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레이싱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잠실점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유시민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쓱닷컴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 여행지
    2026-04-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51
  • 레이싱모델 정정아, ‘19금’ 블랙 란제리 화보…남자 허벅지에 발 올려놓고 ‘도발적’

    레이싱모델 정정아, ‘19금’ 블랙 란제리 화보…남자 허벅지에 발 올려놓고 ‘도발적’

    정정아 정명섭의 란제리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슈퍼스타아이는 레이싱모델 정정아와 모델 정명섭의 ‘12월 블랙 슈퍼프라이데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정아와 정명섭은 블랙 란제리에 자켓만 걸치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정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정명섭의 복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운 날씨인데 감사합니다” “흠뻑 빠짐” “몸매 짱” “캐미 폭발” “야릇 도발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정아는 정명섭의 허벅지에 발을 올리며 제압하는 듯한 포즈로 극도의 섹시 카리스마를 분출해 스탭들을 단숨에 제압했다는 후문. 촬영 관계자는 “일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두 모델의 탄탄한 몸매를 극대화 하면서 도발적인 콘셉트로 진행되었다”며 “정정아와 정명섭의 묘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펼치는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극적으로 표출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슈퍼스타아이는 커플 란제리 화보 공개에 맞춰 겨울시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자 12월 1일까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은 의미로 슈퍼프라이데이 최대 90% 폭탄세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존서 인연 맺은 사람과 유기견의 감동 실화

    아마존서 인연 맺은 사람과 유기견의 감동 실화

    멀고 험한 아마존 밀림 속에서 만난 유기견이 새 주인을 만나 바다 건너 스웨덴으로 입양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스웨덴 언론은 "세계적인 화제를 뿌린 유기견 아서가 새 주인 마이클 린노르와 함께 스웨덴으로 건너와 그의 딸 필리파와 첫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유기견 한마리의 행보에 세계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린노르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이다.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 대회에 린노르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4인조 팀 '팀 픽 퍼포먼스'의 한 멤버로 참여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매우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린노르와 아서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린노르는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린노르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노르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결국 검역을 모두 마친 아서는 스톡홀름 아를란다 국제공항에서 린노르의 가족을 처음 만났다. 린노르는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참가했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어서 돌아왔다" 면서 "딸이 '강아지 강아지' 라고 부를 정도로 매우 아서를 좋아한다" 며 웃었다. 이어 "아서는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개로 이제 우리 가족으로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철인경기 나선 사람과 유기견의 진한 우정 감동

    철인경기 나선 사람과 유기견의 진한 우정 감동

    최근 스웨덴 출신의 스포츠팀과 유기견 한마리의 우정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등 SNS를 넘어 이제는 세계인 모두의 눈시울을 자아낸 주인공은 악명높은 철인경기 대회에 나섰던 4인조 '팀 픽 퍼포먼스'와 유기견 아서.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이들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팀원 중 한명은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팀원 린도드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도드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린도드는 "이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왔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었다" 면서 "검역을 무사히 마쳤으며 고향에서 아서와 함께 행복하게 살 것" 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16톤 콘테이너 트럭 ‘점핑’ 신기록…F1 위를 날다

    16톤 콘테이너 트럭 ‘점핑’ 신기록…F1 위를 날다

    따라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자막이 필요없을 것 같은 스턴트가 공개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동부 서퍽 벤트워터 공원에서 거대한 중량의 콘테이너 트럭이 점핑해 하늘을 나는 이색적인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특히 트럭 점핑 중 100억원을 호가한다는 F1 자동차가 그 사이를 통과하는 아슬아슬한 묘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믿기힘든 이 스턴트는 세계 최고의 레이싱팀 '로터스 F1' 과 스폰서 EMC의 주최로 이루어졌다. 이날 16톤 트럭의 운전대를 잡은 주인공은 과거 '터미네이터2' 등에서 스턴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마이크 라이언. 그는 시속 112km 속도로 트럭을 가속한 후 점핑대를 딛고 멋지게 날아올랐다. 점핑 거리는 약 25m 정도로 얼마 안되는 거리지만 놀라운 사실은 트럭이 공중에 있을 때 그 사이로 F1 자동차가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점이다. 만약 조금이라도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면 큰 참사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 EMC 측 관계자는 "지난 4주 동안 이 스턴트 행사를 준비해 왔다" 면서 "처음에는 농담처럼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지만 상상했던 것보다 더 멋진 결과가 나왔다" 며 기뻐했다. 이어 "이번 점핑은 기네스위원회로 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앞으로 도전의 상징으로 남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700km 철인경기 나선 사람들과 유기견의 완주 감동

