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레이싱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맞소송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SK건설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리조트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 독과점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46
  •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블랙 란제리 ‘절정의 고혹미’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블랙 란제리 ‘절정의 고혹미’

    미스맥심 도유리가 신년을 맞아 절정의 매력을 뽐냈다. 도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블랙 란제리를 입고 넘치는 고혹미를 뽐냈다. 블랙 란제리에 블랙 재킷으로 매력을 더한 도유리는 심플한 이미지 속에서도 특유의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레이싱모델로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도유리는 지난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에 오르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이 어우러지며 라운드 내내 수위권을 차지한 도유리는 콘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도유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극강의 섹시 산타’ 링걸 민한나

    [포토] ‘극강의 섹시 산타’ 링걸 민한나

    56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민한나가 극강의 섹시 산타로 변신해 남심을 저격했다. 민한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산타클로스 컨셉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민한나는 초미 레드 비키니만 입고 촬영에 임해 수많은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인기모델이자 격투기단체 더블지 FC의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한나는 56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민한나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CJ제일제당 로지스틱스팀의 대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하며 패션모델로서 입지도 다지고 있다. 또한 더블지FC의 원년 링걸로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도유리, 산타 비키니로 뜨거운 여름

    [포토] 도유리, 산타 비키니로 뜨거운 여름

    미스맥심 도유리가 한겨울에 뜨거운 여름을 선사했다. 도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붉은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며 절정의 매력을 발산했다. 경주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도유리는 차가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섹시함과 귀여움을 가득 담아 남성팬들을 심쿵케 했다. 13만 명의 팔로워룰 자랑하는 도유리는 올해 실시된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랫동안 레이싱모델로 활동하며 익힌 팬 친화력으로 라운드를 거듭하며 상승곡선을 탔다. 도유리는 13만 팔로워들의 화력 지원에 힘입어 막판 스퍼트를 올리며 우승을 굳히는 듯했으나, 대학원생 박소현, BJ 은유화에게 막판 추격을 허용하며 최종적으로 3위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링걸 민한나, ‘극강의 큐티+섹시미’

    [포토] 링걸 민한나, ‘극강의 큐티+섹시미’

    5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기모델 민한나가 한겨울에 남해의 뜨거운 바람을 전했다. 민한나는 최근 남해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귀여움과 섹시함이 묻어나는 화보로 극강의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민한나는 와인 컵을 입에 문 채 청순함과 섹시함을 절묘하게 배합시키거나 G컵의 풍만함을 강조한 글래머러스함으로 남성팬들을 심쿵케했다. 55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민한나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CJ제일제당 로지스틱스팀의 대표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더블지FC의 원년 링걸로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1 ‘첫 한국계 드라이버’ 한세용 데뷔전 아름다운 완주

    F1 ‘첫 한국계 드라이버’ 한세용 데뷔전 아름다운 완주

    모터 스포츠에서 꿈의 무대인 포뮬러 원(F1) 그랑프리에 한국계 한세용(영국 이름 잭 에이킨·25)이 7일(한국시간) 데뷔전에서 완주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영국 윌리엄스 레이싱팀 소속 한세용은 이날 바레인 사키르의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3.543㎞·87랩)에서 열린 2020 F1 챔피언십 16라운드 ‘사키르 그랑프리’에서 16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대회 우승은 1시간 31분 15초 114를 끊은 세르히오 페레스(멕시코·레이싱 포인트)에게 돌아갔다. 예선 5위로 결승에 진출한 페레스는 이날 예선 1위 발테리 보타스(메르세데스)를 앞질러 생애 첫 그랑프리 우승컵을 안았다. 한세용은 첫 출전에 긴장한 탓인지 레이스 도중 곡선 구간을 빠져나오다 스핀을 일으켜 방호벽에 머신의 앞부분이 충돌했다. 윙이 부서졌지만 프레임이 뒤틀리지는 않아 끝까지 완주했다. 실전 경험을 쌓은 경기 직후 한세용은 인터뷰에서 “실수로 감정이 착잡하고 속이 쓰리다”면서도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 트위터에 “정신없는 레이스의 밤이었다. 기회를 엿보고 밀어붙였는데 실수했다. 나의 데뷔전을 잘 준비해 준 윌리엄스팀의 동료에게 미안하다”는 소감을 남겼다. 한세용이 이날 출전한 것은 행운이 따랐다. 원래 예비 선수였지만 애초 출전하기로 했던 조지 러셀이 코로나19에 걸린 영국 메르세데스의 루이스 해밀턴의 빈자리를 메우고자 잠시 팀을 떠나면서 러셀의 공백에 한세용이 기용됐다. 러셀은 9위를 기록했다. 1995년 런던에서 어머니 한정화씨와 스코틀랜드인 아버지 존 에이킨 사이에 태어난 한세용은 일곱 살 때 어린이대회에 입문하면서 드라이버의 꿈을 키웠다. 지난해 포뮬러투(F2) 5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포토] 모델 정우주, 화이트 비키니 ‘고급스러운 섹시미’

