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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 얼음이 핏빛으로…잔혹한 바다표범 사냥 논란

    흰 얼음이 핏빛으로…잔혹한 바다표범 사냥 논란

    캐나다에서 생후 수 주 밖에 되지 않은 어린 바다표범이 잔혹하게 사냥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동물보호가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캐나다 북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서 찍힌 사진들은 사냥꾼들이 바다표범의 가죽을 얻기 위해 새끼 바다표범을 잔혹하게 죽인 뒤 배에 싣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국의 동물보호단체인 HSI(humane society international) 측은 아무도 사지 않는 바다표범의 가죽을 위해 새끼 바다표범들이 새하얀 얼음 위로 피를 흘린 채 죽어가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HSI의 관계자인 레베카 앨드워스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바다생명체들이 엄청난 피를 흘리며 죽어나간다. 연안의 바닷물과 하얀 얼음이 이들의 피로 붉게 물들고 있다”면서 “특히 이러한 사냥이 캐나다 정부의 지원으로 이뤄진다는 것은 매우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라고 비난했다. HSI의 주장에 따르면 뉴펀들랜드 정부는 하프 바다표범과 회색물개 등의 사냥을 46만 8000마리까지 허용하고 있으며, 사냥당하는 대부분의 동물은 생후 수 주에 불과하다. 대부분은 가죽을 위해 사냥되지만 전 세계적으로 바다표범 가죽에 대한 수요는 매우 낮은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유럽과 미국, 스위스, 멕시코, 타이완 등지에서는 바다표범 가죽에 대한 수요가 현저하게 줄어든 상태며, 러시아와 벨로루시, 카자흐스탄 등지에서는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바다표범 사냥을 전면 금지했다. 중국 역시 전역에서 바다표범 고기의 매매를 금지하고 있어 캐나다산(産) 바다표범의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비틀즈의 멤버인 폴 메카트니가 HSI와 함께 캐나다의 바다표범 사냥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00만 분의 1 확률…흑백 쌍둥이 자매 화제

    100만 분의 1 확률…흑백 쌍둥이 자매 화제

    언뜻 보면 혈통이 전혀 다른 남남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두 아기는 무려 100만 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쌍둥이다.  최근 영국 웨스트 미들랜즈 킹스윈포드에서 피부색이 각각 흑백인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에 올랐다. 자메이카 출신인 흑인 아빠와 영국 출신의 백인 엄마를 사이좋게 나눠닮은 쌍둥이 딸들의 이름은 각각 켄달과 베이리. 엄마 레베카 호튼(28)은 "처음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 말을 하기 힘들만큼 믿기 어려웠다" 면서 "놀라움과 더불어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이 밀려왔다" 며 웃었다. 이어 "가족과 친구들이 누가 켄달이고 베이리인지 구분하며 싸울 필요가 없어졌다" 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빠 커티스 마틴(24) 역시 아이들을 보는 기쁨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마틴은 "두 아기가 피부색도 흑백이지만 성격도 매우 다르다" 면서 "켄달은 하루 종일 조용히 잠만 자는 반면 베이리는 활달하고 시끄러워 손이 많이 가는 아이" 라며 웃었다. 현지 산부인과 전문의들도 피부색이 다른 흑백 쌍둥이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셰필드 대학 전문의 알란 페이시 박사는 "흑인 유전자를 가진 난자와 정자, 또 백인 유전자를 가진 난자와 정자가 동시에 수정되면 흑백 쌍둥이가 나오지만 이 확률은 100만 분의 1" 이라면서 "다른 인종 간 결혼이 점점 늘고 있어 앞으로 이처럼 피부색이 다른 쌍둥이가 태어나는 경우도 많아질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소녀시대 티파니, 도발적 포즈로 봄바람 남심 유혹

