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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수의 종횡무진]박지성 차출, 솔로몬의 지혜써야

    감독이란 언제나 최고 수준의 팀을 갈망하지만 동시에 ‘만일의 사태’도 염두해야 한다. 다름 아닌 박지성 선수 얘기다. 박지성은 지난달 14일, 세네갈 평가전 이후 오른쪽 무릎의 부상 때문에 맨유의 경기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평가전에서 보여준 박지성의 몸놀림도 예전처럼 강렬한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그는 자신의 몫을 담당하긴 했지만 다른 선수의 몫까지 해결해 내던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현재 박지성은 맨유의 벤치에도 제대로 앉지 못하고 있다. 9경기째 결장이다. 9월 말 독감에 걸린 적이 있었고, 10월에는 무릎 부상 때문에, 지금까지 오랜 공백을 겪고 있는 박지성은 CSKA 모스크바(러시아)와 치르게 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도 결장할 전망이다. 2007년 수술 받은 무릎에 물이 차 있는 상태다. 문제는 이런 상황 속에서 박지성이 대표팀의 유럽 평가전에 합류해야 하는가 하는 점이다. 허정무 감독은 박지성 차출을 강행했다. 소속 팀의 정상적인 회복과 훈련 과정을 소화해 냈다고 판단한 것이다. 반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몇 주 동안 더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을 종합하여 판단하면 당분간 맨유의 공식 경기에서 박지성을 찾아보기 어려울 듯 하다. 우리 대표팀은 14일 덴마크, 18일 세르비아와의 유럽 현지에서 평가전을 갖는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약한 팀을 안방으로 불러 가진 평가전에 견줘 이번 전지훈련과 평가전은 대표팀이 보다 강하게 담금질할 수 있는 기회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두 명의 베테랑 감독이 박지성의 상태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내놓고 있는 상황을 ‘힘 겨루기’ 양상으로 확전시켜서는 곤란하다. 선수 컨디션 관리를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맨유 입장에서는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박지성의 역할과 선수 본인의 승부 근성으로 볼 때, 두 번의 연속된 평가전에서 더 큰 부상을 입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일리 있는 걱정이다. 그러나 국제축구연맹(FIFA)의 대표 차출 규정에 따르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각 클럽은 대표팀의 소집에 응해야 한다. “클럽 의견에 대표팀 운영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허정무 감독의 주장 또한 타당하다. 더욱이 두 차례의 유럽 평가전은 시차 걱정 없이 유럽파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 상황에서 필요한 것이 ‘솔로몬의 지혜’다. 우선 국제축구연맹의 규정에 따라 일단 박지성은 대표팀의 유럽캠프에 참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두 차례의 평가전마다 박지성을 풀 가동하는 것은 따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박지성의 몸 상태를 허 감독이 직접 섬세하게 판단한 뒤 한 경기만 소화시키거나 아니면 후반의 교체 정도로 뛰게 해도 무방하다. 그동안 대표팀은 박지성이 90분 동안 경기를 지배하는 최고의 상태를 다양하게 점검해 보았다. 이번에는 아쉬운 대로 박지성이 불가피하게 결장할 수도 있는 상황을 대비하여 실전 훈련을 해 보는 것이다. 대표팀의 주장으로서 어린 후배 선수들과 함께 하되 체력이 월등히 앞서는 유럽 강호들과 무리하게 두 경기 모두 소화할 필요는 없다. 잉글랜드 리그와 남아공 월드컵은 두 차례의 평가전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스포츠 평론가 pragu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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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면접 앞두고 눈두덩이가 시퍼렇다면?

    취업면접 앞두고 눈두덩이가 시퍼렇다면?

