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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 K’에 출연한 힙합소년 장문복 군이 외계어 속사포 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열여섯 힙합소년 장문복 군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장문복 군은 “한국힙합은 길을 못 찾아 어중간 하다”며 진지한 자세로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끼를 발산하고 한국 힙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오디션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랩을 시작한 장문복 군은 독특한 보이스로 ‘속삭포 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느 나라 말이냐, 방언 같기도 하고 무슨 언어인지 모르겠다”, “가사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당황한 장문복 군은 “가사가 있는 곡이다”며 가사를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심사위원 조성모는 랩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다가 “아르르르 거리며 랩을 해서 잘 못 알아 듣겠다”며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차가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철은 “가사가 있으니 더 웃기다”며 박장대소 했다. 심사위원들은 연이어 불합격을 선언했고 장문복 군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힙합 대통령, 미래가 기대된다”, “헬륨가스 마신 듯한 목소리가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 “어린나이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게 참 기특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서인국-김여희,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합격’

    서인국-김여희,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합격’

    ’아이폰녀’ 김여희와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서인국이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합격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최총 합격한 두 사람은 현재 다른 합창단원들과 호흡을 맞추는 데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5일 방송될 ‘남자의 자격’에선 기존 멤버들과 함께 합창을 부를 23명을 최종 발표한다. 이들은 박칼린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합창대회 우승을 향한 장기프로젝트에 도전한다. 한편 최근 자작곡 ‘나의 노래’로 가수로 데뷔한 김여희는 지난 3월 유튜브를 통해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선보여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른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폰녀’ 김여희 “이외수 실물이 귀여워” 절친인증

    ‘아이폰녀’ 김여희 “이외수 실물이 귀여워” 절친인증

    ‘아이폰녀’ 김여희가 소설가 이외수와 트위터로 인연을 시작, 실제 만남을 가졌다. 김여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성마을에 초대받았어요. 실물이 백만 배는 귀여우신 이외수 선생님과 함께 찰칵!”이라며 둘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외수는 김여희가 후보였던 엠넷 엠루키즈 투표와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여희를 지지했다. 이외수는 “트위터의 애플걸 김여희양에게 한표를 던져주세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좋아합니다”라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김여희는 이외수가 MC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외수의 별난생각’ 출연을 약속했다. 한편 김여희는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에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 Face)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아이폰녀’라는 별칭으로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김여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ZE:A, 신곡 티저서 레이서로..슈퍼카 직접 운전

