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레이싱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14세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사업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일자목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 인상률
    2026-06-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59
  •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참가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참가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드론레이싱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2017 드론 인 서울, 드론레이싱 참가자들 ‘연습비행도 실전처럼’

    [서울포토] 2017 드론 인 서울, 드론레이싱 참가자들 ‘연습비행도 실전처럼’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2017 드론 인 서울’이 열렸다. 드론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모델 이소영, ‘F컵 섹시 바니걸’의 도발적 화보

    모델 이소영, ‘F컵 섹시 바니걸’의 도발적 화보

    모델 이소영이 핼러윈 화보를 선보였다. 이소영은 최근 모델 웹진 ‘임팩트’와 글로벌서울메이트(GSM)에서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 핼러윈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 바니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영은 핼러윈 섹시 바니걸 코스튬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만한 F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이 섹시한 바니걸 의상과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이소영은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 모델 등 다양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모델웹진 임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정상급 ‘드론 레이싱’ 열린다

    세계 정상급 ‘드론 레이싱’ 열린다

    김민찬 선수 등 16명 참가 콘퍼런스·전시회·체험행사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드론 레이싱 대회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성장 중인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드론 레이싱 대회인 ‘2017 드론 인 서울’을 10일부터 이틀간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과 서울신문이 주관한다. 대회에는 김민찬·손영록 선수 등 16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가 참가한다. 코스 적응 및 조 편성을 위한 예선전을 시작으로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른다. 시민들은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레이싱 대회뿐 아니라 콘퍼런스, 전시회 등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곁들여진다. 콘퍼런스는 드론을 활용한 사회 환경 및 도시문제 해결, 한·중·일 드론 활용 스마트시티 구축 등을 주제로 열린다. 강왕구 항공우주연구원 단장과 이효구 한국 드론산업진흥협회 회장, 양진차이 중국 무인기협회 회장, 구마다 다카유키 일본 무인기산업진흥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발표 및 토론에 참여한다. 전시회에서는 농업용·군사용·상업용 드론과 취미용 소형 드론 등 총 20종의 드론을 전시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항공대 등이 참가하며, 무인항공교육에 대한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드론 착륙게임, 드론 장애물 통과, 드론 자석 낚시, 드론 아카데미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치형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드론 산업의 일자리 창출, 스마트시티 구축 등 드론 산업의 미래를 고민하고,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이색데이트 신부점 VR 게임존, 무료체험 이벤트 실시

    이색데이트 신부점 VR 게임존, 무료체험 이벤트 실시

    추워지는 날씨에 많은 젊은이들이 실내 데이트 장소를 찾고 있다. 방 탈출 카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롤러장, 만화책과 간식이 있는 만화 카페,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 수 있는 VR게임존 등 편안함은 물론 활동적이고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실내 데이트가 유행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VR게임존이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와 허구 사이, VR(Virtual Reality)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컴퓨터 기술로 사용자의 시각이나 청각, 촉각 등을 자극하여 마치 실제로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 가상의 현실을 말한다. 이러한 가상현실은 의학, 항공,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지만,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VR게임존’이 이색데이트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천안 신부동 신세계 백화점 맞은 편 먹자골목에는 인기 있는 맛집도, 각종 축제들도 많다. 그 중 ‘익사이팅 게임 라운지 놀이존 VR’이 화제이다. 이곳에서는 별도의 VR전용 게임방을 갖추고 수준 높은 가상현실 VR 룸게임을 즐김과 동시에 VR 롤러코스터와 VR레이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익사이팅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반 오락실 게임도 골고루 준비되어 있어서 많은 인파들이 가상현실 게임과 다양한 오락실 게임을 체험하러 밀려든다. 먹자골목 지하 1층에 자리한 놀이존 VR 신부점은 100평 규모의 VR복합오락실로 가상현실 VR 체험존과 일반 오락실 존으로 나누어 50가지 이상의 게임을 시간제로 즐길 수 있다. 가상현실 VR게임과 익사이팅한 VR롤러코스터를 비롯해 모든 게임을 1시간에 5천원으로 무제한 즐길 수 있어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부담 없는 가격에 게임 한 판으로 일상에 지쳐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수 있는 오락실이 바로 놀이존 VR이다. 놀이존 VR 천안 신부점은 주변에 VR게임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12월 말 까지 두 달간 여러 할인쿠폰 행사와 SNS를 통한 30분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VR게임존의 인기로, 젊은이들이 메인인 상권에는 여러 VR 체험방이 생겨났다. 하지만 그저 맛만 보여주는 단순한 형태의 VR게임이 대부분이다. 제대로 된 VR게임을 즐기고자 한다면 VR게임존 매장을 찾아 가는 것이 답이다. VR게임존의 인기 상승으로 VR오락실 창업 또한 상승세이다. 익사이팅 게임라운지 놀이존 VR창업 관련 내용은 놀이존 V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창 정하나 결혼, 라스베이거스 쇼 형식으로 “의상도 직접 제작”

