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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열로더’ 바스토-씨잼, 이색 콜라보레이션 곡 공개

    ‘로열로더’ 바스토-씨잼, 이색 콜라보레이션 곡 공개

    ‘로열로더 바스코 씨잼’ 로열로더 바스코-씨잼의 음원이 공개됐다. 10일 로열로더 바스코-씨잼이 캐주얼 전략 모바일 게임 ‘로열로더 for Kakao’와의 이색 콜라보 곡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곡 ‘로열로더’는 ‘왕도의 길을 걷는 자’라는 뜻으로 바스코, 씨잼 두 래퍼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로열 로더’에 대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로열로더’ 뮤직비디오는 특별히 바스코 버전, 씨잼 버전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춰 골라 듣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중 개에게 물어뜯긴 노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중 개에게 물어뜯긴 노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얼음물 샤워 캠페인)’를 진행하던 여성이 개에게 얼굴을 무참히 물어뜯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지역방송 WTSP-TV 등은 작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중 개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한 여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손자들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머리 위로 손자들이 붓는 차가운 얼음물에 여성은 소리를 지르고, 손자들은 키득키득 거리며 즐거워한다. 바로 그때 노인 옆으로 개 한 마리가 조용히 다가오더니 날카로운 이빨로 노인의 얼굴을 덥석 물어뜯는다. 결국, 아이스버킷챌린지를 진행하던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영상을 공개한 유튜브 업로더는 개의 공격을 받은 자신의 모친이 해당 영상을 공개해 다른 개 주인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하길 원했다면서 해당 영상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지난해 유명 인사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참여하며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분 바 있다. 사진·영상=emaustin10238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숙인 따귀 때리는 경찰관 포착 ‘충격’

    노숙인 따귀 때리는 경찰관 포착 ‘충격’

    최근 공권력 남용으로 미국 내 경찰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레일의 한 경찰관이 노숙인의 따귀를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공개된 영상에는 브로워드 카운티 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경찰관 빅터 라미레즈가 노숙인 브루스 라클레어를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관은 노숙인을 밀어 넘어뜨리더니 노숙인에게 다시 일어날 것을 명령한다. 그러나 노숙인은 경찰관의 말을 듣지 않고 손을 뿌리치려 한다. 그러자 경찰관은 노숙인의 얼굴을 강하게 후려친 뒤 노숙인에게 “내 몸에 손 대지 마”라고 말하며 수갑을 채운다. 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노숙인은 무단침입 혐의로 철창에 갇혀 있다가 20시간이 지난 뒤에야 풀려났다. 노숙인은 단지 터미널 화장실을 이용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시 한 시민이 촬영한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되며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분노를 사자 포트로더레일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9년간 근무한 베테랑으로 알려진 영상 속 경찰관은 현재 유급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진·영상=Broward terminal Police slaps m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스코·씨잼, ‘쇼미더머니3’에 이어 또 경쟁?

    바스코·씨잼, ‘쇼미더머니3’에 이어 또 경쟁?

    ’바스코 씨잼’ ‘쇼미더머니3’에서 인기를 끈 래퍼 바스코와 씨잼이 같은 멜로디에 서로 다른 느낌의 랩을 만들어 공개한다. 인크로스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디앱스게임즈(TheAppsGames)는 “다음달 10일 래퍼 바스코와 씨잼이 같은 노래, 서로 다른 느낌의 싱글 ‘로열로더’ 2곡을 발매 한다”고 24 밝혔다. ‘로열 로더’는 ‘왕도의 길을 걷는 자’라는 뜻으로 바스코, 씨잼 두 래퍼가 직접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이 곡은 세련된 빈티지 느낌의 힙합비트에 몽환적인 테마라인, 그리고 강렬한 기타사운드가 담긴 곡이다. 씨스타의 ‘나혼자’, 크레용팝의 ‘딸기우유’ 등을 작곡한 똘아이박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신수 “작년 부진 되풀이 않겠다”

