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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취’ 이민호, ‘레전드급’ 눈물 연기...네티즌 ‘찬사’

    ‘개취’ 이민호, ‘레전드급’ 눈물 연기...네티즌 ‘찬사’

    ‘개인의 취향’ 전진호 역의 이민호가 ‘레전드급’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15회분에서 오해 때문에 개인(손예진 분)과 생이별을 하게 된 진호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진호는 개인에게 의도적으로 게이라고 속인 것과 상고재에 들어간 것 모두 자신이 한 일이라고 모질게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이별을 고했다. 이후 개인과 헤어지고 진호가 눈물을 억지로 참으며 개인에 대한 마음을 다잡는 모습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장면이라고 평가되고 있다.최고의 장면이라고 꼽힌 진호의 연기는 진호가 운전을 하고 집에 들어가며 “나는 박개인을 사랑하지 않을거다. 나는 박개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나는 박개인을 사랑한 적이 없다.”고 역설적인 사랑표현을 절절하게 했다. 이 단 세 마디의 대사 연기에서 이민호는 ‘개인의 취향’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목소리가 미세하게 떨리며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 있지만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시청자들은 “미래-현재-과거형으로 말한 이유가 뭘까?”, “이민호 대사 중 최고였다.”, “어쩜 연기를 이렇게 잘하니”, “미친 연기력이다.”, “이민호가 찬양할 수밖에 없는 연기를 보여줬다.” 등 호평을 쏟아내는 등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준 이민호 ‘찬양송’까지 등장했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20일 마지막 16회분을 남겨두고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계속되고 있다.사진 = MBC ‘개인의 취향’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손예진-이민호 눈물이별...네티즌도 ‘엉엉’

    ‘개취’ 손예진-이민호 눈물이별...네티즌도 ‘엉엉’

    ‘호박커플’ 이민호-손예진에게 ‘이별’이라는 최대 위기가 찾아왔다.시청자들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극본 이새인/ 연출 손형석 노종찬) 15회분에서 전진호(이민호 분)와 박개인(손예진 분)이 결국 이별하는 모습을 볼 수밖에 없었다.개인의 아버지 박철환 교수(강신일 분)는 진호가 상고재 지하방을 열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여기에 최도빈 관장(류승룡 분) 사무실에 과거 자신의 설계도를 발견한 박교수는 진호가 고의적으로 가로챈 것으로 오해하고 개인 앞에서 진호에게 “비열한 놈”이라고 하며 뺨을 때린다.사실 상준(정성화 분)이 우연히 발견한 설계도를 들고 최관장 사무실을 찾아가 공모전에 앞서 미리 검토해 달라고 부탁한 것. 하지만 최관장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진호가 상고재에 들어온 목적을 알게된 개인은 “정말 담예술원 때문에 상고재에 들어왔던 거냐. 처음부터 날 이용하려고 접근했던 거냐.”고 눈물을 흘리며 물었지만 진호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했다.이후 개인은 진호를 불러내 “진호씨가 직접 얘기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 믿겠다.”고 말했지만 진호는 “내가 이렇게까지 이용했는데 당신은 아직까지 나를 믿는다. 이렇게 우스운 여자를 내가 좋아할 것 같냐.”고 쏘아붙였다.이에 개인은 “진호씨 나 사랑하잖아요.”라고 말하자 진호는 “사랑한 척 한거야. 어떻게든 성공해보려고”라며 개인에게 생채기를 남겼다. 서로 사랑하지만 바보처럼 헤어진 둘은 집에 돌아가 아픈 마음을 눈물로 쏟아냈다.둘의 이별을 본 시청자들은 “둘의 눈물연기는 정말 레전드다.”, “옆에 휴지 갖다놓고 울었다.”, “이제 한 회밖에 남지 않았다. 어서 달달한 장면들을 보여 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20일 마지막 16회분을 남겨두고 있다.사진 = MBC ‘개인의 취향’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亞발매 앞서 월드컵송 국내 선공개