    ZE:A, 신곡 티저서 레이서로..슈퍼카 직접 운전

    싱글 3집으로 컴백하는 ZE:A(제국의아이들)이 신곡 티저영상에서 레이서로 변신했다. 오는 8일 싱글앨범 ‘레벨업’(Level up) 발매를 앞둔 제국의아이들은 7일 타이틀곡 ‘이별 드립’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40초 분량의 이번 티저영상에서 제국의아이들은 슈퍼카를 직접 운전하며 레이서로써 완벽한 모습을 선보였다. 평소 F1과 레이서에 관심이 많았던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감독에게 본인들이 직접 운전하는 장면을 촬영할 것을 제안하며 현실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폭우로 인해 난항을 겪는 중에도 멤버들이 도리어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직접 슈퍼카 운전에 나섰던 케빈은 “운전할 때 비 때문에 바닥이 미끄러워 조금 힘들었지만 영상이 잘 나와서 다행이다.”며 “차가 전속력으로 질주하는 마지막 장면처럼 우리도 이번 앨범을 통해 쉼 없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3일 TV 하이라이트]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오후 6시30분) 최신 스마트폰을 이용해 기타 연주를 하며 수준급 노래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스마트폰녀’. 어디에서도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던 그녀가 아이돌 유키스, 엠블랙과 함께 스마트폰을 연주하며 화려하게 그 베일을 벗는다. 그녀는 스마트폰으로 연주할 수 있는 악기들을 하나씩 직접 연주하며 그 방법을 설명한다. ●김수로(MBC 오후 9시45분) 해례는 탈해에게 신탁을 받은 사람이 수로임을 말하고, 이에 신귀관은 수로를 처치하고, 신탁을 빌미로 내전을 일으키려 한다. 수로와 득선은 해례를 구출하지만 등에 화살을 맞은 해례는 의식을 잃어간다. 이비가가 정견비에게 수로가 신탁을 받은 아이라고 말하려고 하는 순간 이진아시가 들어온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지난 3월 갑작스럽게 집에 불이 나 잿더미 속에 살게 된 79세 김연이 할머니. 다행히 아래채만 불에 타 위채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위채는 1평짜리 방 하나에 부엌 하나가 전부이고 오래된 흙 벽 집인 탓에 집 안에 쥐들이 들끓고 있다. 집수리 지원비와 생활비 지원이 절실한 할머니의 사연을 소개한다. ●민들레 가족(MBC 오후 7시55분) 지원은 마을 사람들의 수군거림에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병구와 재경은 태환의 집을 제집처럼 들락거리고, 태환과 필남 모녀는 넉살 좋은 두 사람의 모습에 할 말을 잃고 만다. 한편 선희는 영수의 죽음이 제 탓이라며 장례식장을 떠나지 않고, 숙경은 상길에게 상복을 가져다 주러 왔다가 그 모습을 발견하는데…. ●병영체험 진짜 사나이(KBS1 오전 10시30분) 최고의 카레이서로 성공적인 변신을 한 탤런트 이세창이 이번엔 바다 위를 질주하기 위해 해군 신병교육대에 도전한다. 스킨스쿠버, 경비행기, 레이싱 등 각종 스포츠에 능통하다며 ‘신병 교육대쯤이야’라고 큰 소리 치던 이세창. 과연 500여명의 훈련병들과 함께 무사히 신병 교육을 마칠 수 있을까. ●결혼해주세요(KBS2 오후 7시55분) 술에 취해 들어온 태호는 정임이 애써 꾸며 놓은 서재를 알아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왜 자신의 허락도 없이 책상을 바꿨느냐고 화를 낸다. 태호의 태도에 화가 난 정임은 태호에게 당장 인터뷰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억지를 부린다. 한편 병원으로 인선을 직접 찾아간 종대는 식당에서 호된 수모를 당하고 만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9시40분) 400년간 포르투갈의 지배와 인도네시아의 침략에도 끊임없이 독립을 부르짖으며 조국을 지키고자 했던 동티모르. 21세기 신생 독립국이라는 이름 뒤에는 희생과 투쟁의 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다. 수도 딜리에는 불타버린 건물과 전쟁의 상처들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다. 사랑이 일궈낸 평화의 땅, 동티모르로 떠나본다.
  • ★ 카레이서 불꽃 대결 ‘연정훈 VS 류시원’

    ★ 카레이서 불꽃 대결 ‘연정훈 VS 류시원’

    배우 연정훈이 다음달 3일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에서 류시원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국내 시케인레이싱팀에 소속된 연정훈은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클래스에 출사표를 던지며 카레이서로 정식 데뷔한다. 특히 이 종목은 팀 106의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도 참가하는 경주로 두 한류 스타의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된다.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대회다. 두터운 일본 현지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연정훈과 류시원의 승부가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대회의 흥행에 비장의 카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는 연정훈이 출연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방영되며 ‘욘사마’에 이은 ‘훈사마’의 한류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또 연정훈의 레이싱 실력도 수준급으로 프로 레이싱 대회 출전에 이어 수상을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라는 전망. 이와 관련 시케인레이싱팀 변희수 대표는 “연정훈은 입단 테스트 결과 프로레이서에 버금가는 레이싱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며 “올 시즌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밤바 타쿠(28. 일본)와 함께 활동하면서 빠른 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정훈 주연의 액션 느와르영화 ‘스위트 드림’도 5년 만에 완성,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여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스위트 드림’은 야쿠자 총격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일본 전역에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됐고 순 제작비만 47억 원이 소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보다 행동”..비, MMA수상 ‘진짜 월드스타’