    소녀시대 티파니, 도발적 포즈로 봄바람 남심 유혹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화사한 봄 화보가 공개됐다. LA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속 티파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모습으로 여성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소녀시대 티파니는 흰 블라우스와 하늘색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화사한 꽃무늬 드레스와 선글라스로는 여성스러움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이밖에도 티파니는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소녀시대 티파니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net 라이프스타일 정보 제공 프로그램 ‘하트어택’ MC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레베카밍코프, 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봄이 와도 꽃구경을 하기 어렵다는 요즘 동해에는 걷어 올린 통발마다 꽃새우가 한창이다. 빛깔 곱고 예쁜 데다 맛까지 좋은 동해 새우 덕분에 김봉산 선장을 비롯한 바다사나이들은 새벽 칼바람에도 힘든 기색이 없다. 그렇게 잡아 올린 꽃새우는 속초 동명항 활어센터 앞에 즐비한 길거리 튀김 새우 등으로 둔갑해 입맛을 돋우는데…. ■시저 밀란의 도그 위스퍼러 6(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8시 50분) 개 전문가인 시저 밀란은 다양한 애완견들과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애완견 주인들의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늑대와 개의 교배종은 전혀 새로운 차원의 갈등을 유발시켜 왔다. 이러한 늑대 개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를 느낀 시저는 늑대 개 전문가 제니퍼 매카시에게 특수한 사건을 해결해 달라며 도움을 청한다. ■언더 더 돔 2(AXN 밤 10시 50분)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 원작을 바탕으로 한 시리즈. 레베카와 짐의 바이러스 사건과 식량 부족 문제로 사람들의 공포심은 극에 달한다. 줄리아는 짐과 레베카가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하려 하지만 마을 주민이 총에 맞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설상가상 줄리아가 마을 주민들을 설득해 모은 식량들이 저장 창고인 소방서의 폭발로 모두 사라지는 위기에 처한다.
  •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티파니, 화사한 봄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소녀시대 티파니, 화사한 봄 화보 공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화사한 봄 화보가 공개됐다. LA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속 티파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모습으로 여성미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티파니는 흰 블라우스와 하늘색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화사한 꽃무늬 드레스와 선글라스로는 여성스러움과 도회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이밖에도 티파니는 감각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Mnet 라이프스타일 정보 제공 프로그램 ‘하트어택’ MC로 발탁됐다.   사진제공=레베카밍코프, 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청춘 세계도전기(EBS 1TV 밤 7시 50분) 스위스 호텔학교 IHTTI를 졸업한 이동주씨의 꿈은 세계 최고의 호텔을 세우는 것이다. 모범생처럼 보이는 그에게도 경찰서를 전전할 정도로 혹독하게 보낸 방황의 나날이 있었다. 하지만 호텔리어가 되겠다는 꿈을 꾸며 5개 국어를 섭렵하고 10여 가지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동주씨는 동남아 최고의 휴양지 발리 호텔을 찾아 청춘의 도전을 시작한다. ■언더 더 돔 2:불가항력(AXN 밤 10시 50분) 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 원작을 바탕으로 한 시리즈. 레베카의 부탁으로 학교에 간 조는 뜻밖의 상황에 맞닥뜨린다. 조, 노리와 이메일을 확인해 보던 주니어는 예상치 못했던 이메일을 받는다. 주니어는 이 모든 의문의 열쇠를 쥐고 있는 라일을 찾아 헤매지만, 그 시간 라일은 레베카를 납치해 돔의 운명론을 인정하라고 강요한다. ■겟블레이크(니켈로디언 오후 3시 30분) 지구를 지키려는 블레이크와 마이어스의 이야기. 휴대전화 ‘플라이폰 일레븐’이 갖고 싶은 블레이크는 돈을 벌기 위해 엄마가 만든 피자로 몰래 피자 장사를 시작한다. 피자 맛에 반한 다람쥐 외계인들은 블레이크 잡기 작전을 중지하고 피자 맛을 보는 데만 집중한다. 한편 쉴 새 없이 피자를 만들던 엄마는 그만 피자 기계가 돼 버리고 마는데….
  • 톰 크루즈 주연 ‘미션 임파서블5’ 스틸&예고편

