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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딸과 함께 패션쇼 참석한 변정수

    [NOW포토] 딸과 함께 패션쇼 참석한 변정수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딸과 함께 모델 변정수가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준엽, ‘독특한 턱시도 트레이닝복’

    [NOW포토] 구준엽, ‘독특한 턱시도 트레이닝복’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가수 구준엽이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애프터스쿨 ‘섹시한 트레이닝 패션’

    [NOW포토] 애프터스쿨 ‘섹시한 트레이닝 패션’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보라 ‘정열적인 빨강 스키니진’

    [NOW포토] 황보라 ‘정열적인 빨강 스키니진’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배우 황보라가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인영 ‘상큼 발랄 레이스 스커트’

    [NOW포토] 유인영 ‘상큼 발랄 레이스 스커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배우 유인영이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단발머리 류승범 ‘오랜만이죠?’

    [NOW포토] 단발머리 류승범 ‘오랜만이죠?’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배우 류승범이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효주ㆍ황보라 ‘우리 친해요~’

    [NOW포토] 한효주ㆍ황보라 ‘우리 친해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디다스(adidas) 스트라이프 로고 탄생 60주년 기념 하우스 파티에 배우 한효주, 황보라, 전혜진(사진 왼쪽부터)이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행정예산심의관 소기홍△공공혁신기획관 임해종△성과관리심의관 홍동호<승진>△조세정책관 주영섭△경제정책국장 윤종원△미래전략정책관 최상목 ■국방부 △기획조정실장 우주하 ■환경부 ◇과장급 전보 △해외협력담당관 김용진△지구환경〃 나정균<과장>△정책총괄 홍정기△녹색기술산업 금한승△환경보건정책 박미자△화학물질 이지윤△생활환경 정종선△기후대기정책 박천규△기후변화협력 이민호△교통환경 심무경△대기관리 정덕기△물환경정책 김영훈△유역총량 황석태△수도정책 이성한△생활하수 박응렬△토양지하수 백운석△물산업지원팀장 정복영△자연정책 조병옥△국토환경정책 송형근△국토환경평가 김선호△폐자원관리 최종원△자원재활용 동덕수△폐자원에너지팀장 최병철◇전보△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연수△〃 기획팀장 유태철△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김두환△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방의석△〃 연구기획〃 홍동곤△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부 연구기획〃 이호중△〃 전시교육〃 강창원△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기획〃 이영기△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송호석△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이현재◇과장급 승진△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 고등식물연구과장 유호△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강선종△영산강유역환경청 〃 문용호△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총량과장 노희경 ■국토해양부 ◇전보△고객만족센터장 이승길<과장>△주택기금 김수상△주거복지기획 문성요△주택건설 임태모△토지정책 김채규△택지개발 이병훈△기술정책 김일평△국제해사팀장 홍종욱△도시광역교통 장영수△도로정책 권병윤△해양생태 김명운△광역도시철도 권석창<국도관리사무소장>△영주 김종신△전주 김계범<항공안전본부>△항공보안담당관 이윤상△공항기준〃 박희성△공항환경〃 김성영◇파견△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이철조 정보화△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김태호 권상대△국무총리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정경훈△〃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곽민희△경제자유구역기획단 김홍목△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건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김영한△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장만붕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원·교육전문직 <교장 승진>△고명초 강팔주△평화초 김귀분△신봉초 김복남△한산초 김수자△은진초 김순규△언주초 김영분△초당초 김영욱△장곡초 김옥배△양천초 김용업△신구로초 김윤희△옥수초 나종국△풍성초 