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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KBS 가요대축제’서 꾸민 ‘안방 미니콘서트’

    방탄소년단, ‘KBS 가요대축제’서 꾸민 ‘안방 미니콘서트’

    방탄소년단이 안방 시청자들을 ‘미니 콘서트장’으로 초대했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던 멤버들의 솔로 무대들을 선보였다. 솔로 무대의 문은 제이홉이 열었다. 제이홉은 ‘저스트 댄스’(Just Dance) 무대로 자유분방한 느낌의 춤과 랩을 선보이며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정국은 ‘유포리아’(Euphoria)를 통해 무대를 한순간 감미로운 분위기로 바꿔놨다.지민은 특유의 미성으로 ‘세렌디피티’(Serendipity) 무대를 꾸몄다. 섬세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는 지민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러브’(Love)로 등장한 RM은 기존에 자주 보여주던 강렬한 랩 대신 부드럽고 달콤한 랩으로 관객의 마음을 훔쳤다. 뷔의 ‘싱귤래리티’(Singularity) 무대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했다. 옷걸이 앞에서 추는 독무로 특별함을 더했고 마스크를 활용한 안무는 마지막까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슈가 역시 평소의 강렬한 랩 대신 ‘시소’(Seesaw)를 통해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랩을 들려주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이날 MC로 활약하기도 한 진은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에피파니’(Epihpanay)를 노래했다.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보컬이 피아노 소리와 조화를 이뤘다. 마지막 무대로 다함께 한 ‘페이크 러브’(FAKE LOVE) 역시 음악방송에서는 보기 힘들던 특별한 안무 등을 더해 특별하게 꾸며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방송에서는 보여준 적 없던 솔로 무대들을 선보였다. 다만 솔로 무대당 1분 남짓한 시간만 할애돼 충분히 무대를 감상하기에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을 남겼다.한편 ‘대환상파티’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방탄소년단 외에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선미, 빅스, 비투비, 세븐틴, 뉴이스트W, 갓세븐, 몬스타엑스, NCT, 에이핑크, AOA,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청하, 황치열, 데이식스,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소녀시대 효연, 용준형, 십센치, 노라조, 셀럽파이브, 김연자 등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갓세븐X트와이스X데이식스X스키즈 ‘KBS 가요대축제’서 JYP 명곡 재해석

    갓세븐X트와이스X데이식스X스키즈 ‘KBS 가요대축제’서 JYP 명곡 재해석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JYP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2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갓세븐(GOT7), 트와이스, 데이식스(DAY6), 스트레이키즈 등 JYP 소속 아이돌들은 ‘성인식’부터 ‘날 떠나지마’에 이르기까지 JYP의 명곡들을 열창했다.‘JYP 오브 올타임’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무대는 박지윤의 ‘성인식’을 트와이스 지효가 부르는 것으로 시작됐다. 지효는 트와이스 무대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었던 고혹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데이식스 성진은 기타를 치면서 비의 ‘나쁜 남자’를 불렀다. 이어 트와이스 나연이 어쿠스틱하게 편곡된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노래하는 동안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랩을 더해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갓세븐 뱀뱀, 스트레이키즈의 창빈과 한 등이 나와 강렬한 랩을 들려준 무대에서는 특히 트와이스의 채영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채영은 트와이스 무대에서의 귀여운 느낌을 벗어던지고 강렬한 랩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꺼냈다. ‘JYP 오브 올타임’의 마지막은 JYP의 수장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였다. 이날 출연한 JYP 아티스트들이 모두 무대에 올랐고 갓세븐 JB의 노래에 맞춰 다함께 춤을 췄다. 보컬, 랩, 춤, 연주 등을 모두 아우르며 JYP 명곡들을 재해석한 이날 무대는 ‘가요대축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다.한편 ‘대환상파티’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JYP 소속 아티스트 외에 방탄소년단, 엑소, 워너원, 레드벨벳, 선미, 빅스, 비투비, 세븐틴,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NCT, 에이핑크, AOA,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청하, 황치열, 더보이즈, 소녀시대 효연, 용준형, 십센치, 노라조, 셀럽파이브, 김연자 등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역대급 라인업 “환상파티”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역대급 라인업 “환상파티”

    ‘2018 KBS 가요대축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오늘(28일) 저녁 8시 30분부터 생방송되는 ‘2018 KBS 가요대축제’에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내외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킨 주역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총 30팀의 ‘역대급 라인업’ ‘2018 KBS 가요대축제’의 라인업이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시청자들의 무한한 관심을 받았다. 올 한 해 가요계를 빛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특히 제작진은 전 세대를 만족시킬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방탄소년단, EXO,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BTOB,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AOA, 빅스, 뉴이스트 W, GOT7,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10CM,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글로벌 아티스트부터 뮤직뱅크에서 1위를 수상한 대세 보이그룹-걸그룹과 등장만으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 셀럽파이브-김연자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이에 쉽게 볼 수 없는 총 30개 팀의 ‘역대급 라인업’으로 2018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드는 ‘환상 파티’ 이번 가요대축제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축제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듣기만 해도 절로 어깨춤을 추게 만드는 흥겨운 노래와 아티스트들의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더욱이 시청자들이 염원해왔던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실현되는가 하면 전 연령층이 노래로 하나될 예정. 이에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환상적인 축제의 장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의 향연 ‘2018 KBS 가요대축제’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새로운 무대들이 펼쳐진다. 올 한해 전세계인을 매료시킨 방탄소년단이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무대를 오직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만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대세 걸그룹인 레드벨벳 조이, 러블리즈 미주,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지호, 트와이스 쯔위, 모모랜드 연우가 미쓰에이(Miss A)-허쉬(HUSH)로 뭉치는 스페셜 무대 외에도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되어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아울러 대한민국 대표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직접 프로듀싱하는 스페셜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이에 ‘2018 KBS 가요대축제’ 측은 “세대를 초월한 다양한 음악들로 채워진 판타지한 파티가 시작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신나고 즐거운 ‘大 환상 파티’를 즐겨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018 KBS 가요대축제’는 12월 28일 저녁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 2TV에서 생방송된다. 생방송에 앞서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는 네이버 V라이브, KBS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8 하반기 히트상품] 부드러운 케이크에 조명·트리 등 장식