    “지난해 부진을 되풀이하지 않겠습니다.” 추신수(33·텍사스)가 1일 미국 텍사스 댈러스에서 열린 자신의 팬클럽 추인달’(추신수 인 댈러스) 창단 행사에 참석해 올 시즌 선전을 다짐했다. 그가 2000년 시애틀에 입단해 미프로야구에서 활약해 온 이후 미국에 처음 생긴 팬클럽이다. 한국에는 ‘레일로더스’란 팬클럽이 따로 있다. 팬들에게 사인해 주고 사진도 찍은 그는 “팬들과 함께하는 과정이 내게는 소중하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팬클럽이 잘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매에 야구용품과 소장품을 내놓기는 처음”이라면서 “어렵게 사는 동포를 돕고 싶어 팬클럽과 내 재단(추파운데이션)이 경매 수익금을 적립하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컨디션이 좋다”며 시범 경기 개막을 별렀다. 그는 26일 팀의 스프링캠프 훈련 시작보다 앞당겨 오는 15일 애리조나 서프라이즈로 떠나 본격 담금질에 들어간다. 지난해 추신수는 부상 탓에 타율 .242, 출루율 .340, 13홈런의 최악의 부진을 보였고 왼쪽 팔꿈치와 발목 수술로 시즌을 일찍 접었다. 그는 “한국에 가지도, 가족과 여행을 하지도 않고 텍사스에서만 재활로 오프시즌을 보냈다. 이미 경기에 뛸 수 있을 만큼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건강하게 올해를 보내면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1000억 유산 놓고 벌어진 시어머니 vs 며느리의 전쟁

    1000억 유산 놓고 벌어진 시어머니 vs 며느리의 전쟁

    지난 2012년 6월 미국 플로리다주(州) 포트 로더데일 인근 바다로 요트를 타고 나간 남자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리고 다음날 요트는 해안가에서 주인 없이 발견됐다. 당시 요트 위에는 남자의 지갑과 휴대전화 만이 덩그러니 놓인 상태였다. 이 사건이 현지에서 화제가 된 것은 실종된 남자가 에너지 사업으로 막대한 부를 쌓아올린 억만장자 구마 아귀아르(35)였기 때문이다. 이후 현지 경찰과 탐정까지 동원돼 구마를 찾아 나섰지만 흔적조차 발견되지 않아 결국 그는 실종 처리됐다. 그의 실종 사건이 최근 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얼마전 플로리다 법원이 그를 공식 '사망' 처리 했기 때문이다. 특히 그를 법적으로 '사망시키기 위해' 노력한 것은 다름아닌 부인 제이미와 모친 엘렌이었다. 이유는 명확하다. 그가 법적으로 사망해야 약 1억 달러(약 1100억원)에 달하는 그의 재산에 '손' 댈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나 문제는 돈이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유산 싸움을 벌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부터. 구마의 사망을 기정 사실화한 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많은 유산을 가져오기 위해 볼썽사나운 다툼을 벌였다. 부인 제이미는 "시어머니가 평소 나와 남편 사이를 이간질 해왔다" 면서 포문을 열었고 이에 시어머니 엘렌도 "사고가 나던 날 며느리가 이혼하겠다고 말해 충격받은 아들이 요트를 몰고 나갔다가 사고를 당했다"며 반격했다. 결과적으로 양측은 구마의 유산 중 1/3은 부인 제이미가, 1/3은 4명의 자식이, 1/3은 어머니 엘렌이 나눠 갖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러나 중요한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됐다. 구마가 이제 공식적으로 '죽어줘야' 하는 것. 이같은 이유로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법원에 구마를 사망처리 해달라고 함께 청원했고 이번에 받아들여진 것이다. 현지언론은 "구마는 바다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면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거액이 예치된 그의 계좌는 휴면상태였으며 이제 집과 자동차까지 모두 가족들에게 나눠질 것" 이라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백인 경찰관 목숨 구한 흑인 청년 화제

