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로또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매혹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한편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45
  • 로또1등 스펙보니 대졸 40대男 가장 많아…당첨금 사용계획은?

    로또1등 스펙보니 대졸 40대男 가장 많아…당첨금 사용계획은?

    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들의 평균 ‘스펙’이 공개돼 화제다. 나눔로또가 지난해 로또 1등 당첨자 1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등 당첨자는 평균적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 84㎡(30평형대) 이하의 자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었다. 또한 월평균 소득 300만 원 미만, 행정·사무직 종사자, 대학교 졸업 학력의 40대 기혼 남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유명 로또복권 정보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40대 남성들이 가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자녀 양육과 노후대책 등의 이유로 로또를 산다. 이들을 대상으로 당첨금 사용계획에 대한 설문을 한 결과 가계부채 청산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1등 스펙 로또1등당첨자 스펙, 가계부채 청산이 현명하네” “로또1등 스펙 로또1등당첨자 스펙, 부럽다” “로또1등 스펙 로또1등당첨자 스펙, 평범한 우리시대 가장들이 가장 많이 당첨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민 가계부채 1,040조원 ‘어쩌나...’

    서민 가계부채 1,040조원 ‘어쩌나...’

    민족 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4년 2분기 가게신용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말 가계부채는 올 3월 말(1,024조 9,000억원)보다 1.5%(15조 1,000억원)증가한 1,040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한국은행 관계자는 최근 대출 규제가 완화되면서 시중 은행을 통한 주택 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서민경제의 적신호가 켜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저소득층에서 제2금융권 대출과 대부 사금융 등 비금융권 가계대출이 증가하고 있어 가계부채 부실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해 부실 채무가 늘어나면서 법원의 개인회생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한 57,069명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가계소득이 높은 상위 20% 계층의 소득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210.9%, 하위 20% 계층은 584.7%에 달한다. 더구나 부채의 요인에서도 상위계층은 주로 부동산 매입 등 투자, 투기성 목적의 부채이나 하위계층은 주로 생계형 부채로 나타나 소득 계층 간 양극화 현상을 뚜렷이 보여줬다. 상황이 이러하니 네티즌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서민들은 ‘로또밖에 답이 없다’란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것. 한 로또복권 정보 커뮤니티에서 회원 1,98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2%가 빚이 있다고 밝혔으며, 응답자의 38%가 5천만원 이상의 고액 채무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82%가 ‘월 300만원 이하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으며, ‘월 100만원 이하’라고 밝힌 응답자도 전체 25%를 차지했다. 실제로 해당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604회 로또 1등에 당첨된 주영호(가명, 50대 남성) 씨는 당첨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사금융를 포함해 제2금융권에 많은 생계 형 빚이 있었다”고 밝혔는데, “온 가족이 빚 청산을 위해 뿔뿔이 흩어져 말 못할 고생을 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웠다. 나에게는 로또 당첨만이 희망이었다”며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 고심하다가 (해당 커뮤니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1등, 3등에 동시 당첨돼 당첨금으로 12억원을 받았다”며 “당첨금으로 빚을 청산하고 새롭게 인생을 설계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금, 과일, 건강식품..’ 추석선물 1위는?

    ‘현금, 과일, 건강식품..’ 추석선물 1위는?

    올 추석에 주고 싶은 선물로는 참치, 비누 등 생활용품이 가장 많이 꼽힌 반면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과 상품권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몰 옥션은 회원1,438명을 대상으로 추석 소비계획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타인에게 줄 선물로는 생활용품세트가 32%로 가장 많았고 과일 19.2%, 건강식품 19%이 뒤를 이었다.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이나 상품권 50.8%, 육류 17.6% 생활용품세트 1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위로 꼽힌 ‘현금’ 수십 억 원을 추석 선물로 받게 된 주인공이 새삼 화제다. 30대 주부 현아연(가명)씨는 지난해 추석을 며칠 앞두고 로또를 구매해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당첨금은 무려 27억원. 추석선물로 현금 27억원을 받게 된 사연도 기구했다. 그녀는 모 로또복권 커뮤니티 인터뷰에서 “당시 폐암으로 병환 중이던 아버지를 대신해 로또 구매 심부름을 했었다. 아프신데도 로또는 꼭 사야 한다며 매주 복권방으로 가던 아버지였는데, 그날은 너무 아프셔서 내가 대신 복권방으로 가서 로또를 사드린 것이다.”며 “당첨은 생각도 못해봤고 그저 아버지 마음 편하게 해드리자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추석기간에는 로또 당첨금이 40억원을 웃도는 등 고액의 당첨금이 나오기도 해 평소보다 로또 구매에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 612회 당첨번호, 1등 11명에 11억 당첨금? 보너스번호는 ‘40’

    로또 612회 당첨번호, 1등 11명에 11억 당첨금? 보너스번호는 ‘40’

    로또 612회 당첨번호 612회 나눔로또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23일 제612회 나눔로또 추첨 결과 ‘6·9·18·19·25·33’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1인당 11억 8170만 52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9명으로 당첨금은 3671만 9655원이다. 5개 번호만 맞힌 3등은 1833명으로 118만 1921원,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8만 6228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번호 3개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36만 4516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지급된다. 한편 로또612회당첨번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612회당첨번호, 1등 누군지 부럽다”, “로또612회당첨번호, 이번 당첨금은 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612회당첨번호 ‘추첨 방송 보다가.. 내 번호네?’