    2AM, 亞발매 앞서 월드컵송 국내 선공개

    2AM이 월드컵송 ‘No 1’을 공개했다. 2AM의 소속사 측은 20일 “아시아 10개국에 동시 발매에 앞서 온라인을 통해 ‘No 1’ 음원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No.1’은 프로듀서 방시혁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르고 기억할 수 있어 공식 월드컵 송으로는 적격이라는 평이다. ‘No 1’은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의 수록곡. 2AM은 아시아대표로 나서 샤키라, 알켈리, 핏불, 존 레전드 등 최정상급 슈퍼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소속사 측은 “2AM은 당시 독특한 음악성과 스타성으로 FIFA와 월드컵 관계자의 까다로운 심사를 단숨에 통과했다.”고 전했다. 2AM의 ‘No.1’에 이어 공식음반 ‘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은 오는 31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CJ인터넷, “서유기 재미없으면 보상해드려요”

    CJ인터넷, “서유기 재미없으면 보상해드려요”

    ”재미없으면 보상합니다”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앤앤지랩이 개발한 횡스크롤 캐주얼 MMORPG <서유기전>이 13일 시작하는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먼저, ‘재미없다면 보상!’ 이벤트는 30번 출석한 이용자가 ‘재미있다’를 선택하면 서유기전 캐시 2만원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만약 이용자가 ‘재미없다’를 선택하면 보상으로 경쟁 게임 캐시(메이플 캐시)을 제공, <서유기전>의 자신감을 보여준다.이벤트 기간은 공개서비스 시작일인 13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며, 해당 기간에는 매일 기본 선물로 아이템과 이벤트 코인을 제공한다.‘75레벨 달성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6월 12일까지 75레벨을 달성하면 <서유기전>의 투구, 마스크, 망토 등 110레벨 능력치가 세팅된 강력한 레전드급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 재미가 없다면 아이템 대신 문화상품권으로 역시 보상받을 수 있다.60레벨 달성시에는 넷마블 캐시 5000원도 받을 수 있다. 60레벨 외에도 10레벨을 단위로 선물을 주는 레벨달성 이벤트가 진행돼, 10, 20, 30, 40, 50레벨에 달성하면 스페셜 코스튬 등의 아이템과 코인을 각각 증정한다.또한 넷마블 제휴 PC방에서는 비행력 감소없이 일반 근두운보다 1.5배 빠른 PC방 전용 근두운이 제공된다.한편, 13일 공개서비스로 횡스크롤 MMORPG 시장 판도 개편에 도전장을 내미는 <서유기전>은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이다. 파스텔톤 수묵 채색화의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전연령대가 즐길 수 있다. 기존 횡스크롤 MMORPG와의 차별화 요소인 ‘근두운’, ‘기문둔갑’, ‘요괴둔갑’이 특징이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국가대표 축구팀 ‘화이팅!’”

    [NTN포토] 린 “국가대표 축구팀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측구대표팀 선수들 힘내세요!”

    [NTN포토] 린 “측구대표팀 선수들 힘내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장 받는 린

    [NTN포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장 받는 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혜경 대명컬렉션 대표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샴푸 CF 한 장면 같죠?”

    [NTN포토] 린 “샴푸 CF 한 장면 같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머리를 휘날리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코리아 레전드’ 홍보활동 열심히 할게요”

    [NTN포토] 린 “‘코리아 레전드’ 홍보활동 열심히 할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에요”

    [NTN포토] 린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멋있죠?”

    [NTN포토] 린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박혜경 대명컬렉션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 “박지성 선수 좋아해요!”

    [NTN포토] 린 “박지성 선수 좋아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의 자격’, 7男 명강의에 네티즌 “찡한 감동”

    ‘남자의 자격’, 7男 명강의에 네티즌 “찡한 감동”

