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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방송보다 운동… 파이터로서 모든 것 보여 드릴 것”

    [단독] “방송보다 운동… 파이터로서 모든 것 보여 드릴 것”

    “방송보다는 운동이 먼저입니다. 파이터로서 당당하게 ‘옥타곤’(8각 철조망링)에서 모든 것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프로 데뷔 후 두 번째 경기를 앞둔 ‘미녀파이터’ 송가연(19·팀원)이 26일 서울 강남구 로드FC서두원GYM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치고받는 싸움을 원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송가연은 12월 1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종합격투기 로드FC 20회 대회에 출전한다. 상대는 일본의 다카노 사토미(24)다. 프로전적 8전3승5패로 송가연보다 경험이 풍부하다. 송가연은 운동복 대신 허리춤에 리본이 달린 자줏빛 원피스를 입고 회견장에 나타났다. 검은색 긴 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타격전을 하겠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기술적으로 얼마나 완성도가 높은지 증명하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다카노에 대해 “상대가 ‘주짓수’(브라질 유술) 강자라고 들었는데 경기 영상을 보니 그라운드 기술이 뛰어나 보이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오히려 클린치 싸움이 강했다. 거기에 중점을 두고 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린치란 상대를 껴안고 공격을 봉쇄하는 기술이다. 1라운드 2분22초 만에 TKO로 이긴 데뷔전에 대한 아쉬움도 보였다. 송가연은 “지난번 결과는 땀 흘린 만큼 나온 것”이라면서도 “이번에는 1라운드를 꽉 채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송가연은 ‘스타킹’, ‘우리동네 예체능’,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지만 실력보다 외모가 주목받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했다. 그는 “나는 아이돌이 아니다. 그러나 이번 한 경기로 나에 대한 평가가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 “시합을 계속 하겠다. 언젠가 나의 진정성을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이어 “끼가 없다. 방송도 일의 일부이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지만 운동이 먼저다”라며 “시합이 잡힐 때마다 흥분된다. 운동하는 게 가장 좋다. 즐기는 마음으로 케이지에 올라가겠다. 승리를 확신한다”고 자신했다. 서두원(33) 팀원 코치는 “송가연은 데뷔전 때와 마찬가지로 남자 선수들과 똑같이 훈련했다. 이번에도 후퇴는 없다. KO승을 거두기 위해 돌진할 것”이라며 웃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미모보다는 실력으로 평가받겠다.” ‘미녀 파이터’ 송가연(19·팀원)이 다음달 1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20회 대회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일본의 다카노 사토미(24)다. 데뷔전에 이은 또 한 번의 불꽃 튀는 한·일전이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8월 17일 꿈꾸던 프로 무대 첫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2분22초 만에 TKO로 이겼다. 하지만 상대는 자신보다 13살 많은 일본의 주부 파이터였다. 당시 여론은 “값진 첫 승”이라는 환호와 “약한 상대를 골랐다”는 비난이 엇갈렸다. 송가연은 이 같은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상대를 골랐다. 송가연의 상대 다카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2전2승을 한 뒤 프로로 전향해 8전3승5패를 거뒀다. 최근 3연패를 당했지만, 일본 격투계 강자들과 대등하게 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가연보다 경험이 풍부한 다카노는 첫 상대 야마모토 에비(32)보다 까다로운 상대다. 프로 전적이 없었던 야마모토는 송가연과의 경기를 앞두고 “아마추어에서 2전2패했다. 킥복싱에서 거둔 1승이 전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오랜 기간 유도를 수련한 다카노는 잡기, 조르기, 꺾기 등 그래플링 기술에 능하다. 올해 1월 일본에서 열린 브라질 전통 유술인 주짓수 프리스트컵 대회에 출전해 퍼플벨트 부문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라운드에서 맞붙을 경우 송가연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타격전에서는 송가연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프로 데뷔 전 킥복싱 5전 전승 기록을 보유한 송가연은 야마모토와의 경기 역시 타격전으로 쉽게 풀었다. 당시 송가연은 주무기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과감하게 내질렀고 근접 난타전에 두려움 없이 뛰어들었다. 권영복 로드FC 실장은 “송가연이 강한 상대를 요구했다.”며 “파이팅 넘치는 두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가연은 평소 자신이 격투가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치는 모습에 대해, ‘실력’보다 ‘미모’가 관심을 끄는 것에 부담스러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프로파이터 송가연을 증명할 기회다.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난 송가연은 부산 경호고, 경운대 경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로드FC와 계약, 프로 파이터로 입문했다. ‘스타킹’, ‘우리동네 예체능’,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잘못된 여론몰이…마음 아파할까봐 걱정된다”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잘못된 여론몰이…마음 아파할까봐 걱정된다”

