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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손이 몇 개?’…왠지 섬뜩한 패션쇼

    [포토] ‘손이 몇 개?’…왠지 섬뜩한 패션쇼

    31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패션위크에서 쉐광 후(Hu Sheguang)가 디자인한 붉은색의 강렬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중국 사극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델들

    [포토] 중국 사극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델들

    27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타오타오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스루 의상 입은 모델들의 도도한 ‘캣워크’

    [포토] 시스루 의상 입은 모델들의 도도한 ‘캣워크’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나디아 슬라비나(Nadia Slavina)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런웨이 파격포즈’ 세리나 윌리엄스

    [서울포토] ‘런웨이 파격포즈’ 세리나 윌리엄스

    USA 세리나 윌리엄스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인디언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에서 루마니아 시모나 할렙을 상대로 경기를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웨딩화보 신부가 되다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웨딩화보 신부가 되다

    지난해 9월 신장이 불과 149cm에 불과한 18세의 여성 모델이 당당히 ‘꿈의 무대’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등장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여성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어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상징하는 패션모델의 편견을 단숨에 깨버렸다. 화제의 여성은 호주출신의 마델린 스튜어트. 최근 그녀는 멋지게 생긴 남성모델과 함께 아름다운 웨딩사진을 찍었다. 언론에 공개된 이 사진은 미국 버지니아주 출신의 사진작가 릭시 마노가 화보용으로 촬영한 것으로 다운증후군 여성도 순백의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한 편의 훈훈한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 다운증후군을 가진 그녀의 과거는 비장애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러웠다. 키 149cm의 뚱뚱한 다운증후군 여성을 사회가 어떻게 평가할지는 눈에 보듯 훤한 일. 한 때 마델린의 꿈이 패스트푸드 점원일 정도로 사회의 대우와 인식은 낮았다. 이렇게 숨죽여 살아온 그녀의 인생 행로가 바뀐 것은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20kg 가까이 쑥 빼면서부터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모델이라는 넘기 힘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으며 꿈의 실현을 도와준 사람들은 바로 네티즌들이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그녀의 사진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 현재 전세계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는 지난해 2월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FTL Moda 브랜드 모델 선발대회에 나서 당당히 합격하며 프로모델로서 첫발을 내딛었으며 7개월 후 꿈의 런웨이에 서며 자신의 꿈을 이뤘다. 마델린의 모친 로잰 스튜어트는 "딸의 모델일은 장애에 대한 세상의 편견과 인식에 대한 도전"이라면서 "첫 번째 발걸음으로 마델린이 세상의 인식을 바꿨다면 두 번째 도전은 모델로서 세상의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파리패션위크, 시스루 원피스에 몸매가 그대로

    [포토] 파리패션위크, 시스루 원피스에 몸매가 그대로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2016-2017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이라인으로 파인 의상…드러난 실루엣

    [포토] 브이라인으로 파인 의상…드러난 실루엣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바바라부이’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션쇼 런웨이, 온몸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 눈길

    [포토] 패션쇼 런웨이, 온몸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 눈길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패션 브랜드 ‘마니시 아로라’의 2016-2017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보라색으로 염색한 강아지를 들고 런웨이에서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걸’ 이서현, 탄탄한 S라인 몸매

    ‘로드걸’ 이서현, 탄탄한 S라인 몸매

    로드fc 로드걸로 발탁돼 이슈몰이를 했던 스포츠모델 이서현이 요가복 광고 촬영 셀카 사진과 함께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청순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봄’을 연상시키는 성숙하고 단아한 화보를 루미런스와 함께 촬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모델 이서현은 또한 한국 프랜차이즈 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3월10일 SETEC 학여울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6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 국내 최정상의 레이싱모델 (이효영,강유이,정주미,이아린,문세림,서윤아,김유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쇼 런웨이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28) 3D 프린팅 ① 패션을 출력하다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28) 3D 프린팅 ① 패션을 출력하다