    [2018 하반기 히트상품] 부드러운 케이크에 조명·트리 등 장식

    파리바게뜨가 ‘라이팅 앤 캐롤’(LIGHTING&CAROL)을 주제로 ‘2018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케이크 위에 나무집 모양의 조명, 캐럴이 흘러나오는 트리 등 이색 크리스마스 장식을 올려 차별화했다.케이크들은 ▲케이크 전용 밀가루와 신선한 달걀 ▲버터를 사용해 만든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 시트 ▲부드럽고 고소한 생크림 ▲진한 풍미의 초콜릿 등을 조화시켰다. 대표 제품인 ‘초코하우스 라이팅&캐롤’은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조명과 캐럴 장식을 올린 집 모양의 케이크다. 폭신한 식감의 초콜릿 스펀지 케이크 시트 사이에 초콜릿 크림을 넣었다. 루돌프 썰매로 장식한 ‘초코썰매캐롤’은 촉촉한 초콜릿 스펀지 케이크 시트에 달콤한 초콜릿 크림을 넣은 케이크다. 초콜릿 롤케이크의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딸기산타 라이팅&캐롤’은 화이트 스펀지 케이크 시트와 부드러운 생크림, 딸기를 조화시킨 제품으로 산타 형상의 케이크 시트 위에 캐럴 장식을 올렸다. 이외에 초콜릿 스펀지 케이크 시트와 레드벨벳 스펀지 케이크 시트 사이에 초콜릿 크림을 바른 ‘초코트리 라이팅하우스’, 화이트 스펀지 케이크 시트에 치즈 수플레 크림을 넣은 ‘반짝반짝 치즈빌리지’ 등이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엑소 찬열vs아스트로 차은우, 볼링 개인전 도전 ‘기대감 UP’

    엑소 찬열vs아스트로 차은우, 볼링 개인전 도전 ‘기대감 UP’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 엑소 찬열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아육대’ 간판 종목으로 자리매김한 볼링에는 연예계 소문난 볼링마니아이자 초대 금메달리스트 엑소 찬열이 재출전한다. 이번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볼링 남자부 경기가 개인전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 설 결승전에서 엑소 찬열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무른 아스트로 차은우도 금메달에 재도전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아육대’에 첫 출사표를 던진 아이콘 바비, 노련한 플레이어 슈퍼주니어 신동, 볼링 실력자 세븐틴 민규 등이 출전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볼링 여자부는 단체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모모랜드, 구구단, (여자)아이들, 셀럽파이브가 출전하며 현재 맹연습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육대’는 오는 1월 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MC로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가 나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외에도 공개된 출전선수 라인업에 따르면 엑소, 트와이스, 아이콘,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등 초호화 아이돌 군단이 총출동한다.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그 동안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대방출할 뿐 아니라 불꽃 튀는 대결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펼쳐질 ‘2019 설특집 아육대’는 오는 설 연휴 기간 중 MBC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BS 가요대전’서 펼쳐낸 방탄소년단의 역사… 콘서트 방불케한 라이브 무대

    ‘SBS 가요대전’서 펼쳐낸 방탄소년단의 역사… 콘서트 방불케한 라이브 무대

    방탄소년단(BTS)이 ‘2018 SBS 가요대전’ 무대에서 자신들의 발자취를 펼쳐보였다.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에서 방탄소년단은 2013년 발표한 데뷔곡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부터 최근 활동곡 ‘아이돌’(IDOL)까지 모두 6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RM의 ‘얌마 네 꿈은 뭐니’라는 랩으로 시작되는 ‘노 모어 드림’은 당시 작은 기획사였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어렵게 데뷔한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5년 뒤 세계 정상에 오른 뒤 다시 부른다는 점에서 남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두 번째 무대 ‘상남자’는 방탄소년단의 초창기 콘셉트였던 ‘학교 3부작’의 완결편으로 당시 커버댄스 영상들이 올라오는 등 이들의 이름을 처음 대중에게 각인시킨 곡이었다. 이어진 ‘쩔어’는 고난도 칼군무가 화제가 되며 해외 팬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의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을 만든 본격적인 출발점이었다.방탄소년단은 ‘불타오르네’, ‘DNA’, ‘아이돌’까지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무대를 이어갔다.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가 무대를 뒤흔들었고 숨찬 안무에도 생생한 라이브가 고척돔을 채웠다. 멤버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 관객들은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함성으로 호응했다. 한편 ‘SBS 가요대전’에는 방탄소년단 외에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블랙핑크, 레드벨벳, 위너, 아이콘, 에이핑크, 선미, 세븐틴, 갓세븐, 몬스타엑스, 비투비, NCT, 마마무, 모모랜드, 여자친구 등 올 한해 케이팝 열풍을 일으킨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SBS 가요대전’ 전현무 옆 조보아, 눈 떼기 힘든 ‘여신 미모’