문희철△신북초 박동일△월곡초 박신용△광진초 박의근△송파초 방윤석△염경초 백승란△등마초 백한종△영일초 신순옥△조원초 신영순△영동초 여리성△상천초 오성환△갈현초 오현근△염창초 유정숙△송중초 윤대규△오륜초 윤병희△화일초 이기현△발산초 이대섭△남성초 이상란△배봉초 이상용△탑동초 이성남△영문초 이재문△청파초 이종△한천초 이중순△매봉초 이진철△봉천초 이철호△역삼초 임선숙△대림초 장경자△신기초 장용애△영도초 전정순△백운초 정병훈△노원초 정희열△연희초 조남숙△장월초 조정목△보라매초 주광진△대길초 채현주△연촌초 최연인△동구로초 최용진△한강초 한신종△둔촌초 한예섭△목운초 홍다남△원촌초 홍정숙△흥일초 황금석△수서초 황호진<교장공모제 초빙교장>△난곡초 김문하△한서초 문영혜△노량진초 안종인△상신초 윤상흔△양화초 이명숙△노일초 이형호△명신초 장계분△북한산초 장윤선△경일초 촤상락<교장 중임>△원광초 강대희△유현초 고석천△성내초 권장환△구암초 권혁로△잠동초 김선희△삼각산초 김웅기△쌍문초 김종욱△중목초 나화균△답십리초 박덕진△이문초 백민△상월초 서영석△고덕초 손영옥△신양초 오찬숙△계남초 유희창△강서초 윤식△동명초 이규익△석촌초 이근재△인수초 이연이△장충초 이영이△금화초 이원강△일원초 이정형△충무초 이형렬△거원초 장신수△청덕초 조일호△이수초 조재욱△숭례초 주명식△묵동초 최광규△신월초 최영재△면목초 최창균△창신초 한성교<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 전직>△서교초 류연수△청담초 김한규<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 전직>△마장초 오명환△석계초 한상로△계상초 허인수<교장 전보>△송원초 김광구△구현초 김종신△광남초 윤기정<교감 승진>△서부교육청 송택동 윤성한 이계수 이정애 이주영 임희수 정병관 채광수 최성민 허선화△남부〃 김유중 안영희 이경희 이용재 정종원△북부〃 강인혜 양경환 이선호 전수경△중부〃 박동임 박정순△강동〃 박경남 서정미 성희숙 어진숙 주미자△강서〃 양귀순 염학남 이영숙 이창성 이춘희△강남〃 김인숙 김정례 김진희 여문옥 이명숙 이정희 정경애△동작〃 박인숙 박정령 하순옥△성북〃 김민숙 이광호 최동렬 최현섭<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감 전직>△서부교육청 엄용수 홍주희△남부〃 김귀숙 박승수△북부〃 변명희 이향아△강서〃 강성현 임세훈 홍진용△강남〃 배창식△성북〃 민경일<교감 전보>△남부교육청 장태진△북부〃 안기홍△강서〃 강종훈 김민영<교육전문직(관급) 승진·전직·전보>△동부교육청 교육장 김태서△서부교육청 학무국장 임점택△초등교육정책과 과장 홍성희△교육연구정보원 부장 이미경△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 강수일△초등교육정책과 〃 김정서△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 전택수<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학교운영지원과 교육연구관 김인숙△강동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영화△대천임해교육원 분원장 한석교<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동부교육청 김용석△남부〃 안은숙△북부〃 최인숙△중부〃 안미화△강서〃 김태식 류선미△동작〃 김향숙△성동〃 문재원△성북〃 김재환△교육연구정보원 윤태환 정순자 홍연호△교육연수원 한미경△과학전시관 박영주<교육전문직(사급)간 전직·전보>△감사담당관 최문환△정책기획〃 변부경△교육과정정책과 김유상△교원정책과 채영훈△과학영재교육과 서형기△학교체육보건과 전옥출△중부교육청 김경남△강동〃 오시영△강남〃 배영직△동작〃 이의란△성동〃 변창환△교육연구정보원 김미정△교육연수원 김경미 이병재△과학전시관 신재우◇유치원 교원·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관급)승진>△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 전미수<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장·원감 전직>△서울장충유치원장 정해남△동부교육청 원감 김태희<원감 청간 전보>△북부교육청 위효실△중부〃 이선경△강동〃 허경숙△성동〃 강옥자 곽은숙△성북〃 이미준 이혜정<교원에서 교원전문직(사급) 전직>△동부교육청 장수정△북부〃 최혜원△중부〃 백정희<교육전문직(사급) 전보>△초등교육정책과 김금미△동부교육청 이경희△서부〃 강경숙△남부〃 박희준△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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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홍구△교학관리처 학생담당 부처장 김영철 ■덕성여대 △기획처장 이옥△교무〃 박현신△학생〃 오헌필△대외협력〃 권문일△입학홍보〃 이용수△인문과학대학장 윤지관△사회과학〃 양옥승△자연과학〃 김건희△정보공학〃 음두헌△약학〃 문애리△예술〃 이원복△교양교직학부장 정미숙△대학원장 이광수△특수〃 조윤옥△종합인력개발원장 정원호△도서관장 유재옥△평생교육원장 성낙돈△언어교육〃 김문규△산학협력단장 유견아△기획부처장 허집 ■서울여대 △입학관리처장 이영섭△바롬교육부장 정동선△교수학습연구원장 박승호△교목실장 장경철△국제협력부장 승현우△대외협력실장 김혜련△아동연구원장 문미옥△학생생활연구소장 김유숙△여성연구소장 이은희△IT국제교육인증센터장 이웅재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센터장△부인암 김승철△유방암·갑상선암 문병인△여성건진 및 건강증진 김정숙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승진 <회원서비스본부>△이사 김홍철△연수팀장 양선우△IR팀장 노수찬
  • [중동부 유럽 디폴트 위기] IMF 재원부족… 경제 소방수役 한계