    [포토] 모델 정우주, 화이트 비키니 ‘고급스러운 섹시미’

    41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모델 겸 파워인플루언서 정우주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고혹미 넘치는 사진을 게시하며 절정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정우주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깊은 시선 처리 등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뽐냈다. 격투기단체 제우스FC의 대표 링걸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우주는 그동안 격투기 외에 레이싱, 피팅,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70cm, 35-21-35의 황금라인을 소유하고 있는 정우주는 패션과 뷰티는 물론 여행, 요리, 컨설턴트 등으로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표정과 포징으로 ‘화보장인’이라는 애칭을 팬들로부터 받으며 화보계의 블루칩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정우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1 데뷔전 치른 한세용 “감정이 착잡”...가능성은 인정

    F1 데뷔전 치른 한세용 “감정이 착잡”...가능성은 인정

    모터 스포츠에서 꿈의 무대인 포뮬러 원(F1) 그랑프리에 한국계 한세용(영국 이름 잭 에이킨·25)이 7일(한국시간) 데뷔전에서 완주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영국 윌리엄스 레이싱팀 소속 한세용은 이날 바레인 사키르의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3.543㎞·87랩)에서 열린 2020 F1 챔피언십 16라운드 ‘사키르 그랑프리’에서 16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대회 우승은 1시간 31분 15초 114를 끊은 세르히오 페레스(멕시코·레이싱 포인트)에게 돌아갔다. 예선 5위로 결승에 진출한 페레스는 이날 예선 1위 발테리 보타스(메르세데스)를 앞질러 생애 첫 그랑프리 우승컵을 안았다.한세용은 첫 출전에 긴장한 탓인지 레이스 도중 곡선 구간을 빠져나오다 스핀을 일으켜 방호벽에 머신의 앞부분이 충돌했다. 윙이 부서졌지만 프레임이 뒤틀리지는 않아 끝까지 완주했다. 실전 경험을 쌓은 경기 직후 한세용은 인터뷰에서 “실수로 감정이 착잡하고 속이 쓰리다”면서도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 트위터에 “정신없는 레이스의 밤이었다. 기회를 엿보고 밀어붙였는데 실수했다. 나의 데뷔전을 잘 준비해 준 윌리엄스팀의 동료에게 미안하다”는 소감을 남겼다.한세용이 이날 출전한 것은 행운이 따랐다. 원래 예비 선수였지만 애초 출전하기로 했던 조지 러셀이 코로나19에 걸린 영국 메르세데스의 루이스 해밀턴의 빈자리를 메우고자 잠시 팀을 떠나면서 러셀의 공백에 한세용이 기용됐다. 러셀은 9위를 기록했다. 1995년 런던에서 어머니 한정화씨와 스코틀랜드인 아버지 존 에이킨 사이에 태어난 한세용은 일곱 살 때 어린이대회에 입문하면서 드라이버의 꿈을 키웠다. 지난해 포뮬러투(F2) 5위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포토] 링걸 김세라, 화보서 ‘섹시 어우동’으로 변신

    [포토] 링걸 김세라, 화보서 ‘섹시 어우동’으로 변신

    격투기단체 TFC 링걸 출신인 모델 김세라가 ‘어우동’으로 변신했다. 아프리카TV에 이어 셀럽TV에서도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세라는 최근 셀럽TV와의 화보촬영에서 ‘어우동’으로 변신해 매력을 뽐냈다. 김세라는 인터뷰를 통해 “사진 속 어우동을 모티브로 한 퓨전한복 의상은 화보는 물론 셀럽TV 생방송에서 착용한 의상이다. 팬들의 호응이 좋아 자주 입고 있다”고 말했다. 셀럽TV는 연예인과 셀럽들이 직접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으로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스트로 등이 출연한 바 있다. 김세라는 “지난 8월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BJ김세라의 셀럽TV’라는 이름으로 매일 오후 8시에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전체 BJ랭킹 5위를 기록했다“고 뿌듯함을 전하며 랭킹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라는 카레이싱과 토크 전문 콘텐츠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의 아프리카TV에서도 베스트 BJ로 함께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계 英레이서’ 한세용 F1 데뷔 눈앞

