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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뒤 ‘볼륨 몸매’ 비교해보니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뒤 ‘볼륨 몸매’ 비교해보니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뒤 ‘볼륨 몸매’ 비교해보니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이 화제다.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모습 재조명 ‘왜?’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모습 재조명 ‘왜?’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로 출연했다. 당시 그녀의 나이 14세.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역변 아닌 정변 ‘여전한 미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역변 아닌 정변 ‘여전한 미모’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칼렛 요한슨은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로 출연했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오뚝한 코와 큰 눈망울, 그리고 잡티없는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출연 모습+현재 모습 ‘대박’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출연 모습+현재 모습 ‘대박’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출연 모습+현재 모습 ‘대박’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이 화제다.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볼륨 변화가 대박”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볼륨 변화가 대박”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볼륨 변화가 대박”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이 화제다.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나홀로집에3 풋풋했던 누나가…섹시스타로 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이 화제다.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가 바로 스칼렛 요한슨이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사슴같은 눈망울에 오뚝한 코,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후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력과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는 성인배우로 성장했다. 채널 CGV는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나홀로집에’ 시즌3는 이날 오후 2시 10분에 방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굴라인, 원진성형외과의 안면윤곽으로 완성하라

    얼굴라인, 원진성형외과의 안면윤곽으로 완성하라

    최근 웰 에이징이 인기를 끌며 동안 피부와 동안 얼굴이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에그라인을 완성하기 위해 얼굴라인을 개선하는 안면윤곽을 선택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안면윤곽수술은 얼굴이 크고 돌출되어 있는 경우, 사각 턱이 근육이 아니라 뼈인 경우, 턱이 넓어 보이는 경우, 이목구비는 또렷하고 예쁘나 큰 얼굴형으로 인해 조화가 떨어지는 경우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다. 원진성형외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턱과 광대가 발달한 사람은 한 가지 수술로 교정이 어렵기 때문에 콤플렉스를 토탈 케어 가능한 복합안면윤곽 수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원진성형외과의 안면 윤곽술은 기존 안면윤곽보다 자연스러운 라인이 가능하다. 또한 원진의 안면윤곽은 오랜 기간 경험을 통해 절개 부위가 작기 때문에 수술 후 부작용을 손꼽히는 처짐 현상이 현저하게 적다. 피부 탄력이 걱정되는 경우에는 안면윤곽 수술 진행 시 리프팅 수술과 함께 병행한다면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얼굴라인을 연출할 수 있으며, 라인정리는 물론 피부 탄력까지 개선할 수 있다. 이처럼 복합안면윤곽 수술은 자연스럽고 갸름한 U라인과 샤프한 V라인을 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 가능하다. 원진성형외과의 안면윤곽 수술은 개개인에 맞는 이목구비와 이미지를 고려해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한 수술을 위한 토탈 연계진료 서비스를 통한 정밀검진 시스템과 수술 후 회복 케어 시스템 등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 렛미인 우싸템파붓의 V라인 얼굴 비밀은?

