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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년 된 세계최초 ‘셀카 사진’ 무려 1억 2000만원 낙찰

    200년 된 세계최초 ‘셀카 사진’ 무려 1억 2000만원 낙찰

    세계최초 셀카로 유력 추정되고 있는 한 스웨덴 사진작가의 작품이 경매에서 1억이 넘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요크셔 지역매체 요크 프레스는 스웨덴 사진작가 오스카 젤렌더가 200년 전 촬영한 세계최초 셀카 추정 사진이 최근 북 요크셔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서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낙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164년 전인 1850년, 젤렌더가 남긴 70장의 앨범 사진 중 1가지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작가 젤렌더 본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본래 초상화 전문 화가로 활동했던 젤렌더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뒤, 여성누드를 주제로 한 작품사진을 촬영하는 등 초기사진예술의 폭을 넓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셀카를 포함한 젤렌더의 작품 70장은 19세기 유명 수계 지리학자 조지 브라우닝에 팔렸으며 최근까지 해당 집안 후손들이 관리했었다.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 따르면, 처음 매도인이 해당 셀카를 가져왔을 때 구입비용은 100파운드(약 17만원)에 불과했지만 최종 낙찰가격은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육박했다. 경매장 측은 오스카 젤렌더의 명성과 세계 최초 셀카라는 점이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 중인 사진은 젤렌더 작품 외에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단독 사진인데 연도 상으로는 고넬료의 작품이 약 젤렌더 보다 10여년 앞선다. 하지만 고넬료의 작품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즉,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으로 촬영된 것이며 젤렌더의 작품은 1850년 보편화된 유리판사진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현대적 의미에서 어떤 사진이 세계 최초 셀카인지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164년 전 세계최초 ‘셀카’, 가격이 무려…

    164년 전 세계최초 ‘셀카’, 가격이 무려…

    세계최초 셀카로 유력 추정되고 있는 한 스웨덴 사진작가의 작품이 경매에서 1억이 넘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요크셔 지역매체 요크 프레스는 스웨덴 사진작가 오스카 젤렌더가 200년 전 촬영한 세계최초 셀카 추정 사진이 최근 북 요크셔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서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낙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164년 전인 1850년, 젤렌더가 남긴 70장의 앨범 사진 중 1가지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작가 젤렌더 본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본래 초상화 전문 화가로 활동했던 젤렌더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뒤, 여성누드를 주제로 한 작품사진을 촬영하는 등 초기사진예술의 폭을 넓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셀카를 포함한 젤렌더의 작품 70장은 19세기 유명 수계 지리학자 조지 브라우닝에 팔렸으며 최근까지 해당 집안 후손들이 관리했었다.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 따르면, 처음 매도인이 해당 셀카를 가져왔을 때 구입비용은 100파운드(약 17만원)에 불과했지만 최종 낙찰가격은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육박했다. 경매장 측은 오스카 젤렌더의 명성과 세계 최초 셀카라는 점이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 중인 사진은 젤렌더 작품 외에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단독 사진인데 연도 상으로는 고넬료의 작품이 약 젤렌더 보다 10여년 앞선다. 하지만 고넬료의 작품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즉,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으로 촬영된 것이며 젤렌더의 작품은 1850년 보편화된 유리판사진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현대적 의미에서 어떤 사진이 세계 최초 셀카인지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프로축구] 김남일, 3764일 만에 골맛

