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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역할 강화방안 국제 심포지엄

    서울신문사는 6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올바른 지방자치를 위해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자 독일과 미국·일본 학자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을 벌이는 국제합동 세미나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석과 많은 성원을 부탁합니다. ■일시 2013년 11월 6일(수) 오후 1시~6시 30분 ■장소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짜르트홀 ■주최 한양대학교 지방자치연구소,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후원 서울신문 ■문의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02-2220-1514, 이메일 : cla2000@hanmail.net)
  • [극과 극](11)종로의 노인들 vs 서울광장의 촛불…그들이 사는 법

    [극과 극](11)종로의 노인들 vs 서울광장의 촛불…그들이 사는 법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불거진 국정원의 대선 개입 사건으로 올해 여름부터 또 다시 촛불이 모였다. 촛불의 반대편에는 맞불을 놓기 위한 할아버지 부대가 어김없이 등장했다. 과거 ‘가스통 할배’로 불렸던 보수단체 회원들이다. 특히 국정원 사건과 맞물려 지난 8월 말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이 내란 음모 혐의를 받으며 구속되면서 9월부터 이념 갈등은 최고조로 이르렀다. 벌써 몇 해째, 똑같은 사안을 두고도 너무나 다른 목소리를 내는 보수단체와 진보단체. 이들은 무엇을 말하기 위해 이렇게 모이고, 또 이들을 진짜 움직이게 하는 건 무엇인지, 집회 현장을 함께하며 목소리를 들어봤다. 지난달 6일 오후 2시. 서울 종묘공원에서는 대한민국 어버이연합의 주최로 시국강연회가 열렸다. 이곳은 1년 내내 어버이연합이 ‘시국강연회’ 명목으로 경찰에 집회 신고가 돼있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집회이지만 참가 인원은 300명을 훌쩍 뛰어 넘었다. 준비된 플라스틱 의자가 부족해 일부 노인들은 주변 보도 블럭에 걸터앉았다. 모두 70~80대로 보이는 남성 노인들이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킵시다’, ‘대한민국을 위하여 뭉치고 싸우자! 이기자!’‘는 내용의 현수막이 곳곳에 붙었다. 이날 강연자는 김진철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표였다. 그는 국내 정치 상황에 대해 언급하면서 김대중(DJ)·노무현 전 대통령을 집중적으로 공격했다. 북한에 ‘퍼주기’를 했다는 내용부터 시작해 안보를 불안하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취지였다. 김 전 대통령과 노 전 대통령을 향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라는 거친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김영삼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겉으로는 이회창을 밀었지만 속으로는 DJ를 밀어준 것”이라고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도 비판적 시각을 내비쳤던 김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원칙을 잘 지키고 있다”며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김 대표는 “박근혜 정부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에게 대가를 주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어버이연합을 국가유공자로 대우하는 법안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 강연의 핵심은 안철수 무소속 의원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에 대한 공격이었다. 이 의원의 내란 음모 혐의 사건이 불거진 직후여서 김 대표의 목소리는 더욱 격앙됐다. 그러면서 안 의원의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느냐”는 발언을 문제 삼았다. 그는 “안철수는 정치하지 말고 컴퓨터 백신이나 계속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이 야권의 잠재적 대권 주자라는 점에서 경계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노인들은 강연 도중 “종북좌파 척결하자”는 등의 구호를 반복해 외쳤다. 이날 강연회 참가자들을 위해 어버이연합에서는 백설기 300개를 나눠주었다. 떡은 순식간에 동이 났다. 매일 열리는 강연회에는 101세의 노인이 출근도장을 찍기도 한다고 한다.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에게 노인들이 왜 나오는 것인지 물었다. “우리가 과거에 배운 안보관과 현재 젊은이들에게 가르치는 내용이 너무 달라 위기감을 느꼈다”는 답이 돌아왔다. “우리가 일으켜 세운 나라를 종북 세력에 다시 넘길 수 없다”는 위기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올바른 국가관을 젊은이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어버이연합을 움직이는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어버이연합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11개 지부를 두고 있다. 등록한 회원수가 1700여명이고 집회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회원이 아닌 노인들도 참석한다. 참가자들의 평균 연령은 70대 후반~80대 초반. 2006년 처음 결성될 당시 서울 종로구 인의동의 4평짜리 사무실에서 시작했는데 현재는 17평으로 규모를 넓혔다. 정부 지원금을 받지 않아 회원들이 후원금을 모으고 각종 폐지, 고물을 주워 이를 팔아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사무실 한 켠에는 폐지와 플라스틱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주로 목소리를 내는 현장은 북한의 김일성 3부자에 대한 비판, 일본의 역사왜곡 항의, 그리고 이들이 말하는 우리나라의 ‘종북 세력’을 규탄하는 곳들이다. 이러한 집회 현장에서는 어버이연합 외에도 반핵반김국민협의회, 고엽제 전우회, 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모임 등 보수단체들이 연합해서 활동하고 있다. 이석기 의원 사태가 일어난 뒤 9월 초 매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첩소굴 통합진보당 해체 요구 1인 시위’, ‘이석기 체포동의안 가결 촉구 집회’ 등을 열기도 했다. 북한과 일본에 대한 항의 집회에서는 가스통을 비롯해 화형식까지 재연됐다. 어버이연합회는 집회 외에도 탈북자 지원 행사 및 초등학생들의 역사교육 등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탈북자들을 찾아 선물세트를 나눠주고 보육원과 양로원에 송편을 보냈다. 지난해에는 경북 지역 초등학생 70명을 초청해 국회와 국립현충원, 전쟁기념관을 견학하며 역사교육을 했다. 추 사무총장은 “젊은 사람들은 우리가 가스통 할배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우리는 젊은이들이 국가관을 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애국을 위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의 정반대에 있는 진보단체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절충점‘이라는 게 없어 보일 만큼 팽팽한 평행선을 이어오고 있다. 진보단체는 종류나 규모가 매우 다양하지만 보수단체에서 주로 공격하는 단체들은 강령에 ’자주적 평화통일‘ 등을 명시한 단체들이다. 