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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각장애 레이서’ 시속 320km 도전하다

    ‘시각장애 레이서’ 시속 320km 도전하다

    앞을 전혀 보지못하는 남자가 자동차, 바이크 등을 운전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이 맨체스터에 사는 시각장애인 마이클 뉴먼(52)이 오는 8월 닛산 GT-R을 타고 시속 200마일(321km) 레이싱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과거에도 현지언론을 통해 몇차례 소개된 바 있는 뉴먼은 시각장애인으로서 유일하게 자동차, 바이크, 스피드보트 운전 세계 최고 속도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 뉴먼은 포르셰 GT2을 타고 시속 186마일(299km), 바이크로는 89마일(143km), 스피드보트로 93.5마일(150km)을 달성했다. 두눈이 멀쩡한 사람들도 도전하기 힘든 레이싱을 거뜬히 해치운 뉴먼은 불과 8살 나이에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가슴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역경에도 그는 오랜 꿈을 향해 도전했고 양아버지의 도움으로 지금은 스스로 세운 기록을 스스로 깨고있다. 앞을 보지 못하는 뉴먼이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레이서인 양아버지 덕분. 아버지가 무선으로 오른쪽, 왼쪽 등 방향을 지시하면 이를 듣고 뉴먼이 혼자 운전을 한다. 뉴먼은 “어린시절 부터 나는 자동차에 미쳐있었다” 면서 “하늘이 나의 시력을 뺏어갔지만 운전할 수 있는 내 능력까지 가져가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속으로 운전할 때는 시력을 가진 사람도 똑바로 가는 것이 쉽지않다” 면서 “도전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나와 같은 장애인에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시속 320km’ 달리는 ‘시각장애 레이서’의 무한도전

    ‘시속 320km’ 달리는 ‘시각장애 레이서’의 무한도전

    앞을 전혀 보지못하는 남자가 자동차, 바이크 등을 운전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이 맨체스터에 사는 시각장애인 마이클 뉴먼(52)이 오는 8월 닛산 GT-R을 타고 시속 200마일(321km) 레이싱에 도전한다고 보도했다. 과거에도 현지언론을 통해 몇차례 소개된 바 있는 뉴먼은 시각장애인으로서 유일하게 자동차, 바이크, 스피드보트 운전 세계 최고 속도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 뉴먼은 포르셰 GT2을 타고 시속 186마일(299km), 바이크로는 89마일(143km), 스피드보트로 93.5마일(150km)을 달성했다. 두눈이 멀쩡한 사람들도 도전하기 힘든 레이싱을 거뜬히 해치운 뉴먼은 불과 8살 나이에 녹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가슴아픈 사연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역경에도 그는 오랜 꿈을 향해 도전했고 양아버지의 도움으로 지금은 스스로 세운 기록을 스스로 깨고있다. 앞을 보지 못하는 뉴먼이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레이서인 양아버지 덕분. 아버지가 무선으로 오른쪽, 왼쪽 등 방향을 지시하면 이를 듣고 뉴먼이 혼자 운전을 한다. 뉴먼은 “어린시절 부터 나는 자동차에 미쳐있었다” 면서 “하늘이 나의 시력을 뺏어갔지만 운전할 수 있는 내 능력까지 가져가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속으로 운전할 때는 시력을 가진 사람도 똑바로 가는 것이 쉽지않다” 면서 “도전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나와 같은 장애인에게 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박사임 아나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최근 결혼한 박사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 ‘게임업계의 큰손’ 민용재 대표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한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동대학원을 다니면서 인기 게임 ‘포트리스’를 만들었다. 민용재 대표는 게임이 큰 인기를 얻은 뒤 대학원을 그만두고 게임업계에 뛰어들었다. 포트리스 개발 이후 민용재 대표는 2004년 김정주 회장 권유로 넥슨에 합류, 7년간 넥슨의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했다. 그 사이에 민용재 대표는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히트시키면서 넥슨이 국내 최고의 게임사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민용재 대표는 2009년 넥슨 미국법인을 거쳐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벤처캐피털의 게임투자 자문을 하다 지난해 8월 자신의 이름을 따 YJM엔터테인먼트를 세웠다. 2012년에는 EX스튜디오와 지피스튜디오를 통해 게임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디즈니와 픽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다함께 붕붕붕’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민용재 대표는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사랑의 가족’ ‘KBS 뉴스12’ ‘열린 음악회’ ‘생방송 시사 투나잇’, ‘뉴스광장’ 등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알고보니 ‘포트리스’ 만든 ‘게임계 큰손’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알고보니 ‘포트리스’ 만든 ‘게임계 큰손’