    ’이둘희’ 급소 가격으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병원으로 후송된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폭언 논란에 휘말린 가수 박상민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0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무슨 말씀을 못 전해드리겠다”면서 “과분한 관심에 너무 감사드린다. 회복 후 재빠르게 리매치(재경기) 준비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둘희는 “박상민 부대표님이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직접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박상민 부대표님은) 저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으신 분이다.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봬왔고 가벼운 비속어는 우리끼리 하는 친숙한 대화”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상민 부대표님은)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인데 정말 속상하다”면서 “대회 전 장난도 치면서 긴장을 풀어려고 노력하는 분인데 그걸 보고 우리 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취급 당한다든지 하는 기사에 마음 아파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둘희 선수는 “최고의 대회사와 좋은 분들 사이에서 시합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며 “오해들로 박상민 부대표님 마음이 더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부탁드린다”고 또 한 번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 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야!’라며 흥분했다”고 밝혔다.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고,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 역시 ‘일어나 XX야’라고 소리쳤으나 곧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두 사람 관계도 모르고 옆에서 속단한 듯”,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당사자끼리 괜찮다는데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맙시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아무튼 이둘희 선수 어서 컨디션 회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XX야” 욕설 논란에도 박상민 감싼 이유는? “우리안의 동물이라는 둥 표현 속상”

    로드FC 이둘희, “XX야” 욕설 논란에도 박상민 감싼 이유는? “우리안의 동물이라는 둥 표현 속상”

    로드FC 이둘희, “XX야” 욕설 논란에도 박상민 감싼 이유는? “우리안의 동물이라는 둥 표현 속상” 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경기중 급소를 가격당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시 관중석에 있던 로드FC 부대표 박상민의 욕설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이둘희는 오히려 “우리 사이의 친근한 대화”라며 속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공개됐다 작성자는 “박상민 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XX야!’라고 흥분했다”고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으며,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도 ‘일어나 XX야’라고 하자 옆자리에 있던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는 것이다. 이어 “박상민씨 기부 많이 하고 선행 많이 하는 거 안다. 하지만 자기가 투자를 했으면 했지 선수를 마치 동물원 원숭이 대하듯 막대해서는 안된다“면서 ”십 몇 년동안 격투기 경기 봤지만 선수가 이렇게 X 같은 꼴 다한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실망이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둘희가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이둘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상민 부대표가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내가 글을 직접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은 분”이라고 썼다. 이어 “내가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봤고 ‘이 XX, 저 XX’ 하는건 우리끼리 하는 늘 친숙한 대화고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이라면서 “이런 것 정말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둘희는 “대회 전에도 장난치면서 얼마나 긴장 풀어주려고 했는데 그걸 가리켜 ‘우리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 취급 당한다’던지 하는 기사를 혹여 보고 마음 아파하실까봐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둘희는 지난 9일 열린 ‘로드FC 19’ 대회에서 일본 후쿠다 리키(33)선수에게 두 차례 낭심을 공격당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그냥 친한 사람들끼리 욕 섞어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일어나라고 힘 실어서 말한 건데 곡해했네 그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뭘 제대로 알고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냥 논란만 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현재 상태보니 ‘혈뇨까지?’ 안타까워..

    로드FC 이둘희, 현재 상태보니 ‘혈뇨까지?’ 안타까워..