    700km 철인경기 나선 사람들과 유기견의 완주 감동

    최근 스웨덴 출신의 스포츠팀과 유기견 한마리의 우정이 알려져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 페이스북등 SNS를 넘어 이제는 세계인 모두의 눈시울을 자아낸 주인공은 악명높은 철인경기 대회에 나섰던 4인조 '팀 픽 퍼포먼스'와 유기견 아서. 이들은 최근 남미 에콰도르에서 열린 지옥의 철인경기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매년 열리는 이 대회는 총 700km에 달하는 아마존, 안데스를 포함한 최악의 코스를 트레킹, 하이킹, 카약 등을 통해 완주하는 경기. 이 때문에 결승점을 무사히 통과하는 것 자체가 힘든 이 경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꿈의 대회다. 이들의 첫 만남은 스웨덴팀이 위험한 32km 길이 밀림 코스에 들어가기 직전 이루어졌다. 험난한 여정 탓에 거지꼴로 휴식을 취하고 있던 팀 주위에 유기견 한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나 배고프다는 듯 불쌍한 눈빛을 보낸 것. 이에 팀원 중 한명은 개에게 미트볼을 던져주고는 다시 채비를 마치고 트레킹에 들어갔다. 팀원 린도드는 "개 역시 우리처럼 거지꼴이었다" 면서 "정글 안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생각에 먹잇감을 던져줬다" 고 말했다. 이렇게 끝날 줄 알았던 이들의 인연은 그러나 이때부터가 시작이었다. 놀랍게도 개는 팀을 계속 졸졸 쫓아왔으며 함께 밀림을 통과한 것은 물론 심지어 카약을 타고 강을 건널 때는 옆에서 헤엄쳐 따라오기까지 했다. 이에 팀은 개를 정식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아서' 라는 이름을 지어줬으며 나머지 여정도 함께 했다. 결국 '세계최초' 유기견을 포함한 팀은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하며 경기를 완주했다. 전체 참가팀 중 19번째 순위였지만 이들은 다른 어떤 팀보다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감동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이어졌다. 린도드가 아서를 입양해 고향 스웨덴으로 데려간 것. 린도드는 "이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왔지만 그 대신 좋은 친구를 얻었다" 면서 "검역을 무사히 마쳤으며 고향에서 아서와 함께 행복하게 살 것" 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빠가 모는 레이싱카 맛본 아이 반응 화제

    아빠가 모는 레이싱카 맛본 아이 반응 화제

    아빠가 모는 레이싱카 조수석에 탄 4살 된 아이의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카자흐스탄에 살고 있는 ‘톡사 아브데예프(Toxa Avdeyev)’는 그의 4살 된 아들과 함께 레이싱카에 동승하고 서킷에서 속도를 즐겼다. 영상을 보면, 차분해보이던 아이는 곡선 코스에서 접어듦과 동시에 눈이 휘둥그레 커지더니 비명을 계속 질러댄다. 게다가 아빠가 선보이는 드리프트 기술에 아이는 마치 롤러코스터에 올라탄 것처럼 바짝 긴장한 모습이다. 그러나 아빠는 운전에 집중해선지 표정의 변화 없이 무덤덤하다. 곡선 코스 주행을 마치고 다시 직선 코스로 접어들자 아이는 아빠가 자랑스러운 듯 존경의 눈빛을 보내더니 엄지를 세워 보인다. 이에 아빠는 아들에게 하이파이브를 청한다. 지난달 23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118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좋은 아빠다” “아이 표정이 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Toxa Avdeye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TOP FC 케이지 여신 이은혜, 풍만한 가슴·잘록한 허리 급이 다른 섹시함