    미국 폭스TV 임원으로 공화당 대통령들에 자문을 했던 로저 에일레스는 ‘당신이 메시지’란 책에서 첫 인상을 사로잡는 데 7초면 충분하다고 밝혔다.하물며 취업 면접이라면 단번에 좋은 인상을 심어야 하는 압박감이 훨씬 강할 것이다.  면접하면서 파리가 날아다니거나 물을 엎지르거나 심지어 회사 이름을 잘못 내뱉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더라도 빠져나갈 방법은 있기 마련이라고 야후! 핫 잡스가 강조했다.  ’피어싱한 채 면접을 볼 수 있을까요(Can I Wear My Nose Ring to the Interview?)’란 책을 쓴 엘렌 리브스는 “한 여성 면접자가 의자에 앉으려 했는데 의자가 뒤로 쭉 밀리면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다.하지만 그녀는 재빨리 일어나 의자를 바로 하더니 앉으며 농담을 던졌다.그녀는 약점을 극복하는 법을 알고 있었고 취업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면접을 망칠 수 있는 10가지 일들과 그때마다 궁지에서 빠져나오는 방법들이다.  1. 면접 날 몸이 아프다면.  순교자가 되겠다는 생각은 접어라.감기에 걸렸다면 전화를 걸어 면접을 연기시켜라.리브스는 “예전에 한 입사 지원자가 몸이 좋지 않은데도 기신기신 면접장에 나왔다고 자랑하는 것을 봤다.난 ‘왜 그냥 연기하시지?’라고 생각했다.아! 헌신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가 보구나.그런데 채용자들은 감기를 옮길 위험이 없을 때 당신을 면접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2. 눈두덩이가 시퍼렇다면.  눈두덩이가 시퍼렇든지,다리가 부러졌든지 아니면 얼굴에 흉터가 생겼든지 어떤 형태로든 다쳤다면 다치지 않았을 때와 똑같은 효과를 면접에서 볼 수 있을지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심각하거나 핸디캡이 된다고 판단되면 전화를 걸어 사정을 설명하는 것이 좋다.전화를 안해도 되겠다고 결정을 내렸으면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보통 스포츠를 즐기다 다치는 게 바에서 싸웠다고 둘러대는 것보다 잘 통한다.  3. 코에 피어싱을 했다면.  피어싱이나 문신을 드러내는 건 위험하다.회사 분위기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그걸 보이지 않는 게 최선의 방책이다.만약 감추기가 어렵다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회사에 전화를 걸어 피어싱에 관대한 분위기인지 염탐하라.아니라고 하면 피어싱이나 문신을 없애거나 감춰라.그런데 그게 내키지 않는다면 그 회사 문화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짜를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다.  4. 땀을 질질 흘린다면.  사람이니 땀을 흘리는 건 당연하다.하지만 면접관에게 들키면 안 된다.스프링쿨러처럼 땀을 뿜어내며 면접장에 도착했더라도 반드시 화장실에 들러 숨을 가다듬어야 한다.땀이 흥건한 손으로 악수하면 불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찬물을 틀어 손을 씻은 뒤 깨끗이 말려라.  5. 옷차림이 변변치 않다면.  옷으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오래 가지 않는다.그런데도 많은 이들이 어떤 옷을 입을지 갈등하게 된다.이미지 컨설턴트인 로렌 솔로몬은 “잘 어울릴 수 있고 팀의 일원으로 보이게 하되 한 걸음 정도만 도드라져 보이는 게 좋다.”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선배들 사진을 찾아보거나 비서에게 물어보거나 트위터에 질문을 올리는 방법을 추천했다.이 모두가 여의치 않으면 가장 무난한 차림새를 하면 된다.  6. 지각했다면.  면접에 지각한다는 건 정말로 변명할 여지가 없다.미리 회사 가는 길을 알아보고 걸리는 시간을 여유있게 잡아 가라.만약 길이 막히거나 기차가 연착하거나 사무실 밖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내려앉아 어쩔 수 없이 지각해야 한다면 면접관에게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고 시간을 재조정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물론 채용 담당자의 시간을 존중하는 한편 그들이 이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7. 너무 일찍 도착했다면.  면접장에 너무 일찍 도착해 30분 정도 회사 로비에서 어슬렁거리는 건 당신을 비참한 존재로 비치게 만든다.만약 그랬다면 커피숍에 앉아 기다리거나 아예 자동차 안에서 기다리는 게 좋다.