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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젤 번천, 마지막 비키니 입고 발레 인증샷… ‘감탄 자아내는 몸매’ 눈길

    지젤 번천, 마지막 비키니 입고 발레 인증샷… ‘감탄 자아내는 몸매’ 눈길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비키니를 입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질어로 짧은 인삿말과 함께 비키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 번천은 해변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발레를 하는 듯 높이 점프를 하고 있다. 모래사장에는 하트 모양을 그려 감사 인사를 표하는 듯 했다. 특히 35살의 나이에도 탄력적이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지젤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상파울루 패션위크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지젤은 브랜드 언더아머, 샤넬 등과의 계약이 남아있어 계약 만료 시까지는 모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지젤 번천, 데뷔 20년 만에 은퇴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슈퍼모델 지젤 번천, 데뷔 20년 만에 은퇴 “이제 두 아이의 엄마로…”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35)이 데뷔 후 20년 만에 런웨이 무대에서 은퇴한다. 18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그의 대변인 패트리샤 번천은 성명에서 “지젤은 특별한 프로젝트에 힘쓰면서 그가 가장 우선시하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젤 번천 또한 페이스북에 마련된 그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젤 번천은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샤넬과 발렌티노,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루이뷔통, 발렌시아가 모델 등으로 활약했고, 지난 8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모델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지난 2009년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의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한 지젤 번천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7] 필리핀 소녀들,’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키니 열혈 훈련’

    [포토+7] 필리핀 소녀들,’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키니 열혈 훈련’

    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다리 스트레칭, 거울 앞에서 포즈 연습, 오리 걸음 훈련 등을 하고 있다. 진흙으로 된 논 속을 힘차게 걸어다니던 시골 소녀들이 이제 현지 최고 디자이너를 위해 런웨이 위를 뽐내며 걸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마닐라 미인 선발·양성 캠프에 참가해 수줍고 여리여리했던 10대 소녀에서 15㎝ 힐을 신고 세계 평화를 외칠 수 있는 당당한 ‘바비 인형’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名品 브랜드 에르메스의 매혹적인 레드 컬렉션

    [화보] 名品 브랜드 에르메스의 매혹적인 레드 컬렉션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걸어나오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망사 니트원피스 입은 男모델, 얼굴엔 매직으로 잔뜩 낙서를…

    [포토] 망사 니트원피스 입은 男모델, 얼굴엔 매직으로 잔뜩 낙서를…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명품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치마를 조금 올려입었을 뿐인데…” 아찔한 엉덩이 라인에 시선 몰수

    [화보] “치마를 조금 올려입었을 뿐인데…” 아찔한 엉덩이 라인에 시선 몰수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몰리토르 수영장에서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한 모델이 속옷 브랜드 ‘에탐 란제리’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똑같은 얼굴 vs 얼굴없는 모델

    [화보] 어느 각도에서 봐도 똑같은 얼굴 vs 얼굴없는 모델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현지 패션디자이너 자크뮈스(25세)의 독특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맨몸에 그린 상의, 말도 안되게 큰 하의’… 자크 뮈스의 난해한 패션

    [포토] ‘맨몸에 그린 상의, 말도 안되게 큰 하의’… 자크 뮈스의 난해한 패션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현지 패션디자이너 자크 뮈스(25)의 독특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을 향한 검은손’… 확 벗어제낀 상반신 노출 패션

    [포토] ‘가슴을 향한 검은손’… 확 벗어제낀 상반신 노출 패션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현지 패션디자이너 자크뮈스(25세)의 독특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존 리치몬드 패션쇼 묶음] “저 의상으로 거리에 나갈 수 있을까.”

    [존 리치몬드 패션쇼 묶음] “저 의상으로 거리에 나갈 수 있을까.”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2015/16 F/W(가을/겨울)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동안 열린 고급 브랜드 존 리치몬드( John Richmond)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저 의상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면...”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아이가 그린 것처럼’ 순수한 돌체&가바나 패션쇼… 비비드한 컬러감 ‘눈길’

    [화보] ‘아이가 그린 것처럼’ 순수한 돌체&가바나 패션쇼… 비비드한 컬러감 ‘눈길’

    2015/16 F/W 밀라노 여성복 패션위크 5일차인 1일(현지시간) 한 모델이 명품 브랜드 돌체&가바나의 비비드한 색채와 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 에르마노 설비노 패션 묶음] “패션은 대리만족이다”

    [ 에르마노 설비노 패션 묶음] “패션은 대리만족이다”

    2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2015/16 여성 가을/겨울 밀라노 패션 위크(the women Fall / Winter 2015/16 Milan’s Fashion Week) 에서 패션 하우스 에르마노 설비노(fashion house Ermanno Scervino)의 제품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7] ‘불같은 열정이 느껴지는’ 닥스 2015 F/W 패션 화보

    [화보+7] ‘불같은 열정이 느껴지는’ 닥스 2015 F/W 패션 화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2015 F/W 여성의류 런던 패션 위크가 열린 가운데 영국 명품 브랜드 닥스(DAKS)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버건디 느낌의 빨간색을 포인트로 한 패션들이 눈에 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9] 봄을 기다리는 ‘분홍분홍한’ 프라다 패션 화보