    TOP FC 케이지 여신 이은혜, 풍만한 가슴·잘록한 허리 급이 다른 섹시함

    오는 1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TOP FC4 ‘Edge of Pride’의 메인 케이지 여신은 이은혜다. 이은혜는 레이싱모델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정작 남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의 중심에 서게 된 계기는 대회 1회 때부터 꾸준히 케이지걸로 등장한 TOP FC였다. 팬들의 “케이지걸 중 국내 탑”이라는 평가에 대해 그녀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수줍게 웃으면서도 “우리 TOP FC 케이지걸 멤버들은 국내 TOP뿐만 아니라 세계 TOP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케이지에 선다”고 당차가 얘기했다. 또한 “우리 역시 선수와 다를 게 없다. 시합을 앞두고는 철저히 준비한다. 모든 스포트라이트와 시선이 집중되기 때문에 사소한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몸매관리는 물론이고 표정과 포즈까지 끊임없는 연습과정을 통해서 케이지에 오른다. 선수와 마찬가지로 시합을 앞두고 감량도 기본이다”라며 진지하게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옥타곤걸은 UFC의 아리아니를 꼽는다. 이은혜는 아리아니에 대한 질문에 “물론 아름다운 옥타곤걸이고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 역시 절대 자존심에서 밀릴 생각은 없다. 키면 키, 몸매면 몸매, 내가 특별히 스팩상 밀릴 것이 없기 때문이다(웃음). 섹시함도 급이 있다. 나는 자존심이 있는 섹시함이다”라며 귀여운 도발도 잊지 않았다. ‘케이지여신’ 이은혜는 11월 15일(토)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TOP FC4 ‘Edge of Pride’ 현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IB SPORTS와 SkyLife 채널 49번에서 오후 8시부터 메인 카드를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센 물살 이겨낸 쫄깃한 제주 방어

    거센 물살 이겨낸 쫄깃한 제주 방어

    ‘다금바리 물러서거라, 마라도 겨울방어 납신다.’ 최남단 방어축제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주 서남쪽 끝자락 모슬포∼마라도 주변 해역은 해마다 10∼2월에 방어어장이 형성된다. 청정 해역과 거센 물살 속에 성장한 마라도 방어는 육질이 쫄깃해 제주의 대표 겨울 먹거리로 인기가 높다. 축제 개막일인 7일에는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어민들의 풍어와 안전을 기원하는 풍어제 등이 펼쳐진다. 8~9일에는 가요제와 난타공연, 불꽃놀이 등이 벌어진다. 축제의 백미는 다양한 방어 체험 프로그램. 방어축제 최고의 인기 행사인 방어 맨손으로 잡기 체험을 비롯해 황금열쇠 방어를 잡아라, 선상 방어 낚시 체험, 어시장 방어경매, 무료 시식코너 등이 마련된다. 맨손으로 방어 잡기는 대형 수조에서 자신이 직접 잡은 방어를 모두 가져갈 수 있어 해마다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혼자 3∼5마리를 포획, 횡재를 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바다 사랑 사생대회, 어린이 방어 맨손 잡기, 방어 레이싱카대회, 방돌이 방순이 투호던지기 등 전 세대가 다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방어는 난류성 어종으로 최대 1m 이상 자라며 지방질과 고도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각각 16.1%, 5.09%로 넙치(1.2%, 0.48%), 전어(11.9%, 2.54%), 소고기(12.5%, 0.55%), 돼지고기(7.8%, 0.91%)보다 높다. 방어는 클수록 맛있다. 보통의 방어는 2.5∼4㎏ 미만이며 대방어는 4㎏ 이상을 가리킨다. 대방어는 7만 5000원 정도에 팔린다. 방어 머리는 소금을 쳐서 구워 먹을 수 있다. 무를 넣고 맑게 끓인 방어탕은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축제가 벌어지는 모슬포항 인근에는 제주의 유명 관광지도 수두룩하다. 송악산 정상에 오르면 눈앞에 마라도와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하고 산방산과 한라산이 드리워진 제주 남서부 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양키캔들, 소이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모델 콘테스트 TOP3

