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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10등신 모델이 선보이는 브라질 패션쇼… 꽃무늬와 격자패턴의 조화 ‘눈길’

    [포토] 10등신 모델이 선보이는 브라질 패션쇼… 꽃무늬와 격자패턴의 조화 ‘눈길’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롤리타(Lollita)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복부에 직접 야자수를 그린 듯’ 다채로운 색상의 브라질 비키니

    [포토] ‘복부에 직접 야자수를 그린 듯’ 다채로운 색상의 브라질 비키니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살리나스(Salinas)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자신있는 복근 女모델, 정글 비키니 입고 시크한 포즈

    [포토]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자신있는 복근 女모델, 정글 비키니 입고 시크한 포즈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살리나스(Salinas)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헤이날도 로렌코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아듀! 런웨이”…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화보] “아듀! 런웨이”…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의 수퍼 모델 지젤 번천(34)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콜치’(Colcci)의 패션쇼에 나섰다. 한편 지젤 번천은 지난달 콜치 패션쇼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계획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밀착된 원피스에 선명한 가슴골 ‘눈길’

    [포토] 밀착된 원피스에 선명한 가슴골 ‘눈길’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알렉산드르 헤르치코비치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스루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네”… ‘상파울루 패션위크’

    [포토] “시스루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네”… ‘상파울루 패션위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알렉산드르 헤르치코비치의 작품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모델 지젤 번천 ‘마지막 런웨이’… 패션쇼 은퇴 축하무대 “감동”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35)이 15일(현지시간) 마지막 패션쇼로 20년간의 런웨이 인생을 마무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번천은 이날 저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자신이 내놓은 의류 브랜드 패션쇼에 등장해 마지막 캣워크에 나섰다. 번천은 이날 세차례에 걸쳐 무대에 등장해 흰색 레이스로 장식된 드레스 등을 선보였으며 쇼를 마친 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동료 모델들에게 둘러싸여 축하를 받았다. 그는 최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주력하기 위해 패션쇼에서 은퇴하는 대신 다른 모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젤 번천은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이후 샤넬과 발렌티노, 빅토리아 시크릿, 베르사체, 루이뷔통, 발렌시아가 모델 등으로 활약했고, 지난 8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모델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다. 지난 2009년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의 스타 쿼터백 톰 브래디와 결혼한 지젤 번천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아직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화보] “아직 이렇게나 아름다운데…”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의 수퍼 모델 지젤 번천(34)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콜치’(Colcci)의 패션쇼에 나섰다. 한편 지젤 번천은 지난달 콜치 패션쇼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계획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스티븐 카릴의 웨딩컬렉션 “고급지면서도 우아하게”

    [화보] 스티븐 카릴의 웨딩컬렉션 “고급지면서도 우아하게”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스티븐 카릴의 웨딩드레스 컬렉션 패션쇼가 펼쳐졌다. 카릴이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시스루 패션, “누구를 위한 의상인가...”

    [포토묶음] 시스루 패션, “누구를 위한 의상인가...”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서머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우마 라켈 데비도비츠(Uma Raquel Davidowicz)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캣워킹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5] “글래디에이터가 비키니를 입었다면 이런 식이었겠지…”

    [포토+5] “글래디에이터가 비키니를 입었다면 이런 식이었겠지…”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15 호주패션위크에서 현지 패션브랜드인 벡 앤 브릿지(Bec & Bridge)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I 모델 한나 데이비스, “(자신의 비키니 사진 잡지 들고) 이게 저랍니다”

    SI 모델 한나 데이비스, “(자신의 비키니 사진 잡지 들고) 이게 저랍니다”

    메이저리의 전설적인 유격수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모델 한나 데이비스(24)가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크랜돈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대회를 찾았다. 데이비스는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2015년 수영복 특집판 표지 모델로 선정됐었다. 데비이스는 대회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한 뒤 자신의 사진이 실릴 SI 잡지에 사인해주는 일정도 소화했다. SI의 데이비스는 테네시 주의 한 블랙베리 농장을 배경으로 시원한 느낌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데이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I의 2015년 커버걸로 선정돼 영광이다”라고 적었었다. 모델 한나 데이비스는 2006년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2006 봄/여름 런웨이 쇼’를 통해 프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빅토리아 시크릿, 리바이스, 타미힐피거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즈의 전설적인 유격수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벗지 않아도 ‘카 ~’