    ‘남자의 자격’ 일곱 남자가 2주에 걸쳐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30분의 강연을 펼쳤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은 웃기기에 주력하기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줬다.지난주 방송된 개그맨 김국진의 ‘롤러코스터’ 강의는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은 시청자들이 김국진의 강의에 감동을 받고 “수많은 롤러코스터를 탈 날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 용기 내자.”, “혹시 안본 사람이 있으면 꼭 보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네티즌들이 김국진의 강의 풀버전을 요청했다.또 개그맨 이경규의 강의 전에 ‘비덩’ 이정진이 여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분위기가 어수선했었다. 이경규는 이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강의가 끝날 때까지 나가지 말고 관대한 웃음을 부탁하며 강연 종료시 기립박수를 쳐줄 것을 요구하는 등 재치있는 입담으로 학생들을 집중시켰다.이경규는 “힘들다고 해서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마라. 참고 기다려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20대들에게 희망과 힘을 북돋워줬다.강연을 모두 들은 한 대학생은 “여러 고민이 있었는데 강연을 듣고 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도움이 많이 됐다. 감사하다.”고 ‘남자의 자격’ 팀에게 인사했다. 그리고 2주 동안 일곱 남자들의 강연을 본 네티즌들은 “이번 방송은 레전드다.”, “그들의 성공이 나에게 ‘찡’함을 줬다.” 등 호평을 쏟았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자의 자격’ 이경규, ‘레전드’급 명강의 ‘화제’

    ‘남자의 자격’ 이경규, ‘레전드’급 명강의 ‘화제’

    개그맨 이경규가 학생들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이경규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함께 출연 중인 다른 멤버들과 순차적으로 대학생들에게 ‘남자, 청춘에게 고함’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지난주 개그맨 김국진이 ‘롤러코스터’ 강의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에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이경규가 또 한 번 청중과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경규의 강연 주제는 ‘참을 인’(忍)이었다. 이경규는 방송생활을 하면서 화가 나면 참지 않았지만 참으니 좋은 일이 계속 생겼다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말했다.특히 이경규는 “힘들다고 해서 인생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마라. 먼 훗날 짐을 내려놓았을 때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가슴에 와닿은 말을 남겨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이경규의 강연이 끝나자 기립박수를 쳤다.이경규 외에도 개그맨 이윤석은 “‘보지 않은 것은 없다’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스스로 세워놓은 사고의 틀 안에 나를 가두려하지 마라.”며 다양한 것들을 경험해보라고 했다. 개그맨 윤형빈은 “내가 잘 하는 것을 해라. 그리고 진심을 보여주면 마음의 문이 열린다.”고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줬다.이에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은 레전드다.”, “개그맨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다. 대박이다.”, “정말 명강의다. 두고두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등 호평을 쏟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린, 조심스럽게···

    [NTN포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린, 조심스럽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입장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린,’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로 위촉

    [NTN포토] 린,’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가수 린이 10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미음 갤러리에서 진행된 2010년 남아공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코리아 레전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린은 오는 13일 정규6집 Part2 ‘캔디 트레인(CANDY TRAIN)’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포맨 ‘못해’, ‘슈퍼스타K’ 오디션 최고 인기곡

    남성 3인조 포맨(4MEN)의 ‘못해’가 ‘슈퍼스타K 시즌2’ 최고의 인기곡으로 떠올랐다. 엠넷미디어 측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대전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예선에서는 5000명의 응시자가 모인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포맨의 ‘못해’를 불렀다. 이어 2AM의 ‘죽어도 못 보내’와 ‘잘못했어’가 많이 불린 곡으로 조사됐다. 남자 가수들의 곡이 상위권을 휩쓴 건 지난해 ‘슈퍼스타K’ 오디션과 정반대의 결과라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오디션 응시곡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다비치의 ‘8282’ 등 전반적으로 여성 가수들의 곡들이 인기를 끌었다. 이에 대해 김용범 CP는 “지난해 ‘슈퍼스타K’에서 서인국, 조문근 등의 큰 활약 덕분인지 올해는 20대 남자들의 오디션 응시가 높다.”며 “이런 이유로 오디션 때 가장 많이 불렸던 곡들도 대체적으로 남성 가수들의 곡인 거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김 CP는 “발라드 곡뿐만 아니라 R&B 등 장르도 다양해 졌고 무엇보다 전반적으로 지원자들의 노래 실력 수준이 높아져 올해는 높은 경쟁률과 더불어 치열한 경합도 기대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전 1차 예선 격인 ARS와 UCC 예선을 통과한 5000 명은 지난 17일 대전 컨벤션 센터 전시실에서 2차 예선을 치렀다. 이 중 2차 예선을 통과한 약 40명은 오는 2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3차 예선을 치를 예정이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 위크’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日 도쿄 앙코르 콘서트 대성황