    [프로축구] 김남일, 3764일 만에 골맛

    오래된 ‘진공청소기’ 김남일(37·전북)이 3764일 만에 골맛을 봤다. 전북은 김남일의 천금 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하루 만에 K리그 클래식 선두에 복귀했다. 김남일은 1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문전 헤딩 결승골을 터뜨렸다. 하루 전 성남을 1-0으로 누른 포항(승점 50)에 밀려 2위로 잠시 밀려났던 전북은 김남일의 골을 끝까지 지켜 승점 3을 따내며 승점 51이 돼 다시 선두로 나섰다. 이날 김남일의 골은 올해 초 전북 유니폼을 입은 뒤 기록한 첫 득점이자 K리그 개인통산 9번째 골. 전남 유니폼을 입었던 2004년 5월 26일 인천전 이후 무려 3764일 만에 골맛을 본 것이다. 전북은 경남을 상대로 2010년 5월 22일(2-1 승) 이후 홈 9연승을 내달렸다. 경남은 승점 20에 머물며 꼴찌 탈출에 실패했다. 경남은 잔뜩 웅크린 채 전북의 파상공세를 꾸준히 막아냈고, 전북 최강희 감독은 전반 부상을 입은 수비수 정인환을 빼고 공격수인 레오나르도를 교체로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하지만 전반 여러 차례 세트피스 기회를 얻고도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최 감독은 후반 이승현과 이상협을 투입하며 공세를 이어갔지만 경남의 두터운 수비는 쉽게 공간을 허용하지 않았다. 후반 17분 이동국이 아크 부근에서 날린 오른발 터닝 슈팅과 1분 뒤 카이오의 왼발 슈팅도 거푸 상대 골키퍼 김영광의 손에 걸렸다. 결승골은 무승부의 기운이 짙어지던 후반 38분 세트피스에서 나왔다. 레오나르도가 올려준 프리킥을 문전에서 몸싸움을 벌이던 김남일이 머리로 받아 굳게 닫혀 있던 경남의 골망을 출렁였다. 무려 10년 남짓 만에 골을 넣은 ‘노장의 저력’이었다. 상주는 후반 2분 터진 이호의 결승골로 전남을 1-0으로 꺾었고, 제주와 수원은 득점 없이 비겼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예술과 기술의 벽 허물기…옷에 달린 호신용 카메라, 손짓으로 연주하는 피아노

    예술과 기술의 벽 허물기…옷에 달린 호신용 카메라, 손짓으로 연주하는 피아노

    예술과 과학의 경계는 어디쯤일까. 다소 낯설고 닮지 않은 듯 보이는 두 장르는 원래 중세까지 한 몸이었다. 이를 방증하는 인물이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과학자요 수학자이기에 앞서 예술성을 겸비한 건축가, 조각가, 화가로 추앙받았다. 역설적으로 극도의 세분화와 전문화를 추구하는 현대의 학문은 점차 하나로 통합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세상이 다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인물에 주목하는 이유다. 다음달 17일까지 서울 금천구 독산동 금천예술공장에서 이어지는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2014’ 페스티벌은 예술과 기술의 벽을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사가 열리는 금천예술공장의 이력부터 독특하다. 주변 소규모 공업사와 의류공장들이 말해주듯 이곳은 대규모 인쇄공장을 개조해 만든 문화공간이다. 2010년부터 열린 행사는 원래 아이디어 공모전 형태였으나 올해부터 페스티벌로 몸집을 불렸다. 7개국 22개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전시에 등장하는 작품들은 영화 ‘해리포터’나 ‘스타워즈’ 등에 등장할 법하다. 신승백·김용훈의 호신용 재킷인 ‘아포시마틱 재킷’에는 단추 크기만 한 카메라가 수십 개가 달려 있다. 위험에 처했을 때 재킷에 달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주변을 360도로 촬영해 미리 설정해 둔 웹으로 전송한다. 재킷에 달린 카메라 중 대부분은 실제로는 작동하지 않는 ‘가짜’이지만 언제든 기록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날려 스스로를 보호하는 셈이다. 김정환의 피아노 작품 ‘이미지-무브먼트’는 손짓으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다. 옥쟁반에 구슬이 굴러가듯 유려하게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지만 능력이 부족한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허공에 대고 가볍게 손을 움직이면 1∼2m가량 떨어진 실제 피아노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건반이 눌리며 자연스럽게 소리를 만들어낸다. 프랑스 작가 조니 르메르시에는 손으로 그린 일본 후지산의 풍경에 빛을 투사해 일본의 민간 설화를 추상적으로 표현한다. 대상물의 표면에 영상을 투사해 변화를 주는 ‘프로젝션 매핑’ 기술이 이용된 작품이다. 양숙현은 워크숍을 통해 관객과 함께 몸에 장착 가능한 웨어러블 신시사이저를 만들었다. 장치가 달린 장갑을 끼고 손가락을 움직이면 악기로 변하는 식이다.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는 동시대 미디어 문화와 네트워크를 유연하게 공유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행사를 기획한 손미미 예술감독은 “예술사 안에서의 전통적 비평이나 미술관에서 벌어지는 감상 방법이 아니라 관객이 좀 더 감각적으로 해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생명체 유력 ‘유로파’ 지구처럼 판구조 운동