적어도 예정 시간 10분 전까지는 건물 안에 들어가지 말라.  8. 로비에서 시간을 잘못 보낸다면.  로비에서 보내는 10분도 면접의 일부분으로 생각하는 게 좋다.리브스는 “경비원과 수위,창구 직원까지 모두 당신을 나름대로 평가할 것”이라며 “당신이 무례하거나 오만하게 군다면 그들이 일러바쳐 직장을 구하는 데 실패할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휴대전화에 대고 전날 밤의 무용담이나 읽은 책에 대해 떠드는 건 좋지 않다.차라리 업계 소식을 담은 잡지를 들여다보거나 전광판 등에서 회사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는 게 좋다.  9. 악수하는 손아귀에 힘이 모자라면.  아이오와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힘차게 손을 맞잡는 것은 겉모습보다 면접관에게 훨씬 더 깊은 인상을 남긴다.가장 적절한 악수의 세기는 죽은 물고기를 만지는 것과 뼈가 으스러지게 맞잡는 것의 중간 쯤이다.바보처럼 들리겠지만 악수를 잘하면 상대방을 친구로 만들 수 있다.또 면접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그의 이름을 언급해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10. 한담(閑談)에 서투르다면.  면접장에 가려고 홀을 가로질러 갈 때 면접관에게 건넬 몇 가지 질문을 생각해둬라.사원들끼리 낚시를 떠나는 것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면 기업문화를 익히는 좋은 방법일 수 있다.또하나,무난한 주제는 면접관이 어떻게 이 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했느냐고 묻는 것이다.면접관의 개인적인 이력 등에 대해 흥미를 드러내보이는 것도 아주 쉽게 그이와 정서적으로 묶일 수 있어 좋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브라운의 ‘로스트 심벌’ 여주인공이 나라니…

    브라운의 ‘로스트 심벌’ 여주인공이 나라니…

    책이 서점에 깔리기 하루 전부터 이상했다.갑자기 트위터에서 자신이 뜨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지력(知力)과학연구소의 매릴린 슐리츠 소장은 베스트셀러 작가 댄 브라운의 새 책 ‘로스트 심벌’이 동네 서점에 깔리기 하루 전,자신이 일하는 연구소의 한 여성이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풍문을 트위터에서 확인했다.다음날 서점에서 책을 사온 그녀는 쪽을 넘길 때마다 그 여주인공이 바로 자신임을 알고 흥분했다.  그녀는 “자고 일어나니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소설의 주인공이 돼있는 거예요.적응하기가 좀 그렇네요.”라고 웃으며 말했다고 미국의 공영통신 NPR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브라운은 집필 중 이 연구소와 접촉한 일이 전혀 없었다.책들이 전세계 서점에 깔린 날에야 이메일 한 통을 보내왔을 따름이다.브라운은 이메일에서 “아시다시피 전 지력과학연구소의 열렬한 팬이었다.미리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하지만 책의 보안 문제 때문에 그럴 수 없었음을 사과한다며 연구소측이 지금의 사회적 관심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고 그녀는 전했다.  실제로 이 연구소의 트위터 계정은 과거보다 12배 정도 접촉 건수가 늘었다.NBC의 ‘데이트라인’까지 인터뷰를 요청할 정도가 됐다.  책에는 캐서린 솔로몬이란 여주인공이 하버드 대학의 로버트 랭던 교수를 도와 비밀결사 프리메이슨의 비밀을 파헤치는 줄거리인데 바로 솔로몬의 모델이 슐리츠 소장인 것.  브라운이 책에서 묘사한 솔로몬의 모습은 슐리츠와 약간 다르다.책에는 “캐서린 솔로몬은 조상으로부터 지중해빛 피부를 물려받았으며 50세에도 부드러운 올리브 색을 풍긴다.거의 맨얼굴로 다니며 열심히 손질하지 않은 검정색 머리칼을 갖고 있다.눈동자는 회색이며 마르긴 했지만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풍긴다.”고 썼지만 슐리츠는 짧고 붉은 빛이 감도는 머리칼을 갖고 있으며 피부색도 평범하다.  하지만 닮은 부분도 많다.아버지와 오빠가 32대 프리메이슨 회원이고 책에 등장하는 스카티시 라이트(Scottish Rite) 회원들이다.19세부터 텔레파시나 기도와 치유행위에 대해 연구하고 고대의 선지자들이 현대과학에서의 발견을 미리 예지했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점도 닮았다.  당연히 그녀의 희망은 연구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기금이 쇄도했으면 하는 것이다.  슐리츠 소장은 들떠 말했다.”