    벗지 않아도 ‘카 ~’

    모터쇼는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찾으면 안 되는 곳 1순위로 꼽힌다. 남자들에게는 모델들과 비교하면 빠질 수밖에 없는 내 여자의 외모를, 여자들에게는 입을 벌린 채 미녀 모델을 쳐다보는 내 남자의 속물근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8등신의 미녀군단이 대거 등장하는 한국 모터쇼의 현실을 빗대는 우스갯소리지만 정색하고 부인하기도 어렵다. ‘2015 서울모터쇼’ 일반인 관람이 시작된 3일 경기 일산 킨텍스 1전시장 닛산 부스. 마치 기자회견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50여대의 카메라가 연신 플래시를 터뜨린다. 일제히 카메라 렌즈가 향하는 곳은 신형 무라노 옆에서 포즈를 취한 허윤미(27)씨다. 최근 레이싱모델 중 가장 잘나간다는 허씨가 무대를 내려오자 타이밍을 놓칠세라 재빨리 간식 등 선물을 전달하는 남성도 눈에 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팬층도 다양하다. 행사 관계자는 “허씨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 해당 부스의 관람객 수가 현저하게 달라질 정도”라고 말했다. 허씨와 같은 스타급 모델의 집객 효과 때문에 라이벌 회사 간에 모델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적잖은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자동차 브랜드들이 스타급 모델들을 전진 배치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BMW, 마른 체형… 포르쉐, 육감적 모델 등 선호도 달라 서울모터쇼에 참여한 32개의 완성차 브랜드는 많게는 10여명에서 적게는 3~4명의 카모델을 배치한다. 굳이 카모델이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를 쓰는 것은 최근 모터쇼 모델 업계에 부는 변화의 바람 때문이다. 과거 모터쇼는 레이싱모델이 부스를 차지하는 것이 당연시됐지만 최근에는 패션모델들이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등 소위 프리미엄 브랜드일수록 변화의 속도는 빠르다. BMW 관계자는 “시선을 확 끄는 레이싱모델들도 장점은 있지만 패션모델은 보다 고급스러움에 신선함을 더할 수 있다”면서 “모델보다는 차를 보라는 일종의 장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최근 이런 추세에 현대·기아차도 합류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김재범(31)씨와 김준영(30·여)씨 등 대다수 카모델을 정통 패션모델 출신에서 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주류는 레이싱모델이다. 그들만의 장점도 있다. 2년차인 문다경(28)씨는 “레이싱모델 출신들은 전시 차의 특성을 제대로 표현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는 면에서 일반 모델과는 차별되는 강점을 가진다”면서 “패션모델을 기용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잘라 말했다. 또 다른 변화는 남성 모델들을 채용하는 부스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차를 구입하는 여성 고객 비중이 늘고 있는 데다 차량의 디자인보다 성능 등을 강조하는 데는 남자 모델이 적격이라는 판단에서다. 미니와 아우디 등이 대표적이다. 미니 모델인 김우래(32)씨는 “귀엽고 깜찍한 차는 자칫 성능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데 남성 모델은 이런 점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변화의 바람을 타고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2년차 레이싱모델인 설레나(24)씨는 “한 브랜드의 메인으로 발탁되기 위해서는 보통 100대1의 경쟁을 뚫어야 한다”면서 “패션모델이나 일반 사진모델, 미스코리아 출신까지 경쟁에 뛰어들면서 이 업계에도 취업 경쟁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과거 모터쇼에 비해 노출이 줄고 의상도 차분해졌다는 점도 작은 긍정적인 변화 중 하나다. 