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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인성 시구, 우월한 기럭지 자랑하는 시구

    조인성 시구, 우월한 기럭지 자랑하는 시구

    ‘조인성 시구’ 배우 조인성이 14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모자까지 착용한 조인성은 긴 팔을 이용해 힘껏 공을 던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조인성 시구, 훈남의 시구

    조인성 시구, 훈남의 시구

    ‘조인성 시구’ 배우 조인성이 14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모자까지 착용한 조인성은 긴 팔을 이용해 힘껏 공을 던졌다. 조인성의 시구에 한밭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큰 환호성을 보냈고, 조인성은 두 손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조인성 시구, 시구의 정석 보여줘..

    조인성 시구, 시구의 정석 보여줘..

    ‘조인성 시구’ 배우 조인성이 14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모자까지 착용한 조인성은 긴 팔을 이용해 힘껏 공을 던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화 조인성 시구, 시구 실력+포즈 모두 완벽

    한화 조인성 시구, 시구 실력+포즈 모두 완벽

    ‘한화 조인성 시구’ 배우 조인성이 14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조인성은 한화 이글스 레전드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모자까지 착용한 조인성은 긴 팔을 이용해 힘껏 공을 던졌다. 조인성의 시구에 한밭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큰 환호성을 보냈고, 조인성은 두 손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화답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자기 “토레스, 다시 최고로 만들어주겠다”

    인자기 “토레스, 다시 최고로 만들어주겠다”

    ”밀란으로 와라. 내가 너를 다시 최고로 만들어주겠다.” AC 밀란 레전드 공격수 출신으로 이제는 AC 밀란 감독이 된 인자기가 토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직접 통화로 그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인자기 감독은 첼시를 떠나 밀란 합류를 고민하고 있던 토레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밀란으로 와라. 다시 세계 최고로 만들어주겠다”는 말로 그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밝혀졌다. 밀란에 2년간 임대로 합류하기 위해 상당한 주급삭감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진 토레스는 일요일에 열릴 파르마 전에서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인자기 감독은 최근 UEFA가 주관한 감독들간의 미팅 자리에서 토레스에 대한 질문을 받고 “토레스는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는 다시 잘해내고 싶은 강한 열망을 갖고 있다”며 “그의 몸상태는 아주 좋고 나는 토레스와 함께 밀란도 달라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역시절 ‘위치선정의 제왕’으로 불리며 30을 넘긴 나이에도 좋은 활약을 보였던 인자기 감독이 토레스의 긴 부진을 털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토레스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고 있는 인자기 감독(인터뷰 영상 캡쳐), AC 밀란에 합류한 토레스(AC 밀란 홈페이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www.twitter.com/inlondon2015
  • 롤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차단…언제까지?

    롤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차단…언제까지?

    롤점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11일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1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 동안 롤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이 진행된다. 롤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중에는 게임 접속 및 홈페이지 이용이 불가능하다. 서버 점검 시간에는 모든 게임이 종료되며 진행 중이던 게임은 기록이 남지 않는다. 랭크 게임은 중간에 종료되는 일이 없도록 서버 점검 90분 전부터 접속이 차단된다. 롤점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점검, 무슨 패치 적용되길래”, “롤점검, 자주하네”, “롤점검 후에 바로 플레이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산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 1894가구