    지난달 결혼한 박사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 ‘게임업계의 큰손’ 민용재 대표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동대학원을 다니면서 인기 게임 ‘포트리스’를 만들었다. 민용재 대표는 게임이 큰 인기를 얻은 뒤 대학원을 그만두고 게임업계에 뛰어들었다. 민용재 대표는 2004년 김정주 회장 권유로 넥슨에 합류, 7년간 넥슨의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했다. 그 사이에 민용재 대표는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히트시키면서 넥슨이 국내 최고의 게임사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민용재 대표는 2009년 넥슨 미국법인을 거쳐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벤처캐피털의 게임투자 자문을 하다 지난해 8월 자신의 이름을 따 YJM엔터테인먼트를 세웠다. 2012년에는 EX스튜디오와 지피스튜디오를 통해 게임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디즈니와 픽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다함께 붕붕붕’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민용재 대표는 지난달 14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사랑의 가족’ ‘KBS 뉴스12’ ‘열린 음악회’ ‘생방송 시사 투나잇’, ‘뉴스광장’ 등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428억원…57년 된 페라리 클래식카

    무려 57년 된 클래식카가 우리 돈으로 약 428억원대에 거래됐다. 이 사실만 보면 놀랐을 수도 있지만 그 자동차가 ‘클래식 페라리’라면 수긍하는 마니아들이 많을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최근 클래식카 시장에 나온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가 2410만 파운드(약 428억 8600만원) 이상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1957년 초기 생산된 이 모델(차대번호 0704)은 TR58로 불렸던 4대 중 1대로, 미국의 전설적인 포뮬러 원(F1) 세계 챔피언인 필 힐이 F1으로 이적하기 전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르망 24시’에서 몰고 우승을 차지했던 차량이다. 최고 속도 시속 268.7km까지 낼 수 있는 이 페라리는 원래 네덜란드 출신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릭 헤레마가 소유했던 것으로, 최근 더비셔 기반의 중계상 톰 하틀리 주니어를 통해 거래됐다. 하틀리는 해당 페라리가 팔렸다면서도 그 가격이 얼마인지는 의뢰인의 요구로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이번 거래를 속속히 알고 있는 익명의 제보자들은 그 차량이 “2410만 파운드 이상에 거래됐으며 이는 지금까지 공식 거래 중 가장 비싼 기록”이라고 말했다. 영국 최고 기록으로 인정되고 있는 이 페라리는 레이싱카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점과 희소성, 사고 한 번 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상승했다. 예를 들어, 지난 2011년 미국 경매에서 약 1000만 파운드에 거래된 또 다른 테스타로사는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 그 가치를 떨어뜨렸다고 한다.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는 250 GTO와 함께 페라리 모델 중에서도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클래식카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57년 된 페라리 클래식카, 428억원에 팔려…

    무려 57년 된 클래식카가 우리 돈으로 약 428억원대에 거래됐다. 이 사실만 보면 놀랐을 수도 있지만 그 자동차가 ‘클래식 페라리’라면 수긍하는 마니아들이 많을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최근 클래식카 시장에 나온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가 2410만 파운드(약 428억 8600만원) 이상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1957년 초기 생산된 이 모델(차대번호 0704)은 TR58로 불렸던 4대 중 1대로, 미국의 전설적인 포뮬러 원(F1) 세계 챔피언인 필 힐이 F1으로 이적하기 전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르망 24시’에서 몰고 우승을 차지했던 차량이다. 최고 속도 시속 268.7km까지 낼 수 있는 이 페라리는 원래 네덜란드 출신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릭 헤레마가 소유했던 것으로, 최근 더비셔 기반의 중계상 톰 하틀리 주니어를 통해 거래됐다. 하틀리는 해당 페라리가 팔렸다면서도 그 가격이 얼마인지는 의뢰인의 요구로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이번 거래를 속속히 알고 있는 익명의 제보자들은 그 차량이 “2410만 파운드 이상에 거래됐으며 이는 지금까지 공식 거래 중 가장 비싼 기록”이라고 말했다. 영국 최고 기록으로 인정되고 있는 이 페라리는 레이싱카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점과 희소성, 사고 한 번 나지 않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상승했다. 예를 들어, 지난 2011년 미국 경매에서 약 1000만 파운드에 거래된 또 다른 테스타로사는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 그 가치를 떨어뜨렸다고 한다. 페라리 250 테스타로사는 250 GTO와 함께 페라리 모델 중에서도 가장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클래식카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마리화나 흡연에 음주 난폭운전