지난해 세월호 사건 직후 노출을 자제한 부산모터쇼의 분위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잡히면서 서울모터쇼까지 이어지는 셈이다. 사실 그동안 국내 모터쇼장은 지나친 노출로 가족 나들이를 하기엔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입은 극비… 일당 40만~100만원으로 지명도 따라 달라 모두 차를 파는 회사들이지만 브랜드별로 선호하는 모델도 갈린다. BMW와 벤츠는 마른 체형에 키가 크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중시한다. 패션쇼 런웨이에서 만날 법한 전문 모델을 고르는데 자사 브랜드를 더 품격 있게 보이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단 벤츠는 첫날 프레스데이 행사 때만 모델을 쓰고 일반 관람 때는 차만 배치한다. 같은 스포츠카인 포르쉐는 독일브랜드지만 섹시하면서도 육감적인 모델을 선호한다. 섹시한 차는 모델도 섹시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반면 닛산이나 토요타 등 일본차 메이커들은 보통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작은 얼굴에 눈이 큰 모델을 뽑는다. 이른바 베이글녀(베이비+글래머 합성어)를 찾는데 키가 좀 작은 것은 용인해도 볼륨감이 모자라면 탈락이다. 현대·기아차는 스타급 레이싱 모델을 꺼린다. 오히려 일반인에게 덜 알려진 이들 중에서 세련되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얼굴을 선호한다. 같은 브랜드라도 차종에 따라 모델은 달라진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차 자체가 큰 만큼 상대적으로 키가 더 크고 중성적인 마스크의 모델을, 고급 세단 등 중형차는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모델을, 경차는 작아도 귀엽고 발랄하고 개성 있는 모델을 쓴다. ●킬힐에 근육통 호소… 특정 부위만 찍는 관람객도 골치 이들은 과연 얼마나 벌까. 모델들은 수입을 밝히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긴다. 자존심 문제도 있지만, 자칫 자신의 임금이 굳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특히 몇 년 전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A씨의 수입이 기사화되면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이어졌다는 소문이 퍼져 수익에 대해서는 극히 민감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특A급은 일당 100만원 이상을 받는다. 하지만 이는 상위 1%도 안 되는 극소수다. 한 모델 에이전트 관계자는 “카 모델은 최소 B급 이상을 세운다”면서 “A등급은 일당 70만~100만원, B등급은 40만~60만원 정도를 받는다”고 말했다. 해당 등급은 철저히 지명도에 따라 매겨진다. 또 받는 돈의 30% 정도는 에이전시에 수수료로 떼어 줘야 하는 게 업계 관례다. 미스 대구 출신인 윤아름(27)씨는 “많이 버는 것 같지만 일반 직장처럼 고정된 일자리가 아니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레이싱걸은 “최근에는 행사를 통해 스타가 되겠다는 욕심에 스스로 일당을 아주 적게 불러서 전시장에 들어오는 신입들이 있어 실제 버는 돈은 천차만별”이라고 말했다. 고충도 적지 않다. 10~16㎝ 이상 킬힐을 신고 오랜 시간을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인지라 근육통은 기본. 허리나 무릎에 무리가 와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이도 적지 않다. 모델들의 치마 속이나 특정 부위만을 찍는 관람객을 피해야 하는 것도 골치거리다. 시트로엥 모델인 김예하(25)씨는 “이틀에 한 번꼴은 이런 관객이 출몰하는데 모델들끼리 카톡 등으로 인상착의 등을 알리며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보낸다”면서 “처음엔 포즈를 바꿔 방어를 하지만 정 아니다 싶으면 직원이나 경호원에게 살짝 사인을 주는 식으로 대처한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포토] 가면, 재킷, 머플러까지… 플라워 패턴의 독특한 올인원 의상