    태국 렛미인 우싸템파붓의 V라인 얼굴 비밀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한 부정교합은 외모 콤플렉스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삶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제대로 호흡을 하기 힘들거나, 음식을 씹는 데 불편을 느낄 정도라면 교정수술이 꼭 필요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케이블 TV의 인기 프로그램 ‘렛미인’에선 이처럼 심각한 부정교합 환자들이 다수 출연한 바 있다. 이 가운데 ‘부정교합 치대생’에서 ‘반전 미녀’로 거듭난 유세희 양 역시 첫 등장 당시 심한 부정교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세희 양은 ‘렛미인 시즌3’에 출연해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지만, 이후 패자부활전에서 후보로 뽑혀 새 기회를 얻었다. 12대 렛미인 유세희 양은 렛미인 시즌3를 통해 심한 돌출입과 무턱을 교정하는 ‘삼악수술’을 받았다. 삼악수술은 양악수술에 돌출입 수술이 결합된 것으로, 부정교합이 심해 양악수술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 시행된다. 그만큼 전문의의 많은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분야다. 수술을 집도한 리젠성형외과 오명준 원장은 “(유세희씨는)일반인보다 하관의 크기가 매우 크고, 턱의 상악이 하악보다 좁아서 교합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삼악수술은 첨단 모니터링 장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안전성은 물론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협진을 통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유세희 양은 일반인에 비해 1.5배나 큰 얼굴뼈를 윤곽수술로 축소하는 수술까지 받고 부정교합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렛미인 시즌4’에 출연한 우싸템파붓씨도 리젠성형외과에서 삼악수술을 받고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처럼 리젠성형외과는 렛미인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전 시즌에 출연하며 총 16명의 렛미인을 탄생시켰다. 리젠성형외과는 개인 맞춤형 ‘커스터마이즈 수술’을 지향하고 있으며, 환자에게 꼭 맞는 얼굴형을 찾아내기 위해 수술 전 모의수술을 5번까지 진행할 정도로 철저하고 체계적인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오명준 원장은 “삼악수술은 구강외과, 교정과 전문의들의 협진 시스템 아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진행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리젠성형외과는 매주 양악, 윤곽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사전 모의수술을 통해 오차범위 최소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수술방법 및 마취방법까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등 체계적인 1:1 맞춤성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이트의 꽃 크리스마스 준비, 그날 걱정 덜어주는 생리대로 당당하게

    데이트의 꽃 크리스마스 준비, 그날 걱정 덜어주는 생리대로 당당하게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크리스마스 데이트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연인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연극, 뮤지컬 같은 공연 관람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공연 시간이 길기 때문에 그만큼 준비물에도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들 눈치 볼 필요 없이 크리스마스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을 정리해봤다. -추위로 데이트를 망치지 않기 위한 아이템! 추억도 ‘셀카봉’도 잊지 말자한파가 몰아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예쁘게 보이기 위해 얇은 원피스에 높은 스틸레토힐을 매치한다면 추위에 떠느라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기 쉽다. 여기에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한남동 블루스퀘어는 교통도 불편할뿐더러, 인기 공연은 좋은 자리 착석을 위해 대기하는 경우가 많아 장시간 오들오들 떨기 딱 좋다. 이에 패셔너블하면서도 보온성을 살린 니트와 라인이 잡힌 아우터를 활용해 추위에 대비하는 것이 좋은 선택. 또 피로도를 높이는 힐 대신 장시간 걸어도 거뜬한 굽이 낮은 부츠를 코디하고, 따뜻하게 연인의 손을 잡게 도와주는 장갑을 구비한다면 추위에도 완벽한 데이트를 할 수 있다. 기억은 짧지만 사진은 영원하다. 크리스마스 순간순간의 소중한 기억들을 남기고 싶은 연인이라면 2014년 대세 아이템 ‘셀카봉’을 잊지 말자. 휴대도 좋을뿐더러 크리스마스 정취가 가득한 거리와 사랑하는 이의 모습을 담을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날, 특별한 생리대로 활동성도 UP! 마침내 공연이 시작됐다. 예매도 추위도 난관은 모두 뚫었다. 하지만 만일 공연 날과 그날이 겹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는 음악과 함성이 가득한 스탠딩 공연이라도 맘 편히 즐길 수 있게 돕는 활동성 높은 생리대를 준비하는 것으로 대비할 수 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그날의 걱정 없이 보내고 싶다면 위스퍼코스모인피니티가 있다. 위스퍼코스모인피니티는 액체 유래 신소재 ‘락토플렉스’로 만들어져 얇다. 또 패드 무게의 10배를 흡수하는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해 공연시간 중간중간 패드 교체 걱정을 덜 수 있다. 특히 위스퍼코스모인피니티는 기존 자사 제품의 울트라 슬림 생리대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얇아 마치 착용하지 않은 것 같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딱 붙는 스키니진이나레깅스를 입어도 패드 자국이 나지 않아 활동성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와 겹친 그날, 신나는 음악과 함성이 가득한 스탠딩 공연을 관람하거나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 위해 많이 걸어 다녀야 해서 걱정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활동성이 뛰어난 위스퍼코스모인피니티로 대비하자. 위스퍼코스모인피니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P&G 공식 블로그인리빙아티스트 (blog.livingarti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민호 김래원 주연작 ‘강남 1970’ 2차 예고편