    양키캔들, 소이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모델 콘테스트 TOP3

    지난 4일 캔들나무 모델 콘테스트 본선이 열렸다. 이번 본선 진출자 3인은 걸그룹 더씨야 멤버 허영주, 모델 김하림, 모델 신아름이 선발되었다. 캔들나무 예선대회는 현직 걸그룹, 기상캐스터, 레이싱걸, 현직 모델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대거 몰려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예선대회를 거쳐 본선으로 올라간 후보는 온라인 투표와 내부심사를 통해 각각의 상금을 받게 된다. 양키캔들, 소이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한 관계자는 “캔들나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는 취지에서 이번 콘테스트를 열게 되었으며, 본선에 올라갈 TOP3을 선발하는데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캔들나무는 퀸비캔들의 루트캔들, 네스트, 팍스, 서카홈 등 10여가지의 소이캔들과 양키캔들을 판매하고 있는 캔들 멀티샵이다. 뿐만 아니라 양키캔들 차량용 방향제와 캔들워머 등 캔들 소품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그 인기는 나날이 상승중이다. 한편, 캔들나무 모델 콘테스트 온라인투표는 오늘인 6일(목) 오후 6시부터 공식홈페이지(http://www.캔들나무.kr/)를 통해 진행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사고차량 논란에 오일기 “어이가 없네요”

    무한도전 박명수 사고차량 논란에 오일기 “어이가 없네요”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박명수 차량사고 논란에 레이서 오일기도 입을 열였다. 지난 30일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에서 차를 빌려준 A씨의 블로그에는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뒷이야기, 박명수를 증오하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A씨는 차량을 빌려 녹화를 하던 중 사고를 낸 박명수 본인으로부터 충분한 사과도 받지 못한 데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당시 멘토를 맡았던 오일기 선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건 또 무슨 관심 받기 내용인지 모르겠군요. 시즌이 마무리되어 가는 현시점에 이런 기사가 참..어이가 없네요”라며 “차량을 박명수씨가 빌린 것도 아니고 모터스포츠에 사고가 없을 수 있는것도 아닌데 주행 중 사고는 일반 렌터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레이싱카라고 하고 초보 레이서가 시간 단축을 위한 서킷주행 중 일어난 일이고 그 부분은 차량을 딜리버리 하는 중간 누군가가 책임지고 차주분과 해결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오일기 선수는 “결국은 중간에서 입장 정리를 잘 못한 거 같은데… 공인이고 차량사고 드라이버였다고 본인의 시즌성적의 책임을 박명수씨에게 묻는 게 저로서는 웃긴 이야기 같습니다. 이런 기사가 난다는 자체가 작게는 아반테 클라스와 크게는 ksf 또는 모터스포츠를 어떻게 생각할지 참… 무엇보다 일처리를 잘 했어야 될 중간업체나 Ksf 자체에서 반박을 하든 해결을 위해 어떤 말이든 해야 하는 게 아닌가요?”라고 덧붙였다. 오일기 선수는 이어 “솔직히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몸에 맞지도 않는 차로 자기 몸 상하는 거 생각하지 않고 도전해 준것도 모터스포츠인으로서 지금도 무도팀에겐 감사합니다. 반대로 차가 이상해서 사고가 났고 그 사고로 몸이 아프다, 하지만 차주는 아직도 사과도 없다, 이런 식이라면 뭐라고 할 겁니까?”라고 말해 무한도전 팬들의 공감을 샀다. 마지막으로 오일기 선수는 “속상한 차주분의 심정도 이해하지만 퍼나르기와 마녀사냥식의 제목 좀 바꾸고 모터스포츠와 연관된 분들이나 기자라면 자제 좀 합시다. 이슈 기사보다 문제가 있음 그 문제점을 기사화하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무한도전 박명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역시 한쪽 말만 들어서는 몰라”, “무한도전 박명수, 잘 해결됐으면”, “무한도전 박명수, 오일기 발언 후련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일기, 무도논란에 옹호입장글 게재