지난 여름부터 켜지기 시작한 촛불은 전국에서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달 7일 오후 7시,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시국회의(국정원 시국회의)가 주최한 촛불집회에 함께했다. 이들의 집회는 보수단체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랐다. 집회가 열리기 한 시간 전부터 광장은 붐비기 시작했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광야에서’, ‘아리랑’ 등의 노래가 울려 퍼졌다. 특히 진보단체의 현장은 회원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이 열렸다. 어린이들을 데리고 나온 부모들도 곳곳에 눈에 띄었다. 30~40대 연령층이 주를 이루었다. 누가 어떤 단체의 회원인지 쉽게 구분할 수 없었다. 깃발을 보고 참가한 단체를 알 수 있을 뿐이다. 시민들은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주최 측에서 나눠준 피켓을 들었다.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진보성향 단체들이 모인 한국진보연대 등 진보단체를 비롯해 통합진보당 각 지역위원회, 대학교별 모임과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아고라’ 등 의 커뮤니티 회원들도 대거 모였다. “부정선거 당선무효”, “박근혜는 책임져라”는 등의 구호가 쏟아져 나왔다. 한참 노래가 신나게 울려퍼지다가 집회가 시작되자 일반 시민들이 무대에서 발언하기 시작했다. 미리 주최 측에 신청해 발언권을 주는 방식이다. 광주에서 왔다는 70대 노인이 무대에 섰다. 그는 “이 할아버지가 오죽 답답했으면 여기까지 왔겠느냐”면서 털썩 주저 앉아버렸다. 국정원의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비판을 쏟아내면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는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서 마이크를 잡은 발언자들도 비슷했다. 촛불집회는 지난 6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수시로 열리고 있다. 한국진보연대를 비롯해 진보단체들이 모여 전국 지역별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시국회의를 구성하는 등 규모도 더욱 늘어나고 있다. 한 40대 참가자는 “촛불집회가 매주 주말 열리는데 언론에서는 보도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리면서 “이렇게 나와서 촛불을 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매주 나오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도 “잘못된 게 있고 바로 잡아야 하는데 달라지는 게 없으니 답답할 뿐”이라면서 “지금으로선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여기 나와서 힘을 보태는 것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특히 ‘할배’들 만큼이나 보수적인 목소리를 내는 대학생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지난해부터 각종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가 대표적이다. 어버이연합 측에서는 “천안함·연평도 포격 사건을 계기로 젊은 친구들이 북한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됐고 이러한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우리와 비슷한 목소리를 내고 서로 힘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는 대학생들이 “친북·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통합진보당·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은 해체하라”고 주장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2009년 창립한 한국대학생포럼 회원들이다. 이들은 “종북 세력의 실체가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으로 만천하에 드러난 만큼 국가의 기강을 흔드는 종북 세력들을 뿌리 뽑아야 한다”면서 “특히 통합진보당과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은 국민을 선동도구로 삼아 국가안보를 뒤흔들려하고 있다”며 이들의 해체를 주장했다. 한국대학생포럼 심응진 회장(고려대)은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 진보단체의 목소리만 부각되는 점이 아쉬워 보수 성향 대학생들도 올바른 목소리를 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면서 “대학생들이 제대로 된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대학생포럼에서 겨냥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은 2002년부터 결성된 대학 총학생회 연합 모임이다. 과거의 한총련과 비슷한 맥락이다. 매년 반값 등록금 공약이 이행되도록 투쟁을 벌이기도 하고 진보단체의 촛불집회에 동참하는 등 정치적인 이슈에 대한 목소리도 꾸준히 낸다. 지난달 28일 한대련은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한 규탄집회와 함께 시국법정을 열었다. 사건의 피의자로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대선 당시 새누리당 총괄선대본부장), 권영세 주중대사(대선 당시 새누리당 종합상황실장)으로 내세우고 학생들이 검사와 판사를 맡아 이들의 혐의 내용을 읊었다. 참가한 나머지 학생들은 배심원이 되어 유·무죄를 판단해 주는 역할을 맡는 방식의 퍼포먼스였다. 결과는 네 명 모두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판사를 맡은 학생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징역 419년, 김용판 전 청장에게 징역 518년, 김무성 의원에게 징역 615년, 권영세 대사에게 징역 1004년을 선고한다”고 판결하자 학생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집회에 참가한 학생은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에 대해 대학생들이 꾸준히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서 “우리가 이렇게 모여 목소리를 내다보면 누군가 귀를 기울여줄까 하는 기대감에 이렇게 나오게 된다”고 말했다. 아직도 촛불은 전국에서 타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은 국정원 사건을 주제로 한 촛불집회가 시작된지 100일째 되는 날이었다. 100일을 맞이한 촛불집회가 열린 서울역 광장 맞은편 서울게이트웨이타워 앞에서는 대한민국 재향경우회,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등 보수단체들이 어김없이 ‘반(反)국가 종북세력 대척결 10차 국민대회’라는 명칭의 맞불집회를 열었다. 국정원 사건 뿐 아니라 최근 정부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법외노조화,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임명 등으로 촉발된 역사 논쟁 등 보수단체와 진보단체의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곳곳의 이슈들로 사그라들 기미도 안 보인다. 이들이 한 목소리를 내는 일은 앞으로도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다만 보수단체와 진보단체, 서로의 존재가 각자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는 데 상당 부분 역할을 하는 것 같이 보인다. 글·사진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역사교과서 논란, 문제는 검정이야