    ‘SBS 가요대전’ 전현무 옆 조보아, 눈 떼기 힘든 ‘여신 미모’

    전현무 조보아가 ‘SBS 가요대전’ MC로 호흡을 맞춘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조보아는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다. 전현무는 블랙 턱시도에 나비 넥타이를 착용해 깔끔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조보아는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2018 SBS 가요대전’에는 방탄소년단, EXO, Wanna One, 레드벨벳, WINNER, 에이핑크, 선미, 몬스타엑스, NCT, 세븐틴, 비투비, 트와이스, 블랙핑크, iKON, 마마무, 모모랜드, 여자친구, GOT7 등 전 세계적으로 K-POP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돌아온 케이크 성수기… 호텔·편의점까지 뛰어든 ‘달콤한 전쟁’

    돌아온 케이크 성수기… 호텔·편의점까지 뛰어든 ‘달콤한 전쟁’

    유통업계가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연말·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장 공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통상 12월은 1년 중 케이크 판매량이 가장 높은 시기로, 다른 달에 비해 매출이 2~3배 높다. 특히 과거에는 제빵업체가 주를 이뤘던 케이크 시장에 최근에는 커피전문점, 호텔, 편의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통 채널이 합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는 추세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저마다 독특한 디자인이나 마케팅으로 차별화를 모색하거나 유명 디자이너나 캐릭터, 심지어 경쟁 업체와도 활발히 협업을 진행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최근 자사의 제빵 브랜드 ‘패션파이브’, ‘파리크라상’ 등을 통해 팝아트 작가 앤디 워홀과 협업한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내놨다. 사상 최초로 앤디 워홀이 그린 케이크 일러스트를 그대로 구현해 낸 ‘아트 케이크’를 비롯해 모든 협업 제품은 앤디 워홀이 ‘보그’, ‘하퍼스바자’ 등 패션 잡지에 기고했던 1950년대 삽화를 활용했다. 100% 수작업으로 제작돼 사전 예약으로만 주문이 이뤄지며, 패션5에서 선보이는 ‘앤디 워홀의 와일드 올리브’는 100개, 파리크라상에서 선보이는 ‘앤디 워홀이 사랑한 크리스마스’는 전국의 21개 점포당 40개씩 각각 한정 판매된다.뚜레쥬르는 지난 13일 ‘헬로우 미키미니’와 ‘꿀단지 푸’ 등 디즈니 케이크 2종을 선보이고 캐릭터 손난로를 함께 내놨다. ‘헬로우 미키미니’는 초코와 레드벨벳 맛으로 미키·미니마우스를, ‘꿀단지 푸’는 초코볼을 더한 누텔라 초코크림으로 곰돌이 푸가 좋아하는 꿀단지 모양을 각각 표현했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도 삐에로의 얼굴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 ‘크리스마스 삐에로맨’,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미니 브라우니와 서커스 장식을 더한 ‘서커스 티라미수’ 등 7종을 선보였다. 커피전문점들도 앞다투어 케이크 판매를 강화하는 추세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6종을 출시하고 지난 17일까지 예약 주문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딸기 쿠키 치즈 케이크’, ‘쿠앤크 카라멜 케이크’, ‘크리스마스 리스 파운드 케이크’, ‘7 레이어 가나슈 케이크’, ‘크리스마스 부쉬 드 노엘’ 등 케이크 5종을 비롯해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스타벅스 전용으로 제작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최초로 선보였다.투썸플레이스는 리스(화환 모양의 크리스마스 장식품)를 왕관처럼 표현한 ‘크리스마스 티아라’를 비롯해 ‘화이트 오너먼트’, ‘스노우 블랙벨벳’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이고, ‘투썸플레이스가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며 ‘투썸 케이크’가 ‘특별한 선물이 된다는’ 의미를 담은 ‘스페셜 트리트 포 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텀블러 3종과 머그 2종 등 크리스마스 시즌 MD 상품도 출시했다. 할리스커피는 케이크 크기를 줄이는 대신 가격을 6900원으로 대폭 낮춘 ‘딜라이트 티라미스 라운드’, ‘메리 베리 치즈 라운드’, ‘스노우 쿠키크림 라운드’ 등 ‘작지만 완벽한 라운드케이크’ 3종을 통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이나 품질) 전략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틈새시장 공략에 힘입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9일까지 약 2주 동안의 케이크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3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1인가구나 소규모 모임이 늘어나면서 케이크의 디자인과 맛은 유지하면서도 디저트 조각 케이크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소형 케이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인기 캐릭터인 ‘오버액션토끼’와 손잡고 케이크 위에 모자처럼 착용할 수 있는 오버액션토끼 뚜껑을 덮은 ‘시크릿 오버액션토끼’ 등 독특한 상품을 선보였다. 