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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ID 하니, 극세사 다리 자랑하며 콘서트 연습 중 ‘열연’

    EXID 하니, 극세사 다리 자랑하며 콘서트 연습 중 ‘열연’

    [서울신문en] 하니의 근황이 화제다. 7일 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이날 연습실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동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타이트한 레깅스 차림에 깡마른 하니의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하니는 “열연”이라고 짧은 글을 남겼다. 한편 EXID는 오는 12일 연세대학교 백양콘서트홀에서 ‘EXID Asia Tour in Seoul 2017’을 열고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운동을 얼마나 한거야? 밀착 레깅스에 드러난 ‘넘사벽 몸매’

    나나, 운동을 얼마나 한거야? 밀착 레깅스에 드러난 ‘넘사벽 몸매’

    나나의 놀라운 몸매를 확인할 수 있는 광고컷이 공개됐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7일 나나와 함께한 캠페인 컷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여성들이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도록 자존감을 고취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지난 2월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성들이 ‘나다운’ 모습을 찾는 과정을 넘어, 이제는 삶의 모든 순간에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표출하도록 돕는다. ‘나 다울 때,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표현된다’는 메시지를 통해, 어떠한 기준에도 얽매이지 않는 ‘나만의 카리스마’를 강조하고 있다.이번 하반기에는 푸마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나나’ 함께 여성들에게 확고함과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나나는 강인하고 과감한 이미지로 이전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김단 역으로 성공적인 연기자 데뷔를 한 나나는 영화 ‘꾼’에 캐스팅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나은, 레깅스 여신 다운 남다른 각선미 ‘시크한 표정은 덤’

    손나은, 레깅스 여신 다운 남다른 각선미 ‘시크한 표정은 덤’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몸매가 화제다. 최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시크하게 서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딱 붙는 의상을 입은 손나은은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레깅스 여신’이라는 별명을 가진 만큼 그의 남다른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달 26일 앨범 ‘Pink UP’을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중국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가진 여성은?

    중국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가진 여성은?

    “큰 엉덩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 때문에 타이즈를 입을 수 없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선양의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에서 19세 가오 키안(Gao Qian)이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가오 키안은 지난달 24일 랴오닝성 선양의 한 쇼핑몰에서 열린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평소 파트타임 퍼스널 트레이너와 1인 방송을 병행하는 가오가 약 50명의 결승 참가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거머줜 것이다. 키 170kg,몸무게 60kg의 가오. 큰 엉덩이 때문에 레깅스같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조차 입을 수 없었던 그녀는 “대회를 위한 좋은 신체를 지니고 있다”는 친구의 권유로 이번 대회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가오는 하루 6시간 동안 수천 번의 스쿼트를 반복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가오는 언론을 통해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면서 “앞으로 힘들어도 운동은 계속할 것이며 이게 바로 제가 사랑하는 직업”이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는 베이징에 위치한 사이푸 피트니스 클럽(Saipu Fitness Club) 주관으로 열렸으며 가오는 우승 상금으로 5천 위안(한화 약 85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푸 피트니스 클럽 측은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는 회사가 기획한 보디빌딩 대회 중 하나”라며 “올해 말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또 다른 그랜드 파이널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aipu Fitness Club, Gao Qian / Buzz &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가 입을까…부슬부슬 다리 털 그려진 레깅스 출시

    누가 입을까…부슬부슬 다리 털 그려진 레깅스 출시

    지난 달 미국의 의류회사 ‘비러브드 셔츠’(Beloved Shirts)는 털이 덥수룩한 남성의 상체가 그려진 여성 수영복을 출시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엔 영국의 직물회사 콘트라도(Contrado)의 ‘다리털 레깅스’(hairy leggings)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슬(Bustle)은 데일리메일과 허핑턴포스트의 기사를 인용해 털 레깅스가 레그 웨어(Legwear)에 대한 생각을 바꿀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다리 털 모양이 그려져 있는 레깅스의 가격은 49달러(약 5만6000원)로, 원하는 피부색을 골라 웹사이트에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실제와 흡사한 레깅스는 털복숭이 아빠의 다리를 생각나게 하거나 깜박하고 면도를 안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허리밴드 부분을 포함해 신축성도 뛰어난 다리털 레깅스는 가장 작은 사이즈인 XXS에서 XL까지 구비하고 있다. 에디터 클레 벨리 프리드는 “패션에 대한 경계가 끊임없이 무너지고 점점 더 색다른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남자 권투선수의 신체부위부터 유명인사들이 그려진 티셔츠와 드레스, 금기시되는 문구나 재치있는 슬로건들까지 이제 우리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정도다. 무궁무진한 것들이 우리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고 현 트렌드를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충격적인 트렌드가 진화해 나갈수록 우리 역시 훨씬 더 기이한 생각들로 실험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일부는 ‘너무 웃기다, 밋밋한 내 다리에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라는 긍정적인 응답을 보인 반면 ‘개인적으로 이 레깅스 못본 걸로 하겠습니다’, ‘돈 버리지 말고 그냥 면도를 멈추면 됩니다’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데일리메일, 버슬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레깅스 여신 다운 남다른 각선미 ‘눈길’

