사들에 이어 친중국 성향인 제임스 톈(田北俊) 자유당 명예주석까지 렁 장관의 퇴임을 촉구한 바 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1초 등장에 팬들 뿔났다? ‘영화에서는..’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1초 등장에 팬들 뿔났다? ‘영화에서는..’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예고편에 수현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마블 스튜디오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벤져스2’ 정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주요 캐릭터인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토르, 헐크, 호크아이, 블랙위도우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쌍둥이 남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도 등장해 연일 화제다. 특히 한국 배우 수현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 중 천재 과학자이자 의사 역을 맡은 수현은 예고편에서 토르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당당한 자태로 서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소식에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아이고 순식간에 지나가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예쁘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많이 출연했으면..”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멀리서도 빛나는 미모”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진짜 수현맞아?”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2012년 개봉해 900만 명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1편의 주인공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수현 어디있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수현 어디있나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스칼렛요한슨과 나란히 ‘8등신 완벽 비율’ 강남대로도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스칼렛요한슨과 나란히 ‘8등신 완벽 비율’ 강남대로도 등장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어벤져스2’ 예고편에 한국 배우 수현이 등장했다.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온라인상에 유출되자 제작사 마블 측은 1차 예고편(트레일러)과 정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어벤져스2 예고편에서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어벤져스2’에서 수현은 과학자 역할을 맡았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대박이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나는 못 찾았는데 네티즌 수사대 결국 찾았구나”,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스칼렛 요한슨에도 안 밀리는 몸매”,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더 비중있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어벤져스2 예고편 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특파원 칼럼] 제네바합의와 북한인권법이 남긴 것/김미경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제네바합의와 북한인권법이 남긴 것/김미경 워싱턴 특파원

    최근 외교·안보 싱크탱크들이 모여 있는 워싱턴DC에서 모처럼 북한 관련 세미나가 봇물을 이뤘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4년 10월 21일 북·미 간 체결한 ‘제네바합의’ 20주년 세미나, 미 의회가 2004년 10월 18일 제정한 북한인권법 10주년 토론회 등이 잇따라 열려 한반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눈에 띈 것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열린 제네바합의 20주년 세미나였다. 20일 세미나는 로버트 갈루치 전 국무부 북핵특사 등 당시 미 측 합의 주역들이 모여 20주년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이들은 북·미 간 최초의 북핵 합의로 기록될 만한 제네바합의가 결국 파기된 것을 안타까워하며, 지난 20년간 북한의 핵 개발을 막지 못한 미국의 대북 정책은 실패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상당수는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주문했다. 버락 오바마 정부의 대북 ‘전략적 인내’ 정책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자 최근 들어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모두가 합의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한 북한과 결국 이뤄낸” <갈루치 전 특사의 서울신문 9월 26일자 2면 인터뷰> 제네바합의에 대한 평가도 이 같은 분위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일까. 21일 세미나에는 갈루치 전 특사와 함께 조지 W 부시 정부와 오바마 정부의 대북 협상 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 이 자리에서 시드니 사일러 국무부 6자회담 특사는 “북한이 비핵화 대화에 진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우리는 2007년부터 2년간 이어졌던 협상 궤도로 되돌아갈 수 있다”며 “우리는 (북한과의 대화에) 유연하다. 우리는 대화 자체나 의제에 전제조건을 두지 않으며 북한의 요구사항과 불만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대북 강경파인 사일러 특사가 제네바합의를 평가하며 유연성을 보였다는 관측이 나왔다. 앞서 열린 북한인권법 토론회에서는 로버트 킹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가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을 비판하며 북한을 여행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특히 북한에 억류돼 있는 미국인 3명 문제를 강조했는데, 공교롭게도 킹 특사의 발언이 나온 지 며칠 뒤 북한은 6개월 간 억류해왔던 제프리 에드워드 파울(56)을 석방했다. 북한은 최근 유엔총회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는 내용의 북한인권 결의안이 추진되자 자국 인권에 대한 자체 설명회에 이어 국제사회와의 ‘인권 대화’, 북한 내 인권 실태 현장 실사 논의 가능성 등 전향적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인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압박이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제네바합의와 북한인권법 토론회보다 먼저 열렸지만 관심을 받지 못한 행사도 있었다. 조태열 외교부 제2차관이 전문가들과 함께한 박근혜 대통령의 동북아평화안보구상 세미나였다. 소식통은 “한국이 동북아평화안보구상 주도권을 잡겠다고 나섰지만 내용이 모호하고 목소리가 약하다”며 “미국과 중국, 러시아, 일본 등을 상대로 더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선 오는 28~30일 서울에서 열리는 동북아평화협력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의 참석을 더욱 독려하자. 동북아평화안보구상도 제네바합의와 북한인권법처럼 10년, 20년간 끊임없이 언급되고 평가돼야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교훈을 새겼으면 한다. chaplin7@seoul.co.kr
  • 어벤져스2, 스칼렛요한슨 vs 수현 ‘섹시 매력 대결’ 예고