    “교과서 집필자와 출판사의 자격 조건을 강화해야 한다.”, “당파성이 있는 정치학자가 검정자문위원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신중을 기해야 한다.”, “아예 고교 한국사를 단일 교과서를 쓰는 국정 체제로 개편하자.” 한국교과서연구재단 주최로 10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역사교과서 개발 및 검정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검정제도 개선을 위한 백가쟁명식 해법이 제시될 예정이다. 재단 측은 미리 공개한 요약자료에서 “최근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제기된 이념 편향 및 부실 논란은 검정제도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세미나 발제자로 나서는 윤현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은 교학사 교과서의 우편향 논란을 의식한 듯 “교과서 검정 심사를 할 때 심사본의 과다한 내용 오류 때문에 심사위원 업무가 늘어나고, 주요 사안에 대한 심사기간이 부족해져 교육 중립성까지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대해 토론자인 박종은 서울 불광중 교감은 “검정심사를 이원화해 기초조사에서 일정 수준 이상 오류를 보이는 교과서는 불합격시키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앞서 국사편찬위원회가 1차 심사에서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페이지마다 1~2건에 이를 정도로 많은 479건의 수정요구를 한 뒤 “국사편찬위가 검정이 아닌 교정을 봐줬다”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윤덕영 국사편찬위 역사진흥실장은 “검정자문위원회를 꾸릴 때 정치적 당파성이 있는 정치학자나 실체가 불분명한 교과 전문가 참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성준 금성출판사 이사는 “과목별로 나눠진 검정기관을 단일화시켜 하나의 기관이 검정 업무를 통합 수행해 효율성을 높여야 하고, 논란이 되는 고등학교 역사는 국정도서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검정심사의 비용을 국가 예산에서 충당하지 않고 심사 대상인 출판사가 부담하는 현 제도의 부당성을 이구동성으로 지적했다. 심사 대상으로부터 돈을 걷어 심사하면서 엄정함과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성범죄수사대: SVU 14(OCN 밤 11시) 성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은 여성이 배에 실려 시장 관저 뒤까지 떠내려온다. 도시는 발칵 뒤집히고, SVU는 피해 여성이 캐나다에서 온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한 남성이 공원에서 여성들을 향해 자신의 중요 부위를 노출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때마침 현장에 있던 SVU 요원이 그를 체포한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10시 50분) 한 젊은 여성이 차를 타고 사람들 사이로 돌진해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조사 결과 여성은 한 병원의 레지던트로 밝혀지고, 혈액검사에서 약물 성분이 검출된다. 사고를 낸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받은 100건이 넘는 처방전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한다. 한편 러스티의 친어머니가 러스티를 만나러 로스앤젤레스로 오기로 한다. ■아가씨와 건달들(더 무비 밤 9시 30분) 나싼은 나이트클럽의 가수 아델레이드와 약혼한 사이지만 장장 14년이 지나도록 도박에 빠져 그녀와의 결혼은 안중에도 없다. 급기야 파산하기에 이른 나싼은 도박 장소를 빌리기 위해 1000달러를 구하러 동분서주한다. 한편 건달들의 아지트인 타임 스퀘어에선 오늘도 흥청망청하는 건달들의 세계가 여전히 펼쳐지는데…. ■글로리아(씨네프 오후 3시 30분) 애인이자 마피아 보스인 케빈을 대신해서 감옥에 간 글로리아. 출소하자마자 3년간 면회 한번 오지 않았던 조직에 대해 끌어오르는 증오를 안고 조직의 아지트로 향한다. 그곳에서 케빈을 만난 글로리아는 3년의 대가로 돈을 요구하지만 냉정하게 거절당한다. 증오와 분노로 아지트를 나서던 글로리아는 꼬마 니키를 발견한다. ■와타나베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11시) 요코하마에 있는 니시모토씨 댁을 찾아간다. 건물에 둘러싸인 데다 특이한 부지에 자리한 이 집의 관건은 어떻게 하면 채광을 좋게 하는가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바닥에서 천장까지의 높이를 높게 하고, 천장의 아치형 장식과 더불어 29개의 지붕창을 만들었다. 또한 방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집 내부에선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원피스 4(애니맥스 밤 8시) 밀짚모자 해적단은 우솝의 지시 아래 황금 회수반과 웨이버 회수반으로 나뉜다. 나미와 상디는 웨이버를 무사히 되찾지만, 황금 회수반은 함정인 줄 모르고 보관고로 들어갔다가 체포당할 위기에 처한다. 때마침 셰퍼드 중령이 본부 정예부대로 구성된 특별기동대와 함께 들이닥치고, 셰퍼드의 실수 덕에 탈출에 성공한다.
  • 조재현·유동근 ‘정도전’에 캐스팅