    이종격투기 선수 이둘희 (25)가 후쿠다 리키(33)와의 경기 도중 급소를 두 번이나 가격당 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19’대회에서 이둘희는 전 UFC 파이터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인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카운터펀치를 날리며 점수를 쌓았고 후쿠다 역시 강력한 킥을 앞세워 매서운 공격력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친 두 사람은 2라운드에 돌입했다. 그러나 후쿠다가 이둘희의 복부를 노리고 찬 프론트 킥이 이둘희의 낭심에 맞으면서 경기가 10분간 중단됐다. 잠시 휴식을 가진 이둘희가 간신히 일어나 경기를 재개했으나, 후쿠다의 프론트킥이 또 한 번 이둘희의 급소를 가격했다. 이둘희는 바닥에 쓰러졌고 주심은 경기 무효를 선언했다. 이둘희는 곧장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병원으로 이송된 이둘희의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드FC 관계자는 “불의의 부상으로 로드FC019 대회 메인이벤트를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 후 (집이 있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비정상적인 양의 적혈구가 섞여 배설되는 것)가 나올 정도로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가벼운 비속어도 나누는 사이…마음 아파할까 걱정”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가벼운 비속어도 나누는 사이…마음 아파할까 걱정”

    ’이둘희’ 급소 가격으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병원으로 후송된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폭언 논란에 휘말린 가수 박상민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0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무슨 말씀을 못 전해드리겠다”면서 “과분한 관심에 너무 감사드린다. 회복 후 재빠르게 리매치(재경기) 준비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둘희는 “박상민 부대표님이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직접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박상민 부대표님은) 저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으신 분이다.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봬왔고 가벼운 비속어는 우리끼리 하는 친숙한 대화”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상민 부대표님은)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인데 정말 속상하다”면서 “대회 전 장난도 치면서 긴장을 풀어려고 노력하는 분인데 그걸 보고 우리 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취급 당한다든지 하는 기사에 마음 아파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둘희 선수는 “최고의 대회사와 좋은 분들 사이에서 시합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며 “오해들로 박상민 부대표님 마음이 더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부탁드린다”고 또 한 번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 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야!’라며 흥분했다”고 밝혔다.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고,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 역시 ‘일어나 XX야’라고 소리쳤으나 곧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당사자들끼리 괜찮다는데 섣부른 추측 말자”,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해당 발언이 사실인지조차 확인도 안 됐지 않나”,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이둘희 선수 어서 부상 회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둘희, 병원 이송 후 현재 상태는?

    이둘희, 병원 이송 후 현재 상태는?

    이종격투기 선수 이둘희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이둘희는 ‘로드FC 19’대회에서 후쿠다 리키에게 2차례 급소를 가격당했다. 이에 경기 무효선언이 났고, 이둘희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로드FC 관계자는 이둘희의 현재 상태에 대해 “경기 후 (집이 있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비정상적인 양의 적혈구가 섞여 배설되는 것)가 나올 정도로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 FC 이둘희 낭심 맞고 피오줌…박상민 욕 듣고 직접 페이스북에 올린 글 보니 “가벼운 비속어 나누는 사이”

    로드 FC 이둘희 낭심 맞고 피오줌…박상민 욕 듣고 직접 페이스북에 올린 글 보니 “가벼운 비속어 나누는 사이”

    ’이둘희’ 급소 가격으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병원으로 후송된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폭언 논란에 휘말린 가수 박상민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0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무슨 말씀을 못 전해드리겠다”면서 “과분한 관심에 너무 감사드린다. 회복 후 재빠르게 리매치(재경기) 준비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둘희는 “박상민 부대표님이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직접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박상민 부대표님은) 저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으신 분이다.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봬왔고 가벼운 비속어는 우리끼리 하는 친숙한 대화”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상민 부대표님은)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인데 정말 속상하다”면서 “대회 전 장난도 치면서 긴장을 풀어려고 노력하는 분인데 그걸 보고 우리 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취급 당한다든지 하는 기사에 마음 아파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둘희 선수는 “최고의 대회사와 좋은 분들 사이에서 시합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며 “오해들로 박상민 부대표님 마음이 더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부탁드린다”고 또 한 번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 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야!’라며 흥분했다”고 밝혔다.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고,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 역시 ‘일어나 XX야’라고 소리쳤으나 곧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한편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당사자가 아니라는데”,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오해하지 말자”,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팬들도 선수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격앙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쓰러지자 박상민 “일어나 XX야” 욕했다? 무슨 상황?

    로드FC 이둘희, 쓰러지자 박상민 “일어나 XX야” 욕했다? 무슨 상황?