    에이핑크 손나은, 레깅스 여신 다운 남다른 각선미 ‘눈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남다른 각선미가 화제다. 26일 손나은은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빨간색 후드 티셔츠와 레깅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딱 붙는 의상에도 손나은은 굴욕 없는 완벽한 핏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잘록한 허리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이날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을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배꼽티 흰레깅스 시구’ 린지 본

    [포토] ‘배꼽티 흰레깅스 시구’ 린지 본

    올림픽 스키어 린지 본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야구 시합 전 시구를 하기위해 연습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정은지, 힙이 너무 커서 붙은 별명?

    에이핑크 정은지, 힙이 너무 커서 붙은 별명?

    걸그룹 에이핑크가 JTBC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정은지는 형님들을 향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돌아왔을 때 멤버들이 내게 했던 충격적인 말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녀의 답은 의아하게도 “더러워”였다. 이어 정은지는 “레깅스를 입고 있었는데, 초롱 언니가 ‘너 돌아봐’”라고 한 뒤 자신의 엉덩이를 보고 ‘아, 더러워…’라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박초롱은 “은지가 힙이 커서 우리 사이에서는 정카다시안이라고 불린다”며 짓궂은 장난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 영상= JTBC ‘아는 형님’ 방송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몸매 이 정도였어? 연예계 ‘골반 끝판왕’ 강민경

    몸매 이 정도였어? 연예계 ‘골반 끝판왕’ 강민경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강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5년째 웨이트 트레이닝! 달라지는 몸이 정말 좋다 재미있다 행복하다아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중독 가장 이로운 중독. 라면 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거울을 이용해 전신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강민경의 군살 하나 없는 골반 라인이 돋보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미니앨범 ‘50 X HALF’를 발매했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년 째 운동 중”...강민경, 남다른 골반 공개 ‘완벽한 S라인’

    “5년 째 운동 중”...강민경, 남다른 골반 공개 ‘완벽한 S라인’

    가수 강민경의 S라인 몸매가 화제다. 지난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5년째 웨이트 트레이닝! 달라지는 몸미 정말 좋다. 재미있다. 행복하다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중독, 가장 이로운 중독. #라면 빼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강민경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에 검은색 레깅스만 신은 옷차림에도 강민경은 남다른 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50XHALF’를 발매한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보적 몸매’ 한혜진, 수영복 화보 공개 “보정작업 필요 없을 정도”

    ‘독보적 몸매’ 한혜진, 수영복 화보 공개 “보정작업 필요 없을 정도”

    때이른 더위로 한여름을 연상케하는 날씨가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요즘, 환상적인 몸매와 강렬한 포즈의 소유자인 모델 ‘한혜진’의 스윔웨어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모델 한혜진의 ‘2017 핫써머(Hot Summer) 컬렉션’ 화보를 16일 공개했다. ‘써머 엣지(Summer Edge)’라는 주제 아래 영화 ‘베이 워치’의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화보에 등장한 한혜진은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한 래시가드를 비롯, 최근 인기 급부상한 올인원 스윔수트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창적으로 해석, 정열적이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동시에 발산했다. 국내 및 해외 컬렉션 런웨이를 누빈 톱모델이자 최근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중인 한혜진은 매번 등장하는 광고나 화보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 이번 휠라의 ‘2017 핫써머 컬렉션’ 화보를 통해서도 극강의 몸매와 에너제틱한 포즈, 여기에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해 본인만의 무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스미냑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한혜진은 완벽한 몸매와 과감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를 적극적으로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과연 한혜진!”이라는 감탄사를 이끌어내며 찬사를 얻었다고. 더불어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진은 화보 촬영 전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완벽 관리한 몸매로, 보정작업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혜진이 이번 화보에서 착용한 ‘휠라 2017 핫써머 컬렉션’은 ‘스타일리시 퍼포먼스(Stylish Performnace)‘ 콘셉트에 맞춰 디자인과 패션성은 물론 기능성까지 갖춘 각종 스윔웨어로 이뤄졌다. 트로피컬 패턴, 블랙, 블루 등 세련된 컬러 조합 속 심플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의 래시가드를 중심으로 비키니탑과 브리프, 지퍼 디테일의 스윔수트, 워터 레깅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휠라 관계자는 “여름 시즌 더욱 뜨겁고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혜진이 휠라의 핫써머 룩을 보다 섬세하고 다채롭게 표현해줬다”라며, “한혜진 특유의 건강미와 고혹적인 매력을 통해 이번 시즌 핫써머 컬렉션을 화보 통해 선보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혜진의 화보는 오는 20일에 발행되는 매거진 그라치아 7월호를 비롯, 휠라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한지우, 무보정 레깅스 자태 “그림자가 더 섹시”

