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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현장사진, 수영복 입고 뽀얀 속살 드러내..시선집중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현장사진, 수영복 입고 뽀얀 속살 드러내..시선집중

    ‘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방영을 앞둔 드라마 ‘하트투하트’의 현장 사진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미디어) 남자주인공 고이석 역으로 출연하는 천정명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정명의 모습은 누군가와 오붓한 티타임을 갖는 듯 훈훈한 미소를 띄고 있다. ‘하트투하트’에서 정신과 의사 고이석으로 분하는 천정명은 전작에서 보여준 무거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여심을 사로잡을 부드러운 미소로 돌아올 예정이다. 앞서 5일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안소희가 수영복을 입고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수영복만 입고 촬영하기에 어려운 날씨였는데 안소희 씨가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안소희는 극중 발연기 배우 지망생 고세로 역을 맡았다. 오는 9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CJ E&M(하트투하트 천정명 안소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안소희, 스틸사진 공개

    하트투하트 천정명-안소희, 스틸사진 공개

    6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 초록뱀미디어) 남자주인공 고이석 역으로 출연하는 천정명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천정명의 모습은 누군가와 오붓한 티타임을 갖는 듯 훈훈한 미소를 띄고 있다. 앞서 5일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안소희가 수영복을 입고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수영복만 입고 촬영하기에 어려운 날씨였는데 안소희 씨가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 오는 9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찔! ‘최고도 케이블카’ 해발4000m 두 도시 연결

    아찔! ‘최고도 케이블카’ 해발4000m 두 도시 연결

    아찔한 높이에 있는 두 개의 도시가 케이블카로 연결됐다. 남미 볼리비아의 라파스와 엘알토를 잇는 케이블카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정식으로 개통됐다. 라파스-엘알토를 운행하는 케이블카는 세계 최고도 케이블카로 화제가 되고 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는 해발 3600m, 엘알토는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개통된 케이블카는 볼리비아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착공한 3개 케이블카 라인 중 1호선 격인 레드라인이다. 레드라인은 총 2.6km 구간을 12초 간격으로 운행한다. 공사가 진행 중인 옐로우라인과 그린라인이 완공되면 케이블카의 운행구간은 총 9.9km로 늘어난다. 77개의 타워로 연결되는 3개 라인에선 443개의 객실이 케이블을 타고 분주히 오르내리며 라파스와 엘알토를 연결한다. 시간당 평균 3000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현지 언론은 “3개 라인이 모두 개통되면 심각한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라파스와 엘알토의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44만 명에 이른다. 사진=라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동북아 무한 국익경쟁 시대] “北·日빅딜 정부 전략 제약” vs “北 개혁·개방 도움될 수도”