    로드FC 이둘희, 쓰러지자 박상민 “일어나 XX야” 욕했다? 무슨 상황? 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경기중 급소를 가격당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시 관중석에 있던 로드FC 부대표 박상민의 행동이 논란이 됐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공개됐다 작성자는 “박상민 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XX야!’라고 흥분했다”고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으며,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도 ‘일어나 XX야’라고 하자 옆자리에 있던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는 것이다. 이어 “박상민씨 기부 많이 하고 선행 많이 하는 거 안다. 하지만 자기가 투자를 했으면 했지 선수를 마치 동물원 원숭이 대하듯 막대해서는 안된다“면서 ”십 몇 년동안 격투기 경기 봤지만 선수가 이렇게 X 같은 꼴 다한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실망이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 글의 사실 여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둘희는 지난 9일 열린 ‘로드FC 19’ 대회에서 일본 후쿠다 리키(33)선수에게 두 차례 낭심을 공격당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정말 그런 일이 있었나”,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큰 사고 아니기를 빕니다. 혈뇨라니 무섭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만약에 실제로 욕했다면 이건 아닌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일어나 XX야” 논란에 “늘 친숙한 대화…정말 속상하다” 반박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일어나 XX야” 논란에 “늘 친숙한 대화…정말 속상하다” 반박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일어나 XX야” 논란에 “늘 친숙한 대화…정말 속상하다” 반박 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경기중 급소를 가격당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당시 관중석에 있던 로드FC 부대표 박상민의 욕설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이둘희는 오히려 “우리 사이의 친근한 대화”라며 속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공개됐다 작성자는 “박상민 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XX야!’라고 흥분했다”고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으며,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도 ‘일어나 XX야’라고 하자 옆자리에 있던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는 것이다. 이어 “박상민씨 기부 많이 하고 선행 많이 하는 거 안다. 하지만 자기가 투자를 했으면 했지 선수를 마치 동물원 원숭이 대하듯 막대해서는 안된다“면서 ”십 몇 년동안 격투기 경기 봤지만 선수가 이렇게 X 같은 꼴 다한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실망이다“라고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이둘희가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이둘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상민 부대표가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내가 글을 직접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은 분”이라고 썼다. 이어 “내가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봤고 ‘이 XX, 저 XX’ 하는건 우리끼리 하는 늘 친숙한 대화고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이라면서 “이런 것 정말 속상하다”고 덧붙였다. 또 이둘희는 “대회 전에도 장난치면서 얼마나 긴장 풀어주려고 했는데 그걸 가리켜 ‘우리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 취급 당한다’던지 하는 기사를 혹여 보고 마음 아파하실까봐 우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둘희는 지난 9일 열린 ‘로드FC 19’ 대회에서 일본 후쿠다 리키(33)선수에게 두 차례 낭심을 공격당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뭔가 오해가 있었나본데”,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그냥 편하게 부르는 것 같은데 옆에서 듣던 사람은 그렇게 안들렸나보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제발 제대로 알고 글 올리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혈뇨 나왔다” 상태 심각 ‘박상민 뭐라고 했길래?’

    로드FC 이둘희, “혈뇨 나왔다” 상태 심각 ‘박상민 뭐라고 했길래?’

    로드FC 이둘희가 경기중 2차례 급소 공격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경기 당시 가수 박상민의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는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 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XX야!’라며 흥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상민씨 기부 많이 하고 선행 많이 하는 거 안다. 하지만 자기가 투자를 했으면 했지 선수를 마치 동물원 원숭이 대하듯 막대해서는 안된다”며 “십 몇 년동안 격투기 경기 봤지만 선수가 이렇게 개같은 꼴 다한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실망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또 “세계 최고의 단체인 UFC도 로블로우 제대로 들어간 부상은 바로 중단시킨다”며 “기본적인 선수 배려가 없다면 박상민씨는 그냥 길거리 싸움에 돈을 걸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둘희는 이날 일본 선수 후쿠다 리키와의 경기 도중 상대선수 2차례 낭심을 공격당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박상민, 로드FC 이둘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상민, 로드FC 이둘희, 부대표 맞나”, “박상민, 로드FC 이둘희..감정 조절했어야지”, “박상민, 로드FC 이둘희, 실망이다”, “박상민, 로드FC 이둘희..정말 충격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상민, 로드FC 이둘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日 선수 낭심 2차례 공격..장면 보니 ‘제대로 급소 가격’ 극심한 고통 호소