    생명체 유력 ‘유로파’ 지구처럼 판구조 운동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닮은 천체는 역시 유로파(Europa)인 것 같다. 최근 미 아이다호 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유로파가 지구처럼 판구조 운동을 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그간 ‘목성의 달’ 인 유로파는 태양계 내 천체 중 가장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주목 받아왔다. 그 이유는 유로파 얼음 표면 아래에 거대한 규모의 호수가 존재한다는 연구가 힘을 얻고 있기 때문. 이번에 연구팀은 유로파가 지구처럼 판구조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이같은 주장에 더 큰 힘을 실었다. 판구조 운동론 혹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은 지각이 여러개의 거대한 판으로 구성돼 이들이 얼음덩어리 처럼 움직인다는 물리학 이론이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1995년 부터 2003년까지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목성탐사선 갈릴레오 호가 촬영한 이미지를 비교 분석해 유로파가 지질학적으로 변화가 있음을 확인하면서 얻어졌다. 연구를 이끈 사이먼 카튼혼 박사는 “천문학적으로나 지질학적으로도 믿기 힘든 발견”이라면서 “판구조 운동을 하는 천체가 태양계에 지구 혼자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우주 생명체 탐사의 기회가 있다면 유로파가 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금까지 나사 측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고있는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처럼 목성에도 우주선을 보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각종 연구를 통해 유로파의 생명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랜드 미션’(land mission)을 통해 직접 유로파의 ‘뚜껑’을 열어봐야 진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유로파는 목성에서 4번째로 큰 위성으로 탐사선 보이저호에 의해 표면이 얼음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프랑스, 다빈치 ‘모나리자’ 팔면 얼마 받을까?

    프랑스, 다빈치 ‘모나리자’ 팔면 얼마 받을까?

    세계에는 값을 정하기 어려운 유명하고 가치있는 예술작품이 많다. 그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주 수입원’이자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이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값을 따질 수 없을 것만 같은 이 ‘모나리자’를 팔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최근 프랑스의 한 국영방송 뉴스가 모나리자를 팔면 막대한 국채를 갚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굳이’ 모나리자에 가격을 매기자면 약 2조 5153억원 가량 될 것으로 추측한다. 이는 프랑스 국채의 약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같은 주장을 내세운 ‘프랑스24 뉴스’는 웹사이트에 “모나리자의 불가사의하고 수수께끼 같은 미소가 매년 수많은 사람들을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이 그림을 판다면 모나리자의 미소가 재정적 어려움에 빠진 정부에 분명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파리시는 총 173개의 박물관에는 매우 가치가 높은 예술작품들이 넘쳐 흐른다”면서 “하지만 국가적인 보물을 내다 파는 것은 불법이기도 하다. 이 작품들의 소유주는 대중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에 파리 시청 문화부 책임자인 브루노 줄리아드는 “모나리자를 팔면 큰돈을 거둘 수는 있겠지만 아직 프랑스는 그 정도의 심각한 재정위기 단계는 아니다”라며 모나리자 판매 주장에 반대기를 들었다. 한편 프랑스는 지난 5월 합법적으로 엘리제궁 리노베이션을 위해 최고급 와인을 경매에 내놓은 바 있다. 당시 프랑스 정부는 엘리제궁 와인 셀러에 있는 와인 1만 2000병 중 10%에 해당하는 1200병을 팔아 엘리제궁 개보수에 사용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글이글 불뿜는 ‘태양 폭발’

    이글이글 불뿜는 ‘태양 폭발’