    백인 경찰관 목숨 구한 흑인 청년 화제

    최근 백인 경찰과 흑인 간의 갈등이 극심한 가운데 한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을 살려 화제다. 1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9월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경찰서에서 절도와 보호관찰 위반 혐의로 체포된 자말 러틀리지(17)란 흑인 청년이 심근경색 증세로 쓰러진 경찰관 프랭클린 파욱스(47)의 목숨을 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서 CCTV 영상에는 수갑을 찬 채 의자에 앉아 조사를 받고 있는 자말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조서를 작성하던 경관이 의자에서 뒤로 쓰러진다. 경찰관이 쓰러진 것을 본 자말이 자리에서 일어나 철창문을 발로 차며 다른 경찰관들을 부른다. 곧이어 동료 경찰관들이 들어와 땅에 쓰러진 파욱스를 발견,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그의 목숨을 구한다. 이후 그는 병원으로 이송된다. 파욱스 경관을 진료한 병원 의사들은 “프랭클린 파욱스 경관이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포트로더데일시는 경관의 목숨을 구한 자말 러틀리지와 동료 경찰관 3명에게 상을 주기로 했다. 사진·영상= Fort Lauderdale Police Department / The Missouri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직캠 촬영자 알아 본 EXID 하니 감사 인사 “고!마!워!요!”

    직캠 촬영자 알아 본 EXID 하니 감사 인사 “고!마!워!요!”

    “고!마!워!요!” 최근 유례없는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멤버 하니가 직캠(직접 찍은 영상) 촬영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9일 직캠 업로더 ‘pharkil’가 게재한 영상에는 지난 25일 ‘SBS 어워즈 페스티벌(SAF)’에 참석한 EXID의 하니가 은인이라 할 수 있는 최초의 직캠 촬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EXID 하니는 촬영자를 알아본 듯 깜짝 놀라며 손가락으로 촬영자를 가리키더니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한다. 그리고는 “고마워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에 영상을 게재한 업로더 ‘pharkil’는 영상 설명에 ‘어! 어떻게 알았지?’라는 글을 달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EXID가 지난 8월 약 2년 만에 발표한 싱글 ‘위아래’는 발표 당시만 해도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0월 파주 한마음 위문공연에서 찍힌 ‘위아래’의 직캠이 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며 대반전을 만들었다. 이에 하니는 지난 15일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분이 직캠을 찍어주셨는지 알고 있다. 그 분의 아이디도 알고 있다”면서 “감사하단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영상=phark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갑자기 돈 생긴 노숙인 관찰 실험 영상 화제

    갑자기 돈 생긴 노숙인 관찰 실험 영상 화제

    노숙인들은 갑자기 큰돈이 생기면 어디에 쓸까?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들은 유튜브 업로더 조쉬 팔러 린이 제작한 노숙인 몰래카메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쉬는 노숙인에게 100달러(한화 약 10만 원)를 건넨 뒤 노숙인들의 뒤를 밟아 이 돈을 어디에 사용하는가를 지켜보는 실험을 진행했다. 영상을 보면, 영상제작자 조쉬 팔러 린은 토마스라는 이름을 가진 노숙인에게 현금 100달러를 건넨다. 돈을 받아든 토마스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글썽이더니 고맙다며 급기야 조쉬를 끌어안는다. 이후 조쉬는 100달러를 받아든 노숙인 토마스의 뒤를 몰래 밟아본다. 토마스는 곧장 근처의 주로 주류 전문 마트로 향하더니 봉지 가득 무언가를 사 들고 밖으로 나온다. 이 모습을 지켜본 조쉬는 토마스가 술을 한가득 샀다고 생각하며 낙담한다. 하지만 조쉬는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토마스의 뒤를 끝까지 밟아보기로 한다. 토마스는 근처 공원에 모여 있는 노숙인들 곁으로 가더니 과자와 파이 등 음식을 꺼내 나누기 시작한다. 주류 판매점에 들어갔다는 사실만으로 토마스가 술만 가득 사가지고 나온 것으로 여긴 조쉬는 자신의 짧았던 생각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조쉬는 토마스에게 다가가 “몰래카메라 실험을 진행했다”고 고백하면서 “사실 술을 잔뜩 산 줄 알았다”며 사과한다. 그러자 토마스는 “그걸 살 돈은 없다”며 “내가 무엇을 해야 행복할지 생각했다”고 밝힌다. 이어 자신이 노숙인으로 전락하게 돼 버린 사연을 덧붙인다. 토마스는 다른 노숙인들을 가리키며 “여기에 수많은 사람은 이혼이나 파산 등으로 갑작스럽게 돈을 모두 잃은 사정에 의한 피해자일 뿐이다. 여기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설명한다. 토마스의 친절과 사연에 감동한 조쉬는 토마스에게 100달러를 더 건넨다. 조쉬는 이날 토마스를 통해 사람을 그들이 사는 환경으로 판단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88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하는 영상이다” “감동이다” “크리스마스에 기부해야겠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JoshPalerLi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메리크리스마스 ‘묻지마 선물’에 시민들 반응이?