    톰 크루즈 주연 ‘미션 임파서블5’ 스틸&예고편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의 스틸 컷과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5’은 톰 크루즈가 열연하는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싸우는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시리즈의 부제이기도 한 ‘로그네이션’은 IMF를 위협하는 사상 최대의 비밀 연합 조직을 뜻한다. 공개된 스틸 컷 중 유난히 눈길을 끄는 것은 실제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감행된 액션 장면이다. 이 장면을 위해 톰 크루즈는 운행 중인 비행기 날개 위에 올라서는가하면 문에 매달리는 등 대역 없이 1525m 상공에서 공중액션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장면은 영국의 한 비행장에서 이틀간 진행됐으며, 비행기의 속도와 엔진의 힘을 견뎌낼 수 있는 특수 카메라를 설치했다. 더욱이 이 장면은 톰 크루즈가 엔진 바로 위에서 연기해야 했기에 비행기 날개에서 연료와 연기,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눈동자 전체에 렌즈를 착용하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그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얇은 양복을 입어야 했기 때문에 매우 고생스러운 촬영이었다. 톰 크루즈는 촬영도중 갈비뼈가 부러질 뻔 한 위험천만한 위기도 맞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을 마친 톰 크루즈는 “이제껏 다른 영화들에서 경험한 모든 액션 중 의심할 여지없이 가장 위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 속에 자동차와 공중액션 등 기존 작품에서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드러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년)에서 함께 한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와 더불어 알렉 볼드윈 등 쟁쟁한 배우들은 물론, 새로운 팜므파탈로 스웨덴 출신의 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한다. ‘미션 임파서블5’는 ‘작전명 발키리’(2008년),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년)의 각본과 ‘잭 리처’(2012년)의 연출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26위 오른 김레베카와 키릴 미노프

    [포토] 26위 오른 김레베카와 키릴 미노프

    25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이스댄스 쇼트댄스로 참가한 김레베카와 키릴 미노프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김레베카와 키릴 미노프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6위에 올랐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S6 이젠 ‘패션 아이콘’

    갤럭시 S6 이젠 ‘패션 아이콘’

    최근 갤럭시 S6를 공개하며 ‘올 뉴 갤럭시’(완전히 새로운 갤럭시)를 선언한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액세서리 사업 부문에서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체 제작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몽블랑, 스와로브스키, 레베카 밍코프, 벌튼 등 여러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협업 제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갤럭시 S6 공개 행사인 언팩에서 투명 커버, 메탈 커버 등 톡톡 튀는 디자인의 액세서리들을 전시해 주목을 끌었다. 이 부사장은 “액세서리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액세서리는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높여준다”면서 “(사업을 맡으면서) 매출을 만들고 이익을 내는 개념보다 액세서리 생태계를 우선 고민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신제품 발표 전까지 철저한 보안을 유지해 왔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일부 협력사들에 도면을 미리 제공해 제품 공개와 동시에 다양한 액세서리를 출시할 수 있게 했다. 이 부사장이 지난해 8월 액세서리 사업을 총괄한 이후 생긴 가장 큰 변화다. 한편 이 부사장은 7일 파리 포시즌호텔에서 글로벌 패션 미디어 에디터와 유명인 100여명을 초대해 ‘테이스팅 나이트 위드 갤럭시’ 행사를 진행했다. 이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엣지, 액세서리는 물론 갤럭시와 패션과의 협업 전략을 직접 소개했다. 파리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샘 오취리, 신아영 집까지 아는 사이?…샘 오취리 신아영에 급호감

    샘 오취리, 신아영 집까지 아는 사이?…샘 오취리 신아영에 급호감

    ‘샘 오취리 신아영’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방송인 신아영에게 수줍게 호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좋은 아침’에서는 샘 오취리의 한국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자신의 절친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가졌다. 이날 샘 오취리는 신아영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놀림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만 서있다”고 지적해 신아영을 당황하게 했다. 또 샘 해밍턴은 최근 운전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샘 오취리에게 “면허 따면 자주 보러 갈 수 있겠다”며 놀렸다. 이에 샘 오취리가 “과천까지 가야겠다”라고 응수하자 샘 해밍턴은 “집까지 아는 사이냐”고 깜짝 놀랐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14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케이블채널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나 ‘새해 소원’을 이뤘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오취리, 가나 스타 레베카 만나 ‘새해 소원 성취’…번호도 교환

