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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제611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16일 실시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1회 당첨번호는 2, 22, 27, 33, 36, 37 보너스 14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02,706,157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49,683,776원을 받는다.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전문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번 로또 61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5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로또 611회 행운의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조현호(이하 가명) 씨,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윤성한, 신동윤, 김성훈, 이승선, 박세희 씨이다. 해당커뮤니티 관계자는 “현재 로또 611회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이승선 회원의 당첨 사실이 확인됐다 “며 “나머지 당첨번호를 받은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당첨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또 611회 2등 당첨사실이 확인된 이승선 씨는 해당 홈페이지에 자신의 당첨 용지 사진과 짧은 후기를 남겨 화제다. 그녀는 후기에서 자신을 50대 주부라고 밝히며 “몇 달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지만, 돈이 모자라 대출을 고민하고 있었다”며 “정말 돈이 절실해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해당 커뮤니티) 골드회원으로 가입했는데, 4주 만에 당첨돼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씨는 “과거 부산에서 3명이 동시에 당첨된 사연을 보고 반신반의 했는데, 내가 당첨돼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번에 로또를 살 때 딸아이더러 같은 번호로 구매하라고 권유했는데 아쉽게 못 샀다. 만약 샀으면 나도 같은 사연의 주인공이 될 뻔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사연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쉬워요. 부산사건의 재현이 될 뻔 했는데”, “따님도 사셨으면 당첨금이 두 배?”, “1등이 안 부러울 뻔했네요” 등의 댓글로 그녀의 사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 씨의 당첨 소식을 전한 해당 커뮤니티는 지금까지 총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로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세계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제주 최고급 호텔서 하룻밤 ‘소박한 꿈?’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제주 최고급 호텔서 하룻밤 ‘소박한 꿈?’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로또 1등 당첨자의 버킷리스트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국내 로또복권 정보업체는 ‘로또 1등 당첨자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0대 직장인 주영호(가명)씨는 지난 로또 604회 1등, 3등 동시 당첨자다. 그는 당첨 한 달 후, 회원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그는 아내와 단 둘이 여름휴가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가 선택한 휴가지는 바로 제주도. 주 씨는 해당업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에게는 1등 당첨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그 중 가장 첫 번째는 제주도 여행이었다. 그간 경제적으로 어려워 여행은 꿈도 못 꿨고 여름휴가도 없이 일만 했었다. 로또를 하면서 고생한 아내와 단 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곤 했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먼 해외여행 보다는 가까운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주 씨는 아내와 최고급 호텔에서 지내며 저녁에서 호텔 바에서 술도 한 잔 기울이며 생애 최고의 여름휴가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611회 나눔로또 추첨이 16일 실시됐다.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1회 당첨번호는 2, 22, 27, 33, 36, 37 보너스 14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억270만6157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4968만3776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자 앞으로 뭐하려고 그럴까”,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대박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그만두겠다고 알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패기가 하늘을 찌르네”, “로또 123억 당첨자, 사직했는데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1만 달러와 1400만 달러의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로또 가게에서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호하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또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만4000달러가 아닌 1400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사실을 확인한 남성이 제일 먼저 한 행동은 사직서 제출이었다. 그는 회사에 전화해 “지금 바로 퇴사 하겠다”며 통보해 로또 당첨자다운 쿨한 행동을 보인 것. 이에 대해 로또 123억 당첨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 하며 일하지 않아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또 123억 당첨자, 솔직히 회사 그만 두는게 맞는데”, “로또 123억 당첨자,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모든 직장인의 로망”, “로또 123억 당첨자..나도 로또 사러 가야지”, “로또 123억 당첨자..대단한 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질랜드 헤럴드 (로또 123억 당첨자)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 왜?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 왜?

    ‘로또 123억 당첨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1만4000달러→1400만 달러 된 사연

    로또 123억 당첨자, 1만4000달러→1400만 달러 된 사연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로또 가게에서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호하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회사에 전화 걸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회사에 전화 걸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취한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얼마나 좋을까”,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보다 부러운 건 오후 5시 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됐는데 여자친구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123억 로또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123억 로또 당첨자,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로또보다 5시 퇴근이 더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직장 상사 기분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로또 123억 당첨자, 회사 상사 반응이 어땠을까”,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도 부럽지만 ‘8시 출근 5시 퇴근’이 더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따로 있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따로 있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취한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정말 놀랐겠다”, “로또 123억 당첨자, 가게 주인도 놀랐나보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보다 평소에 오후 5시 퇴근이라는 게 더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123만원인줄 알았는데 123억원” 바로 취한 행동이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123만원인줄 알았는데 123억원” 바로 취한 행동이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123만원인줄 알았는데 123억원” 바로 취한 행동이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를 가장 먼저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를 가장 먼저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있다니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나라면 심장마비 걸렸을 듯”, “로또 123억 당첨자, 얼마나 기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610회당첨번호 ‘휴가지에서 로또 못 살 뻔.. 아찔’ 당첨사연