    메리크리스마스 ‘묻지마 선물’에 시민들 반응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무작위의 사람들에게 현금과 기프트 카드가 담긴 봉투를 선물하는 ‘묻지마 선물’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인기 유튜브 업로더 ‘스튜어트 엣지(Stuart Edge)’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최근 미국 유타 주(州)의 쇼핑센터 곳곳을 순회하며 현금과 기프트카드 담긴 봉투를 선물했다. 봉투에는 ‘이것을 본 당신을 위한 선물이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쪽지도 함께 동봉됐다. 영상을 보면, 스튜어트 엣지가 쇼핑센터를 찾은 무작위의 사람들에게 현금과 기프트 카드가 담긴 봉투를 선물한다. 선물의 방법은 단순히 봉투를 건네며 사라지기도 하고 옷가지들 속에 숨어서 봉투를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된다. 대부분의 시민은 예상치 못한 기분 좋은 선물에 깜짝 놀라며 기뻐하고 어떤 이들은 급기야 눈물을 훔치기도 한다.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2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인 듯” “나도 선물 받고 싶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등의 댓글들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Stuart Edg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푸에리토리코 출신 조안 스몰스(Joan Smalls, 26)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캣 워킹했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몰스는 2013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모델 50명’ 가운데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하다. 또 2011년 남미 출신 모델로는 처음으로 ‘에스티로더’ 모델로 발탁됐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조안 스몰스, 푸에리토리코 출신 “검은 나비...다리 각선미를 보면...저절로...”

    푸에리토리코 출신 조안 스몰스(Joan Smalls, 26)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를 캣 워킹했다. 179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몰스는 2013년 포브스지가 선정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모델 50명’ 가운데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하다. 또 2011년 남미 출신 모델로는 처음으로 ‘에스티로더’ 모델로 발탁됐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한마디로 판타스틱한 쇼다. 모델로서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서는 자체만으로 영광이자 스펙이다. 올해도 캔디스 스와네포넬,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아드리아나 리마, 칼리 클로스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모델들이 대거 무대를 장식했다. ‘2014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세계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패션쇼 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영국 런던에서 막을 올렸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스타군단 바이에른 뮌헨에도 ‘한 방 기대!’