    동북아시아의 한·미·중·일·러·북 등 6자 관계의 치열한 수싸움이 전개되고 있다. 부상하는 중국을 대륙 안에 묶어 두려는 미·일과 자국의 핵심 이익 지역을 동·남중국해로 확대하려는 중국, 납치 재조사와 대북 제재 완화 ‘빅딜’로 외교적 주도권을 쥐려는 북·일, 미국에 맞선 중·러의 군사 공조 행보까지 동북아 안보 지형도 요동치고 있다. 한국의 미·중 균형 외교 역시 기회와 위기의 양면을 위태롭게 오가고 있다. 미국은 한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 편입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고, 중국은 MD 문제를 한·중 관계의 ‘레드라인’으로 긋고 있다. 한편으로는 북한보다 한국을 우선순위에 둔 외교술로 미·일 동맹의 파고를 상쇄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특히 이달 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중 3국 간 북핵 해법이 도출될지도 관심이다. 그야말로 미·중 양강 구도 속에서 한반도의 남북과 일본, 러시아가 전략적 이익을 좇으며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습이다. 한반도 문제를 핵심 이익으로 삼고 있는 한국 외교도 역내 구도 변화에 따라 출렁일 수밖에 없다. 지난달 29일 북·일이 발표한 스톡홀름 합의의 파장을 주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2일 “북한이 (현 구도에) 답답함이 느껴졌기 때문에 판을 바꾸기 위해 일본을 끌어들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북한의 숨통을 터줬다는 점에서 이번 합의는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일 간 막혀 있던 일이 처음 풀렸다는 점에서 합의의 의미를 과소평가해서도 안 되지만 동북아에서 가장 고립되고 친구가 없는 두 나라의 합의를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일 합의안에 대북 인도적 지원 검토 내용이 포함된 것과 관련, “일본이 북한에 의미 있는 (규모의) 식량원조를 하면 미국이 가만히 안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미는 그동안 중국의 역할론을 지렛대로 한 대북 제재 공조를 북한 비핵화 압박 수단으로 구사해 왔다. 이 때문에 일본의 독자제재 완화가 한·미·중·일의 대북 정책의 단일 대오에 균열을 주는 부정적 영향이 주요하게 제기된다. 정영태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정부가 대중 외교를 통해 북한을 압박할 수 있다고 봤지만 북·일이 밀착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전략에도 제약이 생겼다”고 말했다. 한·미·중·일 4자가 균일하게 가해야 할 대북 압력에 김이 샐 수 있다는 우려다. 반면 최종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북·일 합의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했다. 그는 “북·일 합의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전략적 상상력의 빈곤을 드러냈다”면서도 “북한의 외교적 고립 탈출이 경제 안정화와 개혁·개방 강화에 도움이 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현 국면에서 남북관계를 한반도 외교의 중심적 지렛대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부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 집권 초 남북 관계가 중심이었던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집권 2년 차에 국내 정치 메시지 성격이 강한 통일 대박론으로 전환되면서 남북 간 신뢰 프로세스 동력이 급격히 상실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신뢰는 상호주의이며 한쪽의 입장만 관철하는 게 신뢰가 아니다”라며 “5·24 대북조치 해제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북한을 대화로 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월 남북이 합의하고도 지지부진한 고위급 접촉 카드도 추진체로 쓸 수 있다. 전문가들은 미·중 중심적 접근법을 탈피하는 외교안보라인의 유연한 사고를 주문했다. 신성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미·중 모두와 협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한 문제에 대한 우리만의 독자적 전략도 관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정부가 군사안보적 측면만 강조해 북 도발 등 현상에 대응하는 면만 있다”며 “외교안보상의 전략과 위기관리의 두 축이 균형을 맞춰야 하며 역내 주요국의 의도를 종합적으로 읽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볼리비아, 12초 간격 ‘세계 최고도 케이블카’ 개통

    볼리비아, 12초 간격 ‘세계 최고도 케이블카’ 개통

    아찔한 높이에 있는 두 개의 도시가 케이블카로 연결됐다. 남미 볼리비아의 라파스와 엘알토를 잇는 케이블카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정식으로 개통됐다. 라파스-엘알토를 운행하는 케이블카는 세계 최고도 케이블카로 화제가 되고 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는 해발 3600m, 엘알토는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개통된 케이블카는 볼리비아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착공한 3개 케이블카 라인 중 1호선 격인 레드라인이다. 레드라인은 총 2.6km 구간을 12초 간격으로 운행한다. 공사가 진행 중인 옐로우라인과 그린라인이 완공되면 케이블카의 운행구간은 총 9.9km로 늘어난다. 77개의 타워로 연결되는 3개 라인에선 443개의 객실이 케이블을 타고 분주히 오르내리며 라파스와 엘알토를 연결한다. 시간당 평균 3000명이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현지 언론은 “3개 라인이 모두 개통되면 심각한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라파스와 엘알토의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44만 명에 이른다. 사진=라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천정명 결별, 여자친구 신상정보+사생활 노출 심각

    천정명 결별, 여자친구 신상정보+사생활 노출 심각

    ‘천정명 결별, 천정명 여자친구’ 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최근 천정명과 여자친구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공개 후 자신의 신상정보와 사생활이 노출되자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이별의 상황까지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면 감수를 해야겠지만 일반인에게는 잔인한 일”이라며 “차라리 이별이 낫겠다는 판단을 해 헤어졌다”며 결별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 “천정명 역시 여자친구가 (사생활 노출에) 시달린 사실을 알고 안타까워했다”고 밝혔다. 한편 천정명은 지난 21일 띠동갑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다”며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천정명 결별..여자친구와 초스피드 결별이네”, “천정명 결별, 안타깝다”, “천정명 결별, 열애 보도한 기자 미안하겠다”, “천정명 결별, 사귀자마자 이별..충격이 클 듯”,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제발 연예인 사생활에 관심 끄자”등 반응을 보였다. 천정명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며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천정명 여자친구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결별, 데이트 사진 보니..안타까워 ‘결별 이유는?’

    천정명 결별, 데이트 사진 보니..안타까워 ‘결별 이유는?’