    이세창 정하나 결혼, 라스베이거스 쇼 형식으로 “의상도 직접 제작”

    배우 이세창과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가 결혼한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오늘(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예식은 연출자 차정호가 연출을 맡아 미니 라스베이거스쇼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하나의 동료들이 무대를 꾸민다. 축가는 이세창이 제작하는 연극 ‘경식아 사랑해’ 팀이 맡아 신랑신부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 새벽까지 결혼식 공연 의상을 만드는 사진과 함께 “밤새워서 한알 한알 보석 박고 있는 중. 나 오늘 결혼식인데”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드디어 잘 수 있어요! 3시간이나 잘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완성한 의상 사진을 공개했다. 정하나는 “내가 왜 결혼식을 공연으로 한다고 했지. 공연 의상 몇 개를 더 만들어야 하는데 졸리다. 팔자를 셀프로 볶아요”라고 푸념하기도 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13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교제 2년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빙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공연 전문 배우로, 이후 카레이서로도 데뷔할 계획이다. 한편 이세창은 1990년 ‘우리들의 천국’으로 ‘야인시대’, ‘연인’, ‘빛과 그림자’, ‘엄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레이싱팀 알스타즈 감독으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공연 제작자로서 연극 ‘경식아 사랑해’를 진행하고 있다. 신부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배우 겸 모델,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박수아, 아찔한 가슴골 ‘도발적 섹시미’

    [포토] 박수아, 아찔한 가슴골 ‘도발적 섹시미’

    모델 박수아가 섹시 할로윈 코스튬 컨셉 화보를 공개했다. 박수아는 최근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blossom pic’이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모델에이젼시 프로젝트 ‘모델군단 with 할로윈’를 통해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한 껏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수아는 부르마 의상과 섹시레이싱걸 의상을 입고 도발적이면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이번 할로윈 데이 기간에 맞춰 그녀만의 36-24-34의 환상적인 섹시 글래머라인을 한 층 강조한 부르마 컨셉과 섹시 레이싱걸 컨셉으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고] 2017 ‘드론 인 서울’

    [사고] 2017 ‘드론 인 서울’

    서울신문사는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광장에서 ‘2017 드론 인 서울’을 개최합니다. 세계적인 드론 레이싱 대회와 함께 콘퍼런스, 산업전 및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등이 펼쳐집니다. 드론 산업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행사명 2017 Drones in Seoul ■일시 2017년 11월 10일(금)~11일(토) (※운영시간 10:00~19:00) ■장소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콘퍼런스 10일(금) 13:30~19:0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서울특별시, 서울디지털재단 ■주관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문사 ■후원 국토교통부, KT ■홈페이지 www.dronesinseoul.co.kr ■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2~7
  • ‘시속 320㎞’...광란의 레이스 벌인 자동차 동호회원들

    람보르기니 우라칸, 벤츠, 아우디 등 고급 외제차를 타고 일반도로에서 시속 320㎞로 달리며 경주를 벌인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김모(33)씨 등 강원 원주·충북 제천 지역 자동차 친목모임 회원 13명을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행위와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4일부터 지난달 30일 사이 강원 원주 소초면의 5번 국도 상에서 16차례에 걸쳐 경주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80㎞이지만, 이들은 최고 시속 320㎞로 질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일정한 속도로 달리다가 870m 길이의 봉산터널 초입에서 속도를 높여 터널 출구를 누가 먼저 통과하느냐를 겨루는 이른바 ‘롤링 레이싱’을 즐겼다. 김씨는 또 지난달 30일 0시 10분쯤 자신의 BMW 차량을 타고 급가속을 하다가 경주 상대인 벤츠 차량을 덮치는 사고를 낸 뒤 보험금 1억원을 타내기 위해 보험사에 단독 사고라고 허위 신고를 하기도 했다. 이들의 범행은 이 사고처리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과시욕과 성능 자랑, 재미 때문에 레이싱을 벌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1~2년 전 카카오톡 단체방을 만들어 차량 정보를 공유하며 레이싱을 즐긴 것으로 조사됐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시속 320km’ 레이싱 즐기다 전복사고…보험사기로 덜미