    오일기, 무도논란에 옹호입장글 게재

    개그맨 박명수 태도 논란에 오일기 카레이서가 옹호입장을 밝혔다. 31일 오일기 카레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건 또 무슨 관심받기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과거 무한도전 카레이서 특집에 차량을 빌려줬던 차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명수 태도를 비난한 바 있다. 이에 오일기는 “시즌이 마무리되어 가는 현시점에 이런 기사가 참. 어이가 없네요. 차량을 박명수씨가 빌린 것도 아니고 모터스포츠에 사고가 없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주행 중 사고는 일반 렌터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레이싱카라고 하고 초보레이서가 시간단축을 위한 서킷주행 중 일어난 일이고 그 부분은 차량을 딜리버리 하는 중간 누군가가 책임지고 차주분과 해결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라며 박명수를 옹호했다. 이어 “솔직히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몸에 맞지도 않는 차로 자기 몸 상하는거 생각 하지 않고 도전해 준 것도 모터스포츠인으로서 지금도 ‘무한도전’ 팀에겐 감사합니다. 반대로 차가 이상해서 사고가 났고 그 사고로 몸이 아프다. 하지만 차주는 아직도 사과도 없다. 이런 식이라면 뭐라고 할 겁니까?”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도 레이싱 차주인, 박명수 폭풍비난

    무도 레이싱 차주인, 박명수 폭풍비난

    MBC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에 차량을 빌려주었던 차주가 박명수를 비난해 눈길을 끈다. 차주는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차주는 당시 사고가 났던 차량이 자신의 차라고 밝히며 박명수의 태도를 비난했다. 차주는 “박명수씨가 첫 모의 레이스를 하는 오프닝 촬영에서 사과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박명수씨는 재미를 생각해서인지는 몰라도 날 보려 하지도 않았고,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직접 사과하러 오지 않았다”고 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레이싱 차주, 박명수 비난글 게재

    무한도전 레이싱 차주, 박명수 비난글 게재

    MBC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에 차량을 빌려줬던 차주의 글이 화제다. 30일 차주는 자신의 블로그에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뒷 이야기, 박명수를 증오하며’라는 글을 게재했다. 차주는 “나는 차를 총 세 차례 빌려주었다. 그리고 ‘무한도전’ 방송에 나왔듯이 사고가 났다. 그 차가 내 차다”라고 전했다. 이어 차주는 “내가 박명수씨에 대한 호감이 비호감으로 돌아선 건 첫 모의 레이스를 진행했을 때다. 기본적으로 사과는 할 줄 알았다. 재미를 생각했기 때문인지 차 뒤에서 자세를 낮추며 날 보지도 않았다. 카메라가 꺼진 후에도 직접 사과하러 오는 것은 전혀 없었다”고 박명수를 비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도 레이싱 차량 주인, 박명수에 불만토로

    무도 레이싱 차량 주인, 박명수에 불만토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 당시 개그맨 박명수가 사고를 낸 차량 주인이 불만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차주는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무한도전 스피드 레이서 뒷이야기, 박명수를 증오하며’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차주는 “이 특집이 제 입장에선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무한도전’에서 스피드 레이서 특집을 하면서 전 직접적으로 큰 피해를 보게 됐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차량 사고를 언급한 차주는 “첫 모의 레이스를 진행했을 때 사과를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날 박명수 씨 태도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날 보려 하지도 않았고, 카메라가 꺼진 이후에도 직접 사과하러 오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현재 해당 글은 캡쳐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 신흥기업 넥센] 넥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 홍보 → 매출 증대 ‘선순환’

    [재계 인맥 대해부 (1부) 신흥기업 넥센] 넥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 홍보 → 매출 증대 ‘선순환’