하겐다즈는 이달부터 ‘화이트 초콜릿 컬스 케이크’와 ‘초콜릿 컬스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2종을 전국 10개 하겐다즈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다. 나뚜루도 LED전구가 달려 있는 ‘라이팅 스위트 홈’, 생크림과 초코 크림으로 땅 위에 눈이 쌓인 듯한 모습을 연출한 ‘화이트 샤이닝스타’ 등 11종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편의점, SSM 등 유통점을 통해 판매한다. 호텔업계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프리미엄 케이크로 차별화에 나섰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는 ‘시크릿 박스’, ‘머랭 트리’, ‘노엘 드 블랑’ 등 케이크 3종을 한정 출시했다. 양영주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시크릿 박스’는 티라미슈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상자에 넣어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와 같은 모습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 ‘머랭 트리’는 머랭을 하나하나 올려붙여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을 연출했다.서울신라호텔의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도 생크림을 활용해 하얀 설원을 구현해 낸 ‘윈트리 위시스’ 케이크와 방금 흰 눈이 내린 것처럼 슈가 파우더와 생크림을 올리고, 향이 깊고 진한 녹차 가루를 뿌려 풍미와 맛을 더한 ‘화이트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 2종을 내놨다. 한정 생산돼 최소 3일 전에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판매가 이뤄진다.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의 부티크 베이커리 숍 ‘델리’는 ‘빨간 맛’ 케이크 3종을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 하형수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기획을 맡은 이번 케이크는 산타클로스의 상징색이자 그랜드하얏트 브랜드를 대표하는 빨간색을 주제로 각각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오너먼트의 모습을 본떴다. 특히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케이크는 얇은 초콜릿 구 속에 초콜릿 무스가 들어 있어 함께 제공되는 나무망치로 부숴 먹는 독특한 형태로 입소문을 탔다. 호텔업계의 케이크는 평균 가격이 개당 6만~10만원을 웃돌아 통상 5만원 이하에서 가격이 책정되는 커피전문점이나 제빵업체의 케이크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지만 최근의 가치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 호텔업계 관계자는 “연말 모임에서 케이크가 단순한 디저트가 아니라 식탁을 장식하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하면서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케이크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런가 하면 편의점업계도 협업을 통해 ‘케이크 대란’에 뛰어들었다. 편의점 GS25는 유명 디저트 전문점과 손잡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크를 판매하고 나섰다. 일본 도쿄의 디저트 카페 거리로 유명한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영감을 받은 ‘지유가오카핫초메’의 당근 케이크와 시카고 초코 케이크, 국내 1세대 이탈리안 셰프인 김형규 셰프의 레스토랑 ‘비스테까’의 티라미수, 일본의 디저트 전문점 ‘더바움’의 크레이크 케이크 등이 대표 상품이다. 안재오 GS리테일 일배식품팀 MD는 “발품을 팔아 찾아가서 줄을 서야 먹을 수 있었던 케이크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세븐일레븐도 지난 22일부터 프리미엄 수제 케이크 브랜드 ‘루시카토’와 협업한 무민 크리스마스 케이크, 해태제과의 아이스크림 ‘바밤바’와 협업한 ‘바밤바 케이크’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 18종을 판매하고 나섰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더 팬’ 카더가든 vs 비비 최종점수 공개 ‘승자는 누구?’