    비, 日 도쿄 앙코르 콘서트 대성황

    가수 비가 일본 도쿄를 뜨겁게 달궜다. 비는 지난 17, 18일 양일간에 걸쳐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체육관에서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 앙코르 공연을 가졌다. 국립 요요기 체육관은 공연장의 위치와 근접의 용이성으로 도쿄 내에서 최고의 공연장 중 하나로 뽑히는 곳이다. 비는 이틀간 공연장을 가득 채운 1만 명의 관객들로부터 2시간이 넘는 공연 시간 내내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18일 공연에서 비는 ‘내 여자’를 부르다 관객석으로 뛰어내려 관객들과 악수를 나누기도 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비는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중 하나인 일본어곡 ‘새드 탱고’(Sad Tango)를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최근 발매한 스페셜 앨범 수록곡 ‘힙 송’(Hip Song)을 불렀다. 관객들은 한국어 노래임에도 공연장을 울릴 정도의 큰 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비가 마지막 무대까지 마친 뒤 공연장에 불이 들어왔지만 팬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정지훈을 연호했고 공연이 끝났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음에도 30분간 자리를 지키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편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비는 19일 아침 비행기로 귀국, SBS ‘절친노트’를 촬영할 계획이다. 사진 =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아이스쇼, 1만 관객 열광 “진정한 피겨 레전드”

    김연아 아이스쇼, 1만 관객 열광 “진정한 피겨 레전드”

    ‘피겨요정’ 김연아가 꾸민 4월의 아이스쇼에 1만 관객들이 열광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서 시작된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은 ´본드걸´ 김연아의 우아함과 청초함, 발랄함 등 팔색조 매력에 빠질 수 있는 120분 대서사시나 다름없었다. 이날 아이스쇼에 참가한 팬들은 “김연아만이 진정한 피겨 레전드임을 깨달을 수 있었던 쇼였다.” “쇼트 프로그램인 007 본드걸 무대를 선보일 때는 한 편의 첩보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등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번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쇼트 프로그램인 007 본드걸 무대를 선사하는 한편, 화려한 특수효과와 더불어 갈라 연기도 함께 선보였다. 또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에 맞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페스타 온 아이스 2010’ 에는 곽민정, 일리아 쿨릭, 패트릭 챈 등의 피겨 스타들도 참가해 각자 제 기량을 발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엽네”…추신수 ‘풍선머리 인형’ 기념품 눈길

    “귀엽네”…추신수 ‘풍선머리 인형’ 기념품 눈길

    ‘추추트레인’ 추신수(28·클리블랜드)를 모델로 한 귀여운 ‘버블헤드’ 인형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리블랜드 지역매체 ‘클리블랜드닷컴’은 올해 기념품으로 증정될 추신수 버블헤드 인형의 사진을 9일 기사에 첨부했다. 추신수의 버블헤드 인형은 6월 12일(현지시간) 워싱턴전에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버블헤드 인형은 몸통에 비해 큰 머리를 붙여 귀엽게 만든 인형이다. 메이저리그 팀들은 간판스타나 팀의 ‘레전드’와 유망주 등을 모델로 버블헤드 인형을 제작해 한 시즌에 3차례에서 5차례 증정 이벤트를 연다. 추신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버블헤드 인형 모델이 됐다. 클리블랜드는 추신수 외에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2010년 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케니 로프턴을 올해 모델로 삼았다. 사진 속 추신수의 버블헤드 인형은 복고풍 캐릭터로 제작된 지난해 인형과 달리 경기 중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눈 밑 아이패치와 손목에 찬 리스트밴드까지 추신수의 경기 복장을 그대로 옮겼다. 아시아 선수임을 보여주는 검은 눈동자가 강조됐으며 역동적으로 송구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버블헤드 인형은 특별히 수집하는 팬들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기념품이다. 관중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프로모션 행사에 사용되기 때문에 모델은 선수의 상품성을 고려해 선정된다. 사진=클리블랜드닷컴(cleveland.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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