    [부동산 플러스] 부산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 1894가구

    롯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2구역을 재개발한 ‘대연 롯데캐슬 레전드’(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35층 30개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9~121㎡ 3149가구 가운데 189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못골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단지 앞을 지나는 다양한 버스노선으로 서면, 문현금융단지, 센텀시티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쯤 문을 열 예정이다. (051)627-3000.
  • 이병헌 협박 가수, 글램 다희 “음담패설, 50억 요구” 공식입장..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협박 가수, 글램 다희 “음담패설, 50억 요구” 공식입장..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 배우 이병헌(44)을 협박한 사건 중 한명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밝혀졌다. 지난 1일 경찰은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두 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두 명은 최근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된 20대 여성 중 한 명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며 “연예인들이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 이병헌은 28일 바로 소속사 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소속사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 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글램 다희한테 당했구나”, “이병헌 공식입장, 20대 여성이 글램 다희라니 멘붕이다”, “이병헌 공식입장, 어쨌든 글램 다희와 함께 어울린 것 맞구나”, “글램 다희, 그런 사람이었어?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아내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 영화 ‘레드: 더 레전드’, Mnet ‘몬스타’ 스틸(이병헌 공식 입장, 글램 다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황 자선 경기, 레전드들의 향연속에 마무리

    교황 자선 경기, 레전드들의 향연속에 마무리

    디에고 마라도나, 로베르토 바지오, 파올로 말디니, 안드레인 셰브첸코, 델 피에로, 지안루지 부폰, 아르센 벵거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등등 이름만 들어도 절로 옛 추억이 떠오르는 축구계 레전드들이 교황이 주선한 자선 경기에 한데 모여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축구팬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사네티 11’ 대 ‘월드 11’으로 구성된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월드 11’이 6-3 승리를 거뒀으나 이날 경기는 경기 결과보다는 수많은 축구계 스타들이 평화를 주제로 한 자리에 모였다는 데 있었다.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마라도나의 어시스트를 이어받아 바지오가 성공시킨 골과 파넨카 킥으로 상대 골키퍼를 속인 셰브첸코가 세리머니 대신 상대 골키퍼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하고 끌어안는 장면이었다. 그 외에도 마라도나의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팀 벽을 구성한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등도 눈에 띄었다. 한편, 유럽의 이적시장 마감일 펼쳐진 이 경기에 ‘사네티 11’ 팀 감독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르센 벵거 감독은 이동중에 히드로 공항에 모습을 나타내며 ‘선수영입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교황 자선 경기 골 장면 보러가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아르헨 레전드 바티스투타, “은퇴 후 다리 절단 요청했었다”

    아르헨 레전드 바티스투타, “은퇴 후 다리 절단 요청했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78경기에 출전해 56골을, 세리에 피오렌티나에서 269경기 출전 168골(리그 경기 기준)이라는 놀라운 경기당 득점률을 남기고 은퇴한 레전드 공격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은퇴 직후 ‘다리 절단’을 요청했었다는 비화가 공개됐다. 바티스투타는 최근 현지 언론 ‘TyC 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여전히 그의 골장면을 기억하고 있는 축구팬들을 놀라게 만든 사연을 공개했다. 바티스투타는 “축구선수로서 은퇴했을 때 나는 걸을 수도 없었다”며 “새벽 네시에 불과 3미터 거리에 있는 화장실까지 움직일 수가 없어 침대를 적신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정형외과 의사를 찾아가 다리를 잘라달라고 간청한 적도 있다”며 “의사는 나를 보고 내가 미쳤다고 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고의 골잡이였던 바티스투타로 하여금 다리를 절단하고 싶게끔 만들었던 원인은 그의 다리의 연골조직과 힘줄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보도됐다. 바티스투타는 당시의 자신의 몸상태에 대해 “내 86KG의 몸을 오직 뼈가 지탱했다”고 말했다. 당시 바티스투타를 치료했던 의료진은 다리를 절단하는 대신 나사를 이용해 그의 오른쪽 다리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사용했고 그 덕분에 바티스투타는 자신의 다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 그는 “치료를 받은 뒤로 상태가 좋아졌고 지금은 또 3년 전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롤 패치 4.15 버전 “전설급 스킨 나왔다” 도대체 무엇?

    롤 패치 4.15 버전 “전설급 스킨 나왔다” 도대체 무엇?