    ‘더 팬’ 카더가든 vs 비비 최종점수 공개 ‘승자는 누구?’

    ‘더 팬’ 카더가든과 비비의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더 팬’에서 카더가든은 크라잉넛 ‘명동콜링’을 선곡하며 특유의 음색으로 황홀한 무대를 선보였고, 이는 현장 관객들과 팬 마스터를 사로잡으며 253표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방송 직후에는 주요 포털 및 유튜브, SNS 채널 등에 공개된 클립영상이 100만뷰를 넘어섰고, 아이돌 가수가 아님에도 ‘더 팬’의 직캠영상 ‘너만 보이는 앵글’ 조회수가 50만뷰를 넘어서는 등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비비 역시 만만치 않았다. 비비는 레드벨벳 ‘피카부’라는 파격 선곡만으로도 모두를 놀라게 했고, 비비의 음악 색깔이 ‘피카부’에 그대로 덧입혀지며 카더가든의 무대를 잊게 했다. 특히, 공연 도중 실수인 듯 보이는 웃음도 마치 애드리브인 것처럼 표현해내 눈길을 끈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 비비의 최종 점수가 공개될 예정이다. 카더가든과 비비, 두 사람 모두 같은 조이기에 직행할 수 있는 예비스타는 단 한명인 만큼 박빙의 승부가 예상된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던 비비의 최종 점수와 조 1위를 차지한 예비스타의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SBS ‘더 팬’은 2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문화계 결산] 세계 팬심 저격…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8 문화계 결산] 세계 팬심 저격…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8년 가요계는 ‘BTS’ 세 글자를 기억하는 것으로 충분할지도 모른다. 방탄소년단이 두 장의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린 일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문화계가 대외적으로 이룬 최대 성취였다.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필두로 케이팝은 전 세계 팝 시장의 주류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봤다. 남북한 사이에 훈풍이 불면서 한국 가수들의 평양 공연이 두 차례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이른바 ‘닐로 사태’를 시작으로 음원 차트의 공정성 논란이 계속 이어졌다.2018년은 방탄소년단의 해였다. 2013년 작은 기획사에서 데뷔한 이들은 2015년 국내외 팬들로부터 급격히 인기를 얻기 시작하더니 오래지 않아 세계 최정상 아이돌 그룹으로 우뚝 섰다. 기존 한류가 광범위하게 퍼져 있던 중국·일본·동남아뿐 아니라 세계 대중문화의 중심 미국에서까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4만여석이 매진된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에서의 기념비적 공연은 이들이 세운 수많은 기록 중 하나에 불과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모인 열성팬들이 며칠 전부터 텐트촌을 이룬 광경에 현지 언론들은 놀라워했다. 유력 외신은 주류 팝 시장에 낯선 문화로 돌풍을 일으킨 방탄소년단을 두고 ‘제2의 비틀스’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9월 뉴욕 유엔총회 행사장에서 한 연설은 이들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한 연말 시상식 대상 수상 소감에서 “올해 초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고민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국 가요계가 꿈조차 꿀 수 없었던 일을 현실로 만들었지만 그만큼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버텨내는 것이 20대 초중반의 청년들에게 쉽지만은 않았을 터다.방탄소년단은 20여년간 발전해 온 아이돌 중심의 케이팝이라는 토양에서 자라 꽃을 피웠다. 그리고 이들의 성공은 주류 팝시장이 케이팝에 더 큰 관심을 갖는 선순환을 만들었다.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최대 연말투어인 ‘징글볼’ 무대에 섰다. 최고의 팝스타들과 함께 미국 전역을 돌았고 국내에서도 인기가 높은 체인 스모커스와는 합동공연도 펼쳤다. 국내 최대 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작곡 시스템 ‘송캠프’와 ‘SM스테이션’ 채널 등을 통해 스크릴렉스, 존 레전드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늘려가고 있다. 걸그룹 블랙핑크는 두아 리파와 함께 부른 곡을 내놔 화제가 됐다. 방탄소년단이 스티브 아오키와 여러 차례에 걸쳐 한 컬래버레이션 작업, 찰리 푸스와의 합동무대는 케이팝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빌보드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소셜 50’ 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7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차트의 상위 10위 가수 중 7팀이 국내 아이돌일 정도로 케이팝뿐 아니라 한국의 팬덤 문화까지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남북 해빙 무드를 타고 한국 가수들의 북한 공연이 두 차례나 열렸다. 지난 3월 남북한 문화예술교류 차원에서 가수 조용필,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강산에,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방북해 공연을 펼쳤다. 이어 9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대통령의 방북 때는 래퍼 지코와 가수 에일리, 알리, 작곡가 김형석 등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동행해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이 무산되면서 북한 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서울공연 등은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 4월 ‘닐로 사태’로 촉발된 ‘음원 사재기 논란’은 1년 내내 사그라들지 않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관련 의혹 조사에 나섰고 음원 사이트들은 새벽 시간대 차트 비공개 등 대책을 내놨지만 이후에도 음원 차트에서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인기를 얻는 곡들이 계속 나왔다. 사재기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음원 차트 무용론으로까지 번졌다. 문체부 조사가 연내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논란은 시비를 가리지 못한 채 해를 넘기게 됐다. 2세대 인디밴드의 아이콘인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를 선언하면서 국내 인디신의 한 페이지가 넘어갔다. 인디밴드 슈퍼루키로 떠오른 새소년에서 보컬 황소윤을 제외한 멤버 2명이 군 입대로 탈퇴를 알리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래퍼 마이크로닷 부모의 과거 채무·사기 의혹이 불거진 것을 시작으로 가요계를 중심으로 ‘빚투’ 논란이 불붙으며 분위기가 뒤숭숭해졌다. 래퍼 도끼, 마마무의 휘인, 가수 비, 소녀시대 티파니, god 김태우, 바이브 윤민수 등이 부모 혹은 친척의 과거 채무 문제로 거론됐다. 이들 중 일부에게는 대중의 비난이 쏟아졌지만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일에 휘말려 상처만 남긴 경우도 상당수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나흘 만에 3쇄… 일본서도 ‘82년생 김지영’ 인기

    나흘 만에 3쇄… 일본서도 ‘82년생 김지영’ 인기

    국내 베스트셀러인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일본에서 발간된 지 나흘 만에 3쇄까지 돌입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17일 이 소설의 일본 출판사 지쿠마소보에 따르면 일본어판 ‘82년생 김지영’은 지난 8일 발간과 동시에 2쇄 중쇄에 들어갔고, 독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발간 나흘 뒤인 지난 12일 다시 3쇄 중쇄를 결정했다. 이 소설은 이날 일본 최대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재팬의 ‘문학·평론 분야’ 판매 순위 44위에 올랐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책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또 이용자들이 구입 의향을 밝힌 ‘구입하고 싶은 책’ 순위에도 5위에 올랐다. 한국 여성들의 현실을 기록한 국내 밀리언셀러라는 점에서 일본 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지쿠마소보는 3쇄 중쇄 소식을 전한 12일 트위터에 “이렇게 빠른 속도로 중쇄하는 것은 좀처럼 없다. 감개무량하다”며 “지금 책을 입수하기 어렵다. 서둘러 인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판사 측은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방탄소년단의 RM, 소녀시대의 수영이 이 책에 대해 언급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식 때 선물로 받은 소설이라고 홍보했다. 이 책은 평범한 서른넷 전업주부의 삶을 통해 여성이 학교와 직장에서 받는 성차별, 고용시장에서 받는 불평등, ‘독박 육아’를 둘러싼 문제점 등을 사실적인 자료와 함께 보여 줬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한끼줍쇼’ 레드벨벳 웬디 “친구 따라갔다가 오디션 합격”