    글로벌 금융질서의 파수꾼 역할을 해온 국제통화기금(IMF)이 자체 재원의 부족으로 중동부 유럽 디폴트 위기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세계경제를 이끌어온 세 축인 미국·서유럽·일본도 자국 경제가 급추락해 IMF를 구원할 여력이 없는 상태다. 따라서 브라질, 중국, 인도, 멕시코 등 신흥국들의 기금 확충 참여를 통한 발언권 강화 등 IMF를 개혁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파이낸셜타임스는 23일 IMF 전 고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IMF가 너무 왜소하기 때문에 중동부 유럽 금융위기에 대한 전세계 대응이 무기력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이먼 존슨 전 IMF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우리는 현재 IMF의 재원부족에 따른 결과들을 지켜보고 있다.”면서 “IMF가 운용자금의 고갈을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 규모는 아마 소규모로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켄 로고프 전 수석이코노미스트 역시 “IMF가 동유럽 전체에 대한 지원 재원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고 진단했다. IMF는 지난해 헝가리에 대한 251억달러(약 37조원) 지원계획 가운데 157억달러를 제공했지만 이미 대부분 소진됐다. IMF가 소방수 역할을 못하자 기능조정론이 확산되고 있다. 로버트 졸릭 세계은행 총재는 “세계은행이나 IMF도 노력 중이지만 유럽연합(EU)이 주도해 동유럽 국가를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국제기구의 재원 부족을 시사한 바 있다. EU의 사정도 녹록지 않다. EU의 관련기구인 유럽위원회(EC)도 헝가리와 라트비아 등에 대한 250억유로(약 47조원) 지원금 가운데 이미 100억유로를 소진해버려 여력이 약하다. IMF는 일본으로부터 1000억달러를 지원받기로 했고, 다른 회원국 정부로부터도 1500억달러가량을 빌려오는 것을 모색 중이지만 진전은 없다. 유럽정상회의에서 IMF 재원을 2500억달러에서 5000억달러로 두 배 늘리기로 합의했지만 실행방안은 못 내놓아, 오는 4월 주요20개국(G20) 회의에서 추가 논의를 기대해야 할 상황이다.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PS3 ‘킬존2’, 27일 한글화 출시

    PS3 ‘킬존2’, 27일 한글화 출시

    ‘플레이스테이션3(PS3)’용 FPS(1인칭액션)게임 ‘킬존2’가 오는 27일 한글화돼 발매된다. 이 게임은 2004년 ‘플레이스테이션2’로 발매되어 전세계적으로 약 1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킬존’의 후속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전작에서 독재국가 ‘헬가스트’의 침공을 막기 위해 우주공화국 ‘벡터’의 특수부대 ISA로 싸웠던 게임 이용자는 이번 게임 타이틀에서도 ISA에 소속된 엘리트 부대 ‘알파’의 일원이 되어 ‘헬가스트’의 위협을 저지하기 위해 본거지에 잠입한다. 특히 전장의 날씨가 게임 이용자의 전략에 영향을 미치거나 탄환자국이 남는 등 높아진 현장감이 돋보인다. 또 32명까지 동시에 대전 가능한 온라인 멀티플레이 모드를 지원해 전세계의 게임 이용자와 겨룰 수 있다. 한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킬존2’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에는 ‘킬존2’ 로고가 새겨진 2GB USB가 동봉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플러스]