    로드FC 이둘희, 日 선수 낭심 2차례 공격..장면 보니 ‘제대로 급소 가격’ 극심한 고통 호소

    로드FC 이둘희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경기 도중 급소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로드FC 이둘희 선수는 일본 선수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였던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로드FC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2라운드에서 후쿠다의 공격에 낭심을 맞고 쓰러졌다. 이둘희는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 이에 다시 치료를 받고 경기에 나선 이둘희는 또 다시 후쿠다의 니킥에 낭심을 가격 당했다. 급소를 두 번이나 공격한 후쿠다에게 심판은 경고를 주며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로드FC 이둘희 선수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급소 공격, 얼마나 아팠을까”, “로드FC 이둘희 급소 공격 안타까워”, “일본 선수 너무하네. 한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 “로드FC 이둘희 선수 아무 이상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로드FC 이둘희)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잘못된 여론몰이…가벼운 비속어도 나누는 사이”

    로드 FC 이둘희, 박상민 막말 논란에 “잘못된 여론몰이…가벼운 비속어도 나누는 사이”

    ’이둘희’ 급소 가격으로 부상을 당해 경기 도중 병원으로 후송된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폭언 논란에 휘말린 가수 박상민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0일 이둘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무슨 말씀을 못 전해드리겠다”면서 “과분한 관심에 너무 감사드린다. 회복 후 재빠르게 리매치(재경기) 준비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둘희는 “박상민 부대표님이 잘못된 여론몰이를 당하는 것 같아 직접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박상민 부대표님은) 저희에게 정말 큰 형님 같으신 분이다. 2007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링사이드에서 가장 많이 봬왔고 가벼운 비속어는 우리끼리 하는 친숙한 대화”라고 해명했다. 또한 “(박상민 부대표님은) 지금까지 대회와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분인데 정말 속상하다”면서 “대회 전 장난도 치면서 긴장을 풀어려고 노력하는 분인데 그걸 보고 우리 안의 동물이라는 둥 개취급 당한다든지 하는 기사에 마음 아파할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이둘희 선수는 “최고의 대회사와 좋은 분들 사이에서 시합하고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며 “오해들로 박상민 부대표님 마음이 더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부탁드린다”고 또 한 번 강조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둘희 선수 인간 이하의 대우를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박상민씨가 실제로 이둘희 선수가 연속으로 로블로 맞고 쓰러졌을 때 분명 ‘빨리 일어나! ○○야!’라며 흥분했다”고 밝혔다. 글에 따르면 이둘희 선수가 로블로(낭심 공격)을 받고 쓰러졌을 때 상당수의 관중이 ‘아픈 척하지 말고 일어나라’는 식의 조롱을 했고, 로드FC의 부대표 박상민 역시 ‘일어나 XX야’라고 소리쳤으나 곧 정문홍 대표가 제지했다고 덧붙여 논란이 일었다.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소식에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당사자가 아니라는데”,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오해하지 말자”, “로드FC 이둘희 박상민 옹호, 팬들도 선수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격앙된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한번은 괜찮지만 두 번은... ‘경기중단’

    로드FC 이둘희, 한번은 괜찮지만 두 번은... ‘경기중단’

    ’로드FC’ 이둘희 선수가 경기 중 급소 가격을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이둘희(브로스짐)는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였던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2라운드에서 후쿠다의 공격에 낭심을 맞고 쓰러졌다. 이에 경기가 잠시 중단된 후 이둘희는 치료를 받았다. 경기가 재개되자 이둘희는 다시 경기에 나섰으나, 또 다시 후쿠다에게 낭심을 가격당해 쓰러졌다. 심판은 두번이나 급소를 가격한 후쿠다에게 경고를 주며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낭심 두 번 차여 피오줌 나오는 상황 “심각한 상태”

    로드FC 이둘희 낭심 두 번 차여 피오줌 나오는 상황 “심각한 상태”

    로드FC 이둘희 “참을 수 없는 고통” 급소 가격 당시 상황은? 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후쿠다 리키(33)와의 경기에서 급소를 두 번이나 가격당해 병원으로 긴급후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대회에서 이둘희는 전 UFC 파이터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인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카운터펀치를 날리며 점수를 쌓았고 후쿠다 역시 강력한 킥을 앞세워 매서운 공격력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친 두 사람은 2라운드에 돌입했다. 이때 후쿠다가 이둘희의 복부를 노리고 찬 프론트 킥이 이둘희의 낭심에 맞으면서 경기가 10분간 중단됐다. 잠시 휴식을 가진 이둘희가 간신히 일어나 다시 경기를 펼쳤지만 후쿠다의 프론트킥이 또 한 번 이둘희의 급소를 가격했다. 이둘희는 바닥에 쓰러졌고 주심은 경기 무효를 선언했다. 이둘희는 곧장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정말 무섭다”, “로드FC 이둘희, 큰 사고 아니기를”, “로드FC 이둘희, 급소를 한 경기에서 몇번이나 맞는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낭심을 두 번 차여 오줌에서 피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