    ‘악동’ 저스틴 비버, 마리화나 흡연에 음주 난폭운전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난폭하게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비버가 이날 오전 4시쯤 미국 마이애미에서 빌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승용차를 술에 취해 거칠게 몰다 경찰에 붙잡혔다.  비버는 체포 당시 경찰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운전면허증도 제시하지 않는 등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다. 승용차에는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함께 타고 있었다. 조사 결과, 비버는 음주와 함께 마리화나를 피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비버가 람보르기니로 드래그 레이싱(dragracing)을 즐기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드래그레이싱은 400m 구간에서 출발·도착선을 정해 놓고 벌이는 경주다. 경찰은 비버의 범죄자를 식별하기 위한 사진인 머그샷(mugshot)을 공개했다. 비버는 체포된 뒤 보석금 27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음주운전 체포 직전 영상 보니

    ‘악동’ 저스틴 비버, 음주운전 체포 직전 영상 보니

    최근 은퇴를 선언한 캐나다 출신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19)가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외신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오전 4시 9분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만취한 채 노란색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몰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 당시 조수석에는 저스틴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동승했다. 경찰은 저스틴 비버가 람보르기니를 빌려 유명 래퍼 칼릴 아미르 샤리에프가 탄 페라리와 드래그 레이싱(drag race: 두 대의 차량이 출발에서부터 400m에 이르는 사이의 선두 다툼을 겨루는 레이스)을 하려던 중이었으며 체포될 당시 저스틴 비버는 음주측정을 하려는 경찰들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거칠게 저항했으며 운전면허증 제시 요구도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버의 음주 혈중알콜농도는 0.04로 체포대상은 아니지만 플로리다주에서 미성년자의 음주가 허용되지 않는데다 비버가 마리화나를 피웠고, 체포 직전 삼킨 약이 대마초 성분이 함유된 항우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저스틴 비버는 이달 초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주택가 칼라바사스의 이웃집에 달걀을 던지고, 브라질 성매매업소 ‘켄타우로스’에 출입하는 등 일탈 행위를 일삼아 비난을 받아왔다. 그는 이번에 음주운전으로 체포됐을 때 머그샷(Mug Shot:범죄자 식별을 위한 사진)에서도 미소 띤 표정으로 일관해 세간의 지탄을 받고 있다. 한편 비버는 이날 오후 2500달러(약 27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샨텔 제프리즈 인스타그램/마이애미 경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저스틴 비버 여친의 시스루속 몸매 볼수록…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20) 체포당시 람보르기니에 동승했던 여친의 사진을 23일 공개했다.  샨텔 제프리즈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성은 비버보다 1살 연상의 프로 모델로, 마이애미에 사무실을 둔 에이전시 소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사진들은 제프리즈 에이전시의 포토그래퍼 베스 스투덴버그가 촬영했으며, 각종 동물 문양의 스커트와 시스루 원피스, 너바나 티셔츠 등을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23일(현지 시간) 술에 취한 상태에서 난폭하게 운전한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비버가 이날 오전 4시쯤 미국 마이애미에서 빌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승용차를 술에 취해 거칠게 몰다 경찰에 붙잡혔다.    비버는 체포 당시 경찰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강하게 저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운전면허증도 제시하지 않는 등 경찰의 요구에 불응했다. 승용차에는 비버의 친구이자 모델인 샨텔 제프리즈가 함께 타고 있었다. 조사 결과, 비버는 음주와 함께 마리화나를 피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비버가 람보르기니로 드래그 레이싱(dragracing)을 즐기던 중이었다고 밝혔다. 드래그레이싱은 400m 구간에서 출발·도착선을 정해 놓고 벌이는 경주다. 비버는 보석금 27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바타’ 속 인간 탑승 ‘로봇’ 곧 나온다