    ‘천정명 이별’ 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최근 천정명과 여자친구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천정명은 지난 21일 띠동갑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천정명의 소속사 측은 “천정명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째 열애 중이다”며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천정명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이별, 초스피드 결별 이유는?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천정명 이별, 초스피드 결별 이유는? ‘데이트 보니..안타까워’

    ‘천정명 결별’ 배우 천정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했다.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최근 천정명과 여자친구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공개 후 자신의 신상정보와 사생활이 노출되자 스트레스를 받았고, 결국 이별의 상황까지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며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결별… “천정명, 지켜주지 못해 괴로워 하고 있어”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결별… “천정명, 지켜주지 못해 괴로워 하고 있어”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결별… “천정명, 지켜주지 못해 괴로워 하고 있어” 최근 공개연애를 선언했던 배우 천정명이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27일 천정명은 최근 열애 사실이 공개됐던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결별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보도 이후 대중의 급격한 관심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천정명과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된 뒤 인터넷 등에서 자신의 사생활과 신상에 대한 정보들이 떠도는 것에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보도가 나간 뒤 여자친구가 신상이 공개되고 열애 사실이 주위에 알려지며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천정명의 지인은 이날 언론을 통해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갑자기 사진이 찍히고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신상이 공개돼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네티즌들이나 일부 사람들에게 이유 없는 질타를 받아야 했고, 그 과정에서 큰 상처를 입었다”면서 “천정명에게 괴로움을 호소했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이해해 결별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천정명은 여자친구를 지켜주지 못한 사실을 무엇보다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현재 많이 힘들어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1일 12년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데이트하는 모습들이 파파라치 컷으로 찍힌 천정명은 ”교재를 시작한 뒤 한 달 정도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헤어져…한달만에 끝난 이유 알고보니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헤어져…한달만에 끝난 이유 알고보니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헤어져…한달만에 끝난 이유 알고보니 최근 공개연애를 선언했던 배우 천정명이 사생활 노출에 대한 부담 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는 27일 천정명은 최근 열애 사실이 공개됐던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결별했다.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열애 보도 이후 대중의 급격한 관심으로 인해 스트레스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천정명과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된 뒤 인터넷 등에서 자신의 사생활과 신상에 대한 정보들이 떠도는 것에 큰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보도가 나간 뒤 여자친구가 신상이 공개되고 열애 사실이 주위에 알려지며 힘든 일을 많이 겪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천정명은 안타까움 속에 결별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한편 지난 21일 12년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데이트하는 모습들이 파파라치 컷으로 찍힌 천정명은 ”교재를 시작한 뒤 한 달 정도 됐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미모의 여자친구 데이트 현장 보니

    천정명, 띠동갑 미모의 여자친구 데이트 현장 보니

    천정명, 띠동갑 미모의 여자친구 데이트 현장 보니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천정명 여자친구 미인인 듯”, “천정명 씨 화이팅”, “천정명 열애 행복하게 사세요”, “천정명 열애라니 우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천정명 띠동갑 여친, 작년 야구장서 포착된 그녀?…소속사 대답은

    천정명 띠동갑 여친, 작년 야구장서 포착된 그녀?…소속사 대답은

    천정명 띠동갑 여친, 작년 야구장서 포착된 그녀?…소속사 대답은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천정명은 지난해 잠실 야구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함께 있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는 “해당 여성은 천정명의 일행 6명 중 한명”이라며 “이들은 당일 처음 본 사이이며 데이트 의혹은 자리배치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 여성이 천정명의 여자친구와 인상착의가 비슷하다면서 ‘동일인물설’을 내놓았다. 하지만 천정명 소속는 “이 동영상에 포착된 일반인 여성은 현재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아니다. 같이 갔던 일행 중 한 분이다”라고 거듭 부인했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

    천정명, ‘띠동갑’ 패션업계 종사자와 열애…수수한 차림 데이트 현장보니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천정명 발언, 과거 라디오에서 “술 잘 마시는 여자 좋다” 왜?

    천정명 발언, 과거 라디오에서 “술 잘 마시는 여자 좋다” 왜?