    ●비비안은 가슴 사이즈와 인체에 닿는 부위에 따라 컵의 두께를 다르게 한 몰드 브라 더 볼륨을 출시했다. 비너스는 몰드컵으로 볼륨감을 내고 고탄력 누디 날개로 옆 라인을 매끈하게 잡아주는 듀얼캐치 브라를 내놓았다. ●바이더웨이가 G마켓과 제휴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3000원어치의 제품을 모아 1000~1200원에 판매하는 천원의 행복 이벤트를 연다. 과자·간식·한끼세트 등이 있다. 한끼세트는 삼각김밥·라면·17차캔을 1200원에 판다. 단 G마켓에서 산 디지털 쿠폰으로만 살 수 있다. ●현대약품이 미에로 신규제품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국내외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미에로의 프리미엄급 음료와 기능성 활력 음료에 대한 패키지 및 로고 디자인, 브랜드명을 다음달 31일까지 공모한다. ●오므토토마토는 지름 20㎝의 돈가스·치킨 텐더 등 큼지막한 토핑을 올리고 가격은 기존 오므라이스보다 3000~4000원 낮춘 통 토핑 오므라이스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6900~7900원. ●동서식품이 카페라떼·모카라떼·카라멜 마키아또·카푸치노 헤이즐넛·카푸치노 바닐라 등의 믹스 제품인 맥심카페 5종을 새로 내놓았다. 10개들이로 포장해 4800~5700원.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20일부터 22일까지 에비뉴엘 해외명품대전을 열고 이월상품 중심으로 40~70% 할인판매한다. ●아워홈이 고사리·도라지·콩나물 등과 고추장 소스 등을 포함한 손수 전주비빔밥을 출시했다. 580g(2인분)에 6000원. 080-729-1234. ●키엘이 동양인을 겨냥한 미백 라인 덤 얼티밋 화이트 6종을 출시했다. 토너·에센스·모이스처라이저·스팟 트리트먼트 등의 제품이 나왔다. 3만 5000~8만원선. ●롯데칠성이 미숫가루를 활용한 참두 열다섯 가지 곡물로 만든 미숫가루를 출시했다. 두유액에 미숫가루 페이스트와 분말·참마농축액 등을 넣었다. 200㎖ 한 병의 열량이 105㎉. 1200원. ●풀무원 샘물이 1ℓ 용량의 생수를 출시한다. 기존의 0.9ℓ들이 제품에 비해 옆으로 넓게 용기를 만들어 잡기 편하다. 900원. 1588-8655. ●디앤샵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매일 오후 3시14분 홈페이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알렉스의 데이지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받은 포토메시지 수에 따라 다음달 17일 알렉스 콘서트 티켓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오리온 홈페이지(www.orionworld.com)에 쇼핑몰이 개설됐다. 옥션·G마켓·CJ몰 등 기존 쇼핑몰로 이동해 닥터유·마켓오 제품과 오리온 초코파이 등의 제품들을 살 수 있게 했다.
  • 서울시 맨유 광고 재계약 논란

    서울시 맨유 광고 재계약 논란

    서울시가 박지성 소속팀이자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명문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공식 광고계약을 2009~2010 시즌에도 다시 맺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올해 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 데다 열악한 국내 프로축구계의 현실을 감안할 때 지난해 시의 맨유 공식 광고를 둘러싼 축구팬과 일부 시민들의 거센 비판이 또다시 불거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시작된 맨유 공식 광고가 오는 5월 끝난다.”고 전제한 뒤 “이를 통한 광고효과가 투자비의 10배를 웃도는 등 홍보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 다음 시즌에도 재계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다음 시즌 광고 계약금은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환율 상승 등을 감안할 때 지난해 25억원선보다 크게 늘어 35억원을 웃돌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시가 이번 시즌 맨유와 공식 광고 계약을 체결하면서 맨유 경기 때마다 홈구장인 올드 트래퍼드 경기장 안에 설치된 디지털 보드(A보드)에는 90초간 ‘Visit KOREA, Discover SEOUL’이라고 적힌 문구가 뜨고, 맨유 공식 홈페이지에도 서울시 로고가 등장했다. 시 관계자는 “A보드를 통해 300억원, 홈페이지를 통해 10억원, 맨유 회원 500만명에게 보내는 e메일을 통해 5억원 등 직접적인 광고효과만 316억원 정도로 추산된다.”면서 “전 세계 맨유팬 3억 3000만명을 대상으로 한 간접 광고효과까지 감안하면 성공적인 광고 계약”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지난해 시가 맨유와 광고계약을 체결했을 때 국내 프로축구 연고구단인 FC서울 팬들과 상당수 시민들은 “연고구단에 대해서는 인색하기 그지없는 시가 해외 구단에는 왜 그렇게 관대한지 모르겠다.”거나 “그런 돈이 있으면 결식 아동들의 끼니 걱정이라도 덜어주는 것이 시가 할 일”이라는 등 강력히 반발했다. 시는 이같은 비난 여론이 불거지자 광고 계약을 체결한 뒤에도 공식 발표를 생략하는 등 석연찮은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오세훈 시장은 지난해 6월15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한국 프로축구)의 FC서울과 J-리그(일본 프로축구)의 FC도쿄 경기 전 축사를 하던 도중 맨유 광고에 반발하는 관중들로부터 야유를 받는 등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는 우리 경제가 사상 최악의 시련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시의 맨유 광고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시의 다른 관계자는 이같은 비판을 의식한 듯 “경제 상황 등을 감안할 때 맨유에 대한 공식 광고를 재개약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인지 모르겠다.”며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재계약한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재계약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모자 쓰면 머리가 더 빠진다’는 말 진짜일까? ‘이스라엘판 라이언 일병 구하기’ ‘호적만 남자’ 트랜스젠더 성폭행해도 ‘강간’ 칸 IMF총재 섹스 스캔들 재연되나 이재용 부부 합의이혼
  • 창원 동읍에 단감테마공원