    “말보다 행동”..비, MMA수상 ‘진짜 월드스타’

    가수 겸 배우 비는 그간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두고 많은 안티 팬들에게 시달려왔다. 하지만 비가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간의 ‘월드스타 논란’을 뒤로 하고 진짜 월드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비는 그간 배우로 또 가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최고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를 시작으로 미국시장까지 노크하는 등 비는 명실상부 세계무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스타였다. 이에 비의 앞에는 항상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아시아 외에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비가 거둔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안티 팬들도 있었다. 실제로 비는 아시아에서 가수로서든 배우로서든 큰 성공을 거뒀지만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가 흥행에 부진하면서 ‘월드스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는 차기작인 ‘닌자 어쌔신’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비에 대한 ‘월드스타’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비는 그간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말들이 큰 자극이 돼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비는 행동으로 보여줬다. 비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출국 전 비는 “참석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겠다.”고 밝혔지만 수상 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MTV 무비 어워즈’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최고 시상식 중 하나다. 비는 이날 안젤리나 졸리와 샘 워싱턴,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트로피를 차지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비에게 ‘월드스타’란 수식어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이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MA 수상’ 비, ‘월드스타 논란’ 불식시키나

    ‘MMA 수상’ 비, ‘월드스타 논란’ 불식시키나

    가수 겸 배우 비는 그간 월드스타란 수식어를 두고 많은 안티 팬들에게 시달려왔다. 하지만 비가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며 그간의 ‘월드스타 논란’을 뒤로 하고 진짜 월드스타 반열에 올라섰다. 비는 그간 배우로 또 가수로 활동하며 아시아 최고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이어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레이서’를 시작으로 미국시장까지 노크하는 등 비는 명실상부 세계무대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국내 스타였다. 이에 비의 앞에는 항상 ‘월드스타’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아시아 외에 뚜렷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비가 거둔 성과와 그간의 노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안티 팬들도 있었다. 실제로 비는 아시아에서 가수로서든 배우로서든 큰 성공을 거뒀지만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가 흥행에 부진하면서 ‘월드스타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는 차기작인 ‘닌자 어쌔신’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음에도 비에 대한 ‘월드스타’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비는 그간 방송에서 “나를 비난하는 말들이 큰 자극이 돼 더 노력하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비는 행동으로 보여줬다. 비는 6일 오후 6시(현지시간) 미국 LA 깁스 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세계적 영화 시상식 ‘2010 MTV 무비 어워즈’(이하 ‘MMA’)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 부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MMA’ 수상은 비가 한국 최초다. 출국 전 비는 “참석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겠다.”고 밝혔지만 수상 후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닌자 어쌔신’을 찍으면서 참고 견뎠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은 거 같다. 많은 응원을 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MTV 무비 어워즈’는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최고 시상식 중 하나다. 비는 이날 안젤리나 졸리와 샘 워싱턴,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트로피를 차지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준 비에게 ‘월드스타’란 수식어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이유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랑스오픈테니스] 불혹의 다테, 사피나 꺾고 파란