    로또610회당첨번호 ‘휴가지에서 로또 못 살 뻔.. 아찔’ 당첨사연

    제610회 나눔로또 추첨이 9일 시행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0회 당첨번호는 ‘14, 18, 20, 23, 28, 36, 보너스 33’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16,018,375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34명으로 각 68,941,537원을 받는다. 국내 대표 로또복권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번 로또 610회 추첨 결과 2등 당첨번호 5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로또 610회 행운의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김효준(이하 가명), 여진성, 김경미, 김경진, 황현민 씨이다. 한편, 로또 610회당첨번호를 받은 2등 당첨자 중 김경미씨가 해당 홈페이지에 당첨후기를 남겨 화제다. 자신을 30대 주부라고 밝힌 김 씨는 당첨영수증 사진을 올려 회원들에게 인증하며 “로또 당첨은 남의 이야기 같고 나는 해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당첨됐네요. 2등 당첨되고도 잠이 안 오는데 1등 당첨자는 어떨까요?” 라며 당첨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주에 제가 휴가 중이라서 로또를 못 샀고 있었는데요. ‘어차피 지난주도 꽝이었는데 되겠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이 다가올수록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휴가에서 돌아오는 길에 겨우 샀는데 당첨됐네요.” 라며 하마터면 로또 당첨의 행운을 놓칠 뻔 한 아찔한 사연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당첨금은 대출금 갚는데 쓰려고 합니다. 전세 값도 올려달라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한시름 덜었네요. 이제 당첨금 찾으러 다녀오겠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꼭 당첨되세요!” 라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해당 커뮤니티 관계자는 “현재 나머지 회원들의 당첨 여부도 확인 중이며 확인 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사실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김 씨를 포함 총 30명의 실제 1등 당첨자들의 당첨후기와 최근 근황, 인터뷰가 게재되어 있다. 또한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 기록을 인증 받으며 로또 애호가들에게 ‘온라인 로또 명당’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609회당첨번호 당첨자 “사업자금, 전세 값에 보태야죠~”

    로또609회당첨번호 당첨자 “사업자금, 전세 값에 보태야죠~”

    제609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2일 시행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09회 당첨번호는 ‘4, 8, 27, 34, 39, 40 보너스 13’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2명으로 각 6,339,311,438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각 44,959,656원을 받는다. 국내 대표 로또복권 사이트에 따르면 이번 로또 609회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4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로또 609회 행운의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조명진(이하 가명) 씨,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전명자, 김강섭, 전경아, 전현우 씨이다. 해당 사이트 관계자는 “현재 전현우, 전경아 씨의 2등 당첨 사실이 확인됐으며, 1등 번호를 받은 회원은 미구매 한 것으로 확인됐다. 2등 당첨번호를 받은 나머지 두 명 회원들의 구매여부도 확인 중이며,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 사실을 공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2등에 당첨된 전현우 씨와 전경아 씨가 해당사이트 게시판에 당첨후기를 올려 화제다. 전씨는 “회원님들 2등 인증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사실 이번에 전세 값이 올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딱 돈이 필요한 시점에 이런 행운을 얻게 되네요. 아직 여름 휴가도 못 갔는데 좋은 곳으로 휴가도 다녀올 수 있게 됐습니다.”라며 당첨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경아씨는 “직장을 다니다가 얼마 전 손주 봐주느라고 일을 쉬게 됐는데 최근 남편 사업이 어려워져서 걱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당첨금으로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1등 당첨금이 60억원이 넘던데 조금 아쉬움이 들기도 합니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전현우, 전경아씨의 후기가 공개된 해당사이트는 현재까지 총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며 최근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 기록을 인정 받았다.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회원들을 위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로또 604회 1등 당첨자인 주영호 회원이 직접 총 400만원의 여름휴가비를 지원했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해당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 609회 당첨번호 1등 단 2명…당첨금 액수 무려 60억대 ‘경이’

    로또 609회 당첨번호 1등 단 2명…당첨금 액수 무려 60억대 ‘경이’

    로또 609회 당첨번호 1등 단 2명…당첨금 액수가 경이로운 60억대 로또 609회 당첨번호가 나왔다. 2일 나눔로또 추첨 결과 로또 609회 1등 당첨번호는 4·8·27·34·39·40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3이다. 로또 609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명이었다. 이들은 1인당 63억 3931만 1438원을 받는다. 이 번호는 서울 강북구와 서울 영등포구에서 구매한 사람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또 609회 당첨번호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47명으로 각각 4495만 9656원을 수령하게 된다. 로또 609회 당첨번호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621명으로 각각 130만 3581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 472명으로 각각 5만원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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