    아마 세상에 지옥이 있다면 이런 모습일 듯하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가 ‘따끈따근’한 새로운 태양폭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달 24일 나사의 태양관측 위성 스테레오(STEREO·Solar Terrestrial Relations Observatory)가 촬영한 이 영상은 과거 공개한 어떤 영상보다도 실감나는 태양폭발 모습을 보여준다. 관측된 태양폭발의 등급은 A, B, C, M, X등급 중 M등급으로 비교적 강한 수준. 태양폭발은 태양의 채층(彩層)이나 코로나 하층부에서 다량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을 말하며 그 규모가 수소폭탄 수천만 개가 동시에 폭발하는 것과 맞먹을 정도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하기 힘든 수준이다. 태양폭발이 일어나면 강한 빛과 함께 X선, 전자, 양성자 등이 방출되며 2, 3일 뒤에는 지구에도 영향을 미쳐 전파 통신 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 나사 측 관계자는 “태양폭발은 강력한 방사선을 야기하지만 지구의 대기를 뚫고 들어와 지상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면서 “GPS나 단파 통신 장애 등에 영향을 줄 수는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크라·반군, 전쟁 중단 합의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이 5개월 동안 이어 온 전쟁을 끝내기로 합의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 반군, 러시아,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5일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교전 사태 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을 열고 휴전 의정서에 서명했다. 의정서에는 즉각적인 전투 중단, 반군의 점령지 철수, 안전지대 획정, 중립 국가들에 의한 휴전 감시, 포로 교환, 평화 정착 방안 등 14개 항의 합의가 포함됐다. 합의 발표 직후 우크라이나의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은 육군 사령관에게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으로 5일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11시)를 기해 전투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반군 지도자들도 똑같은 명령을 전장의 지휘관들에게 하달했다. 이날 민스크 ‘접촉그룹’ 회의에는 우크라이나 측에서 레오니트 쿠치마 전 대통령, 러시아 측에서 미하일 주라보프 키예프 주재 러시아 대사, 유럽 측에서 하이디 탈리야비니 OSCE 우크라이나 문제 담당 대표 등이 참석했다. 분리주의 반군 측에선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 분리주의자들이 각각 자체 선포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 수장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와 이고리 플로트니츠키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닮았다?” 경악 변천사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닮았다?” 경악 변천사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NRG 출신 노유민이 역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고 하더라”며 노유민을 역변의 아이콘으로 꼽았다. 이어 노유민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노유민은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뽀얀 피부 등 순정만화에서 곧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저 사진은 내가 60kg이었을 때다. 지금은 86kg이라 다른 것이다”며 “시청자들이 내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너무 많이 변했다고 놀라시던데, 나 역시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슷하다”고 말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노유민은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살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인정”,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만큼 안타깝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연예인 포기했나”, “라디오스타 노유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변의 아이콘.. 데뷔 초에 정말 꽃미모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이지만 오히려 더 좋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비견”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이지만 오히려 더 좋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비견”

    NRG 출신 노유민이 ‘역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노유민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와 현재의 사진이 공개되며 “역변의 아이콘”으로 소개됐다. 노유민은 NRG 활동 당시 “몸무게가 60kg 정도였고, 현재는 86kg”이라며 “역변의 아이콘이 됐다. 대중들이 나의 과거를 인정해주시는 것이 아니냐”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이어 “또 변한 모습 때문에 오히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교된다”며 만족해했고, “팬들은 아직도 내 뒤에서 후광이 비춘다고 한다”고 해 주위의 원성을 샀다.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등극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추억이네”,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웃기다”, “노유민 역변의 아이콘, 완전 꽃미남이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태양폭발’ 영상 공개(NASA)

    이글이글 불타오르는 ‘태양폭발’ 영상 공개(NASA)

    아마 세상에 지옥이 있다면 이같은 모습일 것 같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따끈따근’한 ‘신상’ 태양폭발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달 24일 나사의 태양관측 위성 스테레오(STEREO·Solar Terrestrial Relations Observatory)가 촬영한 이 영상은 과거 공개한 어떤 영상보다도 실감나는 태양폭발 모습을 보여준다. 관측된 태양폭발의 등급은 A, B, C, M, X등급 중 M등급으로 비교적 강한 수준. 태양폭발은 태양의 채층(彩層)이나 코로나 하층부에서 다량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현상을 말하며 그 규모가 수소폭탄 수천만 개가 동시에 폭발하는 것과 맞먹을 정도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하기 힘든 수준이다. 태양폭발이 일어나면 강한 빛과 함께 X선, 전자, 양성자 등이 방출되며 2, 3일 뒤에는 지구에도 영향을 미쳐 전파 통신 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 나사 측 관계자는 “태양폭발은 강력한 방사선을 야기하지만 지구의 대기를 뚫고 들어와 지상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면서 “GPS나 단파 통신 장애 등에 영향을 줄 수는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밥상의 신(KBS2 밤 8시 55분) 한가위 명절을 맞아 누구보다 고생이 많은 며느리들을 위해 특별한 밥상을 준비했다. ‘며느리 밥상’을 맛보기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며느리들을 초대한다. 배우 전원주, 선우용녀, 오승은, 개그맨 김효진을 초대해 ‘베테랑 며느리’와 ‘신세대 며느리’로 나누어 1등 며느리를 가린다. 또 남은 송편의 무한변신과 요리사 강레오의 3분 수라상도 공개된다. ■터닝포인트(MBC 밤 11시 15분) 동일(이종혁)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방송국 출입도 저지당하는 삼류 재연배우다. 그런 그가 우연히 톱스타 팬의 목숨을 구하면서 처음으로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추석특집 쇼에도 출연하며 예능계에서 이름을 알릴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연예인으로서가 아닌, 진짜 배우로서 자신을 찾아주는 단막극 오디션이 동시에 잡히자 갈등에 빠지는데…. ■쇼 미 더 머니 3(Mnet 밤 11시) 힙합을 대중 속으로 깊이 스며들게 하며 힙합 열풍을 몰고 온 프로그램이 그 화려한 마무리를 장식한다. 결승 무대를 향한 마지막 승부 ‘세미 파이널’이 펼쳐진다. 결과를 통해 결승에 오를 2명의 래퍼가 공개된다. 이어지는 결승 무대에서는 우승 타이틀을 건 래퍼들의 숨 막히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과연 우승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까.
  • ‘라디오스타’ 노유민 “나는 한국의 디카프리오” 주장한 이유는?