    샘 오취리, 가나 스타 레베카 만나 ‘새해 소원 성취’…번호도 교환

    ‘샘 오취리’ ‘레베카’ ‘가나’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나 ‘새해 소원’을 이뤘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레베카는 샘 오취리에 대해 “첫인상은 귀엽고 잘생겼다. 나이도 젊어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샘 오취리가 대시하면 받아주겠느냐는 물음엔 “두고 보겠다. 둘이 이야기해보겠다. 내 번호 알려줘서 연락하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신아영 아나운서에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호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자신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 자리에서 신아영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놀림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만 서있다”고 지적해 신아영을 당황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오취리 ‘가나 신민아’ 레베카 만나 수줍은 미소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가나 신민아’ 레베카 만나 수줍은 미소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레베카’ ‘가나’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나 ‘새해 소원’을 이뤘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레베카는 샘 오취리에 대해 “첫인상은 귀엽고 잘생겼다. 나이도 젊어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샘 오취리가 대시하면 받아주겠느냐는 물음엔 “두고 보겠다. 둘이 이야기해보겠다. 내 번호 알려줘서 연락하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오취리, 가나 스타 레베카 만나 수줍은 미소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가나 스타 레베카 만나 수줍은 미소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레베카’ ‘가나’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나 ‘새해 소원’을 이뤘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레베카는 샘 오취리에 대해 “첫인상은 귀엽고 잘생겼다. 나이도 젊어 보인다”라고 했다. 이어 샘 오취리가 대시하면 받아주겠느냐는 물음엔 “두고 보겠다. 둘이 이야기해보겠다. 내 번호 알려줘서 연락하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신아영 아나운서에게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호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오취리, 신아영 집까지 아는 사이?…샘 오취리 신아영에 급호감 드러내

    샘 오취리, 신아영 집까지 아는 사이?…샘 오취리 신아영에 급호감 드러내

    ‘샘 오취리 신아영’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방송인 신아영에게 수줍게 호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좋은 아침’에서는 샘 오취리의 한국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자신의 절친을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가졌다. 이날 샘 오취리는 신아영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놀림을 받았다.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만 서있다”고 지적해 신아영을 당황하게 했다. 또 샘 해밍턴은 최근 운전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샘 오취리에게 “면허 따면 자주 보러 갈 수 있겠다”며 놀렸다. 이에 샘 오취리가 “과천까지 가야겠다”라고 응수하자 샘 해밍턴은 “집까지 아는 사이냐”고 깜짝 놀랐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석사학위를 이수하고,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2014년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케이블채널 XTM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의 진행을 맡았다. 한편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나 ‘새해 소원’을 이뤘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오취리 ‘가나 신민아’ 레베카 만나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가나 신민아’ 레베카 만나 ‘새해 소원 성취’

    ‘샘 오취리’ ‘레베카’ ‘가나’ 샘 오취리가 ‘가나 신민아’ 레베카를 만났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설날특집 SBS ‘좋은아침-샘 오취리, 가나 고향집을 가다’에서 2년 만에 가나 고향 집을 방문했다. 한국 활동에 힘입어 가나 현지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 샘 오취리는 가나의 인기 가수 레베카를 만났다. 레베카는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신민아’라고 소개했다. 꿈에 그리던 레베카와 만난 샘 오취리는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또한 레베카에게 한국어를 알려주고 연락처까지 교환하며 기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거짓말/문소영 논설위원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된 영국 소설 ‘쇼퍼홀릭’의 여주인공 레베카를 생각하면 10여년 전 그 책을 읽으면서 화병이 생길 것처럼 답답했던 감각이 살아난다. 대학을 갓 졸업한 25살의 레베카는 경제전문 잡지 기자로 일하는데도 경제 관념이 ‘꽝’이다. 쇼핑중독증 탓이다. 은행이 대출을 제안하자 덥석 받아들이고 카드로 물건을 마구 사들인다. 문제는 사회 초년생이라 자금의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대출 상환과 카드대금 지급 독촉이 올 때마다 임시방편으로 거짓말을 해댄다. 능력을 제대로 살피지도 않은 채 대출이나 사용 한도를 늘려 준 은행이나 카드사를 욕도 한다. 철없는 레베카의 처지를 안타깝게 생각하다가도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낳아 더 큰 곤란에 빠지는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제 거짓말은 그만!” 하고 비명을 지르게 된다. 당시 한국 전체가 신용카드 대란의 소용돌이에 빠진 탓에 감정이입이 더 잘됐던 것도 같다. 발목 부상으로 평생 등산 한번 못 갔다던 인물이 2013년 산악회에 참여해 찍힌 사진이 돌아다닌다. 새빨간 거짓말이 드러난다. 솔직하게 사과했더라면 ‘저 시절엔 다 그랬지’ 하면서 측은하게라도 생각할 텐데.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피겨 4대륙선수권] 평창선 아이스댄싱 퀸 될래요