    ‘한국계 英레이서’ 한세용 F1 데뷔 눈앞

    한국계 레이서가 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포뮬러원(F1) 그랑프리 데뷔를 눈앞에 뒀다. 영국의 윌리엄스 레이싱팀은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세용(영국명 잭 에이킨)이 이번 주말 F1 사키르 그랑프리에 니콜라스 라티피와 함께 출전한다”며 “한세용은 메르세데스팀으로 잠시 자리를 옮긴 조지 러셀의 빈자리를 대신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윌리엄스 레이싱팀의 리저브 드라이버인 한세용은 1995년 한국인 어머니와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영국인이다. 이에 따라 한세용은 오는 5~6일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3.543㎞·87랩)에서 열리는 사키르 그랑프리에 출전하게 됐다. 역대 F1 무대에서 한국인은 물론 한국계 선수가 드라이버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한세용의 ‘깜짝 데뷔’는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영국)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이뤄졌다. 메르세데스팀이 해밀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러셀을 임시 영입해 올해 윌리엄스팀에 영입된 한세용이 러셀의 대타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7살 때부터 드라이버의 꿈을 키워 온 한세용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 이름을 ‘Jack Aitken - 한세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한국 혈통’을 자랑하고 있다. F1 진출을 꿈꾸는 차세대 레이서들의 등용문인 포뮬러 르노 2.0 알프스 시리즈에서 2015년 시즌 챔피언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2018년 F2 챔피언십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리버풀녀’ 정유나, 눈부신 금빛 비키니 자태

    [포토] ‘리버풀녀’ 정유나, 눈부신 금빛 비키니 자태

    ‘리버풀녀’ 정유나가 팬들에게 제주도의 뜨거운 바람을 선사했다. 정유나는 최근 제주도 도두마리나에서 진행한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사진속에서 정유나는 금빛 비키니를 입고 고혹미 넘치는 자태를 뽐내 수많은 남성팬들을 매료시켰다. 65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정유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서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및 카운슬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에는 남성잡지 미스맥심의 8월호 여름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을 들뜨게 만들기도 했다. 평소 축구 클럽 리버풀의 팬으로 열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팀 리버풀과 관련된 다수의 소품으로 사진과 영상을 제작해 팬들로부터 ‘리버풀녀’라는 애칭을 얻었다 또한 카레이싱을 즐기는 등 카레이서로서의 변신도 예고하고 있다. 사진=정유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넷마블, 건강한 게임문화 알리기 위한 사회공헌사업 주력