    롤 패치 4.15 버전 “전설급 스킨 나왔다” 도대체 무엇?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4.15 패치 버전이 공개됐다. 롤 개발사 라이엇게임즈는 28일 “이번 점검에 4.15 롤 패치를 국내 서버에 적용했다”면서 “‘끝판왕 베이가’와 ‘프로젝트 야스오’, ‘인간 사냥꾼 케이틀린’의 신규 스킨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끝판왕 베이가’는 베이가의 첫 번째 전설급 스킨이다. 또 다른 변경 사항은 ‘마스터 티어’로 다이아몬드 1단계와 챌린저 티어 사이에서 누가 최상위 플레이어인지 가릴 수 있게 해준다. 아울러 챌린저 티어 순위가 강등 면제 기간 없이 24시간마다 산정되도록 했으며 소환사의 협곡 업데이트도 반영된다. 이외에도 나르, 리신, 쉬바나, 알리스타 등 다수 챔피언의 능력이 조정됐으며 버그들이 수정됐다. 네티즌들은 “이제 롤 패치 다됐네”, “롤 패치 새 스킨 해봐야겠다”, “롤 패치 전설급 스킨 기대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닌자터틀 메간폭스, 레전드 속옷화보 ‘男心흔들’

    닌자터틀 메간폭스, 레전드 속옷화보 ‘男心흔들’

    닌자터틀 메간폭스  할리우드 영화 ‘닌자 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홍보 차 내한한 메간 폭스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간 폭스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데 이어 27일에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영화 ‘닌타터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어 메간폭스는 같은 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영화 ‘트랜스포머’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메간폭스는 각종 화보들로 섹시스타다운 자태를 뽐냈다. 영화 ‘닌자터틀’에서는 메간 폭스는 4명의 닌자거북이들과 함께 음모를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동국 신화’

    [프로축구] ‘동국 신화’

    이동국(35·전북)은 경북 포항에서 나고 자랐다. 초·중·고교를 모두 포항의 유소년팀에서 보낸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하는 등 2000년까지 뛰면서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이후 독일 베르더 브레멘과 광주 상무, 영국 미들즈브러, 성남 일화를 거친 뒤 2009년 전북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런 이동국이 지난 16일 포항스틸야드를 찾아 벌인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쐐기골을 뽑아 2-0 완승을 이끌어 전북 유니폼을 입은 지 181경기 만에 100골을 기록했다. 고향이자 친정인 포항에서 ‘전북 레전드’로 등극한 것이다. K리그 역사상 한 팀에서 뛰며 100골을 넣은 선수는 데얀(전 서울), 김현석(전 울산), 윤상철(전 서울)에 이어 이동국이 네 번째다. 또 서울에서 161경기째에 100골을 꽂은 데얀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짧은 기간에 ‘한 팀 100골’ 기록을 썼다. 전북은 나이를 잊은 그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포항전 6연패 사슬도 끊었다. 전북은 최근 정규리그 4연승을 포함해 10경기 연속 무패(7승3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전남은 1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안용우의 두 골과 스테보의 골을 엮어 산토스의 한 골로 따라붙은 수원을 3-1로 제쳐 승점 33으로 울산을 밀어내고 5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3위 수원(승점 35), 4위 제주(승점 34) 추격을 가시권에 뒀다. 브랑코 바비치 감독대행이 처음 지휘한 경남FC는 1-1로 맞선 후반 이재안과 스토야노비치의 연속골로 상주를 3-1로 제치고 무려 17경기 만에 승점 3을 챙겼다. 부산은 임상협의 두 골을 앞세워 성남FC를 4-2로 격파, 12경기 만에 승리를 만끽하며 성남 대신 10위로 올라섰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흑인음악계 거장’ 존 레전드 단독 공연

    미국 흑인음악계의 떠오르는 거장 존 레전드가 다음달 28일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악스에서 ‘올 오브 미’ 세계 투어의 일환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 그래미어워드 베스트 신인상, 베스트 남자 R&B 아티스트상 등 총 9개의 그래미상을 거머쥔 그는 이번 공연에서 현악 4중주 및 자신의 밴드와 함께 어쿠스틱 악기가 중심이 된 음악을 들려준다. 전석 13만 2000원. (02)552-2505.
  • 해피투게더 오상진, 레전드 길치 동영상 ‘이해할 수 없는 발걸음’ 박미선 오열