    로드FC 이둘희 낭심을 두 번 차여 오줌에서 피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

    로드FC 이둘희 “참을 수 없는 고통” 급소 가격 당시 상황은? 격투기 선수 이둘희(25)가 후쿠다 리키(33)와의 경기에서 급소를 두 번이나 가격당해 병원으로 긴급후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대회에서 이둘희는 전 UFC 파이터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인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카운터펀치를 날리며 점수를 쌓았고 후쿠다 역시 강력한 킥을 앞세워 매서운 공격력을 보였다.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친 두 사람은 2라운드에 돌입했다. 이때 후쿠다가 이둘희의 복부를 노리고 찬 프론트 킥이 이둘희의 낭심에 맞으면서 경기가 10분간 중단됐다. 잠시 휴식을 가진 이둘희가 간신히 일어나 다시 경기를 펼쳤지만 후쿠다의 프론트킥이 또 한 번 이둘희의 급소를 가격했다. 이둘희는 바닥에 쓰러졌고 주심은 경기 무효를 선언했다. 이둘희는 곧장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로드FC 측은 10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경기 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로드FC 이둘희, 정말 무섭다”, “로드FC 이둘희, 큰 사고 아니기를”, “로드FC 이둘희, 급소를 한 경기에서 몇번이나 맞는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둘희, 급소 강타당해 ‘충격’ 현재 상태는?

    이둘희, 급소 강타당해 ‘충격’ 현재 상태는?

    지난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19’대회에서 이종격투기선수 이둘희는 후쿠다 리키와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후쿠다에게 2번 연속 급소를 가격당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기는 무효로 돌아갔다. 로드FC 관계자는 “불의의 부상으로 로드FC019 대회 메인이벤트를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 “경기 후 (집이 있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비정상적인 양의 적혈구가 섞여 배설되는 것)가 나올 정도로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합격투기 이둘희 선수, 일본 후쿠다 급소 공격에 응급실행

    종합격투기 이둘희 선수, 일본 후쿠다 급소 공격에 응급실행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이둘희는 일본 선수 후쿠다 리키와 메인이벤트였던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는 1라운드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2라운드에서 후쿠다의 공격에 낭심을 맞고 쓰러졌다. 이둘희는 이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해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 이에 다시 치료를 받고 경기에 나선 이둘희는 또 다시 후쿠다의 니킥에 낭심을 가격 당했다. 급소를 두 번이나 공격한 후쿠다에게 심판은 경고를 주며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급소 가격에 현재 상태는?

    로드FC 이둘희, 급소 가격에 현재 상태는?

    경기 중 급소를 두 번이나 가격 당한 이종격투기 선수 이둘희의 상태가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로드FC 관계자는 “불의의 부상으로 로드FC019 대회 메인이벤트를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이둘희가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고 이둘희의 심경을 대신 전했다. 앞서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이둘희는 일본선수 후쿠다 리키에게 낭심을 두 번이나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관계자는 이둘희의 상태에 대해 “경기 후 (집이 있는) 광주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변에서 혈뇨(비정상적인 양의 적혈구가 섞여 배설되는 것)가 나올 정도로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FC 이둘희, 일본선수에게 급소 가격당해 ‘경기 무효’

    로드FC 이둘희, 일본선수에게 급소 가격당해 ‘경기 무효’

    종합격투기 이둘희 선수가 경기 도중 급소를 맞아 경기가 무효선언됐다. 지난 9일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9’ 대회에서 이둘희는 후쿠다 리키와 미들급 경기를 펼쳤다. 이날 이둘희2라운드에서 후쿠다의 공격에 낭심을 맞고 쓰러졌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 이둘희는 다시 경기에 나섰으나 또다시 후쿠다의 킥에 급소를 가격당하고 쓰러졌다. 심판은 급소를 두 번이나 공격한 후쿠다에게 경고를 주며 경기무효를 선언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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