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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핑크 컴백 앞서 스피카 신곡 ‘고스트’로 기선 제압 나서…11월 걸그룹 전쟁

    에이핑크 컴백 앞서 스피카 신곡 ‘고스트’로 기선 제압 나서…11월 걸그룹 전쟁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스피카의 신곡 ‘고스트’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10일 정오 걸그룹 스피카(SPICA)가 신곡 ‘고스트(GHOS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각종 음원사이트들과 공식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스피카의 신곡인 ‘고스트(GHOST)’는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이별 후 한참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는 그리움이 떨어져 나가길 바라는 슬픔과 단순히 의지만으로는 떨칠 수 없는 사랑을 “넌 어떡하면 죽니”라는 강하고 인상적인 가사 훅으로 풀어낸 곡. 특히 이번 스피카의 ‘고스트(GHOST)’ 뮤직비디오는 감독 이사강이 맡았으며 지난 달 22일 2015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실제 패션모델로 런웨이에 선 스피카의 모습과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패션모델역인 멤버 박나래와 디자이너 어시스턴트의 삼각관계 스토리로 패션쇼현장에서 만난 그들의 모습을 리얼하고 긴장감 있게 담아냈다. 한편 스피카는 김보아(리더), 박시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으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둘 다 기대된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어서 듣고 싶다”, “에이핑크 컴백 및 스피카 신곡, 좋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S/S 서울패션위크, 모델들은 어떻게 입었지? ‘컬러+패턴 리얼웨이’

    2015 S/S 서울패션위크, 모델들은 어떻게 입었지? ‘컬러+패턴 리얼웨이’

    2015 S/S 서울패션위크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서울패션위크는 화려한 무대는 물론 모델들의 스트릿 패션까지 화제를 모았다. 이에 스트릿도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들의 리얼웨이를 통해 다가올 2015 S/S 시즌 남성복 트렌드를 알아보자. ◆봄을 맞이하는 따뜻하고 상쾌한 컬러 S/S 시즌 남성복 트렌드로 가장 핫하게 떠오른 것은 ‘컬러’다. 우선 모델 이정환은 그레이 수트 룩에 청량한 블루 컬러 코트를 숄더 로빙해 패셔너블한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이정환처럼 톤 다운된 수트와 밝은 컬러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매치하면 세련된 수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모델 김용하는 이탈리아 감성의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니트로 따뜻하면서도 봄을 느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독특한 레드 톤 미러 선글라스를 더해 위트 있는 봄 남성의 감성을 드러냈다. ◆패턴으로 유니크함을 더한 남성복 트렌드! 봄철 남성들의 패션 센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줄 패턴 아이템. 모델 정찬우는 비비드한 컬러의 셔츠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톤 다운된 패턴 코트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때 슬립온을 착용해 발목을 살짝 드러내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다. 또 모델 전도는 패턴이 가미된 가죽 재킷을 입고 전체적인 톤을 블랙으로 맞춰 시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가죽 재킷은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지만 패턴이 가미된 제품은 소프트한 느낌을 풍겨 봄에 입어도 손색이 없다. 반하트 디 알바자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패션위크 기간에는 수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스트릿으로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며 “특히 모델들의 스트릿 패션은 런웨이를 그대로 옮겨왔기 때문에 2015 S/S 남성복 트렌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라네즈, 2015 S/S 서울패션위크 ‘J KOO’ 컬렉션에서 런웨이 메이크업 선보여