    #1 아이리스 헤르펜과 입체 인쇄술(SAL)  2011년 <타임>지가 뽑은 ‘올해의 50대 발명’에 네덜란드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인체의 골격을 형상화한 파격적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이 의상은 3D 프린터로 플라스틱을 녹여 한 겹 한 겹 쌓아 올린 것이었다. <타임>은 디자인과 3D 기술이 결합된 환상적인 패션이라며 격찬하였다. 가장 진보적인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그녀는 “3D 프린팅이 전통적인 패션디자인의 한계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라고 말한다. 옷감 대신 3차원 인쇄를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표현하는 그녀는 20대에 이미 디자인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3D 시스템즈, 벨기에의 머티리얼라이즈 등과 같은 전문 3D 프린팅 회사와 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가는 그녀는 패션계의 연금술사로 불린다.   2015년 파리에서 열린 ‘마그네틱 모션’ 컬렉션에서 니콜로 카사스와 함께 선보인 얼음조각과 같은 반투명의 크리스털 미니 드레스는 또 한번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작품은 3D 시스템즈의 고성능 프린터인 ProX950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는데 기계 가격이 30만 달러가 넘는다. 3차원 스캔 데이터를 기본 모델로 하여 앞 판과 뒤 판을 따로 만들어 붙인 드레스는 출력에만 80시간이 넘게 소요되었다. 8시간 정도 수작업으로 마무리하여 완성된 이 옷의 가격은 수천 달러를 호가한다. 헤르펜이 작업에 사용한 방식은 미국의 척 헐이 개발한 적층 방식이었다. 3D 시스템즈의 창업자인 척 헐(Chuck Hull)은 최초의 3D 프린터 ‘STL1’을 세상에 내놓아 3D 프린터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당시 가구회사에 다니던 그는 빛을 이용해 플라스틱 표면의 코팅제를 만들던 중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빛을 받으면 딱딱해지는 액체 광경화 수지를 수조에 넣고 레이저를 쏘았더니 표면이 얇게 굳었다. 경화된 층을 아래로 조금 내려 윗면을 액체에 담근 다음 다시 원하는 모양으로 레이저를 스캔하였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얇은 막을 겹겹이 쌓아 컵을 만들어 아내에게 선물하였다. 척 헐은 1986년 특허를 출원하고 3D 시스템즈라는 회사를 설립하였다. 입체 인쇄술(stereolithography, SLA)로 불리는 이 방식은 해상도가 높아 세밀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에 가격이 비싸고 현재 사용하는 폴리머 소재의 강도와 내구성이 좋지 않아 상용 제품에는 적합하지 않다. 2004년 SLA 방식의 특허가 만료되어 최근에는 저가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2 가루 옷을 입다(레이저 소결 SLS) 2013년 뉴욕에서는 모델 디타 본 티즈가 3D 프린터로 만든 고풍스러운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디자이너 마이클 슈미트와 프란시스 비톤티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3D 프린팅 서비스 회사인 쉐이프웨이즈(Shapeways)에서 제작을 맡았다. 나일론을 소재로 만든 3000개의 조각이 고리로 연결되어 있어 움직임이 편하고 실제 착용할 수 있는 의상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해 겨울,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에서는 슈퍼모델 린제이 엘링슨이 천사 날개로 장식한 란제리를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트레이드 마크인 에인절 윙은 프랙털 모양으로 눈꽃을 형상화하여 3D 프린터로 제작되었다. 그녀는 날개와 왕관, 부츠에 수많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화려하게 장식하여 작품을 마무리하였다.  마침내 샤넬도 2015년 고급 맞춤복을 선보이는 파리의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서 3D 프린팅을 접목한 10벌의 재킷과 스커트를 선보였다.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패션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해야 한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처럼 탑 속에만 있으면 잊힌다”라며 3D 프린팅이 패션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기를 기대하였다.  