    “모두 그이 덕분입니다.” 프랑스오픈테니스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나이(40)에 승리를 거둔 다테 크럼 기미코(일본)의 ‘남편 사랑’이 화제다. 다테는 26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1위 디나라 사피나(9위·러시아)를 2-1(3-6 6-4 7-5)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1989년 프로에 데뷔한 다테는 1994년 일본인으로는 사상 처음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던 간판선수. 1995년 세계 4위까지 올랐지만 이듬해인1996년 은퇴를 선언했다. 라켓을 놓은 뒤로도 2004년 런던마라톤에 출전하는 등 꾸준히 운동을 하며 체력을 유지한 다테는 2001년 결혼한 남편의 격려 덕에 복귀를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다테는 “자동차 레이서인 남편(미하엘 크럼)이 스포츠와 테니스를 좋아한다.”면서 “남편은 내게 늘 ‘취미 삼아서라도 한 번 더 테니스를 해 보는 게 어때?’라고 물어보곤 했다. 지금의 내가 있는 건 다 그이 덕분”이라며 미소지었다. 다테는 남편의 응원에 힘입어 2008년 5월, 서른여덟의 나이에 코트로 돌아왔다. 복귀 첫 해 주로 일본에서 경기를 치른 다테는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한솔코리아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불혹의 나이를 잊은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또 일을 냈다. 프랑스오픈 역사상 승리한 두 번째 최고령 선수. 1985년 버지니아 웨이드가 세운 최고령 기록과 불과 두 달 정도의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10분) 인체의 골격을 이루는 것은 모두 206개에 이르는 뼈지만 그 뼈가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은 뼈와 뼈 사이를 잇는 100여개의 관절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는 관절은 바로 ‘턱관절’. 씹고, 말하고, 웃고, 하루 종일 쉴 새 없이 사용되며 엄청난 힘이 가해지는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될까.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꽉 막힌 도로에서 누구나 한 번씩 해봤을 상상이 있다. 자동차를 타고 훌쩍 날아서 갈 수는 없을까. 준비기간만 두 달, 사용된 폐차는 무려 10대, 실험에 동원된 전문가는 60여명. 세계를 날아다닌 비행 소녀와 대학생 자동차 만들기 달인, 자동차 판매왕, 카레이서 이세창 등이 출연해 5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볼수록 애교만점(MBC 오후 7시45분) 지원과 성수의 결혼식 날. 모두 정신이 없는데 축가 준비를 하던 병원 식구들은 창고에 갇히게 되고, 드레스를 입으러 갔던 성수와 지원은 그만 싸우고 만다. 이런저런 상황에 괴로워하던 유나는 결국 가출을 감행하는 등 여기저기서 생각지 못한 문제가 일어난다. 과연 지원과 성수는 결혼식을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일일드라마 세자매(SBS 오후 7시15분) 이사장실에서 은주는 무릎을 꿇은 채 영옥에게 민우를 사랑한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영옥은 서류를 집어던지며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그래도 은주는 민우를 쉽게 잊을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며 용서를 구하지만, 영옥은 절대로 허락할 수 없다며 앞으로 보고 싶지 않다고 화를 낸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30분) 서해안 육지 쪽으로 깊게 만입한 곰소만. 갯벌이야 흔하디 흔하지만 육지를 20㎞ 이상 파고 든 갯벌은 이곳이 유일하다. 6억 년 전부터 바지락, 가무락, 굴, 맛조개 등 패류와 새우류, 게 등 갑각류가 서식하는 수산자원의 보고이기도 하다. 고창군과 부안군 사이, 곰소만에서 생활하는 서해안 어민들의 삶을 만나본다. ●토크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10분) 전영록이 자신의 딸 보람이가 활동하는 ‘티아라’ 보다 ‘브라운아이드걸스’를 더 좋다고 고백한다. 또 딸의 연예 활동을 볼 때마다 조마조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룹 내에서 별로 튀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원미연과 홍서범, 조갑경, 김성수, 유채영, 걸그룹 HAM 등이 함께했다.
  • 삼성 세계TV시장 선두 지켰다

    삼성 세계TV시장 선두 지켰다

    삼성전자가 ‘5년 연속 세계 TV시장 1위’ 기록 수립을 위한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LG전자도 소니와의 격차를 벌리면서 2위 자리를 굳혔다. 25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96만 8200대, LG전자는 904만 3100대의 TV를 판매했다. 이로써 시장점유율은 수량 기준으로 삼성전자 18.2%로 1위, LG전자 16.5%로 2위를 차지하며 소니(6.8%), 도시바(6.2%) 등 경쟁업체를 크게 따돌렸다. 1분기 평판TV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842만대, 601만대를 팔아 19.1%, 13.7%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특히 삼성전자는 금액 기준으로 22.4%를 기록하며 금액으로는 17분기, 수량으로는 15분기 연속으로 세계 시장 1위에 올랐다. LG전자도 1분기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전체 TV 시장에서 3위인 소니를 따돌리는 동시에 1위인 삼성전자를 맹추격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판매량 기준으로 소니의 점유율이 지난해 4분기 대비 1.3%포인트 하락하는 동안 LG전자는 점유율을 2.1%포인트나 높이며 삼성전자와의 점유율 격차를 1.7%포인트까지 좁혔다. 특히 LCD TV 시장에서는 금액 기준으로 13.2%의 점유율을 기록, 사상 최초로 소니(11.3%)를 누르고 2위에 올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예비명단 발표’ 잉글랜드, 포스트 베컴의 주인공은?