    배우 조재현과 유동근이 내년 1월 첫 방송되는 KBS 사극 ‘정도전’에 캐스팅됐다. ‘정도전’은 고려 말~조선 초에 걸친 왕조 교체 시대에 정도전을 중심으로 조선을 건국하려는 이들과 고려를 지키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조재현은 주인공 정도전을, 유동근은 이성계를 연기한다. ‘해신’ ‘거상 김만덕’ 등을 연출한 강병택 PD와 ‘사랑아 사랑아’ ‘프레지던트’ 등을 집필한 정현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 [국가인권위원회 ‘모럴해저드·위상 실추’ 2제] 파리 날린 20돌 ‘생일 잔치’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13일 서울에서 연 ‘파리 원칙 20주년 기념 국제회의’를 국내외 인권단체들이 대거 외면해 인권위의 실추된 위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파리 원칙은 1993년 오스트리아 빈 세계인권대회와 유엔 총회에서 공식 채택됐으며 세계 각국에서 독립기구인 인권위의 탄생을 이끈 원칙이다. 인권위의 ‘생일 잔치’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국제회의인 셈이다. 인권위도 이날 행사의 중요성을 감안해 오찬과 만찬을 포함한 3부로 회의를 구성했다. 전·현직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 위원장도 총출동했다. 하지만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내 회의장 분위기는 썰렁했다. 인권위 직원들을 빼면 참석자가 극소수에 불과했다. 한 참석자는 “행사 객석 중 60%는 인권위 직원들이 차지했던 것 같다”면서 “특히 3부에서는 회의장 내 빈자리가 많았다”고 말했다. 인권운동사랑방과 천주교인권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국내 인권단체뿐 아니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국제민주연대 등 국제 인권단체도 이번 행사에 불참했다. 이 단체들은 “국가 권력으로부터 독립성을 지키지 못한 현병철 위원장이 인권위의 독립기구 지위를 인정한 파리 원칙 기념행사를 개최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다. 국가인권기구 아시아 NGO네트워크(ANNI) 소속으로 한국 인권위를 감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국제민주연대의 최미경 사무처장은 24일 “파리 원칙이 채택되기까지 많은 인권활동가들의 투쟁이 있었고, 파리 원칙에 따라 국가인권기구가 시민사회와 협력해 인권을 보호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이런 원칙을 지키지 않는 한국인권위가 개최한 파리 원칙 기념행사에 참석할 이유가 없다”고 꼬집었다. 변정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캠페인팀장도 “앰네스티가 그동안 제시한 수많은 권고안들이 묵살당했다”면서 “행사에 연사나 토론자로 초청된 인사 말고는 시민단체 사람들이 참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 부부, ‘출퇴근용 집’이 109억원