    넷마블, 건강한 게임문화 알리기 위한 사회공헌사업 주력

    넷마블문화재단은 올해 넷마블 창립 20주년을 맞아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방점을 둔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게임의 긍정적인 경험 널리 알린다… 올해 ‘게임인라이프’ 공모전 사업 시작 넷마블문화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공모하는 ‘게임인라이프’를 실시했다. ‘게임인라이프’는 게임으로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연을 글, 영상, 사진 등 작품으로 모집해 시상하는 공모전으로, 게임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삶의 경험을 통해 발견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300여 개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김혜란 세종대학교 교수, 전옥배 PD, 장석주 작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37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고 상인 넷마블문화재단 이사장상은 ‘내 삶의 BGM’을 만든 김정범 씨가 받았다. 또, 넷마블문화재단은 매년 다른 테마를 가지고 오픈 포럼 형식으로 ‘게임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콘서트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게임업계 전문가 및 현업자의 토론형 강의를 통해 게임 산업의 트렌드와 미래 비전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다. 올해는 ‘게임과 과학기술’이라는 주제로 지난 8월, 10월 온라인 형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10월 열린 ‘게임콘서트’에는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와 이경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각각 클라우드와 게임과 뇌 인지 기능에 대해 소개했다. 오는 12월에도 예정되어있다. 특히 12월에는 넷마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넷마블 경영진이 직접 연사로 참석해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08년부터 시작하고 있는 ‘게임문화체험관’은 지난 8월 넷마블 본사가 있는 구로구에 34호가 건립됐다. ‘게임문화체험관’은 특수학교에서 모바일, 태블릿, VR체험장비, 레이싱 기기 등 다채로운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장애학생들의 정보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시작했다. 넷마블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34호 게임문화체험관은 특수교육기관이 아닌 장애복지시설에 개관돼 장애학생뿐 아니라 성인, 장애인, 지역주민 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한 만큼 규모도 기존 게임문화체험관에서 확대했다. 여가공간, 교육공간으로 나눴으며 공간 목적에 맞춰 모바일, 레이싱 컨트롤러, VR기기 등 다양한 기기를 설치했다. 김희정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게임문화체험관이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개방성을 활용해 가족 간의 소통을 지원하는 ‘게임소통캠프’도 확대하고 있다. ‘게임소통캠프’는 게임을 매개체로 게임 산업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자녀 간 게임에 대한 견해 차이를 좁히며 관계를 증진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건강한 게임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12월 중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다.■ 생생한 체험교육을 통한 미래 ‘인재 키우기’…코로나19에도 지속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를 통해 미래 게임 인재 육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게임아카데미’는 게임인재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제 게임개발 과정을 교육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한 학생들은 게임아카데미 전용 스튜디오에서 실제 게임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 전문강사 멘토링을 8개월 간 받으며, 자신들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참가한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게임경진대회와 전시회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시상 및 공개하고 있다. 지난 6월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아카데미 5기 학생 126명을 선발하고,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진행하며 시작을 알렸다. 넷마블문화재단 이승원 대표는 “2016년부터 시작한 게임아카데미는 게임 인재를 양성해 게임 산업 발전에 기여하려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의지가 담긴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게임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 게임인재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3월 넷마블은 넷마블문화재단을 통해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선수단’을 창단했다. 이는 장애인 체육 진흥과 장기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한 결정으로, 전국장애인체전, 세계선수권 등 국내외 대회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선수단은 창단 후 ‘2019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종목 단일팀으로서 가장 많은 총 13개(금10, 은2, 동1) 메달을 획득했다. ’2019 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총 13개(금 10, 은 1, 동 2), ’2019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 총 15개(금 7, 은 7, 동 1), ’2019 아시아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달 개최됐던 2020 전국장애인조정선수권대회에서 총 15개 메달을 획득해 조정 강팀임을 입증했다. 이 같은 활약으로, 넷마블문화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제15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에서 게임업계 최초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은 창조적 업적을 이룩한 장애인을 발굴 및 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널리 알려 문화와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진행하는 시상식으로, 국내 최초로 입법 사법 행정 3부 요인의 상이 시상된다. 기업은 5년 이상 장애인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공로상 부문에만 시상된다. ■ 봉사활동, 기부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통한 ‘마음 나누기’ 장애인권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을 위해 ‘어깨동무문고’를 발간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발간되고 있는 ‘어깨동무문고’는 매년 다양성에 대한 존중을 주제로 동화책을 제작 및 배포하며 현재까지 학교 및 교육∙공공기관 등 총 3,712개 기관에 1만 2,400권의 어깨동무문고를 전달했다. 2019년부터는 보다 많은 대상과 접하기 위해 시중 출판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은 교육 및 복지기관과 어깨동무문고를 나누는 데 전액 사용하고 있다. 올해에는 ‘어깨동무문고’ 11번째 책 ‘물고기 퐁고를 만난다면’을 출간했다. 이 책은 마을 밖으로 나간 적 없는 물고기 퐁고가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는 줄거리로, 사회의 다양성에 관한 내용이다. 임직원 참여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넷마블나눔 DAY, 명절나눔경매 등 임직원들이 직접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기부 시 임직원이 모금한 동일한 금액을 회사가 지원해 2배로 전달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도 실시하고 있다.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넷마블봉사단’을 통해 무연고 아동 거주시설 내 아동의 건전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놀이 활동 지원과 함께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직업기술훈련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시설 이용방법 교육 및 여가활동을 함께하는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 사회 나눔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우승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우승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가 지난 2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8라운드를 끝으로 ‘슈퍼6000 클래스’ 올해 드라이버와 팀 모두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6년 드라이버·팀 종합우승 이후 4년 만에 이뤄낸 결실이다. 이날 열린 시즌 최종전인 8라운드에서 팀의 에이스이자 맏형인 정의철 선수는 2위를 기록하며 팀에 우승 포인트를 안겼고 개인적으로는 누적 점수 1위로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해 처음 6000 클래스에 데뷔한 신예 듀오 노동기, 이정우 선수도 전날 열린 7라운드에서 1·2위 원투 피니시로 포디엄을 장식해 팀의 시즌 우승을 도왔다. 금호타이어의 우승 행진은 4라운드부터 시작됐다. 금호타이어 장착팀들은 4라운드 예선에서부터 선두권을 휩쓸기 시작했고 준피티드레이싱의 황진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5·6라운드부터는 엑스타레이싱팀이 두각을 나타냈다. 그리고 노동기, 이정우 선수가 원투 피니시로 포문을 열었고 정의철 선수가 6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7·8라운드는 선두권 선수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았고 팀 포인트 역시 선수 개인의 활약뿐 아니라 전략이 중요한 경기였다. 엑스타레이싱팀으로서는 6라운드에서 많은 핸디캡 웨이트를 받은 정의철 선수를 7라운드 포인트에서 제외함으로써 8라운드에 승부를 걸었다. 그리고 두 팀원인 노동기, 이정우 선수가 7라운드 포디엄을 휩쓸며 최종 우승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금호타이어와 엑스타레이싱팀은 과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15~16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하는 등 기술력과 팀워크를 갖추고 있다. 금호타이어가 경영정상화 과정을 거치며 이전보다는 지원을 덜 할 수밖에 없었던 지난 3년 동안에도 꾸준히 2위를 기록했다. 엑스타레이싱팀의 시즌 우승은 모기업인 금호타이어의 실적과도 닮았다는 게 금호타이어 관계자의 설명이다.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침체로 1·2분기 실적 저하를 겪어왔으나 3분기 들어 지난해 동기를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대로면 연내 누적 흑자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타이어 업체들은 모터스포츠의 제품 공급과 대회 성적을 통해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받는다. 레이싱 타이어는 200~300km를 넘나드는 속도와 압력을 견디며 급제동과 급가속, 급커브 등 극한의 상황을 극복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핵심 부품이기 때문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더블지FC 8등신 링걸 최예록-천세라 “준비 완료”