    [포토] 가면, 재킷, 머플러까지… 플라워 패턴의 독특한 올인원 의상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패션위크에서 현지 패션디자이너 Sheguang Hu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이번 패션위크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꽃가면 쓰고 잘 안보이니까, 안경도 쓰고”… 꽃무늬로 봄느낌 물씬~

    [포토] “꽃가면 쓰고 잘 안보이니까, 안경도 쓰고”… 꽃무늬로 봄느낌 물씬~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패션위크에서 현지 패션디자이너 Sheguang Hu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이번 패션위크는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션과 어울린 갤럭시S6 “역시 최고”

    패션과 어울린 갤럭시S6 “역시 최고”

    반짝이는 골드 빛 탱크톱에 블랙 컬러의 프린지 미니스커트를 입은 톱 모델 한혜진이 블랙 사파이어 컬러의 ‘갤럭시S6’를 손에 쥐고 런웨이에 등장했다. 한혜진이 ‘갤럭시S6’로 셀카를 찍자 무대 중앙에 설치된 스크린에 거의 동시에 사진이 떴다. 무선 충전 패드에 들고 있던 ‘갤럭시S6’를 내려두는 백스테이지 영상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오후 8시.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는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6’와 국내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 5명 간의 협업 무대가 펼쳐졌다. 행사에는 미디어, 연예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패션과 IT기기 간의 협업이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초기에는 명품 브랜드와의 제휴가 주를 이뤘다. 삼성전자는 피처폰 시절 뱅앤올룹슨과 함께 ‘세린폰’,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함께 ‘아르마니폰’ 등을 선보였으나 만족스러운 호응을 끌어 내지는 못했다. 이후 전자업체들은 패션업체와 함께 휴대전화 케이스와 같은 액세서리 시장을 만들어 냈다. 휴대전화가 커뮤니케이션 수단에서 디자인과 감성을 소구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김향미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은 “IT기기의 도입기와 성장기에는 기술이 가장 중요하지만 성숙기에는 디자인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스마트폰 시장도 차별화 전략이 필요한 성숙시장이 된 지 오래”라고 설명했다. 이제 IT 제조사들은 자사의 신제품 쇼케이스를 패션쇼로 이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뿐만 아니라 지난해 FW 뉴욕패션위크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갤럭시 노트3’, ‘갤럭시 기어’ 등을 선보였다. 애플도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열린 버버리 패션쇼에서 당시 출시 예정이던 ‘아이폰5S’로 모델들의 모습을 찍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은 “IT와 패션업계 간의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삼성은 많은 파트너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혜진의 룩은 ‘갤럭시 S6의 ‘골드 플래티넘’ 컬러에 영감을 받아 디자이너 계한희가 연출했다. 계한희는 “골드 플래티넘에서 카지노, 금, 젊음, 한탕주의 등의 이미지를 떠올렸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갤럭시 S6 액세서리 작업에 참여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계한희는 2011년 브랜드 ‘카이’로 데뷔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재치 있게 풀어낸 옷들을 선보이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당당한 런웨이 ‘시크한 모델포스+카리스마 폭발’ ’차승원 이수혁’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이 이 나란히 런웨이 무대에 올라 화제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모델 출신인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은 ‘2015 F/W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디자이너 컬렉션에서 오랜만에 모델로 런웨이에 올랐다. 가죽 소재의 검은색 상의를 걸치고 등장한 차승원과 이수혁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차승원은 송지오 디자이너와의 의리를 이어가며, 이날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편,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 58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1회 등 총 79회의 패션쇼로 진행된다. 사진=더팩트(차승원 이수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카리스마 폭발 ‘런웨이 장악한 모델포스’ ’차승원 이수혁’ 배우 차승원과 이수혁이 런웨이 무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2015 F/W 서울패션위크’가 개최됐다. 이날 차승원과 이수혁은 ‘2015 F/W 서울패션위크’ 송지오 디자이너 컬렉션의 런웨이 무대에 섰다. 차승원과 이수혁은 무대위 ’톱모델’다운 강력한 카리스마를 방출해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한 차승원은 송지오 디자이너와 뜨거운 악수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 F/W 서울패션위크’는 지춘희, 정혁서&배승연, 고태용, 홍혜진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서울컬렉션 58회, 제너레이션 넥스트 21회 등 총 79회의 패션쇼로 진행된다. 사진=더팩트(차승원 이수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젤 번천, 비키니 입고 “팬들에게 은퇴 인사”

    지젤 번천, 비키니 입고 “팬들에게 은퇴 인사”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비키니를 입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질어로 짧은 인삿말과 함께 비키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젤 번천은 해변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발레를 하는 듯 높이 점프를 하고 있다. 모래사장에는 하트 모양을 그려 감사 인사를 표하는 듯 했다. 특히 35살의 나이에도 탄력적이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지젤의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젤 번천은 다음달 13일부터 열리는 상파울루 패션위크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지젤은 브랜드 언더아머, 샤넬 등과의 계약이 남아있어 계약 만료 시까지는 모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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