    한국 축구 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손흥민(레버쿠젠)이 ‘스타군단’ 바이에른 뮌헨에 맞선다. 레버쿠젠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2014-201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원정경기를 펼친다. 뮌헨은 올 시즌 10승3무로 무패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를 고수하는 강호다. 아리언 로번, 프랑크 리베리, 토마스 뮐러, 마리오 괴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등 특급 공격수가 즐비하다. 세계 최고의 골키퍼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최종 3인의 후보에 오른 마누엘 노이어도 버티고 있다. 손흥민은 카림 벨라라비, 슈테판 키슬링과 함께 스타군단에 일격을 가할 채비를 하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분데스리가에서 5골을 터뜨려 리그 공동 10위를 달리고 있다. 팀 내에서 벨라라비(7골) 다음이고 뮌헨의 주포 괴체(7골), 레반도프스키, 뮐러, 로번(이상 6골) 등을 추격하고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장기인 고속 드리블과 강슛을 앞세워 한층 업그레이드된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분데스리가 3위를 달리는 레버쿠젠에서 손흥민은 흔들리지 않는 주포로 성장한 지 오래다. 독일 언론도 기대주를 의미하는 ‘손세이셔널(손흥민+센세이셔널)’을 지나 이제 ‘손날두(손흥민+호날두)’라는 별명을 거론한다. 최근 손흥민의 골감각은 괜찮다. 분데스리가에서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하노버와의 원정경기에서 1골, 30일 쾰른과의 홈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독일축구협회 포칼을 포함한 올 시즌 전체 경기에서는 11골을 터뜨려 최고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만큼 이번 뮌헨전에서도 멋진 골장면이 기대된다. ◇ 주말 해외파 축구 일정(6∼7일) ▲ 6일(토) 도르트문트-호펜하임(4시30분·지동원 홈·김진수 원정) 쾰른-아우크스부르크(23시30분·홍정호 원정) ▲ 7일(일) 퀸스파크 레인저스-번리(0시·윤석영 홈) 레딩-볼턴(0시·이청용 원정) 카디프시티-로더럼(0시·김보경 홈) 바이에른 뮌헨-레버쿠젠(2시30분·손흥민 원정) 웨스트햄-스완지시티(22시30분·기성용 원정) 함부르크-마인츠(23시30분·구자철 박주호 원정)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프’ 놓친 이들 위한 두 번째 기회

    블랙프라이데이 종료를 아쉬워할 틈도 없이 유통업계가 ‘포스트 블랙프라이데이’로 연말 소비 분위기를 이어 간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엘롯데 등 롯데 패밀리 사이트와 함께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사이버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이버먼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첫 월요일로 연휴 후 일상으로 돌아온 소비자들이 컴퓨터 앞에서 온라인 쇼핑을 즐기면서 온라인 매출액이 급증한 데서 유래한 말이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백화점은 잡화, 여성패션, 남성패션 등 전 상품군의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 FW신상품부터 시즌 베스트셀러 상품 등을 중심으로 40~80% 할인 판매한다. 대표 행사로는 K2, 노스페이스 등 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30억원 물량의 상품을 쏟아내는 롯데닷컴의 ‘12월 스포츠레저 파이널(FINAL) 혹한기 프로젝트’ 등이다. G마켓의 큐레이션 쇼핑 사이트인 G9도 1일 사이버먼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 50%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외 직구 상품을 모바일앱으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50%(최대 1만원)를 되돌려 준다. 대표 상품으로 레베카민코프 클러치를 12만 9000원, 에스티로더 일루미네이션(50㎖)을 7만 8900원에 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중장비 동원해 현금인출기 통째로 훔친 도둑

    중장비 동원해 현금인출기 통째로 훔친 도둑

    영국에서 현금인출기를 통째로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들은 잉글랜드 글로스터셔주(州) 모턴 인 마쉬 지역에 발생한 현금인출기 도난 사건을 일제히 보도했다. 지역 내 있는 한 상점에 있는 현금인출기를 중장비를 이용해 통째로 훔쳐 달아난 사건이다. 범행 당시 모습이 찍힌 보안카메라 영상을 보면, 흐릿한 화면 속 텔레스코픽 로더라는 일종의 지게차 기능을 하는 중장비(JCB로더지게차) 형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어 해당 중장비는 포크를 앞세워 편의점 외벽에 충격을 가한다. 벽에 한 두 차례 충격을 가하자 외벽이 무너지면서 편의점 내부에 있는 현금인출기가 건물 밖으로 딸려 나가는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피해상점 매니저 제리 투웨니는 “비상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하자 JCB로더지게차가 불에 타고 있었다”며 “범인이 현금인출기를 훔치는데 4~5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정말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JCB로더지게차 감식을 진행 중이다. 또한 이 사건 외에도 최근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건 발생에 대해 이번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지도 함께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Leicestershire Police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염소 울음소리로 만든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 화제