    경남 창원시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100억원을 들여 동읍 화양리에 단감테마 공원을 조성한다. 공원은 동읍 철새 도래지인 주남저수지와 1.5㎞쯤 떨어진 곳이다. 6만㎡에 단감과 감나무를 주제로 한 문화센터와 박물관·전망대·수목원 등이 들어선다. 단감문화센터는 단감 술 제조 공간, 가공 체험장, 전시판매장, 문화 교육장 등으로 꾸며진다. 박물관은 단감의 역사와 유래, 세계의 단감 전시 공간으로 조성한다. 전망대에는 단감 와인과 케이크, 과자 등을 판매하는 단감 카페와 캐릭터, 로고 등을 판매하는 선물 판매장 등이 설치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철학적ㆍ개성 넘치는 병아리 조각가들 飛上은 시작됐다

    철학적ㆍ개성 넘치는 병아리 조각가들 飛上은 시작됐다

    미술대학을 이제 막 졸업하는 학생을 작가라고 해야 할까? 학생이라고 해야 할까?김종영 미술관의 윤경만 학예연구사는 그들을 ‘병아리 작가’라고 부른다. 그는 전국 미술대학의 졸업작품전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살펴본 뒤 몇몇을 선정해 멍석을 깔아줬다. 지난 13일부터 3월26일까지 열리는 ‘2009년 신진조각가전’은 그 결과물로 이달에 대학을 졸업하는 작가들의 전시회다. 윤 학예연구사에게 발탁된 병아리 작가 17명의 조각·설치 등 2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젊은 조각가들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기획자 윤 학예사는 “작가들이 작품을 팔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자신의 생각을 창조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주기로 했다.”고 의미를 부여한 뒤 “최근 2~3년 동안 미술계 활황에 힘입어 상업화랑을 중심으로 화랑과 고객의 기호만을 염두에 두고 작업하는 작가가 양산됐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런 기획전시를 통해 미술관도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성장을 도와주는 버팀목 역할을 하는 본래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문화예술 선진국에서 작가들은 공공성이 강한 미술관과 박물관의 기획전시를 통해 실험적이고 예술성이 강한 작업으로 이름을 알려 나간다. 그뒤 상업화랑으로 옮겨가 대중적인 작업을 병행하며 돈과 명예를 잡는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병아리 작가는 상업화랑을 중심으로 팔리는 작업을 통해 이름을 알리고, 완전히 성장한 뒤 미술관에서 초대전을 여는 등 거꾸로 가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 않았다. 이런 풍토에서 작가들이 판매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화랑에 휘둘려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발상을 펼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번에 발탁된 병아리 작가의 작품들은 범상치 않다. 작품의 표현방식은 참신하고 수준은 오랫동안 연마된 손맛이 느껴질 정도로 높을 뿐 아니라 작품을 설명해 내는 능력도 기성 작가들에 뒤떨어지지 않는다. 우선 전시실 입구에 놓여 있는 김영민(울산대)의 작품명은 ‘순응 또는 적응’. 루이뷔통, 나이키, 펜디 등 해외 유명브랜드의 로고가 풍뎅이의 몸통에 마치 도트처럼 새겨져 있다. 김영민은 언젠가 영국의 화학공장지대를 방문했다가 색깔이 아주 다양한 풍뎅이를 보고 신기해했단다. 그 풍뎅이들은 화학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물질에 적응하다 보니 자신들의 색깔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상황은 시장을 개방해 놓아 해외 유명 브랜드에 몸을 맡겨 놓은 상황이다. 환경오염에 영국 풍뎅이들의 색깔이 변화하듯이 해외 브랜드에 소비생활을 맡긴 한국인들의 삶을 돌아봐야 한다. 계단을 내려가려면 토끼 거북이 뱀 달팽이 등 모양의 검은색 타이어를 연상시키는 물질을 밟고 지나가야 한다. 그것은 똑같이 석유제품이지만 타이어는 아니었다. 김현아(서울대)의 ‘껌 온더 아스팔트’는 서울의 아스팔트에 달라붙은 껌을 하루 서너 시간씩 무려 4~5개월을 모아서 이런 형태를 만들었다. 사람들이 씹고 아무 곳에나 뱉는 하찮은 것이지만 그 하잖은 것도 밟고 억압하면 신발 밑창에 달라붙어 찐득찐득 귀찮게 한다. 김현아는 폐기되는 물질과 사람의 권력관계에 주목한다. 민지영(동아대)의 ‘My Mommy’s 리혁거’의 경우는 재활용 박스를 손수레 위에 아무렇게나 쌓아놓은 것 같은 작품이다. 그러나 흘러내리기 쉬운 박스를 그렇게 높게 쌓으려면 무게중심을 정확하게 살피기 위해 물리학도 동원해야 한다. 민지영은 어머니가 폐지를 팔아서 생계를 꾸렸던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온전히 노동력만으로 세상에 맞서야 하는 사회적 약자의 고단함이 묻어난다. 한지연(성균관대)의 ‘Winter Sunrise’는 깨지기 쉬운 숯과 미니어처로 완전히 잿더미가 된 도시의 살풍경한 모습을 보여 준다. 한지연은 “친구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엄습했는데, 그런 삶과 죽음의 경계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조진규(국민대)의 ‘미스 버블’은 획일화되고 있는 미의 기준을 돌아보라고 한다. 이스트로 한껏 부풀려진 밀가루 반죽 같은 미스 버블은 괴물처럼 보이지만, 그 괴물 속에는 작은 인간이 몸을 조정하고 있다. 지구에 찾아온 나쁜 외계인을 추적하는 영화 ‘맨 인 블랙’을 떠올리는 작업이다. 이 밖에도 김재원(경희대), 김시현(홍익대), 신현상(대구 가톨릭대), 정인종(성균관대), 장지영(한국예술종합대), 김준미(수원대), 도영우(서울대), 김소래(서울시립대) 등이 참여했다. (02)3217-6454.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장바구니 가방’ 男心 사로잡다