    ‘라디오스타’ 노유민 “나는 한국의 디카프리오” 주장한 이유는?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노유민은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뽀얀 피부 등 순정만화에서 곧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저 사진은 내가 60kg이었을 때다. 지금은 86kg이라 다른 것이다”며 “시청자들이 내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너무 많이 변했다고 놀라시던데, 나 역시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슷하다”고 말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노유민은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데뷔 초 외모와 비교하니.. 충격

    노유민, 데뷔 초 외모와 비교하니.. 충격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노유민은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뽀얀 피부 등 순정만화에서 곧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저 사진은 내가 60kg이었을 때다. 지금은 86kg이라 다른 것이다”며 “시청자들이 내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너무 많이 변했다고 놀라시던데, 나 역시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슷하다”고 말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노유민은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랑스, 다빈치 ‘모나리자’ 팔면 얼마 받을까?

    프랑스, 다빈치 ‘모나리자’ 팔면 얼마 받을까?

    세계에는 값을 정하기 어려운 유명하고 가치있는 예술작품이 많다. 그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주 수입원’이자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이다. 최근 프랑스에서는 값을 따질 수 없을 것만 같은 이 ‘모나리자’를 팔자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최근 프랑스의 한 국영방송 뉴스가 모나리자를 팔면 막대한 국채를 갚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굳이’ 모나리자에 가격을 매기자면 약 2조 5153억원 가량 될 것으로 추측한다. 이는 프랑스 국채의 약 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같은 주장을 내세운 ‘프랑스24 뉴스’는 웹사이트에 “모나리자의 불가사의하고 수수께끼 같은 미소가 매년 수많은 사람들을 루브르 박물관으로 이끌고 있다”면서 “이 그림을 판다면 모나리자의 미소가 재정적 어려움에 빠진 정부에 분명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파리시는 총 173개의 박물관에는 매우 가치가 높은 예술작품들이 넘쳐 흐른다”면서 “하지만 국가적인 보물을 내다 파는 것은 불법이기도 하다. 이 작품들의 소유주는 대중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에 파리 시청 문화부 책임자인 브루노 줄리아드는 “모나리자를 팔면 큰돈을 거둘 수는 있겠지만 아직 프랑스는 그 정도의 심각한 재정위기 단계는 아니다”라며 모나리자 판매 주장에 반대기를 들었다. 한편 프랑스는 지난 5월 합법적으로 엘리제궁 리노베이션을 위해 최고급 와인을 경매에 내놓은 바 있다. 당시 프랑스 정부는 엘리제궁 와인 셀러에 있는 와인 1만 2000병 중 10%에 해당하는 1200병을 팔아 엘리제궁 개보수에 사용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노유민, ‘역변 연예인’ 대표 주자?

    노유민, ‘역변 연예인’ 대표 주자?