매일 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연구소에서 하는 일들을 브라운이 어떻게 묘사했나 설명해주는데 남편은 졸기나 해요.그러면 전 남편을 꼬집으며 ‘들어봐요!’라고 소리치곤 해요.이건 정말 놀랍고도 즐거운 일이라고요.”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스무돌 맞은 ‘이건음악회’ 김선욱 초청 전국순회공연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건음악회’가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초청해 순회 공연을 펼친다.이건음악회는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인 이건창호가 지난 1990년부터 매해 가을에 사회공헌 사업으로 열어온 무료 연주회. 첫해 체코의 실내악단을 초청한 이후 1990년대 말 금융위기에도 꾸준히 공연을 이어가며,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의 실력파 음악가를 발굴해 소개하고 문화 소외 지역을 찾아 공연을 올렸다.올해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초청한 독주회로 꾸민다. 2006년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하고, 현재 한국과 영국 런던을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선욱은 이번 독주회에서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48번,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6번, 쇼팽의 ‘바르카롤(뱃노래)’과 피아노 소나타 3번을 들려준다. 독주회는 22·24일 인천 서구문예회관, 28일 부산 문화예술회관, 29일 대전 CMB엑스포아트홀, 31일 고양 아람누리, 11월2일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등 5개 도시에서 열린다. 25일에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스승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한 무대에 오른다. 이날 김선욱은 수원시립교향악단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김 교수와 슈베르트의 피아노 2중주 ‘인생의 폭풍’을 협연한다. 수원시향은 또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라벨의 ‘볼레로’를 연주한다. 공연 초대권은 11일까지 이건 홈페이지(www.eagon.com)에 티켓 응모를 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배포한다. 한편 이건창호는 공연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모금·기증 행사를 갖고, 행사에서 모인 수익금과 생필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남태평양 솔로몬 군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27일 건국대에서는 김 교수와 김선욱이 함께하는 건국음악영재학교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지 못했던 음악 영재들에게 1대1 강습을 진행한다. (032)760-0385.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산, 뜰쭉날쭉 마천루 경쟁 제동 건다

    부산시가 초고층 건축물에 대한 건축 기준 마련에 나선다. 부산지역에서 마천루 경쟁을 벌이고 있는 초고층 건축물의 도심 환경과 부조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소위 ‘스카이라인’ 기준 마련을 위해서다. 부산시는 23일 50층 이상 또는 높이 200m 이상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는 ‘초고층 건축물 기준(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부산시가 초고층 건축물 기준 마련에 나서는 이유는 최근 초고층 건축물 신축이 활발하지만, 기존의 건축법으로는 해양도시 부산에 적합한 초고층 건축물의 건축 심의 및 설계 기준을 정하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먼저 초고층 건축물 신축의 주요 쟁점인 ▲돌출적 높이로 도시 주변지역과 연계성 부족 및 부조화 방지 ▲도시공간 및 도심경관을 고려하지 않은 개별적 초고층 개발 제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엄격한 소방·방재 기준 등에 대해 전문가 의견과 시민들의 여론 수렴작업을 거치고 외국의 사례 등을 비교해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100층 이상 초고층 건물에 대한 사업성 확보를 위해 상업시설 내 주거용 시설의 허용 비율 기준도 마련하기로 하고 부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부산시는 초고층 건축물 관련 자문위원회 구성 등 초고층 건축물에 적합한 ‘건축조례’도 제정할 방침이다. 