    ‘장바구니 가방’ 男心 사로잡다

    “이게 남자 가방이야? 여행용 아냐?” 봄을 맞아 가방 하나 사야겠다고 맘먹고 들어선 매장에서 스타일에 민감한 남성이 아니라면 약간은 당황할 만하다. 여동생이나 여자 친구에게 어울리겠다 싶은 가방이 떡하니 ‘남성용’으로 나와 있거나 어딜 봐도 ‘여행용’인 듯 싶 은 ‘슈퍼 빅백’이 진열대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꾸미기를 즐기는 그루밍족의 증가와 날로 높아가는 이들의 패션 감각은 남성용 가방의 디자인과 색상에 다양성의 날개를 달아 줬다. ●여성도 쓸 수 있는 유니섹스 디자인 多 한 멋하는 남자들 사이에 이미 큰 덩치를 자랑하는 ‘빅백’이 인기를 끌어 왔지만 이것까지 등장할 줄은 몰랐다. 이번 시즌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꼽으라면 남성 쇼퍼백의 등장이라 할 수 있겠다. 쇼퍼백은 웬만한 소지품도 다 들어가는 넉넉한 풍채와 아무 옷에나 잘 어울리는 편안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은 하나쯤 가지고 있는 인기 품목이다. 보통 ‘장바구니 가방’으로 불리듯 여성용이라는 인식이 확고했다. 그런데 당당하게 남성의 영역으로 넘어 왔다. 루이까또즈, 버팔로, 시스템 옴므 등은 봄 신상품에 남성 쇼퍼백을 대거 배치했다. 업체는 남성용이라고 주장하지만 여성들도 동하게 할 만한 디자인이 많다. 유니섹스를 선호하는 여성도 겨냥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색으로 성을 구분하는 것은 진부하다. 정사각의 딱딱한 가방은 남성들에게도 매력 없다. 옷차림에서도 화려함을 추구하듯이 가방도 마찬가지다. 검정, 브라운이 대세였던 가방 색상은 네이비, 블루, 와인 등 범위를 점차 넓혀 가고 있다. 브랜드 로고나 심볼도 크게 들어가 여성용인지 남성용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형태가 많아졌다. 한번 커진 덩치는 더이상 작아지지 않을 듯 싶다. 멋쟁이 남성의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으로 여겨지는 ‘빅백’은 이번 시즌 더욱 커진 몸집을 자랑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이 내놓은 올봄 신상품을 살펴 보면 2박3일 집 떠날 때 쓰면 딱 좋겠다 싶은데 여행용이 아니란다. 키 작은 남성들에게는 별로 달갑지 않을 듯. 기존에 유행하던 큰 가방도 겨우 소화했는데 여기서 더 커졌다니. 자칫하면 스타일을 되레 구기는 악재로 작용하기 십상이다. 롱다리에 단단한 체격을 가진 남성이 아니라면 이런 가방을 메고 나갔다가 이런 말을 들을 수도 있다. “너 집 나왔냐?” ●실용성 강화된 지갑도 인기 모양보다 실용성이 우선시되는 남성 지갑의 변화도 지나칠 수 없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반지갑이 여전히 대세이나 여성용 같은 장지갑도 드물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시즌 주목할 것은 지폐 넣는 칸을 없애 한층 날렵한 몸매를 뽐내는 지갑들이다. 돈이나 영수증을 끼울 수 있도록 지갑 안에 지지대 같은 것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 이런 머니 홀더형 지갑들은 신권 사이즈가 작아진 이후 서서히 존재감을 키워왔다. 또한 현금보다 카드를 많이 넣고 다니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 변화에 따른 것이기도 하다. 가늘고 매끈한 옷맵시를 뽐내고 싶은 남성에 기대 날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주머니 안에서 툭 불거지는 뚱뚱한 지갑은 남성들도 질색이다. 일각에서는 머니 홀더형 지갑이 불황기 코드를 반영한 것이라는 소리도 나온다. 경기 한파로 가지고 다닐 현금이 줄어 들었기 때문에 지폐 넣는 칸을 없앤 것이라는 귀여운 주장도 편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이혼하려면 부부사이 빚도 나눠라” 강호순으로 용산참사 물타기? 박지성 ‘지옥에서 천당으로’ ‘그들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장바구니 가방’ 男心 사로잡다 김정호의 22첩 대동여지도 실물로 보세요 올챙이 뻥튀긴 듯 못생긴 장치찜 ‘동해의 참맛’ 강원도에 생기려다 만 ‘누드 비치’ 제주도에선?
  • [ANZ 레이디스마스터스]신지애 신바람 샷