    ‘엽기적인 그녀’ 한지우, 무보정 레깅스 자태 “그림자가 더 섹시”

    ‘엽기적인 그녀’ 한지우가 건강미 넘치는 무보정 레깅스 자태를 뽐냈다. 한지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째 그림자가 더 섹시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밀착 래쉬가드에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S라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그녀의 설명처럼 더 섹시해보이는 굴곡진 그림자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우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부용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인터뷰 플러스] 세계적 성형 트렌드는 외형 전체 갸름한 ‘라인 성형’

    ‘V라인 실 리프팅 최고의 경지’, ‘뼈를 깎지 않는 V라인 실 리프팅 17년 경력자’, ‘한국 3대 실 성형회사 수석 자문의’, ‘리프팅 시술 후 불만스러운 결과나 부작용을 해결하는 해결사 병원’ 등은 모두 장육재 청담미네르바 성형외과 원장의 수식어다. 특히 리프팅 부작용인 염증과 홍반, 흉터와 처짐이 발생한 경우 이를 재건하는 시술은 장육재 원장의 전문 노하우다. 장 원장은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이라 부른다. 장 원장은 “해부학적 피부 상태를 고려하고 리프팅 벡터를 산술적으로 계산하는 디테일한 레이어 시스템을 갖췄다”면서 “안면 윤곽수술 후 볼 살 처짐과 좌우 안면비대칭을 같이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병원에서 절개수술로 인해 흉터나 수술 후 피부 재처짐 등 여러 가지 원치 않은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이를 원래 상태 그 이상으로 복원하는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 시술법’은 이제 더는 경쟁병원이 없다는 것이 장 원장의 설명이다.‘목주름, 이마와 얼굴의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은 장 원장이 가진 대표적인 ‘V라인 리프팅’이다. 양악이나 광대뼈 등을 깎지 않고도 ‘갸름·샤프형의 V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모두 ‘비수술·비절개의 V라인 실 리프팅’이다. 기술력만 갖추면 실리프팅은 효과가 큰 데다 시술시간과 회복기간이 짧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장 원장은 “미네르바 리프팅은 10~15년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3대 실 성형 제조회사 수석 자문의로 수많은 임상경험이 만들어 준 결과”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안면 주름 리프팅을 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간절한 소망은 젊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문득 거울의 자신의 모습이 늙어가는 것을 걱정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본인 또한 주름과 노화에 대한 관심이 평소에 남달리 많았었다. →미용성형은 주름제거가 필수 아닌가. -서양은 ‘주름 제거 리프팅 수술’을 해야 성형외과 의사로 본다. 서양인은 쌍꺼풀이 있고, 코가 높다. 눈·코 성형은 많지 않다. 미용성형으로 개업해 보니 ‘주름’을 보는 분들이 많이 없었다. 얼굴 V라인 리프팅을 하는 분들 또한 많이 없었다. 그때 ‘실 리프팅’이란 것을 처음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당시 ‘실리프팅’에 대한 시술을 그다지 잘 몰랐다. →‘실 리프팅’이란 어떤 성형인가. -‘녹지 않는 실’은 하나의 인공인대를 삽입한 것과 같다. 나이가 들면 얼굴을 지지하던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처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런 처진 얼굴 피부를 받쳐 주는 역할을 하는 게 ‘실 리프팅’이다. 마치 임플란트나 인공관절 같은 역할을 한다. 그래서 ‘실 리프팅’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이고 강력하다. 효과가 굉장히 좋다보니 일본·중국에서 한국을 많이 따라 한다. 지금 한국에서는 ‘녹는 실’까지 나와 있다. →성형도 유행이 있다는데. -지금 세계적인 성형 트렌드는 ‘눈·코’가 아니다. 루이뷔통, 샤넬, 크리스찬 디오르 등 유명한 모델을 보면 얼굴·몸매 모두 ‘갸름한 형’이다. 얼굴 라인, 턱선, 어깨, 종아리, 힙업, 가슴 등 쉽게 말해 ‘라인 성형’이다. 옷 입는 것 보면 레깅스 많이 입지 않느냐. →양악·광대뼈 수술하면 V라인이 되지 않나. -뼈를 깎았다고 V라인이 되지 않는다. 아무나 광대뼈·턱·양악 수술하면 안 된다. 특히 사각턱(앵글)을 깎으면 구조물이 없어진 것과 같아 피부가 무너져 내린다. 옆 턱선이 개턱과 같이 되는 거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100㎏ 나가는 사람이 70㎏으로 체중이 줄었다. 골격은 작아졌지만 피부와 근육은 그대로다. 70㎏ 체중이 100㎏ 체중일 때 옷을 그대로 입고 있는 것과 같다. 이처럼 잘못된 성형으로 피부가 무너진 경우 무너진 피부 리프팅을 재건할 수 있는 리프팅 기술력은 현재 내가 잘할 수 있다. 얼굴 골격 변형으로 피부가 처진 경우와 절개법인 안면거상술로 인해 피부가 처진 경우는 리프팅 하기가 가장 어렵다. 나는 이를 ‘미네르바 재건 실리프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 ‘미네르바 리프팅’이 필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미네르바는 한마디로 잘못된 성형을 해결하는 해결사 성형병원이다. 