    ‘시속 320km’ 레이싱 즐기다 전복사고…보험사기로 덜미

    람보르기니 우라칸 등 고성능 차량을 타고 일반도로에서 ‘롤링레이싱’을 즐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와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33) 등 강원 원주·충북 제천 지역 자동차 동호회 회원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평범한 회사원과 자영업자로 구성된 이 동호회 회원들은 지난 6월~9월 강원도 원주시 봉산터널에서 16차례에 걸쳐 롤링레이싱을 한 혐의를 받는다. 롤링레이싱은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다가 특정 지점에서부터 급격하게 속도를 올려 목표지점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자동차경주를 말한다. 이들은 제한속도가 시속 80㎞인 이곳에서 최고 시속 320㎞로 질주하며 레이싱을 즐기는가 하면 차례로 촬영팀과 판독팀의 역할을 분담하기도 했다. 이들의 행각이 드러난 것은 회원 일부가 경주 도중 발생한 사고를 단독사고인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받아 챙기려 한 정황이 포착되면서다. 동호회 회원 A씨는 지난달 30일 BMW M4 차량으로 질주하다가 B씨(33)가 몰던 상대 경주 차량을 덮치고 전복되는 사고를 냈다. 이들은 경주 사실을 숨기고 각자 보험사에 단독사고로 거짓으로 증언, 보험금 약 1억원을 받으려 했지만, 미수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과시욕·재미·차량 성능 자랑 때문에 레이싱을 벌였다고 진술했다”며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지속해서 이와 같은 범죄를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람보르기니 타고 시속 320㎞ 질주…슈퍼카 동호회원들 입건

    람보르기니 타고 시속 320㎞ 질주…슈퍼카 동호회원들 입건

    고성능 차를 타고 일반도로에서 경주를 벌이고 사고까지 낸 폭주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와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김 모(33) 씨 등 강원 원주·충북 제천 지역 자동차 친목모임 회원 1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씨 등은 지난 6월 4일부터 9월 30일 사이 강원도 원주 소초면의 5번 국도에 있는 봉산터널에서 16차례에 걸쳐 경주를 벌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제한속도가 시속 80㎞인 이곳에서 최고 시속 320㎞로 질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 씨 등은 일정한 속도로 달리다가 약속한 지점인 터널 초입에 이르면 속도를 끌어올려 870m 뒤에 있는 도착지점인 터널 출구를 누가 먼저 통과하느냐를 겨루는 이른바 ‘롤링 레이싱’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씨는 9월 30일 0시 10분쯤 자신의 BMW M4를 몰고 급가속하다가 차가 중심을 잃어 옆 차로에서 경주 중이던 벤츠 CLS 63을 덮치는 사고를 내고는 레이싱 사실을 숨기려고 보험사에 단독 사고라고 거짓말하기도 했다. 이들은 약 1년 전 지역 지인들 위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 친목을 다지며 불법 레이싱을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모두 초범으로 대부분 회사원이나 자영업자였으며 개개인의 소득 수준은 평범한 편이나 집안에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과시욕, 성능 자랑, 재미 때문에 레이싱을 벌였다고 진술했다”며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지속해서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레이싱 영상은 여기로] 이 영상은 37초 부분에 시속 320km 도달하는 모습이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고] ‘드론 인 서울’2017

    [사고] ‘드론 인 서울’2017

    서울신문사는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광장에서 ‘2017 드론 인 서울’을 개최합니다.세계적인 드론 레이싱 대회와 함께 콘퍼런스, 산업전 및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등이 펼쳐집니다. 드론 산업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2017 Drones in Seoul ■일시 2017년 11월 10일(금)~11일(토)(※운영시간 10:00~19:00) ■장소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콘퍼런스 10일(금) 13:30~19:0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I·SEOUL·U, 서울디지털재단 ■주관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문 ■후원 KT ■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 (02)2000-9752~7
  • “우와~” 온몸으로 만나는 4차산업혁명