    이민호 김래원 주연작 ‘강남 1970’ 2차 예고편

    이민호 김래원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이 내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2차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남 1970’은 제목 그대로 1970년대를 배경으로,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 작품은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한류스타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70년대 서울 강남지역 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정치적 암투와 음모, 욕망을 쫓는 청춘의 고뇌를 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이민호는 오직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강남땅의 개발을 둘러싼 이권다툼에 뛰어드는 ‘김종대’ 역을 맡았다. 여기에 ‘김종대’와 같은 고아원 출신의 ‘백용기’ 역을 맡은 김래원이 선 굵은 남성적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강남 1970’은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아시아 11개국에 선 판매 쾌거를 이룩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하고 있다. 2015년 1월 15일 개봉 예정. 사진·영상=쇼박스㈜미디어플렉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눈, 코, 가슴, 안면윤곽 등 여대생이 하고 싶은 성형수술 best 5는?

    겨울방학 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여대생들이 성형수술을 고민하고 있다. 겨울은 특히 습하고 더운 날씨로 인해 염증 등에 대한 걱정이 많은 여름까지 충분히 회복할 수 있고, 외출 시 두꺼운 외투나 소품으로 수술부위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겨울방학기간 동안 예뻐질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는 맘으로 성형외과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여대생들이 뽑은 ‘하고 싶은 성형수술 best5’를 알아보자. 1위로 꼽힌 눈 성형은 다른 성형수술과 비교적 수술과정이 간단하고 회복과정이 빠르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최근 눈웃음, 눈이 예쁜 연예인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빠른 시간 안에 외모에 변화를 주고 싶은 여대생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해 눈 성형을 계획하고 있다. 2위에는 코 성형이 랭크됐다. 코 성형은 코 하나로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변화시킬 수 있어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하는 여대생들이 선호하는 수술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최근 예쁜 얼굴뿐만 아니라 몸매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가슴성형은 여대생들의 가장 하고 싶은 성형수술 3위를 기록했다. 여대생이 하고 싶은 성형수술 4위로 뽑힌 안면윤곽수술은 가장 고 난이도 수술에 속하지만 하나의 수술로 가장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안면윤곽 수술은 회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방학기간을 이용하는 안면윤곽 수술 선택이 늘어나고 있다. 마지막으로 5위로 뽑힌 몸매성형에는 대표적으로 지방흡입과 힙업 수술이 있다. 이는 다이어트로 해결하지 못한 군살과 몸매 콤플렉스 개선하기 위해 선택하는 수술이다. 이외에도 순위 밖에는 연말연시 다양한 모임을 위해 쁘띠성형을 선택하는 여대생들도 조사됐다. 쁘띠성형은 회복기간이 필요없는 시술로, 빠른 시간 외모에 변화를 줄 수 있어 많은 여대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고명품, 안전한 구매 위해서는 ‘고이비토’ 매장 방문 후 직구매해야