    라네즈, 2015 S/S 서울패션위크 ‘J KOO’ 컬렉션에서 런웨이 메이크업 선보여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는 지난 18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5 S/S 서울 패션 위크 ‘J KOO’ 컬렉션에서 틴티드한 립 메이크업을 포인트로 하는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라네즈는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2015 S/S 서울 패션 위크의 J KOO 컬렉션에서 런웨이 모델들의 입술을 밝히는 립 포인트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컬렉션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었다. 이번 시즌 ‘J KOO’는 1920-30년대 테니스룩에서 영감을 받아 소재나 디테일에서 보여지는 특징을 재구성하여 런웨이를 선보였고, 라네즈는 동시대 메이크업 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립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럽고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라네즈 메이크업 아티스트 팀이 선보인 이번 메이크업은 밝고 매끈한 피부 톤에 복숭아 빛 치크 메이크업과 틴티드한 오렌지 빛 레드 립을 더하고, 빗은 듯 결을 살린 눈썹과 풍성한 마스카라로 또렷하게 눈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아름다움인 K-뷰티를 집약적으로 잘 보여주는 메이크업 룩이기도 하다. 이번 ‘J KOO’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을 총괄한 한창봉 라네즈 메이크업 아트 디렉터는 “전체적으로 ‘J KOO’의 테니스룩 컨셉을 잘 살리면서도, 봄 시즌 컬렉션인 만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기 위해 신경 썼다”고 전하며, “패션쇼 런웨이 메이크업이지만, 내추럴하게 표현되고 따라하기도 쉬워 일반인들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브랜드 라네즈와 J KOO의 이번 만남은 뷰티와 패션의 완벽한 조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창출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2015년엔 여성 엉덩이도 패션” 장 폴 고티에 패션쇼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의 2015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장 폴 고티에가 패션계에 남긴 가장 큰 영향은 사회적으로 정의된 여성과 남성 그리고 그에 따른 정체성(gender, sexuality)의 개념을 가지고 디자인을 했다는 것이다. 고티에는 패션 디자인을 통해 여성/남성이라는 것에 대해 새로운 정의를 시도하거나, 양성간의 코드를 의도적으로 혼합시켰다. 대표적인 것이 마돈나의 원추형 브라(cone bra)다.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이 의상은 마돈나의 1990년 ‘Blonde Ambition’ 월드 투어를 위해 고티에가 디자인한 것으로, 원추 모양으로 가슴을 강조한 코르셋 형태의 겉옷을 마돈나와 백댄서들이 함께 입었다. 이후에도 이 코르셋 룩과 돌출된 가슴 디자인은 고티에 컬렉션의 단골 소재가 되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원, 스냅백+백팩 여심 잡는 ‘남친룩’으로 공항패션 완성 ‘눈길’

    주원, 스냅백+백팩 여심 잡는 ‘남친룩’으로 공항패션 완성 ‘눈길’

    주원의 개성만점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20일 오후 9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 세부로 떠난 주원은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우월한 비율과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주원은 검은색 스냅백과 재킷, 신발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통일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모델 출신답게 평소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주원은 이날 역시 시크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는 남친룩을 완성했다. 특히 캐주얼한 의상과 잘 어울리는 블랙 색상 루이까또즈 백팩으로 뒤태를 살렸으며, 공항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로 세련된 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은 주원 소속사인 심엔터테인먼트(심정운 대표)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단체 워크샵과 함께 진행되는 행사로 배우 김윤석, 엄정화, 유해진 등 소속 배우 및 전 직원 등 총 70명이 함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품 아르마니 ‘깡마른 모델’ 런웨이에 세워 논란

    명품 아르마니 ‘깡마른 모델’ 런웨이에 세워 논란

    전 세계 셀러브리티들의 사랑을 받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엠프리오 아르마니가 지나치게 마른 모델들만 기용했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밀라노 패션위크(Milan Fashion Week)에서 엠프리오 아르마니 브랜드의 의류를 입고 등장한 모델들은 한결같이 뼈대만 남은 듯 비쩍 마른 몸매를 가졌다. 이미 수 해 전부터 전 세계에서는 여성들이 마른 몸매에 대한 강박증을 가질 수 있다는 이유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가진 모델들은 채용하지 않는 캠페인이 진행돼 왔다. 그러나 엠프리오 아르마니는 이런 캠페인을 무시하듯 놀랄 정도로 마른 모델들을 앞세워 눈길을 모았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패션쇼 현장에 있던 일부 관객들은 모델들의 지나치게 마른 몸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비난이 일기도 했다. 특히 한 상체 일부가 드러나는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한 모델은 어깨뼈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팔이 부러질 듯한 가녀린 몸매로 런웨이에 등장해 충격을 줬다. 당시 패션쇼를 관람했던 한 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당신(디나이너 아르마니)의 디자인을 매우 좋아하고 앞으로도 좋아할 것이다. 하지만 제발 모델들에게 ‘먹는 것’을 허락했으면 좋겠다”면서 “뼈가 드러난 모델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적었다. 또 다른 관람객은 “아르마니의 모델들은 지나치게 창백하고 말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라며 의구심을 표했다. 모델들의 ‘몸무게 제한’은 2006년 우루과이의 한 모델이 패션쇼 무대에 선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그녀는 오랫동안 거식증에 시달려 왔으며, 이는 디자이너와 의류 브랜드들이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이후 전 세계 패션계는 마른 모델들을 퇴출하고 무대에 서지 못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지만, 엠프리오 아르마니를 포함한 일부 브랜드들은 여전히 비쩍 마른 몸매의 모델들을 우선 채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빅토리아 시크릿의 톱모델 스와네포엘, “노브라에 티만 걸친 채...”