타 병원에서 리프팅 효과를 못 본 분들, 본인이 리프팅 기대치가 높으신 분들, 안면 윤곽 수술 후 또는 안면 거상 수술 후 처진 피부의 리프팅을 원하시는 분, 리프팅 효과를 10년 이상 보고자 하시는 분, 처진 목주름이나 이마 주름의 리프팅을 원하는 분, 타 병원에서 실리프팅 한 후 합병증이 생겼을 경우 그 해결을 원하는 분 등이다. 특히, 실 리프팅 수술이 잘못된 경우 수술 후 실을 모두 빼내야 한다. 다른 병원은 이런 기술이 약하다. 하지만 ‘미네르바’는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95% 이상 다 빼낸다. →‘미네르바가 세계 랭킹 1위’라고 한다. 객관적인 증명이 가능한가. -미네르바 실리프팅은 시술받아온 고객분들이 오래간다고들 한다. 사람들이 수술 끝나고 나면 ‘어, 이게 되네’하고 깜짝 놀란다. 그러면서 ‘왜 다른 병원에서는 이게 안 되지?’ 한다. 세계적 대가란 분들도 많이 만나봤지만 한국 사람 등이 생각하는 V라인리프팅의 기대치엔 못 미치는 것 같다.→기간의 차이가 있다는 말인가. -일반적으로 녹는 실 리프팅의 경우 보통 6개월에서 1년을 이야기한다.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서 많이 시술한다. 본원의 경우 녹는 실은 녹아서 없어지니까 효과가 보통 1년 간다. 녹는 실은 2~3개월부터 삭기 시작한다. 효과가 기대치 미만이어도 녹는 실이니까라고 치부해 버릴 수가 있다. 면피할 수 있는 거다. 반면 미네르바의 녹는 실은 확실히 1년~1년 6개월 간다. 녹지 않는 실이라면 10년~15년 정도 이상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네르바는 녹는 실리프팅도 효과적이지만 ‘녹지 않는 실 리프팅’을 많이 한다. 안전성이란 측면에서 ‘녹지 않는 실’이 ‘녹는 실’보다 안전하다. 녹는 실은 실 삽입 후 계속 대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잠복 감염이 돼 있다가 내 몸 상태가 안 좋을 때 잠복균이 발현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염증이 굉장히 심하다. 그렇지만 ‘녹지 않는 실’은 한번 몸 안으로 들어가서 한 달 지나면 캡슐레이션 된다. 즉,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녹지 않은 실 주위에 막을 싸서 격리시켜 버린다. 그렇지만 녹는 실은 두 달 이상이 지나면 실이 흐물흐물해져 제거하기 힘들다. 즉 두달 이내에 본원에 찾아와야만 해결할 수 있다. →미네르바의 성공한 비결은. -수많은 실 리프팅 임상 수술경험이다. 수많은 경험 속에서 17년간 쌓아 온 임상경험이다. 2007년도에 미네르바가 ‘실 리프팅’을 할 때만 해도 오늘날에 비해 사람들이 그렇게 큰 기대를 안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실리프팅을 하고자 하는 고객분들의 수술 후 기대치가 매우 높다. 이지 리프트·실루엣 리프트, 또 녹는 실 오메가 리프트 등 3대 실 성형회사의 수석자문의(KEY 닥터)로 위촉되어 많은 임상 부작용을 해결하고 또한 이 회사들로부터 많은 임상 지원을 받았다. 리프팅 수술이 발전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마지막으로 향후 비전은 무엇인가. -리프팅 실을 직접 개발하는 거다. 항노화 시장은 성장하는 큰 시장이다. 항노화에 대한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될 경우 ‘항노화 전문 프랜차이즈’를 할 수 있다. 화장품 개발도 가능하다. 세미나를 통해 많은 의사를 가르치면 실 공급도 늘어난다. 실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스트레스받거나 고장 수리 같은 일도 없다. ‘항노화 시장’으로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권용진 객원기자 spangle007@seoul.co.kr
  •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 소속사 측은 23일 미국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vibrate)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건강미를 자랑했다. 강렬한 레드&블랙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는 뒤태와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매력도 과시했다. 힙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 블랙 레깅스, 볼캡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비주얼은 여신이었다.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배우 이엘이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과 함께 한 이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엘은 이번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슬림하면서 탄력 있는 몸매로 피트니스 동작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크로스핏 동작 등을 어렵지 않게 소화해 운동 애호가의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무늬의 레깅스, 팬츠 등의 피트니스 웨어로 역동적인 포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엘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제공=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나은,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 ‘레깅스 완판은 기본’