    ‘천군만마’와 같은 새 스폰서를 얻은 ‘지존’의 샷이 신바람을 냈다. 신지애(21·미래에셋)가 6일 호주 골드코스트의 로열파인스리조트 골프장(파72·5892야드)에서 벌어진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ANZ 레이디스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6위에 자리잡은 신지애는 이날 하루에만 7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선두에 오른 니키 캠벨(호주)를 4타차로 뒤쫓았다. 감기 기운 때문에 “전날 1라운드를 마친 뒤 병원에 갈까도 생각했다.”고 말할 정도로 몸상태가 엉망이었던 신지애는 “그나마 드라이브샷은 똑바로 날아갔다.”고 말할 정도로 툭하면 그린을 벗어나는 아이언 샷 때문에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보기 2개는 모두 후반 파3짜리 짧은 홀에서 그린을 놓치는 바람에 나왔다. 그러나 전반 9개홀에서 버디 2개를 미리 모아 놓은 덕에 전날 성적을 유지한 뒤 후반 버디 3개를 추가,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 신지애는 후원 계약과 관련, “아직 정확한 계약 내용을 듣지 못했지만 든든한 후원사를 얻은 만큼 앞으로 더 힘이 날 것”이라면서 “그린 스피드에 점점 적응하고 있기 때문에 남은 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편 호주에서 급히 귀국한 신지애의 아버지 재섭(49)씨는 이날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당초 합의한 조건(5년 계약·연간 후원금 10억원·연간 인센티브 최대 5억원 등 총 75억원)대로 계약서에 서명했다. 로고가 새겨진 새 모자와 의류는 다음주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SBS오픈부터 착용할 전망이다. 유소연(19·하이마트)은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8위에 진입한 가운데 조아람(24·ADT캡스)도 합계 4언더파를 쳐 공동 12위(4언더파)로 ‘톱10’ 언저리에 포진했지만 전날 공동 선두 이일희(21·동아회원권)는 2타를 까먹어 합계 3언더파 141타, 공동 20위로 밀려났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신지애 미래에셋 모자 쓴다

    호주에서 ‘무적 선수’로 올해 첫 골프대회를 치르고 있는 ‘지존’ 신지애(21)가 미래에셋증권의 모자를 쓴다. 신지애의 한 측근은 5일 밤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해 하이마트와 결별한 뒤 공식 후원업체를 찾지 못했던 신지애가 이날 부친 신재섭(49)씨와 또 다른 측근을 통해 미래에셋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맺기로 했다.”면서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체 액수는 밝히기 곤란하지만 1년에 받는 지원금은 하이마트와 결별한 뒤 다른 업체에 요구하던 수준”이라면서 “다만, 계약 연장에 걸림돌이 됐던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는 연간 최대 5억원에 묶어두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신지애는 또 모자 양쪽과 의류, 용품 등에 자사의 로고를 부착하게 될 서브(2차) 스폰서 문제도 최근 유명 독일 자동차회사인 A사와 계약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품과 사용하는 클럽 선정 등은 관례에 따라 일체 신지애 측에 맡기기로 했다. 하이마트 로고를 3년 동안 달았던 신지애는 계약 만료를 앞둔 지난해 가을부터 연장 계약에 대해 협의했지만 의견차가 커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이후 새 스폰서 찾기에 실패한 매니지먼트사와도 헤어졌다. 결국 신지애는 소속사의 로고 없이 ‘빈 모자’를 쓰고 5일 시작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개막전 ANZ레이디스마스터스에 나섰지만 빠르면 정식 계약이 완료, 발표되는 2라운드 이후 대회 후반부터는 새 스폰서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새 모자를 쓰고 나머지 라운드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신지애와 함께 대회장인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의 로열파인스 리조트 골프장에 머무르다 이날 오후 급거 귀국한 아버지 신씨는 6일 오전 중으로 서울 여의도에 있는 미래에셋 본사에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다. 최근 새 매니지먼트사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진 세마스포츠마케팅과의 섭섭한 관계는 신지애 측이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게 됐다. 세마는 지난달 말 “새 후원업체를 찾고 있는 신지애의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신씨와의 구두 계약뿐이었고, 세마 측도 이를 인정했었다. 한편 신지애는 이날 끝난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9위로 마쳤다. 프로 3년차 이일희(21·동아회원권)는 5언더파 67타로 마리안네 스카르프노르드(노르웨이), 베키 브루워튼(웨일스), 리앤 페이스(남아공) 등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안티 발렌타인데이’ 콘셉트 음반 나왔다