    중고명품, 안전한 구매 위해서는 ‘고이비토’ 매장 방문 후 직구매해야

    최근 계속되는 저성장기조와 장기화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명품족들의 소비성향이 바뀌면서 백화점, 명품 정식 매장보다는 중고명품 편집매장 방문 비중이 늘고 있다. 소비자 패턴도 바뀌고 있다. 아무리 고급 명품브랜드 상품일지라도 남이 쓰던 물건은 구입하지 않던 소비자의 태도가 점차 바뀌어가고 있는 것.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값보다는 질을 꼼꼼하게 챙기는 소비자가 늘어 중고 명품 거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런 추세로 점차 중고 명품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중고명품을 현금매입, 판매, 교환하거나 위탁 판매하는 업체들도 하나둘씩 늘고 있다. 최근 반포대로에 대형 프리미엄 중고명품 편집매장을 오픈한 ‘고이비토’도 그런 곳 중 하나다. 고이비토는 관계자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비교해 보다 저렴하게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시중가에 40~90% 까지 판매하는 등 가격적인 메리트도 있어 소비자들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고이비토 본사 빌딩인 강남 본점은 일반적인 중고명품 판매/매입 개념을 벗어나 명품교환 및 명품 A/S 서비스까지 진행하고 있다. 최근 고이비토 강남 본점은 남성명품구두, 던힐지갑, 로렉스 데이저스트, 디올 레이디백, 루이비통 파필론, 명품벨트, 불가리 비제로원반지 등을 절찬리 판매 중이며 명품 도매 및 중고명품 가방 도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고이비토에 근무하는 배상문 매니저는 “명품 구매는 인터넷 과대광고로 인한 손해를 입지 말고 14년 전통과 각종 방송과 언론에서 검증된 국내최대 고이비토 강남 본점 중고명품 프리미엄 매장에서 폭넓은 쇼핑후 비교 직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반포대로에 위치한 매장 면적 300평 규모의 고이비토 강남본점은 강남 신세계백화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매장의 접근성이 좋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능블루칩’ 강남, 상반신 노출에 잠에서 막 깬 듯 몽롱한 표정 “섹시함 그 자체”

    ‘예능블루칩’ 강남, 상반신 노출에 잠에서 막 깬 듯 몽롱한 표정 “섹시함 그 자체”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강남과 줄리안의 막 잠에서 깬 듯 보이는 뷰티 화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의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강남은 자신이 속한 힙합 그룹 M.I.B에서 보여준 강한 남자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로 헝클어진 머리와 늘어난 티셔츠만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DJ로 활동하며 <비정상회담>에서 벨기에 대표로 활약중인 줄리안 역시 같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꾸밈없는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다. 촬영을 진행한 <데이즈드>코리아 뷰티 에디터는 “강남과 줄리안 모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좋은 뷰티 습관을 지녀 얇은 베이스 메이크업이라도 멋지게 소화했다. 또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시시각각 달라지는 포즈로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끼를 발산했다”며 극찬했다. 또 다른 촬영 현장의 다른 스태프 역시“잠잘 시간도 모자라 운동이 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상의를 탈의하며, 넓은 가슴과 어깨를 화보에 담을 수 있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갑작스러운 인기에 대한 심경 또한 밝혔다. 특히 강남은 어릴 적 심한 여드름이 났었다는 에피소드와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 진솔한 다이어트 팁까지 전했다. 줄리안 역시 2주간 7kg 감량한 다이어트 방법과 평소 여자들의 예뻐 보이는 메이크업이 무엇인지도 솔직하게 응했다. 강남과 줄리안의 일상 생활을 엿보는 듯한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각각 6페이지로, <데이즈드> 매거진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kr.dazeddigital.com)에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 분양…마곡 랜드마크 프리미엄 선점 기회!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 분양…마곡 랜드마크 프리미엄 선점 기회!