    넥센타이어는 올해 한국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에 2위로 진출한 ‘넥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다. 2010년 사명인 ‘넥센’을 구단명에 붙이는 조건으로 2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1년, 2013년 두 차례 계약을 연장해 내년까지 메인 스폰서로 스포츠 마케팅을 벌인다. 지난 4월에는 미국 프로야구팀 LA다저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이어 추신수 선수가 활동하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에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이 아들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야구단 지원사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이유는 가공할 만한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시리즈에서 네 차례나 우승한 전신 현대유니콘스의 저력에 수도 서울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야구팬을 확보한 서울 히어로즈에 대한 메인스폰서 계약은 1000만 관객 시대를 연 프로 야구 전성기의 흐름을 잘 읽은 부자의 영리한 ‘신의 한 수’였다. 강 회장은 “브랜드 인지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동기가 필요했는데 그 해법이 스포츠 마케팅이었다”고 회고했다. 실제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던 강 회장의 스포츠마케팅은 주효했다. 홈구장에 노출되는 단순 광고 효과를 넘어 ‘넥센’이란 이름을 젊은 층에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는 자연스레 브랜드 홍보와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져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 선순환 효과를 낳았다. 후원을 시작한 2010년 넥센타이어의 매출액은 1조 1486억원으로 전년보다 1400억원가량(13.7%) 급증했다. 5년간 후원이 이어진 지난해 매출액은 1조 7282억원으로 후원 직전인 2009년보다 무려 71.1%나 뛰었다. 업계에서는 유·무형적 광고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500억원 이상일 것이라고 추정한다. 넥센타이어가 최대 타이어 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상대로 야구, 축구, 레이싱 등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넥센타이어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에 이어 지난 8월 구자철 선수를 영입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를 비롯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아A 등 유럽 5개 축구팀 리그에 구장 광고를 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 꿀벅지 화보 ‘섹시+지적’ 이미지 과시

    레이싱모델 홍지연의 디지털 액세서리 화보가 화제다. 27일 씨쓰리피알은 홍지연의 휴먼웍스 ‘FIX’ 콜라보레이션 화보 여러장을 공개했다. 휴먼웍스는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 픽스의 홍보 모델로 홍지연을 선정 한 것. 사진 속 홍지연은 이어폰과 헤드셋을 끼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175cm의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꿀벅지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픽스는 휴먼웍스의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로 ‘스타일링 이어폰’은 4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거치대 ‘원터치 마운트’ 제품은 호주 등 해외에 수출하는 등 다양한 스마트 액세서리와 음향기기를 출시하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이충희 이사는 “홍지연의 섹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와 픽스 디지털 액세서리의 깔끔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이 잘 어울렸다”고 설명했다. 휴먼웍스 박민규 대표는 “픽스의 세련되고 개성적인 제품군에 홍지연의 이미지가 잘 매치되어 모델로 선정했다”며 “홍지연의 화보는 FIX 브랜드 사이트와 자사의 IT 전문 쇼핑몰 앱토커머스에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킹 한채영, 여배우 톱 몸매+꿀피부…실제 ‘민낯’ 그대로 보니 ‘입이 쩍!’

    로드킹 한채영, 여배우 톱 몸매+꿀피부…실제 ‘민낯’ 그대로 보니 ‘입이 쩍!’

    로드킹 한채영, 여배우 톱 몸매+꿀피부…실제 ‘민낯’ 그대로 보니 ‘입이 쩍!’ KBS2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서 배우 한채영이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26일 방송에서 시청자에게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한채영은 가장 늦게 잠에서 깼다. 한채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나타났지만 흐트러짐 없는 민낯과 꿀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또 카메라로 눈썹을 확인하는가 하면 막내 권소현에게 아이라인을 빌려달라고 청하기도 하는 등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2부작으로 제작된 ‘로드킹’은 캠핑과 레이싱을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채영을 비롯해 배우 신현준, 연정훈, 가수 장우혁, 그룹 포미닛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로드킹 한채영, 정말 굴욕이 전혀 없는 얼굴이네”, “로드킹 한채영, 피부가 완전히 꿀이다. 꿀이야”, “로드킹 한채영, 나도 저 미모 조금만 닮았으면 소원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킹 한채영, 민낯공개..남편이 부러울 정도 ‘일반인과 다르다?’