    ‘예비명단 발표’ 잉글랜드, 포스트 베컴의 주인공은?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월드컵에 나설 30인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11일(현지시간) 부상 중인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가레스 배리(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해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제이미 캐러거(리버풀)와 부상으로 인해 한동안 대표팀에 제외됐던 조 콜(첼시)과 레들리 킹(토트넘) 등을 포함한 예비 엔트리를 공개했다. 깜짝 발탁은 없었다. 올 시즌 새롭게 빅4 대열에 합류한 토트넘 선수들이 대거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표팀 발탁을 거부한 웨인 브리지(맨시티)를 대신해 스티븐 워녹(아스톤 빌라)와 레이턴 베인스(에버턴)가 애슐리 콜의 백업 경쟁에 합류했다. 최전방 역시 기존의 멤버들이 대다수 발탁됐는데, 루니의 파트너 자리를 놓고 에밀 헤스키(아스톤 빌라), 피터 크라우치, 저메인 데포(이상 토트넘), 대런 벤트(선더랜드)가 경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험 많은 선수들이 주로 선택된 공격, 수비와 달리 미드필더에선 맨시티의 떠오르는 신예 아담 존슨이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개인기가 뛰어난 존슨은 지난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맨시티에 입단한 이후 주전 자리를 꿰차며 맨시티의 공격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존슨의 합류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측면 경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숀 라이트-필립스(맨시티), 아론 레넌(토트넘), 제임스 밀너(아스톤 빌라), 시오 월콧(아스날), 조 콜 등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의 후계자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현재로선 존슨의 발탁이 유력하다. ‘스피드레이서’ 레넌과 월콧은 오랜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니며, 조 콜과 라이트 필립스 역시 소속팀에서 주전경쟁에 밀리며 경기 감각이 많이 떨어져 있다. 또한 제임스 밀너는 아스톤 빌라에서 측면 보다는 중앙에서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 카펠로 감독도 “존슨은 매우 흥미로운 선수다. 트레이닝 캠프에서 눈여겨볼 것”이라고 직접 언급하며 높은 관심을 표한 상태다. 그러나 문제는 역시 경험이다. 재능은 뛰어나지만 월드컵과 같은 국제대회 경험이 적어 당장 삼사자군단의 측면을 담당하기엔 무리라는 지적도 있다. 과연, ‘포스트 베컴’의 주인공은 누가될까?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이 그랬던 것처럼 존슨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까. 아니면 2006년 독일 월드컵에 최연소로 참가했던 월콧이 한 층 성숙한 기량으로 베컴의 빈자리를 메울까. 축구 팬들의 시선이 삼사자군단의 측면을 향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녀’ 김여희, ‘유튜브스타’ 넘어 가수 데뷔

    ‘아이폰녀’ 김여희, ‘유튜브스타’ 넘어 가수 데뷔

    ‘아이폰녀’ 김여희가 ‘유튜브 스타’에서 진짜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김여희는 미국의 톱가수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을 아이폰으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며 일약 스타가 됐다. 이를 통해 지난 4월 연예기획사 드림하이이엔티와 계약을 체결한 김여희는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림하이이엔티 측은 7일 “김여희의 자작곡들은 들어보니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이 우연이 아님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여희라는 아티스트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보장해 줬다. 또 향후 해외진출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여희의 ‘아이폰 연주’ 동영상은 유투브와 중국 유쿠닷컴 등을 통해 현재까지 10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영국 ‘더 선’지와 CNN 뉴스 등 외신들도 김여희의 동영상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4세 소녀 나스카 출전 ‘최연소 드라이버’