    ‘안티 발렌타인데이’ 콘셉트 음반 나왔다

    ’안티 발렌타인데이’를 콘셉트로 삼은 록 밴드들의 컴필레이션 앨범이 영국에서 출시됐다. ’It’s A Misery Business’란 제목의 이 앨범은 워너뮤직 산하 라이노 레이블 영국지부에서 기획, 발매한 것으로 ‘안티 발렌타인을 위한 안티 러브송’이란 부제가 붙었다. 슬립낫, 아트레유, 니클백, 심플플랜 등 19개 밴드가 참여한 이 앨범에는 ‘Dead Memories’, ‘Doomsday’, ‘Orchestra Of Wolves’, ‘Your Love Is a Lie’ 등 제목만으로도 그 내용이 짐작되는 강성 헤비메탈 곡들이 대거 실려 있다. 레이블 측은 “발렌타인데이의 테러로부터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 테디베어 인형이나 하트 모양 로고에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고 싶은 이들에겐 완벽한 앨범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앨범에는 또 외설적인란 이유로 영국에서 방송 금지 처분을 받은 니클백의 지난 싱글 ‘Something In Your Mouth’도 실려 있다고 레이블 측은 밝혔다. 사진=It’s A Misery Business 앨범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먼 시스터스’ 였다면…다보스포럼 “금융위기 없었을 것”

    “월가에 ‘리먼 브러더스’가 아니라 ‘리먼 시스터스’가 있었다면 지금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피할 수 있었을까?” 1일(현지시간) 다보스 포럼에서 열린 금융분과 토론장.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는 명제에도 불구하고 사회자의 이같은 이색적인 질문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즉, 여성이 세계의 금융질서를 주도했다면 작금의 어려운 상황이 닥쳐 왔겠느냐는 것.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은 이 질문에 대한 패널들의 다양한 답변을 소개했다. 방글라데시에서 소액대출은행인 그라민은행을 운영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가 말한 정답은 ‘거의 일어나지 않았을 것’. 마리 빵에스뚜 인도네시아 상무장관도 “인도네시아에는 ‘여성들이 보다 신중하고 부패 위험이 더 적다.’는 경험적 증거들이 많다.”고 답변했고 넬리 크뢰스 유럽연합(EU) 경쟁담당 집행위원도 “남성호르몬이 금융시스템 붕괴를 초래한 이유 중 하나라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거들었다. 남성들의 모험심이 지금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했다는 얘기다. 하버드대의 케네스 로고프 교수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얘기를 꺼냈다. 18개월 전 금융 시장의 투명성과 비은행 부문에 대한 규제를 요구했던 사람이 바로 메르켈 독일 총리였다는 것. 로고프 교수는 “메르켈 총리가 과도한 규제를 바랐던 것이 아니지만 메르켈 총리의 목소리는 남성들에 의해 들리지 않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SK브로드밴드 작년 227억 영업적자

    이동통신사들이 과도한 마케팅 비용으로 인해 실적이 크게 나빠진 데 이어 현금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회사들도 지난해 실적이 악화됐다.SK브로드밴드는 30일 지난해 매출 1조 8614억원으로 전년대비 0.4% 줄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809억원에서 227억원 손실로 적자 전환했고, 72억원이던 순이익도 98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SK브로드밴드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06년(860억원) 이후 2년만이며 적자폭으로는 2005년(2000억원) 이후 3년만에 최대다.앞서 실적을 발표한 LG파워콤도 지난해 1조 2737억원의 매출액과 886억원의 영업이익, 5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8%, 영업이익은 98%가 늘었지만 순익은 76.5%가 줄었다. 4·4분기만 보면 상황은 더 나쁘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3296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순손실 321억원을 기록했다. SK브로드밴드는 개인정보 유출사건으로 인한 영업정지로 매출이 줄었고, 사명 및 로고 변동 등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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