    ‘한끼줍쇼’ 레드벨벳 웬디 “친구 따라갔다가 오디션 합격”

    레드벨벳의 웬디가 자신의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레드벨벳의 동갑내기 멤버 슬기와 웬디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마포구 공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웬디는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며 “친구 따라 갔다가 오디션에 합격했다. 긴장감 없이 따라가서 그런지 부담이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오디션 곡명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웬디는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필살기를 공개해 규동형제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웬디는 캐나다에 계신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내비쳤다. 웬디는 “돈을 벌기 시작하니까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며, “첫 번째 꿈은 한국에 부모님 집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레드벨벳 웬디의 다양한 이야기는 12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공덕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션TV’ 레드벨벳, 안심부터 삼겹살까지 폭풍 먹방

    ‘섹션TV’ 레드벨벳, 안심부터 삼겹살까지 폭풍 먹방

    3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곡 ‘RBB’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한다. 올 여름을 달궜던 서머 퀸 레드벨벳이 이번에는 겨울요정이 되어 다시 찾아왔다. 지난 활동 이후 3개월의 짧은 시간동안 컴백을 준비하느라 바빴을 레드벨벳을 위해 션이 ‘제 1회 겨울 힐링캠프’를 준비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촬영 내내 쉼 없이 안심, 등심 그리고 삼겹살까지 쌈을 싸먹으며 진정한 먹방을 보여줬다고 한다. 레드벨벳은 ‘성대모사와 애교의 장인’이라는 소문에 걸맞게 스스럼없이 장기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올 초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열연한 조이는 화제가 됐던 우도환과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전하며 앞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남자 배우에게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텀블러 최고 인기 케이팝 아티스트… 걸그룹 1위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텀블러 최고 인기 케이팝 아티스트… 걸그룹 1위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BTS)이 올해 SNS ‘텀블러’에서 태그로 가장 많이 사용된 케이팝 아티스트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29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엑소, 스트레이 키즈가 2018년 텀블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로 군림했다’는 제목의 인터넷판 기사에서 2018년 ‘텀블러’에서 가장 활발히 언급된 케이팝 아티스트 30팀을 소개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엑소(EXO), 스트레이 키즈, 세븐틴, 갓세븐 등이 1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에 차례로 올랐다. 전체 30위까지 중 남성그룹이 19팀 포함됐다. 레드벨벳(8위), 블랙핑크(10위), 트와이스(11위), 이달의 소녀(13위), 마마무(25위) 등 8개 걸그룹도 순위에 들었다. 솔로 가수로는 태민(17위)과 현아(24위)가 이름을 올렸다.빌보드는 “루키 그룹인 스트레이 키즈와 이달의 소녀가 이 리스트에서 가장 두드러졌다”고도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리스트에서의 순위 변동과 함께 30위까지의 순위를 공개했다. 1. 방탄소년단(BTS)2. 엑소(EXO)3. 스트레이 키즈 (new)4. 세븐틴5. 갓세븐(GOT7) (-2)6. 몬스타엑스 (-1)7. 샤이니 (-1)8. 레드벨벳 (+2)9. NCT 127 (-1)10. 블랙핑크 (-3)11. 트와이스 (-2)12. NCT Dream (+3)13. 이달의 소녀 (new)14. NCT U (new)15. 아이콘 (+4)16. 빅스 (-5)17. 태민 (new)18. 데이식스(DAY6) (-4)19. 종현 (new)20. 슈퍼주니어 (+4)21. 워너원 (-8)22. 빅뱅 (-5)23. B.A.P (-11)24. 현아 (new)25. 마마무 (-7)26. 여자친구 (-6)27. 소녀시대 (-11)28. 에이스(A.C.E) (new)29. EXID30. 비투비 (-3)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설현 옆에 조이” 이 조합 실화? ‘파자마 프렌즈’ 역대급 드레스 자태

    “설현 옆에 조이” 이 조합 실화? ‘파자마 프렌즈’ 역대급 드레스 자태

    라이프타임 채널 ‘파자마 프렌즈’에서 설현, 조이, 송지효, 장윤주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 역대급 비주얼 조합을 선보인다. 이번 주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설현과 함께 하는 특별한 부산 호캉스가 전격 공개된다. 다양한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설현이 스페셜 프렌즈로 합류, 장윤주, 송지효, 조이와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 특히, 영화제의 본 고장 부산에서 프렌즈들과 설현이 드레스를 입고 영화 속 주인공같은 자태를 공개한다. 부산에서 프렌즈들과 설현은 아주 특별한 포스터를 촬영한다. ‘위대한 개츠비’, ‘친절한 금자씨’, ‘겨울왕국’ 등 다양한 명작 영화 속 주인공으로 분하는 것. ‘드레설현’다운 설현의 드레스 패션부터 섹시 다이너마이트 조이의 과감한 드레스, 배우 비비안 리를 연상시키는 송지효, 대한민국 대표모델 장윤주가 역대급 비주얼 조합을 자랑한다. 프렌즈들은 촬영에 너무 심취해 스태프로 변장한 신데렐라 보이 ‘윤시윤’을 당황시켰다고. 또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탄탄해지는 ‘파자마 프렌즈’들의 케미도 빛을 발한다. 특히, 레드벨벳 조이는 ‘설현 덕후’로 눈동자까지 칭찬하는 팬심을 보여줄 예정. 눈이 호강하는 조이와 설현의 케미는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를 인증하며 보는 이들 마저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장윤주,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와 AOA 설현까지 역대급 비주얼 조합과 함께 파자마 필름 페스티벌이 펼쳐질 라이프타임 채널 힐링 호캉스 예능 ‘파자마 프렌즈’는 12월 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라이프타임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라이프타임은 KT올레TV 78번, SK Btv 213번, LG U+ TV 83번, 스카이라이프 86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티빙, 에브리온 TV, SK옥수수, LG유플러스 LTE비디오포털 등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라이프타임은 미국 1위 여성 채널로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1억 5천만 시청 가구수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 론칭해 ‘나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TV와 디지털 등 전방위 플랫폼을 넘나드는 다양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아이린X양세찬, 뜻밖의 커플 활약 ‘기대감 UP’