이 세 명의 디자이너들은 액체 수지 대신 분말 소재를 사용하여 쌓아 올리는 ‘선택적 레이저 소결’(Selective Laser Sintering, SLS) 방식을 적용하였다. SLS 방식은 롤러나 블레이드로 분말을 얇게 깔고 그 위에 원하는 패턴으로 레이저를 조사한다. 여기에서는 SLA 방식보다 강력한 CO2 레이저로 재료를 녹이고 응고시켜 한 층을 만든다. 다시 분말을 깔고 레이저를 쏘는 과정을 반복해 한 겹씩 적층을 해나간다. 금속 분말을 주로 사용하지만 경우에 따라 플라스틱이나 세라믹 계통의 소재도 사용할 수 있다. 강도가 높고 정밀한 프린팅이 가능하지만 고가의 레이저와 롤러 등이 필요해 장비의 가격이 비싼 편이다.  #3 패션과 글루건(용융 압출 FDM)  3D 프린팅은 전문가들의 영역만은 아니다. 최근 이스라엘 셴카 칼리지(Shenkar College)의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2014년, 런던의 3D 프린트쇼에서는 최종 12개 팀이 ‘올해의 패션 디자이너 상’(The Fashion Designer of the Year Award)을 두고 경합을 벌였다. 수상의 영예는 셴카 칼리지의 노아 라비브(Noa Raviv)에게 돌아갔다. 현실과 가상 세계가 혼재한 듯한 그녀의 졸업 작품 컬렉션인 ‘하드 카피’가 패션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것이다. 처음에는 자신이 디자인한 그리드 패턴과 기하학적 형상이 가상의 공간에서만 존재하는 만들 수 없는 물체라고 생각했다. 결국 세계 최대 3D 프린터 회사인 스트라타시스(Stratasys)와 협업으로 그녀의 작품은 구현되었고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2015년에는 27살의 나이에 뉴욕과 파리에서 전시회를 열며 화려하게 패션 본고장에 데뷔를 하게 된다. 이미 2016년 메트로폴리탄 모던 아트 전시회와 보스턴 박물관 전시까지 예약되어 있는 스타 디자이너로 떠올랐다.  일 년 뒤, 셴카 칼리지에 청출어람의 후배가 나타났다. 디자인학과 3학년 대니트 펠렉(Danit Peleg)은 3D 프린터로 졸업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당시 그녀는 3D 프린터를 접해본 적이 없는 문외한으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배워야 했다. 디자인 공유 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받아 아이디어를 더하고, 가정용 3D프린터로 시제품을 만들며 제작실에서 밤을 새웠다.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9개월 내에 5종류의 의상을 만들어야 했다. 그러나 당장 소재부터가 문제였다. 기존에 사용하던 PLA 소재는 전분을 사용한 친환경 재료였지만 부서지기 쉬워 의상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다. 수소문 끝에 고무 성질이 있는 필라플렉스를 찾아 제작을 시작하였다. 이번에는 속도가 문제였다. 그녀는 6대의 프린터를 구해 24시간 가동을 해 출력을 하고 퍼즐과 같은 조각들을 모두 이어 붙여야 했다. 작년 6월 작품을 완성하고 발표회를 하자 워싱턴 포스트, 블룸버그, 월스리트저널, 가디언, 엘르 등 전 세계 언론은 그녀에게 찬사를 보냈다. 펠렉이 세운 기록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최초로 가정용 3D 프린터로 의상 제작, 한 벌당 400시간씩 총 2000시간 출력, 3D 프린터 문외한이 9개월 만에 3D 패션 컬렉션을 열고 27살에 디자이너로 명성을 얻음”. 그녀는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머지않아 누구나 집에서 옷을 프린팅해서 입을 날이 올 것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그녀를 스타로 만들어준 3D 프린터는 플라스틱 재료를 녹여 치약처럼 짜면서 층층이 쌓는 방식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비이다. 20여 년 전 스캇 크럼프는 글루건으로 딸에게 장난감을 만들어 주다 3차원 프린트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1989년 특허를 출원하고 아내와 함께 스트라타시스라는 회사까지 차렸다. 용융 압출 조형(Fused Deposition Modeling, FDM)으로 이름 붙여진 이 방식은 레이저와 같은 고가 부품이 들어가지 않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2009년 특허가 만료되면서 3D 프린터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짧은 시간에 패션 산업을 통해 대표적인 세 가지의 3D 프린팅 방식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다. 3D 프린팅은 3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낙관론과 함께 한편에서는 지나치게 과대 평가되었다는 우려도 있다. 다음에는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김지연 R&D경영연구소 소장 jyk9088@gmail.com  <지난 칼럼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kimjy_it
  • [월드피플+] ‘암투병 소녀’ 당당히 런웨이 무대에 서다