    [포토]=빅토리아 시크릿의 톱모델 스와네포엘, “노브라에 티만 걸친 채...”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5)이 13일(현지시간) 흰색 크롭 티에 찢어진 청바지 차림으로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스와네포엘은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얉은 티만 걸친 상태였다. 스와네포엘(25)이 지난 5월 26일 남성잡지 ‘맥심’이 뽑은 올해 가장 섹시한 여성인 ‘2014 HOT 100’, 즉 100명의 여성 가운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맥심은 스와네포엘과 관련, “상상을 초월하는 긴 다리, 파란 눈을 가진 모델 중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스와네포엘은 15세 때 모델에 발을 내딛은 뒤 나이키, 베르사체, 디체, 톰포드, 엘르 등에서 활동했다. 그 후 2010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일원이 됐다. 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명’ 가운데 61위를 기록했으며, 경제잡지 ‘포브스’가 뽑은 ‘2011 세계 최고의 수익 모델 10위’ 안에 들었다. 특히 지난해 뉴욕 렉싱턴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3’에서 올해의 속옷으로 손꼽힌 106억 원짜리 ‘로얄 판타지 브라’를 입고 런웨이에서 캣 워크를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은혜 출근길 빛나는 미모, 길거리가 런웨이

    윤은혜 출근길 빛나는 미모, 길거리가 런웨이

    배우 윤은혜의 출근길 직찍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월한 몸매와 싱그러운 미모로 길거리 직찍 사진마저 화보처럼 보여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사진 속 윤은혜는 라이트 베이지 니트에 화이트 팬츠를 스타일링 해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스타일 포인트로는 본인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사만사 타바사의 크로코 소피아 블루 백을 착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한 윤은혜는 화장기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공개 행사장에 ‘패션지’ 대거 초대한 까닭은?

    아이폰6 공개 행사장에 ‘패션지’ 대거 초대한 까닭은?

    아이폰6 공개 행사장에 ‘패션지’ 대거 초대한 까닭은? 애플이 9일(이하 현지시간) 열리는 새 아이폰 공개 행사에 패션지들을 대거 초청한 것으로 드러나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플은 그동안 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공개할 때 정보기술(IT) 분야를 다루는 종합언론사·전문매체를 주로 초청해왔을 뿐, 패션지들의 애플 행사 참석은 드물었다. 하지만 올해 애플 행사에 초청받은 매체는 종합 언론사를 포함해 IT 분야를 다루는 언론사와 패션지가 각각 절반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때문에 이번 애플 행사는 기존의 애플 행사보다 훨씬 더 큰 규모로 치러진다.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신제품을 공개하는 행사 장소로 샌프란시스코의 여바부에나센터나 쿠퍼티노 애플 사옥의 강당 등을 선택해왔는데, 이들 행사장의 수용인원은 700∼1000석 가량이다. 그러나 이번 행사가 열리는 플린트 센터는 2300여 석에 이르는 대형시설로, 수용인원이 기존 행사장소의 갑절 이상이 된다. 산술적으로 따지면 기존의 IT분야 기자들 만큼 패션지가 초청받았다고 추정할 수 있다. 국내에서만 해도 엘르, 얼루어, 바자, 코스모폴리턴 등 패션지 8곳이 초청을 받았다. 현지 업계에서는 애플이 이처럼 패션지를 초청한 것이, 이번 행사에서 아이워치를 공개할 것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에 해당하는 아이워치는 늘 손목에 차고 다니기 때문에 패션 아이템의 특성을 띠게 되는데, 애플이 이를 염두에 두고 패션지들을 불렀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실제로 앞서 삼성전자도 갤럭시 기어를 내놓으면서 뉴욕패션위크에 제품을 전시하고, 모델들로 하여금 제품을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도록 할 정도로 패션에 신경을 쏟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는 애플의 디자인을 총괄하는 조너선 아이브가 아이워치를 어떻게 디자인했을지에 대한 기대도 점차 커지고 있다. 다만 아이워치는 이번 행사에서 공개되더라도 출시는 내년 초에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웨이 모델 워킹, 섹시한 힙라인 자세히 보니 ‘T팬티’ 아닌 ‘요실금 팬티’

    [포토] 런웨이 모델 워킹, 섹시한 힙라인 자세히 보니 ‘T팬티’ 아닌 ‘요실금 팬티’

    미국 뉴욕시 97번 부두에서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위해 춤춰라(Drop Your Pants and Dance for Underwearness)’ 행사가 열리던 지난 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는 요실금 팬티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다소 황당해 보이는 이 행사는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6500만 미국인들이 요실금 팬티 착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 행사 관계자가 말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1달러를 기부하는게 되는데 향후 3년 동안 300만 달러를 모아 요실금 치료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조직에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롱실크 3종 세트 출시

    살롱실크 3종 세트 출시

    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유니레버, 트레제메 신제품 론칭 기념 런웨이 헤어쇼’에서 올해 미스코리아들이 신제품 살롱실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롱실크’는 샴푸·린스·마스크 등 3종이다. 습한 날씨에도 매끄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팬티만 걸친 클룸, 맨가슴을 디자이너의 손에 맡기고.. ”고도의 연출?”