    ‘런닝맨’ 아이린X양세찬, 뜻밖의 커플 활약 ‘기대감 UP’

    ‘런닝맨’ 레드벨벳 아이린과 개그맨 양세찬의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아이린과 충격적인 합성사진으로 이목을 끈 양세찬은 “(아)아! 이런 사진이 나오다니! (이)이린이 너 따뜻한데서 재울게! (린)린*이!”라는 삼행시로 아이린의 선택을 받으며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아이린과 양세찬의 커플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25일 방송될 ‘런닝맨’에서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는 극과 극 매력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한 박자 늦게 룰을 이해하거나 주변상황에 굴하지 않고 마이웨이를 걷는 허당 매력으로 멤버들에게 ‘예쁜 지석진’이라고 불려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조이는 멤버들의 말 한마디에도 크게 웃으며 즉각 반응하는 ‘리액션 부자’로 등극했고 급기야 멤버들은 “조이는 리액션이 너무 커서 행사장 풍선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아는 짝꿍’ 레이스로 꾸며져 레드벨벳의 아이린-조이와 함께 배우 강한나, 설인아가 출연해 지난주에 이은 본격적인 커플레이스를 펼친다. ‘보일러 커플’ 아이린과 양세찬의 조화와 아이린·조이의 극과 극 활약상은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빛나는 Solo” 제니,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빛나는 Solo” 제니,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18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제니 2위 트와이스 지효 3위 아이즈원 장원영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8년 10월 16일부터 2018년 11월 17일까지 걸그룹 개인 432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18,798,781개를 추출하여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86,053,562개와 비교하면 38.05%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걸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 2018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지효, 아이즈원 장원영, 트와이스 모모, 아이즈원 미야와키사쿠라,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미나, 트와이스 정연, 아이즈원 김채원, 트와이스 사나,아이즈원 김민주, 아이즈원 최예나, 아이즈원 안유진, 아이즈원 조유리, 아이즈원 권은비, 아이즈원 강혜원, 아이즈원 이채연, 트와이스 쯔위, 아이즈원 야부키나코,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 채영, 구구단 미나, 아이즈원 혼다히토미,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슬기, 소녀시대 서현, 시크릿 전효성, 여자친구 신비,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331,400 미디어지수 1,147,524 소통지수 898,868 커뮤니티지수 1,109,8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87,677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78,361와 비교하면119.51% 상승했다. 2위, 트와이스 지효 브랜드는 참여지수 514,523 미디어지수 1,231,713 소통지수 868,571 커뮤니티지수 655,5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70,350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039,089와 비교하면 36.10%하락했다. 3위, 아이즈원 장원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94,914 미디어지수 1,291,277 소통지수 958,059 커뮤니티지수 563,4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07,702로 분석되었다. 아이즈원 장원영 브랜드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4위, 트와이스 모모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207 미디어지수 1,263,891 소통지수 766,900 커뮤니티지수 545,28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91,284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697,414와 비교하면 2.80% 상승했다. 5위, 아이즈원 미야와키사쿠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720,437 미디어지수 1,263,659 소통지수 449,272 커뮤니티지수 209,0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42,458로 분석되었다. 아이즈원 미야와키사쿠라 브랜드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86,053,562개와 비교하면 38.05%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7.51% 상승, 브랜드이슈 116.45% 상승, 브랜드소통 36.00% 상승, 브랜드확산 0.25% 하락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18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즐기다, 빛나다, 다양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솔로, 미추리, 유튜브’ 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9.48%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은 2018년 10월 16일부터 2018년 11월17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2018년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00위 브랜드는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지효, 아이즈원 장원영, 트와이스 모모, 아이즈원 미야와키사쿠라, 트와이스 나연, 트와이스 미나, 트와이스 정연, 아이즈원 김채원, 트와이스 사나, 아이즈원 김민주, 아이즈원 최예나, 아이즈원 안유진, 아이즈원 조유리, 아이즈원 권은비, 아이즈원 강혜원, 아이즈원 이채연, 트와이스 쯔위, 아이즈원 야부키나코,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 채영, 구구단 미나, 아이즈원 혼다히토미, 블랙핑크 지수, 레드벨벳 슬기, 소녀시대 서현, 시크릿 전효성, 여자친구 신비, 레드벨벳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 구구단 세정, 소나무 나현, AOA 설현, 구구단 하나, 여자친구 소원, 블랙핑크 로제, 블랙핑크 리사,소녀시대 유리, 에이핑크 손나은, EXID 솔지, 여자친구 유주, 마마무 화사, 걸스데이 혜리, 레드벨벳 웬디, EXID 하니, 구구단 나영, 소녀시대 윤아, 레드벨벳 예리, 엘리스 소희, 에이핑크 정은지, 위키미키 최유정, AOA 지민,모모랜드 연우, 여자친구 엄지,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에이프릴 나은, 여자친구 은하, 소녀시대 태연, 우주소녀 선의, 다이아 제니, 우주소녀 설아, 모모랜드 주이, 여자친구 예린, 소녀시대 써니, 구구단 미미, 프로미스나인 장규리, (여자)아이들 소연, 위키미키 김도연, 오마이걸 비니,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노지선, 오마이걸 승희, 오마이걸 유아, 에프엑스 루나, 오마이걸 효정,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우주소녀 루다, 소녀시대 수영, 마마무 휘인, 오마이걸 아린,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프로미스나인 이나경, 베리굿 조현, 모모랜드 낸시, 에이프릴 레이첼, 우주소녀 보나, 우주소녀 엑시, 구구단 소이, 오마이걸 지호, (여자)아이들 우기, 헬로비너스 나라, 프로미스나인 이새롬, 오마이걸 미미, 걸스데이 소진,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구구단 해빈, 구구단 샐리, 티아라 지연, 우주소녀 성소, 우주소녀 연정으로 분석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올해 수능금지곡 1위는 ‘아모르파티’…2위는?