    최근 수익형부동산시장의 틈새시장으로 떠오른 섹션오피스가 마곡지구 최초로 등장했다.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가 만나는 트리플역세권 발산역 도보거리에 ‘퀸즈파크나인’이 분양에 나선 것이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입지와 차별화된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일반적인 오피스 빌딩의 경우 건물을 통째로 매각된다. 반면 섹션오피스는 중소형 사무공간층별로 공간이 나뉘어져 매각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피스텔처럼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 데다 냉난방 온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는 천장매립형 멀티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해 동일면적의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효율성이 높은 편이다. 여기에 관리비와 운용비 면에서도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퀸즈파크나인의 경우 세련된 디자인의 대규모 멀티회의실과 자연친화적인 휴게공간, 비즈니스 근무환경을 최적화한 조명시스템, 매연과 소음을 최소화한 설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여의도공원의 2배 크기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녹지공원 보타닉파크(503,431㎡)가 가까워 차별화된 친환경 오피스공간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기수요도 풍부하다. 이미 금융, 보험, 컨설팅 등 산업단지 각종 지원가능 시설과 대기업관련 협력업체, 이화여대 의료관련회사,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증권금융기업 등의 입주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거기다 연면적 2만평 규모에 스트리트형 상가에는 쇼핑몰, 대형문고, 전문식당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될 예정이어서 향후 마곡지구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단지는 기존 인프라가 확보된 발산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5, 9호선과 공항철도 이용이 수월한 데다 마곡지구로 통하는 초입에 해당하는 입지적 희소성이 눈에 띈다. 올림픽대로 접근도 용이해 여의도와 종로, 강남 등 서울중심업무지구까지는 8~25분대 이동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발산역 앞에 자리한 퀸즈파크나인은 풍부한 기업수요와 주거수요를 모두 품은 곳에 위치해 풍부한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며 “최적화된 사무시스템이 적용된 마곡 최초의 섹션오피스로 임대전환율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마곡지구의 잠재력도 퀸즈파크나인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현재 마곡지구에는 LG 사이언스파크, 대우조선해양 등 다수의 대기업 입주로 상암 DMC, 판교테크노밸리를 뛰어넘는 R&D를 조성 중이다. 이에 따른 대기업 종사자 수요만 약 7만 명, 입주를 앞둔 중소기업의 고용인구는 16.5만 명으로 이는 상암DMC의 3.3배, 판교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에 달한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마곡은 서울의 마지막 개발지역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LG,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마트 등 30여 개 대기업과 24개 중소기업 입주계약이 완료됐다. 또 200여 개의 대기업이 입주를 앞두고 있어 사무공간과 거주지 수요가 높아 오피스텔과 아파트분양이 호황을 이루고 있다. 실제 대기업 입주로 인한 오피스 수요가 높은 강서구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강북구와 금천구 다음으로 높은 수준을 형성하며 서울시 대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마곡지구에 대규모 오피스텔 공급으로 현재 강서구 오피스텔이 약 1만여실 정도 급증한 상태다. 향후 지속적인 신규공급도 예정돼 있어 일각에서는 수급불균형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비즈니스 섹션오피스 퀸즈파크나인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1동(마곡지구C7 블록2,3,4)마곡지구 약 110만평 면적의 특별계획구역에 위치한다. 분양면적은 85~330㎡까지 다양하게 이뤄지며 A타입부터 H타입까지 마곡지구 입점 대기업 협력업체의 용도에 맞게 20여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문영종합개발이 시행을, ㈜문영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무궁화신탁이 분양 대금을 관리하므로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발산역에 조성돼 있다. 주말에는 문의가 몰려 전화예약 후 방문을 해야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6049-26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톱스타들의 시계 트리젠코(TRIGENCO)

    톱스타들의 시계 트리젠코(TRIGENCO)

    tvN ‘미생’의 똑소리나는 신입사원 안영이 강소라가 착용한 시계는? 김재원, 온주완, 진이한, 알렉스, 남보라, 유인영, 김옥빈 등 톱스타들의 공통점은? 바로 “THE ESSENCE OF TIME”(시간의 본질)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계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타임피스를 선보이고 있는 트리젠코(TRIGENCO)이다. ㈜스타브리지피플앤서비스(대표 손승옥)에서 지난 8월 말 론칭한 시계 브랜드 트리젠코는 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라쇼드퐁 국제시계박물관장을 역임한 시계학 이론의 대가이자 복원예술가인 루드윅 외슬린 박사와의 협업으로 탄생된 브랜드로 오류의 위험성이 많은 컴플리케이션 시계보다는 인디케이터 요소를 단순화하고 소재 변형을 최소화한 시계를 제공한다. 특히 모든 제품은 스위스 무브먼트, 사파이어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하고 있으며 루드윅 외슬린 박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2015년 상반기에는 미니멀한 기계식 애뉴얼 캘린더(Annual Calendar)를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젠코는 현재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AK백화점, NC백화점 등 전국 10여개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015년 3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바젤시계보석전시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trigenc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살고 싶은 명품주거, 일하고픈 영상단지, 가고 싶은 산과 바다