    ‘아바타’ 속 인간 탑승 ‘로봇’ 곧 나온다

    영화 아바타에서 마일즈 쿼리치 대령이 탑승해 깊은 인상을 남긴 2족 보행 AMP(전투로봇) 수트에 사람의 실제 움직임으로 조종되는 퍼시픽림 속 ‘예거’를 더한 것 같은 모습을 가진 인체공학 로봇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밴쿠버 기반 로봇 엔지니어링 팀 ‘by humans, for humans’가 프라스씨시스(Prosthesis·인공기관)라는 이름의 인체 형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 5미터, 무게 3,400kg에 최대 시속 30km로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거대 금속 로봇은 현재 2:3 비율의 다리 부분 프로토타입(원형)까지 완성된 상태다. 연구팀의 설명에 따르면, 본 로봇은 정밀한 유압시스템에 따라 구동되며 조종사의 사지 움직임에 따라 로봇이 그대로 구동되도록 제작된다. 로봇에 장착될 거대한 두개의 관절이 조종사의 다리 움직임에 제어를 받고 로봇 팔이 느끼는 모든 감각을 조종사의 팔도 똑같이 감지한다는 말이다. 이는 영화 퍼시픽림 속 예거를 연상시킨다. 개발을 주도중인 조나단 티펫 연구원은 이 로봇을 ‘하이테크 레이싱 머신’이라 소개하며 “무기 용도가 아닌 스포츠 등 인류의 삶에 보탬이 되는 존재로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3년의 시간이 투자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비용 10만 달러(약 1억 700만원)를 아이디어 소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를 통해 유치중이며 현재 3만 달러(약 3200만원)까지 모금된 상태다. 연구진은 로봇 최종 완성 날짜를 오는 2015년으로 예정 중이다. 동영상·사진=데일리메일·’by humans, for human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동영상] 영화 아바타·퍼시픽림 연상시키는 인체공학 로봇 영상보니…

    [동영상] 영화 아바타·퍼시픽림 연상시키는 인체공학 로봇 영상보니…

    영화 아바타에서 마일즈 쿼리치 대령이 탑승해 깊은 인상을 남긴 2족 보행 AMP(전투로봇) 수트에 사람의 실제 움직임으로 조종되는 퍼시픽림 속 ‘예거’를 더한 것 같은 모습을 가진 인체공학 로봇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밴쿠버 기반 로봇 엔지니어링 팀 ‘by humans, for humans’가 프라스씨시스(Prosthesis·인공기관)라는 이름의 인체 형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 5미터, 무게 3,400kg에 최대 시속 30km로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거대 금속 로봇은 현재 2:3 비율의 다리 부분 프로토타입(원형)까지 완성된 상태다. 연구팀의 설명에 따르면, 본 로봇은 정밀한 유압시스템에 따라 구동되며 조종사의 사지 움직임에 따라 로봇이 그대로 구동되도록 제작된다. 로봇에 장착될 거대한 두개의 관절이 조종사의 다리 움직임에 제어를 받고 로봇 팔이 느끼는 모든 감각을 조종사의 팔도 똑같이 감지한다는 말이다. 이는 영화 퍼시픽림 속 예거를 연상시킨다. 개발을 주도중인 조나단 티펫 연구원은 이 로봇을 ‘하이테크 레이싱 머신’이라 소개하며 “무기 용도가 아닌 스포츠 등 인류의 삶에 보탬이 되는 존재로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3년의 시간이 투자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비용 10만 달러(약 1억 700만원)를 아이디어 소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를 통해 유치중이며 현재 3만 달러(약 3200만원)까지 모금된 상태다. 연구진은 로봇 최종 완성 날짜를 오는 2015년으로 예정 중이다. 동영상·사진=데일리메일·’by humans, for human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영화 아바타·퍼시픽림 연상시키는 인체공학 로봇 개발