    해피투게더 오상진, 레전드 길치 동영상 ‘이해할 수 없는 발걸음’ 박미선 오열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해피투게더’에서 방송인 오상진의 길치 동영상을 공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 화려한 싱글 특집에 출연한 오상진은 반듯한 일상을 자랑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의 신참 MC 김신영과 조세호는 오상진의 허당 면모를 입증하는 길치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피투게더’가 공개한 길치 동영상에서 오상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현장에서 차에서 내린 뒤 수많은 취재진에 당황하는 모습이다. 오상진은 입구를 찾지 못해 쩔쩔매다 기자들이 터 준 길을 놔두고 입간판 사이의 좁은 틈새에 몸을 구기며 들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대체 거기로 왜 들어간 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오상진은 “제작사에서 언론사 비공개로 종방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편하게 갔다. 그런데 취재진이 너무 많았다. 기자들이 길을 터줬는데도 못 보고 그렇게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상진 씨 동영상 다시 한 번 보면 안 되냐”고 요청했고 오상진 길치 동영상을 다시 본 유재석은 “이 영상을 왜 지금까지 못 봤지. 방송 나가면 배꼽 잡겠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건 올해의 동영상이다”라며 눈물까지 보이며 웃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레전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이런 허당 매력이”,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재미없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더팩트 영상 캡처(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스카-드록바 등번호 놓고 SNS 상에서 훈담

    오스카-드록바 등번호 놓고 SNS 상에서 훈담

    무리뉴 감독의 첼시 복귀 2년차를 맞는 동시에 적절한 스쿼드 보강으로 새 시즌 EPL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리는 첼시가 15일 등번호 변경을 발표한 가운데 두 주인공인 오스카와 드록바가 SNS상에서 훈담을 주고 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 11번 등번호를 사용했던 미드필더 오스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첼시로 돌아온 레전드에게(드록바) ‘No’라고 말할 수 없었다”며 “그래서, 드록바가 11번 셔츠를 입게 될 것이며 나는 8번을 사용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게재했다. 이는 수시간만에 약 4천명의 팬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드록바도 이런 오스카의 트윗에 직접 답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하고 나섰다. 드록바는 “고마워 친구, 이제 팬들을 위해 뛰자”며 “EPL 개막을 기다릴 수가 없다”는 메시지를 남긴 후 다시 한 번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11번 셔츠를 입게 됐다. 이를 가능하게 해준 오스카에게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등번호 변경에 대한 두 선수의 입장은 첼시가 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발표한 성명에도 일부 포함되어 있었지만, 선수가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SNS채널에서 두 당사자가 직접 메시지를 남긴 것은 팬들에겐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실제로 두 선수의 트윗에는 수 많은 팬들이 직접 코멘트를 남기며 두 선수만이 아닌 첼시 구단 전체의 행운을 빌고 나섰다. 사진=첼시 등번호에 대해 트위터 상에서 언급하고 있는 오스카와 드록바(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오상진, 레전드 동영상 ‘길 못 찾고 엉뚱한 곳으로..’ 대폭소

    오상진, 레전드 동영상 ‘길 못 찾고 엉뚱한 곳으로..’ 대폭소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신참 MC 김신영과 조세호는 오상진의 허당 면모를 입증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오상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현장에서 차에서 내린 뒤 수많은 취재진에 당황하는 모습이다. 오상진은 입구를 찾지 못해 쩔쩔매다 기자들이 터 준 길을 놔두고 입간판 사이의 좁은 틈새에 몸을 구기며 들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대체 거기로 왜 들어간 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오상진은 “제작사에서 언론사 비공개로 종방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편하게 갔다. 그런데 취재진이 너무 많았다. 기자들이 길을 터줬는데도 못 보고 그렇게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이 영상을 왜 지금까지 못 봤지. 방송 나가면 배꼽 잡겠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건 올해의 동영상이다”라며 눈물까지 보이며 웃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상진 동영상, 길 놔두고 입간판 뚫고 들어가 “레전드 굴욕” 박미선 오열