    로드킹 한채영, 민낯공개..남편이 부러울 정도 ‘일반인과 다르다?’

    ‘로드킹 한채영’ 배우 한채영이 ‘로드킹’에서 방송 최초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KBS2 ‘로드킹’에서는 막 잠에서 깬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아침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부스스한 상태로 일어난 한채영은 다시 스르르 누워 잠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가장 늦게 기상한 한채영은 “한 번도 메이크업을 안 한 채 방송을 한 적이 없다. 소현에게 아이라이너를 빌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로드킹 한채영 민낯을 접한 네티즌은 “로드킹 한채영..미모 장난 아니다”, “로드킹 한채영..한채영 남편이 부럽다”, “로드킹 한채영..역시 변함없는 여신”, “로드킹 한채영..화장품은 어떤 제품을 쓰나요?”, “로드킹 한채영..정말 부럽다”, “로드킹 한채영..말이 필요 없는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부작으로 제작된 ‘로드킹’은 캠핑과 레이싱을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채영을 비롯해 배우 신현준, 연정훈, 가수 장우혁, 그룹 포미닛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로드킹 한채영-한채영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로드킹 한채영, 사상 최초 ‘민낯’ 대공개…과거와 얼마나 달라졌나 확인해보니 ‘대박’

    로드킹 한채영, 사상 최초 ‘민낯’ 대공개…과거와 얼마나 달라졌나 확인해보니 ‘대박’

    로드킹 한채영, 사상 최초 ‘민낯’ 대공개…과거와 얼마나 달라졌나 확인해보니 ‘대박’ KBS2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서 배우 한채영이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26일 방송에서 시청자에게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한채영은 가장 늦게 잠에서 깼다. 한채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나타났지만 흐트러짐 없는 민낯과 꿀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또 카메라로 눈썹을 확인하는가 하면 막내 권소현에게 아이라인을 빌려달라고 청하기도 하는 등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2부작으로 제작된 ‘로드킹’은 캠핑과 레이싱을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채영을 비롯해 배우 신현준, 연정훈, 가수 장우혁, 그룹 포미닛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네티즌들은 “로드킹 한채영, 내가 한채영 얼굴 반만 닮았어도 좋았을 텐데”, “로드킹 한채영, 어쩜 저렇게 나이도 안드는 걸까”, “로드킹 한채영,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킹 한채영, 민낯도 굴욕없는 ‘꿀피부’…피부 어떻게 가꿨나 봤더니 ‘대박’

    로드킹 한채영, 민낯도 굴욕없는 ‘꿀피부’…피부 어떻게 가꿨나 봤더니 ‘대박’

    로드킹 한채영, 민낯도 굴욕없는 ‘꿀피부’…피부 어떻게 가꿨나 봤더니 ‘대박’ KBS2 예능프로그램 ‘로드킹’에서 배우 한채영이 굴욕 없는 민낯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26일 방송에서 시청자에게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한채영은 가장 늦게 잠에서 깼다. 한채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나타났지만 흐트러짐 없는 민낯과 꿀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채영은 또 카메라로 눈썹을 확인하는가 하면 막내 권소현에게 아이라인을 빌려달라고 청하기도 하는 등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2부작으로 제작된 ‘로드킹’은 캠핑과 레이싱을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채영을 비롯해 배우 신현준, 연정훈, 가수 장우혁, 그룹 포미닛 권소현 등이 출연한다. 한편 한채영은 과거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피부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면서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시고 수분 크림 같은 수분 제품을 많이 사용한다”고 말한 바 잇다. 네티즌들은 “로드킹 한채영, 관리를 제대로 했으니 미모가 계속 유지되겠지”, “로드킹 한채영, 어떻게 저런 피부가 계속 유지되는 걸까”, “로드킹 한채영, 꿀피부라는 말은 이럴 때 딱 들어맞는 말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