    염소 울음소리로 만든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 화제

    염소 울음소리를 편집해 완성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의 주제곡 ‘제국 행진곡(Imperial March)’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유튜브 업로더 ‘마르까 블랑까(Marca Blanca)’는 염소 울음소리가 담긴 여러 영상 클립들을 스타워즈 주제곡 ‘제국 행진곡’에 맞춰 절묘하게 편집, 마치 염소가 스타워즈 ‘제국 행진곡’을 부르는 듯한 모습으로 연출해냈다. 특히 스타워즈 속 다스베이더가 “I am your father(나는 네 아버지다)”라고 밝히는 명장면을 통해서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비명을 염소 울음소리로 바꿔놓아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스타 염소(Star Goats)’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조회 수 35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웃기다”, “염소 노래 잘하는데?”, “기가 막힌 편집이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Marca Blanc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기부왕’ 게이츠 부부 작년 2조 8340억원 지원

    ‘기부왕’ 게이츠 부부 작년 2조 8340억원 지원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왼쪽)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와 부인 멀린다(오른쪽)가 미국에서 2년 연속 기부왕에 오른 가운데 미국 등 세계 부자나라들은 해외개발원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이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5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 최고 기부자 50인’에 따르면 빌 게이츠 부부는 지난해 총 26억 5000만 달러(약 2조 8340억원)를 기부해 1위에 올랐다. 이들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 등을 통해 해외 말라리아와 소아마비 퇴치, 국내 교육개혁 자금을 지원했다. 이 부부의 누적 기부액은 302억 달러(약 32조 3000억원)로, 총자산의 37%에 해당한다. 포브스의 명단에는 미국 최고 부자들이 앞다퉈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게이츠 부부보다 2000억원 모자란 26억 3000만 달러를 기부한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2위에 올랐다. 화장품 업체 에스티로더의 레너드 로더 회장(11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9억 9100만 달러) 페이스북 창업자, 월가의 큰손 조지 소로스(7억 3400만 달러), 블룸버그통신 설립자 마이클 블룸버그(4억 5200만 달러), 월마트의 월턴 패밀리(3억 250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그러나 이날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부자 나라들이 대부분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의 원조 목표치를 준수하지 못했다. 유엔은 DAC 회원국이 국가 자산의 0.7%를 해외 개발 원조에 지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지난해 DAC 28개 회원국 중 17개국이 해외 개발 지원금을 늘렸지만 자산 대비 지출액은 0.29%에 불과했다. 특히 세계 최고의 기부자들이 모여 있는 미국의 자산대비 해외 원조 규모는 정작 DAC 내 선진 7개국(G7)들에 비해 한참 모자란 0.19%에 그쳤다. 지난해 지원금 39억 5000만 달러(약 4조 2245억원)를 증액한 영국은 G7국가 중 처음으로 원조 금액이 국가자산의 0.7%에 도달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거대 거미개의 습격?’ 몰카 영상 인기

    ‘거대 거미개의 습격?’ 몰카 영상 인기

    커다란 거미 의상을 입힌 개를 밤길에 풀어놓은 후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몰카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장난끼 넘치는 몰카 영상으로 유명한 폴란드의 유튜브 업로더 ’SA 바르데가(SA Wardega)’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칠흑 같은 밤 커다란 거미 옷을 입힌 개를 풀어 놓자 쓰레기를 버리러 나온 남성은 갑자기 튀어나온 그럴싸한 ‘거미개(Spider Dog)’의 모습에 깜짝 놀라 쓰레기를 내던진다. 장난은 더 악랄해진다. 엘리베이터에 시체를 가장한 남성이 ‘거미개’ 아래 누워 마치 습격을 당한 듯 연기한다. 이 밖에도 공원이나 지하도에 거미줄을 연상케 하는 끈으로 사람이나 신체 모형을 매달아 놓은 후 ‘거미개’를 풀어놓는다.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는 분위기와 맞물려 갑자기 출현한 ‘거미개’의 모습에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줄행랑을 친다. 거대 거미개 몰카 영상은 누리꾼들의 관심 속에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현재 이틀 만에 약 2000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SA Wardeg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지프 체로키(올뉴 체로키) 가격·연비 뜨거운 관심…올 뉴 지프 체로키 예약판매 시작