    영화 아바타·퍼시픽림 연상시키는 인체공학 로봇 개발

    영화 아바타에서 마일즈 쿼리치 대령이 탑승해 깊은 인상을 남긴 2족 보행 AMP(전투로봇) 수트에 사람의 실제 움직임으로 조종되는 퍼시픽림 속 ‘예거’를 더한 것 같은 모습을 가진 인체공학 로봇이 곧 현실화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밴쿠버 기반 로봇 엔지니어링 팀 ‘by humans, for humans’가 프라스씨시스(Prosthesis·인공기관)라는 이름의 인체 형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 5미터, 무게 3,400kg에 최대 시속 30km로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거대 금속 로봇은 현재 2:3 비율의 다리 부분 프로토타입(원형)까지 완성된 상태다. 연구팀의 설명에 따르면, 본 로봇은 정밀한 유압시스템에 따라 구동되며 조종사의 사지 움직임에 따라 로봇이 그대로 구동되도록 제작된다. 로봇에 장착될 거대한 두개의 관절이 조종사의 다리 움직임에 제어를 받고 로봇 팔이 느끼는 모든 감각을 조종사의 팔도 똑같이 감지한다는 말이다. 이는 영화 퍼시픽림 속 예거를 연상시킨다. 개발을 주도중인 조나단 티펫 연구원은 이 로봇을 ‘하이테크 레이싱 머신’이라 소개하며 “무기 용도가 아닌 스포츠 등 인류의 삶에 보탬이 되는 존재로 개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3년의 시간이 투자된 해당 프로젝트는 개발비용 10만 달러(약 1억 700만원)를 아이디어 소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를 통해 유치중이며 현재 3만 달러(약 3200만원)까지 모금된 상태다. 연구진은 로봇 최종 완성 날짜를 오는 2015년으로 예정 중이다. 동영상·사진=데일리메일·’by humans, for human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무려 175억원…60년 된 ‘희귀 페라리’ 경매

    무려 175억원…60년 된 ‘희귀 페라리’ 경매

    1950년 대 제작된 희귀 페라리 자동차가 오는 6월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특히 이 자동차는 무려 1000만 파운드(175억원)의 가치가 매겨졌다. 최근 국제경매업체 본햄 측은 1954년 수작업으로 제작된 ‘페라리 375 플러스’(Ferrari 375 Plus)가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경매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제의 자동차 ‘페라리 375’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로 실제 레이싱 경주에도 나선 유서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자동차는 단 4대의 레이싱 버전이 만들어질 만큼 그 가치 또한 희귀하다. 6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해서 성능을 무시하면 안된다. V12 엔진에 330 제동마력(bhp)으로 최고시속은 무려 281km에 달한다. 이 자동차는 페라리 수입업자이자 레이서로 활동한 자크 스웨터가 소유하고 있다가 3년 전 작고한 후 그의 가족이 경매에 내놨다. 경매 전문가들이 예측한 낙찰가는 무려 1000만 파운드. 본햄 경매의 자동차 전문가인 필립 캔터는 “이 자동차는 그 자체로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과거 레이싱 경기에 출전해 우승한 바 있다” 면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그야말로 귀하신 몸”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장한 ‘만삭 레이싱걸’ 눈길

    디트로이트 모터쇼 등장한 ‘만삭 레이싱걸’ 눈길

    배가 산만큼 불러온 ‘만삭’ 레이싱 모델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13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이색적인 모습의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나라 모터쇼에 등장하는 레이싱 모델과는 달리 주로 자동차의 자세한 홍보를 맡는 이 모델의 이름은 제니퍼 파멘터. 그녀는 놀랍게도 현재 임신 7개월로 한 소형 스마트카의 모델을 맡고있다. 과거 배우와 일반 모델로 활동하던 그녀가 모터쇼에 당당히 서게 된 것은 작은 스마트카도 임신한 여성이 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 관람객은 “수많은 자동차 부스 사이에서 단박에 눈에 띈 모델”이라면서 “기존 모델의 상식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고 평했다. 그러나 임신한 여성으로서 오랜시간 서 있어야 하는 고충도 크다. 파멘터는 “피곤하다고 느끼면 바로 의자에 앉아 휴식 시간을 갖고있다” 면서 “관람객들이 나를 ‘슈퍼맘’이라고 부른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디트로이트 모터쇼 ‘만삭의 레이싱걸’ 화제

    디트로이트 모터쇼 ‘만삭의 레이싱걸’ 화제

    배가 산만큼 불러온 ‘만삭’ 레이싱 모델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13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이색적인 모습의 레이싱 모델이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나라 모터쇼에 등장하는 레이싱 모델과는 달리 주로 자동차의 자세한 홍보를 맡는 이 모델의 이름은 제니퍼 파멘터. 그녀는 놀랍게도 현재 임신 7개월로 한 소형 스마트카의 모델을 맡고있다. 과거 배우와 일반 모델로 활동하던 그녀가 모터쇼에 당당히 서게 된 것은 작은 스마트카도 임신한 여성이 타고 다니기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관람객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한 관람객은 “수많은 자동차 부스 사이에서 단박에 눈에 띈 모델”이라면서 “기존 모델의 상식을 한방에 날려버렸다”고 평했다. 그러나 임신한 여성으로서 오랜시간 서 있어야 하는 고충도 크다. 파멘터는 “피곤하다고 느끼면 바로 의자에 앉아 휴식 시간을 갖고있다” 면서 “관람객들이 나를 ‘슈퍼맘’이라고 부른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인기 게임 속 ‘슈퍼카 LT-1’ 현실로 제작되다