    오상진 동영상, 길 놔두고 입간판 뚫고 들어가 “레전드 굴욕” 박미선 오열

    ‘오상진 동영상’ ‘해피투게더’에서 방송인 오상진의 길치 동영상을 공개해 큰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 화려한 싱글 특집에 출연한 오상진은 반듯한 일상을 자랑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의 신참 MC 김신영과 조세호는 오상진의 허당 면모를 입증하는 길치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피투게더’가 공개한 길치 동영상에서 오상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현장에서 차에서 내린 뒤 수많은 취재진에 당황하는 모습이다. 오상진은 입구를 찾지 못해 쩔쩔매다 기자들이 터 준 길을 놔두고 입간판 사이의 좁은 틈새에 몸을 구기며 들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대체 거기로 왜 들어간 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오상진은 “제작사에서 언론사 비공개로 종방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편하게 갔다. 그런데 취재진이 너무 많았다. 기자들이 길을 터줬는데도 못 보고 그렇게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상진 씨 동영상 다시 한 번 보면 안 되냐”고 요청했고 오상진 길치 동영상을 다시 본 유재석은 “이 영상을 왜 지금까지 못 봤지. 방송 나가면 배꼽 잡겠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건 올해의 동영상이다”라며 눈물까지 보이며 웃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레전드다”,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이런 허당 매력이”, “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재미없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더팩트 영상 캡처(해피투게더 오상진 길치 동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첼시 등번호 변경, 드록바 다시 ‘11번’ 입고 뛴다

    첼시 등번호 변경, 드록바 다시 ‘11번’ 입고 뛴다

    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손꼽히는 첼시가 구단 등번호 변경을 발표했다. 첼시는 15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록바가 15번에서 11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했고 오스카는 람파드가 사용했던 8번을 사용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드록바가 전성기 시절 사용했던 11번 등번호를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드록바는 “다시 11번 셔츠를 입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가능하게 해준 오스카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오스카는 “드록바는 첼시의 레전드이다”라며 “나는 그가 다시 11번을 사용하는 것과 첼시의 또 다른 레전드인 람파드가 사용한 8번을 쓰게 된 것에 기쁘다”고 말했다. 이외에 에버튼으로 이적한 루카쿠가 사용했던 18번은 빅터 모제스가 사용하게 됐으며 체흐와 No.1 골키퍼 자리를 경쟁할 예정인 쿠르투아는 13번을 배정받았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해피투게더 오상진, 레전드 굴욕영상 공개

    해피투게더 오상진, 레전드 굴욕영상 공개

    14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 화려한 싱글 특집에 출연한 오상진은 반듯한 일상을 자랑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의 신참 MC 김신영과 조세호는 오상진의 허당 면모를 입증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해피투게더’가 공개한 영상에서 오상진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현장에서 차에서 내린 뒤 수많은 취재진에 당황하는 모습이다. 오상진은 입구를 찾지 못해 쩔쩔매다 기자들이 터 준 길을 놔두고 입간판 사이의 좁은 틈새에 몸을 구기며 들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대체 거기로 왜 들어간 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오상진은 “제작사에서 언론사 비공개로 종방연을 진행한다고 해서 편하게 갔다. 그런데 취재진이 너무 많았다. 기자들이 길을 터줬는데도 못 보고 그렇게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상진 씨 영상 다시 한 번 보면 안 되냐”고 요청했고 영상을 다시 본 유재석은 “이 영상을 왜 지금까지 못 봤지. 방송 나가면 배꼽 잡겠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건 올해의 동영상이다”라며 눈물까지 보이며 웃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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