    천정명 열애에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천정명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당시 천정명은 “개인적으로는 술을 잘 마시는 여자가 좋다”며 “취할 때 긴장이 풀어지면서 진솔한 매력이 나오지 않는가”라고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최화정 파워타임’ 외에도 천정명은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천정명은 당시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전했다. 한편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1개월 째 교제 중이다”고 천정명 열애에 대해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수수한 ‘띠동갑’ 여친 열애 인정…과거 ‘게이설’ 내용 살펴보니

    천정명, 수수한 ‘띠동갑’ 여친 열애 인정…과거 ‘게이설’ 내용 살펴보니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의 열애 공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의 열애 소식과 함께 과거 천정명을 둘러싼 ‘게이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게이설을 해명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여자를 좋아하나요?”라며 천정명의 게이설에 관해 간접적으로 질문했고, 천정명은 잠시도 망설임 없이 “당연히 좋아한다”고 답하며 게이설을 일축했다. 천정명은 “제 연관검색어에 ‘천정명 게이’가 있는데 예전에 한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이성보다 동성이 더 좋다. 남자 후배, 친구들과 잘 어울린다고 했더니 그걸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해명했다. 이어 천정명은 “활동이 없을 때 배우 김윤성과 만나서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며 동성 친구들과 시간을 보낸다고 설명했다. 김윤성 역시 “천정명과 커플 의자에 앉아 영화를 본다. 그래서 오해가 생기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작년 야구장 그녀 아냐”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작년 야구장 그녀 아냐”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작년 야구장서 포착된 그녀?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천정명은 지난해 잠실 야구장에서 일반인 여성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당시 소속사는 “해당 여성은 천정명의 일행 6명 중 한명”이라며 “이들은 당일 처음 본 사이이며 데이트 의혹은 자리배치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었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배우 천정명이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그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 없는 것 같다.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천정명은 극중 아내인 희주 캐릭터에 대해 “잘 놀지만 자기의 남자에게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짜 상황이라면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설명했다. 21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정명은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정명, 22살 ‘띠동갑’ 여자친구와 열애

    천정명, 22살 ‘띠동갑’ 여자친구와 열애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천정명, 띠동갑 여친과 열애 현장 공개…소속사 “사진도 찍혔는데” ‘진짜 사나이’ 천정명(34)이 열애 중이다. 천정명의 소속사인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언론을 통해 “천정명이 12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면서 “교제한 지 한 달 정도 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천정명의 여자친구는 22살의 패션업계 종사자다. 천정명은 지인의 소개로 여러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사진이 찍혔다는 것을 안 후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교제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열애 장면을 포착한 스포츠서울닷컴은 천정명의 여자친구가 청순한 헤어스타일에 수수한 차림새, 남자친구 천정명을 이해해주는 배려심을 갖췄다고 전했다. 매체는 “천정명이 연예인인 자신을 잘 이해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에 반해 사랑에 빠졌다”는 측근의 말도 전했다. 여자친구 역시 천정명의 듬직하고 남자다운 성격과 ‘쿨’한 면모에 매력을 느껴 나이 차를 넘어선 예쁜 사랑을 가꿔나가고 있다고 한다. 천정명은 지난해 스포츠서울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예전엔 화려하거나 잘 놀고 즐기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지금은 수수하고 여성스러운 친구가 좋다”고 말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천정명의 이상형에 딱 맞는다는 것이 스포츠서울닷컴의 설명이다. 육군 조교 출신으로 유명한 천정명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천정명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텐데이즈어고’(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제공
  • [美 북한 문제 전문가 인터뷰] 張 사형 김정은 권력 공고한 것 방증

    [美 북한 문제 전문가 인터뷰] 張 사형 김정은 권력 공고한 것 방증

    미국 중앙정보국(CIA) 분석관을 지낸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12일(현지시간)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장성택의 사형으로 북한 내부의 불확실성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장성택 사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김정일이 집권할 때도 수백명을 숙청했지만 이번 장성택의 경우처럼 고위층에 대해 공개적으로 한 것은 전례가 없다. 이로써 불확실성이 더 높아졌다. 장성택 같은 고위층을 사형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김정은의 권력이 공고하다는 방증이다.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면서 권력이 공고해졌다는 말은 모순처럼 들린다. -김정은이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예측이 힘들다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얘기다. 장성택이 사형됨으로써 김정은에 대한 도전자는 더 이상 없다. 장성택이 당하는 걸 보면서 북한 고위층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따라서 누군가 김정은을 전복시킬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다. →장성택에 대한 처벌이 속전속결로 진행됐다. -나도 그게 놀랍다. 적어도 부인인 김경희가 죽을 때까지는 숙청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앞으로 남북 및 북·미 관계는 어떻게 될까. -이번 사건 이전에도 김정은은 아버지만큼 호전적이었고 핵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없었다. 따라서 정책이 근본적으로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온건파인 장성택이 죽었기 때문에 직언할 보좌그룹이 없다고 본다면, 도발적 행동을 하다가 ‘레드라인’(금지선)을 넘을 우려도 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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