    로또612회당첨번호 ‘추첨 방송 보다가.. 내 번호네?’

    제612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23일 시행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2회 당첨번호는 ‘6, 9, 18, 19, 25, 33, 보너스 40’ 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각 1,181,705,250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59명으로 각36,719,655원을 받는다. 한편, 국내 대표 로또복권 커뮤니티 사이트에 실제 로또 당첨자가 사연을 올려 화제다. 30대 직장인인 조희철(가명)씨는 지난주 토요일 저녁, 로또 추첨 TV 생방송을 시청하고 있었다. 로또 번호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본인이 구매한 번호와 맞춰가던 중, 5개 번호가 일치한 사실을 알게 됐다. 바로 로또 2등에 당첨된 것이다. 조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방송을 보다가 내가 산 번호가 2등 당첨번호인 것을 알고 정말 기뻤다. 1년 전부터 꾸준히 로또를 했는데 결국 이렇게 당첨이 됐다.”며 “직장 다니면서 월급으로는 빚을 갚고, 부모님까지 모시며 살기 힘들었다. 정말로 돈이 절실히 필요했는데..” 라며 당첨 소감을 전했다. 조씨는 1년 전,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서비스 해주는 해당업체에 가입하고 꾸준히 로또를 구매했다고 말하며 다른 회원들에게 꾸준히 로또를 구매할 것을 권하기도 했다. 이어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 처음 당첨 됐을 때는 무척 기뻤는데 시간이 지나고 따져보니 2등 당첨금이 평소보다 적더라. 당첨금은 적금으로 묶어둘 생각”이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조희철씨가 당첨사실을 공개한 해당업체는 국내 대표 로또복권 커뮤니티로서 현재까지 총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 기록을 인증 받았다. 당첨자들의 후기와 인터뷰, 로또 정보의 자세한 내용은 업체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로또611회 당첨번호 ‘고액 당첨자, 딸아이도 샀었다면’

    제611회 나눔로또 추첨이 지난 16일 실시됐다. 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1회 당첨번호는 2, 22, 27, 33, 36, 37 보너스 14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02,706,157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49,683,776원을 받는다.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전문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번 로또 611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 1개 조합과 2등 당첨번호 5개 조합을 회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로또 611회 행운의 1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조현호(이하 가명) 씨,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주인공은 윤성한, 신동윤, 김성훈, 이승선, 박세희 씨이다. 해당커뮤니티 관계자는 “현재 로또 611회 2등 당첨번호를 받은 이승선 회원의 당첨 사실이 확인됐다 “며 “나머지 당첨번호를 받은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당첨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또 611회 2등 당첨사실이 확인된 이승선 씨는 해당 홈페이지에 자신의 당첨 용지 사진과 짧은 후기를 남겨 화제다. 그녀는 후기에서 자신을 50대 주부라고 밝히며 “몇 달 전부터 이사를 계획했지만, 돈이 모자라 대출을 고민하고 있었다”며 “정말 돈이 절실해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해당 커뮤니티) 골드회원으로 가입했는데, 4주 만에 당첨돼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 씨는 “과거 부산에서 3명이 동시에 당첨된 사연을 보고 반신반의 했는데, 내가 당첨돼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번에 로또를 살 때 딸아이더러 같은 번호로 구매하라고 권유했는데 아쉽게 못 샀다. 만약 샀으면 나도 같은 사연의 주인공이 될 뻔했다”고 전했다. 그녀의 사연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쉬워요. 부산사건의 재현이 될 뻔 했는데”, “따님도 사셨으면 당첨금이 두 배?”, “1등이 안 부러울 뻔했네요” 등의 댓글로 그녀의 사연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 씨의 당첨 소식을 전한 해당 커뮤니티는 지금까지 총 30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하여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로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세계 최다 로또 1등 당첨자 배출’ 타이틀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제주 최고급 호텔서 하룻밤 ‘소박한 꿈?’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제주 최고급 호텔서 하룻밤 ‘소박한 꿈?’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로또 1등 당첨자의 버킷리스트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국내 로또복권 정보업체는 ‘로또 1등 당첨자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50대 직장인 주영호(가명)씨는 지난 로또 604회 1등, 3등 동시 당첨자다. 그는 당첨 한 달 후, 회원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그는 아내와 단 둘이 여름휴가를 다녀왔다고 말했다. 그가 선택한 휴가지는 바로 제주도. 주 씨는 해당업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에게는 1등 당첨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그 중 가장 첫 번째는 제주도 여행이었다. 그간 경제적으로 어려워 여행은 꿈도 못 꿨고 여름휴가도 없이 일만 했었다. 로또를 하면서 고생한 아내와 단 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곤 했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먼 해외여행 보다는 가까운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주 씨는 아내와 최고급 호텔에서 지내며 저녁에서 호텔 바에서 술도 한 잔 기울이며 생애 최고의 여름휴가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611회 나눔로또 추첨이 16일 실시됐다.나눔로또에서 발표한 로또 611회 당첨번호는 2, 22, 27, 33, 36, 37 보너스 14이다. 6개 번호가 일치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4명으로 각 35억270만6157원을 받는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당첨자는 총 47명으로 4968만3776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로또 당첨자 버킷리스트)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자 앞으로 뭐하려고 그럴까”,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대박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알자마자 회사에 “안 다녀”…1만 4000달러인 줄 알았다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그만두겠다고 알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패기가 하늘을 찌르네”, “로또 123억 당첨자, 사직했는데 당첨 취소되면?”, “로또 123억 당첨자, 1만 달러와 1400만 달러의 차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검사하고 제일 먼저 한 행동은? ‘100% 확실해’

