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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예고편 깜짝 공개…시청자 의견 ‘분분’

    ‘런닝맨’ 예고편 깜짝 공개…시청자 의견 ‘분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런닝맨’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 끝부분에는 ‘달리고 싶은 그들이 왔다’는 문구와 함께 MC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리쌍 개리 송중기 이광수 등의 출연진이 게임에 참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런닝맨’ 첫 회 게스트로 가수 이효리와 배우 황정음의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이효리는 옷걸이에 걸린 옷을 입은 채 게임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더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예고편만 봐도 역시 유재석이다.”, “유재석과 지석진의 조합만으로도 충분히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시청자들은 “뚜껑을 열어 봐야 알 것 같다.”, “유재석 라인의 출연진이 식상하다.”, “이전의 예능프로그램과 비슷할 것 같다.” 등 부정적인 의견을 표했다. 한편 ‘런닝맨’은 유재석과 멤버들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계속 달리면서 생동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2월 ‘패밀리가 떴다1’ 종영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제목은 ‘런닝맨’으로 결정됐다. 24일 SBS 방송 관계자는 “런닝맨은 액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 토크 위주가 아니라 밤새도록 뛰고 부딪히는 등 온몸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뒤 7월이후 새 코너 ‘러닝맨’이 출범하면서 진행자로 나서게 된다. 유재석의 합류로 지상파 3사의 일요 예능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의 복귀로 요즘 부진의 늪에 빠진 SBS ‘일요일이 좋다’가 강호동이 이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과 치열한 시청률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1’을 진행하면서 한때 이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30%에 근접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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