    [화보+9] 봄을 기다리는 ‘분홍분홍한’ 프라다 패션 화보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5/16 F/W 여성의류 밀라노 패션 위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급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9] 펜디는 아직도 겨울… ‘퍼’(Fur) 이용한 오버사이즈 패션 화보

    [화보+9] 펜디는 아직도 겨울… ‘퍼’(Fur) 이용한 오버사이즈 패션 화보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5/16 F/W 여성의류 밀라노 패션 위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급 명품 브랜드 펜디(Fendi)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퍼(Fur)를 이용한 패션들이 눈에 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말 예뻐 보이나요?” 깡마른 16세 모델 논란

    “정말 예뻐 보이나요?” 깡마른 16세 모델 논란

    덴마크의 한 유명 잡지가 거식증이 의심될 정도로 깡마른 모델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가 비난을 샀다. 뉴욕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덴마크의 ‘커버 메거진’은 최근 출간한 잡지에 16살의 어린 모델인 룰루레이카 라븐 리엡의 화보를 실었다. 화보 속 룰루레이카는 큰 키에 걸맞는 롱스커트를 입고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데, 문제는 이 어린 소녀의 몸이다. 거식증에 걸린 듯한 깡마른 팔다리와 얼굴은 보는 이들의 부정적인 감탄사를 유발할 정도다. 이 소녀 모델의 키는 178㎝. 몸무게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허리 사이즈는 23인치로 알려졌다. 이 사진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곧장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한 네티즌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과연 어떤 나라에서 이렇게 마르고 수척한 모델의 미와 패션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을까”라며 “사진 속 모델 소녀는 분명 도움이 필요한 상태다. 분명 건강하지 못할 것이다. 전 세계가 어린 소녀들의 거식증을 걱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해당 모델의 에이전시 측은 “이 모델은 가족 2명을 잃고 매우 힘든 삶을 살아왔다”면서 “하지만 그녀가 아픈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해당 잡지사의 대표 역시 공식 사과에 나섰다. 커버 매거진 대표인 말레나 멀링은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에 “큰 실수를 저질렀다. 출판인으로서 책임져야 하는 부분에 소홀했다”면서 공식 사과 했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현지 정치인까지 가세해 “패션 산업계는 거식증이 매우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비난해 논란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룰루레이카는 지난해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뷔통 콜렉션 런웨이에도 오른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려한 밤을 더 황홀하게 만드는 란제리 패션 쇼..”

    “화려한 밤을 더 황홀하게 만드는 란제리 패션 쇼..”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커브엑스포(CurvExpo Inc.)와 유명 속옷브랜드 라이크라(Lycra)가 주최하는 란제리 패션 나이트 쇼( Lingerie Fashion Night show)가 열린 가운데 속옷이나 잠옷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여성·남성 속옷, 잠옷, 라운지 웨어, 수영복 등을 선보였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묶음] “란제리 패션 나이트 쇼의 진수...”

    [포토 묶음] “란제리 패션 나이트 쇼의 진수...”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커브엑스포(CurvExpo Inc.)와 유명 속옷브랜드 라이크라(Lycra)가 주최하는 란제리 패션 나이트 쇼( Lingerie Fashion Night show)가 열린 가운데 속옷이나 잠옷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여성·남성 속옷, 잠옷, 라운지 웨어, 수영복 등을 선보였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이라 좋기는 하지만..눈길은...”

    [화보] “버버리 프로섬 컬렉션이라 좋기는 하지만..눈길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5 가을/겨울 런던 패션 위크(the 2015 Autumn / Winter London Fashion Week)에서 한 모델이 버버리 프로섬(the Burberry Prorsum) 제품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감동 뉴스]다운증후군 여배우 사상 첫 뉴욕패션위크 런웨이 서다

    [감동 뉴스]다운증후군 여배우 사상 첫 뉴욕패션위크 런웨이 서다

    실제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배우로 유명한 제이미 브루어(30)가 뉴욕 패션위크 역사상 처음으로 캣워크에 나서 화제에 올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브루어는 유명디자이너 캐리 해머 쇼가 주최한 무대에 올라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미 역사상 다운증후군 여성이 런웨이에 선 것은 처음이라는 것이 현지언론의 평가. 장애를 극복한 인기승리의 상징으로도 여겨지는 브루어는 미국 인기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적은 미국에서도 다운증후군 여성이 배우같은 직업을 갖는 것은 쉽지 않은 일. 특히 그녀는 자신과 같은 다운증후군 환자를 위한 활동가로 일하고 있으며 그들의 꿈과 희망이 되고 있다. 브루어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많은 소녀들에게도 롤모델이 되고 싶다" 면서 "나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들도 할 수 있다" 고 밝혔다. 이번 무대를 준비한 디자이너 해머는 사실 과거에도 파격적인 런웨이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세균성 수막염으로 사진절단을 당한 여성을 런웨이에 세운 바 있으며 2년 전에는 모델 전원을 일반인으로 세우는 파격을 감행했다. 해머는 "다운증후군은 그녀 정체성의 일부일 뿐" 이라면서 "제이미는 이미 유명한 배우이자 재능있는 작가이며 아름다운 여성이기도 하다"며 극찬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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