    인기 게임 속 ‘슈퍼카 LT-1’ 현실로 제작되다

    인기 컴퓨터 게임에 등장하는 슈퍼카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최근 일본 자동차메이커 도요타가 게임에 등장하는 슈퍼카를 실제로 제작한 후 모터쇼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화제의 자동차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PS3)의 인기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6’에 등장하는 콘셉트카 LT-1. 이 자동차는 최근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주로 남성들이 좋아하는 자동차와 게임을 결합한 이같은 제작 방식은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요타의 디자인을 담당하는 칼티 디자인 리서치 스튜디오의 책임자 알렉스 션은 “우리 팀과 그란투리스모 팀이 함께 작업해 FT-1을 만들었다” 면서 “게임을 통해 누구나 먼저 이 자동차를 운전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놀라운 수준의 게임엔진 덕분에 게이머들도 실제 FT-1을 운전한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바다에서 F1 레이싱을? 4000억짜리 슈퍼 요트

    바다에서 F1 레이싱을? 4000억짜리 슈퍼 요트

    F1 레이싱 경기장이 바다 위에 떠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F1 트랙은 물론 헬기 착륙장에 호텔시설까지 갖춘 초호화 요트 이미지가 공개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이미지는 선박 디자인 전문업체 ‘요트 아일랜드 디자인(yacht island design)’에 의해 진행 중인 ‘모나코의 거리(The Streets Of Monaco)’라는 이름의 요트 건설 프로젝트 콘셉트 아트다. 프로젝트 이름처럼 해당 요트는 모나코 몬테카를로와 라콘다민 시내에 있는 F1 레이싱서킷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중해 고급 호텔을 표방한 숙박시설에는 개인용 사무실, 침실, 전용 안뜰 , 일광욕실 등이 포함돼 있다. 요트 아일랜드 디자인 디자이너이자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롭 맥퍼슨은 해당 요트의 테마가 ‘바다 위 모나코 공국’이라고 전한다. 그는 “고급 시설뿐 아니라 모나코라는 특정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텔링 설계인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기초설계에만 6개월이 소요된 해당 요트는 승객 16명, 승무원 70명을 싣고 최대 15노트의 속도로 지중해를 누빌 예정이다. 거대한 크기에 비해 승객 수가 적은 것이 특징인데 최소의 인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한편 요트 아일랜드 디자인에 따르면 해당 요트의 총 건설비용은 약 4000억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진=요트 아일랜드 디자인(yacht island design) 홈페이지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웰리힐리스노우파크서 스키&보드대회 즐겨보자