부산에는 현재 중구 대창동 옛 부산시청 자리에 짓는 부산롯데타운(120층)을 비롯해 WBC 솔로몬타워(108층), 위브 더 제니스(80층), 해운대 아이파크(72층), 센텀포스코(60층), WBC 플레이스(51층), 센트럴스타(58층) 등 50층 이상 7건이 건축허가를 받은 상태이다. 또 117층 규모의 해운대 관광 리조트가 건축허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4대문 지역에 초고층 건축물 신축을 엄격히 제한하고, 한강변을 중심으로 초고층 건축물 신축을 유도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초고층 건축물 기준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아침마당(KBS1 오전 8시25분) 1989년 국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자니윤 쇼’를 진행했던 ‘코미디계의 거장’ 자니 윤. ‘자니윤 쇼’를 진행하면서 겪은 그의 코미디언 인생, 18살 연하인 부인과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이야기, 미국에서 성공신화를 이룩한 ‘미국을 웃긴 사나이’ 자니윤의 성공스토리를 들어본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빌 게이츠가 격찬한 MP3를 디자인한 그만의 독특한 사고와 전 분야에서 ‘상상시뮬레이션’이라는 본인만의 방식으로 트렌드를 창조해가는 산업디자이너 김영세의 삶을 엿본다. 최근 한국 산업디자인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특별한 프로젝트, 많은 디자인 분야 중 산업디자인을 택한 이유 등을 들어본다. ●지붕뚫고 하이킥(MBC 오후 7시45분) 순재의 열정 앞에 현경도 일단 지켜보자는 심정이 되고, 자신의 감정을 자옥에게 고스란히 보여준 순재는 뜨거운 열정의 결과로 몸져눕고 만다. 현경은 순재의 건강이 걱정스러우면서도 무모한 순재의 행동에 화가 치민다. 한편 세경은 현경의 말에 따라 본격적인 살림을 시작하는데….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경리팀 영미의 공금횡령 현장을 목격하게 된 정길. 그녀의 제안에 혹해 횡령에 가담하고 목돈의 출처를 묻는 아내에겐 성과급이라고 둘러대며 2년이란 세월이 흐른다. 그렇게 호화를 누리던 정길. 감사팀에 적발되고 회사에서는 아내에게 횡령한 돈을 돌려 줄 것을 요구하는데…. ●EIDF-구글 베이비(EBS 오후 11시10분) ‘구글 베이비’는 세계화 시대에 등장한 3대륙에 걸친 아기 생산 방식이다. 이스라엘의 기업가 도론은 자신을 베이비 프로듀서라 소개한다. 그의 고객이 유전자를 선택하고 돈을 내면, 구입한 정자와 난자를 수정해 인도 대리모의 자궁에 착상시킨다.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원하면 부모로 만들어 준다. ●세계 세계인(YTN 오후 8시35분) 멕시코에서 가장 옛스런 멋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 가운데 한곳이 바로 ‘산 미겔 데 아옌데’다. 멕시코시티에서 서북쪽으로 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가면 나오는데, 인기 있는 관광지인 이곳은 멕시코의 민족 영웅인 이그나시오 아옌데 장군이 독립활동을 한 성지로도 유명하다.
  • 이성 사로잡는 생물들의 ‘작업’ 소개

    이성 사로잡는 생물들의 ‘작업’ 소개

    멋지고 섹시한 춤, 정성이 담긴 선물 등 이성을 유혹하는 기술은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번식의 본능은 동물이라면 똑같은 것, 세상에는 생물 종의 수만큼 다양한 ‘유혹의 기술’이 있다. 18일 오후 10시55분에 방송하는 MBC 스페셜 ‘유혹의 기술’편(연출 임완호)은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펼치는 생물들의 다양한 ‘작업기술’을 공개한다. 동물의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유혹의 기술은 향기, 바로 ‘유혹의 화학물질’인 페로몬이다. 방송은 날개가 퇴화해 날지 못하지만 페르몬으로 수컷 나방들을 불러 모으는 암컷 겨울자나방의 생태를 국내 최초로 카메라에 담았다. 암컷 겨울자나방은 겨울밤이면 나무 중턱에 매달린 채 페르몬을 뿌리며 짝을 기다린다. 유혹에는 치명적인 함정이 뒤따른다. 방송은 페르몬을 흉내내 사냥을 하는 ‘여섯뿔가시거미’도 함께 소개한다. 이 거미는 암컷 나방의 페로몬을 흉내내서는 향기에 홀려 다가온 수컷 나방들을 거미줄로 휘감는다. 