    지프 체로키(올뉴 체로키) 가격·연비 뜨거운 관심…올 뉴 지프 체로키 예약판매 시작

    ‘지프 체로키’ ‘올뉴체로키 가격’ ‘올뉴체로키 연비’ 지프 체로키(올뉴체로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20일 출시 예정인 ‘올-뉴 지프 체로키’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올 뉴 지프 체로키는 1974년 처음 등장해 2001년까지 250만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최고의 중형 SUV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현대적 SUV로 7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델이다. 올 뉴 체로키는 미국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8만대가 넘게 판매된 중형 SUV 모델이다. 전설적인 지프의 4x4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와 향상된 연비, 탁월한 핸들링, 동급 최고 수준인 70 종 이상의 편의사양 등을 모두 갖췄다. 올 뉴 지프 체로키는 오프로드에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정숙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델은 올 뉴 체로키 리미티드 2.0 4WD, 올 뉴 체로키 론지튜드 2.0 AWD, 올 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의 3개 트림이다. 지프 브랜드는 올 뉴 지프 체로키의 출시로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 준중형 SUV 컴패스, 중형 프리미엄 SUV 체로키, 대형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로 이어진다. 사전 예약은 전국 크라이슬러 코리아 전시장이나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가능하며, 구매 고객에 대한 차량 출고는 20일 올-뉴 체로키 공식 출시 이후에 시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NA가 웃고 있다…놀라운 나노 이미지 세계

    DNA가 웃고 있다…놀라운 나노 이미지 세계

    고대 그리스어로 난쟁이를 뜻하는 단어인 나노스(nanos)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마이크로 단위 ‘나노’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통상 1나노미터는 성인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에 해당되는 단위로 반도체 개발 같은 극 미세 가공기술이 발전되면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됐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DNA와 같은 미세입자도 이 나노단위를 통해 어느 정도 형태를 구분 지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초정밀 현미경으로 관찰한 나노크기의 세계는 우리가 흔히 보는 자연환경과는 또 다른 신비와 놀라움을 안겨준다. 해외 분자과학전문매체 나노테크놀로지 나우(nanotech-now.com)는 과학전문 저술가이자 런던 퀸 메리 대학 특별 연구원을 역임한 피터 포브스와 아티스트 톰 그림시가 공동집필한 서적 ‘나노사이언스(Nanoscience: Giants of the Infinitesimal)’ 속 이미지 중 일부를 최근 소개했다. 이미지들은 한결 같이 쉽게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하고 흥미로운 마이크로 세계를 보여준다. 특히 하버드 대학 연구진이 이산화탄소, 탄산바륨, 이산화규소 등으로 제작한 나노크기 ‘꽃’이나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 DNA 전문가인 폴 로더문드 박사가 제작한 ‘스마일 DNA’는 유독 눈길을 끈다. 특히 로더문드 박사의 DNA 스마일은 몸 속 유전체의 신비를 전면적으로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DNA 염기서열의 재배열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이와 같이 웃는 형태를 재현해냈는데 이 모습은 2006년 세계적으로 저명한 국제 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의 표지로 사용됐을 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나노기술은 10억분의 1 수준의 정밀함을 요하는 극 미세가공 과학기술을 의미한다. 특히 물리·재료·전자와 같은 기존 재료과학·공학 분야를 횡적으로 연결해 또 다른 기술영역을 구축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현재와 미래를 잇는 주요한 첨단기술영역이라 정의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포브스는 해당 서적에서 “나노기술이 DNA구조를 이용한 동·식물의 복제, 강철섬유 제작, 줄기세포 등 앞으로 인류에게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 폭 넓게 적용될 것”이라며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Nanoscience: Giants of the Infinitesimal’/Peter Forbes/Tom Grimse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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