    14세 소녀 나스카 출전 ‘최연소 드라이버’

    14세 소녀가 미국 자동차경주대회 나스카(NASCAR) 경기에 출전해 대회 최연소 드라이버로 기록됐다. 지난 24일 스태포드 모터 스피드웨이에 14살에 불과한 여중생 케이티 브라이스가 레이싱카를 몰고 등장했다. 개정된 나스카 규정의 수혜를 입은 최연소 드라이버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나스카는 2009년에 드라이버의 최소 연령을 16세에서 14세로 낮췄다. 아직 운전면허도 취득할 수 없는 나이인 케이티의 출전은 이 개정 내용에 따라 가능해졌다. 케이티는 ‘소녀 레이서’의 이미지에 맞게 레이싱카를 핑크색으로 장식했다.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 캐릭터인 배트맨 모형도 행운을 비는 의미로 철창에 달았다. 첫 출전에서 비록 완주는 못했지만 전체 레이스의 절반 이상 소화하며 사람들의 기대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고 미국 ABC방송은 보도했다. 다른 매체는 미녀 카레이서 다니카 패트릭을 언급하며 ‘제2의 패트릭’의 탄생을 기대하기도 했다. 케이티는 “레이싱은 나의 꿈”이라며 “유명 레이서 조이 로가노와 같이 나스카 경력을 쌓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ABC뉴스 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지성 “박지은교수, 명품 뒷태 원조는 나야!”

    구지성 “박지은교수, 명품 뒷태 원조는 나야!”

    모델 구지성이 명품 뒷태로 화제를 낳았던 박지은 교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구지성은 서울예술전문학교 모델학과 교수로 학생들 사이에서 탄력 있는 뒷모습과 아름다운 얼굴로 ‘엉짱교수’로 유명하다. 구지성은 “한국사회가 레이싱모델을 바라보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학생을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론적인 강의가 아닌 살아있는 강의를 지향한다. 강의를 하는 와중에도 현장에 나가 레이서와 호흡을 맞출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구지성은 가수 피처링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 가수 데프콘의 타이틀곡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에 참여,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라운관 TV 사라진다…내년 점유율 9.6% 전망

    브라운관 TV 사라진다…내년 점유율 9.6% 전망

    1세대 TV 모델인 브라운관(CRT) TV가 사라지고 있다. 소득수준이 낮은 신흥 시장에서도 힘을 잃으면서 브라운관 TV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내년부터 한 자릿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TV시장에서 브라운관 TV 출하량은 5118만대로 시장점유율 24.5%를 기록했다. 반면 LCD(액정표시장치) TV는 1억 4568만대가 출하되면서 브라운관 TV의 2.8배 수준인 68.6%의 점유율을 보였다. 불과 2년 전인 2007년만 해도 브라운관 TV가 1억 722만대 출하돼 LCD TV(7919만대)를 능가하며 세계시장의 53.7%를 차지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브라운관 TV 점유율이 올해 14.7%까지 떨어지고, 내년에는 9.6%로 추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브라운관 TV는 2013년에 시장점유율이 3.5%까지 더 낮아지면서 사실상 퇴장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오마레’최시원-문정희 “우리 함께 춤을!”

    ‘오마레’최시원-문정희 “우리 함께 춤을!”