    더블지FC 8등신 링걸 최예록-천세라 “준비 완료”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더블지FC 05 계체가 열린 가운데 천세라와 최예록이 링걸로 나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 등의 일정으로 불참한 반지희와 유다연를 대신해 두 사람은 링걸로서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 모두 아시아의 유명 격투기 단체인 원챔피언십에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천세라와 최예록은 CJ슈퍼레이스와 넥센스피드레이싱에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또한 지스타, 오토살롱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전시회와 자동차 전시회의 대표모델로 활동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더블지FC 05는 2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열리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전체 입장인원의 10% 제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핑크 요정’ 절정의 섹시미

    [포토] 미스맥심 도유리, ‘핑크 요정’ 절정의 섹시미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3위를 차지한 도유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서 핑크빛 요정으로 변신해 한껏 물오른 섹시함을 뽐냈다. 사진속에서 도유리는 분홍빛 탱크톱과 핫팬츠만 입은 채 고혹미 넘치는 표정으로 남성팬들을 저격, 절정의 매력을 과시했다. 도유리는 현역 레이싱모델으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올 한 해 동안 진행된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종전에서 도유리는 혜린, 은유화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도유리는 “2020년 미스맥심을 최종 3등으로 마무리했어요. 마지막까지 도유리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도 SNS에 게시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3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도유리는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코스프레 등으로 팬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사진=도유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범블비의 변신… ‘더 뉴 카마로 SS’ 출시

    범블비의 변신… ‘더 뉴 카마로 SS’ 출시

    한국지엠 쉐보레가 스포츠카 ‘더 뉴 카마로 SS’(사진) 2021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카마로는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노란색 로봇 ‘범블비’로 등장해 큰 인기를 얻었다. 성능뿐만 아니라 가성비까지 탁월해 일반인의 스포츠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춘 모델이기도 하다. 더 뉴 카마로 SS는 디자인이 한층 세련되게 바뀌었고, UBS 케이블 연결 없이 스마트폰을 차량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스마트폰 프로젝션’ 시스템이 새로 탑재됐다. 후방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룸미러 LCD 화면으로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도 처음 적용됐다.8기통 자연흡기 6162㏄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는 최고출력 453마력, 최대토크 62.9㎏·m의 괴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7.4㎞/ℓ, 판매 가격은 5450만~5529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강하빈, 란제리 속 압도적 볼륨감