    [대한민국 지역브랜드 대상] 살고 싶은 명품주거, 일하고픈 영상단지, 가고 싶은 산과 바다

    ‘부산 해운대구’가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가운데 가장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 평가위원회(위원장 이종수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17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230여곳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영향력 평가에서 부산 해운대구가 종합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브랜드 관리와 홍보를 체계적으로 이어온 영광 법성포굴비가 특산물 분야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축제 부문에서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로 인기가 높은 진해군항제가, 살고 싶은 지역으로는 깨끗한 주거환경과 상업시설 등이 조화를 이룬 서울 서초구가 각각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지역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체계적인 지역 브랜드 육성과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2013년 서울신문사와 연세대가 공동 개발한 지역 브랜드 평가 지수에 따라 이뤄졌다. 행정자치부와 NH농협이 후원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시상식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부산 해운대구는 뛰어난 자연경관과 최고의 상업시설을 잘 조화시켜 도시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해운대구는 매년 10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동백섬과 장산, 해운대온천, 대한팔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월광이 아름다운 달맞이언덕 등 ‘사포지향’(산·강·바다·온천)의 자연경관을 지닌 축복받은 관광도시다. 여기에다 세계적인 전시컨벤션센터인 벡스코(BEXCO)와 부산국제영화제의 주 무대인 영화의 전당, 세계 최대 규모의 신세계백화점, 대규모 특급호텔 등 쇼핑과 문화 인프라가 갖춰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도시로 연중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부산~울산 고속도로와 동해남부선 철도, 도시철도 등 사통팔달로 편리한 교통체계를 통해 접근성이 좋은 데다 해안가에 형성된 ‘마린시티’는 한국의 맨해튼으로 불릴 만큼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 정보기술(IT)·영상·영화관련 첨단산업이 집적된 센텀시티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도약 중이다. 여기에는 기업이전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해운대구의 보이지 않는 기업유치 전략이 큰 역할을 했다. 해운대구는 부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공장 소재지의 산업용지 및 건축물을 임차한 입주 기업체가 동일 지역 내 다른 곳으로 이전 시 주소 변경 신청서 1장만 제출하면 이전이 가능해졌다. 특히 센텀시티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에 따라 영화진흥위원회와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등이 이전해 오면서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영상 후반작업기지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영화·영상 관련 콤플렉스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2009년 2만 800여개이던 기업체 수가 지난해 2만 5000여개로 4년 만에 4000여개의 사업체가 늘어났다. 영화와 영상 등 특화된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게임과 영화·영상관련 기업들을 센텀시티로 유치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또 기숙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와 3D 프린팅 창업센터를 설립하는 등 해운대구는 청년 창업자들의 ‘성역’으로 부상했다. 1990년 25만명 선이던 해운대구의 인구는 20년 만에 42만 5000여명으로 늘었으며, 올해 43만명까지 증가했다. 부산시 전체 인구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과 대조를 보인다. 해운대구의 인구 증가는 영화·영상관련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이주하면서 많은 인구가 유입된 데다, 정책이주지역인 반여와 반송 등 해운대 동부지역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해운대 동서지역 균형발전의 하나로 추진하는 핵심사업이 큰 역할을 했다. 사람과 기업들이 몰려들면서 지역경제도 덩달아 활기를 띠고 있다. 해운대구는 첨단 IT 산업 및 영화·영상산업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동네서점 살리기 운동과 해운대시장 상권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전통과 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균형을 맞춘다는 전략이다. 해운대구는 또 해운대백사장 모래축제와 달맞이온천축제 등 지역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축제를 발굴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창작 오페라를 자체 제작하는 등 한 단계 앞선 문화콘텐츠를 통해 특화된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해운대구는 도심에 산림생태관찰센터와 학교 숲을 조성하고 걸으면서 도심을 감상할 수 있는 반송 누리길을 조성해 주민과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용암 위를 걸을 수 있을까? 실험 영상 공개