    NRG 출신 노유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노래하는 목들-No목들’ 특집으로 가수 노유민과 신해철, 윤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노유민이 뜬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유민의 데뷔 초 모습이 공개됐다. 과거 노유민은 또렷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뽀얀 피부 등 순정만화에서 곧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했다. 노유민은 “저 사진은 내가 60kg이었을 때다. 지금은 86kg이라 다른 것이다”며 “시청자들이 내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너무 많이 변했다고 놀라시던데, 나 역시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내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슷하다”고 말해 출연진의 야유를 받았다. 노유민은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S오픈테니스] 세리나 윌리엄스, 동료 누르고 가뿐히 3회전 안착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국립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2회전에서 바니아 킹(81위·미국)을 2-0(6-1 6-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윌리엄스는 1, 2회전 모두 미국 동료에게 비수를 꽂았다. 그는 1회전에서도 미국 동료인 테일러 타운젠드(103위)를 물리친 바 있다. 1회전에서 55분, 2회전에서 56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상대를 압도했다. 윌리엄스는 US오픈 80번째 승리를 챙겼다. 아울러 18번째이자 올 시즌 첫 메이저 타이틀을 향해서도 순항했다. 윌리엄스는 또 미국 선수인 바버라 렙첸코(52위)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여자 랭킹 9위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는 카롤리나 플리스코바(42위·체코)에게 0-2(5-7 4-6)로 무릎 꿇어 탈락했다. 이바노비치는 전날 아그니에슈카 라드반스카(5위·폴란드)에 이어 대회 초반 이변의 희생자가 됐다. 라드반스카는 2회전에서 펑솨이(39위·중국)에게 졌다. 페트라 크비토바(4위·체코)는 같은 체코의 페트라 체트코프스카(63위)를 2-0(6-4 6-2)으로 꺾었다. 빅토리야 아자란카(17위·벨라루스)도 크리스티나 맥헤일(44위·미국)을 2-0(6-3 6-2)으로 제압하고 3회전에 올랐다. 한편 남자단식에서는 니시코리 게이(11위·일본)가 파블로 안두하르(48위·스페인)의 기권에 따라 3회전에 올랐다. 안두하르는 세트 스코어 0-2로 끌려가다가 3세트 전 경기를 포기했다. 니시코리는 레오나르도 마이어(26위·아르헨티나)와 3회전에서 격돌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도 몸매도 섹시 그 자체 ‘아이 엄마 맞아?’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도 몸매도 섹시 그 자체 ‘아이 엄마 맞아?’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닌자터틀’ 메간 폭스가 시구에 나섰다.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 야구’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영화 홍보차 내한한 헐리우드 섹시스타 메간폭스가 그 주인공. 두산 베어스 유니폼에 검정 스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메간폭스는 관중석을 향해 연신 손을 흔들어 보이며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메간 폭스는 시구를 선보인 뒤 팬들을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시구에 앞서 메간 폭스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를 접한 네티즌은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화보를 보는 줄”,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너무 섹시한 거 아니야?”,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정말 아이 엄마 맞아?”,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역시 대단해”,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몸매 장난 아니다. 영화 기대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간 폭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닌자터틀’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를 구하기 위해 나선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메간 폭스는 모종의 음모를 파헤치는 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에 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메간 폭스 시구-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유니폼 입어도 감출 수 없는 ‘섹시 미모’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유니폼 입어도 감출 수 없는 ‘섹시 미모’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영화 ‘닌자터틀’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국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섰다. 메간 폭스는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마운두에 섰다. 메간 폭스는 두산 유니폼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깔끔한 시구를 선보였다. 유니폼 차림에도 섹시한 미모는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유니폼 입어도 섹시해”,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역시 개념 있는 복장”, “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화끈한 의상을 기대했는데 약간 실망했다”, “닌자터틀 메간 폭스가 국내 야구 시구를 하다니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닌자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를 구하기 위해 나선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메간 폭스는 ‘닌자터틀’에서 모종의 음모를 파헤치는 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으로 분했다. 28일 개봉. 사진 = 중계 캡처(닌자터틀 메간 폭스 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쥬얼리 예원 속옷 화보, ‘상상 초월’ 볼륨 몸매에 남심 폭발

    쥬얼리 예원 속옷 화보, ‘상상 초월’ 볼륨 몸매에 남심 폭발

    ‘예원’ 걸그룹 쥬얼리 예원의 속옷 화보가 화제다. 예원은 이너웨어 브랜드 Yes’(예스)와 함께한 ‘2014 가을 이너웨어 화보’에서 ‘어텀 홀릭(Autumn Holic)’을 콘셉트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성숙한 분위기의 가을 소녀로 변신했다. 남다른 예능감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예원은 이번 화보를 통해 은은한 가을 감성이 풍기는 이너웨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화보 속 예원은 올 가을 트렌드가 반영된 파스텔 톤의 베이지, 레드 컬러와 레오파드, 체크 패턴 등이 적용된 이너웨어를 입고, ‘베이글 몸매 끝판녀’라는 명성에 걸 맞는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냈다. 예원의 속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원 속옷 화보, 볼륨감 남다르네”, “예원 베이글 몸매라는 건 알았지만, 이건 뭐”, “예원 속옷 화보 대박이네..”, “예원 속옷 화보, 아찔하다 아찔해”, “예원 진짜 좋아.. 빨리 활동했으면”등 다양한 반응을 올렸다. 사진=예스제공(예원)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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