    손나은,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 ‘레깅스 완판은 기본’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싸이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된 가운데 ‘골반미녀’ 손나은의 몸매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나은이 골반미녀로 불리는 이유’란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손나은은 하얀색 스키니와 크롭 탑을 입고 날씬한 허리라인과 환상적인 골반라인을 뽐냈다. 손나은은 또한 레깅스 하나만으로 시선을 강탈한 바 있다. 2014년 에이핑크 5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Luv(러브)’ 활동 당시 손나은은 레깅스를 입고 안무 연습에 나섰고, 흠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이후 해당 제품의 레깅스는 완판 됐고, 손나은은 ‘레깅스 완판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한편 손나은은 10일 오후 6시 공개된 싸이의 정규 8집 앨범 타이틀곡 ‘뉴 페이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손나은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빼어난 다리맵시를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 언론 “英맨체스터, 비만녀·동성애자에게 우호적 도시” 맹비난

    러 언론 “英맨체스터, 비만녀·동성애자에게 우호적 도시” 맹비난

    러시아에서 판매 부수가 가장 많은 유력 언론사의 한 칼럼니스트가 영국의 맨체스터시(市)를 ‘비만 여성과 동성애자들에게 우호적인 도시’라며 맹비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종합 일간지 콤소몰스카야 프라우다의 칼럼니스트 알리사 팃코가 비만 여성과 동성애 문화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팃코는 오는 2018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주최하는 모스크바에 맨체스터는 절대 모방해서는 안 되는 도시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그녀는 독자들에게 “맨체스터에는 비만인이 많다. 그곳의 젊은 여성들은 복부와 몸통 여기저기에서 지방이 축 늘어져 있어도, 청바지가 잘 맞지 않아도 신경 쓰지 않는다”며 “클럽을 갈 때도 몸에 꽉 끼는 레깅스와 미니드레스를 입는데, 남자들이 좋아할 리 없다. 여성들 살집이 너무 많아 성적 매력이 없어서다”고 지적했다. 또한 맨체스터 도시 전체가 동성애자들에게 친화적인 분위기라며 공격적인 태세를 이어갔다. 팃코는 글을 통해 “마을 주변을 걸어 다니면 게이 커플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페와 클럽, 동성애의 상징인 작은 무지개 깃발, 배트맨과 슈퍼맨이 키스를 하는 포스터 등도 쉽게 볼 수 있다. ‘게이 빌리지’라 불리는 장소도 있다”면서 “게이와 레즈비언들은 그들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다. 카페에서 레즈비언 커플이 결혼식을 올리거나 공공장소에서 스스럼없이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하는데, 이는 혐오스럽다. 모스크바 거리에는 그런 게이 커플들이 없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스크바는 맨체스터처럼 비전통적인 성적 취향을 가진 커플들에게 더 관대할 필요가 없다”며 “러시아에 비전통적인 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건 그들의 엄마가 자식들이 어렸을 때 충분히 훈육하지 않아서다. 이들은 부도덕성의 척도”라고 비판했다. 그녀는 “러시아인들은 계속해서 정상적인 가족의 형태를 꾸려나가고, 법적 결혼으로 아이를 낳자! 사랑과 방탕한 동성애가 함께 어울리도록 두지 말자!”고도 요구했다. 이 같은 발언은 러시아의 반동성애자들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편견으로, 지난달 체첸의 게이 남성들이 ‘게이 수용소’에서 구타와 전기고문을 받았다는 보도 이후 또 한 번 사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슬람권인 체첸은 매우 보수적인 국가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다. 수치심 때문에 친척에 의한 명예 살인이 일어나기도 해서 성 소수자들은 가족이나 친구에게조차 성 정체성을 숨기고 살아간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멕시코 여성 경찰관 미모 봤더니…