    “우와~” 온몸으로 만나는 4차산업혁명

    연면적 1263㎡ 지상 2층 규모 VR·AR, 3D프린터 체험장 등 드론 레이싱·축구경기도 가능“우와~!” 25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는 지역 초·중·고등학생들로 가득했다. 학생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거나 작은 로봇을 조작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체험하며 신기해했다. 최승연(17·한대부고)양은 “교내 과학 동아리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위해 찾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모두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하다”고 했다. 이다연(17·한대부고)양은 “가상현실, 드론 등 TV에서만 보던 것들을 집 근처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게 꿈만 같다”고 했다. 초등학교 4학년 딸과 함께 센터를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로봇을 너무 좋아한다”며 “아이들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성동구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번 센터 개관은 체험학습을 사교육이 아닌 공교육에서 제공하는 ‘온마을 체험학습장’ 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체험학습은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게 진정한 체험학습”이라며 “이번 센터 개관으로 성동구는 ‘공교육 1번지’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고 했다. 센터는 연면적 1263㎡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드론체험장, VR·AR체험장, 3D프린터 체험장이 들어섰다. 드론체험장은 500㎡ 면적에 높이가 15.25m에 달한다. 드론 레이싱, 드론 축구경기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는 장비가 완비돼 있다. 2층에는 로봇체험장과 코딩 교육장이 조성됐다. 한 학부모는 “내년부터 코딩교육이 의무화되는데, 센터에서 코딩교육을 무료로 해 줘 사교육비 부담을 덜게 됐다”고 했다.성동구는 2015년 융복합혁신 교육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지역 전체를 체험학습장으로 만드는 ‘온마을 체험학습장’ 사업을 추진했다.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목표 아래 지역 내에서 산업·문화·생태·역사 등을 체험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친환경산업체험학습센터, 성동글로벌영어하우스, 금호글로벌체험센터, 청소년진로체험센터, 산업경제체험학습센터, 생태과학체험학습센터, 자동차체험학습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내년엔 ‘문화예술체험센터’를, 2019년엔 ‘글로벌영어하우스’ 등을 설립한다. 정 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성동구가 가장 앞서 나갈 것”이라며 “성동의 학생들이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 나가고, 나아가 세계를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포토] 모델 이소영, F컵 볼륨감 ‘극강 섹시미’

    [포토] 모델 이소영, F컵 볼륨감 ‘극강 섹시미’

    모델 이소영이 과감하고 섹시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영은 수위가 높은 스킨톤 란제리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36-26-38의 서구적이면서 자연산 풍만 F컵 가슴라인과 글래머 몸매라인이 도발적이면서 관능미 넘치는 포즈 및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소영은 현재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모델 및 다양한 모델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F1’ 빛내는 레이싱 모델의 풍만한 몸매

    [포토] ‘F1’ 빛내는 레이싱 모델의 풍만한 몸매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2017 US 포뮬러 원 그랑프리(United States Formula One Grand Prix)’가 시작되기 전 레이싱 모델이 미소지으며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빙속황제!”…이승훈 1500m 대회 신기록 우승