    [피겨 4대륙선수권] 평창선 아이스댄싱 퀸 될래요

    ‘피겨 여왕’ 김연아(25)의 활약으로 국내에서도 피겨 싱글 종목은 인기 스포츠로 자리를 잡았지만 남녀 선수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페어와 아이스댄스는 아직도 불모지나 다름없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한국 국적의 김레베카(17)가 아이스댄스의 개척자로 나섰다. 김레베카는 귀화를 추진 중인 파트너 키릴 미노프(22·러시아)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펼치며 평창동계올림픽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레베카-미노프는 1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4대륙선수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9.71점과 예술점수(PCS) 35.51점, 감점 1.00점으로 합계 74.22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댄스 46.54점을 더해 총점 120.76점을 얻어 출전한 13개 팀 중 9위를 차지했다. 아직 세계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있지만 올 시즌 치른 두 차례 그랑프리 대회보다 나은 성적표를 받으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둘은 지난해 11월 14~1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는 118.27점, 같은 달 21~23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치른 5차 대회에서는 115.95점을 받았다. 모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은 김레베카는 경기 후 “만족할 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올라섰다고 생각한다. 평창을 향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아이스댄스는 남녀가 호흡을 맞추는 춤인 만큼 스토리를 주의깊게 봐줬으면 좋겠다”며 아직 생소한 아이스댄스의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무역업을 하는 아버지의 사업 관계로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난 김레베카는 열세 살까지 싱글 선수로 활동했으나 2012년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아이스댄스 육성팀 오디션에 합격한 뒤 전향했다. 이날 금메달은 쇼트와 프리 합계 177.46점을 받은 케이틀린 위버-앤드루 포제(캐나다)가 차지했다.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는 박소연(18·신목고)은 이어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차례 실수를 범해 TES 27.99점과 PCS 25.48점을 합쳐 53.47점으로 19명의 선수 중 10위에 머물렀다. 박소연은 첫 과제에서 트리플 살코+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로 처리했다. 또 세 번째 과제인 플라잉 카멜 스핀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해 아예 점수를 받지 못했다. 박소연과 동갑내기 라이벌인 김해진(과천고)은 51.41점(TES 28.72점, PCS 22.69점)으로 11위에 자리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2월 13일은 ‘바람피우기’ 가장 좋은 날?

    2월 13일은 ‘바람피우기’ 가장 좋은 날?

    당신의 남편(혹은 남자 친구)이 바람피운다고 의심된다면 밸런타인데이 전날(2월 13일)을 주목해봐도 좋을 듯하다. 불륜을 캐내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영국 사립탐정 레베카 제인은 최근 지역신문 리버풀에코와의 인터뷰에서 바람피우는 남성 79%가 밸런타인데이 전날에 불륜 상대와 데이트한다고 밝혔다. ‘레이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레베카 제인은 이날은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1년 중 ‘바람피우기 가장 좋은 날’로 꼽힌다고 말한다. 바람피우는 남성은 아내(혹은 여자 친구)는 물론 자신의 불륜 상대인 여성을 위해 똑같은 레스토랑을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제인은 남성은 선호하는 레스토랑이 있으면 아내와 애인 모두 그 장소에 데려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들 남성은 뭔가 꺼림칙한 일을 할 때마다 항상 심사숙고한다. 만약 남편이 밸런타인데이 저녁 식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으면 의심하는 것이 좋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그 외에 잠자리 취미가 바뀌거나 평소 계획을 자주 바꾸는 것도 의심할 만한 사항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밤늦게 귀가하거나 외출하고 주말에 이유 없이 외출하는 것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여성과 거리에 있던 것을 보고 나서 추궁했을 때 잘못 본 것이라고 잡아떼거나 어디를 가고 있는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는 것도 바람피우는 징조라고 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바람피우는 사례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녀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전보다 늘어나고 수시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확인한다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포토리아(위), 리버풀에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트북과 명품 가방의 만남