    웰리힐리스노우파크서 스키&보드대회 즐겨보자

    지난해 동계올림픽 스노보드가 열렸을 만큼 보더들의 성지라고 불릴만한 슬로프를 가진 웰리힐리스노우파크에서 올해도 다양한 보드 대회들이 마니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오는 11, 12일에는 올 처음 선보이는 ‘슬로프 스타일 코스’에서 양일에 걸쳐 ‘웰팍&살로몬 원빵대회’가 열린다. 이 대회에 주목해야 할 점은 이 코스에서 펼쳐지는 빅에어의 향연이다. 프로와 아마추어로 나눠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그랩(데크잡기), 스핀(좌․ 우회전), 플립(상․하 회전), 스케일, 랜딩 부분으로 나눈 채점을 통해 순위가 결정되는 방식. 이번 시즌에 처음 선보이는 슬로프 스타일 코스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많은 관심을 받는 익스트림 코스며 키커 3개와 기물 2개로 구성돼 있다. 또한 연예인 스노우보드 팀(심바)과 일반인이 함께 하는 프리스타일 보드대회는 이달 19일 개최된다. 연예인 스노우보드팀과 일반고객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돼 더욱 많은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되는 이 대회는 PSL 회전경기 형식으로 예선에서는 기록순, 결선에서는 듀얼 레이싱 기록경기(2명 동시 출발)로 진행된다. 이어 대회 코스를 따라 활강하며 속도와 회전기술을 혼합한 프리스타일 스키 & 스노우보드 대회는 다음 달 8, 9일 양일에 걸쳐 열리게 된다. 이 대회는 특히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하므로 마니아를 자처하는 일반 참여자들의 실력을 볼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줄 주니어&시니어 스키대회는 각각 2월 23일과 3월 1일에 개최되며 주니어스키대회는 초등학생이, 시니어스키대회는 만 45세 이상의 남성과 만 40세 이상의 여성이면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키 기술 선수권대회와 스키 데몬 선발전이 열릴 예정이며 특히 연예인 1호 스키 동호회 A-11(감독 이승철, 단장 이기우)이 웰팍을 베이스로 한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 한편 지난 5일에는 킨크박스, 5m 키커, 8m 키커 등을 이용한 트릭, Over all의 기량을 프리스타일 방식으로 겨루는 ‘펀파크 지빙대회’가 웰리힐리파크의 A1 슬로프에 조성된 펀파크에서 열려 이번 대회의 첫 번째 대회로 막을 올린 바 있다. 모든 대회신청은 웰리힐리파크 홈페이지(http://www.wellihillipark.com)를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매 대회별 참가자를 대상으로 총 5천만원 상당의 스키&스노우보드용품이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허윤미, 파격 시스루 스커크 입은 하체 ‘아찔’

    허윤미, 파격 시스루 스커크 입은 하체 ‘아찔’

    허윤미 파격 시스루 스커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허윤미의 소속사 핫이슈 컴퍼니 페이스북을 통해 허윤미 파격 시스루 스커트 착용 사진이 공개된 것. 최근 공개된 허윤미 시스루 스커트 착용 사진은 지난 12월 14일, WTKL 시즌2가 진행되는 곰TV 강남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월탱걸’ 촬영 중에 찍은 것이다. 허윤미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시스루 스커트와 의상을 입고, 자신의 환상적인 바디라인과 폭발적인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허윤미는 얼마 전 과감한 화보 컷을 공개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고, 현재 각종모델 활동 및 방송, 레이싱모델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사진 = 핫이슈 컴퍼니 페이스북/ 허윤미 시스루 스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지구 대탈출(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지구가 파괴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프로그램은 최대한 많은 사람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기 위해 고안된 기술들을 탐구하며, 과학적으로 타당성이 있는 이 끔찍한 상황을 시험해 본다. 또한 초고밀도의 작은 중성자별이 우리의 태양계를 향해 정면으로 날아든다는 상상을 해 본다. ■타워(캐치온 오후 2시 35분) 초고층 주상복합빌딩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는 딸 하나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수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미국 최대 심령술사 마을인 릴리 데일에서 심령술사들이 괴이한 방법으로 살해되는 사건들이 발생한다. 사건을 쫓아다니다 결국 그곳에서 다시 만난 윈체스터 형제는 서로에 대한 감정은 잠시 묻어두고 힘을 모아 유령 사건을 해결하기로 합의한다. 그렇게 형제의 집요한 추적 덕분에 유령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정글의 호랑이(FX 밤 10시) 키플링의 ‘정글북’으로 유명해진 밀림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들은 영역, 물, 먹이, 짝짓기의 권한을 차지하려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드러낸다. 또한 잔혹한 투쟁을 벌이는 이 전쟁터는 최고 포식자인 인도 호랑이와 인도 들개 승냥이가 장악하고 있는 데다 연민이나 배려는 존재하지 않는 비정한 곳인데…. ■레이싱 데이라이트(더 무비 오후 6시 40분) 새디 스트록은 정신적 질환을 앓는 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가족 농장으로 돌아온, 오늘을 사는 사서이다. 어느 날 새디는 농장관리인 헨리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던 중 과거 그녀의 조상 중 안나라는 사람도 헨리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점점 그녀는 과거 안나의 성격, 특성 등과 닮아가게 된다. ■나루토(애니맥스 밤 8시) 카카시는 다 죽어가는 사스케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이를 본 사쿠라는 기절하고 만다. 사스케는 전력을 다해 덤비지만 카카시에게는 역부족이다. 결국 나루토는 카카시에게 잡히고 카카시가 놔둔 도시락을 몰래 먹으려다 들킨다. 한편 카카시는 한 비석을 보여주며 임무 중 순직한 영웅들을 위한 위령비라 말하고 마지막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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