    “역시 빙속황제!”…이승훈 1500m 대회 신기록 우승

    ISU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월드컵 5개 종목 출전권 확보 ‘빙속 황제’ 이승훈(대한항공)이 대회 신기록으로 1500m 전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월드컵 5개 종목 출전권을 따냈다.이승훈은 20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겸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남자 1500m에서 1분 49초 07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그는 8조 아웃코스에서 오현민(한국체대)과 레이싱을 펼쳤다. 그는 초반 700m 지점까지 중위권에 처졌지만 이후 무섭게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1100m 지점을 전체 1위로 통과했다. 마지막 400m 구간도 28초 56에 끊으며 여유롭게 우승했다. 이정수는 지난 18일 열린 남자 5000m에서 우승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쿼터가 걸린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대회 남자 5000m와 1만m, 매스스타트, 팀 추월 경기 출전권을 이미 획득했다. 월드컵 대회는 다음 달부터 열리며 1~4차 대회 각 종목 결과에 따라 평창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남자 1500m 월드컵 출전권은 3위까지 주어진다. ‘괴물 고교생’ 김민석(평촌고)은 1분 49초 17로 2위를 차지해 월드컵 출전권을 땄다. 3위는 1분 49초 59를 기록한 주형준(동두천시청)이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막장 치달은 레이싱 경기…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막장 치달은 레이싱 경기…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앤더슨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레이싱 경기가 막장으로 치달았다. 코너를 돌던 차 두 대가 충돌하면서 경기를 이어나갈 수 없게 된 선수들이 서로에게 화풀이한 것이다. 실랑이는 제프리 스윈포드(40)가 자신의 차로 숀 컬렌(42)의 차 보닛을 올라타면서 시작됐다. 격분한 숀 컬렌은 차에서 내려 제프리 스윈포드에게 달려갔고, 두 사람은 한바탕 몸싸움을 벌였다.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계속된 싸움은 경찰이 출동해 테이저건을 쏘면서 마무리됐다. 스윈포드와 컬렌은 경찰서로 압송돼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RTV6 The Indy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세창 정하나,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공개..수중 촬영까지 “역대급”

    이세창 정하나,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공개..수중 촬영까지 “역대급”

    배우 이세창 정하나 커플의 역대급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세창 정하나 커플의 웨딩화보가 19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부 정하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링 위에서 아크로바틱을 연출하고 있다. 기묘한 아크로바틱 자세와 웨딩드레스의 이색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세창은 정하나 못지 않은 재치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보 촬영 아이디어는 신부 정하나가 낸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정하나의 아크로바틱 연기에 스태프들은 박수를 보냈고, 이세창 역시 신부의 멋진 연기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16일 이세창 정하나 커플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수작코리아 수중스튜디오에서 수중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정하나와 이세창은 스쿠버다이빙을 매개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이세창은 자신이 제작한 연극 ‘둥지’ 무대에서 정하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한편 이세창은 데뷔 29년차 배우로 다수의 뮤지컬,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공연 제작자로 나서 연극 ‘경식아 사랑해’를 공연하고 있다. 이세창보다 13세 연하인 정하나는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모델과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1월 결혼’ 이세창 정하나, 프러포즈 영상 공개..무릎 꿇고 ‘달달 멘트’

    ‘11월 결혼’ 이세창 정하나, 프러포즈 영상 공개..무릎 꿇고 ‘달달 멘트’

    배우 이세창(47)이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4)와 11월 결혼한다. 이세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이세창과 정하나가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의 2년 여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들의 결혼식은 공연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공연 전문 배우다. 이세창은 지난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예비신부에 대해 “스쿠버다이버 강사와 제자 관계로 만나 인연을 쌓았다”며 “같이 공유하는게 많다. 스쿠버다이빙도 그렇고 얼마 안 있으면 카레이싱에도 데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세창은 프러포즈 장면도 공개했다. 이세창은 ‘둥지’라는 연극 무대에서 “열심히 사랑할테니 지켜봐주고 나와 결혼해줄래”라며 무릎을 끓었다. ‘둥지’는 이세창이 처음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세창은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대차 첫 서킷 경주용차 中 데뷔전 우승

    현대차 첫 서킷 경주용차 中 데뷔전 우승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첫 판매용 서킷(레이싱 경기장) 경주용차 ‘i30N TCR’이 지난 6~8일 중국 저장성에서 열린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 경기에 처음 출전해 우승했다고 10일 밝혔다.i30N TCR 2대는 아우디 ‘RS3 LMS’, 폭스바겐 ‘골프 GTi’, 혼다 ‘시빅 타입R’ 등 21대의 글로벌 제조업체 차량과 경쟁해 결승 1차전에서 1위와 12위, 결승 2차전에서 4위와 6위를 차지했다. i30N TCR은 2년 연속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를 완주한 ‘i30N’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2000㏄ 터보 직분사 엔진을 경주용으로 개조해 최대출력이 330마력에 이르고, 6단 시퀀셜(일렬 변속) 기어를 통해 양산차 기반 경주용차로서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췄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 현대차는 다양한 실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i30N TCR의 성능을 개선, 올해 말부터 세계 프로 레이싱팀을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는 양산차 기반 최고의 레이싱 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