    노트북과 명품 가방의 만남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상징인 사피아노 소가죽. 차분하면서도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차콜그레이(소탄색) 색상. 할리우드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브랜드 레베카밍코프의 은장 고리 장식. 검정 비닐 천에 딱 봐도 ‘싼티’가 줄줄 나던 기존의 사은품 가방들과는 확실히 달랐다. 지난달 14일 LG전자 신제품 PC 출시 행사장.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1㎏도 안 나가는 14인치 노트북 ‘그램14’였지만 눈길은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노트북 가방으로 쏠렸다. 가방은 LG전자가 의뢰했고 디자이너 레베카밍코프가 직접 디자인했다. 협업을 기획하고 이끈 이동한 LG전자 PC마케팅팀 차장은 “지난해 11월 때마침 레베카밍코프가 한국을 찾았고 신제품의 특징을 직접 설명해 협업이 성사됐다”고 말했다. 사실 패션과 정보기술(IT)의 만남은 구문이다. LG전자만 해도 프라다와 협업한 프라다폰이 있었고, 각종 패션쇼장에는 이제 어렵지 않게 입는 기기 등 IT 제품을 찾아 볼 수 있다. 하지만 PC 시장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 다행히 레베카밍코프는 모바일 파우치, 입는 기기 등 IT 제품에 관심이 많다. 김재석 시몬느 FC (레베카밍코프 코리아) 상품기획팀 부장은 “레베카밍코프는 IT와의 결합 포인트가 많다”고 설명했다. 현재 레베카밍코프는 노트북 가방을 취급하지 않는다. 이희진 시몬느 FC (레베카밍코프 코리아) 상품기획팀 과장은 “약 2년 전부터 한국 시장은 일본이나 중국보다 앞선 아시아 패션의 중심으로 통한다”면서 “한국에서의 반응을 보고 노트북 가방 사업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협업 제품은 그램14의 최고 사양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 3000여명에게 한정판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제품은 남녀노소 모두 즐겨 들 수 있게 레베카밍코프 가방의 상징인 술(태슬) 장식을 제거했고, 중성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시가로는 약 50만원.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영웅이 된 평범한 소년 이야기’ 국내 첫 독점 방영

    ‘영웅이 된 평범한 소년 이야기’ 국내 첫 독점 방영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슈퍼 영웅의 뒤를 이어 올겨울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영웅이 나타났다. 쫄쫄이팬츠를 입은 슈퍼 영웅이다.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는 26일부터 천방지축 소년의 코믹 어드벤처 ‘슈퍼파워 쫄쫄이팬츠!’를 국내 최초로 독점 방영한다. ‘슈퍼파워 쫄쫄이팬츠!’는 평범한 소년이 우연히 4차원 세계에서 떨어진 마법의 바지를 입고 슈퍼 영웅 ‘슈퍼쫄쫄이팬츠’로 변신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다. 주인공 ‘카일’과 그의 조력자인 말하는 유니콘 ‘필립’, 카일이 짝사랑하는 여자친구 ‘레베카’, 슈퍼쫄쫄이팬츠를 노리는 큰 머리 악당 ‘코텍스’, 레베카의 아빠이자 슈퍼쫄쫄이팬츠를 없애려는 ‘유리해골’ 등 재미있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더한다. 영화 ‘캣츠 앤 독스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등을 연출한 캐나다 영화 감독 브레드 페이튼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해 11월 캐나다 애니메이션 TV네트워크인 ‘텔레툰’(Teletoon)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독일, 폴란드, 호주 등 세계 곳곳에서 방영돼 인기를 끌었다. 강주연 애니맥스 편성국장은 “‘슈퍼파워 쫄쫄이팬츠!’는 말하는 유니콘, 마법의 바지, 슈퍼 영웅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이 모두 모여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라며 “아이들이 남은 겨울방학 동안 새롭게 등장한 슈퍼 영웅과 함께 멋진 상상의 세계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주 월·화 오후 6시 전파를 탄다. 총 26화 분량이며 매회 25분 방영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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