    용암 위를 걸을 수 있을까? 실험 영상 공개

    만일 당신이 화산 지대에 살고 있고 어느날 갑자기 화산이 분화해 집 근처까지 용암이 흐르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피할 수 있는 길은 오로지 하나뿐인데 그 위로 어느 정도 용암이 흘러내려 위험해 보이는 상황이라면 말이다. 이런 의문에 해답을 제시하듯 흐르는 용암을 신발을 신은 채 밟아보는 실험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신경과학자 알렉스 리베스트가 최근 하와이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흘러나온 용암 위를 직접 신발을 신은 채 밟아보는 모습을 찍어 인터넷상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가 등산화를 신은 채 용암 위를 살짝 밟았는데 불꽃이 일어나자 곧바로 발을 떼는 모습이 담겼다. 화산에서 흘러나온 용암은 섭씨 700~1200도 정도이며 저항이 가장 적은 곳을 따라 흐른다. 용암의 밀도는 물의 3배가량이다. 하지만 용암의 점도는 무려 수십에서 수백만 배나 된다. 따라서 좁게 흐르는 용암의 표면 장력이 높아 잠시 밟더라도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미국 데니슨대학의 화산학자 에릭 클레메티 박사는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이탈리아 시실리 에트나 화산에서 한 남성이 용암 위를 밟고 달린 것을 통해서도 검증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영상이 촬영된 킬라우에아 화산은 생성 시기가 약 30만~60만 년 전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이다. 이 화산은 지난 1983년 이후 간헐적으로 폭발해 왔다. 용암은 기존엔 남쪽으로 흘렀지만 2년 전부터 북쪽 기슭으로 흘러내리면서 주민들은 불안에 떨어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 크리스마스 패키지 런칭 기념 이벤트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 크리스마스 패키지 런칭 기념 이벤트

    스위스 삼각 초콜릿 토블론이 크리스마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블론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토블론 크리스마스 트리 이벤트에서는 12월 3주 동안 매 주 5명씩 스타일리스트 박은정 님이 디자인한 토블론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물한다. 토블론 페이스북 친구를 추첨 18일 파슨스 출신의 유명 케이크 디자이너가 직접 진행하는 토블론 과자집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어 19일부터 25일까지 신촌 유플렉스에서 토블론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설치하고 유플렉스에 돌아다니는 토블론맨을 찍어 SNS에 올리는 네티즌들에게 토블론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연다. 토블론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동서샵(www.dongsuhshop.com), 롯데마트, 홈플러스, 아트박스, GS왓슨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토블론은 14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전통 초콜릿 브랜드이다. 스위스 청정지역 베른에서 생산된 우유만을 사용하며 프리미엄 카카오, 멕시코 천연 벌꿀, 캘리포니아 아몬드 등 엄선된 재료를 바탕으로 클래스가 다른 초콜릿을 선보이며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다. 토블론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toblerone_korea 토블론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bleronekorea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월세수입’…‘키 테넌트’ 상가에서 나온다

    부동산 ‘월세수입’…‘키 테넌트’ 상가에서 나온다

    키 테넌트 상층부에 위치해야… 방문객 하층부 상가로 흡수되는 ‘샤워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한국은행이 12월 기준금리를 현재 2%로 유지하는 동결방침을 발표했다. 여기에 한국개발연구원(KDI)은물가안정 목표(2.5~3.5%)를 준수하기 위해 추가적인 금리인하가 필요하고 추가로 낮출여지도 있다고 주장해 현재의 저금리기조는 더욱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금융권 재테크족들 사이에서는 ‘제로금리’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예금을 들어도 은행이자로는만족할 만한 수익이 발생하지않는 상황을 빗댄 말이다. 이에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재테크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지난 9.1 부동산대책을 통해 향후 2017년까지 신규택지지구를 지정하지 않을 계획을 발표하자 실질적으로는 2020년까지 신도시는 없을 것으로 전망돼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 마곡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약 2.1%로 타 신도시에 비해 턱없이 낮아 상가부동산의 희소가치가 부각되는 곳으로 업계에서는 ‘마곡상가 불패’라는 말까지 돌고 있다. 그러나, 정부 부동산 부양정책과 각종 호재에 대한 기대감에 섣불리 투자했다가 손해만 보고 부동산은 부동산대로 처분하지 못해 이중고를 겪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에 투자할 때 투자 지역뿐 아니라 상가주변의 고정배후수요, 교통, 상가의 컨셉 등을 꼼꼼히 체크해봐야 한다. 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이 이런 투자요소들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수백억 원 상당의 부동산 자산를 소유한 경험 많은 투자자들의 경우 상가의 키 테넌트입점을 체크해 투자여부를 결정한다”며 키 테넌트가 상가 부동산 투자의 핵심포인트임을 밝혔다. 키 테넌트는 상가, 쇼핑몰 등에 고객들을 흡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주요 점포를 뜻한다. 교통이 점차 발달되면서 상가의 입지를 비롯한 여러조건들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키 테넌트 하나만으로 상가의 흥행으로 연결되는 사례도 있을 정도로 키 테넌트의 역할은 점점 더 대두되고 있다. 최근에는 역세권주변 등 입지조건이 뛰어난 상가에도 키 테넌트를 적극 유치해 입점시키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왕십리역 비트플렉스의 경우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입점해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1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한 쇼핑몰 엔터식스로 흡수돼 높은 매출로 연결되는 등 성동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자리 잡았다. 그런가 하면 마곡 발산역에 들어서는 퀸즈파크나인은 초 역세권의 장점과 상가 상층부에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이11월에 확정되면서마곡지구의 가장 주목 받는 상가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 부동산정보 업체관계자는 “상가에 키 테넌트입점 여부가 확인되면 키 테넌트의 규모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필히 체크해야 한다”며“가령 키 테넌트가 건물 상층부에 위치해야 위층을 찾았던 소비자가 아래층으로 내려가며 자연스럽게 상가로 유입되는 이른바 ‘샤워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 올 홈쇼핑 트렌드는 ‘불황형 소비’