방송은 암컷을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는 생물들도 소개한다. 춤파리들은 화려한 꽃잎이나 꽃받침 조각으로 먹이를 싸서 암컷에게 건네기도 한다. 쇠제비갈매기나 밑들이벌레도 마찬가지. 이들도 입맛에 맞는 먹이를 준비해 암컷에게 건넨 뒤에야 짝짓기를 시도한다. 이외에도 제작진은 번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유혹의 기술을 사용하는 ‘남가뢰’(딱정벌레의 일종)의 생태를 소개하고 얼레지, 긴꼬리벌레 등 국내 토종벌레와 식물들의 유혹의 기술도 함께 전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남자 유혹하는 ‘페로몬’ 구두 멕시코서 개발

    남자 유혹하는 ‘페로몬’ 구두 멕시코서 개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다고? 애인 만들기 문제 없어!” 앞으로 멕시코에서는 이렇게 큰소리치는 여성이 늘어날지 모른다. 남자를 유혹하는 데 효과 만점이라는 여성용 구두가 세계 최초로 멕시코에서 개발돼 화제다. 그렇다고 최면을 걸거나 주문을 외우게 하는 신발은 아니다. 이성을 유혹한다는 (성)페로몬의 생성을 돕는 구두다. 회사 관계자는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신발은 나왔지만 매력을 발산하게 해주는 신발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제작됐다.”면서 “회사 정책에 따라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 전 효과를 시험해 보았는데 만족할 결과를 얻었다는 여성이 많았다.”고 말했다. 페로몬은 이성을 유혹하는 역할을 한다는 생물학적 성분이다. 상대편 뇌에 특정한 신경자극을 일으켜 호감을 갖도록 유도한다. 페로몬이 많이 생길수록 상대상 이성의 호감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게 된다. 멕시코의 제화업체 에미코가 선보인 화제의 구두는 바로 여기에 착안한 상품이다. 신고 걷기만 하면 한걸음 한걸음 페로몬의 생성을 촉진한다. “이 신발을 신으면 원하는 남자를 연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에는 나름대로 근거가 있는 셈이다. 비밀은 구두깔창에 있다. 과학적으로 설계된 깔창이 마치 지압을 하듯 발바닥을 자극하면서 페로몬의 생성을 촉진한다. 인기만점의 여성이 되도록 도와준다는 이 구두는 25-40대 직장여성을 겨냥해 출시됐다. 회사 관계자는 “굽이 높으면서도 신고 일하기에 편하고, 매력만점의 여성으로 느끼길 원하는 직장여성을 주요 소비계층으로 보고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구두는 멕시코에서 모델에 따라 30-40유로에 판매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8.5% 금리 후순위채권 발행

    솔로몬저축은행이 총 600억원 한도로 연 8.5% 금리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일반투자자 대상인 이번 후순위채권은 1개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만기는 5년1개월이다. 최저 청약금액은 10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다.발행 한도는 솔로몬저축은행 300억원, 부산솔로몬저축은행 150억원, 호남솔로몬저축은행 100억원, 경기솔로몬저축은행 50억원이다. 청약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솔로몬저축은행 및 지방 계열사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 [인사]

    ■지식경제부 △소프트웨어정책과장 유정열 ■국가보훈처 △복지증진국장 유주봉 ■한국연구재단 △융합과학단장 박선희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소장 백남선 △대장암센터 소장 황대용 △갑상선암센터 소장 이용식 △폐암센터 소장 이계영 ■솔로몬저축은행 ◇이사승진 △전략영업부장 김규광 △프로젝트투자부장 박영민 ◇전보 △영업부장 이종성 △IB사업부장 조흥래 △도곡지점장 박필용