    멕시코 여성 경찰관 미모 봤더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경찰은 어느 나라일까요? 바로 멕시코라고 합니다. 최근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 쿨리아칸시는 미모의 여성 경찰관들을 선발했다고 합니다. 이는 도로의 차량 과속을 막이 위한 조치라고 하는데요, 섹시한 여성 경찰들을 쳐다보기 위해 사고가 더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편 멕시코에서는 2013년 군을 전역한 홀란도 유지니오 장군이 멕시코 대통령의 명을 받아 여성 경찰부대를 창설했으며 12cm 하이힐과 선글라스, 레깅스 차림의 유니폼이 너무 섹시해 논란이 된 바 있다고 하네요. 사진·영상= adlervonstah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블랙야크, 아랫배 걱정될 땐 ‘코르셋 팬츠’

    [아웃도어 특집] 블랙야크, 아랫배 걱정될 땐 ‘코르셋 팬츠’

    블랙야크는 얇은 옷을 입을 때 몸의 실루엣을 걱정하는 여성들을 겨냥해 체형 보정 효과가 있는 이른바 ‘코르셋 팬츠’를 내놨다.안쪽 주머니 원단의 가로 폭을 넓히는 구조적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으면 하복부를 단단하게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박정훈 상품기획부 이사는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제품 내부의 구조적 설계 변화를 통해 남들이 모르게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용 ‘로이드팬츠’는 가는 세로 줄무늬 패턴에 밝은 색을 더해 여성적 감성을 강조했다. 체형 보정 효과뿐만 아니라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사방 스트레치 기능성 소재로 활동하기 좋다. 가격은 8만 9000원. 레깅스형 팬츠인 ‘에니카팬츠’도 사방 스트레치 기능성을 가진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활동적으로 입을 수 있다. 가격은 9만 8000원. ‘아이언팬츠’는 발목까지의 길이에 하복부를 잡아 주는 설계가 접목돼 더욱 날씬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기능성 면 혼방에 블랙야크가 개발한 친환경 발수제가 적용됐다. 가격은 10만 8000원. 블랙야크는 여름용 여성 반바지에도 이번 코르셋 설계를 적용했다. ‘에르노3팬츠’는 여름에도 더욱 날씬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7만 8000원. 재킷과 티셔츠 등에는 옷 속 더운 공기를 내보내는 공기제어시스템을 적용한 ‘야크-에어링’도 올해 처음 적용했다.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유지시키기 위해 그물망처럼 촘촘히 짜인 메시 소재와 타공(펀칭)을 인체공학적으로 배치했다. 재킷은 앞부분과 등판 뒷부분에, 티셔츠는 주로 겨드랑이 및 등판 부분에 메시 소재를 써 통기성을 강화했다.
  • [포토] 레이양, ‘블랙데이’ 맞아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 과시

    [포토] 레이양, ‘블랙데이’ 맞아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 과시

    배우 레이양이 ‘블랙데이’를 맞아 건강미 넘치는 블랙 보디수트 자태를 뽐냈다. 레이양은 4월14일 블랙데이를 맞아 “오늘은 블랙데이! 저도 혼자 짜장면 먹으러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실내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8등신 황금 비율과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해 블랙데이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브라탑과 블랙 레깅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이기도 했다. 블랙데이는 매년 4월14일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남녀가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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