    올해 수능금지곡 1위는 ‘아모르파티’…2위는?

    오는 15일 2019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피해야 할 중독성 가장 강한 노래는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지니뮤직의 텐잼 10대 연구소에서 지난 2학기 중간고사 기간 10대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아모르파티가 총 득표수 42표 가운데 328표(29%)를 차지해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태진아의 ‘진진자라’(13%), 3위는 레드벨벳의 ‘Dumb Dumb’(12%), 4위는 프로듀스101 시즌2 ‘나야나’, 5위는 동요 ‘핑크퐁 상어가족’(11%)이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화제의 SM 할로윈 파티, ‘SM TOWN WONDERLAND 2018’ 눈길

    화제의 SM 할로윈 파티, ‘SM TOWN WONDERLAND 2018’ 눈길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1일 서울 청담동 사옥에서 진행된 SM 할로윈 파티(SMTOWN WONDERLAND 2018) 현장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사용하여 호박귀신이 사는 마을, 펌킨 타운을 콘셉트로 하여 다양한 코스튬이 가능하도록 중점을 두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그루트로 변신한 에프엑스 루나부터 우비소녀 분장을 한 레드벨벳 아이린까지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참석하여 할로윈 파티를 빛냈다. 베스트 드레서는 해리포터의 볼드모트로 분장한 샤이니 키가 차지했다. 특히 행사 중간에 있던 댄스타임은 공연장을 방불케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 있다. 4회째 SM 할로윈파티 행사진행을 맡고있는 고막컬쳐 관계자는 “매해 높은 싱크로율의 분장으로 할로윈을 즐기는 소속 아티스트들로 파티 현장도, 누리꾼들의 관심도 점점 뜨거워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SM만의 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SM 할로윈 파티는 독보적인 O2O 브랜드 마케팅 에이전시 고막컬쳐가 기획 및 운영하였다. 고막컬쳐는 지난 해의 SM 할로윈 파티는 물론 새로운 형태의 맥주 축제 핸드앤몰트 비어캠프, 호세쿠엘보 캡처더모먼트 캠페인 등 기획 및 브랜딩 한 바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레드벨벳·블랙핑크 출연”...‘슈퍼콘서트 IN 수원’ 오늘(1일) 방송

    “워너원·레드벨벳·블랙핑크 출연”...‘슈퍼콘서트 IN 수원’ 오늘(1일) 방송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의 뜨거운 공연 현장이 1일 공개된다. 지난달 14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3만 8천여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이 1일 방송된다. 이번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은 지난 7월 대만에서 개최한 글로벌 콘서트 ‘SBS 슈퍼콘서트 in 타이베이’에 이어 SBS가 두 번째로 기획한 대형 콘서트로, 워너원, 레드벨벳, 아이콘, 블랙핑크 등 K-POP 대표 정상급 아티스트 총 12팀이 참여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세븐틴의 민규가 메인 진행을 맡았으며, 아이콘의 B.I, 아스트로 차은우 등이 보조 MC로 함께 참여한다. 1부는 ‘모모랜드’의 상큼 발랄한 무대를 시작으로, 파워풀한 ‘NCT 127’, 가창력이 돋보이는 ‘마마무’가 열기를 더하며, 유일한 발라드 가수인 ‘황치열’이 가을밤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여성미 넘치는 ‘EXID’, 보이그룹 ‘아스트로’와 ‘아이콘’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2부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세븐틴’을 시작으로, 걸크러쉬의 대명사 ‘블랙핑크’와 한류의 새로운 아이콘 ‘뉴이스트W’, 상큼한 매력의 ‘레드벨벳’이 무대를 꾸민다. 마지막으로는 글로벌 팬덤 파워를 보여준 ‘워너원’이 무대에 등장해 ‘에너제틱’ 등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SBS 슈퍼콘서트 in 수원’은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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