  • 은행 예·적금 금리 줄줄이 올린다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올리고 있다. 지난해 판매한 고금리 예금상품의 만기가 돌아오면서 금리를 높이지 않으면 대규모 자금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덕분에 시중은행에선 연리 4%, 저축은행에선 5% 상품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게 됐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2일부터 1년 만기 ‘키위정기예금’의 금리를 0.1%포인트 올려 최고 연 4.4%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은행의 1년 만기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도 이번 주부터 최고 연 4.0%를 적용하고 있다. 7월 말 이후 0.40%포인트나 금리가 오른 셈이다. 신한은행 ‘민트정기예금’ 역시 7월 말 최고 금리는 연 3.5%에 그쳤지만, 현재는 0.6%포인트 오른 4.1%를 적용하고 있다. 외환은행 ‘예스 큰 기쁨 예금’과 하나은행 ‘하나 3, 6, 9 정기예금’은 각각 연 4.3%의 금리를 제공한다.적금 금리도 따라 오르는 추세다. 외환은행의 ‘희망가득한적금’은 최근 고시금리를 1년 만기 2.2%→2.5%, 2년 만기 2.8%→3.0%, 3년 만기 3.2%→3.5%로 0.2~0.3%포인트씩 인상됐다. 하나은행의 ‘S라인적금’ 금리는 지난 3일 0.2%포인트 일괄 인상됐다. 저축은행은 연 5%대 예금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솔로몬과 신라저축은행은 이달 들어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를 각각 4.7%에서 5.1%로 올렸다. 이외 동부저축은행이 4.7%→5.0%, 대전 4.8%→5.0%, 신민 5.1%→5.2%, 부산솔로몬도 4.9%→5.0%로 1년 만기예금 금리를 조정했다. 저축은행업계 관계자는 “시중은행들이 금리를 올리고 있어 예금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수 없는 처지”라면서 “지난해 판매한 고금리 예금의 만기가 본격화되는 다음 달 이후 예금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말했다.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부고]

    ●이진호(전 서울신탁은행 상무이사)씨 별세 원부(동국대 경영대학 교수)원희(현대엔지니어링 상무)원유(앤빅치과의원 원장)원영(국회도서관 연구관)씨 부친상 권훈(국민대 신소재공학부 교수)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9월1일 오전 6시 (02)3010-2230●김형태(대성산업가스 사장)씨 모친상 29일 고양 동국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31)961-9401●이종필(전 중앙일보 CTS제작국 차장)씨 별세 원호(중앙일보 경제부문 차장)재호(G마켓 상무)씨 부친상 노형만(사업)씨 빙부상 29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31일 오전 10시 (02)921-3099●정기문(전 한국방송광고공사 지사장)씨 별세 지원(학생)희영(약사)지영(전 SBS 아나운서)씨 부친상 김의석(고도일신경외과 과장)황형준(베인앤드컴퍼니 부사장)씨 빙부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02)2227-7566●양정하(선교사)창하(솔로몬 대표)경희(삼일중 교사)씨 부친상 류동범(둔촌중 교사)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30분 (02)3010-2293●김재수(전 철원군수)씨 별세 우현(사업)국현(에스엠지골프디자인 대표)씨 부친상 최두희(대구조선아이에스 대표)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010-2292●최성환(대성반도체 과장)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10분 (02)3010-2263●최수용(금호고 축구팀 감독 겸 광주시축구협회 전무)씨 모친상 30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9월1일 오전 9시 (062)515-4488●이형봉(전 부산대신학원 원장)씨 별세 대규(대신무역 대표)경태(바이엔〃)씨 부친상 한진택(한치과 원장)김용섭(아웅거림 아동미술연구소 대표)씨 빙부상 28일 부산의료원, 발인 9월2일 오전 8시 (051)607-2654●한종연(월연농장 대표)씨 상배 시천(월연농장 부사장)씨 모친상 김경훈(연합인포맥스 국제경제부장)씨 빙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9시 (02)2227-7556●이판근(전 여의도우체국장)씨 상배 희주(웃는내일치과 원장)영춘(라벨리 이사)영면(동국대 교수)씨 모친상 조정(시인)진언선(한양대 교수)씨 시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월1일 (02)2227-7549●이화출(전 해병6여단장 장군)씨 별세 일산(ERFG H.K 대표)씨 부친상 홍재문(포스코건설 이사)김태현(명지전문대 교수)씨 빙부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월1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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