    팬티만 걸친 클룸, 맨가슴을 디자이너의 손에 맡기고.. ”고도의 연출?”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롬(40)이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츠만 입은 상태에서 가슴을 한 남성의 손으로 가린 ‘엽기적인’ 사진을 게재했다. 하이디 클룸은 사진 그대로 팬츠 차림이다. 때문에 쭉 빠진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클룸의 맨가슴에 손을 댄 남성은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잭 포즌(33)이다. 잭 포즌은 26세에 데뷔,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를 비롯해 기네스 팰트로, 우마 서먼, 나오미 왓츠 등 내로라하는 여성들을 사로잡은 패션 디자이너다. 하이디 클룸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밤을 위해 입을 무언가가 필요해”라는 글을 썼다. 잭 포즌에게 ‘장난스럽게’ 패션쇼의 런웨이를 장식한 의상을 요청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대목이다. 사진은 연출된 것인지, 아니면 우연찮게 벌어진 일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클룸은 마치 무언가에 취한 듯 웃고 있는데다 포즌은 당황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클룸은 최근 뉴욕에 있는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열린 ‘아메리카스 갓 탤런드 시즌 9(America’s Got Talent, season 9)’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하이디 클룸은 2005년 영국 출신의 팝스타 씰(51)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스타는 자신을 PR한다. 인기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유용한 수단이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28)는 7월 3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데이비드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에 참가. 자국 브랜드인 ‘이솔라(ISOLA)’, ‘JETS’ 등의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신문도 제시카 고메즈의 멋진 자태(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31500007)를 다뤘다. 제시카 고메즈는 공식적으로 외신이 릴리스한 사진 이외에 자신의 ‘호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 사진을 페이스북에 7월 31일과 8월 1일 띄웠다. 스타의 자기 자랑이자 본능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2009년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를 맡았을 정도로 한국과 관계가 깊다. 더욱이 2011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 같은해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포토] 케이프타운 패션쇼, 파워워킹 모델 나도 모르게 한쪽으로 쏠린 의상에’가슴 노출’ “충격”

    2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런웨이에 디자이너 미셸 루덱(Michelle Ludek)의 출품작 의상을 입은 모델이 나섰다. 케이프타운 패션 위크에는 세계 각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2014/1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행사 둘째날인 이날 엘레니 아브로우의 컬렉션도 처음 소개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런웨이 위 꽃의 향연…지암바티스타 발리 ‘14 F/W 패션쇼

    [화보] 런웨이 위 꽃의 향연…지암바티스타 발리 ‘14 F/W 패션쇼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 파리 패션위크’ 지암바티스타 발리(Giambattista Valli) 2014/15 F/W 오트쿠튀르 패션쇼에서 꽃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프랑스 출신 유명 의류 디자이너로 지금까지 많은 셀레브리티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일반적인 ‘플라워패턴’이 S/S 패션의 모티브로 활용되고 있는 반면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평소에도 꽃에 대한 무한 애정으로 항상 꽃으로 디자인 한 의상이 많기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하든지, 민망하든지...”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란제리 쇼

    “섹시하든지, 민망하든지...”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 란제리 쇼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란제리 및 수영복(The International Lingerie and Swimwear) 쇼에서 모델들이 신제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r
  • [화보] 알렉시스 마빌 F/W 패션쇼, ‘고혹적이고 섹시한 시스루’…”비침의 美” 강조

    [화보] 알렉시스 마빌 F/W 패션쇼, ‘고혹적이고 섹시한 시스루’…”비침의 美” 강조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4 파리 패션위크’ 알렉시스 마빌(Alexis Mabille) 2014/15 가을/겨울(2014/15 F/W) 오트쿠튀르 컬렉션이 열렸다. 마빌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화려한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르사체 의상만 보세요.” 2014/15 오트쿠튀르 컬렉션

    “베르사체 의상만 보세요.” 2014/15 오트쿠튀르 컬렉션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2015 오트쿠튀르(Haute Couture)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오트쿠튀르는 파리 쿠튀르 조합 가맹점에서 봉제하는 맞춤 고급 의류를 일컫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베르사체, 14/15 FW 패션쇼… 블랙 드레스 “아슬아슬 속 보인다”

    [화보] 베르사체, 14/15 FW 패션쇼… 블랙 드레스 “아슬아슬 속 보인다”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2015 오트쿠튀르(고급 의상점)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가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가슴 부분 흘러내리는 ‘아찔한’ 드레스…프레드 사탈의 이번 컨셉은?

    [화보] 가슴 부분 흘러내리는 ‘아찔한’ 드레스…프레드 사탈의 이번 컨셉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4/2015 오트쿠튀르(고급 의상점)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유명 프랑스 디자이너 프레드 사탈(Fred Sathal)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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