    ‘로또 123억 당첨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로또 가게에서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호하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또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만4000달러가 아닌 1400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사실을 확인한 남성이 제일 먼저 한 행동은 사직서 제출이었다. 그는 회사에 전화해 “지금 바로 퇴사 하겠다”며 통보해 로또 당첨자다운 쿨한 행동을 보인 것. 이에 대해 로또 123억 당첨자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 하며 일하지 않아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로또 123억 당첨자, 솔직히 회사 그만 두는게 맞는데”, “로또 123억 당첨자,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모든 직장인의 로망”, “로또 123억 당첨자..나도 로또 사러 가야지”, “로또 123억 당첨자..대단한 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질랜드 헤럴드 (로또 123억 당첨자)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 왜?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 왜?

    ‘로또 123억 당첨자’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1만4000달러→1400만 달러 된 사연

    로또 123억 당첨자, 1만4000달러→1400만 달러 된 사연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로또 가게에서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환호하며 기뻐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회사에 전화 걸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회사에 전화 걸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취한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얼마나 좋을까”,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보다 부러운 건 오후 5시 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됐는데 여자친구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당첨되자 마자 전화기부터 들었다? 무슨 일?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티즌이 더 부러워한 것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123억 로또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123억 로또 당첨자,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로또보다 5시 퇴근이 더 부럽다”, “123억 로또 당첨자, 직장 상사 기분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사직 통보…네티즌 “로또보다 더 부러운 건 출퇴근”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너무 성급한 것 아닌가”, “로또 123억 당첨자, 회사 상사 반응이 어땠을까”,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도 부럽지만 ‘8시 출근 5시 퇴근’이 더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를 가장 먼저

    로또 123억 당첨자, 전화 사표를 가장 먼저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에 당첨되자마자 곧바로 사표를 던졌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현지 매체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남성이 11일 아침 로또 가게에서 1430만달러(한화 약 123억원)에 당첨됐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에 곧바로 “회사 안 다녀” 통보…네티즌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가 로또 당첨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가장 먼저 회사에 사직 통보를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가게 주인이 다시 전화를 해 ‘대단히 미안한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또 123억 당첨자, 여자친구도 있다니 부럽다”, “로또 123억 당첨자, 나라면 심장마비 걸렸을 듯”, “로또 123억 당첨자, 얼마나 기뻤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당첨 소식 듣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로또 123억 당첨자’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 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알고보니 ‘깜짝’ 로또 123억 당첨자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100억원이 넘는 로또에 당첨된 사실을 알고 제일 먼저 사장에게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고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언론은 크라이스트처치에 사는 이 남성은 로또 추첨 결과를 11일 아침 일찍 로또 가게에서 확인하다 1430만 달러(약 123억원) 파워볼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당첨 사실을 안 직후 그는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이 남성은 아침 일찍 여자 친구가 느낌이 이상하다며 전화를 걸어와 로또를 확인하게 됐다며, 확인 과정에서 실수와 오해의 순간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신원 비공개를 요청한 그는 로또 가게로 달려가 표를 내밀며 검사를 요청했으며, 가게 주인이 1만 4000달러에 당첨됐다고 말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기쁜 나머지 곧바로 여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고 있는데 남주인이 다시 ‘대단히 미안한 데 내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 순간적으로 가슴이 덜컥했다” 말했다. 그는 “주인이 ‘당신이 당첨된 액수가 사실은 1400여만 달러’라고 정정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그는 그 자리에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사직 의사를 통보했다. 그는 “직장에서 오랜 시간 일해왔는데 이제는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하면서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가 받게 될 당첨금은 뉴질랜드 로또 사상 19번째로 많은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