    페이스북 CEO 저커버그 부부, ‘출퇴근용 집’이 109억원

    마크 저커버그(29)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부인 프리실라 챈(28)이 ‘출퇴근용 집’으로 109억원 상당의 주택을 구입한 뒤 이를 리모델링하는 데 최소 162만 5000달러(17억 6400만원)를 쓰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원래 실리콘밸리 팰로앨토에 있는 저택에 살았지만 소아과 레지던트인 부인이 출퇴근하기 편하도록 올해 초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있는 ‘출퇴근용 집’을 따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스시코 크로니클은 15일(현지시간) 시 당국에 신고된 자료를 인용해 이 ‘출퇴근용 집’이 고급 주택가인 돌로리스 하이츠 지역에 있으며 실내 면적 515㎡에 침실 4개가 딸린 4층짜리 집이라고 보도했다. 신고 자료에 따르면 이 집 1층에 사무실, 홈시어터용 방, 화장실, 탈의실, 세탁실, 와인 보관실, 싱크대가 달린 홈 바를 만들고 2층에 화장실을 추가하며 2~4층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데 72만 달러(7억 8200만원)가 든다. 또 지붕과 창문을 갈고 정원 배치를 바꾸는 등 아래층을 리모델링하는 데 75만 달러(8억 1400만원), 부엌과 욕실을 리모델링하는 데 6만 5000달러(7100만원), 온실을 만드는 데 6만 달러(6500만원), 외벽과 계단을 바꾸고 지진에 견딜 수 있도록 보강하는 데 3만 달러(3300만원)이 들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조경제 이끌 민간단체 닻올랐다