    올 홈쇼핑 트렌드는 ‘불황형 소비’

    경기 불황을 반영하듯 올해 홈쇼핑에서 소비자들의 선택도 실용성 있는 제품에 초점이 맞춰졌다. 올해 국내 홈쇼핑업체들의 10대 인기 상품에서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패션 상품 외에 10만원 미만의 생활 상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15일 현대홈쇼핑이 올해 10대 인기상품을 집계한 결과 패션을 제외한 부문에서 3만원대 세탁용 세제와 프라이팬 세트, 5만원대 견과류 제품 등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10만원 미만의 실속형 상품에서 8위를 차지한 에코라믹 프라이팬과 10위를 차지한 인터쿡 다이아몬드 프라이팬은 3만 9900원에 5종의 프라이팬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구성을 앞세워 65만 세트가 팔리기도 했다. 6위를 차지한 세탁용 세제 ‘세제혁명’도 3만 9900원의 가격으로 37만 세트가 판매되는 기록을 남겼다. 김주환 현대홈쇼핑 마케팅 팀장은 “세월호 여파 등에 따른 극심한 소비 침체로 3만원대 프라이팬 세트와 세탁세제 등이 10대 히트 상품에 등장했다”면서 “반면 디자이너 브랜드, 백화점 입점 브랜드 등 고급 패션 브랜드가 1~4위를 휩쓴 것을 볼 때 불필요한 지출을 아껴 자기 자신을 꾸미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는 가치 소비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불황에 색조화장품이 잘 팔린다는 속설도 증명됐다. CJ오쇼핑에 따르면 올해 인기상품 8위는 ‘아이오페 에어쿠션’으로 이를 포함한 색조화장품 부문의 주문 금액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광채 효과로 화사한 안색을 만들어 주는 이색 색조화장품인 ‘리엔케이 빛크림’도 지난해에 비해 두 배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인기상품 21위를 차지했다. 경제성장률이 3% 상승했던 지난해에 색조화장품의 주문금액이 전년 대비 17% 감소한 것과 대비되는 현상이다. 간편함과 멀티 기능을 강조한 미용 제품의 판매도 눈에 띄었다. 롯데홈쇼핑에서 판매순위 4위를 기록한 ‘허니블룸 by 태양’의 트리트먼트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신개념 제품으로 롯데홈쇼핑에서 매진(25회), 상품평가 수(24만건) 등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GS샵에서 70만 세트가 팔리며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것은 ‘스튜디오 보니’ 의류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튜디오 보니는 국내 유명 백화점에 입점된 보니알렉스의 세컨드 브랜드다. NS홈쇼핑에서 인기가 높았던 것은 1위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 2위 엘크릿 헤어틴트 브러쉬, 3위 신데렐라 마스카라 등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홈케어 이미용 상품이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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