    ‘오! 마이 레이디’의 최시원이 문정희가 ‘쏘리쏘리’ 춤을 선보인다. 5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에선 민우(최시원 분)와 정아(문정희 분)이 함께 댄스를 출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민우는 개화(채림 분)의 이런저런 흥정에다 딸로 추정되는 예은까지 등장하자 마지못해 시준(이현우 분)의 뮤지컬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것. 이에 민우는 정아와 함께 안무를 배우며 ‘발연기’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뮤지컬배우로 거듭나게 된다. 앞서 지난 3월 말 풍납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최시원은 문정희에게 뮤지컬 댄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전에 문정희는 “몸을 풀자.”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 카다브라’춤을 선보였고 이에 최시원은 “이건 어때요?”라며 자신이 소속된 ‘슈퍼주니어’의 3집 앨범의 ‘쏘리쏘리’춤을 추며 분위기를 이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최시원에게 춤을 가르치던 문정희는 “예전에 춤을 가르치던 걸 떠올리며 정아역할에 몰두하고 있다.”며 “최시원도 원래 운동하는 몸이라 곧잘 따라하는데 대사에도 나오는 것처럼 뮤지컬배우를 해도 잘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3월 22일부터 첫방송된 ‘오! 마이 레이디’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다. 5일 5회 방송분에서는 민우가 자신 몰래 예은과의 친자검사를 한 개화에게 화를 내는 장면, 그리고 마치 카레이서처럼 차를 모는 민우의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비 타임선정 ‘파워 100인’ 후보에

    김연아·비 타임선정 ‘파워 100인’ 후보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오른쪽·28)와 ‘피겨퀸’ 김연아(왼쪽·20)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타임 100)’의 온라인 투표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오바마·힐러리 등 쟁쟁한 인물 포함 두 사람은 2일(한국시간) 타임이 ‘타임 100’ 선정에 앞서 제시한 온라인 투표 후보 2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200인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영화 ‘아바타’를 통해 최고의 흥행 감독으로 떠오른 제임스 캐머런, 할리우드 스타 산드라 블록, 팝스타 비욘세, 방송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등 쟁쟁한 인물들이 포함돼 있다. 타임은 비에 대해 “한국의 오랜 스타로 최근 음반 ‘레이니즘(Rainism)’을 내고 펼친 해외 투어의 성공 이후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또 영화 ‘스피드 레이서’와 ‘닌자 어쌔신’ 등을 통해 연기력을 보여줬다.”고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온라인 투표 등 거쳐 새달 1일 선정 또 김연아에 대해서는 “밴쿠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로 그의 올림픽 프로그램은 2006년 새로운 점수 시스템이 도입된 이래 최고의 점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타임은 앞으로 200인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받고,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5월1일께 ‘타임 100’을 선정한다. 비는 2006년 ‘타임 100’에 선정돼 레드 카펫을 밟은 이래 타임과 5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07~09년에도 3년 연속 ‘타임 100’ 온라인 투표 후보에 올라 2007년 1위, 2008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비, 5년 연속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비, 5년 연속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가수 겸 배우 비가 타임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됐다. 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 홈페이지에 공개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200명의 후보 명단에 48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비는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후보에 오르며 월드스타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006년 ‘타임 100’에 선정되기도 했던 그는 2007년, 2008년, 2009년에는 선정되진 못했지만 온라인 투표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타임지는 “한국에서 대단한 스타이자 세계 각지의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미국 월드투어와 영화 ‘닌자 어쌔신’,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맹활약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후보에는 비 외에도 피겨선수 김연아가 레이디가가에 이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100인 후보에는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가수 수잔 보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제임스 카메론 감독 등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타임지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후보

    김연아 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후보

    ’피겨 여제’ 김연아와 월드스타 비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다. 타임지는 한국시각으로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후보 200명을 발표했다. 후보들 중에서 김연아는 ‘Yu-Na Kim’이라는 이름으로, 비는 ‘Rain’이라는 이름으로 랭크돼 있다. 타임지는 김연아에 대해 “한국인 최초로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06년 새로운 채점시스템이 도입된 후 최고 득점을 올렸다.”고 소개하고 있다. 비에 대해선 “한국의 오래된 스타로 ‘레이니즘’(Rainism)을 발표하고 미국에서 콘서트를 통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영화 ‘스피드 레이서’와 ‘닌자 어새신’에 출연하며 다양한 재능을 보여줬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200명 후보 명단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포함해 힐러리 클린터, 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포진해 있다. 타임지는 오는 5월 1일 심사를 통해 최종 100명을 선정한다. 사진=타임지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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