    창조경제 이끌 민간단체 닻올랐다

    박근혜 정부가 핵심 국정과제로 내건 창조경제 실현을 지원할 민간단체인 ‘혁신창조경제포럼’(NICE·New Innovation, Creative Economy)이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모든 산업 분야에 ‘오픈 플랫폼’을 연구·보급하고, 산·학·연·관 협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는 이 포럼은 논의된 내용을 정책입안이나 기술화, 사업화 등으로도 공유할 방침이다. 또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세계 최고의 웹(Web) 3.0 유비쿼터스를 활용한 각종 정책과 사업 과제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며, 융합 혁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를 육성하고, 집단지성 네트워크도 구축할 방침이다. 포럼에는 전직 관료들과 대학교수들이 대거 참여했다. 박철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이 포럼의 창립 추진위원장을, 조병완 한양대 공과대 교수가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오장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과 김동수 전 정보통신부 차관, 박덕배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고문으로 위촉됐다. 포럼 결성을 주도한 박 사장은 “현재 세계경제는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과 좁혀져 가는 기술 격차로 인해 어느 국가와 어느 기업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불확실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면서 “이런 여건에서는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한 시장의 선점과 창출이야말로 앞으로의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새 정부도 새로운 경제비전으로 창조경제를 제시했지만 여전히 창조경제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논의만 무성할 뿐 그 실체는 명확하지 않다”며 “이런 이유로 창조경제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그 답을 찾아 보급하기 위해 포럼을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무 차장 출신으로 공직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강조해온 박 사장은 “아날로그 시대에 디지털 기술이 창조경제였다면 지금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게 창조경제”라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아프리카 동북부에 있는 남수단은 1956년 영국 식민지에서 독립한 후, 50여 년간 내전으로 고통받다 2011년 7월 수단에서 분리 독립한 국가다. 오랜 내전으로 국토가 황폐해지고 국민은 가난과 질병에 고통받는 상황이다. 한편 우리 군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곳에 ‘남수단에 희망을, 조국에 영광을’ 슬로건을 내건 한빛부대를 파견한다. ■굿 닥터(KBS2 밤 10시) 레지던트 수련을 위해 난생 처음 서울행 기차에 오르는 시온. 도착한 기차역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한 어린 아이를 발견하고, 응급처치를 돕다가 병원과의 약속 시간을 놓쳐버린다. 같은 시각, 최 원장은 자폐 병력이 있는 의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이사진의 반대에 자신의 원장직을 걸고 시온을 6개월간 임시 채용할 것을 제안한다. ■세상의 모든 여행(MBC 오후 6시 20분) 배우 박용우의 ‘블루 크로아티아’편에서의 마지막 여정은 보랏빛 향기로 일렁이는 아드리아 해의 1000여 개가 넘는 섬 중 가장 아름답다는 흐바르 섬에서 펼쳐진다. 상쾌한 바람과 소박하고 한가로운 사람들, 감칠맛 나는 해산물이 가득한 흐바르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매혹의 섬으로 향한다. ■굿모닝 510-백세건강시대(SBS 오전 5시 10분) 최근 들어 외모와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짧은 치마를 입고 높은 구두를 신는 여성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에 따라 발생률이 증가하는 질환이 있는데 바로 하지정맥류이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면서 표재 정맥이 늘어나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보이는 것을 말하는데…. ■건강한 아침(EBS 오전 6시) 어깨와 등이 불편하고 뻐근한 증상은 예전에는 노화의 신호였지만, 요즘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젊은 층에서도 흔해졌다. 특히 어깨가 굽으면 척추의 문제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위축되는가 하면 소화기능도 나빠져서 뱃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어깨와 등이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유연성과 함께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을 소개한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모두가 집을 비운 한낮에 한 남자가 다녀갔다. 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빈집털이 범행. 장기간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은 휴가철을 맞아 빈집털이 범행이 더욱 기승을 부린다. 게다가 폐쇄회로(CC)TV가 없는 주택가만 골라 범행한 탓에 단서가 부족한 상황이다. 한편 끈질긴 수사 끝에 우연히 찍힌 블랙박스 영상으로 수사가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 [화보] ‘굿닥터’ 제작발표회…주원,문채원,주상욱 “의사 됐어요”

    [화보] ‘굿닥터’ 제작발표회…주원,문채원,주상욱 “의사 됐어요”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굿닥터’ 곽도원, 눈물의 가정사 고백

    [포토] ‘굿닥터’ 곽도원, 눈물의 가정사 고백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주상욱·문채원 ‘포즈는 이렇게’

    [포토] 주상욱·문채원 ‘포즈는 이렇게’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굿닥터’ 문채원 “감춰졌던 매력 발산하겠다”

    [포토] ‘굿닥터’ 문채원 “감춰졌던 매력 발산하겠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곽도원, 살아있네~

    [포토] 곽도원, 살아있네~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인형 미모’ 김민서

    [포토] ‘인형 미모’ 김민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KBS 월화드라마 ‘굿닥터’

    [포토] KBS 월화드라마 ‘굿닥터’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굿닥터’ 주원 “평생 만나기 힘든 역할”

    [포토] ‘굿닥터’ 주원 “평생 만나기 힘든 역할”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굿닥터’ 빼어난 외모 김민서

    [포토] ‘굿닥터’ 빼어난 외모 김민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채원·김민서 인형같은 이목구비

    [포토] 문채원·김민서 인형같은 이목구비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채원, 이쁘게 봐 주세요

    [포토] 문채원, 이쁘게 봐 주세요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연출 기민수, 김진우)’제작발표회가 31일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굿닥터’의 연출을 맡은 기민수 PD를 비롯 주연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 김민서, 곽도원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월화드라마 ‘굿닥터’는 자폐아로 자란 레지던트 박시온(주원)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8월 5일 첫방영 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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