    어벤져스2, 스칼렛요한슨 vs 수현 ‘섹시 매력 대결’ 예고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트레일러 공개, 한국인 배우 수현 등장?

    ‘어벤져스2’ 트레일러 공개, 한국인 배우 수현 등장?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수현을 찾아 보니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수현을 찾아 보니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임신 때문에 못 온 스칼렛 요한슨 서울서 오토바이 질주 어떻게?

    어벤져스2 예고편 공개…임신 때문에 못 온 스칼렛 요한슨 서울서 오토바이 질주 어떻게?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화질로 공개된 예고편은 2분 16초 분량으로, 웅장한 음악 아래 ‘어벤져스’의 주역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등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블랙 위도우 역할의 스칼렛 요한슨이 강남 대로변을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 지난 4월에 진행된 서울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은 임신을 이유로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 장면은 요한슨이 한국을 배경으로한 세트에서 촬영해둔 것을 서울 촬영 분과 합성해 완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영웅들과 함께 있는 배우 수현의 모습도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어벤져스2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예고편, 합성한거였구나”, “어벤져스2 예고편, 내년 개봉이었네”, “어벤져스2 예고편, 정말 잘 만들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2015년 4월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트레일러 공개, 한국팬 흥분한 이유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트레일러 공개, 한국팬 흥분한 이유는?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공식 트레일러 공개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벤져스2 예고편에 한국 배우 나올까 보니

    어벤져스2 예고편에 한국 배우 나올까 보니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미 전작권 전환 재연기] 전작권 전환 사실상 무기 연기까지

    23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재연기 합의는 2012년 12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2013년 2월 3차 핵실험 등에 따른 한반도 및 역내 안보상황 악화가 직접적 배경으로 볼 수 있다. 이번 합의는 지난 4월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지속되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 등 역내 변화하는 안보 환경으로 인해, 현재 2015년으로 되어 있는 한국 주도 방위를 위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기가 재검토될 수 있다”고 합의하고 발표한 내용을 기초해 진행됐다. 이어 지난 5월 31일에도 한·미 국방장관이 제13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다종의 미사일 발사, 서해 북방한계선(NLL) 불법 침범, 소형 무인기 침투, 한국 유도탄 고속함에 대한 포격 등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작권 전환의 적절한 시기 및 조건을 10월에 결정하자고 합의한 것의 후속조치다. 전작권 전환 문제는 ‘자주국방’을 천명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2006년 9월 16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군으로의 지휘권 전환에 합의해 이듬해 2월 23일에는 당시 김장수 국방장관과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이 만나 전환 일자를 2012년 4월 17일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이후 전환 연기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어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폭침 사건이 터지면서 결국 그해 6월 26일 토론토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갖고 전작권 전환 시기를 2015년 12월 1일로 3년 7개월 늦추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이후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개발, 3차 핵실험 등으로 북한의 위협이 재차 부각됨에 따라 우리 정부가 미 측에 전작권 전환 시기의 연기를 다시 요청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에 수현 있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에 수현 있다?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트레일러 등장

    수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트레일러 등장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현, ‘어벤져스2’ 예고편 등장.. 네티즌 매의눈으로 찾아

    수현, ‘어벤져스2’ 예고편 등장.. 네티즌 매의눈으로 찾아

    23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가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수현으로 예상되는 여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 등이 함께 등장하는 신에서 수현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등장한 것.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블랙 위도우 사이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긴 머리에 늘씬한 실루엣으로 수현과 매우 흡사해 보여 시선을 모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마크 러팔로,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등이 출연하는 ‘어벤져스2’는 내년 4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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