    [월드피플+] ‘암투병 소녀’ 당당히 런웨이 무대에 서다

    암 투병 중인 한 소녀가 유명 디자이너의 멋진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런웨이에 서는 꿈을 이루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미 텍사스주(州)에 사는 11살 소녀 트리니티 모란. 근육에 생기는 암인 횡문근육종을 앓고 있는 이 소녀는 체내 산소 포화도가 너무 떨어져 있어 코에 호흡을 돕기 위한 의료장치를 부착한 채 디자이너 나임 칸의 뉴욕 패션쇼 무대에 섰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이 디자이너와 소녀의 만남을 주선한 사람은 이 패션쇼에서 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는 메리 엘리스 스티븐슨. 그녀는 이번 11살 소녀처럼 생명이 위태로운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활동도 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디자이너 나임 칸에게 한 소녀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지 물었고 칸은 주저 없이 “물론”이라고 화답했다는 것이다. 덕분에 소녀는 꿈에 그리던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등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스티븐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가 무대에 서기 전 자신과 나눴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긴장되니?”라는 그녀의 물음에 소녀는 “조금요”라면서도 “런웨이를 흔들 준비가 됐어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는 것이다. 이후 소녀는 쇼의 마지막으로 디자이너인 칸과 함께 당당하게 무대로 걸어나가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이미 프로 모델다운 마음가짐을 지닌 소녀가 앞으로 암을 극복하고 멋진 여성 모델로 성장해 다시 런웨이를 흔들러 돌아올 것을 기대해본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맨위), 메리 엘리스 스티븐슨 페이스북, 킴벌리 라스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패션쇼 무대서 당당히…꿈 이룬 암투병 소녀 화제

    패션쇼 무대서 당당히…꿈 이룬 암투병 소녀 화제

    암 투병 중인 한 소녀가 유명 디자이너의 멋진 드레스를 입고 당당히 런웨이에 서는 꿈을 이루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미 텍사스주(州)에 사는 11살 소녀 트리니티 모란. 근육에 생기는 암인 횡문근육종을 앓고 있는 이 소녀는 체내 산소 포화도가 너무 떨어져 있어 코에 호흡을 돕기 위한 의료장치를 부착한 채 디자이너 나임 칸의 뉴욕 패션쇼 무대에 섰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이 디자이너와 소녀의 만남을 주선한 사람은 이 패션쇼에서 스타일리스트를 맡고 있는 메리 엘리스 스티븐슨. 그녀는 이번 11살 소녀처럼 생명이 위태로운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활동도 하고 있다. 그런 그녀가 디자이너 나임 칸에게 한 소녀의 꿈을 이뤄줄 수 있는지 물었고 칸은 주저 없이 “물론”이라고 화답했다는 것이다. 덕분에 소녀는 꿈에 그리던 드레스를 입고 메이크업을 받는 등 패션쇼 무대에 설 수 있었다. 스티븐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가 무대에 서기 전 자신과 나눴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긴장되니?”라는 그녀의 물음에 소녀는 “조금요”라면서도 “런웨이를 흔들 준비가 됐어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는 것이다. 이후 소녀는 쇼의 마지막으로 디자이너인 칸과 함께 당당하게 무대로 걸어나가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 이미 프로 모델다운 마음가짐을 지닌 소녀가 앞으로 암을 극복하고 멋진 여성 모델로 성장해 다시 런웨이를 흔들러 돌아올 것을 기대해본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맨위), 메리 엘리스 스티븐슨 페이스북, 킴벌리 라스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충격 민낯’…이 참에 우승 욕심? ‘대박’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이다” 충격 민낯 ‘반전’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충격적인 민낯 ‘대박’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이렇게 된 이상 우승?” 쌩얼 ‘충격 그 자체’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자세히 보니?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메이크업 지우자 ‘충격 민낯’ 급격한 노화 ‘대박’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 ‘무한도전 못친소’ 하상욱의 민낯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년 만에 열린 ‘못친소 페스티벌2’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첫인상 투표를 가진 출연자들은 자이언트의 ‘노 메이크업’ 노래에 맞춰 화장을 지우고 민낯으로 런웨이를 활보했다. 특히 시인 하상욱은 메이크업을 지우자 급격히 노화한 모습을 보였고 못친소 출연 멤버들은 “상욱이 세다”, “상욱이 갑자기 떠오르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하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화면을 캡처해 “이렇게 된 이상 우승으로 간다”는 글도 남겨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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