    [포토] 레이싱모델 강하빈, 란제리 속 압도적 볼륨감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대표모델인 강하빈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강하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살색 계열의 란제리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강하빈은 사진과 함께 “투표해주신 팬분들 고마워요. 힘이 되네요. 아직 안 하신 분들도 투표가 가능해요”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2020 WANNA BE MODEL 시즌1’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팬들에게 부탁했다. 강하빈이 언급한 ‘2020 WANNA BE MODEL 시즌1’은 언택트 콘테스트로 지난 6일 오픈했다. 한편 강하빈은 대기업의 비서로 활동하다 화려한 용모가 모델 에이전시의 관계자에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로 데뷔한 2012년에는 한국 최고의 비키니 대회인 오션월드 비키니 모델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단번에 인기모델로 부상했다. ‘원조 비키니여신’으로 통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링걸 조인영, 볼륨감 넘치는 8등신 몸매

    [포토] 링걸 조인영, 볼륨감 넘치는 8등신 몸매

    제우스FC 링걸 조인영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4일 충북 청주시에서 열린 제우스 FC 005에 참가한 조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특유의 8등신 몸매와 볼륨감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조인영은 제우스FC 유니폼을 입고 주먹을 불끈 쥔 채 팬들을 향해 제우스FC에 대한 응원을 촉구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조인영은 무관중 경기로 벌어진 이날 대회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기를 진행해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조인영은 2014년 데뷔해 2017년 서울모터쇼와 부산모터쇼 쉐보레 자동차 메인 모델로 활동했고 2018년에는 유명 모터스포츠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의 대표모델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스포츠 우수모델상을, 2015년에는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올해의 모터쇼 최우수모델상을 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조인영 SNS
  • [포토] ‘미스맥심 준우승’ 은유화, 아찔한 포즈

    [포토] ‘미스맥심 준우승’ 은유화, 아찔한 포즈

    최종전에서 아찔한 의상을 선보이며 열정을 발휘, 우승의 영예를 안을 것으로 예상됐던 은유화가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아쉽게 2위로 마무리했다. 아프리카TV에서 유명 BJ로 활동했던 은유화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 전부터 인지도가 높았던 ‘헤비 인플루언서’. 은유화는 1라운드 투표에서 본선 진출자 38명 중 3위, 이어진 22강전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됐다. 그러나 14강전 촬영 당시 본인의 최대 강점이던 아프리카TV BJ 활동에 있어 논란이 발생하고, 잠정 은퇴 선언으로 이어지며 두터운 팬층에 균열을 일으켜 탈락 위기까지 겪었다. 우여곡절 끝에 8강행 막차를 탄 그녀는 란제리 미션에서 파격적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기사회생하여 결승까지 진출했다. 이어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단 7일간 진행된 결승전. 초반엔 3위에 머물렀으나, 투표 막판에 지지층의 화력을 집중하며 득표율 1위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준 은유화. 그러나 마지막 날 평범한 대학원생 출신 경쟁자인 박소현에게 186표 차이로 우승를 내주며 아쉽게 2위에 머물러 맥심 12월호 표지모델 자리는 놓치고 말았다. 은유화는 최종 득표 수 11,341표를 기록했고, 3위는 관록 있는 레이싱 모델 도유리가, 4위는 또 다른 일반인 참가자인 회사원 혜린이 차지했다. 결승전 종료 후 은유화는 “아쉽지만 후회는 없다”며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이를 계기로 더 좋은 모습과 많은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지지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맥심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1위’ 박소현, 청순+섹시 자태

    [포토] ‘미스맥심 1위’ 박소현, 청순+섹시 자태

    올해 미스맥심의 영광은 화려한 미모의 대학원생 출신 박소현이 차지했다. 올해 초 대학원 재학 중 콘테스트에 참가한 박소현은 당시 인터뷰에서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과 대학원 석사 졸업이 올해의 목표”라 밝혔다. 촬영과 학업을 병행했던 그녀는 마침내 서울교대 석사 학위와 미스맥심 콘테스트 최종 우승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았다. 모델 경험이 없는 일반인 참가자였음에도 불구, 쟁쟁한 지원자들을 모두 제치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재색겸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 투표는 맥심 홈페이지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단 7일간 진행됐다. 박소현은 투표 종료를 하루 앞두고 2위를 기록했지만, 마지막 날 저력을 보여주며 2위와 186표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막강한 우승 후보였던 BJ 은유화는 아프리카TV에서 투표 독려 라이브 방송을 하며 수천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관록 있는 레이싱 모델 도유리가, 4위는 또 다른 일반인 출신 참가자 혜린이 차지했다. 2020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가 된 박소현은 우승 상금 획득과 함께 2020년 12월 맥심 정규 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앞으로 맥심 소속 모델로서 다양한 연예 활동을 하게 된다. 맥심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